2017 서울청년의회 내가 나일 수 있는 세상을 위하여

waterblue

Date2017.07.26 01:55

7월 23일 일요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청년의 삶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정치의 주체가 되어 한자리에 모인 청년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라는 이번 서울청년의회의 슬로건처럼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58823329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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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청년의회 본회의 참관기, 참여민주주의 엿보기

멀티라이프

Date2017.07.25 13:52

2017년 7월 23일 서울특별시의회 에서는 조금 특별한 본회의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2017 서울 청년의회 본회의가 그것 입니다.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든 청년의회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청년정책으로,

청년의회에서 연구되고 제안된 정책이 실제 서울시정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날 본회의는 이신혜의원의 기조연설과 박원순 시장의 시정보고를 시작으로,

각 분과 청년위원들의 정책제안이 이어졌습니다.



9개 분과의 청년의회늰 10가지 정책을 서울시에 제안했고,

시정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전원이 집중력있게 참여하는 청년의원들



임경지 의원의 청년대표 연설과 박원순 시장의 답변 발언을 끝으로

이날 본회의는 막을 내렸습니다.


▲ 10가지 정책에 대한 답변을 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이날 2017 서울 청년외회는 정말 의미있는 일이었습니다.

이런 청년정책이 전국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donghun.kr/2629


- 서울시 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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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회 10대 제안정책

문청야

Date2017.07.25 13:41

 

7월 23일 일요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의회가' 올해로 3회째 개최되었습니다.  
'청년의 삶과 자존'이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청년의회를 참관하고 청년정책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 청년의회에서 나온 청년정책들은 관련 부서에서 실무진과 전문가들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고민하여 현실화 가능한 것들만 실행되겠지요. 
실제로 지난 두 번의 청년의회를 통해서 청년 수당과 희망두배 청년 통장이 현실화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제안된 안건들도 어떤 것들은 정책으로 만들어져 시행될 것입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청정넷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될 수 있습니다.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 의회'를 열어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서울청년의회 행사는 서울시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올라온 청년들과 서울시 의원들도 참석했고, 서울시장 및 관련 실 국장도 참석해서 질의에 응답했습니다. 

 

 

 

 

 

 

 

서울시 대중교통을 시민의 품으로 서울의 아침이 가벼워집니다.

 

 

 

 

 

 

2017 서울 청년의회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자리를 넘어서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라는 올해 청년의회 슬로건에 공감을 표시하며, "청년문제는 이 사회가 지속 가능한가의 문제이고, 전 세대의 문제"라고 했습니다. 
  "지금 청년 시민은 자존감과 활력 저하라는 아픔에 빠져있는 듯 보이나, 이것은 사실 착시다. 정착 아픈 것은 사회"라며 "예민한 감수성으로 구조적인 사회의 아픔을 발견하고 이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자 시간과 곁을 내어준 청년 의원을 존중하며, 내려주는 처방에 적극 응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숫자에 담길 수 없는 경험과 미래를 상상해가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그 제안들이 현실적으로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는지 관계자들의 답변을 들으며 요즘 청년들이 얼마나 힘들게 버티는가를 느끼게 됨과 동시에 참 똑똑하고 기특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소통의 장이 많이 마련되어 민주주의 뿌리가 튼실하게 뿌리내리기를 바랐으며 계층 간의 괴리감을 좁혔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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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청년의회 청년이 말하는 정책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07.25 10:38

2017 서울청년의회 청년이 말하는 정책


2017.7.23.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가 열렸습니다.
2015년 11월27일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는 청년들의 권익과 복지 그리고 청년발전, 청년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해법을 시도하는 능동적 시민참여플랫폼입니다.


이번 서울청년의회의 주제는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를 넘어 자존으로 입니다.

요즈음 청년실업문제, 청년주거문제, 청년복지문제등 다양한 10대 제안정책를 발표하며, 의결 및 공동결의문 낭독, 피니싱퍼포먼스와 단체사진촬영 순서로 진행되고 마무리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1층 로비에 설치된 청년관련 전시물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청년문제와 더불어 청년 환경평가 인포그래픽스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본회의장은 서울청년의회 준비로 분주하였습니다.
발표를 준비하는 청년과 더불어 회의자료를 준비하는 청년까지. 하나에서 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상황을 체크하며, 청년들이 준비하였습니다.
서울청년의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10대안건관련부서인원, 청년정책관련 의원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서울청년의회는 10대안건을 관련 청년의원이 단상에 나와 발표하고, 관련부서에 질의응답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0대안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청년수당, 교통분과, 장애인, 마음건강, 일자리, 부채, 주거, 시민교육, 갭이어 마지막으로 청년대표기조연설 입니다.

청년의회에서 제안한 10대안건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것이며, 지금 청년들이 원하는 욕구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울청년의회 마무리는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피니싱 퍼포먼스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서울청년의회는 서울시가 청년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들이 말하는 안건을 접수하여, 현실적으로 실천할수 있는 것들은 정책으로 골라 상부기관에 건의하는 청년을 위한 시스템입니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하는 서울시. 직접적으로 그들의 건의를 듣고, 서울시정책에 반영코자 노력하는 서울시의 모습은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의지로 말할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17 청년의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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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 2017 서울청년의회

고연실_

Date2017.07.24 23:46




청년을 위한 정책들이 펼쳐진다고들 하지만

정작 그것들이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지는 미지수였다.


그런데 청년들이 스스로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자리가 열렸다.


지난 7월 23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를 열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은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를 운영해오고 있다.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청년수당'은 각각 2015년과 2016년 서울청년의회를 통해 

제안되어 실제 서울시 정책으로 반영되었다.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청년네트워크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정넷 회원들이 

지난 4월부터 17개 부관에서 토론해 도출해낸 과제였다.


청년의회에서 제안한 10대 정책은 일자리 뉴딜, 갭이어, 마음건강,

시민교육, 부채, 교통, 장애인, 주거, 니트 수당이었다.


청년들이 제안하는 청년정책, 그것이 참으로 궁금했다.




청년의회는 실제 의회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청년의회 의장을 맡은 김희성 청년의장 김희성의 개회선언으로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청년의회는 시작되었다. 




서진솔 청년의원은 서울형 청년수당의 나아감과 세심함에 대해 정책은 제안했다.

제안 내용은 청년 수당 참여인원 내 비구직, 

저활력니트 청년 참여 쿼터를 마련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으로 서울형 청년수당이 전국화 추친,

권리, 시간보장, 신뢰, 배려라는 청년수당의 원칙, 원리, 공론화를 제안했다.


자신을 버스 돌+I, 버스 덕후라고 소개한 김훈배 청년의원은 

대중교통조조할인 시간을 현재 오전 6시 30분에서 7시 45분으로 연장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신홍규 청년의원이 장애 시민도 안전한 서울, 모두가 안전한 서울을 주제로 정책제안발표를 했다.

장애시민도 함께 할 수 있는 재난대비 훈련 및 위기상황매뉴얼 교육 실시,

알기 쉬운 장애인 재난 대응 안전 매뉴얼 제작 및 배포처 확대 등의 제안을 했다. 

소방재난본부장에게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리고 네번째는 최수정 청년의원의 마음건강을 위한 정책제안을 했다.

청년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라며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를 도입하자는 제안과 

서울시 관내 청년 마음건강 공공인프라 확대 및 안정화를 제안했다.


시의 일자리 정책을 비판한 나현우 청년의원의 발표.

현재 뉴딜일자리 덕분에 일을 하고 있지만 

숫자에 갇힌 일자리 정책은 지양하자며 말을 이어갔다.


재기발랄하게 정책을 제안한 이규리 청년의원.

유치원 때 부채춤을 추는 사진으로 시작해 

청년들은 평생을 부채춤을 춰야할 지도 모른다며 

청년 '빚'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서울의 청년들은 자주 돌연사하는 개복치와 같다며 개복치 게임을 제안한 

강지우 청년의원의 발표.


강지우 의원은 공공주택의 청년 입주자격 기준의 현실화와 선지원 후계약, 

전월세전환률 반영 유연기준 적용 등

서울시 보증금 지원 절차 및 기준 개선을 제안했다. 


김갑철 청년의원은 오픈더 도어 프로젝트, 청년시민 종합생활상담교육을 제안했다.

청년의 생활상담 코디네이터인 '청년고민나누미'양성 및 활동 활성화를 제안하며 

서울시 청년정책을 시행할 때에 사전단계에서 정보 제공 및 상담을 필수로 운영해달라 요청했다. 


서울형 청년 갭이어 도입을 제안한 이혜민 청년의원.

서울형 청년 갭이어(Gap Year) 지원사업은 적성과 무관한  

저소득 단기 일자리에 매몰되는 청년들이 일정기간 동안 여행이나 

봉사, 인턴 혹은 창업 등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하면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시간동안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청년대표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임경지 의원은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구호를 외치며 

서울시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에도 요구한다면서  

숫자가 아닌 자존, 서울시 청년정책이 형식이 아닌 원칙과 원리를 전국으로 확장해야한다며 말했다. 


이어 10대 제안정책 의결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서울시장의 제안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박원순 시장님은 이미 청년의원들에게 마음을 빼앗긴것 같았다.

밀당도 못하는 짝사랑이라 표현하며 서울시의회 점령을 제안하며 

국회도 점령하라 말을 했다.


서울시, 서울시의회,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2017 서울청년의회 참가자들이 공동결의문 낭독으로 2017 청년의회는 폐회했다.


이날 이렇게 제안된 10대 청년정책은 청년의회에서 일차로 논의를 한 후에

각 실국, 본부에서 간담회를 거쳐서 정책반영여부가 결정된다고 한다.


청년들이 직접 고심하며 발로 뛰며 만들고 제안하는 청년정책.

이 모든 것들이 실제 정책으로 나올지는 미지수지만 

몇 개라도 나온다면 정말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글을 참고하면 되겠다.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65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고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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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청년의회,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청년들의 의회

emptydream

Date2017.07.24 19:57

7월 23일 일요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의회'가 열렸다.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청년의회는, 청정넷 회원들이 지난 4월부터 서로 토론해서 도출한 과제 10개를 정책으로 제안하는 자리였다.

 

서울시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19-39세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서 회원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사람은 청년의원으로 선발된다. 청년의회는 이 청년의원들이 모여서 최종 정책 제안을 발표하고 지켜보는 자리이기도 했다.

 

 

청년의회 행사에는 서울시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올라온 청년들과 서울시의원들도 참석했고, 서울시장 및 관련 실국장도 참석해서 질의응답에 응하기도 했다.

 

그래서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기도 하고, 좋은 제안이라도 현실적으로 시행할 때는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도 들어볼 수 있는 소통의 장이었다.

 


 

이번 청년의회 개회사에서 김희성 청년의회 의장은 "과거의 제도와 정책에 청년만 덧붙이는게 아니라, 청년의 필요와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줄 것을 강조했다.

 

뒤이어 이신혜 서울시 청년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정책제안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서울청년의회가 서울시의 성공적인 협치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서울시의회를 대표해서 기조연설을 했다.

 

 

이어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자리를 넘어서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라는 이번 청년의회 슬로건에 공감을 표시하며, "청년문제는 이 사회가 지속가능한가의 문제고, 전 세대의 문제"라고 했다.

 

그리고 "서울시와 정부는 일자리를 늘리는 것 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자존을 지키고 내 삶을 지킬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쏟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는 동시에, "아픈 사회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은 참여와 행동"이라며, "(청년 여러분들이) 정치의 대상이 아니라 정치의 주체가 되어달라"며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본격적인 회의가 시작되자 청년의원들은 서울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관련 실국장들에게 질의를 하는 동시에 정책제안을 했다. 이 자리에서 나온 10대 청년 제안 정책은 다음과 같다.

 

* 청년수당

- 서울형 청년수당 전국화 추진

- 비구직, 저활력 니트 청년 대상 특화 프로그램 및 작은 공방 운영

 

* 교통

- 대중교통 조조할인 시간대 확대

- 버스정책시민위원회 청년분과 신설

 

* 장애인

- 알기쉬운 장애인 재난대응 안전 매뉴얼 제작 및 배포

- 장애인 재난안전관리 현실화

 

* 마음건강

-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로 심리상담 비용 완화

- 청년 마음건강 공공인프라 확대

 

* 일자리

- 뉴딜일자리, 일자리카페사업에 대한 특별점검 실시

- 청년취업지원사업 분야 이해당사자 협의체 구성

 

* 부채

- 고금리 대부업 규제 관리감독 강화

- 부채 위기 청년 긴급생활지원사업 도입

 

* 주거

- 공공주택 청년 입주자격 기준 현실화

- 서울시 보증금 지원 철차 및 기준 개선

 

* 시민교육

- 청년종합생활상담교육 프로그램 추진

- 청년생활상담 코디네이터 양성 및 활성화

 

*갭이어

- 서울형 청년갭이어 도입을 위한 갭이어 프로그램 시범 운영

- 서울 갭이어 포럼 개최로 공론의 장 형성

 

나머지 하나는 임경지 서울시 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청년 대표 연설로 큰 틀의 정책을 제안했다. 내용은 정량적 목표달성 위주의 기존 성과지표를 정성적으로 재설계하는 사업 성과 지표 개선, 실행 단계에서의 당사자 권한 강화, 서울시 위원회 청년 위원 할당,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중앙정부 역할 촉구 등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로.

> 청년들이 제안하는 청년정책 - 2017 서울 청년의회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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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waterblue

Date2017.07.22 00:35

7월 18일 화요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 2단계 우수 사례를 비롯한

그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과제에 대해 들을 수 있었던 시간.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와 함께,

더 많은 긍정적인 변화들이 찾아오길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56945287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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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시민삶속으로 더 쏙쏙!

명랑민트

Date2017.07.22 00:03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을 통해서

좀더 시민들 삶속으로 주민들속으로

함께 살아가는 그런 사회가 되길

함께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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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리문이

Date2017.07.21 21:26

2017년  7월 18일 서울시청에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이

많은 관계자분들과 함께 열렸습니다

 

 

주로 행정민원을 처리했던 그동안의 업무외에 

담당하는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등이 직접 찾아가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일로

홀로사시는노인분, 빈곤가정 찾아가기, 건강을위한 의료서비스나 상담등

복지의 사각지대의 분들을 찾아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번 출범식 에서는

그동안의 찾동 2년의 성과와 실천사례등을 살펴보고

향후 3단계 출범을 위한 우리의 필요한 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위한 것으로

 

서울시장, 24개구 구청장, 서울시홍보대사 배우 김나운씨,담당공무원들과 함께

좀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수 있었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살펴본 내용으로

각 구청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담당공무원들이 실제 현장에서 발로 뛰며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분 저소득층가정 돕기, 어르신들의 건강 챙겨드린일 ,

빈곤가정의 청소년의 상담으로 희망을주고

장래의 목표설정에 도움이 되었던 일 등을  

각 구에서의 실천 사례등을  만나보았습니다

 







" 찾동이 시민여러분의 삶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

라는주제로 시작된 개회식에 이어 내빈소개 와 사례발표

 

찾.동 추진위원회 이태수위원장의 그동안의1,2 단계 성과및  앞으로의 향후 과제에 대한 발표

 3단계의 올해의 24개구 342개동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가 참여한다고 한다



첫번째 사례발표도 이어 졌는데요

먼저 금천구 주무관 발표

 비어있는주차장을 활용해 공유주차장으로 만들어 운영수익금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도하며  지역주민의 만족도 함께 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동작구 주무관님의 발표

 지병이 악화된상태의 어르신이 고시원에서 사회와 단절된 삶에

최악에 상황에 놓인 상태에 마음을 열게하여 복지후원으로

치료를 받게해 건강한 삶을 사시게 된일








박원순 서울시장님 의 인사말

 

그동안의 성과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점차 확대 되면서

보다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과

직접 신발이 다 닳면서  발로뛰는 직원들의 신발지원 과

사회복지사, 방문간호사 등 고용된분들에게 일반직 전환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원약속을 통해

주민을 위해 보람있게 일할수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한 시간이었네요  

 

모두는 환호와 우렁찬 박수소리 로 화답 했답니다








참석한 분들의  단체사진 이  이어지고


참석한 모든분들의 소망을 함께 담아 접은 종이 비행기 날리기

 







서울시 지도에 각구청장님의 바라는소망을 적어 붙이는 퍼포먼스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정책을 통해  복지의 사각지대 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수있도록 내년에는 더많아진 서울시 424개동의 시행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되는날까지

찾동은 지속되리라는 희망찬 미래를 기대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이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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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에 가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7.21 21:13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3단계 출범식이 지난 1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렸습니다.

찾동 추진 2년간의 변화와 성과 및 향후과제 발표에 이어 3단계 사업 출범을 선언하는 뜻깊은 자리였지요.

24개 서울의 각 구의 구청장들과 함께 작년 한해를 되돌아보고 성과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의미있었는데요. 홍보대사로 탤런트 김나운씨가 함께 했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이 해야할 복지와 더불어 전인적 회복력을 목적으로, 주민센터 중심의 지역사회 활성화를 꾀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342개의 동주민센터를 재편하고 331개의 마을공동체의 밑거름이 될 공공지원을 확대하고 있지요.

민원행정조직이었던 동주민센터가 주민서비스와 커뮤니티 지원조직으로 탈바꿈하고 다양한 분야의 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입니다.

찾동으로 만든 변호에는 5가지가 있습니다.

1. 시민 삶의 변화
2. 어르신 삶의 변화
3. 출산가정 삶의 변화
4.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삶의 변화
5. 일반주민 삶의 변화

찾동은 민관간, 분야간 협업의 학습, 협치의 일상화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지요.

찾동의 앞으로의 과제 역시 중요합니다. 인적기반의 안정화를 위해 적정인력 확보, 근무여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찾동으로 열심히 일하는 주무관, 간호사, 복지사들의 낡은 신발을 보고 이제는 신발선물을 해줘야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시민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는 메시지도 전했습니다.

찾동이  우리시대 진정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날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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