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뜻깊었던 시간

유지니야

Date2017.11.14 11:11

도시브랜드 발전과 소통을 논하는
'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시청에서 진행되었던 서울 소통 컨퍼런스.
시민의 새로운 소통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도시브랜드와
소셜미디어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이 있던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11월9일, 11월10일 이틀이 열렸는데-
저는 재미있는 컨퍼런스를 추구한 둘쨋날 서울 소통 컨퍼런스에 참여했답니다!

 

 

 

 

 

 

 

첫 서울 소통 컨퍼런스 시작은 페이스북 아시아 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인 '로이 탄'씨의 강연이었어요.
페이스북을 통한 런던 교통국을 사례로 모바일 소통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는데요.
서울 소통 컨퍼런스 에서 미리 준비한 오디오 덕분에 영어강연도 주의깊게 들을 수 있었어요 :)

 

 

 

 

 

 

두번째 강연은 좀 더 공감할 수 있는 생활속 주제로 광운대 이종혁 교수님이 진행해주셨는데요.
생활속에서 만날 수 있는 임산부 배려석, 버스 한줄 서기와 같은 라우드프로젝트를 첫 시도하신분이더라구요.
전문가들이 아닌 시민들이 직접 소셜 콘텐츠가 되어 도시에 일으키는 변화를 설명해주셨답니다.

시민의 외침에 시가 귀를 기울이다
라는 문구가 지금도 와닿네요!

 

 

 

 

 

세번째 초청 연사로는 정말 익숙한, 제가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비정상회담 3분이 나와주셨어요.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각 나라별로 가지고 있는 서울에 대한 장점과 소통에 대한 의견. 그리고
세계 도시에서의 소셜미디어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세계인이 보는 서울은 정말 아름답고 정많다는 얘기에 괜히 뿌듯했답니다 ㅎㅎ

 

 

 

 

서울미디어메이트로 활동하면서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많이 하고 있는데,
서울 소통 컨퍼런스에 이어 또 어떤 즐거운 시간이 있을지 기대되네요!

앞으로도
서울시의 좋은 소식들 많이 데려오도록 할게요^^

 

 

http://blog.naver.com/hug387/22113843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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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sns를 대하는 자세^^

명랑민트

Date2017.11.13 23:59

소셜컨퍼런스​



요즘 넘쳐나는 개인 sns가 있는데
어떻게 잘 활용해야하고
어떤 것이 진정한 소통인지에 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소셜컨퍼런스에 참여하고 왔어요
전문가 뿐만 아니라
비정상회담의 외국인 분들도 참여하셔서
서울시의 sns 는 어떤지 이야기하고
서울은 이미 국제도시화가 되어서
외국인들에게 많은 정보를 주고
다양한 서울을 알 수 있다고 이야기를 했답니다
소셜컨퍼런스에 참여하면서
이제 다양한 sns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어떻게 운영하고 소통할지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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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 행사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11.13 23:45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 행사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2 소셜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2017.11.10(금)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연사분들의 강연을 듣고 SNS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소셜미디어는 무엇일까?


소셜미디어는 가입자끼리 서로의 의견을 다양한 미디어를 통하여 상호교환하며, 의견을 나누는 방법 혹은 장소등을 말합니다.


소셜미디어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우리는 매일 SNS에 접속하며 세계 여러나라 유저들과 우리의 삶과 의견을 미디어를 통하여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번 소셜컨퍼런스에 유명인기 강연자들이 많이 나오셔서 보다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전문적으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청중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매일 접속하고 소통하는 소셜미디어!!

많은 유저들이 그것을 통하여 소통하지만, 각 유저들마다 그것을 이용하는 목적, 그리고 방법이 다릅니다.


강연자들은 이것에 대해 우리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언급하고, 말하고, 그것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여 청중들이 보다 쉽게 SNS에 접근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로이 탄 연사는 페이스북을 주제로 어떻게 그것에 대해서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청중들에게 설명하였습니다.

요즈음 처럼 SNS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광고, 마케팅도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포멧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꿀팁을 전했습니다.


이번 소셜컨퍼런스는 총 3섹션으로 구분되었습니다.


세션 1.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

세션 2. 시민의 가치를 곱하다.

세션 3. 미래를 나누다.


각세션마다 유명연사들이 나와 소셜미디어에 대해 보다 심도있고, 깊은 대화를 알기쉽게 청중과 소통하며 의견교환을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소셜미디어는 무엇일까?

우리가 하루에도 몇번이나 접속하는 트위터, 페이스북. 우리는 그곳에서 무엇을 만족하고? 무엇을 얻고? 무엇을 만나는가?


다양한 섹션주제를 통하여, 보다 그것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이 이번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 컨퍼런스 아니었나 싶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나의 의견을 모으기도 하고, 하나의 캠페인도 만들어 내며, 유저 개개인들의 개성을 표현하기도 하고, 사회적 의견을 내기도 하는 SNS !!

앞으로는 보다 의미있는 SNS 만들기가 될것같습니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2 소셜 컨퍼런스.

꼭 다음에도 서로 소통하는 컨퍼런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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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시민과 소통하는 서울시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김미라(가을사랑)

Date2017.11.13 23:43

 

 

 

 

서울신청사 안에 있는 시민청,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는 의미에서 관청 청이 아닌 들을 청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서울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많은 시민과 공감하고 나누려고 노력한다는

 

사실을 서울 시민이라면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타요버스와 올빼미버스도 모두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시민의 의견을 담아

 

만들어졌다고 하니 서울시의 노력도 컸던 것 같구요.

 

 

지난주 금요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소셜컨퍼런스가 열려서 다녀왔어요.

 

 

 

소셜컨퍼런스를 통해서  소셜미디어가 우리들에게 주는 좋은 영향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등을 배우고 더 나아가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서울시의 의지가 담겨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소셜컨퍼런스 개회사를 화면으로 들을 수 있었어요.

 

꼭 참석하시고 싶으셨지만 해외출장 관계로 이렇게 화면으로 뵙게 되네요.

 

박원순 시장님은 SNS를 통해서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분으로 유명하시잖아요.

 

이번 소셜컨퍼런스에 딱 어울리시는 분인데 출장을 가셨다니 아쉬움이 컸어요.

 

타요버스, 올챙이 버스에 대한 이야기도 해 주시고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서울시와 시장님이 되시겠다는 말씀 너무 좋았어요.

 

 

 

 

 

 

 

 

 

박원순 시장님의 개회사가 끝난 후

 

세션1 첫번째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을

 

맡고 있는 로이탄님께서 페이스북을 통해서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그 방법을 제시해 주셨어요.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한 시민들과의 소통법,

 

스토리텔링 플랫폼 인스타그램

 

우리나라 인스타그램 사용현황 등 소셜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방법들을 제시해 주셨어요.

 

 

 

 

 

 

 

 

두번째 강연은 이종혁 광운대 교수님께서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우리가 대중교통 이용하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버스 한 줄 서기 발자국 스티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등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를 통해서

 

시민이 커뮤니케이터가 되는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해 주셨어요.

 

 

 

 

 

 

 

 

세번째 시간은 JTBC의 에능프로그맹 비정상회담을 통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이

 

세계 도시의 소셜미디어 이야기, 서울, 국제도시화를 바라는 나 비정상인가요?

 

소셜 컨퍼런스 속 비정상토크 소셜편으로 진행되었어요.

 

 

 

 

 

많은 나라 중에 왜 한국으로 오기를 결심했는지

 

또 한국에 와서 불편한 점은 어떤것이며, 한국을 사랑하게 된 이유 등

 

편안하게 토크쇼 형태로 진행된 소셜 컨퍼런스 비정상토크 소셜편을 통해서

 

각 나라의 소셜미디어 이야기와 그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서울 이야기 등은

 

공감대가 형성될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소셜컨퍼런스를 통해서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어떤 방법으로 소통을 할지를 배웠고 누구나 공공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민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다는 사실

 

국제도시화 되는 서울을 통해 외국분들이 바라보면 시선 등을

 

알게 되어서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zaja1972/221139289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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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소통에 대한 답을 제시한 2017서울소통컨퍼런스!2018서울소통컨퍼런스도 기대됩니다

김수영(키티쑤)

Date2017.11.13 23:23

 

 

소셜컨퍼런스!소통에 대한 답을 제시한 2017서울소통컨퍼런스!

2018서울소통컨퍼런스도 기대됩니다!

 

 

 

 

 

 

소셜컨퍼런스 행사취지에
어울리는 인스타이벤트가
있어 이날 참석하는 서울시민들과
서울시의 실시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외국인의 눈에  비친 서울이야기
서울에 대한 첫인상
그리고
그들이 보는 서울의 소셜소통에
대한 토크를 들으며
SNS에 대해 생각하고
받는 느낌은 우리와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SNS의 단점과 장점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통해
소통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과도한 SNS가 주는 블편함도 있지만
소통에 대한 답을 주는
유용한 방법이기도 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이날의 생생한 현장감은

키티쑤의 드라미리뷰 블로그에서

영상과 함께 확인해보세요

 

http://blog.naver.com/kittymax830/221139262363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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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과도 같은 <소셜 컨퍼런스> 현장 취재 리뷰

박루피

Date2017.11.13 22:46




지난 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청에서 <소셜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일단 어디가서 돈 주고도 보고 듣지 못 할 최고의 강연이었는데요.







요즘 시대에 맞게끔 아마 많은 분들의 소통공간일 거예요.

페북과 인스타,유튜브라는 공간에서 아주 적절하게 활용하고 계시는 전문적인 분들의 강연이 있었구요.

저도 블로그부터 포스트,페북,인스타,그리고 유튜브까지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처럼 SNS 소통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득템의 기회라고도 보이는 아주 좋은 강연이었답니다.







제가 제일 관심 있었던 강연이었는데 ㅠ_ㅠ

대도서관님의 강연을 여기서 보고 들을 수 있다는 기쁨이 있었지만 오후에 시사회가 잡혀 있어서

너무나도 아쉽게 세션 1만 참석하고 보지 못했습니다 ㅠ_ㅠ

진심으로 아직도 제일 후회스러운 부분이구요.

아직도 땅을 치며 후회를...ㅠ_ㅠ

게임에 게자를 몰라도 대도서관님은 누군지 아주 잘 알고 있었거든요.

다시 생각해도 눈물나네요ㅠ_ㅠ






아름다운 아나운서님의 진행과 함께 본격적인 소셜 컨퍼런스를 시작했구요.

역시 아나운서는 아나운서이십니다.

단아하시고 무엇보다 말이 아주 또박또박+ㅁ+







세션 1에서 마지막 강연은 요즘 인기 쩌시는 비정상회담 3인방으로서

미국 대표 마크 테토와 스위스 대표 알렉스, 중국 대표 왕심린이 함께 해주셨구요.

세 분 다 아주 능숙한 한국어 덕분에 통역기 따위는 저에게 필요 없었다는...+ㅁ+ㅋㅋ


서울에서 만난 첫 이미지부터 앞으로의 행보, 바라는 점 등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구요.

소셜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면서도 좋은 것인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던 소중한 게기였습니다.

가슴 속에서 열정이 다시 한 번 피워올랐던 강연이었구요.


그 동안 취재를 다니면서 생각했는데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재밌게 다녀왔던 취재였습니다.

정말 이런 기회가 다시 생긴다면 꼭!!!

다시 한 번 무조건!!!

참석해야한다고 뼈저리게 느꼈다는 말씀과 함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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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소셜컨퍼런스' 다녀왔어요

나이스블루

Date2017.11.13 22:40

 

지난 1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컨퍼런스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에서는 첫날인 지난 9일에 DAY 1 도시브랜드 포럼, 10일에 DAY 2 소셜컨퍼런스가 개최됐습니다. 특히 소셜컨퍼런스에서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마크 테토(미국)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왕심린(중국)이 토크를 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영상 =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현장 영상]

 

 

소셜컨퍼런스 세션1에서는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의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로이 탄(Roy Tan)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이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담당자가 한국에서 직접 강연을 하는 모습을 보는 기분이 신선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페이스북 포함한 소셜미디어 관련 통계가 상당히 설득력있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통계를 보면서 모바일 콘텐츠의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저로서도 모바일로 콘텐츠를 많이 접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모바일을 활용한 콘텐츠가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가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및 괄호 라인 프로젝트 등의 새로운 방식을 활용한 소통을 통해서 서울시의 공공문제 해결하는 사례를 전했습니다. 시민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색다른 아이디어가 도입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정상회담 출연진 3인방은 소셜에 대한 토크를 했습니다. 소셜을 통해 한국에 대하여 알게 되거나, 외국에 있는 친구들과 소통한다고 전하는 것을 보며 소셜이 무언가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할 수 있는 유용한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이 세계화되었음을 언급한 것을 보면 '세계로 향하는' 서울의 발전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정상회담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3인방의 모습을 직접 봤던 기분이 좋았네요.

 

*소셜컨퍼런스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상규(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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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

2기 김영희

Date2017.11.13 22:20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2017년 11월 9일~10일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가 개최었습니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의 주제로 열린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는 11월 9일 첫날 '도시프랜드 포럼', 둘쨋날인 10일에는 '소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는데, 둘째 날 열린 소셜 컨퍼런스 세션 1에 참여하였습니다.

박원순 시장의 영상 메시지에 이어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한 시민들과의 소통법',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의 강연과 예능만큼 재미있는 컨셉으로 '세계도시들의 소셜 이야기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비정상회담의 출연진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팟캐스트 즐길 수 있었습니다.


소셜 컨퍼런스는 세션 1 세션 2  세션 3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요
세션 1에서는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을 비롯하여 세계의 도시들의 시민과 소통하는 방법과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세션 2에서는 '소셜, 시민의 가치를 곱하다'라는 주제로 새로운 시민 소통수단으로 활용되는 도시브랜드와 소셜미디어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과 팟캐스트 공개방송,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민 삶의 개선을 중심으로 그 방법과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션 3에서는 '소셜, 미래를 나누다'의 주제로 세션 3의 각 연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소셜을 비롯한 미디어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세션 1에서 첫 번째 연사로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한 시민들과의 소통법'에 대한 강연을 하였는데요
국내외 최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페이스북'로이 탄' 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공공지원 총괄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정부기관과 정치권의 페이스북을 통한 시민 소통을 장려하는 교육 업무를 맡고 있으며,
페이스북을 통한 런던 교통국 등 사례로 보는 모바일 소통에 대한 소개를 하였습니다.

 



 

 

 

 

 

 

 

 

특별한 순간과 일상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플랫폼, 인스타그램...
열정, 관심사, 순간을 연결하는 힘...
스토리는 꾸밈없는 일상의 경험으로

우리의 삶을 온전히, 즉각적으로 함께 나눌 수 있다고 하네요.

 


 

 

이어서 라우드 프로젝트의 주인공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공공소통연구소장)는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소소한 소셜 콘텐츠가 도시에 가져다준 변화에 대해서 강연을 하였습니다.

소소한 소셜 콘텐츠의 가치, 서울, 공공문제에 주목하는...
작은 외침, 큰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이 바로 시민이라고...

미디어가 혁신을 거듭할수록 그 주인공의 미디어가 아닌 [콘텐츠]가 될 것이며,
[콘텐츠]가 중요해질수록 결국 [사람], 특히 [시민의식을 자각한 개인]
[커뮤니케이터]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하며...

혁신이란, [한 사람이 '대중'의 울타리를 벗어나 '커뮤니케이터'로서 존재감을 회복하는 그 순간]
한 개인만이 느낄수 인는 순간의 깨달음이라고...

소셜 콘텐츠란,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공공의 무게감을 줄여주면서
공론장에 자신을 투입시켜주는 메시지라고...


 

 

 

 

 

 

[대중 속 우리]가 아닌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자신] 을 회복시키기...
임산부의 자리에 곰인형을 올려놓기 시작했는데요
 

임산부 배려석에 마련된
곰인형... 저를 안고 앉으시고 내리실 때는 제자리에...라는 문구를...
2016년 10월 지하철 9호선에 곰인형을 임산부 배려석에 놓아두었는데,
2017년 11월 대전도시철도에도 곰인형이 '임산부 배려석입니다 자리를 비워두세요'라고

임산부 자리에는 곰인형이 확산되었다고...


 

시민의 작은 외침은 [공익적 의도]를 갖는 커뮤니케이터로 한 개인의 자유로운 소통 행위라고...
세상에서 가장 쉬운 소통은 [문제 비판하기]
세상에서 가장 힘든 소통은 [대안 제시하기]
세상에서 가장 힘든 소통은 [실제 실천하기]

과연 나는 어떤 소통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소셜컨퍼런스에 대한 강연에 이어 팟캐스트, JTBC 예능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출연진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리과 함께 미국, 스위스, 중국 등 세계 도시들의 소셜 이야기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훈훈한 분위기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한옥집에 산다는 마크는 아침에 출근할때 동네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이웃집에서 흘러나오는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 등 훈훈한 정...그래서 한옥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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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서울소통 도시를 연결하다

리문이

Date2017.11.13 22:16

2017년 소셜컨퍼런스 서울소통 도시를 연결하다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 소통 소셜컨퍼런스 2일차 가 개최 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새로운 소통수단으로 활용되고있는 소셜미디어 의  관련전문가들의 강연과 

비정상회담의 출연진인  방송인 외국인 3사람의 토크 소셜 이야기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박원순시장님의 인사말 로 시작

서울 소셜컨퍼런스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위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는 메세지 였습니다  






첫번째 연사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인 로이 탄씨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 할것인지의  

방법들을 제시 하기도 하였고 페북의 플렛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례들과 모바일 소통 등을 들을수 있었답니다


전세계인들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사용수치

우리나라의 일간 사용자만도 1,200만명 넘는것을 볼때도 공공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게되면 일일이 전화응대나 민원식이 아닌 바로 원하는것을

대기시간없이 빠르게 알게되고 처리방식 또한 보다 신속한

피드백을 전달 받게 될것 이라고 합니다 


모바일에도 새로운 소통 방식이 필요 사람들이 컨텐츠에 흥미를 느끼는 순간과 

짧은 찰라의시간과  잠시의 체류의 시간속에  전달할 메세지를 먼저 다루는 스토리

복잡하고 바쁜 일상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이라고,,,

 

인스타그램도 빠질수없는데 개인의 관심사나  일상, 순간을 연결하는

강력한 메세지를  연결하는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설명 이었어요 







두번째 연사로는 이종혁 광운대 교수

"시민이 커뮤니케이터이다" 라는주제로 강의

 

도시의 공공문제의 해결사례 를 새로운 소통으로

소셜컨텐츠가 어떤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알게하는 내용이었답니다

 

시민이 보고 시민이 말하다

 

누구나의 작은 관심이 우리모두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크나큰 매개체가 되기도 하는데

 

실례를 들어본 다양한 사례

 

지하철 임산부배려석

버스기다릴때 한줄서기 에 발자국스티커로  중간에 지나는사람들을 위해  길터주기

노랑색의 횡단보도 양옆을 살펴보아요

감정노동자 들에게 먼저 가족중 한사람이라는 멘트로 일깨워주기

하수구에  쓰레기 버리지말기

건물출입구에서 뒷사람에게 문잡아주기 







작은 배려와 작은 외침으로 문제를 제안하고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실천하기를 하게될때  

사소하고 작은 요소라도 사람들의 행동 방식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는사람 인것이지요

 

단순히 지켜보는것이 아닌 우리모두 누구나 참여 할수있는일이라는것

저에게도 커다란 공감을 함께하는 시간 이었답니다  







다음은 외국인 주인공들

미국인 마크 테토 스위스알렉스, 중국인왕심린 의 토크쇼

 

비정상회담 방송의 주인공들로 이들의 한국에 오게된일,

그들이  한국에서 살면서 느낀 장점과 단점등

소셜미디어의 소통방식등을 묻고 답하는시간   






미국인 마크 테토는

우리가 불편해하는 빨리 빨리의 대한민국 문화가

마크에게는 감동이라는것에 많은공감이 가기도했는데

 

사실 미국에 살고있는 울언니도 가장 부러운것이  집까지 바로 배송해주는 

여러 서비스며 이사할때 즉시 민원처리 빠른인터넷연결등을

넘 부러워한것이 생각나기도 했답니다

한옥에 살고 한국에 정을 알고 한국을 너무사랑한다고,,,

 

알레스역시 한국음식에 빠져들게되었고 어디든 안전한 

우리나라에 무한안 애정을 느끼고  다만 교통체증에 불편함을 느낀다고 하는군요

 

왕심린은 취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한류에 관심으로 학생으로 오게되어 

박사과정을 공부하고있다고 다만 지하철 2호선 모니터가 자주 

혼선을 준다고  개인적인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이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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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컨퍼런스

waterblue

Date2017.11.13 21:37

11월 10일 금요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 컨퍼런스에 다녀왔어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

로이 탄(Roy Tan)

 

 

광운대학교 교수

이종혁 공공소통연구소 소장.

 

 


JTBC '비정상회담' 출연자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소통과

도시의 변화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흥미로운 자리였어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로

 

http://waterbluey.blog.me/221138383741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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