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공사 창립,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에 불붙다!

희망샘최현정

Date2017.02.25 12:05

 

얼마 전 개봉했던 영화<판도라>를 보셨나요?

에너지를 원자력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도 더이상 원전 안전 지역은 아닙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에너지 소비 도시에서 에너지 생산 도시로 거듭나고자

'서울에너지공사'를 2월 23일 정식 출범하여 창립식을 실시하고

더불어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 창립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께서 나와 기조연설을 해주셨습니다.

서울시는 원전하나줄이기 운동의 2단계에 돌입하면서

2015년 7월, '서울 국제 에너지 자문단'이

에너지 정책을 실현할 전문기관이 필요하다는 자문을 수용하여

'서울에너지공사'설립에 대한 추진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답니다.
그리하여 2016년 1월 서울에너지공사 설립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관련 조례를 마련 후 12월 서울시 공기업, 서울에너지공사가 출범하게 된 것입니다.

출자규모가 무려 3,584억 원!

기존에 SH공사 내 집단에너지 사업단을 분리하여 확대 발전 시킨 것이라 하니 흥미롭습니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의 창립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에너지의 95%를 외부에 의존해 온 서울은 2012년 4월 원전하나줄이기 운동을 펼쳐 2014년부터 2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기존 에너지 사업을 넘어 친환경, 친에너지 사업의 중추 역할을 할 것이며 '원전하나줄이기'에너지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울형 모델이 '지속가능한 에너지 절감구조를 발전시켜나갈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의 에너지정책을 총괄하고 실행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답니다.

대한민국에서 최대의 도시인만큼 서울시의 움직임이 각 지역에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친환경/분산형 에너지 공급, 저소비형 에너지보급, 나눔형 에너지를 확대하는 사업,

더불어 지역간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

 

 

그리하여 깨끗하고 편리한 에너지를 서울에너지공사가 만들겠다는 포부를 내걸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의 설립과 사업추진으로 서울시는 더이상 미세먼지와 매연이 심각해 숨쉬기 어려운 도시, 여름철/겨울철이면 냉난방기의 폭발적 사용으로 전력위기에 내몰리는 도시가 아닐 것입니다.

편리한 지역 냉난방서비스, 깨끗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 전기차를 2018년까지 1만대 보급하겠다,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저탄소 초록도시를 위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여 에너지 취약계층 없는 클린도시를 약속하는 만큼 서울에너지공사의 창립을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한편 23일 목요일 2시,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서울에너지공사 창립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창립식에는 박원순 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고

국내 원전지역 주민대표가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의 창립을 축하하며 캘리그라피 쇼도 이루어졌는데요.

시민이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세상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창립기념식 이후 오후 3시부터 창립토론회를 진행하였는데

고재경 경기연구원 박사와 염광희 서울에너지공사 박사가

'에너지분권화와 지역에너지공사의 역할'과 '독일 에너지전환과 시영에너지회사의 역할
을 주제로 발제하여 5인의 패널이 서울에너지공사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보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최현정 작성

http://wcareer.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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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출범 - 서울시 에너지 정책 실행기관 역할

emptydream

Date2017.02.24 14:08

2월 23일,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을 총괄 실행할 ‘서울에너지공사’가 정식 출범했다.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시는 에너지의 95% 이상을 외부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지금의 중앙집중식 에너지 시스템은 특정 지역의 희생"으로 이루어진다고 했다.

 

그래서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생산을 위해 지역분권형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며, '원전 하나 줄이기' 정책을 확장해서 전문적으로 시행할 기관으로 ‘서울에너지공사’가 출범한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 창립 배너. 이미지: 서울에너지공사 홈페이지)


'원전하나 줄이기'는 시민과 함께 에너지를 절약하고,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확대하여, 원자력 발전소 1기가 생산하는 만큼의 에너지를 대체해 나가겠다는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이다.

 

서울시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2012년 4월부터 ‘원전하나줄이기’를 추진 중이다. 이 정책을 통해 2014년 6월 원전 1기 분량인 200만 TOE를 줄이고, 전력자립률은 2011년 2.9%에서 2015년 5.5%로 끌어올렸다. 2015년부터는 2020년까지 원전 2기에 해당하는 400만 TOE를 줄이는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에너지공사 비전과 목표. 이미지: 라이브 서울 동영상 캡처)


‘서울 국제에너지 자문단’은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을 지속적,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문적인 실행기관이 필요하다고 자문했고, 이에 따라 이번에 '서울에너지공사'가 출범하게 됐다.

 

서울에너지공사는 목동, 노원 열병합발전소 관리를 담당하던 SH공사의 '집단에너지사업단'을 분리해서, 신재생에너지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기관으로 확대 발전시킨 기관이다. 기존 사업단 공간을 그대로 사용하며, '원전하나줄이기' 에너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절감구조'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핵심 목표다.


(서울에너지공사 핵심 사업. 이미지: 라이브 서울 동영상 캡처)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아직 우리나라는 화력과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 생산을 하고 있다"면서, "화석 연료를 이용한 중앙집중형 에너지 시스템을 분권형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원전하나줄이기 성과를 이어나가고 에너지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 "서울시는 정책 개발에 주력하고, 서울에너지공사는 정책 실행기관으로 활동하는 유기적 협력관계"라고 공사의 역할을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 핵심 사업. 이미지: 라이브 서울 동영상 캡처)

 

서울에너지공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분산형 에너지 공급, 저소비형 에너지 보급, 나눔형 에너지 확대 등의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 서울에너지공사 출범 - 전기차, 태양광, 열병합발전소 등 서울시 에너지 정책 실행기관

(서울에너지공사 핵심 사업. 이미지: 라이브 서울 동영상 캡처)


 

- 서울미디어매이트 empty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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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원전 하나 줄이기로 시작되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2.24 13:00

2011. 3월 일본 동북부 지방을 관통한 대규모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현에 위치한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의 사고가 발행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 들어 자주 발생되는 지진 등으로  

원전 사고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아침에 원자력발전소를 없앨 수 없는 일..

서울에너지공사 시작은 원전 하나 줄이기로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 관련 동영상입니다

 

 

 

 

 

서울은 에너지의 95% 이상 외부에 의존하는 에너지 소비도시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에 대응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은 2012년 4월 원전 하나 줄이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재생 에너지 생산으로 원전 1기 분량에

해당되는 200만 TOE 에너지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는 원전 하나 줄이기 2단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까지 400만 TOE 에너지 감축, 전력 자립률 20%, 온실가스 1,000만 톤 감축

 

 

 

 

앞으로 서울시는  위험한 에너지에서 안전한 에너지로 해로운 에너지에서 건강한 에너지로
중앙 집중형 에너지에서 지역 분산형 에너지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추구할 것입니다 

 

 

 

 

 

 앞으로 원전 하나 줄이기를 전담할 실행기관이 필요하다는 자문에 따라

2015년 6월 공사 설립 추진계획을 세웠고

 

 

 

 

기존 서울 주택도시공사 집단에너지 사업단 기능을 분리해 신 재성 에너지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기관으로
확대 발전된 기관으로 2016년 2월 23일 공식적으로 창립되었습니다

서울시 에너지 정책 총괄 실행기관 서울에너지공사

 

 

 

 

 

 


서울에너지공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세상을 비전으로 하여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후 안전도시 
에너지+ICT가 결합된 스마트 도시
시민 참여를 통한 에너지 복지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 주요 사업
친환경. 분산형 에너지 공급
에너지를 덜 쓰는 저소비형 에너지 보급

나눔형 에너지 확대

 

 

 


 

 

 

2016년 서울에너지공사는 25만 세대 지역냉난방 공급
2020년까지 28만 세대로 공급 확대

 

 

 

 

 

2020년까지 285M W 마곡 열병합 발전소 건설

 

 

 

 

 

신재생 에너지 확대

 

 

 

 

 

 

서울 전역에 설치될 태양광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운영

 

 

 

 

 

 

2018년까지 전기차 1만 대 보급을 위해 전기차 생애 주기 종합 관리 서비스 제공
금융상품 개발 등을 통하여 서민들에게 보급 노력, 쏠라 스테이션 사업 구축, 지원

 

 

 

 

 

 

 

스마트 에너지 시티 실현,서울형 에너지 통합 플랫폼 제공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서울시,25개 자치구와 협력

온실가스 300만톤 감축

 

 

 

 

 

 

시민에너지 교육실시,청년벤처,협동조합지원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위원회 운영

 

 

 

 

 

 

4계절 에너지 복지체계마련

 

 

 

 

 

타 지자체와 에너지분야 상호 협력 지역중심 에너지 기반 구축

 

 

 

 

 

 

앞으로 서울에너지공사는

에너지 소비도시에서 생산도시로

중앙집중에서 분산형 에너지로

위험한 에너지에서 안전한 에너지로

온실가스 배출로 부터 자유로운 서울 건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 창립을 축하하며 앞으로 계획했던 모든것들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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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원전하나 줄이기로 에너지 소비도시에서 생산도시로~

남혜경 까칠양파

Date2017.02.24 12:34

서울시의 좋은 정책을 전하는 서울미디어메이트로서 이렇게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정책을 아니 소개할 수가 없다. 서울시의 에너지정책을 총괄 전담해서 실행할 '서울에너지공사'가 23일 출범을 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목동, 노원 열병합발전소 관리를 담당하던 SH공사 내 집단에너지사업단의 기능을 분리, 신재생 에너지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기관으로 확대 발전시킨 기관이다.



서울에너지공사의 사업은 ▲친환경 분산형 에너지 공급, ▲저소비형 에너지 보급, ▲나눔형 에너지 확대로 나눌 수 있다.  



▲ 친환경 분산형 에너지 공급 - 2020년까지 지역냉난방 28만4천세대, 태양광 발전 6만4천가구로 각각 확대


하수열 등 친환경 열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늘려 에너지를 소비하는 도시에서 생산하는 도시로 에너지 선순환체계를 구축한다. 2020년 마곡열병합발전소 건설을 완료해 친환경 지역냉난방 공급대상을 7만5천세대 추가하게 되면 총 28만4천세대까지 확대된다. 더불어 태양광 발전시설은 일반 가정은 물론 한강변, 경기장, 공공건물 옥상 등을 활용해 설치한다. 2020년까지 태양광 70MW이 추가로 설치되면 서울시내 태양광 발전 용량은 총 204.6MW로, 6만4천가구(4인가구 기준)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이 태양광 발전으로 생산된다. 연료전지 발전시설은 시 유휴부지 등을 활용한다.



▲ 저소비형 에너지 보급 - 2018년까지 전기차 1만대 보급, 태양광에너지 충전소 솔라스테이션(Solar Station) 올해 시범사업


전기차 구매부터 유지보수, 충전, 재판매와 폐차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하는 전기차 생애주기 종합관리 서비스를 연내 제공하고, 서울시민이 전기차 구입시 저리로 융자해주는 금융상품인 이비론(EV Loan)을 출시할 예정이다. 2020년까지 서울형 에너지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정수장, 물재생센터, 병원 같이 에너지 다소비 공공시설의 에너지 사용량을 5~10%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 나눔형 에너지 확대 - 에너지 자립기반 조성 및 서울형 에너지 복지모델 개발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더 추운 에너지 빈곤층에게 사계절 맞춤형 에너지 복지를 지원하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등과 협력해 에너지빈공층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도 연계 구축한다. 이를 위해 공사 수익의 일부를 에너지복지기금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또한 에너지 전문가 육성을 위한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신설, 운영하고 청년벤처, 협동조합 등을 지원 육성해 지역사회에서 에너지 자립과 나눔이 선순환될 수 있도록 한다.



에너지 소비도시였던 서울시는 삼척, 밀양, 경주 등 원전지역(에너지 생사도시)과 협력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원전하나 줄이기 매뉴얼을 제작해 타지자체에도 알릴 계획이다. 서울시는 환경적, 지리적 여건상 풍력발전이나 대규모 태양광발전 시설 건립에 한계가 있는 만큼, 이런 시설 설치가 용이한 타지역과의 협업을 통해 궁극적으로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후에 진행된 서울에너지공사 창립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그동안 서울시는 에너지 소비도시였으나 이제는 에너지 생산도시로 거듭나겠다"며 "서울시는 원전하나 줄이기를 통해 위험한 에너지에서 안전한 에너지로, 해로운 에너지에서 건강한 에너지로, 중앙집중형 에너지에서 지역분산형 에너지로 에너지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꿔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원전하나 줄이기를 실제 이룬 시민들과 연대하고 협력해 제2, 제3의 원전하나 줄이기를 이뤄나가고, 그 성과를 타지역과도 저극 나눠 에너지 분권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원문전체보기- http://www.overniceonion.com/1123 서울미디어메이트 남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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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출범!! 청정 서울을 기대해 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백현숙

Date2017.02.24 08:41

 

 

 

서울에너지공사?
아마 모르시는 분들이 대다수일 것 같은데요~
2017년 2월 23일 시청 본관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열었습니다.
라이브 서울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되었기에 저도 안방에서 출범식을 시청할 수 있었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로 활동하고 있기에 이웃님들에게도 알려 드립니다.~~

 

 


 

에너지공사 출범 계기는?
서울시는 원전하나줄이기의 지속적인 추진을 위해 전문적인 기관이 필요하다는 자문에 따라 서울시 공기업으로 탄생하였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화력발전소가 20기, 원자력발전소가 13기나 된다고 합니다.
최근 전세계의 기후변화, 후쿠시마 원전 사태 등 에너지 위기의식에 대한 끊임없는 문제 제기로 인해 서울시는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으로 에너지 위기와 기후변화에 답을 제시하였습니다.
일반 주부인 저도  자녀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그대로 물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터라 서울시의 계획에 자연스레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시민참여로 원전 1개 분량(200만 TOE) 에너지 절약에 성공!!
 2020년까지 전력 자립률 20%, 온실가스 1,000만 톤 감축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에너지자립도시 서울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도 에코마일리지에 가입하여 원전하나줄이기에 동참한 시민입니다.
혹시 아직도 에코마일리지에 가입하지 않으셨다면 빨리 가입하시고 에너지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시고 혜택도 누려 보세요.^^

 

 

 

 

서울에너지공사는 어떤 일을 하나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4대 핵심 사업을 추진하여 서울시의 에너지 자립을 이끌 예정이라고 합니다.

 


 

4대 핵심 사업은?
1. 친환경 · 분산형 에너지 공급
2. 저소비형 에너지 보급
3. 나눔형 에너지 확대,
4. 지역간 상생협력 사업

친환경 지역냉난방 공급
하수열 등 친환경 열에너지와 신재생에너지 공급을 늘려 에너지를 소비하는 도시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도시로 발전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마곡열병합발전소' 건설
2020년까지 마곡열병합발전소 건설을 완료하여 친환경 열원을 늘려 전력자립율 높인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2020년까지 70MW 태양광 건설, 90MW 연료전지 건설, 하수열 · 소수력 · 소형풍력 등 도시형 신재생에너지 발굴 등에 노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는 태양광 발전시설을 일반가정은 물론 경기장, 공공건물 옥상 등에서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아파트 게시물에서도 본 적이 있는 가정용 미니 태양광 보급으로 전기요금 누진세 부담을 완화하는 정책 등이 다 이와 연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가정용 미니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할 시에는 서울시 보조금도 지원되는 사업인 만큼 친환경 에너지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동참해 보세요.^^

전기차 · 충전인프라 보급 확대
2018년까지 전기차 1만 대를 보급하여 에너지 사용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여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최근 전기차를 구매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다고 하는데 전기차 구매에서부터 유지보수, 충전, 재판매 · 폐차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해주는 '전기차 생애주기 종합관리 서비스'를 연내 제공하고, 서울시민이 전기차 구입 시 저리로 융자해 주는 금융상품 '이비론(EV Loan)'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태양광에너지 충전소 '솔라스테이션' 시범사업
태양광으로 충전하고 남은 전기는 다시 저장하는 신재생에너지 융합 충전소인 '솔라 스테이션(Solar Station'도 올해 시범사업으로 도입됩니다.

전기차에 태양광에너지가 이제는 친근하게 다가올 것 같습니다.
아마 아파트 주차장에서 전기차를 충전하는 시대가 곧 펼쳐질 것 같습니다.
전기차의 보급 확대는 서울시의 미세먼지나 대기오염을 줄여 쾌적한 대한민국을 만들 것 같습니다.

에너지 빈곤층에게 사계절 맞춤형 에너지나눔 확대
과거에는 추운 동절기에만 에너지빈곤층에 집중했던 관심을 하절기에도 확대하여 '쿨 하우스(Cool House)'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과거에 비해 서울시의 여름은 에어컨이 없이는 나기 힘들어졌습니다.
취약계층에게도 쾌적한 공간이 제공된다고 하니 반갑기도 합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등과 협력하여 에너지빈곤층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에너지 전문가 육성을 위한 시민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에너지 자립과 나눔이 선순환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정책이 많은 것 같고, 우리 생활을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줄 정책들이라 함께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서울시와 타 지자체 간 협력!!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에만 국한된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타 지역과 협력하여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추진하고 원전하나 줄이기 매뉴얼을 제작해 타 지자체에 전파하는 역할도 감당한다고 합니다.
서울은 환경적, 지리적 여건상 풍력발전이나 대규모 태양광발전 시설 건립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이런 시설 설치가 용이한 타 지역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신재생에너지 보급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합니다.

서울에너지공사 기대효과!
화석에너지, 원전 등 위험한 에너지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에너지로~
중앙집중형 에너지에서 지역분산형 에너지로~
시민들과 연대하여 제2, 제3 원전하나줄이기 성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울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에너지~
저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 친환경 에너지에 관심을 가지고 원전하나줄이기에 적극 동참하고,
전기차에 관심을 가져볼 생각입니다.^^

서울시 하늘이 미세먼지가 없고 선명한 파란색과 흰구름이  랜드마크가 되는 그 날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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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창립 에너지환경도시 서울 만들기

waterblue

Date2017.02.24 07:13

서울시의 에너지정책을 총괄 전담해 실행할

서울에너지공사 창립기념식이

2월 23일 목요일 서울 시청에서 진행되었어요.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창립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 설명회에서


서울시가 '원전하나줄이기'를 통해

에너지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꿔가고 있다며,
본격적인 에너지 분권시대를 위해

에너지공사를 설립하게 되었다고 밝혔답니다.

 

 

'원전 하나 줄이기'는

에너지 위기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2012년 4월부터 추진 중인

서울시 지역 에너지 정책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힘입어

당초 목표보다 6개월 일찍

원전 1기 분량의 200만TOE를 줄이는 데 성공.

2015년부터 2단계를 시행하고 있답니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친환경·분산형 에너지 공급

저소비형 에너지 보급

나눔형 에너지 확대

지역 간 상생협력사업

의 4대 핵심 사업을 설명하면서,



서울시의 성공적인 에너지 정책 모델을 전수하고

다양한 에너지원을 통합 관리해

서울을 세계적인 에너지 선순환도시로 발전시키고,

타 지자체와도 상호협력해

지역중심 에너지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말했어요.



편리하고, 깨끗하고, 안전하고

모두 함께 쓸 수 있는 에너지를 만들겠다는

서울에너지공사.



창립기념식은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진행되었어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서울시의 에너지 자립을 이끌 서울에너지공사와 함께

앞으로 서울이

세계 최고의 에너지 환경도시로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http://waterbluey.blog.me/220943320777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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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지역분권형 시스템으로 서울을 저탄소 에코시티로 만들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2.24 02:05

서울에너지공사 창립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을 이어받아

저탄소 에코시티로 서울을 만들어..



서울시는 세계에서도 주목받는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을 진행중이다. 원전하나줄이기는 서울시의 지역에너지정책으로 시민참여로 원전 하나에서 생산되는 분량의 에너지를 절약과 생산하는데 성공하였다. 


이에 서울시는 목동과 노원의 열병합발전소 관리를 담당하던 SH공사 내 '집단에너지 사업단'을 분리하여 확대 발전시켜 에너지공사를 만들었다. 2월 23일 서울에너지공사 창립행사를 진행하였고, 라이브서울을 통해 서울에너지공사가 하는 일이 무엇이며 사업과 정책에 대해 알아보자.



서울에너지공사의 창립행사가 2월 23일 서울시청본관 다목절홀(8층)에서 오후 2시에 개최되었다. 관계자와 주민대표 등 300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창립식이 진행되었고, '에너지분권화 시대 서울에너지공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창립토론회가 이어졌다. 



서울시는 에너지 위기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사회의 에너지정책에 대한 고민을 거듭하여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을 만들었고, 화석연료와 원자력에만 의존하던 대한민국의 에너지문제를 다시 생각해보게 해주었다. 


원전하나줄이기는 친환경,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고 기존 에너지는 아끼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다.





서울에너지공사의 4대 사업은 다음과 같다.


친환경,분산형 에너지 공급 : 지역냉난방을 확대하고 마곡지구에 마곡열병합발전소를 건설하고, 신재생에너지를 확대하고 사후 토탈 서비스를 제공한다.

저소비형 에너지 보급 : 전기차를 2018년까지 1만대 충원하고 충전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하며, ICT 활용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키고 탄소거래 기반 온실가스를 감축시킨다.

나눔형 에너지 확대 : 에너지 자립을 지원하고 시민위원회를 운영하며 서울형 에너지복지를 실천한다.



서울시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 300만 톤을 감축할 것이다. 기후변화의 가장 큰 요인 중 하나인 온실가스를 줄이고 서울시와 공사 그리고 25개의 자치구가 파트너쉽을 구축해 기후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며 '저탄소 에코시티'를 구현할 목표이다.




전기차가 1만대 보급이 되고 생애주기 종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이용에 편리를 더해주며  EV론과 같은 전기차 금융상품을 개발하여 구매에 도움을 주고, 충전인프라를 통합 운영관리함으로 사용에 편리성을 더해줄 것이다.

이 모든 일에는 에너지 시민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에 에너지자립 시민교육과 청년벤쳐,협동조합을 지원하고 시민교육을 신설 운영하며 마을 단위 에너지 생산 및 관리가 가능한 모델을 발굴하는 지원을 할 것이다. 성대골과 같이 모범적인 사례들이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에너지정책은 시민과 하나되어 연대하여 나아가는 중요한 정책이다. 더우기 기후변화와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가 위기에 처해있는 현실에서 그 어느 정책보다 중요하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야 하는 것이다. 시민들의 연대와 협력이 핵심동력이며 허브라는 것을 다시한번 명심하며 서울에너지공사의 출범을 환영한다. 이제 서울시의 저탄소 에코 시티, 우리 손으로 만들어 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로 http://blog.naver.com/crembel/220943261922 )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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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서울에너지공사 정식 출범, 기대되는 역할은?

고연실_

Date2017.02.24 02:03




2월 23일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을 총괄할 공기업 

'서울에너지공사'가 정식출범했다.



이날 반나절동안 기자설명회, 창립기념식, 창립토론회로 창립행사는 진행되었다.


나는 행사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라이브 서울을 통해 영상을 볼 수 있었고

서울에너지공사의 앞으로의 역할, 추진할 사업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오전 11시에는 브리핑룸에서 서울에너지공사 설립배경, 비전발표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보연 서울시 기후본부장은 서울시는 원전하나줄이기를 통해

위험한 에너지를 안전한 에너지로,

해로운 에너지를 건강한 에너지로,

중앙집중형 에너지를 지역분산형 에너지로 

에너지 정책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말했다.


박진섭 에너지공사사장은 

서울을 세계적인 에너지 선순한도시로 발전시켜나가겠다며

시와 시민을 연결하는 허브역할을 적극적으로 해나가겠다 밝혔다.







이어 오후 2시부터는 서울에너지공사 창립기념식이 진행되었다.


박원순서울시장, 시의회의장, 국회의원등의 축사,

에너지공사에게 바라는 시민메시지, 

캘리그라피 퍼포먼스까지 이어졌다.



창립기념식이후에는 '에너지분권화시대, 서울에너지공사의 역할'을 주제로 한 

창립토론회가 열렸다.


이후 5명의 패널이 다양한 지역, 산업적 입장에서 

서울에너지공사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토론했다.


서울에너지공사의 사업 등에 관해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된다.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25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고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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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출범 이야기, 원전하나줄이기를 이어간다.

멀티라이프

Date2017.02.24 00:49

2017년 2월 23일에 서울에너지공사가 출범했다.

어떤 이들은 또 하나의 공사출범소식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하지만 그동안 서울시가 추진해온 에너지 관련 정책과 앞으로

서울에너지공사가 추진 할 사업내용을 보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서울시가 어떤 에너지 정책을 추진해왔고,

앞으로 서울에너지공사가 무엇을 할 것인지를

간단하게 정리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서 살펴보면 된다.

 

http://donghun.kr/2293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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