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가을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

Date2017.11.01 04:54

 

 

 

10월 29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17시까지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의 핵심가치 공존, 열정, 여유를 담은 I SEOUL U 의 2주년을 축하하고, 내외국인의 브랜드 체험을 유도함으로서 브랜드 사용확장과 실생활 친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마포비축기지에서 열린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는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 친구들 등 많은 시민이 함께 했습니다. 시민축제는 크게 I 마켓 U, I 버스킹 U, I 콘서트U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I 콘서트 U에서는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KARD를 비롯한 노브레인, 매드클라운, 신현희와 김루트 등이 출연해  서울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멋진 공연을 펼쳤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도 행사에 참가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아이서울유 브랜드,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가 됩니다.

 

 

 

 

I 마켓 U코너에서는 의류, 가방, 액세서리,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해 볼거리가 풍성했습니다. 마켓 외에 푸드트럭도 문화비축기지를 찾아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문화비축기지에서 '잘생겼다 서울 20' 사진공모 수상작 전도 열리고 있습니다. 역사 문화 8곳, 과학 경제 8곳, 도시 건축 4곳으로 이루어진 잘생긴 서울! 2017년에 개장한 서울시 주요 공간을 주제로 사진진 공모를 받았습니다. 다양한 모습을 담은 22개의 수상작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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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다! 서울20_잘 생긴 서울 투표하면 생기는 좋은 일

희망샘최현정

Date2017.09.30 22:45

 

서울의 여러 곳 중 내 맘에 드는 잘 생긴 곳을 투표하면
카카오톡 이모티콧, 인증샷 올리고 스타벅스 기프티콘, SNS공유하면 텀블러가?

서울미디어메이트로 활동하며
서울의 멋진 장소를 사진촬영과 취재할 기회를 종종 갖습니다.
서울시의 특별함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는데...
투표하지 않을 수 없죠.
아무래도 제가 발도장 찍고 다녀본 곳에 더 애정이 가는 것 같네요.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도 애정 가득 담아
잘 생긴 서울 20에 투표해주세요.

 

 

서울시립과학관이 개관하던 날 취재 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난해하다고 느껴질 첨단과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고
직접 체험활동이 가능한 전시관들이 인상적이었네요.
http://wcareer.blog.me/221011498840

 

 

만약 꼽는다면 덕수궁 돌담길을 꼽을 것 같네요.
곧 가을이면 저렇게 예쁜 단풍이 져서 산책하기 딱 좋은 장소이지 않을까..
접근성이 좋아서 아마 시민들에게 편안하게 다가와서인지
실시간 투표에서 1위 등극!

 

 

위의 네 곳은 모두 취재를 진행했던 곳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시세운, 메이커시티 세운에서 가장 흥미를 느꼈더랬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투표하고 싶으신가요?

 

 

실시간 랭킹을 보면 '잘생겼다! 서울20'의 인기도가 한 눈에 보이죠~?

 

 

10월 2일에 I SEOUL U  콘서트가 열린다는데
<잘생겼다! 서울20> 투표 참여하면 추첨하여 콘서트 초대권도 받을 수 있다니..
간단하게 투표 꾹~ 행운이 나에게 오기를!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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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다 서울20, 추석연휴 서울여행 이모티콘 득템 콘서트티켓 덤

sweetieRomy

Date2017.09.29 16:21

서울은 늘 진화한다. 늘 서울 밖으로 한눈팔다 돌아오면 달라지는 서울. 그런 변화무쌍한 서울이 정신없어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발 빠른 서울을 사랑한다. 서울시에선 서울에 새로 생긴 핫스팟 20개를 골라 시민투표를 진행 중이다. 이름하여 '잘생겼다 서울20'. 후보에 오른 20곳의 스팟 중 아직 가보지 못한 곳도 몇 있어 다가오는 추석연휴 하나씩 돌아볼까 생각 중이다. 추석연휴 동안 국내외 여행지가 아닌 한적해질 서울에 남아 있을 사람들이라면 이 20개의 스팟을 돌아보는 서울여행 즐기며 연휴를 보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듯. 모두 돌아본 후 어떤 스팟이 잘 생겼는지 시민 프로듀서가 되어 투표해보자.





10월 29일 I·SEOUL·U 콘서트가 열린다. 그에 앞서 현재 '잘생겼다 서울20'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데 23일까지 진행되는 이 투표는 서울시에 새로 생긴 센터 중 잘 생겼다 생각되는 센터를 뽑는 것으로 참가하는 사람 중 10명에게는 인당 4장의 I·SEOUL·U 콘서트 티켓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라인업은 10월 20일에 발표된다고 하니 아직 알 수 없으나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콘서트이니만큼 실망할 일은 없을 것이라 생각하고 기대해본다. 이 밖에도 일일 100명씩 투표에 참여한 사람에겐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증정한다고 하니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애정하는 사람들이라면 투표하고 이모티콘도 득템하는 행운을 기대해보면 좋을 것 같다. 9월 27일부터 시작한 투표는 28일 기준 누적투표수가 4천표를 넘어섰다.




인당 한번만 투표가 가능한 줄 알았는데 자세히 읽어보니 하루에 한번 투표가 가능한 것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다가오는 추석연휴 잘생겼다 서울20에 선정된 20곳의 스팟 중 아직 가보지 않은 곳을 서울여행코스로 모아 돌아보면서 투표해보는 것도 긴긴 연휴 즐겁게 보내는 방법 중 하나일 것 같다. 물론 추석연휴이기 때문에 각 기관에 따라 휴관일이 겹칠 수 있으니 사전에 해당기관에 문의 후 찾아보는 것이 헛걸음 되지 않는 방법 중 하나 일 듯. 이중 내가 찾아본 곳은 서울로7017, 다시세운, 덕수궁돌담길, 한강함상공원, 경춘선공원, 서울새활용플라자, 하수도과학관인데 이 중 블로그에 포스팅한 스팟들은 하단에 링크로 모았으니 혹시 다녀갈 계획이라면 미리 후기를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8일 기준 1위는 덕수궁 돌담길이 달리고 있다. 그 뒤로 다시세운과 경춘선공원 그리고 문화비축기지가 추격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건 문화비축기지인데 소개 영상을 보니 그 모습이 더욱 궁금해진다. 시간이 누적될수록 어떤 시설이 잘생긴 서울이 될지 궁금해지는 누가 가장 잘 생겼을까? 실시간 랭킹.




일인 일투표인 줄 알고 표를 아끼려다 하루에 한표를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투표에 참석해봤다. 투표는 내가 맘에 드는 시설 하단에 있는 투표하기 버튼을 누르면 되는데 버튼을 누르면 경품 받을 연락처를 입력할 수 있는 팝업창이 뜬다. 이곳에 핸드폰 번호와 개인정보 활용동의 체크를 하고 입력 완료 버튼을 누르면 끝.




입력 완료 버튼을 누르면 참여 완료 화면이 나오는데 보이는 것과 같이 SNS 공유하면 콘서트 VIP석 초대권 당첨 확률이 UP된다고 하니 콘서트 티켓이 탐난다면 공유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오늘 투표한 곳을 궁금해할 것 같아 소개하자면 바로 서울새활용플라자. 이곳은 동네와 가깝기도 한 곳인데 사실 잘 찾아가지 않는 곳이기도 했다. 이 건축물이 들어서기 전까지는 그랬다. 서울교통공사 차량정비소와 하수처리장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라 여행과는 거리가 먼 곳이었는데 서울새활용플라자가 들어서면서 동대문구와 성동구 사이 새로운 여행 스팟으로 등극했다. 단순히 버려질 물건들이 번뜩이는 아이디어에 새로이 탄생되는 모습을 보며 발상의 전환이라는 것을 생각하게 하는 공간이라 맘에 든다. 바로 옆에 있는 하수도과학관 뒤편으로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더욱 맘에 드는 곳이라 잘 생긴 서울로 한표 행사했다.




아직 라인업이 공개되지 않은 I·SEOUL·U 콘서트. 홍보영상 및 캠페인을 SNS로 공유하면 콘서트 현장에서 SNS 공유화면 확인 후 선착순 500명에게 I·SEOUL·U 텀블러를 증정한다고 하니 이 깨알 같은 이벤트에도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




나처럼 추석연휴에 잘생겼다 서울20을 테마로 한 서울여행을 계획하는 사람이라면 이 이벤트도 노려볼 만한다. 서울에 새로 생긴 장소에서 사진촬영 후 #잘생긴서울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카카오프렌즈 서울에디션 머그세트를 600명에게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고 하니 여행도 하고 선물도 기대하는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보면 어떨까?


원문보기 : http://naver.me/GjFXgH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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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 @세운상가

Date2017.09.24 18:46

 

 

 

지난 9월 23일 (토) 세운상가에서 '2017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세운상가, 청계상가, 대림상가를 잇는 다시세운교 보행도로 일대에서 진행됐습니다. 남녀노소 서울 나들이를 나온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습니다.

 

 

 

 

 

이번 축제는 '상상력과 손끝기술이 만나는 2017 세운 메이커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9월 23일 하루동안 열렸는데요. 메이커 워크숍, 메이커 배틀, 메이커 토크, 메이커 전시, 부대행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했습니다.

 

.  

 

 

세운상가 보행데크에는 4차 산업 기반의 스타트업 기업이 입주를 마쳤습니다. 옥상 보행데크를 따라 메이킹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메이커 워크숍도 이곳에서 함께 진행됐습니다.

 

 

 

 

 

세운상가 곳곳에는 구경거리가 많은데요. 그중에서 SE클라우드는 기술과 청년, 사회가 만나는 기술 현신 랩입니다.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을 기념해 7080 추억의 LP 다방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이밖에도 세운상가 중정, 대림상가 옥상에서 드론경주, RC카 경주 등 흥미진진한 메이커 베틀이 열렸습니다.

 

 

 

 

2017 세운 메이커페스티벌의 부대행사로 아이언맨슈트 퍼포먼스, 플라워바운스, 독립영화 상영 등도 인기를 모았습니다.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세운상가가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서울시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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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행, 장안평 자동차 매매센터 뒷편 서울새활용플라자

sweetieRomy

Date2017.09.08 14:51

지난 5일 서울새활용플라자와 서울하수도과학관 개관식이 열렸다. 서울시민 모두가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하철을 정비하거나 더러워진 물을 깨끗이 정화하는 시설이 가득 찬 쓸모 있는 땅이지만 외관상 또는 경제적인 면에서 그리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외면받았던 부지에 조성된 서울새활용플라자와 서울하수도과학관은 그동안 이 주변에 살고 있는 사람들도차 찾지 않던 곳에 사람을 불러 모으는 힘을 무장한 채 여행자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날은 서울시 박원순시장 그리고 홍모대사 SES 슈와 라둥이를 비롯하여 많은 인사들이 함께 했다. 서울시에 분명하게 필요한 시설인 하수처리장이지만 생활환경을 떨어뜨린다는 생각에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지역에 이 시설이 들어오는 것을 기피한다. 이런 기피 시설에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입혀 서울새활용플라자와 같은 공간을 마련하여 누구나 이용하고 지역 부가가치를 높여 그런 인식이 사라졌으면 하는 것이 원순씨의 바람이다. 서울새활용플라자 역시 건립까지 성동구민들과 많은 마찰이 있었지만 서울새활용플라자가 완공된 모습을 본 후 많이 달라진 사례가 서울 곳곳에 퍼지길 기원하며 서울새활용플라자를 기점으로 장안평 일대 새활용 테마파크 조성이 원활히 진행되었으면 하는 기대가 큰 개관식이었다. 장안평 일대가 단순 자동차 매매센터를 넘어서서 서울새활용프라자와 같은 모습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갈 모습을 기대하면서 개관식 일정은 모두 마쳤다.





     

개관식이 끝난 후 서울새활용플라자 내부를 들여다봤다. 새활용이란 말이 다소 어색할 수 있는데 새활용이란 업사이클링이란 말의 우리말이다. 단순 재활용을 뛰어넘어 디자인을 입혀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유럽에서는 90년대부터 각광받는 사업 중 하나다. 서울새활용플라자 내에 입점된 점포 모두 기존에 사용된 물건들을 이용해 새로운 상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공방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하나하나 살펴보면 그동안 내 생각이 짧아 무심코 버려진 것들이 쓰레기란 딱지를 달고 내 품을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되는 반성의 시간을 갖게 한다.





   

건물 내에는 카페와 레스토랑이 준비되어 있는데 3층에 있는 카페에서 보이는 뷰가 여행자를 즐겁게 한다. 이 일대는 공업지역 같은 분위기가 강했는데 이곳에 올라보니 전혀 다른 느낌의 서울을 만날 수 있다. 이런 풍경과 마주하다 보니 앞으로 더 발전할 장안평역 일대의 모습이 기대된다. 각 층별 아이디어가 반짝하는 새활용품들을 볼 때마다 앞으로 내 손에 쥐어진 물건들이 내 손을 떠날 때 한번쯤 활용도를 더 생각해보는 자세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린 쓰레기라는 단어를 내가 한때 아꼈던 물건들에게 쉽게 붙이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들었던 서울새활용플라자. 집에서도 도보로 이용 가능할 만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종종 시간 날 때마다 이곳에 찾아 막힌 사고를 열린 사고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유행이 지났다 구멍이 났다는 이유로 버려지는 옷가지와 양말들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들을 구입 또는 체험할 수 있는 코너도 있었는데 다음에 다시 이곳을 찾으면 직접 체험해 볼 생각이다.





서울새활용플라자 맞은편에 개관한 서울하수도과학관도 함께 찾아보면 좋다. 외관상 또는 악취가 난다는 선입견 때문에 서울에 분명 필요한 시설임에도 불구하고 모두에게 천덕꾸러기가 된 이 시설을 알아보는 계기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서울하수도과학관 뒤편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는 성동구민들이 부러울 정도다. 이곳에는 다가올 코스모스 계절에 코스모스 만개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는데 집에서 가까운 만큼 서울 코스모스 명소로 꼭 찾아보고 싶은 곳이다. 그만큼 그날이 기다려지는 서울새활용플라자와 서울하수도과학관은 답십리역과 장한평역을 이용하면 쉽게 찾을 수 있으니 서울 도심 여행을 생각하고 있다면 차는 집에서 쉬게 하고 쉬엄쉬엄 대중교통 이용해 이곳을 찾아 힐링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권한다.



원문보기 : http://blog.naver.com/iamromy/221092309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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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여름은 신나는 한강몽땅 여름축제에서 즐긴다.

심흥섭Grant

Date2017.07.29 23:01

 

서울의 한강에서 시원한 여름을 마시자!
한강공원 뚝섬, 여의도, 잠원을 중심으로 3개의 테마별 80여 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나에게 맞는 신나는 서울을 만나보자.

 

 

 

 

서강대교 남단 아래,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여의도 관공선 선착장이 있습니다. 그곳에는 홍보선, 순찰선, 행정선, 도강 선박, 청소선 등이 있어요. 그중, 194t의 홍보선인 한강 르네상스호를 타고 시원한 바람과 함께 여름을 가르며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만나봅니다. 이 홍보선은 인도 총리와 유럽연합(EU) 의장 등등 많은 사람들에게 한강의 발전을 알리는 일등 공신입니다.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리니 금융, 오피스 빌딩이 나란히 하고 있더군요. 빌딩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부러울까요? 아니면, 그 사람들이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열리는 물빛공원에서 시원한 물줄기에 즐거워하는 어린이들을 부러워할까요? 

 

 

 

 

 

미국의 설계 회사 SOM 社와 박춘영 건축가가 설계를 맡아서 1985년에 완공된 63스퀘어(舊 63빌딩)입니다. 여의도,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빌딩은 날씬한 여름을 맞이하는 듯, 부드러운 곡선을 뽐내며 하늘 아래 기세 등등했습니다.

 

 

 

 

 

그렇게 한강을 돌아보고,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열리는 다른 장소 여의도 캠핑장에 도착합니다. 캠핑장은 잠원(텐트 100), 여의도(텐트 200), 뚝섬(텐트 130) 3곳에서 운영되고 각각 텐트존, 바비큐존, 샤워장, 화장실, 매점, 대여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날 찾은 여의도 캠핑장은 다른 두 곳과 다르게 피크닉존과 워터슬라이드가 있어서 어린이들에게 더욱 인기 좋을 곳이었습니다. 워터슬라이드는 여의도 캠핑장에서만 운영합니다.

 

 

 

 

 

 

서울을 벗어나지 않아도 무더운 한 여름을 한강몽땅 여름축제와 함께 하며 신나게 즐겨요.

 

 

 

 

 

한강몽땅 여름축제장인 한강 너머로 엔서울타워(舊 남산타워)가 손짓하네요.

 

 

 

 

 

젊음은 친구와 함께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열리는 한강을 즐기기에 좋은 자전거를 타고, 곳곳을 구경 중이라더군요. 친구와 좋은 추억 만들어서 바구니에 한가득 담아가길 바래봅니다.

 

 

 

 

지나면서 보니까,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외국인들이 한강을 찾아 태양을 즐기더군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리 아래가 최고의 명당이었습니다.

 

 

 

 

좋은 사람과 또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면 좋은 서울입니다. 한강을 서울시민에게 즐겁고, 기분 좋은 놀이터로 만들어주는 서울이 좋아요.

 

 

한강몽땅 여름캠프 이용 안내

 

*여의도 캠핑장: 여의도 물빛광장 옆(여의도 순복음교회 맞은편). A, B, C, D 구역으로 나뉘며, 바비큐

                     존 4, 화장실 3, 샤워장 2
*캠핑장 입장료: 1인당 4,000원
*텐트 이용료(4인 기준, 15시 입영~익일 11시 퇴영): 주중 15,000원, 주말(금, 토, 일, 공휴일) 25,000원

*바비큐 존(이용료 별도. 그릴, 석쇠, 집게, 가위, 숯): 17:00~22:00
*매점(운영시간 : 여의도&뚝섬 상시 운영, 잠원 08:30 ~ 23:00): 고기, 채소를 포함해서 식품류, 캠핑

       류, 생활용품 등등 판매
*대여소(보증금 1만 원): 아이스박스, 테이블, 의자, 매트, 베게, 담요, 랜턴 등등
*워터슬라이드 이용료(튜브 무상): 1인 1만 원(오후 2시~오후 7시)

*교통 안내
버스: 1. 여의나루역 2번 출구 하차해서 7613, 7611, 5713, 5633, 5618, 5615, 5534, 108, 753, 261, 10,

          108, 영등포 10
         2. 여의나루역 1번 출구 하차 6623, 5713, 5633, 5534, 753, 360, 261, 262, 662, 461, 7007-1

지하철: 1. 5호선 여의나루역 2,3번 출구에서 약 10분 
           2. 샛강생태공원 9호선 샛강역 4번 출구 
           3. 9호선 여의도역 1번 출구

승용차: 1. 올림픽대로 잠실 방향으로 이용할 때는 여의도 밑으로 진입하여 노량진수산시장 방향으로

             들어온 후 주차장 이용
           2. 올림픽대로 공항 방향으로 이용할 때는 한강철교를 지나 63빌딩 앞 진입로 이용
           3. 강변북로(강북 방면)로 이용할 때는 원효대교 건너 남단에서 우회전 진입

주차: 캠핑장 주차장은 별도로 운영하지 않고, 한강시민공원 주차장 이용

 

 

 

 

한강몽땅 여름축제: http://www.hancamp.co.kr / 02-120(주간), 02-3780-0777(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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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8 | 여의도한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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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보행 심포지엄, 보행중심도서 서울을 향한 논의

멀티라이프

Date2017.06.01 13:54

2017년 5월 3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2017 서울 보행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서울시와 한국교통학회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보행중심도시 서울을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최근 서울로7017이 개장하면서 걷는 것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증가한 상태다.

그래서 이번 심포지엄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었다.



2017 서울 보행 심포지엄은 류경기 행정1부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최기주 대한교통학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Walk21 창립자 짐워커가 참석해서 기조연설을 했는데,

보행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서울로7017에 대한 서울시의 발표도 있었는데, 심포지엄에서뿐만 아니라

일반시민들에게 알려줬으면 하는 내용이 가득했다.



2017 서울 보행 심포지엄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자.


http://donghun.kr/2512


- 서울 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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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주변명소 안내

Date2017.05.30 00:58

 

2017년 5월 20일에 서울로 7017이 개장했습니다. 1970년에 만들어진 서울역 고가가 2017년 645개의 원형 화분과 편의시설, 시민 휴식공간, 보행길로 다시 태어났어요. 걷기 좋은 서울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서울로 7017과 함께 가볼만한 곳을 소개합니다.

 

서울로 7017 주변으로 가볼만한 곳이 많은데요. 역사유적지부터 쇼핑공간, 문화공간, 다양한 먹거리까지 더욱 즐거운 서울여행이 펼쳐집니다.

1. 문화역 서울 284

구 서울역은 현재 문화역 서울 284라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해 시민들을 맞이합니다. 다양한 공연과 전시 등이 무료로 열리고 있어요. (월요일 휴관)

 

2. 백범김구광장 & 한양도성 남산공원

한양도성의 전체길이는 약 18.6km인데요.  2012년 백범광장 부근 239m의 성곽과 지형이 복원되었습니다. 김구선생의 동상이 서있는 광장에서 서울역이 내려다 보입니다. 성곽길을 따라 남산으로 산책을 즐겨볼 수도 있습니다.

 

3. 남대문시장

한국 최고의 재래시장인 남대문시장에는 없는게 없을 정도로 다양한 품목을 취급합니다. 서울여행 쇼핑명소로 손꼽히며 외국인 여행자들도 남대문시장을 많이 찾고 있습니다. 남대문시장의 먹자골목에서는 다양한 한식메뉴를 맛볼 수 있고, 꽃시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으로 꽃과 식물 등을 구입할 수 있어요.

기사 더보기 (원문) : http://elena.pe.kr/221017221862

 

서울시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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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경보며 도심여행, 서울로 7017

sweetieRomy

Date2017.05.24 23:05

서울로 7017이 드디어 오픈했다. 개장일 찾아보려고 했지만 여행을 마치고 늦은 시간 서울에 올라오다 보니 피곤함이 몰려와 서울역에서 멀끄미 바라보다 돌아갔다. 그리고 이틀 뒤 찾아간 서울로 7017. 오픈전엔 낮시간을 이용해 다녀왔는데 이번엔 야간 풍경이 궁금해 밤이 되길 기다렸다 올랐다. 이날도 대전여행을 다녀오는 중이었는데 서울역에 도착하니 해질녁이었고 밤으로 접어드는 시간을 기다리며 문화역 서울 284에 전시된 슈즈 트리를 관람하고 계단을 이용해 서울로 7017에 올랐다. 서울여행의 관문 서울역을 이용해 서울에 왔다면 서울로 7017의 처음부분부터 가서 걷기보단 문화역 서울 284 옆에 있는 계단(아직 에스컬레이터 공사 중 임)을 이용해 올라가 서울스퀘어까지 걸어보는 것도 추천할만하다. 그럼 서울로 7017에서 본 서울 도심 야경 속으로 떠나볼까?



서울로 7017 야간산책을 즐기기 위해 찾은 서울역. 마침 서울역 건너편에 있는 서울의 또 하나의 상징인 서울스퀘어에는 서울로 7017을 걷고 있느 사람들을 형상화하듯 끊임없이 걷는 사람들이 디스플레이 되고 있었다. 현재 문화역 서울 284 앞에는 슈즈 트리가 전시되고 있는데 그 가운데 우뚝 서 있는 분이 있다. 독립운동가 강우규 열사다. 서울로 7017을 바라보듯 서 있는 강우규 열사는 이곳에서 신임 조선 총독에게 폭탄을 던져 대한민국의 독립의지를 알린 독립운동가이다. 사실 서울역을 늘 오가면서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슈즈 트리가 전시되면서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다. 호불호가 가려지는 슈즈 트리. 아직까지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내가 이곳을 찾은 시간에도 이 슈즈 트리를 찾아와 인증샷을 담고 있는 사람들을 꽤 만나볼 수 있었다. 슈즈 트리는 노후된 서울역 고가를 도심 속 정원으로 재생시킨 서울로 7017의 의미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제작하게 된 것이라고 하는데 그 의미를 받아들이는 건 각자의 몫인 것 같다. 얼마 전 서울로 7017이 오픈하기 전 찾아왔을 때 봤던 낮의 슈즈 트리보다는 밤에 보는 것이 더 나은 듯하니 아직 슈즈 트리를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낮보다 밤을 추천한다.




서울에 밤이 찾아오는 시간 서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조망터가 된 서울로 7017에서 본 풍경. 여러 갈래로 흩어지기도 하고 모이기도 하는 기찻길과 그 모습을 행위예술이라도 하듯 도로를 달리는 차들의 불빛이 공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서울로 7017이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서울로 7017을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삼각대 세워놓고 이 풍경을 멋들어지게 담아낼 수 없지만 그런 여유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이 시간이 흐른다면 작정하고 카메라와 삼각대 둘러매고 서울로 7017을 다녀가고 싶다. 서울역 풍경의 중심에 서 있는 구 서울역인 문화역 서울 284. 오래된 역사 건물을 중심으로 근현대 건축물을 한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로 7017은 서울역으로 찾은 서울여행이라면 반듯이 찾아와 이 풍경을 봄으로써 여행을 시작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이미 새로운 서울역이 서울의 관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만 서울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지금은 문화를 책임지고 있는 문화역 서울 284가 대변한다. 디테일한 건물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낮의 모습도 좋지만 역시 문화역 서울 284의 백미는 야경인 듯하다. 새로운 각도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서울로 7017이 있어 감상 포인트는 배가 된다.





서울의 멋진 야경을 탐하는 데이트를 꿈꾼다면 서울로 7017을 두 손 마주 잡고 걸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실제 걸어보니 많은 연인들이 셀카봉과 함께 걸으며 둘만의 멋진 추억을 쌓고 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어느 각에서나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둘만의 멋진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서울로 7017은 여행뿐 아니라 데이트 명소로 자리매김할 듯. 신구 서울역이 지키고 있는 이곳에 또 하나의 서울 랜드마크로 태어난 서울로 7017에서 내려다본 두 서울역. 저곳을 통해 새로운 여행을 꿈꾸고 그곳을 통해 서울을 찾아와 서울여행을 기대할 수 있는 최고의 명당 서울로 7017은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당분간 많은 사람들로 붐비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보고 싶고 찾아봐야 할 핫한 곳이 아닐까? 중간중간 지상으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가 있어 서울로 7017 주변 카페를 찾아도 좋지만 서울로 7017에서도 간단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마련되어 있으니 이곳에서 차 한잔하면서 서울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기사원문 : http://blog.naver.com/iamromy/221013516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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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일상을 과학속으로 가져온 서울시립과학관

멀티라이프

Date2017.05.20 20:03

2017년 5월 19일 서울시립과학관이 개관했습니다.

서울의 일상을 과학속으로 가져와 설명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개관일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과학관을 찾았습니다.

개관기념으로 5월에는 입장료가 무료입니다.



서울시립과학관은 단순히 설명하기 보다는 직접 만져보고 느끼면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아마도 가학에 대해 이해하는데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도 이런저런 체험을 해보며 과학의 원리를 들여다 봤습니다.

학생들도 온몸을 던져서 과학의 신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서울시립과학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에 옥상정원이 있습니다.

옥상정원에서는 태양열판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립과학관에 대한 자세한 사진과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추가로 확인가능합니다.


관련글 : http://donghun.kr/2491


-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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