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과 함께 하는 한강몽땅 2017

세콰노

Date2017.08.06 15:03

http://blog.naver.com/gypsyone/221067946907

 

1,000만 서울시민이 함께 즐기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축제 한강몽땅

'한강이 피서지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80여개의 프로그램이 여의도, 뚝섬, 반포 공원을 중심으로 한강 수상 및 한강 공원 전역에서 시민들을 맞이하고 있다.

 

 

 

 

피서를 즐기기 좋은 여의도 한강 공원

 

 

한낮에도 여의도 한강공원에는 많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더운 여름에 강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이 신나보인다.

 

 

2017 한강몽땅 다리 밑 헌책방 축제

 

 

8월 1~15일, 오전 11시부터 밤 10시까지

 

마포대교 남단 다리 밑 일대에서 헌책방 축제가 열린다.

 

 

다양한 먹거리도 함께 준비되어 있는 다리 밑 헌책방 축제

 

 

다리 밑 헌책방 축제, 헌책방을 판매하는 부스 사이사이로

자유롭게 책을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전시되어 있는 책을 자유롭게 읽어도 좋고

 

헌책방을 취급하는 여러 서점에서 각종 책들을 판매하고 있다.

책을 사서 강바람을 맞으며 여유를 즐겨도 좋다.

 

 

한강몽땅 헌책방 축제 이용안내

구매한 도서는 각 서점별로 계산한다.

카드 결제 밑 택배가 가능하다.(각 서점에 문의)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안전을 위해 행사장에 맨발로 입장하지 말아야 한다.

자전거는 반드시 하차 후 입장하고

우천 또는 도풍 시 안전을 위해 안내에 따라 행사장에서 퇴장해야 한다.

상설 프로그램으로 미니도서관, 책의 탑, 푸드트럭과 북카페가 있고

중간중간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야경이 아름다운 뚝섬 한강공원

 

 

 

책과 함께 하는 한강몽땅

여의도에서 열리는 다리밑 헌책방 축제도 있지만

한강 달빛 책방과 책 놀이터라는 프로그램도 있다.

2017년 8월 4일,  뚝섬한강공원에서 달빛 책방이 열린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가보았다.

 

한낮부터 즐겨도 좋지만

역시 한강은 야경이 좋다.

특히 열대야가 계속되는 요즘, 한강을 피서지로 삼고 나오는 사람들이 많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그림이 다리 기둥 밑으로 그려져 있기도 하다.

 

 

2017 한강몽땅 한강 달빛책방 놀이터

 

 

지하철역 뚝섬유원지역 자벌레 밑으로 한강 달빛 책방이 열렸다.

 

 

비움과 채움에서 주관하여 한강공원일대에 밤에만 열리는 한강 달빛책방

저녁 18시부터 밤 22시까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강 달빛 책방이라는 이름답게, 달빛 아래에서 책을 읽으며 여유를 즐기기 좋다.

 

텐트가 쳐져 있기 때문에

책을 가지고 들어가서 누워서 편하게 독서할 수 있다.

 

 

 

이날 준비된 주제는 일본만화 100선으로

일본만화 역대 수상작 들이 준비되어 있었다.

 

텐트 안쪽 뿐만이 아니라 바깥쪽에서도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앞으로 달빛 책방은

8월 11~12일 여의도 안내센터 앞

8월 18~19일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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