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터 1년, 그 약속의 날에 함께하다

이상아_뿌까

Date2017.08.28 23:24

 

 

 

위안부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기릴 수 있는 장소가 남산공원에 조성되었습니다.

옛날 통감관저가 있던 자리로 서울 시내 한 가운데에 있어 방문도 용이하죠.

 

 

 

 

 

 

기억의 터 1년, 그 약속의 날

 

이 곳이 마련된지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고

또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이번 행사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 할머니들은 외롭지 않다는 것을 느끼셨을까요?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어 참여하다보니 기억에 참 남을 것 같았습니다.

많은 봉사자분들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보고 싶다면 <뿌까의 놀이터> 블로그에 방문해주세요

 

http://blog.naver.com/kikisa05/221084293748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