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 당신에게 말을 걸다 '조금 특별한 강의실 밖 수업 시즌5'

서울미디어메이트

Date2016.12.21 17:13

  

서울이 당신에게 말을 걸다

 

(조금 특별한 강의실 밖 수업 시즌5)

   

 

 

 

올해로 5번째를 맞이한 조금 특별한 강의실 밖 수업12202시에 서울시청 지하에 마련된 시민을 위한 공간인 시민청바스락홀에서 서울이 당신에게 말을걸다를 제목으로 행사(8개 학교, 264명의 학생, 66작품발표)를 했다.

   

 

 

 

행사는 본 행사 시작 전 가수 감성주의 조금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좋겠다의 부드러운 박자의 감미로운 멜로디를 시작으로 명사를 초청하여 강의를 듣는 것으로 시작했다.

   

 

 

 

 김유평(영화 프로듀서 겸 작가)MBC 경찰청사람들(1993) 작가로 시작하여 해적:바다로간 산적(2014)기획한 PD로 오늘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이제 세상은 변했다. 홀로 미디어를 만들 수 있는 시대라며 자신의 학창시절 봉준호감독이 움직이는 턴테이블에 어렵게 인형이 홀로서는 실사애니이매션(인형이 서려는 의지를 표현)을 제작했다며 여러분도 의지를 가지고 사실을 바탕으로 하는 자신만의 방식의 미디어를 제작하라며 조언하고 그 예로 EBStext형식의 새로운 다큐 체널e, jtbc 뉴스룸의 앵커브리핑등을 이야기하며 다시한번 사실을 바탕에 둔 미디어를 강조하였으며 학생들의 의지와 노력을 주문했다.

 

다음 차례로 학생들의 작품발표 시작

   

 

 

작품발표는 8개 학교, 66편의 작품(온라인 전시:http://tv.seoul.go.kr/graduation/)8개학교, 8개 작품만 행사에서 발표로 했는데, 그 중 두편을 다시 이곳에 소개합니다.

 

 

 

 

우선 중부대학교 김효건, 최건탁의 피어라 청년의 삶, 웃어라 청년의 꿈(일자리카페)은 자신들과 다른 청년들의 어려움 중 하나인 취업을 선택하여 서울시가 청년들과 피취업자들을 위해 제공하는 일자리카폐가 홍보가 미흡다고 지적하고 자신들이 그 해결책으로 영상을 제작

일자리카페에 서비스 중 키오스크(무인 종합정보안내시스템)와 스페이스클라우드(사전예약시스템)중심으로 제작 발표하였는데 그들의 기획과 최건탁 학생의 연기가 빛난다.

 

영상은 온라인전시에서 확인가능하며, 일자리 관련기사는 경향신문기사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온라인전시

http://tv.seoul.go.kr/graduation/sub.asp?cate=2906&cid=117986

경향신문기사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605310006015&code=920507

  

 

 

 

 

다음 소개할 영상은 한양대학교 임태용 외4명의 색시한 노선도인데 이는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우리와 다른 (전국민의)3%색각장애인들을 위한 지하철노선도를 당사자들의 인터뷰와 노선도 소개로 제작 우리에게 우리와 좀 다른 사람들의 관심과 그들을 위한 노력이 필요함을 표현한 것 같다.

 

 

영상은 에서 온라인전시에서 확인가능하며, 노선도는 관련블러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온라인전시

http://tv.seoul.go.kr/graduation/sub.asp?cate=2907&cid=117987

관련블러그

http://www.bloter.net/archives/225365

   

 

 

 

 

마지막으로 참석 교수진과 주관 시청관계자의 마무리 발언과 축하,

 

  

 

수료식으로 마무리되고

 

학생들 하나같이 다음에도 이 같은 프로그램으로 기회오기를 희망했다.

 

우리들은 사회와 우리 위해 학교졸업전에 이런 공익과 자신에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는 이같은 많은 기회와 참가하기를 희망한다는 참가자의 마지막 말로 이글을 마무리 한다.

 

서울시청 1층 정문로비에서 서울이 당신에게 말을걸다제목으로 12.19~12.28까지 66 편 작품을 오프라인과 온라인 전시(http://tv.seoul.go.kr/graduation)도 함께 만나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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