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반포한강공원-반포낭만달빛마켓 다녀오며

비회원

Date2017.03.27 19:50


야경과 분수, 빛과 음악이 있는
로맨틱 달빛 시장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

[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호미숙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http://www.bamdokkaebi.org

일정: 3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열리는 곳

반포한강공원(금.토), 여의도한강공원(금.토), 청계천(토.일), DDP(동대문플라자)(금.토)


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인포센터: 종합 안내소 겸 상황실로 운영본부와 의료지원 부스가 마련

푸드존: 한강과 가장 가까운 특별한 식당으로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존

셀러존 :나만을 위한 특별한 핸드메이드  아이디어와 작품 판매

퍼포먼스존: 로맨틱한 어쿠스틱 공연과 재즈, 팝페라 공연

한 달에 두 번 특별한 프로포즈 이벤트까지


지난 토요일(26일)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반포달빛낭만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시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취재 차 갔습니다. 토요일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야시장을 찾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 연인들, 친구들, 직장 동료들, 자전거 마니아들 까지 야시장이 시작하는 저녁 무렵부터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매장 앞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 없었습니다. 

이번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서울 지역 4곳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멋진 낭만의 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야경을 즐기며 먹거리 볼거리 풍성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있어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큰 성황을 이룰 것으로 짐작 됩니다. 


푸드존
전 세계 음식 맛투어 즐길 수 있는 곳. 달빛 아래 낭만 식사




낭만적인 봄, 밤 소풍으로 적격인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특히 반포 한강공원에는 볼거리가 더욱 많죠.
비가 온다는 예보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 해가지고 점점 어두워질수록 사람들이 푸드트럭 앞으로 모여듭니다.




독특한 테마와 환상적인 야경과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까지 서울형 야시장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청년 상인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해서 다양한 푸드트럭을 활용한 청년창업을 이끌고 고객들에게는 신선하고 특색 있는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뜨겁게 달궈지는 팬 위에서 지글지글 버터 샤워 중인 새우
잘생긴 훈남세프가 직접 요리하고 포장합니다. 사진 더 촬영하고 먹어볼까 하고 가니 긴 줄이 더 길어져서 아쉽게 맛을 못 봤습니다.



시니어 창업으로 야시장에 참여했다는 분들 
연세 지긋하신 분 세분께서 함께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가장 인기 있는 푸드트럭이었습니다. 긴 줄로 기다리기 힘들다고 하니 아저씨께서 양꼬치를 선뜻 그냥 주시네요. 덕분에 양꼬치를 모처럼 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자전거 타고 다시 찾아갈게요. 감사했습니다.





이날 독특한 아이디어 먹거리 중 하나는 치킨 떡볶이 였지요. 떡볶이와 국물을 치킨에 부어주는데 일반 소스 맛과는 달랐습니다. 워낙 긴 줄이라 다양한 음식을 먹어보기엔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는데요.
그나마 긴 줄이 서지 않는 콘사포크에서 레귤러 포케를 주문했지요. 다른 푸드트럭과 달리 가격이 높아서 인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봄이라고 하지만 밤공기가 제법 찼어요.따끈한 장미차 한 잔으로 몸을 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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