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7017야경 서울데이트코스로 굿!!!

박인란

Date2017.05.30 22:04

서울로 7017 야경 서울데이트코스로 굿!!

 

 

서울데이트코스로 좋은 서울로 7017야경을 보기위해

회현역5번출구로 나와 서울로로 향했다

 

 

 

 

 

 

저녁시간에 찾은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한 서울로 7017은

매직아워 시간으로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담을 수 있었다

 

 

 

 

 

 

 

 

서울로 7017과 연결된 서울로테라스 건물의 불빛이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서울로테라스는 먹거리,볼거리가 풍부해서 서울데이트코스로도 좋은 곳이다

 

 

 

 

 

 

 

 

 

서울의 많은 고가도로들이 안전의 문제로 철거되는 추세인데

역사의 중심에 서있는 서울역고가도로는 철거하지 않고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냈다

 

날이 저물어 감에 따라 서울로 7017에 파란불이 하나,둘 밝혀진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서울로 7017의 야경을 빛내주는 분수다

색색으로 변하는 아름다운 분수에 발길을 멈춘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서 감탄사를 내 뱉으며 자리를 떠날 줄 모른다

 

 

 

 

 

 

 

 

 

 

 

색색의 꽃들도 활짝피어 불빛에 또 다른 색으로 변신하며

서울데이트코스로 다양한 볼거리로 사랑을 받는다

 

 

 

 

 

 

역사속의 한 페이지를 철거가 아닌 재생으로 바꾸고

쌩쌩 달리는 찻길에서 슬로우슬로우 산책하는 사람길로 바꾸고

서울 한복판 매연을 뿜어내는 길에서 나무들이 숨쉬는 길로 바뀌어

새로 태어난 서울로 7017!!

 

 

 

 

 

 

 

 

 

 

 

 

 

서울로 7017의 야경속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대우빌딩의 디지털아트!

화려한 그림과 다양한 문구로 서울데이트코스인 서울로 7017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디지털아트다

 

 

 

 

 

 

 

 

 

대한민국 철도역사을 그대로 담고있는 서울역역사박물관의 야경도

그 세월만큼이나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고가 위와 아래를 연결해주는 듯한 느낌의 서울로 7017 슈즈트리

서울시내와 또 다른 세계를 이어주는 다리같은 느낌이다

 

 

철거가 아닌 재생의 의미가 있는 서울로 7017이 서울데이트코스명소로

많은 사람들의 추억의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

 

 

http://blog.naver.com/ran5141/22101695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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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야경 #힐링 #데이트코스

모래성(송영직)

Date2017.05.30 00:05

서울로 7017 야경 #힐링 #데이트코스

 

 

 매일밤 서울로 7017의 화분에는 불이 켜진다.

서울의 새로운 양경 명소로 이름나기 시작한

나무가 별처럼 나무가 선물처럼 다가오는


서울로 7017 야경보러 출발~

 

지인과 함께 서울로 7017 야경을 보러
남대문 회현역 5번출구로 나왔다.
남대문의 야경도 보고 싶었으나
처음 가보는 서울로 7017!
더구나 야경으로 처음 만나는 설레임으로
서둘러 걸음을 재촉한다

남대문 시장 회현역 5번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꺽어서 횡단보도에서 반만 건넌 후
서울역 방향으로 조금 걸어 오면 서울로 입구와 만난다.
지금부터 옛 서울역 고가였던 서울로로 들어선다.

 

 

이름을 처음 보는 나무들도 있고
익숙한 이름의 나무도 만난다.
밤이 되면 나무가 심겨진 커다란 화분 아래
서울로의 밤을 환하게 밝히는 불빛으로
새로운 모습의 서울로를 볼 수 있다.

 

 

파란 밤하늘과 너무나 잘어울리는 서울로 조명.
바닥에서부터 빛이 보이니 더 환상적이다.
그 사이를 걷는 기분도 아주 굿~

 

 

 

 

서울로 7017 전경.
밤이 되어 조명이 모두 들어온 터라.
화분의 불빛들이 줄지어 보이고
그 줄들이 이어져 새로운 라인을 만든다.
해는 이미 지고 없지만
서쪽 하늘은 여전히 푸른 아름다움을 뽐낸다.

 

 

화분 안에 나무만 심은줄 알았더니
수생식물도 심어 놓았다.
그냥 손을 풍덩 담굴뻔 했다.^^

 

 

대우빌딩과 서울역사 사이를 관통하는 도로.
밤을 환하게 밝인 자동차의 불빛들이 아름답다.
가고 오고 반복되는 차량들의 행진이 잠시도 쉬지 않는다.

 

 

 

 

 

서울로  7017 공중정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멋진 야경을 더욱 멋지게 밝혀주는 분수이다.
보기에도 시원하고 아름다워 모든 이들이
발길을 멈추고 셀카를 찍는다.

 

 

가장 예뻤던 커플!
이곳에서의 야경을 가장 누린 사람들인거 같다.
모두가 이곳을 돌아간다.
이곳은 잠시지만 두사람만을 위한 공간이다.
두사람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옛 서울역사.
밤이되자 아름다운 불빛으로 더 멋지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멋진 풍경을 담을수 있는곳은
바로 서울로 7017 공원에서다.

 

 

영화나 트릭아트의 한장면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서울로 7017 공원에 구멍을 뚫어
그위에 투명유리를 올려 놓은곳에
모래성이 두발로 서 있는 모습이다.
아찔한 탓인지 다른사람들은 쉽게 올라서지 못한다.
한번 올라서면 또다른 느낌이 있다.

 

 

대우빌딩에 비치는 조명에 따라 그림이 그려진다.
메세지도 있고 그림도 있고
지나는 사람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그 메시지를 보며 즐거워한다.
모래성 또한 한참이나 서서 바라 보았다.

 

 

논란이 많은 슈즈트리!
높기도 하지만 길이도 길다.
낮에는 보지 못했지만 밤에 보니 멋지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기로 한다.

이미 자라기 시작한 생명들.

이들의 모습도 곧 스러져 버리게 된다.

마음이 아프다.

 

 

 슈즈트리 전경.
약 100티어에 이른다니 대단하다.
영구적인 전시가 아니어서 안타깝다.

 

 

 

 

 

새롭게 선보인 서울로 7017

서울시민을 위한 새로운 명소로 이미 자리 잡고 있으며

또한 서울의 야경명소로도 알려지고 있다.

모심에서 만나는 자유 그리고 휴식.

아름다운 서울의 밤을 더 아름답게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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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7017 서울역고가 보행로 5월 20일 개장

비회원

Date2017.05.15 02:24



서울로7017-서울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 추천(서울역고가 보행로)/호미숙


서울로7017-서울역고가 보행로

2017년 5월 20일 개장 !!


아시나요? 서울역 고가도로의 화려한 변신, 자동차길에서 사람의 길로, 철거의 위기에서 특별한 낭만의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서울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는 곳,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개장 전 직접 다녀왔습니다. 

5월 20일에 정식으로 오픈한답니다. 미리 작업 현장을 둘러보며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고가도로가 과연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서울로 프로젝트의 시작 배경과 앞으로 운영 및 시설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로7017-서울역 고가도로 힐링 산책로 색다른 변신-사전 답사(호미스튜디오)

서울로7017 프로젝트 “차가 떠난 자동차길에 사람을 모으자!”
서울로 7017 프로젝트는 
서울역 고가 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재생하고, 
단절된 서울역 일대를 통합 재생하여 
지역 활성화와 도심 활력 확산에 기여하는 
사람 중심 도시재생의 시작입니다.





1970년 서울역 고가 도로
1970년에 준공된 서울의 상징적 구조물이었던 서울역 고가 도로는 서울의 급격한 인구증가와 교통난 해결을 위해 서울역의 동서를 가로질러 휘감아 도는 고가 도로의 위용은 45년 동안 고가 도로를 지나온 서울시민에게는 추억이 담긴 서울길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1990년대 말부터 서울역 고가 도로의 안전성 문제는 제기되고 점검과  진간을 통해 보수공사를 했습니다. 그러던 2006년 심각한 안전문제 제기로 차량운행을 전면 통제하고 철거에 이르기까지 8년, 철거 검토의 배경에는 교통보다는 안전, 그리고 사람이 1순위인 서울시의 정책이 있었습니다.

2017년 서울로7017로 재탄생!
노후된 건축에 대한 철거!에서 서울시는 고민했습니다. 서울역 고가 도로의 안전성 문제가 하중 때문이라면, 자동차길에서 사람길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 
서울의 관문이자 통일시대 유라시아 철도의 시발점인 서울역 주변에 활력을 불어넣고, 남대문시장·명동·남산과 서울역 서쪽을 사람길로 연결하는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 후 서울로 2017 프로젝트 시작!

‘7017’은 고가가 탄생한 1970년의 ‘70’과 2017년 새로 태어나는 ‘17’개 보행길을 의미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2014년 서울로를 한국의 ‘하이라인파크’처럼 만든 보행길입니다. 미국 뉴욕의 하이라인파크는 버려진 철로고가를 녹지공원으로 바꾼 대표적 도시재생 명소입니다.


서울로7017 미리 구경해요~
서울 가볼만한곳 데이트 코스


자동차가 쌩쌩 달리는 위 고가도로에 쉼터가
오래된 고가도로의 안전성으로 철거에 앞서 고민 끝에 보행도로 고가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꽃을 식재한 화분에 나무를 덮어 벤치 역할도 합니다.


고가도로 공원에는 다양한 나무와 꽃을 심어 도심 속 힐링 코스로 거듭납니다. 종류별로 수목을 식재해서 아이들에게 또는 어른들도 자연 학습 효과를 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고가도로 보행로에 식재된 나무 중에는 함박꽃나무도 만나고 수경식물은 부레옥잠도 만날 수 있어요.


앞으로 서울 가볼만한곳으로 색다른 이색 공간의 젊은이들, 가족들 산책코스나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지 않을까요?
낮보다 밤에는 더욱 풍경이 특별할 것 같아요.


서울로7017 슈즈트리. 신발트리 오브제





서울로 7017 개장을 앞두고 신발로 만든 슈즈트리 오브제가 한창 준비 중입니다. 버려진 신발일까요? 팔지 못한 신발일까요?
수만 켤레의 신발이 설치예술로 재구성되고 있네요. 자동차 길에서 사람의 길로 도시재생의 변화를 상징해서 설치했다고 합니다.
신발의 색깔별로 좀 더 디자인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들긴 했습니다. 현재 상태는 신발트리이기보다 신발 더미 같았고 색이 너무 어둑하고 칙칙해서 밝은 이미지는 아니었습니다. 작업을 마치면 좀 달라질까요? 신발트리 완성된 작품은 개장날 볼 수 있겠습니다. 28일까지만 전시된다고 합니다.





고가 보행로와 연결통로들 17군데가 있어 어디서든 편하게 서울로를 찾기 편하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장애자나 몸이 불편한 분들이나 어르신들도 편하게 오를 수 있습니다. 저처럼 자전거 여행자도 아래 하단부에 설치된 자전거 거치대에 거치하고 오르거나 자전거는 끌고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고가보행로에서 내려다 본 풍경들 야경으로 자동차 궤적을 담는다면 색다른 풍경이겠죠.






조경과 편의시설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활력 있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

서울로 7017
관광안내소 및 카페 등 편의시설 설치, 원형화분에 총50과 228종 24,085주의 다양한 수목식재. 서울로에는 5구간을 나뉘어 편의 시설 및 카페 등 설치하고 수목을 50과 종류로 분류해서 자연학습까지 될 수 있도록 구분되어 식재 합니다. 

고가상부 원형 식재포트 설치해서 총 66 타입의 645종으로 식물 '과' 의 한국이름에 따라 '가나다라' 순으로 배치 / 총 50과 228종 / 총 24,085주 자연지반 구간(만리동, 퇴계로) 키 큰나무 도시숲 조성 및 한양 도성길에 연결할 계획입니다.

17개 보행길
단절되어 있던 도시의 길을 회복하기 위해 각 위치별 상황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보행자 동선 연결 퇴계로~ 회현역 5번출구 연결, 한양도성 연결(주변 공간을 활용한 연결), 주변건물 방향확장(2개소 추진/ 3개소 협의 중 퇴계로방향) 선큰가든 램프(지하/지상 고가 수직적 연결), 서울역광장 E/V설치(향후 적극적 연결방안검토) 청파동방향램프(일부 철거를 통한 연결) 중림동방향램프(확장 교량을 통한 연결)

편의시설 유형 
정원교실, 장미무대, 전망카페,꽃집, 서울로 전시관, 공중자연쉼터, 서울로안내소 등

특별한 야경-별이 쏟아지는 짙푸른 은하수
밤이면 은하수 길을 걷듯 낮은 자리에 푸른 조명으로 은하수를 표현하고 백색 조명은 나무를 비춰 별을 연상하게 한답니다. 몽환적인 야경을 만들 것 같습니다. 사진 애호가들도 많이 찾을 것 같아요.

더 자세한 내용은 -http://homibike.blog.me/221005820517

-호미숙 자전거 여행. 사진 여행-
서울로7017-서울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 추천(서울역고가 보행로)
#서울로7017 #서울가볼만한곳 #야경찍기좋은곳 #서울데이트코스 #서울미디어메이트 #서울로 #서울역고가도로 #서울역 #고가도로 #고가보행로 #슈즈트리 #신발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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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봉래동2가 122-16 | 서울로7017(2017년05월20일개장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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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반포한강공원-반포낭만달빛마켓 다녀오며

비회원

Date2017.03.27 19:50


야경과 분수, 빛과 음악이 있는
로맨틱 달빛 시장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

[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호미숙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http://www.bamdokkaebi.org

일정: 3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열리는 곳

반포한강공원(금.토), 여의도한강공원(금.토), 청계천(토.일), DDP(동대문플라자)(금.토)


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인포센터: 종합 안내소 겸 상황실로 운영본부와 의료지원 부스가 마련

푸드존: 한강과 가장 가까운 특별한 식당으로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존

셀러존 :나만을 위한 특별한 핸드메이드  아이디어와 작품 판매

퍼포먼스존: 로맨틱한 어쿠스틱 공연과 재즈, 팝페라 공연

한 달에 두 번 특별한 프로포즈 이벤트까지


지난 토요일(26일)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반포달빛낭만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시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취재 차 갔습니다. 토요일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야시장을 찾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 연인들, 친구들, 직장 동료들, 자전거 마니아들 까지 야시장이 시작하는 저녁 무렵부터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매장 앞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 없었습니다. 

이번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서울 지역 4곳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멋진 낭만의 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야경을 즐기며 먹거리 볼거리 풍성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있어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큰 성황을 이룰 것으로 짐작 됩니다. 


푸드존
전 세계 음식 맛투어 즐길 수 있는 곳. 달빛 아래 낭만 식사




낭만적인 봄, 밤 소풍으로 적격인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특히 반포 한강공원에는 볼거리가 더욱 많죠.
비가 온다는 예보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 해가지고 점점 어두워질수록 사람들이 푸드트럭 앞으로 모여듭니다.




독특한 테마와 환상적인 야경과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까지 서울형 야시장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청년 상인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해서 다양한 푸드트럭을 활용한 청년창업을 이끌고 고객들에게는 신선하고 특색 있는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뜨겁게 달궈지는 팬 위에서 지글지글 버터 샤워 중인 새우
잘생긴 훈남세프가 직접 요리하고 포장합니다. 사진 더 촬영하고 먹어볼까 하고 가니 긴 줄이 더 길어져서 아쉽게 맛을 못 봤습니다.



시니어 창업으로 야시장에 참여했다는 분들 
연세 지긋하신 분 세분께서 함께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가장 인기 있는 푸드트럭이었습니다. 긴 줄로 기다리기 힘들다고 하니 아저씨께서 양꼬치를 선뜻 그냥 주시네요. 덕분에 양꼬치를 모처럼 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자전거 타고 다시 찾아갈게요. 감사했습니다.





이날 독특한 아이디어 먹거리 중 하나는 치킨 떡볶이 였지요. 떡볶이와 국물을 치킨에 부어주는데 일반 소스 맛과는 달랐습니다. 워낙 긴 줄이라 다양한 음식을 먹어보기엔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는데요.
그나마 긴 줄이 서지 않는 콘사포크에서 레귤러 포케를 주문했지요. 다른 푸드트럭과 달리 가격이 높아서 인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봄이라고 하지만 밤공기가 제법 찼어요.따끈한 장미차 한 잔으로 몸을 데웁니다.


더 자세한 글 보기
http://homibike.blog.me/220968471742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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