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 행사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11.13 23:45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 행사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2 소셜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2017.11.10(금)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연사분들의 강연을 듣고 SNS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소셜미디어는 무엇일까?


소셜미디어는 가입자끼리 서로의 의견을 다양한 미디어를 통하여 상호교환하며, 의견을 나누는 방법 혹은 장소등을 말합니다.


소셜미디어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우리는 매일 SNS에 접속하며 세계 여러나라 유저들과 우리의 삶과 의견을 미디어를 통하여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번 소셜컨퍼런스에 유명인기 강연자들이 많이 나오셔서 보다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전문적으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청중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매일 접속하고 소통하는 소셜미디어!!

많은 유저들이 그것을 통하여 소통하지만, 각 유저들마다 그것을 이용하는 목적, 그리고 방법이 다릅니다.


강연자들은 이것에 대해 우리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언급하고, 말하고, 그것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여 청중들이 보다 쉽게 SNS에 접근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로이 탄 연사는 페이스북을 주제로 어떻게 그것에 대해서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청중들에게 설명하였습니다.

요즈음 처럼 SNS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광고, 마케팅도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포멧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꿀팁을 전했습니다.


이번 소셜컨퍼런스는 총 3섹션으로 구분되었습니다.


세션 1.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

세션 2. 시민의 가치를 곱하다.

세션 3. 미래를 나누다.


각세션마다 유명연사들이 나와 소셜미디어에 대해 보다 심도있고, 깊은 대화를 알기쉽게 청중과 소통하며 의견교환을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소셜미디어는 무엇일까?

우리가 하루에도 몇번이나 접속하는 트위터, 페이스북. 우리는 그곳에서 무엇을 만족하고? 무엇을 얻고? 무엇을 만나는가?


다양한 섹션주제를 통하여, 보다 그것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이 이번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 컨퍼런스 아니었나 싶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나의 의견을 모으기도 하고, 하나의 캠페인도 만들어 내며, 유저 개개인들의 개성을 표현하기도 하고, 사회적 의견을 내기도 하는 SNS !!

앞으로는 보다 의미있는 SNS 만들기가 될것같습니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2 소셜 컨퍼런스.

꼭 다음에도 서로 소통하는 컨퍼런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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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소셜컨퍼런스 열어

비회원

Date2017.11.13 16:30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소셜컨퍼런스 열려[서울시청 다목적홀]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 호미숙

서울시 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참석한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 소셜컨퍼런스가 열리는 시청 다목적홀 행사장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은 특히 시민청에 큰 귀 그림이 그려져있다. 그만큼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것이다. 서울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아주 중요시하고 있다.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sns 소셜을 통한 정책 제안과 정책 수립에 대한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중의 타요 버스와 올빼미 버스 또한 소셜미디어를 통한 정책이다. sns의 순기능을 활용한 미래 지향적 정책 제안은 사소한 것부터 획기적인 아이디어 창고가 된다. 그러한 소셜미디어가 바꿔 놓은 새로운 소통의 사회, 이번 서울소통컨퍼런스를 통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었다. 

서울시민으로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불편한 것이 있다면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듯 자연스럽게 올리면 그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참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기되고 그로 인해 정책으로의 발전해서 효과를 본다면 한 사람의 시민으로가 아닌 서울의 주인으로 서울의 정책에 참여하는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도시에 가치를 더하고, 시민의 가치를 곱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나누는 이번 서울 소통 컨퍼런스는 시민과 더 가까운 자리에서 소통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되었다.

첫날 9일은 '도시브랜드 포럼'으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실무적,학술적 소통의 장으로 글로벌 도시마케팅 전략과 국내 도시의 도시브랜드 정착에 대한 문제점을 시민들과 함께 파악하고 해결하는 국제 포럼이다. 

둘째 날 10일은 '소셜 컨퍼런스'로 국내외 연사들과 함께 서울시의 정책이야기와 선진 소셜 트렌드 공유 및 행정 도입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그 이후 소셜의 미래 발전방향치지 논하는 소통의 자리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서울시청 11.9(목)~10(금) 진행
DAY 2 소셜 컨퍼런스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상 편지 
해외출장 중이라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서울시 정책도 시민들의 건으로 된 것들이 많은데 그중에는 타요 버스와 올빼미 버스 등 다양한 정책들이 있는데 특히 트위터로 소통하면서 정책 제안과 정책 결정까지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스로를 소통 대왕이라 말씀하시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의견을 듣겠다고 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
-로이 탄 페이스북 아시아내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
1. 페이스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맞춤 소통방법
2. 런던 교통국 등 사례로 보는 모바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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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sns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요즘 주로 사람들이 소통하는 수단으로는 모바일을 이용하기에 
앞으로 갈수록 미래엔 더욱더 많은 소셜네트워크 이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그러하기에 모바일로 유저들과 소통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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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순간과 일상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플랫폼, 인스타그램
우리나라 대한민국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사용 현황을 보면
월간 접속 유저가 천만이며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56%, 남성 비율은 44%에 이른다.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
1. 소소한 소셜 콘텐츠의 가치, 서울, 공공문제에 주목하다
2. 작은 외침, 큰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 바로 시민이다


미디어가 혁신을 거듭할수록 그 주인공은 미디어가 아닌 콘텐츠가 될 것이며 콘텐츠가 중요해질수록 결국 사람 특히 시민의식을 자각한 개인 커뮤니케이터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혁신이란, 한 사람의 대중의 울타리를 벗어나 커뮤니케이터로서 존재감을 회복하는 그 순간 한 개인만이 느낄 수 있는 순간의 깨달음이다. 소셜 콘텐츠란 사람들의 이야기에 공공의 무게감을 줄여주면서 공론장에 자신을 투입시켜 주는 소중한 메시지다


아마추어리즘은 현실과 타협 속 대중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행위의 가치체계다.
양옆을 살펴요란 공공 캠페인을 열면서 횡단보도에 양방향의 시선을 그려 놓았다




비정상토크_소셜 편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1. 세계 도시의 소셜미더어 이야기
2. 서울, 국제도시화를 바라는 나, 비정상인가요?


JTBC의 예능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출연진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이 직접 출연해서 토크쇼 형식으로 미국, 스위스, 중국 등 세계 도시들의 흥미로운 소셜미디어 이야기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http://homibike.blog.me/221138949441

더 상셍한 내용은 블로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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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 소셜을 통한 소통

유정희_유드림

Date2017.11.12 16:54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시, 도시브랜드 발전과 소통을 논하다
주제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일시  2017. 11. 9~11.10
1일차  11월 9일 도시브랜드 포럼
2일차  11월 10일 소셜 콘퍼런스
장소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참가비 무료, 온라인 사전 등록

2일차 11월 10일 오전 [세션1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 강연에 참여했다

첫 번째 연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을 포함한 세계 도시들에 사는 시민과 소통하는 방법과 사례에 대한 내용으로
현 국내외 최고 플랫폼인 페이스북의 로이 탄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로부터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부기관과 정치권의 페이스북을 통한 시민 소통을 장려하는 교육 업무를 맡고 있다

두 번째 연사는 버스 한 줄 서기 발자국 스티커,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등 도시와의 새로운 소통을 시도하는 라우드프로젝트의 이종혁 광운대 교수(공공소통연구소장)가 나와 시민과 소셜 콘텐츠가 도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가에 대한 내용으로 꾸며졌으며

세 번째는 JTBC방송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출연진 미국인 마크 테토, 스위스인 알렉스 맞추켈리, 중국인 왕심린씨가 대표로 나와 각 도시의 흥미로운 소셜미디어 이야기와 외국인으로서 살아가는 서울의 삶에 대해 또 그들이 느낀 서울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첫 번째 연사로

특히 정부기관에서 소셜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로이 탄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공공지원 총괄

사례로 소셜을 활용한 런던의 교통정보체계에 대해 언급했다

 

 

 

 

 

 

 

두 번째 연사 이종혁 광운대 교수의 횡단보도 앞에 그려진 '양 옆을 살펴요'

간단하면서도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하철 내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마련 및 버스 정류장 대기선에 그어진 하얀 색 줄서기 운동 등

불편했지만 대중에 의해 당연시 되어 온 공공의 문제를 시민의 요구에 의한, 시민에 손으로 하나씩 해결해 가고 있다 

 

 

 

 

 

 

 

줄서기 필요하지만 누군가는 통행할 권리가 있기에....지켜줘야 한다

 

시민의 작은 외침은 공익적 의도를 갖는 커뮤니케이터 한 개인의 자유로운 소통 행위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이기적인 생각으로 남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잊고 살아가고 있었다....

더 나은 공동체, 도시를 위해 라우드프로젝트에 건의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http://www.loudproject.com

 

 

 

 

 

 

세 번째는 JTBC방송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출연진 미국인 마크 테토, 스위스인 알렉스 맞추켈리, 중국인 왕심린씨가 대표로 나와 각 도시의 흥미로운 소셜미디어 이야기와 외국인으로서 살아가는 서울의 삶에 대해 또 그들이 느낀 서울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왼쪽부터 미국인 마크 테토, 스위스인 알렉스 맞추켈리, 오른쪽 중국인 왕심린
각자 한국에 오게 된 사연
한국에서 살아가며 느낀 점들
sns 활용의 장단점에 대해 등을 묻고 답했다

서울시는 시민과 소통하길 원한다~!
그러고 보니 특히 대한민국은 소통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사회에서도....
그러기에 서울시의 이러한 소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시간이 흘러 결과로 나타날 것이라 믿는다
유익한 서울소통컨퍼런스 내년에도 열리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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