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허브 소통하는 스타트업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06.23 17:20

서울창업허브 소통하는 스타트업


서울창업허브 개관식이 2017.06.21.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1길 21 에서 있었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자유롭게 스타트업을 소통하고 교류하는 열려있는 창업공간 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루트를 통하여 허브역활을 하게될 서울창업허브. 개관식과 더불어 시설을 돌아보았습니다.


국내최대 서울창업허브는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1길 21로에 위치해있습니다.
지하1층 ~ 지상10층에는 5:1의 경쟁률을 뚫은  148개 스타트업과 작년에 선발된 6개 기업이 우선 입주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각 층은 입주기업 보육공간, 시민개방 창업문화공간, 컨벤션시설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일반 시민들에게 자유롭게 오픈되어 운영될 예정입니다. 


2017.6.21. 개관식행사를 시작으로 공식적으로 오픈되고 운영될계획입니다.
개관식에는 서울시장, 중소기업청장, 민간투자사, 대기업 창업 보육센터, 입주기업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개관식은 본관동 3층에서 우선 진행되었으며, 1층에서 현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본관동과 별관동으로 나눠지며, 우선 본관동이 먼저 운영되며, 별관동은 18년 상반기에 오픈될 예정입니다.
본관동은 지하 1층 ~ 지상 10층으로 구성되며, 1층 ~ 3층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 4층 ~8층 입주기업 보육공간, 9층 ~ 10층 컨벤션시설로 운영될계획입니다.


이번 개관식에서는 개관 기념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허브에게 바란다, 토크콘서트, 네트워킹파티, 데모데이, 유치기관 협약식등 다채로운 행사가 하루종일 진행되었습니다.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은 1층 ~ 3층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워킹 스페이스 과 키친인큐베이팅으로 나눠져 운영될 계획입니다.
특히 키친인큐베이팅 공간은 요식업 스타트업이 메뉴개발도 하고, 직접 판매까지 할 수있는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메뉴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받고 시장으로 진출하기전 성공성 가능여부를 가늠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창업상담소, 창업정보 자료실, 은행, 세무상담, 법률상담소 까지 함께 들어설 계획으로 복합적인 서포트가 가능한 새로운 서울창업허브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소통하는 스타트업!! 바로 서울창업허브 입니다.



서울창업허브는 단순히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서울시에서 창업 이라는 주제를 좀 더 다각적인 방향으로 서포트하는 공간으로써, 누구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것을 구체화하고, 상품성을 찾아내고, 창업에 관한 정보를 서로 주고받으며, 스타트업으로 성장할수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는 미래 지향적 창업 시스템 입니다.
유망기업을 지원하고, 에비창업자에게 역량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하고, 각종 경진대회, 우수기업 폴을 공유해 공간지원, 프로그램지원 또한 교육지원등 세계적인 스타트업이 나올수 있도록 서울창업허브가 지원하게 됩니다.




중앙정부과 재창업자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게 되는데, 실패를 하였다고 사장되는것이 아니라, 재도전성공패키지 프로그램을 통하여 서울창업허브를 공간거점으로 다시 몇번이고 도전할수 있도록 지원하게 됩니다. 올해 국비 18억원을 확보하고 30여개 팀의 보육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추가 공동사업도 발굴하여,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창업자를 양성하게 됩니다.







서울창업허브는 단순히 스타트업이 모여있는 공간이 아닌 서로가 소통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서로 발굴하며, 다양한 공간지원, 프로그램지원을 통하여, 새롭게 재도전도 하고, 세계적인 글로벌 유니콘기업을 발굴 육성하며, 창업이라는 문턱을 현실에 맞게 낮추고, 누구나가 미래 지향적 계획을 실현에 나갈수 있도록 서포트 하는 프로그램이자 공간입니다.

2020년 서울시는 38개 지원시설을 확보하고, 1,500개 기업보육과 연인원 10,000명 창업교육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연간 600개 기업의 엔젤투자를 확보하며, 연간 200개 기업의 A 투자확보 또한 글로벌 유니콘기업 후보군 10개 배출 , 매년 많은 일자리를 배출하게 됩니다.

창업! 누구나가 아이디어가 있다면, 서울창업허브를 통하여, 실제 상담부터 프로그램지원까지 서포트 받아 꿈을 실현 할 수있도록 하였습니다.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좋은 아이템이 있다면, 시장성을 미리 점검 하고, 테스트 해볼수있는 기회가 있다는 사실. 서울시 마포구에 서울창업허브가 있습니다. 창업 중심 도시 서울. 서울창업허브가 우리들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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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개관 - 스타트업에 날개를 달아주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6.22 19:29


지난 21일 마포구 백범로에 서울창업허브가 공식 개관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창업허브'로서 창업인프라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21일 서울창업허브 공식개관행사를 참석해 현판식에 함께 했는데요. 이 자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민간 투자사와 입주기업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서울창업허브의 개관과 함께 148개의 스타트업이 선발되어 입주를 완료했는데요.  이들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 보육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커나가게 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창업허브는 창업의 문턱을 낮추면서 글로벌 기업 배출을 위한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이며 2020년까지 서울시 전역의 38개 창업지원시설을 통해 1,500여 개 기업을 보육하고 연간 4,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신규 창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2개 동 (본관, 별관)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의 규모로 1~3층까지는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으로, 4층~8층은 입주기업의 보육공간으로, 9층에서 10층은 컨벤션 시설로 구성되어 사용되어질 예정입니다.
 

개관식의 의미있는 행사인 현판식은 박원순 서울시장,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마포구청장, 서울시 의회의장, 상임위원장, 청년창업기업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서울창업허브 본관을 둘러보니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으로 꾸며진 1층은 3D프린팅 제품,  VR 체험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한 키워드로 대표되는 것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개관 예정인 별관동은 창업기업이 직접 디자인 시제품 제작을 통해 제품을 만들고 테스트하는 공간으로 특화됩니다.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성장단계별로 지원금과 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해, 입주기업을 포함해 매년 450개 기업을 보육할 계획입니다.

개관식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렸는데요. 스타트업 토크 콘서트, 창업허브 운영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모집,  키친 인큐베이팅 네트워킹 파티, 서울창업허브 데모데이 행사, 민간협력기관과의 협약식,  창업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 서울창업허브가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리라 기대해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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