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미디어메이트모집안내/2018서울미디어메이트를 모집합니다

김수영(키티쑤)

Date2018.01.28 23:06

<2018년 서울미디오메이트룰 모집합니다>

 

 

서울시의 정책소통역할을 해온

서울미디어메이트2기활동은 키티쑤에게

의미있고 특벽한 시간들이었는데요

 

2018서울미디어메이트2기모집이

진행중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활동을 하며 시의 정책들을 만나며

느낀점은 우리가 모르고 있어

활용하지못하는 유용한 정책들이 많다는 것이었어요

 

 

아는 만틈 보인다고 하지요..

서울시민들에게 서울시정책을 알리고

소통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만들어보시는 건

어떠세요?

 

https://blog.naver.com/kittymax830/221195597102

키티쑤의 드라마리뷰-서울미디어메이트

를 클릭하시면 좀 더 자세한 정보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2018서울미디어메이트모집"에 많은 분들이 지원하셔서

멋진활동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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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플러스 세대를 위한 보람일자리 사업 성과공유

멀티라이프

Date2017.12.15 21:02

2017년 12월 중순의 나른한 오후 신천역 근처

케이터틀 컨벤션홀에서는 의미있는 성과공유 행사가 있었습니다. 



2017 50플러스 보람일자리 사업 성과공유회가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3년차에 접어든 50플러스 세대를 위한 공공정책의 어떤 성과를 냈는지 공유하는 시간이었어요!



이날 행사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축하영상을 시작으로

서울50플러스재단 이사장의 인사말이 이어졌습니다.




서울시 인생이모작지원과장의 구체적인 성과발표와 

각 세부사업의 성과공유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행사의 분위기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아래 링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donghun.kr/3002


- 서울시 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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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청년의회 10대 청년정책 제안

Date2017.07.26 21:35

 

 

지난 7월  23일 토요일 14시.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는 2017 서울청년의회가 열렸습니다. 서울청년의회는 올해로 3회가 개최 되었으며 ‘청년의 삶과 자존’의 주제로 10대 정책제안이 발표되었습니다.  

 

 

 

 

2017 서울 청년년의회에서 제안한 10대 정책은

 

 ▴일자리 뉴딜 ▴갭이어 ▴마음건강 ▴시민교육 ▴부채 ▴교통 ▴장애인 ▴주거 ▴수당·니트 분야로 구성됩니다.

 

 

 

 

 

 

서울 청년의회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정넷 회원들이 17개 분과에서 토론해 도출해낸 과제입니다.

 

각 분야별로 청년정책 제안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년의회에서 일차로 논의를 한 후, 해당 실·국·본부에서 간담회를 거쳐 정책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청년위원 할당제10대 제안에 이어 청년대표가 연설을 통해 서울시의 지난 성과와 남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기사 원문보기 >> http://elena.pe.kr/221060461283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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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회 10대 제안정책

문청야

Date2017.07.25 13:41

 

7월 23일 일요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의회가' 올해로 3회째 개최되었습니다.  
'청년의 삶과 자존'이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청년의회를 참관하고 청년정책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 청년의회에서 나온 청년정책들은 관련 부서에서 실무진과 전문가들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고민하여 현실화 가능한 것들만 실행되겠지요. 
실제로 지난 두 번의 청년의회를 통해서 청년 수당과 희망두배 청년 통장이 현실화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제안된 안건들도 어떤 것들은 정책으로 만들어져 시행될 것입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청정넷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될 수 있습니다.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 의회'를 열어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서울청년의회 행사는 서울시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올라온 청년들과 서울시 의원들도 참석했고, 서울시장 및 관련 실 국장도 참석해서 질의에 응답했습니다. 

 

 

 

 

 

 

 

서울시 대중교통을 시민의 품으로 서울의 아침이 가벼워집니다.

 

 

 

 

 

 

2017 서울 청년의회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자리를 넘어서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라는 올해 청년의회 슬로건에 공감을 표시하며, "청년문제는 이 사회가 지속 가능한가의 문제이고, 전 세대의 문제"라고 했습니다. 
  "지금 청년 시민은 자존감과 활력 저하라는 아픔에 빠져있는 듯 보이나, 이것은 사실 착시다. 정착 아픈 것은 사회"라며 "예민한 감수성으로 구조적인 사회의 아픔을 발견하고 이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자 시간과 곁을 내어준 청년 의원을 존중하며, 내려주는 처방에 적극 응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숫자에 담길 수 없는 경험과 미래를 상상해가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그 제안들이 현실적으로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는지 관계자들의 답변을 들으며 요즘 청년들이 얼마나 힘들게 버티는가를 느끼게 됨과 동시에 참 똑똑하고 기특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소통의 장이 많이 마련되어 민주주의 뿌리가 튼실하게 뿌리내리기를 바랐으며 계층 간의 괴리감을 좁혔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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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책박람회에서 광장 민주주의를 맛보다

emptydream

Date2017.07.11 20:29

7월 7일과 8일 양일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2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열렸다. '시민들의 제안이 정책이 된다'는 취지로 서울시가 2012년부터 개최한 정책박람회는, 시민과 함께 서울시의 정책 성과를 공유하고, 정책을 제안하고 논의하는 시민정책참여축제다. 유명한 스웨덴의 정치축제 알메달렌 위크의 서울판이라 할 수 있다.  

 

올해 정책박람회는 '서울이 민주주의다'라는 주제로 서울시의 정책을 홍보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연과 공연, 토론 등이 펼쳐졌다. 특히 폐막식은 '시민, 광장에서 정책을 결정하다'라는 제목으로,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 중 다섯가지를 선정해서 토론을 하며 온라인, 오프라인 투표를 진행해서 광장 민주주의를 선보이기도 했다.

 


 

광장 한복판에는 서울시의 혁신정책들을 홍보하는 판넬들이 서 있었다. 여기에 소개된 것들은 지난 5년간 서울시가 추진한 정책들 중 시민들의 온라인 투표를 거쳐서 선정된 5대 혁신 정책과, 박원순 시장이 전국으로 확대하고 싶은 두가지 역점 사업이다. 개막식에서는 전국에서 올라온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과 이런 정책들을 두고 토크쇼를 진행했다고 한다.


국민이 뽑은 서울의 5대 혁신 정책은, 서울시 대기질 개선 10대 과제 추진,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추진, 저소득층 청소녀 생리대 등 성건강지원사업, 서울시민안전파수꾼, 청년수당 등이다. 이와 함께 전국 확대를 추천하는 2대 역점 사업은,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와 서울로 7017이다.

 



폐막식에서는 5개 정책의제를 놓고 현장에서 발표와 토론, 투표가 이루어졌다. 온라인 공론장인 데모크라시서울 사이트에서 정책 제안 공모와 온라인 투표를 거친 의제들이었는데, 이 현장에서는 각 의제들에 대한 개요와 시민들의 생각을 듣고 투표를 할 수 있었다.

 

이 자리에 모인 시민들은 미리 나눠준 투표용지로 찬성과 반대, 혹은 잘 모르겠다를 표현할 수 있었는데, 의사를 표현하면 사회자가 무작위로 몇 명에게 가서 마이크를 넘겨주며 의견을 들어보기도 했다.

 

 

각자 다양한 위치에서 다양한 생각들로 의견을 개진해서 흥미로웠는데, 이런 의제는 모두 찬성할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은 것도 시각에 따라서 반대를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는 기회였다.

 

예를 들면, 마음 건강 지원 제도에 대해서 대부분이 찬성했지만, 과연 비밀보장이 제대로 될까라든가, 보험료가 인상되지 않겠느냐, 상담하는 의사들이 저가에 격무에 시달릴 수도 있다는 등의 의견도 나왔다. 다들 일리가 있고, 혹여라도 정책으로 시행되기 전에 한 번 쯤은 생각해볼만 한 의견들이었다.

 

이런 의견들이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실패요소를 줄이거나, 혹은 좋은 정책이지만 현실적으로 폐기해야만 하는 지점이 될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런 열린 광장에서 소수의견을 듣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한 의견수렴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이 자리에 박원순 서울시장도 참석해서, "공론을 통해 보다 나은 방향으로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시민들의 집단지성과 행정이 만나면 일상의 민주주의, 광장의 민주주의가 실현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했다.

 

시민들이 주인공인 자리인 만큼 축사를 아주 짧게 했는데, 발언 이후에도 남아서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고, 대학생들과 사진촬영을 하는 등의 모습으로 친근한 시장 이미지를 보였다.

 

 

행사 마지막에는 다섯 개 의제들에 대한 총합 결과도 발표됐다. 각 의제들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 아기가 태어난 가정에 산모와 아기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키트를 지원할까요?

  찬성 81.57%, 반대 10.02%, 잘 모르겠다 8.41%


* 반려 동물을 위한 공영 장례시설(화장장이나 수목장)이 필요할까요?

  찬성 54.27%, 반대 23.62%, 잘 모르겠다 22.10%


* 보행 중 흡연 금지와 금연 거리 확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찬성 88.23%, 반대 7.67%, 잘 모르겠다 4.1%


* 누구나 정기적으로 마음 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 지원 제도가 필요할까요?

  찬성 82.19%, 반대 4.86%, 잘 모르겠다 12.94%


*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가구에 교통비 지원 제도가 필요할까요?

  찬성 44.23%, 반대 36.67%, 잘 모르겠다 19.1%

 

 

이 행사에서 투표한 다섯 개 의제들이 모두 정책에 반영되어 실현된다고는 할 수 없다. 시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더 논의하고 심사숙고해서 현실화 가능한 것들만 실현할 예정이다. 완전히 실현되지 않는다해도 일부만 넣어서 기존 정책에 넣어서 반영할 수도 있을 테다.  

 

어쨌든 여기서 나온 정책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서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그리고 시민작당 활동은 어떻게 되었는지 등은 100일 후에 '포스트 정책박람회'를 열어서 알릴 예정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로

> 서울 정책박람회, 직접 민주주의를 가미한 정책 축제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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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플러스 캠퍼스와 서울시 장년층 일자리 지원

emptydream

Date2017.03.20 14:03

청년의 일자리 문제와 노년의 복지 문제도 그리 충분하다 할 수 없는 실정이지만, '장년'으로 분류되는 50-60대는 다른 세대에 비해서 특히 사회적 지원이 많지 않은 세대다.

 

청년이라 할 수는 없는데, 경복궁은 무료로 들어갈 수 없는 나이. 슬슬 은퇴하고 회사를 나와야 하지만, 그렇다고 노년이라 하기엔 너무 젊은 나이. 생각해보면 50대 쯤 돼서 더이상 회사를 다닐 수 없게 되면 무엇을 해야할지 딱히 떠오르는 게 없다.


 

'50플러스 캠퍼스'는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한 교육과 만남, 그리고 일자리 지원까지 도모하는 곳이다. 또한 서울시는 만50세부터 67세까지 장년층을 '50+세대'라 칭하고, 이들에게 사회공헌 일자리 2,000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 마을, 복지시설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 형태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부족한 복지 인력을 보충하는 방식이다. 이 정책은 '서울시 50플러스 캠퍼스'와 함께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지만 별다른 사회적 지원을 받지 못 하는 '50+(50플러스) 세대'를 대상으로, 각종 교육과 함께 일자리도 소개해주는 '50플러스 캠퍼스'를 찾아갔다.

 

'캠퍼스'라는 말에 단순히 50-60대를 위한 교육장 정도로 생각했지만, '서울50플러스 재단' 사람들의 생각은 그보다 좀 더 깊었다.



이민정 홍보협력실장은 50플러스 캠퍼스가 "생애주기상 중요한 전환기를 맞이한 사람들이 사회 기여를 위한 기회를 도모하고, 새로운 노년의 삶과 경험을 모색하는 곳"이라며, "친구도 새로 만나고 새로운 일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조한종 중부캠퍼스 교육사업실장은 "50플러스 세대의 일자리는 생계형, 자원봉사, 공헌형, 혼합형 일자리로 나누어진다"고 했다. 특히 50플러스 캠퍼스에서 이루어지는 자원봉사로는 '지혜로운 학교'에서 서로서로 강의를 하고 배우는 활동을 예로 들었다.

 

공헌형 일자리는 공익활동과 동시에 소정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우리 동네 맥가이버' 예를 들었다. 동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등을 갈거나 싱크대 수리 등을 해서,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도 일하는 보람을 얻는 일자리다. 그리고 혼합형 일자리는 사회적 기업에 취업하거나, 비영리 단체 등을 직접 창업하는 등의 활동들이다.

 

이런 예를 들면서, "앞으로 일자리 발굴 채널을 더욱 다양화하여, 공공복지를 일자리로 만들어 내려 하고 있다"고 했다.

 


실제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김성은 50+컨설턴트는 "옛날 (젊을 때) 처럼 긴장 속에서 경쟁하는 일 말고,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은데 정보가 없다"며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그리고 홍현희 중부캠퍼스 기획홍보실장은 "생계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곳도 많고, 평생교육기관과 차이도 있어야 한다"며 고민을 밝혔다. 따라서 '50플러스 캠퍼스'가 대략 어떤 지향점을 추구해 나갈지 어느 정도 추측해 볼 수 있겠다.

 

 

한편, 서울시는 자체 정책 연계 및 관련 단체 협의를 통해서 50플러스 세대를 위한 일자리 지원을 할 계획이다. 만50세부터 67세까지 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일자리 지원은 크게 네가지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주로 사회적 활동을 하면서도 소정의 활동비를 받는 형식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 50+포털(50plus.seoul.go.kr)' 또는 '50+재단 홈페이지(50plus.or.kr)'에서 확인 가능하고, '50플러스 캠퍼스'에 문의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로.

> 50플러스 캠퍼스 - 50대를 위한 배움터 & 서울시 장년층 일자리 지원


 

- 서울미디어매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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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9초 영화제 시상식 후기

비회원

Date2016.12.19 23:30

서울시의 정책을 29초로, 서울시 29초 영화제 시상식 후기




 나라가 다양한 일로 떠들썩하지만 지방자치에서는 다양한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좀 더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정책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도 알게 모르게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 중인데, 정착 이런 정책을 잘 모르고 이용을 안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29초라는 짧은 시간으로 이런 정책을 알려줄 수 있는 행사인 29초 영화제라는 대회를 였었으며, 12월 15일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시상식을 하였습니다. 






 서울시가 주최로 29초 영화제를 연 이유는 두 가지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감독을 꿈꾸고 있는 청소년 및 일반인들에게 기회를 준다는 점과 서울시의 정책을 홍보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사실 서울시에는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 올빼미 버스, 청년 건강 검진 서비스 등 서울시 시민 혹은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많이 있는데 많은 분들이 이런 정책을 모르고 사용하지 않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서비스들을 29초 영화제로 흥보도 하고 미래의 감독에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점에서 괜찮은 행사였습니다.






 행사장 내부에는 실제로 29초 영화제에 출품한 감독들이 초청을 받아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많은 분들이 자기가 출품한 작품이 상을 받았으면 하는 희망을 가지고 행사를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29초 영화제의 수상은 특별상부터 시작하여, 우수상, 최우수상으로 시상을 하였으며, 청소년부와 일반부로 나누어서 상을 주었습니다. 수상 후 수상작품을 틀어주는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특히, 중간에는 오마이걸의 특별 무대도 준비되어 초대를 받은 분들이 시상식 이외에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29초 영화제 'Take-out 서울'



 대상 수상은 'Take-out 서울'이라는 작품이 차지를 하였습니다. Take-out 서울은 카페에서 아메리카노를 테이크 아웃 하듯이 서울시에서 하는 정책 중 자기와 알맞은 정책을 테이크 아웃하는 상황을 통해 서울시의 다양한 복지 정책을 쉽게 설명을 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상을 받은 것 같습니다.




29초 영화제로 다양한 서울시 정책을 보다.

 옛말로 "아는 것이 힘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말처럼 서울시에서 하는 갖가지 정책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옛말 그대로 알아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29초 영화제가 그런 시발점이 되길 바라며, 다른 서울시 정책들을 보고 싶으시다면 링크를 통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서울 미디어 메이트 홍우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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