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과도 같은 <소셜 컨퍼런스> 현장 취재 리뷰

박루피

Date2017.11.13 22:46




지난 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청에서 <소셜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일단 어디가서 돈 주고도 보고 듣지 못 할 최고의 강연이었는데요.







요즘 시대에 맞게끔 아마 많은 분들의 소통공간일 거예요.

페북과 인스타,유튜브라는 공간에서 아주 적절하게 활용하고 계시는 전문적인 분들의 강연이 있었구요.

저도 블로그부터 포스트,페북,인스타,그리고 유튜브까지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처럼 SNS 소통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득템의 기회라고도 보이는 아주 좋은 강연이었답니다.







제가 제일 관심 있었던 강연이었는데 ㅠ_ㅠ

대도서관님의 강연을 여기서 보고 들을 수 있다는 기쁨이 있었지만 오후에 시사회가 잡혀 있어서

너무나도 아쉽게 세션 1만 참석하고 보지 못했습니다 ㅠ_ㅠ

진심으로 아직도 제일 후회스러운 부분이구요.

아직도 땅을 치며 후회를...ㅠ_ㅠ

게임에 게자를 몰라도 대도서관님은 누군지 아주 잘 알고 있었거든요.

다시 생각해도 눈물나네요ㅠ_ㅠ






아름다운 아나운서님의 진행과 함께 본격적인 소셜 컨퍼런스를 시작했구요.

역시 아나운서는 아나운서이십니다.

단아하시고 무엇보다 말이 아주 또박또박+ㅁ+







세션 1에서 마지막 강연은 요즘 인기 쩌시는 비정상회담 3인방으로서

미국 대표 마크 테토와 스위스 대표 알렉스, 중국 대표 왕심린이 함께 해주셨구요.

세 분 다 아주 능숙한 한국어 덕분에 통역기 따위는 저에게 필요 없었다는...+ㅁ+ㅋㅋ


서울에서 만난 첫 이미지부터 앞으로의 행보, 바라는 점 등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구요.

소셜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면서도 좋은 것인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던 소중한 게기였습니다.

가슴 속에서 열정이 다시 한 번 피워올랐던 강연이었구요.


그 동안 취재를 다니면서 생각했는데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재밌게 다녀왔던 취재였습니다.

정말 이런 기회가 다시 생긴다면 꼭!!!

다시 한 번 무조건!!!

참석해야한다고 뼈저리게 느꼈다는 말씀과 함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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