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팟캐스트 걱정 말아요 서울~~

문청야

Date2017.12.25 16:08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팟캐스트인 '걱정 말아요. 서울' 녹음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팟 캐스트는 '애플 아이팟과 방송이 합쳐진 단어로 신문을 구독하듯 인터넷을 통해 특정 콘텐츠를 구독하는 서비스'입니다.
정연진 최욱의 걱정 말아요 서울 팟캐스트 녹음은 홍대에 위치한 팟빵 지식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했습니다.
2017년 12월 현재 국내 최대의 팟캐스트 포털인 '팟빵'에 등록된 팟캐스트는 11,300개입니다.
1인 미디어 시대에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를 잡은 팟캐스트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장시간 이동 중이거나 여유로운 시간 듣던 라디오 방송을 이제는 원하는 시간에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욱 씨입니다.

 

 

 

 

 

 

정영진 최욱의 '걱정 말아요 서울'의 정영진 씨입니다.

 

 

 

 

 

 

녹음은 총 2시간, 1부 그리고 2부로 진행되었습니다.
1부에서는 서울의료원 시민 공감 서비스 디자인센터 팽한솔 팀장이 공공의료에 관련해서 게스트로 나왔습니다.

방송 시작 전 농담을 하며 딱딱한 분위기를 풀어주고 게스트의 긴장을 풀어주는 두 남자 정연진 최욱
캐스트는 리얼리티에 토크쇼 형식이 가미되어 시청자들에게 정보도 제공하고 재미도 줄 수 있더라고요.

 

 

 

· 공공의료란?
조금 더 편하게 조금 더 쉽게 의료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이다.
조금 더 나아가 긍정적인 마음 행복한 마음까지 느낄 수 있게 한다.
서비스 디자인이 잘 된 병원은?
아파서 왔지만, 몸도 케어를 받을 수 있고, 정신적으로도 힐링이 되는 곳. 
친절교육을 서비스 디자인으로 오해할 수도 있는데 친절교육은 서비스 디자인의 한 영역일 뿐이다.
어떻게 보면 의료 사각지대에 계실 수 있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 13개 시립병원이 다 각각의 독특한 진료 분야를 가지고 있다.
2015년 메르스 사태 당시에 센터가 개소했다.
이 센터에 첫 번째로 주어졌던 일이 '병원 안에 원내 감염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였다.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접근성이 쉬워진 팟캐스트는 간편한 시스템 덕분에 이용하기 편리하며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방송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매력이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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