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할머니들을 잊지않겠습니다!일본군위안부"기억의터"1주년기념행사!

김수영(키티쑤)

Date2017.08.29 21:59

 

위안부할머니들을 잊지않겠습니다!

일본군위안부"기억의터"1주년기념행사!

 

 

 

 

 

 

 

서울시 와 일본군위안부 <기억의터>조성위원회는
경술국치일을 앞두고  8월26일 토요일 5시
일본군위안부<기억의터>에서 1주년 기념행사에
다녀왔습니다

 

 

 

 

 

 

※통감관저터※
일제의 한일합병 강제조약이
체결된 남산공원 통감관저터 입니다

 

 

 

 

 

 

 

기억의 터가 희망의 터가 되도록

우리가 위안부할머님들의

아픈역사가 잊혀지지않도록

후세까지 기억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감동이 가득했던 행사였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시장님,
위안부할머니 김복동,길원옥할머니
기억의 터 최영희 추잔위원장,
정현백 여성가족부장관,
박양숙 보건복지위원장등
여러분들이 참여해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서울시 와 일본군위안부 <기억의터>조성위원회가

같이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지금이라도 계속될 수 있어

기억할 수 있는 우리의 역사가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할머니분들과

기억의 터 홍보대사 한지민씨

그리고 이날 참석한분들이

합창으로 부르는

<고향의봄>은

 

따뜻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던

의미있는

일본군위안부

"기억의터"1주년기념행사!였습니다

 

기억의터 1년,

약속의날 행사엔

일본군"위안부"역사바로알기

체험부스 등

다양한 행사들이 있었는데요

 

블로그로 오시면 더 자세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김수영

 

 


http://blog.naver.com/kittymax830/221084998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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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시장실, 은평뉴타운 현장 방문

waterblue

Date2016.11.10 01:19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항상 땀흘려 살아가는 서울시민들을 위한 보금자리인 은평 뉴타운 현장에 박원순 시장이 현장 방문에 나섰다


'민생·안전'을 주제로 서울 곳곳을 다니며 현장에서 정책의 애로사항을 듣고 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찾기 위한 현장시장실 프로젝트의 첫 방문지는바로 은평뉴타운 건설 현장이었습니다.



현장을 찾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은평뉴타운의 미분양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2012년 현장 시장실에서 논의했던 현안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주민들로부터 새로운 민원을 들었다.




신범수 SH공사 공공개발사업본부장에 따르면 은평뉴타운 현장 시장실 운영 시 제기된 15개 항목 중

14개가 완료된 상태라고 한다.




특히 사업자의 이해문제로 개발이 지연되어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던 중심상업용지에도 사업자 변경을 통해 올해 12월 대형 쇼핑몰이 들어서, 서울 도심으로 쇼핑하러 다녀야 했던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제기된 은평뉴타운 교통 문제와 공원 조성 문제에 대해서도 검토를 지시하며, 은평구만의 발전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어려운 경기여건으로 많은 시민들이 힘들어 하는 시기인만큼 이런 때일수록 더 가까이서 시민의 얘기를 듣고자 현장을 찾았다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이번 현장 방문은 11일까지 이어진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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