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05.30 21:27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



5.27.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는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가 있었습니다.

MC 김제동과 함께 요즈음 이슈가 된 미세먼지 관련하여, 어떻게 하면 맑은 하늘을 다시 볼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깨끗한 공기로 숨을쉴수있을까?에 대하여 원탁에 둘러앉아 토론회를 가졌습니다. 나이와 성별을 떠나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다양한 제안을 이야기한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를 소개합니다.



장소는 광화문광장에서 행사가 진행 되었습니다.

서울시민 누구나가 참여하였으며, 사전예약을 받아 자리를 배정받고 대토론회에 참석하여 미세먼지 해결책에 대한 의견을 서로가 주고받으며 토론하였습니다.



이번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는 약 3천여명의 시민들이 모여 자신의 의견을 내고 다양한 미세먼지 해결책에 대하여 토론하였습니다.



미세먼지 대토론회장과 더불어 다양한 부스에서는 미세먼지 관련 아이디어 제품들을 서로 나눠 가지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각 부스마다 서울시민들의 열띤 참여가 보였습니다.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모든 시민들이 느끼고 있다는 사실을 대변하고 있었습니다.



'생활주변 미세먼지 줄이기 10가지 국민실천약속'등 다양한 아이디어어 피켓이 있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생각과 의견들이 적힌 포스터가 즐비하게 걸려있었습니다.



미세먼지 상식퀴즈에서는 그동안 우리가 알지못했던 미세먼지 관련 상식을 전달하고 있었습니다. 시민들이 스티커로 0 , X 참여하는 방식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스티커참여를 해주셨습니다.



미세먼지가 심각한 만큼 전기자동차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데, 마침 대토론장에 전기차가 전시되어 있었고, 담당자가 시민들의 질문에 답해주었습니다.

특히 직접 운전석에 탑승도 해보고 만져도 보는 체험형 행사여서 더 뜻깊었습니다.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는 이렇게 원탁에서 토론을 하였는데, 각자 미세먼지 퇴치에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을 서로 서술하고 주고받았습니다.

다양한 의견들은 대형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반영하였고, 지나가던 시민들을 가던 길을 멈추고 하나하나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MC.김제동씨는 직접 대토론회장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인터뷰도 하고, 미세먼지 관련 의견도 참여자분들에게 직접 물어보았습니다. 아이들이 미세먼지 관련 시를 읊기도 하였는데, 참 놀랄만한 시 내용에 모두가 박수를 치며 환호하기도 하였습니다.

MC.김제동씨의 깔끔한 진행으로 모든 행사참여자들이 웃기도, 환호하기도 하며 박수를 치고 즐거워 하였습니다.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는 3천여명의 시민들과 함께 보다 구체적인 내용으로 완성되어갔습니다. 시민들의 열띤 토론은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진행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은 미세먼지에 의해 시름시름 앓고 있습니다.

맑은공기를 마시고 싶고,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고 싶은 생각은 서울시민 뿐만 아니라, 국민모두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서울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는 그런한 시민들이 직접 의견을 서로 교환하고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는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광화문에 모인 많은 시민들이 하나의 뜻을 모았던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 앞으로도 이런 뜻깊은 행사가 계속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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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 숨 쉴 권리 우리함께!

Date2017.05.30 09:28

지난 5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1차토론은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방안을 모색했고, 2차토론은 우리는 왜 환경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하는가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토론을 위한 원탁 테이블은 블루섹션, 옐로섹션, 그린섹션으로 구성되었으며 테이블 마다 한 명의 퍼실리테이터가 토론 이끔이로 토론진행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는 어린이, 청소년, 회사원, 학부모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3천명의 서울시민이 참여했는데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수많은 아이디어가 공유되었습니다.

토론을 마무리 하며 시민들이 투표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봄철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일시적 가동 중단, 미세먼지가 심한날 차량 2부제, 사대문안 공해차량 운행 제한, 환경적 가치가 시민적 편익보다 우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였습니다.

이날 광화문광장에서 미세먼지 대토론회에 참여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5대 실천약속을 선언했습니다. 

미세먼지 재난 선포 / 서울지역에 미세먼지 고농도시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단독 시행 / 사대문 안 노후 경유차 운행 단계적 제한 /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 의무화와 친환경 보일러 보급 확대 / 동북아 주요 도시와의 환경외교 강화

 

기사 더보기 (원문) : http://elena.pe.kr/221017280994 

서울시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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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미세먼지 토론

2기박순희

Date2017.05.29 23:13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가 지난 5월 27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보기 드물게 맑은 하늘을 보인날이라, 미세먼지 토론회에 나가는 발걸음이

조금은 가벼웠습니다.

 

 

 

"미세먼지의 습격"

하늘을 삼키고, 생활을 삼키다.

 

언제 부터인가 우리는 미세먼지 오염도를 보고서야 외출을 하고,

맑은 하늘을 보기 힘들다는 소리를 자주 합니다.

 

미세먼지는 아주 작은 입자로 우리 몸속 폐 깊숙이 스며들어 비염과 천식, 기관지염, 중이염,

후두염에서부터 심근경색, 심혈관 및 뇌혈관질환 아토피까지

우리 몸에 치명적인 영향을 끼치는 물질입니다.

 

 

삼천여명의 서울시민들이 사전신청을 통해 미세먼지 토론회에 참여하였습니다.

원탁 테이블에 둘러 앉아 미세먼지에 대처하기 위한 방안등을

서로 토론하며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차토론은 각자의 의견을 제시하고,

제시된 의견은 테이블의 토론봉사자의 의해

펙트체크팀에 전송됩니다.

 

 

숨쉴 권리 우리 함께 찾은날..

숨한번 제대로 크게 못쉬는 세상..

우리 후손들에게는 숨을 크게 쉬는 세상을 물려주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광장에 모인것입니다.

 

 

다시, 광장민주주의...

촛불은 없지만, 이날 미세먼지 토론회는 삼천명이 말로 하는

촛불집회..

토론을 통해서 배려와 합의을 이끌어 내는 광장 민주의의 입니다.

 

 

테이블마다 놓인 호접란은 대한민국 최대 화훼단지인 과천 화훼집하장에서

기증한것으로 공기정화 기능을 하는 식물입니다.

토론이 끝난후 가장 열심히 토론에 참여해주신분에게 선물로...

 

삼천여명이 두시간여의 토론과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이 나온 네가지 의견은..

 

* 봄철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일시적 가동중단 찬반여부

* 미세먼지 고동도 발령시 차량 2부제 실시 찬반여부

* 도심 사대문안 공해차량 운행제한 찬반여부

* 환경적 가치가 시민적 편익보다 우선해야 하는지에 대한 찬반여부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감수하고 네가지 쟁잼에 대해서 80% 가까운 찬성을 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맑은하늘을 자주 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테이블에 놓인 파란카드를 들고 카드섹션을 펼쳤습니다.

 

지금은 조금 불편하더라도 우리 후손들에게는 마음놓고 숨을 크게 쉴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행에 옮겨야 하겠습니다.

 

http://annasi65.blog.me/221017111760

 

서울시미디어메이트 2기 박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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