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소셜컨퍼런스 열어

비회원

Date2017.11.13 16:30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소셜컨퍼런스 열려[서울시청 다목적홀]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 호미숙

서울시 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참석한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 소셜컨퍼런스가 열리는 시청 다목적홀 행사장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은 특히 시민청에 큰 귀 그림이 그려져있다. 그만큼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것이다. 서울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아주 중요시하고 있다.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sns 소셜을 통한 정책 제안과 정책 수립에 대한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중의 타요 버스와 올빼미 버스 또한 소셜미디어를 통한 정책이다. sns의 순기능을 활용한 미래 지향적 정책 제안은 사소한 것부터 획기적인 아이디어 창고가 된다. 그러한 소셜미디어가 바꿔 놓은 새로운 소통의 사회, 이번 서울소통컨퍼런스를 통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었다. 

서울시민으로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불편한 것이 있다면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듯 자연스럽게 올리면 그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참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기되고 그로 인해 정책으로의 발전해서 효과를 본다면 한 사람의 시민으로가 아닌 서울의 주인으로 서울의 정책에 참여하는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도시에 가치를 더하고, 시민의 가치를 곱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나누는 이번 서울 소통 컨퍼런스는 시민과 더 가까운 자리에서 소통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되었다.

첫날 9일은 '도시브랜드 포럼'으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실무적,학술적 소통의 장으로 글로벌 도시마케팅 전략과 국내 도시의 도시브랜드 정착에 대한 문제점을 시민들과 함께 파악하고 해결하는 국제 포럼이다. 

둘째 날 10일은 '소셜 컨퍼런스'로 국내외 연사들과 함께 서울시의 정책이야기와 선진 소셜 트렌드 공유 및 행정 도입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그 이후 소셜의 미래 발전방향치지 논하는 소통의 자리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서울시청 11.9(목)~10(금) 진행
DAY 2 소셜 컨퍼런스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상 편지 
해외출장 중이라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서울시 정책도 시민들의 건으로 된 것들이 많은데 그중에는 타요 버스와 올빼미 버스 등 다양한 정책들이 있는데 특히 트위터로 소통하면서 정책 제안과 정책 결정까지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스로를 소통 대왕이라 말씀하시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의견을 듣겠다고 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
-로이 탄 페이스북 아시아내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
1. 페이스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맞춤 소통방법
2. 런던 교통국 등 사례로 보는 모바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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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세계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sns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요즘 주로 사람들이 소통하는 수단으로는 모바일을 이용하기에 
앞으로 갈수록 미래엔 더욱더 많은 소셜네트워크 이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그러하기에 모바일로 유저들과 소통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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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순간과 일상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플랫폼, 인스타그램
우리나라 대한민국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사용 현황을 보면
월간 접속 유저가 천만이며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56%, 남성 비율은 44%에 이른다.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
1. 소소한 소셜 콘텐츠의 가치, 서울, 공공문제에 주목하다
2. 작은 외침, 큰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 바로 시민이다


미디어가 혁신을 거듭할수록 그 주인공은 미디어가 아닌 콘텐츠가 될 것이며 콘텐츠가 중요해질수록 결국 사람 특히 시민의식을 자각한 개인 커뮤니케이터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혁신이란, 한 사람의 대중의 울타리를 벗어나 커뮤니케이터로서 존재감을 회복하는 그 순간 한 개인만이 느낄 수 있는 순간의 깨달음이다. 소셜 콘텐츠란 사람들의 이야기에 공공의 무게감을 줄여주면서 공론장에 자신을 투입시켜 주는 소중한 메시지다


아마추어리즘은 현실과 타협 속 대중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행위의 가치체계다.
양옆을 살펴요란 공공 캠페인을 열면서 횡단보도에 양방향의 시선을 그려 놓았다




비정상토크_소셜 편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1. 세계 도시의 소셜미더어 이야기
2. 서울, 국제도시화를 바라는 나, 비정상인가요?


JTBC의 예능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출연진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이 직접 출연해서 토크쇼 형식으로 미국, 스위스, 중국 등 세계 도시들의 흥미로운 소셜미디어 이야기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http://homibike.blog.me/221138949441

더 상셍한 내용은 블로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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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동주민센터가 바뀐다.

멀티라이프

Date2017.07.18 19:15

2017년 7월 18일 서울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이 있었습니다.

단순행정기관을 토탈서비스기관으로 변화시키는 좋은 정책입니다.



2015년 시작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올해 3단계로 확대됩니다.

강남구를 제외히고 24개구 모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위 사진속에 있는 식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실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위해 채용된 2명의 소감발표가 있었고,

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출범식을 통해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정책에 대해 자세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가 바랍니다.


http://donghun.kr/2613


- 서울시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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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정책 청년토론회 열려

비회원

Date2017.06.12 08:50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 열려[서울시]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호미숙



서울시는 6월 9일(금) 14시, 서울시청 본관 8층 다목적홀 에서 300여 명 규모로 개최했습니다.서울시는 청년정책 문제 인식 전환을 위한 청년 토론회 개최했습니다. 청년정책 고민하는 중앙과 지방정부 관계자, 국회의원, 전국 청년 당사자 총망라해서 청년 수당 수용으로 화해 시작한 고용노동부 참석으로 달라진 풍경 실감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년의 현실에 맞는 청년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을 논의하기 위한 공론의 장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중앙과 지방정부 그리고 청년 당사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청년정책 변화의 사회적 공감대를 확인하고 공통의 과제를 수렴할 계획입니다.


김병권 사회혁신공간 데어 이사와 김민수 청년유니온 위원장은 청년정책 문제인식 전환을 요구하는 내용으로 발제 후 패널 토론으로 이어졌습니다.


구종원(서울시청년정책담당관)개회사와 임경지(서울시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의 안내에 이어 전효관(서울혁신기획관) 발제 발표


절벽은 일자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며

청년의 현실을 담는 청년정책으로의 전환을 위해

중앙정부, 지방정부, 청년이 함께 머리를 맞대다.



이날 청년정책 포럼에는  

서울시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서울시 청년허브 등 12개 광역 52개 단체와 함께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주문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인하기 위한 청년토론회였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정이 있어 토론회 2부에 참가했습니다.


박원순 - 서울특별시장 인사말


박원순 서울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정책은 서로 다른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경우가 많을 때마다 미래의 가치를 생각하고 청년의 관점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페이스북 창업자 주크버그의 축사에서 "청년들은 단지 성공이라는 기준 대신 새로운 목적의식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기회를 가질 수 있어야 한다" 를 예를 들며 그동안 청년이 공공정책에 개입하는 것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청년의 권한이라는 관점은 당사자 간들의 문제가 아니며 청년들이 사회정책에 대해 이해하고 사회의 미래를 고민할 준비를 해나가지 않으면, 당면한 문제도 닥쳐오는 변화에도 대처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청년의 참여는 현재를 넘어 미래를 열어가는 필수적인 조건일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청년의 현실에 같이 눈물 흘리는 일을 넘어서야 하며 새로운 돌파구를 열어야 하고  돌파구를 통해 현실을 바꿔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서울시장은 이를 위해 더욱 고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개회사 구종원 서울시 청년정책담당관


구종원 서울시 청년정책 담당관은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작!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라는 이름으로 열리며, “배운 대로 사는 세상은 지났다”가 슬로건을 소개하며 토론회 개회를 시작했습니다.




좌장은 임경지 서울시 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의 진행으로 토론을 이끌어 갔습니다.



특히 토론회를 보면서 느끼는 많은 질문과 의견을 구글 문서 사이트에 남기도록 안내했습니다. 토론을 이끌어 갔습니다.



http://homibike.blog.me/221027045257

자세한 토론 내용은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호미숙 자전거 여행. 사진 여행-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 열려[서울시]


#청년정책 #청년토론회 #서울시토론회 #청년정책토론회 #서울미디어메이트 #서울시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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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전 서울시 여성안심특별시 3.0 정책으로 지켜요.

waterblue

Date2017.03.11 22:46

3월 8일 수요일.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 도서관 '여기'에서 진행된

#이게_여성의_도시다 행사에 다녀왔어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는

 

 

'#이게_여성의_도시다'를 주제로

여성 안전과 성평등에 대한

전시회와 특강 등이 진행되었답니다.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서울시의 여성안심특별시 3.0 정책에 특히 관심이 갔는데요.

 

 

기존의 '기반중심' 정책에서

'가치중심' 정책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꾀했다는

여성안심특별시 3.0이 성공적으로 시행되어,

지난 아픔과 상처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http://waterbluey.blog.me/22095578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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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전을 위한 서울시 정책의 진화, 여성안심특별시 3.0 살펴보기!

멀티라이프

Date2017.03.09 19:35

2017년 3월 8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이게여성의도시 라는

세계여성의날 기념 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는 우리 사회 전반에 걸친 여성안전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서울시의 여성안심특별시 3.0 정책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 이었다.

 

 

서울시 여성안심특별시 3.0은 여성안전을 위해 어래 사진에서 보듯이

기존 정책과 다른 4가지 방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여성안심특별시 3.0의 추진방향으로 아래 사진과 같이

3가지 방향이 있다.

 

#이게_여성의_도시다 행사의 전반적인 내용과 서울시의 여성안전 정책인

여성안심특별시 3.0 추진방향에 대해 자세하 알고 싶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donghun.kr/2317

 

- 서울미디어메이트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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