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청년의회 청년이 말하는 정책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07.25 10:38

2017 서울청년의회 청년이 말하는 정책


2017.7.23.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가 열렸습니다.
2015년 11월27일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는 청년들의 권익과 복지 그리고 청년발전, 청년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사회적 해법을 시도하는 능동적 시민참여플랫폼입니다.


이번 서울청년의회의 주제는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를 넘어 자존으로 입니다.

요즈음 청년실업문제, 청년주거문제, 청년복지문제등 다양한 10대 제안정책를 발표하며, 의결 및 공동결의문 낭독, 피니싱퍼포먼스와 단체사진촬영 순서로 진행되고 마무리됩니다.





서울특별시의회 1층 로비에 설치된 청년관련 전시물이 있었습니다.

다양한 청년문제와 더불어 청년 환경평가 인포그래픽스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본회의장은 서울청년의회 준비로 분주하였습니다.
발표를 준비하는 청년과 더불어 회의자료를 준비하는 청년까지. 하나에서 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상황을 체크하며, 청년들이 준비하였습니다.
서울청년의회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10대안건관련부서인원, 청년정책관련 의원분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서울청년의회는 10대안건을 관련 청년의원이 단상에 나와 발표하고, 관련부서에 질의응답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0대안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청년수당, 교통분과, 장애인, 마음건강, 일자리, 부채, 주거, 시민교육, 갭이어 마지막으로 청년대표기조연설 입니다.

청년의회에서 제안한 10대안건은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것이며, 지금 청년들이 원하는 욕구가 무엇인지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서울청년의회 마무리는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 피니싱 퍼포먼스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서울청년의회는 서울시가 청년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들이 말하는 안건을 접수하여, 현실적으로 실천할수 있는 것들은 정책으로 골라 상부기관에 건의하는 청년을 위한 시스템입니다.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하는 서울시. 직접적으로 그들의 건의를 듣고, 서울시정책에 반영코자 노력하는 서울시의 모습은 직접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의지로 말할수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2017 청년의회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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