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크리스마스마켓,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즐기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희망샘최현정

Date2017.12.25 22:03

 

2017년 성탄절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오지 않고 비가 내리고 추워져서 조금 아쉬운 크리스마스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래도 괜히 크리스마스라는 말만 들어도 설레는 날이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다가와
괜히 아쉽기도 한데 너무 멀리 떠나지 않고라도 크리스마스를 담뿍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하여
찾아가 봤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쳐진 2017 서울크리스마스마켓, 강추합니다.
서울크리스마스마켓 무턱대고 강추하는 건 아니니 어떤 모습인지 살펴보시죠!

 

5호선 여의나루 역에서 가까운 여의도 한강공원에 당도했습니다.
멀리서 보아도 반짝이는 불빛이 축제의 현장을 방불케 하네요.

 

 

이번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의 특색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와 함께하는 것인데요.
12월 31일까지 열리므로 지금도 늦지 않았다!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 혹은 혼자 가더라도
그렇게 외롭지 않을 겁니다~

 

 

스트라스부르 시는 프랑스 서부에 위치한 인구 26만 명의 소도시라고 하는데요.
연말이면 이런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서 연말 관광지로 인기가 높다고요.
올해로 446주년을 자랑하며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린다고 합니다.
매년 2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인다니 스트라스부르 시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그대로 재현하여

대한민국 최대도시 서울에서 크리스마스마켓을 즐길 수 있으니 신기하고 재미있기도 하고요.
스트라스부르 시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그대로 옮겨온 것 같은 이국적인 모습, 보이시죠.

 

 

세상에 하나뿐인 크리스마스 소품들, 악세사리들,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직접 자신의 대표 얼굴과 이름을 걸고
작업한 것들이라 멋진 소품들을 득템할 기회! 가져보세요.

 

 

소세지며 빵이며 먹거리도 풍성하고요. 프랑스 빵 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자, 이제 서울크리스마스마켓에 입성해 볼까요. 화려한 네온사인이 어서 오라고 환영하고 있군요.

 

서울크리스마스마켓에 마련된 매대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마켓에 방문한 시민들은 기꺼이 맘에 드는 물건들을 구입하고 구경하고 즐기느라 한창입니다.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을 한 바퀴 도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신중하게 구경하느라 피로가 몰려온다면 공연쉼터에서 잠깐 쉬어주어도 좋습니다. 실내는 난방이 잘 되어서 따뜻하거든요. 매일 저녁 6시, 8시에 힐링 공연이 이루어지니 공연을 즐기기 위해
미리부터 자리를 선점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네요.

 

 

뜨거운 열기. 만약 핸드메이드 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셀러라면

내년 서울크리스마스마켓에 참여할 것을 다짐할 것이고
한번이라도 서울크리스마스마켓에 방문한다면 내년에도 또 와야지, 마음 먹을 것만 같네요.
그만큼 시끌벅적하고 흥겨운 현장이기 때문이죠!

 

 

늘 서울시민이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한 내일연구소의 노력 덕분인가요?
그것은 확실치 않으나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한 부분,

서울미디어메이트로서 자신합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푸드트럭에는 긴 줄이 서 있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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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크리스마스마켓 즐기기

기동닷컴

Date2017.12.25 21:33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겨울의 쌀쌀함도 모두가 함께하기에 더 따스한 것 같습니다.


마음만으로도 설렘을 가져다주는 오늘,

조금은 더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네요.



유럽서 나 만날 수 있었던 크리스마스마켓이

이번에 서울에서 열리고 있어요.


맛난 음식들도 즐길 수 있지요,

거기에 밤에는 반짝반짝 트리 사진도 찍고 말입니다.



마켓이 열리는 곳은 여의도 한강공원입니다.

서울시와 스트라스부르시가 함께하는 파티라 할 수 있는데요.



스트라스부르는 프랑스 서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입니다.

연말 시즌에 프랑스 여행 코스로 사랑받는 곳이기도 한데요.


이런 작은 마을에도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렸겠어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마켓이래요!



무엇을 먹을까나, 푸드트럭에서 만나는 음식이 꽤 다양합니다.

매번 찹스테이크를 찾곤 했는데, 추운 겨울에는 따듯한 떡볶이도 생가나더라고요.


아기자기 귀여운 캐릭터샵이 함께합니다.

핸드메이트 작품들이 상점마다 있더라고요.



유럽의 감성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곳!

바깥 중앙엔 프랑스에 온 것 같은 그런 기분을 만날 수 있었어요.


한 바퀴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재미난 것 같아요.

장소는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입니다.


평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고요.

주말에는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입니다.



https://blog.naver.com/lkd8659/221170872264

더 자세한 내용은 위 바로 가기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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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크리스마스 데이트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오세요

Date2017.12.24 17:09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렸습니다.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손꼽히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이 찾아온 것인데요.

 

스트라스부르지방의 다양한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와인 등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스트라스부르의 오두막인 샬레에 다양한 상점이 꾸며졌습니다. 대형 트리 앞에서는 산타와 함께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품고 있는 다양한 빵과 쿠키도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따뜻한 실내 텐트 안에는 더 많은 상점들이 문을 열었습니다. 각종 핸드메이드 상품은 물론이고, 프랑스 알자스지방의 레스토랑이 꾸며졌습니다.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도 마련됐습니다.

 

 

 

 

서울크리스마스 마켓은 12월 31일까지 계속되며 저녁 6시와 8시, 2회에 걸쳐 캐롤공연이 열립니다.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소품들을 구경하고,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세계음식도 맛볼 수 있습니다.

 

 

원문보기 : http://elena.pe.kr/221170193104

 

서울시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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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크리스마스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와 함께하는 서울크리스마스마켓

김은주 (크렘벨)

Date2017.12.22 19:29


크리스마스가 있어 더욱 즐거운 12월입니다. 크리스마스는 종교를 떠나서 누구나 즐기는 전세계인의 축제와도 같은데요. 특히 유럽의 크리스마스 풍경은 그 축제를 멋지게 즐기는 모습으로 여행가고 싶게 만듭니다. 그렇다고 너무 아쉬워 말아요.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리는 특별한 크리스마스마켓이 있거든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와 함께하는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이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광장에서 15일부터 31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평일은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은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된답니다.


서울크리스마스마켓에서는 핸드메이드 상품들과 푸드트럭 그리고 프랑스에서 건너온 수공예품들을 만날 수 있지요.


이국적인 크리스마스 소품들과 프랑스 음식까지 잠깐이나마 프랑스 여행을 하는듯한 느낌이 든답니다.


산타할아버지 반가와요!!


프랑스 빵과 와인, 쿠키와 메인푸드까지 먹거리도 즐길 수 있어요.


데이트 장소로 또는 가족들 나들이로 다녀오면 어떨까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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