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함께 즐기는 패션 축제 서울패션위크

waterblue

Date2017.04.04 22:51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DDP에서 진행된

2017 F/W 서울패션위크.

 

 

 

첫날부터 많은 인파가 모이며,

패션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답니다.

 

 

2000년부터 시작된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 교두보 마련 및

세계 5대 패션도시 진입 등을 목표로

SS/FW 시즌 연 2회 3월과 10월에

서울시가 주최하는 글로벌 패션 비즈니스 이벤트인데요.

 

 

패션쇼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어서

꼭 패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어도

패션위크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겠더라고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등과 연계되어

즐길 거리가 더욱 풍부했던 서울패션위크.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또 다른 축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는 것 같아 반가웠어요.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

http://waterbluey.blog.me/220975243832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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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HERA SEOUL FASHION WEEK

문청야

Date2017.04.04 08:58

 

 

 

 

서울패션위크 HERA SEOUL FASHION WEEK에서 '올해 뜨는 패션은 어떤 스타일일까?' 궁금했었는데 내 예측과 비교하며 구경하고, 개성 있고 멋진 모델들을 마음껏 촬영하며 현장 분위기를 스케치해왔습니다.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6일간 진행된 '헤라 서울패션위크 2017'
흥겨운 노랫소리가 들려 발걸음을 재촉해 보니  축하 공연이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정말 신나는 분위기였습니다.

 

 

 

 

 

 

마주치는 사람들이 모두 스타일리시해서 사람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헤라 서울패션위크의 행사를 위한 모델들이 순서를 기다립니다.

까만 정장에 까만 풍선으로 모양을 만들어 들고 입장했어요. 헤라 블랙 쿠션을 광고하기 위한 것 같았어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공연하는 장면은 찍지를  못하고 구경하다 슬쩍 나왔어요.

 

 

 

 

 

 

 

HERA SEOUL FASHION WEEK F/W 2017 3. 27 - 4. 1

 

 

 

 

 

 

 

 

 

 

 

 

 

사람 정말 많지요?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세계의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서울의 모습입니다.

 

 

 

 

 

 

 


동대문 및 청계천 지역은 평화시장을 비롯하여 의류 도매시장이 밀집해 있는 곳입니다. 한국을 방문하는 세계인들에게도 '패션의 메카'로 알려진 곳이지요.

 

 

 

 

 

 

 

 

모두의 시선이 한 곳에 집중되고 저마다 촬영하기에 바빴습니다.

 

 

 

 

 

 

 

 

 

 

 

 

 

많은 패션 피플들은 개성 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품으로 PR했고, 사진 찍는 사람들은 자유롭게 찍으며 즐기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패션 위크는 디자이너들이 작품을 발표하며, 패션쇼가 집중적으로 열리는 주간을 뜻합니다.
뉴욕 패션 위크, 밀라노 패션 위크, 파리 패션 위크, 런던 패션 위크 등이 유명하며, 서울 패션 위크도 이에 버금가는 행사로 자리 잡을 것 같은 예감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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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서울패션위크 패션모델들의 거리 패션쇼[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비회원

Date2017.04.04 08:18



헤라 서울패션위크 패션모델들의 거리 패션쇼[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호미숙

지난 3월 27일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17년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열렸습니다. 총 46개 국내외 정상 디자이너 브랜드와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 패션쇼, 70여개 유수 디자이너 브랜드와 신진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전문 수주상담회 '제너레이션넥스트 서울', '미니패션쇼'가 6일간 진행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디자인재단이 주관한 ‘2017 F/W 헤라 서울패션위크’가 현장 및 온라인 총 관람객 수 28만여 명을 기록하며 국내외 패션 관계자와 패션을 사랑하는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저는 지난 3월 29일 다녀왔는데요. 패션이 주제다 보니 이날 찾은 사람들의 패션부터 남달랐고 독특하고 개성 있는 옷차림의 패션 피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푸드트럭과 스트릿 마켓도 들러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  MCM  X 헤라 서울패션위크 FASHION BOX 행사는 사전 예매만 가능해서 들어가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패션 피플 패션리더들
스트리트 패션쇼!



패션스트리트
패션리더답게 다양한 옷차림으로 포즈를 취해주고 있던 사람들 외국인도 눈에 띕니다.





어린 학생들도 아기 티를 이제 막 벗은 꼬마들
예쁘고 귀여운 모습으로 사진의 주인공이 됩니다.




서울패션위크 푸드트럭- 핸드메이트 스트릿마켓





수공예품 작품들과 액세서리들
직접 디자인한 젊은 청년들이 거리에 좌판을 열었습니다. 독특한 안경테 진주 목걸이 등

이날 주로 볼 수 있는 핸드메이드스트릿 마켓의 제품들엔 손지갑, 가방 등이 많았습니다.

우연히 만난 가죽공예품을 만들고 있는 청년
취미로 즐기다가 전문적으로 하고 있답니다.
특히 저와 같은 취미인 자전거를 타고 있어 관심이 더 갔답니다.
자전거 곳곳에도 손수 만든 가죽제품으로 치장을 했네요.










-더 상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클릭하세요-

http://homibike.blog.me/220974528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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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패션위크 진짜 재밌다!! 패션피플의 감각을 구경하다

서울미디어메이트 백현숙

Date2017.04.03 17:27

 

 

패션은 나를 표헌하는 또 다른 언어라고 하지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는 저도 저만의 의상에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면 안 된다는 의견에는 1표를 던지지만 지속적으로 관계를 맺지 않고 단발성인 일을 주로 하는 저에게는 의상 또한 저를 나타내는 수단이기에 저 나름대로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하지만 서울패션위크를 관람하러 본 시민들의 의상에 저의 감각이 너무 노멀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또 다른 눈이 떠지더라고요.
2017년 서울패션위크의 이모저모를 사진에 한번 담아 보았습니다.

 

 

 

2017년 서울패션위크의 일정은?
춘계 : 2017.3.27.~4.1.
추계 : 2017.10.13.~10.18.
춘계 일정은 모두 끝이 났으니 올해는 추계 기간을 꼭 기억하셨다가 참여해 보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2017 서울패션위크 개최 장소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패션위크의 목적은?
가장 큰 목적은 국내 패션산업 육성에 있습니다.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 역할과 세계 5대 패션도시(파리, 밀라노, 런던, 뉴욕, 도쿄)로 진입하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신진 디자이너 발굴을 통한 스타 디자이너 육성에도 그 목적이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서도 샤넬, 루이비통과 같은 세계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등이 나타나기를 저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패션피플 참여!
행사장 주변에는 아직까지는 국내 관람객과 패션피플들이 많이 보였지만
간간이 일본, 중국 등 동남아시아, 유럽의 패션피플도 눈에 띄었답니다.
각자의 개성에 맞게 의상을 입고 당당하게 거리를 활보하는 이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저의 패션 센스를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모델학과에 재학중인 학생들도 자신들만의 패션 센스를 뽐내는 장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모델이 배출되기를 ... 저도 기대하게 되더라구요.^^

 

다양한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어떤 것인 있나요?
서울패션위크는 기간에 내 방문하기만 하면 볼 수 있는 상시 행사와 같은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계한희, 고태용, 한상혁 등 국내 유명 디자이너가 현대자동차의 소나타의 디자인 컨셉과 어울리는 의상을 제작, 패션쇼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DDP 어울림 마당에서 많은 인파가 몰린 가운데 패션쇼가 진행이 되었지만 패션쇼가 끝난 후에도 서울패션위크 기간에는 작품을 감상하실 수 있게 전시해 놓았답니다.

패션 오브 크래프트(FASHION OF CRAFT)
서울패션위크 기간 내에 상시 전시된 공예품 마켓으로 패션과 관련 있는 톡톡 튀는 공예 아이템을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

나만의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의류에서 가방, 모자, 선글라스, 브로치 등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개성이 가득한 작품들로 가득해서 관람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팸플릿에는 가격까지 표기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판매하시는 물건인 것 같더라고요.

 

 

 

가죽공예 작품도 있었지만 특히 유리,시멘트, 조개껍질 등 다양한 소재로 만든 목걸이 등이 지나가는 발걸음을 멈추게 하더라고요.
일반인들인 흔히 사용하는 금, 은, 가죽, 등으로 만든 공예품의 틀을 벗어나 다양한 소재의 믹스 매치, 독특한 창의력이 돋보이는 공간이었습니다.

 

서울패션위크의 푸드트럭도 멋지다!
패션위크 기간 중에 운영되는 푸드트럭은 젊고 엣지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다양한 음식으로
먹는 즐거움도 선사했답니다.

 

음식의 종류도 음료에서 샌드위치 등 식사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메뉴들도 눈에 띄었답니다.

DDP 푸드라이브러리
푸드트럭에서는 식음료를 판매도 하지만 재단이 디자인 개발한 푸드트럭프로토타입 모델을 홍보하기도 했답니다.

 

 

 

핸드메이드 스트릿 마켓
패션피플들을 위해 팔거리에 위치한 수공예 악세서리, 소품 마켓으로
직접 손으로 자수를 놓은 팔찌, 귀걸이에서부터 생활한복까지 !!

그중에서 제 시선을 사로잡은 네일반지입니다.
손에 끼는 획일화된 반지에서 벗어나 손톱에 끼는 반지 형태의 수공예품도 있었답니다.

 

 

 

 

일상복으로도 활용이 가능한 생활한복부터 가죽공예, 리본공예, 은공예 제품 등, 다양한 수공예 제품들이 패션피플의 관심을 사기에 충분했답니다.

베스트 드레서 어워드
서울패션위크 부대행사로 베스트 드레서를 모집하고 현장에서 사진 촬영 후 심사하는 이벤트로
선정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졌답니다.
현장에는 다양한 의상을 입고 개별적으로 사진을 촬영하는 패션 피플도 많이 보였답니다.

2017 서울패션위크 춘계 행사는 이미 끝이 났지만
올가을에 개최되는 추계 행사에는 한 번쯤 참여해 보세요.
우리나라의 패션 산업이 앞으로는 전 세계인들로부터 사랑받는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저는 행사 참석 후 제 패션을 점검하고 앞으로 어떤 의상을 입을지, 어떤 포인트를 줄지 행복한 고민의 연속이었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개성을 보여주고 나를 표현해 주는 패션!
지금까지도 관심이 많았지만 앞으로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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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모델이 되고 누구나 사진작가가 되는 2017 서울패션위크

멀티라이프

Date2017.04.03 15:05

얼마전 DDP에서는 2017년 서울패션위크가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패션위크 마지막날인 4월 1일에 DDP를 다녀왔습니다.



패션위크라는 말이 어울리게 DDP는 누구나 모델이 되고 누구나 사진작가가 되어

누군가는 포즈를 잡고 누군가는 연신 셔터를 누르고 있었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모델사진 촬영연습겸 셔터를 엄청나게 많이 눌렀습니다.



수 많은 모델들이 있었지만 역시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키즈모델들 이더군요.

여기저기에 키즈모델들이 참 많이 나와있었는데, 하나같이 어찌나 귀엽고 예쁘던지..



2017 서울패션위크의 메인행사는 쇼일텐데요..

마지막날에도 다양한 행사가 있어서 유명모델들이 속속 도착했습니다.



메인행사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참석해서 패션에 대해 높아진 관심을 알 수 있었죠.

서울패션위크는 단순하게 쇼만 하는 그런 행사는 아닙니다.

DDP 곳곳에서는 다양한 패션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었죠.



2017 서울패션위크에 대한 자세한 스케치는

아래링크에서 확인가능 합니다.


http://donghun.kr/2368


-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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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패션위크 현장을 둘러보다.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

고연실_

Date2017.04.03 00:33

 

 

봄은 옷차림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따뜻한 봄이 오자 패션에 대한 관심도 살아나는 것 같다.

 

2017 서울패션위크가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렸다.

 

 

 

27일 전야제 오프닝 패션쇼를 시작으로

46개의 국내외 최정상 디자이너 브랜드 및 기업이 참가하는 서울컬렉션 패션쇼와

70여개의 디자이너 브랜드및 신진디자이너가 참여하는 제너레이션 넥스트 서울,

미니패션쇼가 진행되었다.

이번은 패션을 모티브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Young Passion Week 패션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마련했다.

 

 

 

 

 

4월 1일 패션위크 마지막날 찾은 DDP일대에는 패셔니스타로 가득했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두 멋지게 입고 나온 것을 알 수 있었다.

인증샷은 필수랄까~

 

 

 

DDP에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는데,

헤라 제품을 체험하고 나서 평점을 주면 샘플을 주는 행사를 비롯해

여러 부스에서는 시민들에게 커피, 땅콩, 헤어제품 등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관광객, 시민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채워져있어서

모두 즐겁게 패션위크를 즐기고 있었다.

 

 

 

 

패션쇼는 알림터에서 진행되었는데

패션쇼장에 입장하지 못한 시민들은 밖에서 스타들의 등장을 지켜볼 수 있었다.

 

 

야외에 마련된 대형스크린으로 실시간 스타들의 등장을 지켜볼 수 있었다.

입장하지 않아도 밖에서 시민들과 대형스크린을 보는 것도 괜찮았다.

 

 

 

FASHION OF CRAFT에서는 패션과 연계된 다양한 공예아이템을 만날 수 있었고

실제 착용도 해보고 구입도 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4월 1일까지 진행된 서울패션위크 행사는 날짜별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었다.

 

쇼를 직접 관람하지 않아도 개성넘치는 패션을 만날 수 있었고

패션피플들의 열정도 만나볼 수 있었다.

 

 

자세한 글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35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고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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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피플들을 위한 일주일간의 축제, 서울패션위크

emptydream

Date2017.03.30 01:10

서울을 세계 유명 패션도시로 만들자는 목표로 펼쳐지는 행사 '서울패션위크'. 신진 디자이너를 발굴하고, 패션 산업 마케팅 활동 등을 하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시민들이 즐길만 한 것들도 있다.

 

이 행사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열린다. 베스트 드레서를 뽑는 이벤트가 있어서 그런지 옷 잘 입는 사람들도 많이 눈에 띄고, 밤도깨비 야시장과 연계한 스트리트 마켓과 푸드트럭도 배치되어, 행사기간 중에 매일 볼 수 있다.



'서울패션위크'는 '헤라 서울패션위크'와 '영 패션위크(YOUNG PASSION WEEK)'로 크게 나뉘어진다. 헤라가 패션쇼를 중심으로 한 전문적인 패션 행사라고 한다면, '영패션위크'는 일반 시민들을 위한 패션 축제라고 할 수 있다.

 

이름들이 막 나와서 좀 헷갈리는데, 그냥 '서울패션위크'라고 이해하고 DDP로 가서 보이는대로 즐기면 되겠다. 물론 미리 홈페이지에서 스케줄을 확인하면 특정한 행사를 시간 맞춰 가볼 수 있다.

 

> YOUNG PASSION WEEK 행사 일정 웹페이지 (DDP)

 

>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 (DDP)

 



서울패션위크 행사 중 '현대자동차와 시민이 함께만드는 콜라보 패션쇼'를 가봤다. 패션에 관심 있는 일반 시민들이 디자이너들의 멘토링을 받아서, 소나타 디자인 컨셉에 어울리는 의상을 제작했다고 한다. 이 런웨이는 그렇게 제작된 의상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패션쇼는 '어울림마당'이라는 열린 장소에서 펼쳐져서 누구나 구경할 수 있었지만, DDP 구조상 큰 기둥도 많고 장소도 조금 좁은 감이 있어서 아쉬웠다. 런웨이 주변은 미리 초청받은 사람들만 의자에 앉을 수 있었는데, 의자를 조금 더 많이 깔아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어쨌든 소나타 뉴 라이즈 자동차가 등장하면서 패션쇼가 시작됐다. 런웨이에 자동차 몇 대가 올라가서 자리잡고, 그 주변을 모델들이 걷는 방식이었다. 자연스럽게 패션 모델과 자동차가 어우러져서 마치 모터쇼에 온 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글에서 확인하자.


> 서울패션위크 - DDP에서 즐기는 패션문화축제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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