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 행사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11.13 23:45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 행사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2 소셜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2017.11.10(금)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연사분들의 강연을 듣고 SNS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소셜미디어는 무엇일까?


소셜미디어는 가입자끼리 서로의 의견을 다양한 미디어를 통하여 상호교환하며, 의견을 나누는 방법 혹은 장소등을 말합니다.


소셜미디어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우리는 매일 SNS에 접속하며 세계 여러나라 유저들과 우리의 삶과 의견을 미디어를 통하여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번 소셜컨퍼런스에 유명인기 강연자들이 많이 나오셔서 보다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전문적으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청중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매일 접속하고 소통하는 소셜미디어!!

많은 유저들이 그것을 통하여 소통하지만, 각 유저들마다 그것을 이용하는 목적, 그리고 방법이 다릅니다.


강연자들은 이것에 대해 우리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언급하고, 말하고, 그것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여 청중들이 보다 쉽게 SNS에 접근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로이 탄 연사는 페이스북을 주제로 어떻게 그것에 대해서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청중들에게 설명하였습니다.

요즈음 처럼 SNS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광고, 마케팅도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포멧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꿀팁을 전했습니다.


이번 소셜컨퍼런스는 총 3섹션으로 구분되었습니다.


세션 1.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

세션 2. 시민의 가치를 곱하다.

세션 3. 미래를 나누다.


각세션마다 유명연사들이 나와 소셜미디어에 대해 보다 심도있고, 깊은 대화를 알기쉽게 청중과 소통하며 의견교환을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소셜미디어는 무엇일까?

우리가 하루에도 몇번이나 접속하는 트위터, 페이스북. 우리는 그곳에서 무엇을 만족하고? 무엇을 얻고? 무엇을 만나는가?


다양한 섹션주제를 통하여, 보다 그것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이 이번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 컨퍼런스 아니었나 싶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나의 의견을 모으기도 하고, 하나의 캠페인도 만들어 내며, 유저 개개인들의 개성을 표현하기도 하고, 사회적 의견을 내기도 하는 SNS !!

앞으로는 보다 의미있는 SNS 만들기가 될것같습니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2 소셜 컨퍼런스.

꼭 다음에도 서로 소통하는 컨퍼런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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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과도 같은 <소셜 컨퍼런스> 현장 취재 리뷰

박루피

Date2017.11.13 22:46




지난 2017년 11월 10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청에서 <소셜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일단 어디가서 돈 주고도 보고 듣지 못 할 최고의 강연이었는데요.







요즘 시대에 맞게끔 아마 많은 분들의 소통공간일 거예요.

페북과 인스타,유튜브라는 공간에서 아주 적절하게 활용하고 계시는 전문적인 분들의 강연이 있었구요.

저도 블로그부터 포스트,페북,인스타,그리고 유튜브까지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데

저처럼 SNS 소통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는 정말 득템의 기회라고도 보이는 아주 좋은 강연이었답니다.







제가 제일 관심 있었던 강연이었는데 ㅠ_ㅠ

대도서관님의 강연을 여기서 보고 들을 수 있다는 기쁨이 있었지만 오후에 시사회가 잡혀 있어서

너무나도 아쉽게 세션 1만 참석하고 보지 못했습니다 ㅠ_ㅠ

진심으로 아직도 제일 후회스러운 부분이구요.

아직도 땅을 치며 후회를...ㅠ_ㅠ

게임에 게자를 몰라도 대도서관님은 누군지 아주 잘 알고 있었거든요.

다시 생각해도 눈물나네요ㅠ_ㅠ






아름다운 아나운서님의 진행과 함께 본격적인 소셜 컨퍼런스를 시작했구요.

역시 아나운서는 아나운서이십니다.

단아하시고 무엇보다 말이 아주 또박또박+ㅁ+







세션 1에서 마지막 강연은 요즘 인기 쩌시는 비정상회담 3인방으로서

미국 대표 마크 테토와 스위스 대표 알렉스, 중국 대표 왕심린이 함께 해주셨구요.

세 분 다 아주 능숙한 한국어 덕분에 통역기 따위는 저에게 필요 없었다는...+ㅁ+ㅋㅋ


서울에서 만난 첫 이미지부터 앞으로의 행보, 바라는 점 등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셨구요.

소셜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하면서도 좋은 것인지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던 소중한 게기였습니다.

가슴 속에서 열정이 다시 한 번 피워올랐던 강연이었구요.


그 동안 취재를 다니면서 생각했는데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재밌게 다녀왔던 취재였습니다.

정말 이런 기회가 다시 생긴다면 꼭!!!

다시 한 번 무조건!!!

참석해야한다고 뼈저리게 느꼈다는 말씀과 함께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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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소셜컨퍼런스' 다녀왔어요

비회원

Date2017.11.13 22:40

 

지난 1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컨퍼런스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에서는 첫날인 지난 9일에 DAY 1 도시브랜드 포럼, 10일에 DAY 2 소셜컨퍼런스가 개최됐습니다. 특히 소셜컨퍼런스에서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마크 테토(미국)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왕심린(중국)이 토크를 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영상 =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현장 영상]

 

 

소셜컨퍼런스 세션1에서는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의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로이 탄(Roy Tan)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이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담당자가 한국에서 직접 강연을 하는 모습을 보는 기분이 신선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페이스북 포함한 소셜미디어 관련 통계가 상당히 설득력있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통계를 보면서 모바일 콘텐츠의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저로서도 모바일로 콘텐츠를 많이 접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모바일을 활용한 콘텐츠가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가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및 괄호 라인 프로젝트 등의 새로운 방식을 활용한 소통을 통해서 서울시의 공공문제 해결하는 사례를 전했습니다. 시민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색다른 아이디어가 도입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정상회담 출연진 3인방은 소셜에 대한 토크를 했습니다. 소셜을 통해 한국에 대하여 알게 되거나, 외국에 있는 친구들과 소통한다고 전하는 것을 보며 소셜이 무언가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할 수 있는 유용한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이 세계화되었음을 언급한 것을 보면 '세계로 향하는' 서울의 발전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정상회담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3인방의 모습을 직접 봤던 기분이 좋았네요.

 

*소셜컨퍼런스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상규(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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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

2기 김영희

Date2017.11.13 22:20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2017년 11월 9일~10일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가 개최었습니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의 주제로 열린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는 11월 9일 첫날 '도시프랜드 포럼', 둘쨋날인 10일에는 '소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는데, 둘째 날 열린 소셜 컨퍼런스 세션 1에 참여하였습니다.

박원순 시장의 영상 메시지에 이어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한 시민들과의 소통법',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의 강연과 예능만큼 재미있는 컨셉으로 '세계도시들의 소셜 이야기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비정상회담의 출연진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팟캐스트 즐길 수 있었습니다.


소셜 컨퍼런스는 세션 1 세션 2  세션 3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요
세션 1에서는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을 비롯하여 세계의 도시들의 시민과 소통하는 방법과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세션 2에서는 '소셜, 시민의 가치를 곱하다'라는 주제로 새로운 시민 소통수단으로 활용되는 도시브랜드와 소셜미디어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과 팟캐스트 공개방송,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민 삶의 개선을 중심으로 그 방법과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션 3에서는 '소셜, 미래를 나누다'의 주제로 세션 3의 각 연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소셜을 비롯한 미디어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세션 1에서 첫 번째 연사로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한 시민들과의 소통법'에 대한 강연을 하였는데요
국내외 최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페이스북'로이 탄' 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공공지원 총괄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정부기관과 정치권의 페이스북을 통한 시민 소통을 장려하는 교육 업무를 맡고 있으며,
페이스북을 통한 런던 교통국 등 사례로 보는 모바일 소통에 대한 소개를 하였습니다.

 



 

 

 

 

 

 

 

 

특별한 순간과 일상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플랫폼, 인스타그램...
열정, 관심사, 순간을 연결하는 힘...
스토리는 꾸밈없는 일상의 경험으로

우리의 삶을 온전히, 즉각적으로 함께 나눌 수 있다고 하네요.

 


 

 

이어서 라우드 프로젝트의 주인공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공공소통연구소장)는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소소한 소셜 콘텐츠가 도시에 가져다준 변화에 대해서 강연을 하였습니다.

소소한 소셜 콘텐츠의 가치, 서울, 공공문제에 주목하는...
작은 외침, 큰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이 바로 시민이라고...

미디어가 혁신을 거듭할수록 그 주인공의 미디어가 아닌 [콘텐츠]가 될 것이며,
[콘텐츠]가 중요해질수록 결국 [사람], 특히 [시민의식을 자각한 개인]
[커뮤니케이터]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하며...

혁신이란, [한 사람이 '대중'의 울타리를 벗어나 '커뮤니케이터'로서 존재감을 회복하는 그 순간]
한 개인만이 느낄수 인는 순간의 깨달음이라고...

소셜 콘텐츠란,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공공의 무게감을 줄여주면서
공론장에 자신을 투입시켜주는 메시지라고...


 

 

 

 

 

 

[대중 속 우리]가 아닌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자신] 을 회복시키기...
임산부의 자리에 곰인형을 올려놓기 시작했는데요
 

임산부 배려석에 마련된
곰인형... 저를 안고 앉으시고 내리실 때는 제자리에...라는 문구를...
2016년 10월 지하철 9호선에 곰인형을 임산부 배려석에 놓아두었는데,
2017년 11월 대전도시철도에도 곰인형이 '임산부 배려석입니다 자리를 비워두세요'라고

임산부 자리에는 곰인형이 확산되었다고...


 

시민의 작은 외침은 [공익적 의도]를 갖는 커뮤니케이터로 한 개인의 자유로운 소통 행위라고...
세상에서 가장 쉬운 소통은 [문제 비판하기]
세상에서 가장 힘든 소통은 [대안 제시하기]
세상에서 가장 힘든 소통은 [실제 실천하기]

과연 나는 어떤 소통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소셜컨퍼런스에 대한 강연에 이어 팟캐스트, JTBC 예능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출연진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리과 함께 미국, 스위스, 중국 등 세계 도시들의 소셜 이야기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훈훈한 분위기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한옥집에 산다는 마크는 아침에 출근할때 동네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이웃집에서 흘러나오는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 등 훈훈한 정...그래서 한옥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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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컨퍼런스

waterblue

Date2017.11.13 21:37

11월 10일 금요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 컨퍼런스에 다녀왔어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

로이 탄(Roy Tan)

 

 

광운대학교 교수

이종혁 공공소통연구소 소장.

 

 


JTBC '비정상회담' 출연자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소통과

도시의 변화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흥미로운 자리였어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로

 

http://waterbluey.blog.me/221138383741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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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소셜컨퍼런스 열어

비회원

Date2017.11.13 16:30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소셜컨퍼런스 열려[서울시청 다목적홀]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 호미숙

서울시 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참석한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 소셜컨퍼런스가 열리는 시청 다목적홀 행사장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은 특히 시민청에 큰 귀 그림이 그려져있다. 그만큼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것이다. 서울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아주 중요시하고 있다.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sns 소셜을 통한 정책 제안과 정책 수립에 대한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중의 타요 버스와 올빼미 버스 또한 소셜미디어를 통한 정책이다. sns의 순기능을 활용한 미래 지향적 정책 제안은 사소한 것부터 획기적인 아이디어 창고가 된다. 그러한 소셜미디어가 바꿔 놓은 새로운 소통의 사회, 이번 서울소통컨퍼런스를 통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었다. 

서울시민으로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불편한 것이 있다면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듯 자연스럽게 올리면 그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참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기되고 그로 인해 정책으로의 발전해서 효과를 본다면 한 사람의 시민으로가 아닌 서울의 주인으로 서울의 정책에 참여하는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도시에 가치를 더하고, 시민의 가치를 곱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나누는 이번 서울 소통 컨퍼런스는 시민과 더 가까운 자리에서 소통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되었다.

첫날 9일은 '도시브랜드 포럼'으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실무적,학술적 소통의 장으로 글로벌 도시마케팅 전략과 국내 도시의 도시브랜드 정착에 대한 문제점을 시민들과 함께 파악하고 해결하는 국제 포럼이다. 

둘째 날 10일은 '소셜 컨퍼런스'로 국내외 연사들과 함께 서울시의 정책이야기와 선진 소셜 트렌드 공유 및 행정 도입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그 이후 소셜의 미래 발전방향치지 논하는 소통의 자리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서울시청 11.9(목)~10(금) 진행
DAY 2 소셜 컨퍼런스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상 편지 
해외출장 중이라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서울시 정책도 시민들의 건으로 된 것들이 많은데 그중에는 타요 버스와 올빼미 버스 등 다양한 정책들이 있는데 특히 트위터로 소통하면서 정책 제안과 정책 결정까지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스로를 소통 대왕이라 말씀하시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의견을 듣겠다고 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
-로이 탄 페이스북 아시아내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
1. 페이스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맞춤 소통방법
2. 런던 교통국 등 사례로 보는 모바일 소통


.

.

.현재 세계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sns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요즘 주로 사람들이 소통하는 수단으로는 모바일을 이용하기에 
앞으로 갈수록 미래엔 더욱더 많은 소셜네트워크 이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그러하기에 모바일로 유저들과 소통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
.
특별한 순간과 일상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플랫폼, 인스타그램
우리나라 대한민국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사용 현황을 보면
월간 접속 유저가 천만이며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56%, 남성 비율은 44%에 이른다.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
1. 소소한 소셜 콘텐츠의 가치, 서울, 공공문제에 주목하다
2. 작은 외침, 큰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 바로 시민이다


미디어가 혁신을 거듭할수록 그 주인공은 미디어가 아닌 콘텐츠가 될 것이며 콘텐츠가 중요해질수록 결국 사람 특히 시민의식을 자각한 개인 커뮤니케이터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혁신이란, 한 사람의 대중의 울타리를 벗어나 커뮤니케이터로서 존재감을 회복하는 그 순간 한 개인만이 느낄 수 있는 순간의 깨달음이다. 소셜 콘텐츠란 사람들의 이야기에 공공의 무게감을 줄여주면서 공론장에 자신을 투입시켜 주는 소중한 메시지다


아마추어리즘은 현실과 타협 속 대중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행위의 가치체계다.
양옆을 살펴요란 공공 캠페인을 열면서 횡단보도에 양방향의 시선을 그려 놓았다




비정상토크_소셜 편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1. 세계 도시의 소셜미더어 이야기
2. 서울, 국제도시화를 바라는 나, 비정상인가요?


JTBC의 예능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출연진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이 직접 출연해서 토크쇼 형식으로 미국, 스위스, 중국 등 세계 도시들의 흥미로운 소셜미디어 이야기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http://homibike.blog.me/221138949441

더 상셍한 내용은 블로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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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서울의 소셜컨퍼런스, 가을에 물들다!

심흥섭Grant

Date2017.11.13 02:35

 

11월 9일(목)~10일(금)까지 서울시청에서 열렸던 소셜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라는 행사로 첫날에는 도시브랜드 포럼의 주제 아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학술적, 실무적 소통의 국제 포럼이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소셜컨퍼런스의 주제로 서울시 정책과 소셜 트렌드 공유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가을이 여물어지던 지난 금요일, 서울의 심장 시청이 있는 이곳도 아름다운 계절은 아스라이 멀어져만 가고 있더군요. 시청광장에서는 드론 레이싱 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또 다른 시청의 다목적홀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소통하는 다양성과 아이디어에 관련한 소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둘째 날, 컨퍼런스 스케치...

 

 

 

 

제가 참석했던 오전 섹션의 강연자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공지원 총괄 로이 탄과 광운대학교 이종혁 교수님입니다. 먼저, 페이스북 로이 탄의 시간으로, 페이스북을 통해서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월간 모바일 접속자가 1,700만이고, 사용자 선호도에서는 전화보다 메신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는겁니다.

 

 

 

 

 

 

우리나라 인스타그램 사용 현황입니다. 월간 접속하는 사람이 1,000만이고, 남성보다는 여성의 비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매일 3억 명, 미주 지역 외에서 접속하는 사람이 80%, 매일 21분 이상을 접속한다고 합니다.  

 

모바일에서 사람들이 컨텐츠에 흥미를 갖는 시간은 0.25초, 컨텐츠 소비 시간은 1.7초, 일간 모바일 사용량이 200분입니다. 자료를 보면, 사람들이 컨텐츠에 흥미를 느끼는 시간은 순간이어서 찰나의 시간을 잡을 수 있는 비디오나 컨텐츠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컨텐츠를 살피는지에 대한 순서에서 '누가'는 크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로이 탐은 비디오, 모바일, 어조의 세 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강연자, 광운대학교 이종혁 교수님입니다.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제목에서부터 편안하고 자유로운 소통이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날 저는 처음 봤지만, 횡단보도 '양옆을 살펴요'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는 신선했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같은 마음일 겁니다.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기원하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위험 요소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한 번 더 좌우를 살피는 습관은 꼭 실천해야 할 매우 중요한 습관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종혁 교수님의 페친으로부터 시작된 '바른 줄 서기' 캠페인입니다. 교통 밀집 지역에서는 누구나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죠. 길게 늘어선 줄은 지나가는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불편을 초래합니다. 당연히 지나가야 할 거리를 누구는 미안해하며 쭈뼛거리기도 합니다.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관계 기관의 관심과 실행을 유도한것도 대단한 집념입니다. 이에 대한 방안을 아래의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배려하는 바른 줄 서기...

 

 

 

 

이 화면을 보는 순간 문득, 전 날의 일이 생각나더군요. 어느 건물을 들어가면서 뒤따라오는 사람을 위해 문을 잡고 있었는데, 두 손은 주머니에 넣은 채 몸만 쏙 빠져나가는 겁니다. 살짝 얄밉더군요.

실제 실천하기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소통이라고 했듯이, 저는 이 분이 진행한 프로젝트를 보면서 제가 두 아들에게 이야기하는 교육관을 생각해봤습니다. '처음부터 잘 될까?' 하는 생각보다, 실천해보고 안되거나 부족하면 될 때까지 해야 한다는 것이죠.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될 수 있음을 말입니다.

 

 

 

 

오전 섹션의 마지막 시간에는 TV 프로그램 비정상 회담에 출연한 알렉스 마추켈리(스위스), 마크 테토(미국), 왕심린(중국)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나라와 서울에 대해 외국인의 시선으로 보고, 경험하고, 생각하는 느낌을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죠. 다행히, 이분들은 우리나라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를 더 많이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마크 테토는 한옥에 직접 거주하면서 동네로 놀러 온 여행자와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즐거운 웃음을 주기도 했답니다. 서울의 열린 소통으로 즐거웠던 소셜컨퍼런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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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소셜미디어가 바꾼 소통의 사회란?

고연실_

Date2017.11.12 15:57




SNS는 인생의 낭비일수도 시간을 허비하는 것일 수도 있다.

선과 악, 흑과 백이 있듯이 무엇이든 좋은 점만 가질 수는 없다.

SNS에도 순기능은 존재한다.

특히나 정부기관과 시민의 관계에 있어서는 그 순기능을 배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지난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가 열렸다.


첫날에는 도시브랜드 포럼이,

둘째날에는 소셜컨퍼런스가 열렸다.


나는 이튿날인 소셜컨퍼런스 세선1을 방청했다.



그리고 소셜컨퍼런스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2017서울소통컨퍼런스 #서울소셜컨퍼런스 

이 두 개 중에 하나라도 캐그하면 소셜월, 즉 화면에 바로 이미지가 노출된다.


개성있게 올려준 시민을 선발해서 소정의 상품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많은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 같다.

소정의 상품은 아마도 보틀, 에코백, 텀블러일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했다 ^^; 




박원순 시장님의 개회사로 소셜컨퍼런스는 시작했다.



소설컨퍼런스 세션1의 주제는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다.

첫번째 발표자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 로이탄이었다.


페이스북 관계자의 발표는 흥미로웠다. 

페이스북을 통해 기관은 시민들과 어떻게 소통할 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페이스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맞춤 소통방법을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모바일 사용자는 증가하고 있고 특히나 메신저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었다.

또한 사람들은 전화보다 메신저를 선호했고 페이스북은 그 점을 활용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었다.


특히 싱가포르는 페이스북을 적극 활용하고 있었다.

PT 자료에서 나오듯이 뉴스 전달, 행사 및 날씨전달,

담당자 연결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하고 있었다.

시민들에 대응하기 위해 메신저 봇 기능은 향상되었고 

시민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피드백 전달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사례를 만날 수 있었다. 




다음 발표는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의 '시민이 커뮤티케이터다' 였다.

그의 발표는 두 가지의 주제였다.


'소소한 소셜 콘텐츠의 가치. 서울, 공공문제에 주목하다'와

'작은 외침. 큰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 바로 시민이다'였다.


미디어가 혁실을 거듭할수록 그 주인공은 미디어가 아닌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중요해질 수록 결국 사람, 

특히 시민의식을 자각한 개인, 커뮤니케이터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점이다.


혁신은 한 사람이 '대중'의 울타리를 벗어나 

커뮤니케이터로서 존재감을 회복하는 그 순간 한 개인만이 느낄 수 있는 순간의 깨달음이라 했다.


특히 소셜콘텐츠란 사람들의 이야기며 공공의 무게감을 줄여주면서

공론장에 자신을 투입시켜주는 소중한 메시지라 정의내렸다. 



세션1의 마지막은 비정상토크_소셜편이 장식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을 통해 만났던 

참으로 익숙한 얼굴의 세 명이 소셜컨퍼런스에도 참석했다.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이렇게 세 사람이 자리했다. 


아나운서는 한 교환학생의 사례를 읽어주며 

'서울의 국제도시화를 바라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세 명의 비정상대표들은 모두 이미 서울은 국제도시화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먹는 방송, 먹방, 뷰티 방송 등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은 소통에 대해 적극적이며 활발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각 나라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도 하며 

자신의 첫사랑을 SNS로 찾아보았다는 이야기,

본인은 SNS에 풍경사진을 올리다가 요즘 셀카 사진을 올리며 소통한다는 이야기등을 했다.


외국 사람들은 SNS에 댓글을 남기지 않고 거의 눈팅만 하고 가는 식이 많은데

한국 사람들은 '소통해요'이런 글을 남기고 가기에

다른 나라와 달리 소통에 적극적이라는 이야기도 꺼냈다.


나도 그 이야기에 적극 동감했다.

참으로 소통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 




타요버스, 올빼미 버스 모두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시민들이 이야기를 듣고 만들어냈던 정책 중 하나였다.


소셜미디어가 바꾼 새로운 소통의 사회, 

서울소통컨퍼런스 둘째날 소셜컨퍼런스는 

소통의 사회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시민들의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 속에서 잔잔한 감동을 얻었고

 앞으로 소통은 어떤식으로 바뀔까 궁금하기도 했던 자리였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의 글을 참조하면 되겠다.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82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고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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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 국제 소셜 컨퍼런스 "소셜, 시민을 연결하다."

새벽별(이은영)

Date2016.11.02 21:18

2016 서울 국제 소셜 컨퍼런스

- 소셜, 시민을 연결하다. -



소셜미디어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기업들과 국내외 소셜 전문가들과 함께 도시와 기술, 마케팅,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소셜 트렌드를 논의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던 2016 서울 국제 소셜 컨퍼런스가 <소셜특별시 서울> 시청에서 개최되었다.

도시의 중심은 사람이자, 시민이며, 시민의 작은 소리가 문화가 되고, 정책이 된다. 그러기에 소통은 중요해진다. 진정한 소통이 행정이며, 그 소통의 중심에 이제 소셜 미디어가 있다.


소셜 미디어는 소통의 도구를 넘어 이제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오프라인 마케팅과 문화 콘텐츠 영역에서도 새로운 트랜드를 선도해가고 있다. 새로운 도시의 소셜트랜드를 읽을 수 있던 행사, <2016 서울 국제 소셜 컨퍼런스>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기업들과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함께 새로운 소셜 트랜드를 이야기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선진 소셜트랜드 공유 및 행정 도입을 위한 논의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였던 만큼, 엘리자베스 에르난데스 페이스북 아시아 태평양 지역 정책총괄 대표, 라힐 쿠르쉬드 트위터 인도 뉴스, 정책/정부 파트너십 총괄이사, 정주환 카카오 O2O 사업부분 총괄 부사장, 마크 히멜스바크 오길비 앤 매더 컨텐츠 소셜 북미회장 등이 소셜의 세계 최고 권위자들이 함께 소셜트랜드를 논했다.



다양한 각계각층의 사람들과 시민들의 열띤 호응으로 컨퍼런스는 사전예약부터 많은 관심을 얻었고, 소셜에 관심이 많던 나에게도 도시행정의 새로운 미래를 보여주는 신선한 자리가 되었다.



"페이스북이 그리는 미래의 소셜 미디어"


기술의 발전에 따라 사람들의 온라인 소통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글에서 사진으로, 사진에서 동영상으로, 이제 360도 동영상 콘텐츠를 흔하게 접하는 세상에서 가상현실로 이어지며, 소셜미디어는 점차 평면의 소통에서 입체적인 소통으로 변모하고 있다. 소셜미디어를 선도하는 기업 페이스북이 생각하는 글로벌 소셜 트랜드와 미래를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정책 총괄대표 엘리자베스 에르난데스님이 소개하고 있다.

 


이제 행정 또한 새로운 방식의 뉴스소통으로 오픈된 환경에서 투명하게 이뤄지고 있는 요즘. <소셜특별시 서울>의 라이브방송들은 즉각적인 이슈에 바로 응답을 받을 수 있어, 서울시민으로서 큰 자부심이다. 일방적인 전달이 아닌 도시와 시민의 연결! 소셜이 시민을 연결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성정하고 있다.


"세계의 도시, 트위터와 접속하다."


트위터는 실시간으로 빠르게 공유되고 확산되는 채널로, 시민과 행정을 직접 연결하여 공공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전 세계도시에 구축 중이라고 한다. 트위터 인도 뉴스, 정책/정부 파트너십 총괄이사를 맡고 있는 라힐 쿠르쉬드님은 스페인 그라나다 인근의 도시 훈(Jun)의 사례로 지방정부의 접근성과 책임성을 이야기했다. 트위터를 통한 실시간 정부 서비스 제공을 거대도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함께 이야기했다.
 

 

 

 


"카카오가 꿈꾸는 O2O의 미래와 도시"


가장 맣이 사용하는 카카오 채널의 모바일 서비스 진화에 대해서 정주환 카카오 O2O 사업부분 총괄 부사장의 발제는 현재진행형의 소통을 보여준다. 카카오택시에서 드라이버, 그리고 헤어숍까지 온오프라인의 벽을 허무는 연결의 혁신이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고 있는 요즘. 연결을 통한 공유경제와 도시생활으리 발전방향에 대해 이야기 해 본 시간.


 

 


"디지털 사회혁신", 서울의 미래를 이야기하다.


세계 대도시 전자정부 평가 7회 연속 1위 서울시는 이제 정자정부를 넘어 디지털 수도를 꿈꾸고 있다. 소셜을 통해 소통하고, 디지털환경을 통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며 시민의 삶을 바꾸고자하는 사회혁신! 2016 서울 소셜 컨퍼런스를 통해 각계 각층의 전문가들에게서 소셜 연결되는 시민사회를 꿈꿔본다.


2부 세션에서는 사례와 실제 경험 위주의  "사업을 이끄는 차의적 도구로서의 소셜미디어", "소셜메시지로 말하는 SNS 커뮤니케이션 전략", "마을을 치유하는 소셜아트", "런던의 소셜 행정", "디지털시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서울시", "게임에서의 협동의 즐거움", "TV를 뛰어넘는 모바일 콘텐츠의 도전" 등의 주제로 공존과 소통의 가치를 이야기했다. <2016 서울 국제 소셜 컨퍼런스>를 통해 소셜 트랜드 및 소셜과 시민이 연결되는 의미있는 토론의 장이 되었으며, <소셜특별시 서울>의 새로운 미래도 꿈꿔보게 된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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