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밤도깨비야시장 2017 개장했어요.

김은주 (크렘벨)

Date2017. 3. 27. 22:20

#서울밤도깨비야시장 2017이 개장했습니다.
작년 330만 명이 이용했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2017년에는 더욱 더 업그레이드되어
서울시민 앞에 선을 보였는데요.
3월 24일, 5개 지역에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여의도한강공원 , @반포한강공원 , @DDP플라자 에서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청계천 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밤 9시 30분까지,

 

시즌마켓으로는 @청계광장 에서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5개의 테마로 운영되는 2017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2015년 시범사업과 2016년 상설화를 거쳐 2017년 서울 5개 지역에서 맛있는 음식과
핸드메이드 작가들의 작품과 특별한 공연 그리고 각 장소의 경관이 어우러져
오색오감의 문화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서울밤도깨비시장이 되었습니다.

 





 

그중 하룻밤의 세계여행을 떠나볼 수 있는 #여의도월드리버마켓
한강의 야경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아름다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입니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은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600m가 소요됩니다.
한강을 바라보며 걷다보면 어느새 도착할 수 있습니다.

 


▶ 서울밤도깨비시장 여의도월드리버마켓 © story of crembel

 

@여의도월드리버마켓
@DDP청춘런웨이마켓
@청계천타임슬립마켓
@반포낭만달빛마켓
@청계광장 시즌마켓
각 시장마다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이 있어
오색오감 서울밤도깨비시장이라 불립니다.






▶ 서울밤도깨비시장 여의도월드리버마켓 © story of crembel

 

드넓은 물빛광장에 줄지어 서있는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다양한 세계각국의 음식들이 풍기는 맛있는 냄새로 침샘을 자극하는

곳이었지요. 메뉴도 다양하고 특별한 음식들이 많았는데요.

거의 대부분의 트럭들 뒤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줄을 서서 음식을

구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서울밤도깨비시장 여의도월드리버마켓 © story of crembel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공연도 보고 핸드메이드 제품도 구매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죠.

핸드메이드제품에는 주로 악세사리가 많았고, 반려동물과 관련된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들도 많이
눈에 띄였어요.

 
3월 24일에 오픈해 10월까지 봄, 여름, 가을 세 계절을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긴 시간 함께 하니 시간 맞춰 방문해보면 좋겠죠.

자가용을 이용하기 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합니다. 주차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거든요. 워낙 인기있는 서울시 행사라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 모습이었습니다.

 



                    ▶ 서울밤도깨비시장 여의도월드리버마켓 © story of crembel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져 판매를 하다보니 줄을 서는 것은 기본이죠.
누구도 불평없이 잘 줄 서서 구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이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준비하면 좋은 것이 있는데요.
돗자리와 냅킨, 물티슈, 모자 등이 준비되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직은 밤에 바람이 차가우니 무릎담요도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 서울밤도깨비시장 여의도월드리버마켓 © story of crembel

 

 

푸드트럭의 메뉴들은 정말 다양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한식부터 생전 듣도 보도 못한 특색있는
음식까지 세계여행을 떠나는 듯 각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먹을 수 있지요.

그러나 기다림은 필수, 꼭 줄을 열심히 서서 살 수 있으니 조바심은 금물이랍니다.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놀러가보면 어떨까요?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김은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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