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토론회

기동닷컴

Date2017.06.12 23:33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토론회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작!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더 나은 청년정책을 위해 모두가 함께 이야기를 맞추는 자리,

시 관계자는 물론 청년들이 직접 나와 각자 눈으로

바라본 청년정책을 말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물론 청년들이 직접 나와

각자 눈으로 바라본 청년정책을 말했습니다.



정년 정책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으로는

이뤄질 수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고,


정부는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적인 지원을 해야 하지요.


완벽한 해법이 없기에, 사회적인 다양성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청년기본법안에 대해 정부도 청년의 목소리에

적극 귀를 기울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청년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 토론은 계속 이어져

살아있는 정책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lkd8659/221027732480

더 자세한 내용은 위 URL 이용해주세요.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시,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 개최

emptydream

Date2017.06.12 12:03

6월 9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가 열렸다. 이 토론회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관계자, 그리고 전국의 청년 단체들이 모여서 청년문제와 그에 관한 정책들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구종원 서울시청년정책담당관은 개회를 하면서, "요즘 사회는 청년들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고 있는데, 반대로 청년들이 요구하는 것은 없을까, 있다면 어떻게 풀어낼 것인가"라는 문제의식의 연장선상에서 이번 토론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좌장으로 토론을 이끈 임경지 서울시청년정책위원회 위원장은, "청년문제가 심각하다는 말이 나온지 오래됐지만 그다지 해결된 것은 없다"며, "청년정책 패러다임이 전국적 수준으로 균형적으로 자리잡으려면 어떤 방향으로, 어떤 방법을 써야 하는지를 모색하는 첫번째 자리"라고 의의를 밝혔다.

 

토론회는 페북 라이브로도 중계되었고, 진행중에 온라인으로 시청자들이 의견을 남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이 자리에 참석할 수 없었던 사람들의 의견들도 최대한 모으고자하는 의지를 보였다.

 



본격적인 토론회로 들어가서 전효관 서울혁신기획관은, "청년정책이 어떤 추진책을 가지고 개혁과 개선을 해 나갈건지 모호한 부분이 있다"며, "물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라는 비판이 있는데, 대체 누가 그걸 가르쳐줄지, 가르쳐 줄 능력은 있는지, 그리고 기존 방법은 과연 유효한지에 대한 근본적 성찰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 청년문제는 "단순한 일자리 문제로 해결되는 게 아니라, 주거, 복지, 활동력 회복 등의 복합적인 문제"라며, "이미 기존의 패러다임이 통하지 않는다는 측면에서, 문제를 풀어가야 할 주체자로써 당사자들의 참여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서 문제를 해결하라는 뜻이 아니라, "변화된 세상을 살아가는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관점을 전환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로

>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 배운대로 사는 세상은 지났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