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허브 양재 R&CD 4차 산업,AI 산업의 중심지가 되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12.08 23:13

미국에는 실리콘밸리가 있다면 대한민국에는 이제부터 혁신허브 양재 R&CD가 있다고 말할 수 있게 되리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는 양재 혁신허브가 개관식을 가지고 4차 산업의 인재를 양성하고 AI 산업 관련 기업을 지원하는 업무를 시작하였습니다

 

 

 

여러분 4차 산업 말은 많이 들어보셨지요? 4차 산업이 무엇인가요.. 막상 답을 하려고 하니 막연하네요 위키트리 백과에서는 이렇게 정의했습니다, 사회의 문화 수준이 높아짐에 정보, 지식 기반의 일부를 기술하는 한 방법으로써 일반적으로 정보 배포 및 공유, 정보기술, 상담, 교육, 연구 및 개발 등 기타 지식 기반 서비스를 포함한다, 결론적으로 정보와 기술의 기반으로 하는 산업이다
AI 산업은 인공지능을 개발하고 연구하고 발전시키는 산업인데 사실 요즘 가장 떠오르는 화두가 아닐까 합니다, 앞으로는 AI를 빼고서는 생활이 힘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앞으로 4차 산업시대에 맞는 인재를 양성하고 AI 산업 관련 기업을 지원하는 곳이 바로 혁신허브 양재 R&CD가 될 것입니다, 실로 반갑고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이날은 개관식과 함께 글로벌 AI 콘퍼런스 및 서울혁신 챌린지도 같이 열렸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업체가 참여하여 전시, 홍보하는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둡지 않구나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혁신허브 양재 R&CD 개관식 모습 그 현장을 영상으로 소개하겠습니다

 

 

 

여기서 혁신허브가 왜 양재에 들어왔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그 이유 중 하나는 삼성, 현대, LG, KT 등 대기업 연구소와 중소기업 부설연구소 등이 이 일대에 있어 시너지 효과를 이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향후 서울시와 서초구는 이 일대를 특구로 지정 예정입니다

 

 

 

이후 5층에 있는 라운지, 사무실, 세미나룸을 둘러봤습니다, 이곳은 스타트 업과 벤처기업 등의 입주공간이 되는 곳입니다, 좋은 환경 좋은 시설인 만큼, 혁신허브 양재 R&CD에서 앞으로 펼쳐질 AI 특화 사업이 기대가 크네요

 

 

 

혁신허브는 AI 분야 교수와 연구원을 보유한 카이스타와 4차 산업 분야 연구모임을 기획. 운영하는 '모두의 연구수'가 공동으로 맡으며,추후 서울시는 AI 연구 개발 전문가 500명을 육성하기로 하였고 혁신허브 양재 R&CD 일대가 실리콘밸리에 견줄 수 있는 세계적인 연구개발(R&D)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 약속 꼭 지켜지길 기대해 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http://pomnanda.co.kr/22115882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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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특화기업과 인재양성 센터, 양재 R&CD 혁신허브 개관

emptydream

Date2017.12.07 15:27

12월 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양재 R&CD 혁신허브'가 문을 열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건물에 자리잡은 '양재 혁신허브'는 인공지능(AI) 분야에 특화된 공간으로, 앞으로 이 일대에 조성될 '혁신지구'의 거점이 되는 곳이다.

 

건물 6, 8층은 인공지능 특화기업 입주공간이고, 5층은 개방형 협업공간과 공유형 오피스, 그리고 1층은 네트워킹 라운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혁신허브는 단순히 AI 기업들의 보육시설로만 기능하는 것이 아니라, 카이스트 교수진이 참여하여 인재 양성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아이디어가 있는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협업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런 활동을 원할하게 수행하고 지원하기 위해, 서울특별시와 서초구, 카이스트(KAIST)가 이날 업무협약서를 체결하기도 했다.

 

 

개관식이 열리는 날에는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컨퍼런스인 AICON(AI Conference)이 열리고 있었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인공지능이나 블록체인 등 4차산업 기반기술이라 부를만 한 것들을 활용해서 도시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대회인 '서울혁신챌린지'의 결선과 시상식이 열렸다.

 

혁신허브는 앞으로도 이런 행사들을 수시로 열 계획이라하니,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기술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도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5층은 지원 사무실과 함께 입주기업들이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었다. 통유리를 사용해서 마치 깔끔한 카페처럼 꾸며놓은 것이 인상적이었는데, 바깥 경치를 구경하며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이 넓게 자리잡고 있었다. 

 

 

카페처럼 앉아 쉬거나, 방문객을 맞이할 수 있는 공간 외에도, 회의실과 잠시 누워 쉴 수 있는 의자, 그리고 개인 작업자들을 위한 개방형 공간도 마련되어 있었다. 아무래도 혁신허브 지원 사무실이 있는 층이라 여러모로 사용할 수 있도록 꾸며진 듯 하다.

 

 

  

개관식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은희 서초구청장, 신성철 카이스트 총장 등 여러 내빈이 참석했다. 짧은 브리핑에서는 혁신허브를 중심으로 이 일대를 특구로 지정해서 인공지능 기술의 구심점이 될 계획이라는 것을 알려줬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자리에서, "양재엔 이미 많은 기업들이 있는데 왜 또 거기에 무엇을 만드느냐는 말도 있었다"며, 양재 혁신허브는 "이미 자리잡고 있는 여러 기업들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좋은 입지"라고 했다. 그리고 서울과 양재가 "4차산업의 전진기지로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며 기대를 내비쳤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로:

> 인공지능 특화 지원 센터, 양재 R&CD 혁신허브 개관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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