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또 다른 인생을 위한 출발점!

시아x2

Date2017.03.21 21:18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또 다른 인생을 위한 출발점!

 

 

100세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이제 50세의 나이는 그리 많은 나이가 아닙니다.

 

그동안 가족을 이끌며 살아온 부모의 역할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고 일생동안 다녀왔던 직장도 이제는 정리를 하고 한 숨 쉴 타임 정도의 나의 50플러스

 

 

 

 

하지만, 지금의 50플러스 세대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경계를 겪었으며, 다른 어떤 세대 보다 더 많은 경험이 있고 새롭게 무엇을 할 수 있는 사회적인 네트워크도 있는 세대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이제 또 다른 시작으로 날개를 펼칠때가 온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울 50플러스는 지난해 은평구에 마련된 서부 캠퍼스를 시작으로 이번 중부캠퍼스는 마포에 위피해 있으며, 2020년까지 여러 50플러스 센터가 서울 곳곳에 생길 예정이라고 합니다.

 

 

 

 

 

 

1층 로비에 위치한 50플러스 서재는 50플러스 세대에 맞는 추천도서로 정리되어 있으며, 카페와 도서관 사이 느낌으로 아늑하면서 조용한 분위기를 갖고 있습니다. 

 

 

 

 

 

50플러스 서재 옆으로는 모두의 부엌이 자리잡고 있으며, 최근 중년 남성분들을 타겟으로 한 화요일첩반상, 누들로드, 토요 브런치 타입등의 요리 교실 프로그램이 매우 인기라고 했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서울 50플러스의 취지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으며, 그동안의 오랜 경험을 기반으로 또 다른 업무나 창업 그리고 재능 기부 등 다양한 사회 활동이 가능하도록 교육 등 지원을 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는 설명이 있었습니다.

 

 

 

 

 

이후 마포의 서울 50플러스 중부캠퍼스의 탐방이 이어졌는데 아직 새로 인테리어 되면서 실 사용을 준비하고 있기에 조용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강당과 회의실 PC실 및 오디오 녹음실 등의 다양한 교실과 마루 등으로 된 신체 활동을 필요로 하는 실습실 그리고 눈에 띄었던 손끝교실이라는 이름의 목송교실도 있어 정말 다양한 활동과 교육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었습니다.

 

 

 

손끝교실의 커다란 목공 장비들

 

 

 

인생의 후반전이라고 불리는 50플러스 세대

 

'아직 할 수 있는 것이 많은 나이'라는 카피 처럼 이제는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재능을 펼쳐 남을을 도울 수 있으며, 필요한 지식을 더욱 쌓을 수 있기에 이러한 50플러스 캠퍼스가 더더욱 제 역할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프리스타일 영상작가 시아시아 이상근 Blog : www.siasi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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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공덕동 370-4 |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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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 은퇴 이후를 위한 서울시 50+ 재단

waterblue

Date2017.03.20 22:32


50+세대를 위한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50+세대란

은퇴 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만 50~64세를 뜻하는 말로,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은

이런 50+세대의

인생 후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어요.

 

 

대형 강의실부터 소형 강의실까지.

용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강의실.

 

 

창업을 위한 강의부터

가벼운 취미를 위한 수업까지.

50+세대라면 누구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답니다.

 

 

50, 아직 할 수 있는 게 많은 나이.


딱 제 부모님 세대 이야기라서 그런지,

더 의미 있게 다가왔던 50플러스재단과 캠퍼스.


아직 오래되지 않아 보완할 점도 많아 보였지만,

앞으로 더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정책으로

50+세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http://waterbluey.blog.me/220962941086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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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새로운 인생 시작!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3.20 22:31

사. 오. 정(사십, 오십에 정년퇴직을 일컫는 말)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제가 바로 사오정 세대입니다
저와 비슷한 또래 중에 처음 들어간 직장에서 지금까지 재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60이 정년퇴직이라고 하지만 60에 정년퇴직하는 사람은 공무원밖에 없다는 사실

 

 

 

현실로 다가온 100세 시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환기에 맞아 앞만 보고 살아온 세대가 느끼는
미래에 대한 불안, 일하고 싶은 욕구, 갈 곳이 없는 현실 등등. 50플러스 세대가
서로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새롭게 배우며 활동하는 공간을 만들어보자는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50플러스 캠퍼스는 2020년까지 서울시 전역에 권역별 6개의 캠퍼스
자치구별 19개의 센터가 구축됩니다
현재 개관된 캠퍼스는 서부캠퍼스와 중부 캠퍼스입니다

 

 

 

서울시와 50플러스 재단이 하는 일은 배움과 탐색, 일과 참여, 문화와 인프라 구축입니다

 

 

 

 

나이 50.. 아직 할 수 있는 게 많은 나이..
이 나이에서 여유로운 노후를 보장받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일 관심 가는 부분이 바로 일자리 창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자리는 크게 자원봉사. 공헌형 일거리, 혼합형 일자리. 생계형 일자리로 구분해 보았습니다

 

 

 

 

그 가운데 50플러스 재단이 생각하는 일자리 사업은 공헌형, 혼합형 중심입니다

 

 

서울시 보람 일자리를 통한 공헌형 일자리는 서울지역 만 50세 이상 67세 이하의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은퇴 후에도 학교, 마을, 볼 지리설 등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매월 57시간을 기준으로 월 45만8천원의 활동비가 지원됩니다

 

 

이 좋은 취지를 가진 50플러스 재단과 서울시의 노력에
점점 더 우리 사회는 좋아지고 있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이후 중부 캠퍼스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부 캠퍼스를 돌아보며 느낀 점은 좋은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교육을 통해
사회봉사, 만족할만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가까운 곳에 있으니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과 발전을 통해 좀 더 좋은 세상이 될 수 있으면 합니다


'50플러스 중부 캠퍼스에서 새로운 인생 시작!'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http://pomnanda.co.kr/220962926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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