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의밤 한여름밤 도심 속 문화바캉스 즐기기

김미라(가을사랑)

Date2017. 8. 15. 23:36

 

서울문화의밤 한여름밤 도심 속 문화바캉스 즐기기

 

 

 

 

 

 

 

 

한여름밤 무더위를 식혀줄 서울문화의밤이 8월 11일, 12일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서울시 일원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저도 다녀왔어요.

 

2일동안 진행된 서울문화의밤 축제에서는 뮤직바캉스, 밤샘축제,

 

오픈하우스 서울, 한 여름밤의 눈 조각전 등  많은 분들이 한여름밤의 서울문화바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들이 진행된다고 해요.

 

 

 

 

 

 

 

 

 

 

8월 11일 금요일 저녁 가랑비가 오고 있지만 제가 도착했을 때는

 

이미 서울문화의밤의 열기가 한창 뜨거워져 있더라구요.

 

저녁 6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밤새며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서울문화의밤의 매력에 저도 함께 빠져보려고해요.

 

 

8월 11일 금요일 서울광장 공연 안내도를 살펴보니 B-boy 공연을 시작으로

 

월드뮤직바캉스, 폴댄스, 밤샘영화제, 별밤독서, 심야 푸드트럭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가 준비되어 있네요.

 

 

 

 

 

 

 

 

 

서울문화의밤을 편하게 즐길수 있도록 지도도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서는 월드뮤직바캉스 무대가 시작되었고

 

요즘 인기 상승중인 가수 오왠이 나와

 

인기드라마 '수상한파트너' ost를 비롯해서 다양한 장르의

 

노래들을 들려줬어요.

 

 

 

 

 

 

 

 

 

오왠의 음악을 들으면서 저는 아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는

 

낭만족욕탕으로 향했어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더라구요.

 

물에 발을 담그는 족욕은 많이 해봤지만 저도 얼음에 족욕하는 것은

 

이번에 처음 해 봤는데 완전 발 시려웠어요~~

 

그런데 더운 여름 무더위 식히기에는 완전 최고의 방법이더라구요.

 

 

 

 

 

 

 

 

 

 

낭만족욕탕에서 발을 담근 후 건너편 맨발의 청춘으로 이동했어요.

 

이곳은 맨발로 얼음위를 걸어서 이동하는 체험인데

 

미끄러지지 않게 안전바를 잘 잡고 이동을 해야 한다고 해서

 

저도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바 잘 잡고 이동하면서 체험해 봤어요.

 

 

 

 

 

 

 

 

 

 

얼음위를 걷는 맨발의 청춘은 어른, 아이 모두에게 인기있는 체험이더라구요.

 

엄마, 아빠 손을 잡고 함께 맨발의 청춘을 이동하는 아이들 모습보니

 

제가 다 흐뭇하더라구요.

 

 

 

 

 

 

 

 

 

 

월드뮤직바캉스도 듣고 낭만족욕탕과 맨발의 청춘을 통해서

 

발도 꽁꽁 얼어봤으니 이제는 편하게 앉아 책을 읽어볼까요?

 

한여름밤 시원하게 독서를 할 수 있는 별밤독서 코너도 마련되어있네요.

 

 

 

 

 

 

 

 

 

 

하하하~~~ 이 귀여운 의자들은 뭘까요?

 

아이들에게 인기있었던 폭신한 쿠션 의자들도 준비되어 있어요.

 

하지만 아이들이 독차지 하고 있네요^^

 

 

 

 

 

 

 

 

 

 

서울문화의밤이 열리는 서울광장에는 이렇게 캠핑의자와 테이블 등이

 

마련되어 있어서 캠핑 온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서울문화의밤을

 

즐길수 있었어요.

 

 

 

 

 

 

 

 

 

 

서울문화의밤 행사 중간 보슬보슬 내리는 비가 엄청 큰 장대비로

 

변했지만 비를 피해 이동하는 분들은 거의 없더라구요.

 

주최측에서 미리 나눠주신 우비가 많이 도움이 되었고

 

내리는 비도 서울문화의밤 열기를 막을 수 없었나봐요^^

 

 

 

 

 

 

 

 

 

비가 슬슬 그치면서 이번에는 낯익은 목소리가 들려서 중앙무대로 가보니

 

월드뮤직바캉스에 하림씨가 나오셨네요~~~

 

우리들을 노래를 통해서 다양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게 해 주었네요^^

더운 여름 바캉스도 못 떠나서 많이 아쉬웠는데

 

가수 하림씨의 노래 덕분에 바캉스를 다녀온 기분이었어요.

 

 

 

 

 

 

 

 

 

부모님은 서울문화의밤을 즐기고 있을때 우리 아이들에게는

 

바닥분수는 최고의 놀이감이죠.

 

저녁이라 조명이 예쁘게 들어오는 서울광장 바닥분수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 모습을 보니 제가 다 흐뭇해서

 

미소가 저절로 지어지더라구요.

 

 

 

 

 

 

 

 

 

 

서울문화의밤의 다양한 볼거리, 놀거리를 즐겼다면  출출한 배를 달래기 위해

 

푸드트럭의 다양한 먹거리가 기다리고 있어요.

 

푸드트럭에서 판매하는 먹거리도 정말 다양해서 무엇을 먹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2일 동안 열린 서울문화의밤을 통해서 많은 분들이 한여름밤

 

도심 속에서 문화바캉스를 즐겁게 즐기셨으리라 믿어요.

 

 

 

자세한 후기는  http://blog.naver.com/zaja1972/221074717597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김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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