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 터 1년 그 약속의 날 기념행사 2017.8.26

허씨어뭉

Date2017.08.28 02:07

 

일제침약기 통감관저터는

 2016년 8월29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의 삶을 잊지 않고 기억하기위한

추모의 의미의 기억의 로 바뀌었는데요

그 후 1년 그자이에 다시 보며

그 뜻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기념하는 행사가 있었어요

 

기억의터 1년 그 약소의 날 !!

2017.8.26

 

 

 

 

 

 

 

 

기억의터는 서울시가 부지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모은 성금으로 조성되었다고 하니

더욱 뜻깊다는 생각이 들게 하더군요

 

 

 

 

 

 

 

 

그림과  글로 만나보는 위안부할머니들의 치욕스런 생활과 삶

 

 

 

 

 

 

기념행사와 함께 다양한 체험행사가 함께 했어요

페이스페인팅 

책갈피만들기 나비모빌만들기 소녀상만들기 등등등

 

 

 

 

이날 기념행사에는

생존해계신37분 중에

김복동할머님과 길원옥 할머님이 참석하셨구요

박원순 서울시장님 정현백여성가족부장관등등과 함께

홍보대사 한지민씨도 참석하여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하셨수요

 

 

 

 

 

 

 

기억의터를 조성하면서 힘을 주신 분들에 대한 공로패와

기억의사람들 홍보대사 위촉장 수여식

홍보대사 임명식도 가졌답니다

 

 

 

 

김복동 할머님의 애창곡인 고향의 봄

다함께 한목소리로 불러보고

 

 

 

세상의 배꼽에 설치한

희망의나비

약속의 퍼포먼스를 끝으로 기념행사는 마쳤습니다

 

기억의터 그 후 1년이지만

앞으로도 잊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며

아픈역사를 바로 세우고

할머니가 원하는 진심어린 사과도 꼭~ 받으실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간절이 원하구요

 

치유의 자리가

희망과 평화의 자리도 거듭나길 바래봅니다

 

 

원문 보기

http://blog.naver.com/shsh1635/221083541053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허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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