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몽땅 축제에서 여름휴가 즐기기

Date2017.08.06 18:39


8월 첫째 주 여름휴가철이 시작됐습니다. 산으로 바다로 멀리 떠날 수 없는 사람들은 도심에서 즐기는 피서가 대안이 되고 있는데요. 2017 한강몽땅 여름축제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지난 7월 21일 개막해  8월 20일까지 서울시민의 여름휴가를 시원하게 책임질 예정입니다. 11개의 한강공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습니다.





한강시민공원 여름수영장 은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서울의 물놀이 명소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수상스포츠를 체험해 볼 수도 있습니다. 카약, 카누, 패들보트, 수상자전거 등을 즐기면서 더위를 잠시 잊어봅니다.





한강몽땅 여름축제가 열리는 11개의 공원 중에서 뚝섬한강시민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뚝섬한강공원에서 수상 스포츠부터, 각종 공연과 별보기체험 등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습니다. 청담대교 아래 자리잡고 있는 한강워터파크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다리 밑 헌책방 축제에서 독서 삼매경에 빠져봅니다. 


친구 또는 가족과 함께라면 한강여름 캠핑장을 이용해 보셔도 좋습니다. 한강여름캠핑장은 한강공원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장에서 결제 후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텐트 4인 기준 15,000원, 금토일 주말, 공휴일 전일, 당일 25,000원, 텐트 초과 인원 1인당 4,000원입니다. 





이밖에도 여름 생태학교, 한강여름 캠핑장, 별 보기 체험교실 등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리고 있습니다.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8월 20일까지 계속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강몽땅 여름축제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project2017 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사 더보기 : http://elena.pe.kr/22106803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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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메이트2기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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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강몽땅 여름축제, 뜨거운 여름 한강을 피서지로!

희망샘최현정

Date2017.08.05 09:54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이 여름, 어디로 더위를 피해야 할까 고민이시죠?
멀리 휴가를 다녀와도 더위가 끝나지 않으니 이를 어째.
서울시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2017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개최합니다.
무려 2013년부터 5년째 이어지고 있는 축제랍니다.

한강몽땅이란 한강을 따라 '한강이 피서지다' 슬로건으로
한강을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축제 한마당을 연 것인데요.
수상레포츠를 즐기고 영화제와 콘서트, 캠핑, 나이트마켓, 거리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 가장 많은 프로그램이 펼쳐지고 있는데
그 중 제일 먼저 만난
2017 한강몽땅 남사당 얼쑤 한마당입니다.

8월 4일부터 6일까지 13시~20시까지
남사당 놀이무료체험과 함께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공연이 펼쳐집니다. 
하늘과 빌딩 숲을 배경으로 펼쳐진 공연에 집중하다 보니

 

우리네 정서의 흥겨움... 혹은 삶의 애환이 느껴지는 공연이었습니다.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공연에 강바람을 맞으면서 볼 수 있으니
지친 생활에 잠시 휴식이 되어줄 수도 있겠네요.

 

 

한강공원 어디라도 돗자리를 펴고 간이 텐트를 치고 둘러앉아
여름의 무더위를 피해 갈 수 있습니다.

삼삼오오 둘러앉아 게임도 하고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더위에 지쳐 일도 하기 싫고 딱 쉼이 필요한 인간의 신체리듬을 따라
소소한 행복이라는 것을 느껴보는 것이죠.

 

 

한편 한강몽땅 다리밑 헌책방축제도 볼 수 있었습니다.
1일부터 15일까지 마포대교 남단 다리 밑 일대에서 진행되는
한강몽땅 다리밑 헌책방축제!
어린이도서부터 해외원서까지 다양한 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헌책방을 종종 찾고는 합니다.
누군가 읽고 난 헌 책으로 손때가 탔을지언정
책의 가치는 변하지 않는다는 생각 때문에 정겨움이 느껴져서요.

헌책방이지만 새 책도 눈에 띄어서
혹시 저렴하게 아동서적을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득템했어! 하실 수도 있겠습니다.
한강몽땅 다리밑 헌책방축제는 기간 내내 계속되니
한번 더 길게 시간을 내어 둘러보고 저도 득템할 수 있기를!

 

 

긴긴 방학 동안 뭘 하며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시켜줄까 고민이신 부모님들
한강몽땅 여름축제에서 그 고민을 해결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도심을 벗어나지 않더라도 여름축제는 계속됩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naver.com/wcareer/221067282545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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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몽땅 여름축제, 여름피서는 서울에서

sweetieRomy

Date2017.07.31 15:44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여름휴가여행을 떠나고 있다. 인천공항은 해외로 나가는 인파로 매일 이용여객수 기록을 경신하고 있고 국내여행지는 극성수기로 인한 바가지요금으로 많은 곳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떠나야 할 여행길을 우울하게 만드는 여름여행의 대목이다. 여행을 일상처럼 즐기는 나지만 사실 극성수기에 높은 금액을 지불하고 어딘가 떠나기는 솔직히 망설여지는데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강시민공원에서 즐길 수 있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2017이 열리고 있어 당분간 서울여행에 집중해보려고 한다. 그동안은 서울은 삶의 터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무조건 밖으로 떠나려는 사람의 발복을 잡는 '한강이 피서지'라는 슬로건이 눈길을 끈다. 80여개의 즐길거리로 무장한 한강몽땅 여름축제 서울밖 나들이가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이 여름축제 노려보는 건 어떨까 한다.





한강은 지금 축제 중이다. 여름철을 맞이해 진행되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2017'은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회째 맞는 대규모 행사다. 시원한강, 감동한강, 함께한강이라는 3개의 테마와 8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이 계절을 서울에서 보내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축제라고 할 수 있다.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한강유람은 8월 1일부터 15일까지 독특한 컨셉으로 시민들에게 다가가는데 그에 앞서 미리 탑승해보았다.






우리가 탄 유람선은 밤섬을 위주로 유람하는 코스였는데 샌드위치와 커피 등 간단한 간식을 맛보며 해설사님의 한강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서울에서 태어나 쭉 살아왔지만 내가 알지 못한 서울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으며 유람선이 지나가는 물길따라 창밖으로 보이는 서울을 상세하게 전해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즐거운 것은 역시 유람선 가판대로 나와 서울을 바라보는 것이 아닐까 한다. 한여름의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이었지만 가판대 위 강바람은 밖에 오래 있어도 더위가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부채질한다. 




오랜만에 타보는 한강유람선이라 더욱 즐거웠던 시간. 서울에 살면 한강유람선과 63빌딩에 안 올라간다는 우스갯소리가 있을 만큼 자주 접하지 않게 되는 건 언제든이란 단서가 붙어서인듯하다. 조금만 짬을 내서 접해보면 내 삶의 터전 또한 여행지인 것을 망각하고 사는 여행자는 유람선이 흘려보내는 서울풍경을 보며 반성한다.






   

여의도한강공원에는 캠핑장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바베큐를 즐길 수 있어 맘에 든다. 캠핑장 한편에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대형 워터슬라이드가 설치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한강나들이라면 이곳을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서울은 매주 주말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4곳에서 열고 있는데 이중 두곳인 여의도와 반포는 한강공원에 자리하고 있어 주말에 한강몽땅 여름축제를 즐긴다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함께 즐길 수 있어 일석이조의 재미를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수천년간 우리의 선조들이 즐기던 피서지였던 한강.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원한강, 공연, 영화, 퍼포먼스를 통한 감동한강, 생태체험 및 캠핑을 즐길 수 있는 함께한강으로 다가오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각자의 문화적 기호에 따라 한강공원별 컨셉에 따라 원하는 프로그램들을 즐기며 나만의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이 여름축제에 올여름 올인해보는 건 어떨까?




원본보기 : http://blog.naver.com/iamromy/221063682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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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기는 한강몽땅 여름축제2017 '한강이 피서지다'

모래성(송영직)

Date2017.07.29 00:16

가족과 함께 즐기는 한강몽땅 여름축제2017 '한강이 피서지다'

 

 

 

 

 

2017년 여름 가족 피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서울시에서는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과 함께 하는

 

'한강몽땅 여름축제2017' 을 오픈하였다.

 

7월21일(금)부터 8월 20일(일)까지 총 31일간

한강공원 11개소에서 80여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올 여름 낮과 밤을 책임진다.

 

 

 

 

지난 26일 여의도 관공선 선착장에서 서울시 소속 한강 르네상스호를 타고

한강을 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서강대교 남단에서 출발한 배는 항강대교를 거쳐 반포대교를 앞두고

회항하여 밤섬을 조망한 후 선착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였다.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동안 한강 르네상스호를 타고

밤섬의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이다.

 

 

 

 

 

 

배위에서 서울을 바라보는 흔치 않은 기회에

모두 갑판으로 나와 시원한 한강 바람을 맞으며

주위 경관에 감탄사를 보내기에 바빴다.

 

 

 

한강몽땅 여름축제 2017

기간 : 2017.7.21(금) ~8.20(일) / 31일간.
장소 : 한강 수상 및 한강공원 전역
(여의도, 뚝섬, 반포 공원 중심)
주제 : 다시 발견하는 한강 사용법
슬로건 : 한강이 피서지다
프로그램 : 3개 테마 80여개 프로그램.

 

 

 

 

 

서래마을의 모습은 우리나라가 아닌듯 멋지다.

외국의 어느 멋진 항구를 보는것처럼 말이다.

올해 들어 유난히 심했던 미세먼지와

최근 기승을 부리는 장마비가 물러가고

모처럼만에 푸르른 서울하늘을 볼 수 있었다.

 

 

 

 

 

 

 

반포대교 앞에서 회항을 하여 돌아노는 길.

하얀 구름들이 뒤를 따라오고

그 아래 멋진 자태로 한강을 가로 지르는 동작대교의

모습에 반하고야 만다.

우리의 한강이다.

 

 

 

 

 

 

동부 이촌동의 울창한 빌딩 숲은 밤에 보면 더욱 멋있다.

홍콩의 야경 부럽지 않은 한강 야경을 보는것도 좋다.

이제는 우리의 자랑이 세계의 자랑이 되었다.

 

 

 

 

 

한강대교가 지나가는 노들섬 전경이다.

 

한강에서 피서를 즐기던 우리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 열리는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각계에서 모인 사람들이 공들여 준비한 축제로

11개의 한강공원에서 매일매일 다른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여름 방학을 맞은 아이들과 함께

가족나들이겸 피서지로 한강이 최고다.

 

 

 

 

 

 

 

자세한 사항은 한강몽땅 여름축제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project2017/introduce
참조하여 날짜별, 장소별로 본인이 원하는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무더위를 날려버리는 체험에 동참해보자.

 

 

 

 

 

 

약 한시간여 동안 항해를 마치고 밤섬을 조망하면서

다시 여의도 관공선선착장으로 돌아왔다.

처음으로 배를 타고 한강을 바라보는 기분 짜릿하다.

이 기분을 한강몽땅 축제기간동안 누릴수 있는 기회가 있다.

7월 25일부터 8월4일까지 매일 저녁 7시에서 8시 사이에

여의도 관공선 선착장에서 출발하여

선상에서 노을지는 밤섬의 풍경을 볼 수 있다.

 

 

 

 

 

 

 

여의도 캠핑장에는 잠원과 뚝섬 캠핑장에는 없는
워터슬라이드와 피크닉 존이 설치 되어 있다.
저렴한 가격에, 텐트를 이용한 캠핑이 아닌
나들이 개념의 피크닉존 사용만도 가능하다.

여의도 캠핑장은 물빛광장 옆에 있으며
4구역으로 나뉘어져 바베큐존4군데,
화장실3군데, 샤워장 2군데의 시설이 있다.
킴핑장 입장료 4,000원, 텐트 이용료는 4인기준으로
주중 15,000원, 주말/공휴일 25,000원이다.

아이스박스와 테이블, 의자, 매트, 베개, 담요, 랜턴 등을
대여소에서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할 수 있고
매점에서는 고기와 채소, 캠핑에 필요한 물품들을 판매한다.
여의도 캠핑장의 워터 슬라이드 이용료는 1인 만원이고
튜브는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특별한 추억이 만들어 지는 곳 한강여름 캠핑장.
도심속에서 즐기는 최고의 휴양지이다.
여의도와 뚝섬, 잠원 한강공원에서 사용 할 수 있다.
오후 3시부터 다음날 11시까지 사용한다.

 

여름 한강 캠핑장에 대한 정보는
http://www.hancamp.co.kr/
에서 자세하게 알아보고 예약하여 이용하면 된다.

이번여름을 시원하게 즐겁게 보내는 최고의 방법

한강몽땅 여름축제2017과 함께라면 가능하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영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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