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한강 반포 낭만달빛마켓

모래성(송영직)

Date2017.03.27 00:48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한강 반포 낭만달빛마켓

 

 

 

 

 

2017년 3월 드디어

서울밤도깨비 야시장이 문을 열었다.

 시범사업과 상설화에 이어 올해부터는

서울전역에서 각기 시장마다

색다른 재미가 있는 문화프로그램으로 재탄생하였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2017.3.24 ~ 10.29

매주 금/토
여의도 18:00~23:00
반포 18:00 ~ 23:00
DDP 19:00 ~ 24:00

매주 토/일
청계천 16:30 ~ 21: 30

시즌마켓
청계광장 18:00 ~ 23:00

 

 

 

 

이곳 반포대교 아래 야시장은 매주 금/토
저녁 6시부터 밤11시까지 시장이 열리는
반포 낭만달빛마켓,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이다.

밤이 되면서 어디서들 그렇게 몰려 오는지

광장 가득하게 사람들이 푸드트럭의 맛있는 음식도 즐기고

핸드메이드 작가들의 작품도 구매한다. 

 

 

 

 

 

 

 

 

 

 

 

 

이미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푸드트럭부터
아직 준비중인 곳까지
한바퀴 돌면서 메뉴를 탐색하는 재미도 있다.

모든 재미는 배가 불러야 시작되는 법이다.

세계의 맛있는 음식들은 다 모아 놓았다.

 

 

 

 

 

 


 

서울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는 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중앙에서는 버스킹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사진은 살두와 마흥이라는 혼성듀오로
연인들의 일상속에 있는 크고 작은 다툼을
현실적인가사와 귀여운 멜로디로 만들어
노래로 들려주었다.
이어서 싱어송 라이터 조은경의 버스킹과
더홍쇼의 마술 스테이지가 이어졌다.

 

 

 

 

 

 

보기만 해도 침이 넘어가는 맛있는 음식들.
푸드트럭에서 길게 줄을 서서
각자의 입맛에 맞는 음식들을 먹는 재미도 좋고
맛 또한 완전 좋다.

 

 

 

 

 

 

 

뒷모습만 보고 있어도 흐뭇해진다.
서울도깨비 야시장이 만들어준 데이트 기회이다.
두커플의 사랑도 영원하기를......^^

 

 

 

 

 

 

 

 

소품들이 아기자기하고

러블리 하다.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더욱 애착이 가는 소장품이 된다.

 

 

 

 

 

 

 

어둠이 내리면서 늘어나기 시작한 인파는
시간이 지날수록 늘어만 간다.
여전히 커플들이 데이트하는 숫자가 가장 많고
친구들끼리 가족과 온 사람들도 보인다.
서울시민들의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다.

주말마다 서울곳곳에서 다양하누모습으로 열리니

찾아 다니며 즐겨도 좋다.

 

 

 

좀 더 자세한 사항은

http://blog.naver.com/sandcastle44/220967367515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영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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