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보행중심 조성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

리문이

Date2017.06.03 22:54

광화문광장

보행중심 조성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

 

광장을 광장답게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을 주제로한  

다수의 의견이 반영된 포럼결과 발표및 시민참여단 워크숍 결과 등

전문가들의 시민 대토론회 의  질의와 응답으로

5월 31일 교보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열렸습니다


김원 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 된 시민 대토론회

서울시장님의  영상축사 

 

대한민국의  시민공간인  상징적인 의미인   광화문광장은

다양한  시민 행사들이 일어났던 장소이니만큼  온국민의 사랑받는 장소로써의

경관과 역사성등  여러과정을 거친 어렵고 힘든 과제들을  

그동안 모두함께 참여하여  토론과정을 거치며  문제점들을 제안하기도 했는데

이번 포럼을 통해 논의되는 내용은 앞으로의  광화문광장의 보행중심 개선과 운영

방향제시 등에 지표를  갖게될것을 기대한다는 내용입니다

 

 

 박원순 시장님 의 축사 에서도

시민이 주인되는 공간으로 더욱 확산 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다수의 의견을 토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촛불집회 이후에 시민의식 변화에대한 내용으로  시민공간에 대한 이미지 증가,

역사성,쾌적성이 요구되기도 했는데  대체적으로 만족도가 높은 반면

 

불만족 이유로는  쉬고 즐길만한  공간부족,역사적 싱징적의미와

지나친 집회농성시위 등이 지적되기도했는데

대부분의  향후개선에 대한 의견들이 많았고 광장이 가져야할

쾌적성,이용성이 필요하다는 응답과 함께

 

동상들을 그대로 두자는 존치여부와  미 대사관이  이전시  

부지활용 방안으로는 대다수 시민이용시설로 도입 할것을 요구



광화문 광장의  역사성 회복

과거 국가중심공간이  소멸되어버린 역사를 볼때

국가중심공간이 되어야하고 역사와 미래가 함께 하는곳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때  국민의 의지를 들어낼수있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

 

일상과 비일상이 소통하는장소가 되어야하고  국민들의  참여를 통해 

교통문제 등 수많은 문제점들을 사회적 협의로 풀어 나가야한다  








역사성을 살리기위해서는 조선왕조이래

역사적 흔적들을 지우는 행위는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역사적으로  월대는  이곳이 바로 출발점이자  주인은 경복궁 ,광화문인데

월대의 재현은 교통문제등의 여러난점이 돌출되는데  해태역시 법을 상징하는 

상상의동물로  월대앞  원자리로 옮기는것이 바람직하다고 한다



광화문광장의 공간개선

 

경복궁과 도심의소통을 통한 도시골격과 맥락회복하기

월대회복과 해태상 이전을 계기로 차도로 단절된 경복궁과 

도시중심간에 연결 과 소통이 이루어지기

 

중앙정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주변 건축물의 높이와 외관 을

지속적으로 관리 할수있는수단을 강구 해야 한다는 요지  

  






광화문 광장 개선시 교통부문 검토사항

 



대중교통서비스를 강화하고  지금의 3호선 지하철및 신분당선,

버스회차,환승시설및  대중교통 기반 확충에 대한 지원이 우선되어야 한다

 

강력한 승용차 이용제한도 필요하다는 입장인데

생계형 경제활동을  보장,지원하는 산업지원차량 통행권은 보장 되어야한다

월대복원사업으로 우회연결시 이동에 무리가 없어야한다

반드시 주변지역의 생활권보호 대책도 필요




광화문광장 의 운영

 

원칙으로는 휴식,산책,토론등 보행중심의 시민들의 일상적인 활동이 

장소성에 부합하는  비일상적인 활동도 수용할수 있어야하고

역사문화성을 높일수있는 활동 영역을 높여 나간다

상업적인 활동을 제한하고 공공기관의 행사도 줄인다

 

 

비일상적인 행사가 이루어질때는 위치,시설물,음향등에 대한 기준을 마련한다

가급적 비우는공간으로 추가적인 시설설치등을 제한 하고 

주변에 세종문화회관이나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등 주변 건축물에대한

문화와 휴식 시설을 활용하여  편의성을  높여 나간다     







시민 참여단의추진 과정 으로는 대표분이 발표 


시민참여단 110인의 호명과함께 그동안의 활동 상황을 보고하는 자리로   

 시민대표들이  생각하는 광화문 광장의 미래모습은

사람중심 으로 세계인이 공유하며 모두가 소통할수있는곳

 

자유로운 의견을 제시한 내용 으로는

  

자랑스러움의 선정

유서깊은역사의 서울을 대표하며 소통하는 넓게트인 공간으로 이해

 

아쉬움으로  편의시설과 녹지및 휴식 역사성 상징성 부족,

건물들의 부조화 와 접근성이 떨어지는점

달리는 차들이 너무 많아 불편함

또하나 미대사관의 경직된 분위기  등등  



아쉬운점 개선 방향 논의로는

 

정체성 회복, 역사와 교육에 스토리텔링이 필요

교통보행 개선을 위해 보행중심 조성을 위해서는 차도 축소하고 도로 지하화가 필요

주변 건축물들의  높이와 외관관리가 필요,  사용을 위한 규칙을 정하기

앉아서 쉴수있는 녹지공간과 편의시설, 휴게 공간필요

 







광화문광장 의 보행중심 조성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가  사회적  합의를 거쳐  

시민들이 언제든지 부담없이 찾아와   편하고 쾌적하게 쉴수있는공간으로 

머지않아 반드시  재탄생 되기를  우리 모두의 염원을  담아 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이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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