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허브 개관

Date2017.06.25 00:00

 

지난 6월 21일 수요일 오전, 서울창업허브가 문을 열었습니다. 마포구 백범로 31길 21에 들어선 서울창업허브는 서울 전역의 23개 창업인프라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로 정책과 정보를 종합화 하고, 기존 각 센터에서 제공하던 공통, 중복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날 서울창업 허브 개관식에는 박원순 시장과 입주기업,  투자사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서울시는 2020년까지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매년 약 450개의 기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2017년 현재 창업허브 입주한 신생 벤처기업은 모두 148개다. 시는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공모해 예비창업기업(100개·창업 전), 초기창업기업(30개·창업 3년 미만), 성장기업(18개·창업 후 3~7년)을 선정했습니다. 

 

 

스타트업 기업들은 ‘예비창업→초기창업→성장기업’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계법인, 법무법인, 투자사 등도 함께 입주해 신생기업들을 돕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금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시민개방 공간에서는 누구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류할 수 있습니다.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

 

 

 

 

원문기사보기 : http://elena.pe.kr/221036827893

서울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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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개관식과 시설 둘러보기

비회원

Date2017.06.24 20:26



서울창업허브 개관[한국형 실리콘밸리]창업의 콜트롤타워 

서울미디어메이트 호미숙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창업보육기관 '서울창업허브' 공식 개관식이 있었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시민, 창업기업, 창업 유관기관들이 모두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꿈이 현실화되는 공간으로 일자리 창출과 유니콘기업 배출과 창업 중심 도시, 서울이란 명제를 갖고 새롭게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기자단 설명회를 갖고 공식 개관식 행사를 이어갔습니다. 개관식에는 서울특별시장, 중소기업청장, 마포구청장, 서울시 의회의장, 상임위원장, 청년창업기업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등 500여명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서울창업허브를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합니다.


서울창업허브는 창업하기 좋은 서울의 환경조성과 창업 생태계 획기적인 양적.질적 정상을 목표로 3가지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다양한 창업자와 일반 시민은 물론 창업유관 기관이 한 건물 내에 위치해 있어 창업자들에게 A~Z까지 모든 것을 연결하고 소통하는 허브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서울창업허브 

홈페이지:http://seoulstartuphub.com/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1길 21  

사업협력 문의 : 02-2115-2026 

입주 및 보육 문의 : 02-2115-2015 

팩스 : 02-2115-2033


서울창업허브 개관식 기자설명회

-세계최고의 창업을 지향하는 창업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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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시장의 프레스 현장 설명회


70년대 이후 경제성장을 시작으로 서울창업허브는 21세기 대한민국의 성장의 베이스 캠프가 될 것이다.  24시간 운영하며 매년 450여개 스타트업기업들이 성장 모색하게 된다. 아이디어가 있는 대학생들, 실패한 기업인들  성장기에 돌입한 기업가들 기업들의 요람이 될 것이다. 서울시와 민간, 중앙정부 전역에 흩어진 창업인프라를 연결한 창업 허브가 될 것이다. 창업가들이 국제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실패한 창업가들의 성공으로 창업가들이 구체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글로벌 창조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서울창업허브 개관. 운영




서동록 경제진흥본부장의 서울창업허브의 정책과 운영 발표


서울시에서는 8년 정도 창업관련 기관들을 지난해까지는 28개 확장, 2020년까지 38개로 늘릴 예정이다. 창업지원정책 한계가 있어 창업허브가 개관하므로써 업종. 기능별 지원 특화 전략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연간 1,500개 기업 보육, 일자리 4.500개 창출, 10,000명 창업교육 및 10만명 방문과 아이디어 교류 창업저변 확대 예정이다. 글로벌 유니콘기업 후보군 10개 기업 확충할 계획이다. 


24시간 모이고 교류하고 성장하는 개방공간으로 운영된다. 창업의 엘리베이터 역할을 할 것이다. 예비창업가에서 육성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한다. 창업에 대한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될 것이다. 시설 또한 현대화식으로 되어 있으며 휴식과 세미나실 등 세심하게 공간을 마련했다. 창업생태계 연계 활성화로 서울시 창업센터 지원서비스를 하게 된다. 기업. 투자자. 고객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한다. 성장단계별 전주기적 창업지원 서비스 운영 예정이다. 우수 예비창업자 연간 300명 선발육성할 계획이다. 


매출증대 성장 지원을 통한 스타 창업기업 창출하여 해외 진출 등 글로벌 성장 지원한다. 재도전 기업을 우량 창업기업으로 육성. 민. 관이 힘을 모아 창업지원에 온 힘을 쏟겠다. 민간전문가 유치를 통해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창업가가 모이고 즐기고 교류하는 장으로 만들겠다. 


서울창업허브 공식 개관식






서울창업허브 개관식 참여한 박원순 서울시장. 노웅래 국회의원 , 김창수 서울시행정자치위원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개관 축사


서울창업허브 집들이에 온 것을 환영한다. 노웅래국회의원, 김창수 행장자치 위원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소개, 세분은 횡쟁니줄 아시라. 서울에 그동안 창업관련 기관들이 많이 있었지만산발적으로 위치해있었다. 서울창업허브는 모든 창업공간들과 창업기업들을 연결 공유하고 나누는 공간이 될 것이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에게도 환영하며 서울창업허브는 서울시과 민간 중앙정부도 함께 좋은 일자리 탄생되는 모범장소라고 확신한다. 중앙정부가 18억을 지원해주기로 한 것을 역속을 지켜달라. 혼자 꾸는 꿈은 꿈으로만 그치지만 함께하는 꿈은 현실화가 된다. 함께 합시다.




그외 노웅래국회의원과 김창수서울시자치위원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서울창업허브 개관식의 꽃 제막식







창업허브 개관 제막식 후 기념사진을 끝으로 공식적인 개관식 행사는 모두 마쳤습니다.



우연히 창조개발자협의회에서 활동할 때 뵈었던 이광식고문과 임응규님, 한도영님을 만나 알고보니 서울창업허브의 멘토로 선정되어 활동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서울창업허브 시설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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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개관 - 창업 컨트롤타워 겸 개방형 창업문화공간

emptydream

Date2017.06.23 20:39

6월 2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서울창업허브'가 정식 개관했다. 이 시설은 구 한국산업인력공단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것으로, 본관동만 지하1층에서 지상 10층으로 구성되어 단일 창업보육기관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다. 지상 4층 규모의 별관 건물은 내년 상반기에 오픈할 예정이다.



서울창업허브는 단순히 예비 창업 기업들이 입주할 공간만 제공하는 형태의 벤처 인큐베이터가 아니라, 창업 관련 전문가와 투자자, 그리고 창업에 도움이 될 여러 단체나 조직들이 입주하고 협업하는 곳이다.

 

그리고 서울 전역의 23개 창업시설들을 총괄하는 컨트럴타워 역할을 맡아 정책과 정보를 종합하고, 공통되거나 중복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름 그대로 서울시의 모든 창업 관련 인프라를 조직하고 통합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다.

 

 

개관식을 맞이하며 1층 로비에는 몇몇 기업들의 전시물들이 놓여 있었다. 3D 프린터 관련 출력물이나, VR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그 외 각종 제품들이었다. 아무래도 전시장에서 보여주는 용도로는 3D 프린터 출력물들이 효과가 좋으니까, 전시는 주로 이런 물건들 위주로 되어 있는 듯 했다.

 

하지만 이 시설에는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48개 다양한 업체들의 입주가 예약돼 있다. 입주 업체들도 예비창업기업, 초기창업기업, 성장중인 기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관과 함께 입주한 초기 멤버는 이 정도지만, 앞으로 매년 450여 개 스타트업 기업들이 둥지를 틀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개관식은 박원순 서울시장, 노웅래 의원,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과 민간투자사, 대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관계자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여기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창업허브가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실패했던 청년기업, 성장주기에 돌입한 기업 등, 전 주기의 기업들의 요람이 되도록 지원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실패할 수 있는 자유와 기회를 가지며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는, 패자부활전이 가능한 실패자들의 요람이 되는 공간"이 되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0층 규모의 큰 건물이라 다양한 시설들이 층별로 꾸며져 있었다. 일단 외부에는 차량 120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건물 1-3층은 시민개방공간으로 누구나 들어가볼 수 있다. 특히 1층부터 3층까지는 계단식 의자로 공간을 뻥 뚫어놔서 시원한 느낌과 함께 열린 공간이라는 느낌을 준다. 이 공간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총 200여 석의 코워킹 스페이스였다. 

 

4층부터 8층까지는 기업보육공간으로 각 기업들이 사무실로 쓰는 공간이고, 9-10층은 대강당과 세미나실 등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리고 옥상도 정원처럼 꾸며놓고 잠깐 바람이라도 쐴 수 있게 해놨다.

 


실패한 창업자를 지원하겠다는 정책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이 참 독특했는데, 그것과 함께 또 특별한 것이 있었다. 바로 3층의 '키친 인큐베이팅'.

 

공간만 보면 그냥 식당이지만, 이곳도 음식 관련 창업자들을 입주시켜 운영하는 곳이라 한다. 그래서 입주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사먹을 수 있고, 요식업 창업자들은 여기서 실험을 해보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키친 인큐베이팅에는 이미 다섯 개의 업체가 들어와 있는 듯 한데, 잘 운영해서 취지를 살리면 밖으로 나가기 전에 많은 실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하다. 그냥 대기업 식당 넣어서 편하게 운영하는 것보다는 신경 쓸 것도 많고 복잡하겠지만,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에서 이런 것을 운영한다는 것은 크게 점수를 줄 만 하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글로.

 

> 서울창업허브 개관 - 무료 코워킹 스페이스로 가보자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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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개관 - 스타트업에 날개를 달아주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6.22 19:29


지난 21일 마포구 백범로에 서울창업허브가 공식 개관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창업허브'로서 창업인프라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21일 서울창업허브 공식개관행사를 참석해 현판식에 함께 했는데요. 이 자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민간 투자사와 입주기업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서울창업허브의 개관과 함께 148개의 스타트업이 선발되어 입주를 완료했는데요.  이들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 보육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커나가게 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창업허브는 창업의 문턱을 낮추면서 글로벌 기업 배출을 위한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이며 2020년까지 서울시 전역의 38개 창업지원시설을 통해 1,500여 개 기업을 보육하고 연간 4,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신규 창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2개 동 (본관, 별관)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의 규모로 1~3층까지는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으로, 4층~8층은 입주기업의 보육공간으로, 9층에서 10층은 컨벤션 시설로 구성되어 사용되어질 예정입니다.
 

개관식의 의미있는 행사인 현판식은 박원순 서울시장,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마포구청장, 서울시 의회의장, 상임위원장, 청년창업기업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서울창업허브 본관을 둘러보니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으로 꾸며진 1층은 3D프린팅 제품,  VR 체험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한 키워드로 대표되는 것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개관 예정인 별관동은 창업기업이 직접 디자인 시제품 제작을 통해 제품을 만들고 테스트하는 공간으로 특화됩니다.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성장단계별로 지원금과 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해, 입주기업을 포함해 매년 450개 기업을 보육할 계획입니다.

개관식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렸는데요. 스타트업 토크 콘서트, 창업허브 운영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모집,  키친 인큐베이팅 네트워킹 파티, 서울창업허브 데모데이 행사, 민간협력기관과의 협약식,  창업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 서울창업허브가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리라 기대해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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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창업의 지름길, 2016 서울 창업박람회 "크라우딩펀딩 배틀"

비회원

Date2016.10.14 18:10

 

 

성공창업의 지름길, 2016 서울 창업박람회 "크라우딩펀딩 배틀"

 

 

최근 창업의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창업을 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 기업이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 투자자, 예비 창업가와 대학생 등 창업에 관심있는 모든 시민이 창업에 대한 최신 경향을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창업 축제의 장 '2016 서울창업박람회'가 지난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습니다.

 

특히 좋은 아이디어는 있지만 투자의 어려움으로 고민이 많은 기업을 위한 '크라우드펀딩 배틀'은 큰 관심을 끌었는데요, 그 현장을 제가 직접 찾아보았습니다.

 

 

 

2016 서울창업박람회가 열린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이번 행사는 창업과 관련한 다양한 주체가 모여 함께하는 '상생의 장', IT와 제조업 등이 융합한 기술기반의 '디지털 창업의 장', 그리고 우수제품 체험 등을 통해 창업을 알아가는 '참여의 장'으로 구성됐습니다.

 

 

 

 

 

행사장에는 IT 기술을 비롯 다양한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기업들이 참가했는데요, 알림 2관에는 크라우드펀딩 배틀에 참여하는 기업들이 제품도 소개하고 직접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12일 오후에 열린 크라우드펀딩 배틀에는 모두 24개 팀이 경쟁을 펼쳤습니다.

 

창업가들의 투자유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실제의 크라우드펀딩 투자환경과 유사한 환경에서 투자자에게 가상의 투자를 받는 과정을 통해 '창업아이템'의 사업성과 경쟁력을 검증받는 것이었는데요, 입상자들에게는 서울시 운영 창업보육센터의 우선 입주권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크라우드펀딩 배틀에서 대상을 차지한 (주)리플포유 황춘일 대표

 

 

 

영예의 대상은 금융을 통역하는 리플 시스템을 개발한 (주) 리플포유가 차지했습니다.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정산 시기 등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한 간편한 지불 시스템 Opay를 개발한 리플포유는 현장에서 뜨거운 관심과 함께 투자자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주)리플포유 황춘일 대표는 "대회에서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아직은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고, 더 좋은 아이디어와 서비스로 회사를 더욱 크게 키워나가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 밖에도 창업을 꿈꾸는 이들을 위해 창업멘토들의 현실적인 조언과 충고를 들을 수 있는 창업멘토 토크쇼, 투자 컨설팅과 투자관련 상담 창구를 마련해 참가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창업 기업들의 우수 아이디어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하고 창업 멘토들의 경험도 공유할 수 있었던 2016 서울창업박람회!

 

앞으로도 초기 창업가들은 물론 창업 전문가와 투자자,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많이 마련되어 창업하기 좋은 도시, 서울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서울 미디어메이트 지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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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서울 창업 박람회 크라우드 펀딩 행사 후기

비회원

Date2016.10.14 14:32


 최근 많은 아이디어를 가지신 분들이 그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해서 창업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서울시에도 창업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분들의 가장 큰 고민이라면 바로 투자를 받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크라우드 펀딩 등 창업을 할 때 투자를 받기 생각보다 쉬워졌지만 그래도 좋은 아이디어를 펼칠 수 있는 기회가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서울시에서는 이런 기업들을 돕고자 DDP 알림관에 2016 서울 창업 박람회를 열었으며, 펀딩을 받을 기업들을 모집 및 선정을 하여 알림 2관에서 투자를 받을 수 있도록 독려했습니다.




 알림2관에는 크라우드 펀딩 배틀 참여 기업들을 뽑아 전시를 해놨으며, IT부터 다양한 기술 및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는 기업들이 참가를 하였습니다. 





 참가 기업 중 일부 기업들중 가장 많은 기업은  O2O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입니다. 그중 엠파크의 일용직을 위한 구인광고를 보여주는 구인광고 앱이 있었으며, 관심 있는 구인광고를 모아서 보여주고 알려주는 앱이었는데, 틈새시장을 잘 노려 만든 앱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O2O 서비스를 선보인 기업 중 가장 많은 관심이 가던 기업이 바로 '왓슈'라는 앱을 선보인 (주)리빙라이브러리라는 업체였습니다. 가죽 구두를 신다 보면 한 번쯤은 수선해야 하는 시기가 오는데, 일일히 구두방을 찾아다니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구두방을 찾아 주거나 구두방에 구두를 배달해주는 서비스와 함께 수제 구두를 제작해주는 서비스를 소비자에 제공했습니다. 수제 구두같은 경우는 수입 구두에 초점을 맞추어 가격측정이 되어 비쌌지만 구두수선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들이 있었습니다. 이미 다이슨과 함께 선풍기 날개가 없는 선풍기로 유명한 윈드앰프의 신제품, 일반 영상을 3D 영상으로 만들어 무안경으로 200시점에서 볼 수 있도록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디자인 소프트 등 크라우드 펀딩을 받기 위해 많은 다양한 기업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또한, 알림2관 무대에서는 창업 기업들을 위한 토크콘서트 역시 개최되고 있었습니다. 요기요 대표 등 창업을 통해 성공한 명사들이 "창업, 소통으로 브릿지하다!" 라는 주제로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다양한 연령대의 참가자들이 성공 창업자들과 연결되는 소통의장을 열며 다양한 분야의 창업 전문 패널들을 통해 창업 노하우, 투자 등의 유용한 정보를 이야기했습니다.





 이외에도 우수 아이템과 제품에 대하여 일반인들이 참여하는 공개 모의 크라우드 펀딩과 크라우드 펀딩 배틀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이제 크라우드 펀딩과 창업은 때려야 땔 수 없는 사이


 아무래도 창업을 한다면 많은 분들이 투자금을 얻기 위해서 쉽게 사용하는 방법이 크라우드 펀딩입니다. 이런 크라우드 펀딩을 2016 서울 창업 박람회의 일환으로 볼 수 있었으며, 이외에도 서울시에서는 창업 관련으로 다양한 정책을 내고 있으니 서울시 내에서 창업을 하실 분이라면 한 번 유심있게 알아보는 것 또한 좋은 방법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홍우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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