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에서 문화로 변신한 마포문화비축기지

waterblue

Date2017.10.17 23:38

41년간 일반인의 접근과 이용이 통제되었던

마포석유비축기지가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인

문화비축기지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공연장, 전시장 등

시민들이 휴식과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이 가능한

친환경 문화공원 문화비축기지.

 

시민들의 아이디어를 최대한 반영해

영국 런던의 테이트 모던 못지 않은,

세계적인 문화 공간으로 가꿔 나가겠다는 박원순 시장의 말처럼,

누구나 편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서울의 명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로

http://waterbluey.blog.me/221118495804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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