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7017 야경 #힐링 #데이트코스

모래성(송영직)

Date2017.05.30 00:05

서울로 7017 야경 #힐링 #데이트코스

 

 

 매일밤 서울로 7017의 화분에는 불이 켜진다.

서울의 새로운 양경 명소로 이름나기 시작한

나무가 별처럼 나무가 선물처럼 다가오는


서울로 7017 야경보러 출발~

 

지인과 함께 서울로 7017 야경을 보러
남대문 회현역 5번출구로 나왔다.
남대문의 야경도 보고 싶었으나
처음 가보는 서울로 7017!
더구나 야경으로 처음 만나는 설레임으로
서둘러 걸음을 재촉한다

남대문 시장 회현역 5번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꺽어서 횡단보도에서 반만 건넌 후
서울역 방향으로 조금 걸어 오면 서울로 입구와 만난다.
지금부터 옛 서울역 고가였던 서울로로 들어선다.

 

 

이름을 처음 보는 나무들도 있고
익숙한 이름의 나무도 만난다.
밤이 되면 나무가 심겨진 커다란 화분 아래
서울로의 밤을 환하게 밝히는 불빛으로
새로운 모습의 서울로를 볼 수 있다.

 

 

파란 밤하늘과 너무나 잘어울리는 서울로 조명.
바닥에서부터 빛이 보이니 더 환상적이다.
그 사이를 걷는 기분도 아주 굿~

 

 

 

 

서울로 7017 전경.
밤이 되어 조명이 모두 들어온 터라.
화분의 불빛들이 줄지어 보이고
그 줄들이 이어져 새로운 라인을 만든다.
해는 이미 지고 없지만
서쪽 하늘은 여전히 푸른 아름다움을 뽐낸다.

 

 

화분 안에 나무만 심은줄 알았더니
수생식물도 심어 놓았다.
그냥 손을 풍덩 담굴뻔 했다.^^

 

 

대우빌딩과 서울역사 사이를 관통하는 도로.
밤을 환하게 밝인 자동차의 불빛들이 아름답다.
가고 오고 반복되는 차량들의 행진이 잠시도 쉬지 않는다.

 

 

 

 

 

서울로  7017 공중정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멋진 야경을 더욱 멋지게 밝혀주는 분수이다.
보기에도 시원하고 아름다워 모든 이들이
발길을 멈추고 셀카를 찍는다.

 

 

가장 예뻤던 커플!
이곳에서의 야경을 가장 누린 사람들인거 같다.
모두가 이곳을 돌아간다.
이곳은 잠시지만 두사람만을 위한 공간이다.
두사람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옛 서울역사.
밤이되자 아름다운 불빛으로 더 멋지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멋진 풍경을 담을수 있는곳은
바로 서울로 7017 공원에서다.

 

 

영화나 트릭아트의 한장면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서울로 7017 공원에 구멍을 뚫어
그위에 투명유리를 올려 놓은곳에
모래성이 두발로 서 있는 모습이다.
아찔한 탓인지 다른사람들은 쉽게 올라서지 못한다.
한번 올라서면 또다른 느낌이 있다.

 

 

대우빌딩에 비치는 조명에 따라 그림이 그려진다.
메세지도 있고 그림도 있고
지나는 사람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그 메시지를 보며 즐거워한다.
모래성 또한 한참이나 서서 바라 보았다.

 

 

논란이 많은 슈즈트리!
높기도 하지만 길이도 길다.
낮에는 보지 못했지만 밤에 보니 멋지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기로 한다.

이미 자라기 시작한 생명들.

이들의 모습도 곧 스러져 버리게 된다.

마음이 아프다.

 

 

 슈즈트리 전경.
약 100티어에 이른다니 대단하다.
영구적인 전시가 아니어서 안타깝다.

 

 

 

 

 

새롭게 선보인 서울로 7017

서울시민을 위한 새로운 명소로 이미 자리 잡고 있으며

또한 서울의 야경명소로도 알려지고 있다.

모심에서 만나는 자유 그리고 휴식.

아름다운 서울의 밤을 더 아름답게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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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야경..

2기박순희

Date2017.05.29 14:01

지난 5월 20일 개장한 서울의 새명소 서울로 7017

서울로 7017은 1970년  만들어진 고가 도로가 2017년 17개의 사람이 다니는 길로 다시 태어난다는 뜻에서 명명 되었습니다.

 

 

 

서울역 2번 출구를 이용해 서울로 7017로 올라가 보았어요..

서울역앞 슈즈 트리가 조명을 켜니

낮에 보는 풍경과는 사뭇 다릅니다.

 

 

파란 조명이 물 흐르듯 반짝이는 모습..

서울역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보입니다.

 

 

서울로 7017 야경을 즐기러 많은 사람들이

서울역 고가공원을 찾았습니다.

 

 

커다란 원형화분에 심어 있는 다양한 나무와 꽃들..

마치 식물도감을 보는듯 합니다.

 

 

 

파란 조명과 자작나무, 서울역 고가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이 아름답네요.

 

 

함께 숲을 만들어요.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나가는 서울로 7017 고가공원입니다.

 

 

위에서 내려다 보니 생각보다 차량통행이 많질 않네요.

 

 

 

서울로 7017의 야경을 즐기러 나온 분들중에는

어르신들도 많았는데요.

고가위에 서서 제각기 옛추억을 더듬는 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한눈에 바라다 보이는 모습이니 눈길 닿는곳마다

추억 하나쯤은 누구나 있을테니까요.

 

 

 

주말 저녁이라 빌딩의 불들이 많이 꺼져 있었습니다.

평일 저녁에 방문하면 더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을거 같아요.

 

 

여유롭게 서울로 7017 야경을 즐기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서울의 새명소로 탄생한 서울로 7017의 야경..

낮보다는 많은 사람들이 야경을 즐기기 위해 찾는거 같습니다.

사계절 다양한 꽃과 나무를 즐길 수 있는 고가공원이

서울한복판에 있는 자체만으로도 행복한 서울입니다.

 

http://annasi65.blog.me/221016700331

 

서울시미디어메이트 2기 박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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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야경보며 도심여행, 서울로 7017

sweetieRomy

Date2017.05.24 23:05

서울로 7017이 드디어 오픈했다. 개장일 찾아보려고 했지만 여행을 마치고 늦은 시간 서울에 올라오다 보니 피곤함이 몰려와 서울역에서 멀끄미 바라보다 돌아갔다. 그리고 이틀 뒤 찾아간 서울로 7017. 오픈전엔 낮시간을 이용해 다녀왔는데 이번엔 야간 풍경이 궁금해 밤이 되길 기다렸다 올랐다. 이날도 대전여행을 다녀오는 중이었는데 서울역에 도착하니 해질녁이었고 밤으로 접어드는 시간을 기다리며 문화역 서울 284에 전시된 슈즈 트리를 관람하고 계단을 이용해 서울로 7017에 올랐다. 서울여행의 관문 서울역을 이용해 서울에 왔다면 서울로 7017의 처음부분부터 가서 걷기보단 문화역 서울 284 옆에 있는 계단(아직 에스컬레이터 공사 중 임)을 이용해 올라가 서울스퀘어까지 걸어보는 것도 추천할만하다. 그럼 서울로 7017에서 본 서울 도심 야경 속으로 떠나볼까?



서울로 7017 야간산책을 즐기기 위해 찾은 서울역. 마침 서울역 건너편에 있는 서울의 또 하나의 상징인 서울스퀘어에는 서울로 7017을 걷고 있느 사람들을 형상화하듯 끊임없이 걷는 사람들이 디스플레이 되고 있었다. 현재 문화역 서울 284 앞에는 슈즈 트리가 전시되고 있는데 그 가운데 우뚝 서 있는 분이 있다. 독립운동가 강우규 열사다. 서울로 7017을 바라보듯 서 있는 강우규 열사는 이곳에서 신임 조선 총독에게 폭탄을 던져 대한민국의 독립의지를 알린 독립운동가이다. 사실 서울역을 늘 오가면서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슈즈 트리가 전시되면서 유심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다. 호불호가 가려지는 슈즈 트리. 아직까지도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지만 내가 이곳을 찾은 시간에도 이 슈즈 트리를 찾아와 인증샷을 담고 있는 사람들을 꽤 만나볼 수 있었다. 슈즈 트리는 노후된 서울역 고가를 도심 속 정원으로 재생시킨 서울로 7017의 의미가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제작하게 된 것이라고 하는데 그 의미를 받아들이는 건 각자의 몫인 것 같다. 얼마 전 서울로 7017이 오픈하기 전 찾아왔을 때 봤던 낮의 슈즈 트리보다는 밤에 보는 것이 더 나은 듯하니 아직 슈즈 트리를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낮보다 밤을 추천한다.




서울에 밤이 찾아오는 시간 서울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 새로운 조망터가 된 서울로 7017에서 본 풍경. 여러 갈래로 흩어지기도 하고 모이기도 하는 기찻길과 그 모습을 행위예술이라도 하듯 도로를 달리는 차들의 불빛이 공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서울로 7017이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서울로 7017을 산책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삼각대 세워놓고 이 풍경을 멋들어지게 담아낼 수 없지만 그런 여유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이 시간이 흐른다면 작정하고 카메라와 삼각대 둘러매고 서울로 7017을 다녀가고 싶다. 서울역 풍경의 중심에 서 있는 구 서울역인 문화역 서울 284. 오래된 역사 건물을 중심으로 근현대 건축물을 한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서울로 7017은 서울역으로 찾은 서울여행이라면 반듯이 찾아와 이 풍경을 봄으로써 여행을 시작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이미 새로운 서울역이 서울의 관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지만 서울역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지금은 문화를 책임지고 있는 문화역 서울 284가 대변한다. 디테일한 건물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는 낮의 모습도 좋지만 역시 문화역 서울 284의 백미는 야경인 듯하다. 새로운 각도에서 들여다볼 수 있는 서울로 7017이 있어 감상 포인트는 배가 된다.





서울의 멋진 야경을 탐하는 데이트를 꿈꾼다면 서울로 7017을 두 손 마주 잡고 걸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실제 걸어보니 많은 연인들이 셀카봉과 함께 걸으며 둘만의 멋진 추억을 쌓고 있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어느 각에서나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둘만의 멋진 추억을 담을 수 있는 서울로 7017은 여행뿐 아니라 데이트 명소로 자리매김할 듯. 신구 서울역이 지키고 있는 이곳에 또 하나의 서울 랜드마크로 태어난 서울로 7017에서 내려다본 두 서울역. 저곳을 통해 새로운 여행을 꿈꾸고 그곳을 통해 서울을 찾아와 서울여행을 기대할 수 있는 최고의 명당 서울로 7017은 개장한지 얼마 되지 않아 당분간 많은 사람들로 붐비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보고 싶고 찾아봐야 할 핫한 곳이 아닐까? 중간중간 지상으로 내려갈 수 있는 계단이나 에스컬레이터가 있어 서울로 7017 주변 카페를 찾아도 좋지만 서울로 7017에서도 간단한 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마련되어 있으니 이곳에서 차 한잔하면서 서울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기사원문 : http://blog.naver.com/iamromy/221013516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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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7017, 서울여행 관문 서울역 도착하면 서울로 여행

sweetieRomy

Date2017.05.15 22:34

05월 20일 서울에 새로운 역사가 기록된다. 1970년 만들어진 서울역 고가가 새로운 모습으로 서울시민을 찾아간다. 그동안 많은 진통을 겪으며 철거와 재생의 갈림길에 섰던 서울역 고가가 '서울로 7017'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차가 아닌 사람이 걷는 길, 서울 한복판 숨 쉬는 길로 찾아온다. 여행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서울역 앞 서울로7017은 서울을 찾아오는 여행자들에게 자신있게 소개하고픈 여행지 중 하나가 되었으며 서울시민에겐 청계천길이 그렇듯 친구와 연인과 그리고 가족과 함께 거닐고 싶은 휴식공간이 될 것 같다. 오픈에 앞서 먼저 찾아본 서울로7017는 정식 오픈 되면 서울의 야경을 탐하러 다시 찾고 싶은 나의 버킷리스트에 한 줄이 되었다.





2년전 한시적으로 서울역 고가도로 개방 행사가 있었다. 정말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찾아보지 못하고 난 서울역 고가도로가 서울로7017로 거듭나기까지 2년이란 세월을 기다려야만 했고 운이 좋게도 정식 오픈일 전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서울로7017을 찾았다. 차들이 다니던 그 길엔 645개의 원형화분과 18개의 편의시설 그리고 시민 휴식공간과 17개의 보행길이 들어섰다.





 

   

차를 이용하지 않으면 결코 걷기 어려웠던 그 길을 나와 같은 뚜벅이 여행자들이 선호할만한 길로 변하여 걷는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다지는 노력이 숨어 있어 맘에 든다. 2년전부터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는 서울명산트레킹에서 박원순시장의 개회사가 떠오른다. 시립병원 하나 더 짖는 것보다 사람들이 걸을 수 있는 트레킹코스 하나 더 만들어 걷기가 생활화된 건강한 서울시민이 되길 바란다는 서울시장의 꿈. 그 꿈에 의해 서울역 고가는 철거되지 않고 서울시민의 걷기 좋을 길로 탄생되었다. 서울역 고가 서울로7017의 하이라이트는 역시 서울역에 다다라야 확인할 수 있다. 늘 서울을 벗어날 때마다 찾는 서울역이지만 고가위에서 본 서울역의 모습은 신선하다. 서울역을 중심으로 현대적인 높다란 빌딩들이 서울의 위상을 알리지만 그 사이 스며드는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서울의 옛모습을 읽어낼 수 있는 근대문화유산들을 찾아낼 수 있으니 서울로7017을 찾았다면 구 서울역인 문화역 서울 284와 어우러진 세련된 도시 이미지만 찾지 말고 세련됨 뒤에 숨은 근대문화를 찾아보는 여행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과거와 현재의 서울역과 현재라는 시간이 적절하게 버무려진 서울역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서울로7017. 서울을 여행한다면 시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서울역의 모습부터 찾아보는 건 어떨까? 그 서울역을 가장 멋지게 감상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서울로7017이다. 아직 공사가 마무리되지 않아 고가의 양끝점에서 걷기를 시작했지만 공사가 완료되면 주요 스팟에서 올라올 수 있는 계단과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 부분적으로 걷는 것도 가능해진다. 한번 올라오면 끝까지 걸어야 하는 부담있는 길이 아닌 언제 어디서나 올라와 걸을 수 있고 주요 스팟을 여행할 수 있는 길 서울로7017. 낮에 올라와서 걷다 보니 이 길에서 보는 밤 풍경이 궁금해진다. 정식 오픈이 되면 친구들과 함께 이곳에서 야경을 즐기는 시간을 계획해봐야겠다.





서울로7017 중간중간엔 지상을 내려다볼 수 있는 스카이워크가 설치되어 있는데 오가는 차들을 내려다보니 아찔하다. 겁이 나면서도 계속 들여다보게 되는 본능. 이런 스릴을 느끼고 싶다면 5월 20일 서울역을 찾아 서울로7017을 걸어보자. 문화역 서울 284 광장에는 슈즈트리가 설치되어 있는데 슈즈트리는 서울로7017 개장과 함께 동시에 오픈될 예정이다. 10만개의 신발로 만든 슈즈트리는 서울로7017의 명물이 될 것 같다. 서울로7017을 걷다보면 중간쯤 루프탑 2곳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곳에 오르면 서울로7017이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으며 서울로7017과 함께 어우러지는 서울역 주변의 모습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여행의 설렘을 안겨주는 서울역에 기차가 오가는 모습을 함께 볼 수 있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되는 서울로7017. 서울여행에 제일 먼저 찾아야 할 곳으로 등극하며 또 다른 여행을 꿈꾸게 만드는 마력을 가진 이곳이 사계절 어떤 매력으로 변신할지도 기대된다. 다가오는 주말 마땅한 여행계획이 없다면 20일 개장하는 서울로7017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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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7017 서울역고가 보행로 5월 20일 개장

호미숙

Date2017.05.15 02:24



서울로7017-서울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 추천(서울역고가 보행로)/호미숙


서울로7017-서울역고가 보행로

2017년 5월 20일 개장 !!


아시나요? 서울역 고가도로의 화려한 변신, 자동차길에서 사람의 길로, 철거의 위기에서 특별한 낭만의 공간으로 재탄생하는 서울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는 곳,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개장 전 직접 다녀왔습니다. 

5월 20일에 정식으로 오픈한답니다. 미리 작업 현장을 둘러보며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고가도로가 과연 어떻게 변하게 될까요? 서울로 프로젝트의 시작 배경과 앞으로 운영 및 시설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서울 가볼만한곳 서울로7017-서울역 고가도로 힐링 산책로 색다른 변신-사전 답사(호미스튜디오)

서울로7017 프로젝트 “차가 떠난 자동차길에 사람을 모으자!”
서울로 7017 프로젝트는 
서울역 고가 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재생하고, 
단절된 서울역 일대를 통합 재생하여 
지역 활성화와 도심 활력 확산에 기여하는 
사람 중심 도시재생의 시작입니다.





1970년 서울역 고가 도로
1970년에 준공된 서울의 상징적 구조물이었던 서울역 고가 도로는 서울의 급격한 인구증가와 교통난 해결을 위해 서울역의 동서를 가로질러 휘감아 도는 고가 도로의 위용은 45년 동안 고가 도로를 지나온 서울시민에게는 추억이 담긴 서울길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1990년대 말부터 서울역 고가 도로의 안전성 문제는 제기되고 점검과  진간을 통해 보수공사를 했습니다. 그러던 2006년 심각한 안전문제 제기로 차량운행을 전면 통제하고 철거에 이르기까지 8년, 철거 검토의 배경에는 교통보다는 안전, 그리고 사람이 1순위인 서울시의 정책이 있었습니다.

2017년 서울로7017로 재탄생!
노후된 건축에 대한 철거!에서 서울시는 고민했습니다. 서울역 고가 도로의 안전성 문제가 하중 때문이라면, 자동차길에서 사람길로 바꿔보는 건 어떨까? 
서울의 관문이자 통일시대 유라시아 철도의 시발점인 서울역 주변에 활력을 불어넣고, 남대문시장·명동·남산과 서울역 서쪽을 사람길로 연결하는 방안을 시민들과 함께 고민 후 서울로 2017 프로젝트 시작!

‘7017’은 고가가 탄생한 1970년의 ‘70’과 2017년 새로 태어나는 ‘17’개 보행길을 의미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2014년 서울로를 한국의 ‘하이라인파크’처럼 만든 보행길입니다. 미국 뉴욕의 하이라인파크는 버려진 철로고가를 녹지공원으로 바꾼 대표적 도시재생 명소입니다.


서울로7017 미리 구경해요~
서울 가볼만한곳 데이트 코스


자동차가 쌩쌩 달리는 위 고가도로에 쉼터가
오래된 고가도로의 안전성으로 철거에 앞서 고민 끝에 보행도로 고가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꽃을 식재한 화분에 나무를 덮어 벤치 역할도 합니다.


고가도로 공원에는 다양한 나무와 꽃을 심어 도심 속 힐링 코스로 거듭납니다. 종류별로 수목을 식재해서 아이들에게 또는 어른들도 자연 학습 효과를 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고가도로 보행로에 식재된 나무 중에는 함박꽃나무도 만나고 수경식물은 부레옥잠도 만날 수 있어요.


앞으로 서울 가볼만한곳으로 색다른 이색 공간의 젊은이들, 가족들 산책코스나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지 않을까요?
낮보다 밤에는 더욱 풍경이 특별할 것 같아요.


서울로7017 슈즈트리. 신발트리 오브제





서울로 7017 개장을 앞두고 신발로 만든 슈즈트리 오브제가 한창 준비 중입니다. 버려진 신발일까요? 팔지 못한 신발일까요?
수만 켤레의 신발이 설치예술로 재구성되고 있네요. 자동차 길에서 사람의 길로 도시재생의 변화를 상징해서 설치했다고 합니다.
신발의 색깔별로 좀 더 디자인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들긴 했습니다. 현재 상태는 신발트리이기보다 신발 더미 같았고 색이 너무 어둑하고 칙칙해서 밝은 이미지는 아니었습니다. 작업을 마치면 좀 달라질까요? 신발트리 완성된 작품은 개장날 볼 수 있겠습니다. 28일까지만 전시된다고 합니다.





고가 보행로와 연결통로들 17군데가 있어 어디서든 편하게 서울로를 찾기 편하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장애자나 몸이 불편한 분들이나 어르신들도 편하게 오를 수 있습니다. 저처럼 자전거 여행자도 아래 하단부에 설치된 자전거 거치대에 거치하고 오르거나 자전거는 끌고 다닐 수 있다고 합니다.




고가보행로에서 내려다 본 풍경들 야경으로 자동차 궤적을 담는다면 색다른 풍경이겠죠.






조경과 편의시설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활력 있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

서울로 7017
관광안내소 및 카페 등 편의시설 설치, 원형화분에 총50과 228종 24,085주의 다양한 수목식재. 서울로에는 5구간을 나뉘어 편의 시설 및 카페 등 설치하고 수목을 50과 종류로 분류해서 자연학습까지 될 수 있도록 구분되어 식재 합니다. 

고가상부 원형 식재포트 설치해서 총 66 타입의 645종으로 식물 '과' 의 한국이름에 따라 '가나다라' 순으로 배치 / 총 50과 228종 / 총 24,085주 자연지반 구간(만리동, 퇴계로) 키 큰나무 도시숲 조성 및 한양 도성길에 연결할 계획입니다.

17개 보행길
단절되어 있던 도시의 길을 회복하기 위해 각 위치별 상황에 맞게 다양한 방식으로 보행자 동선 연결 퇴계로~ 회현역 5번출구 연결, 한양도성 연결(주변 공간을 활용한 연결), 주변건물 방향확장(2개소 추진/ 3개소 협의 중 퇴계로방향) 선큰가든 램프(지하/지상 고가 수직적 연결), 서울역광장 E/V설치(향후 적극적 연결방안검토) 청파동방향램프(일부 철거를 통한 연결) 중림동방향램프(확장 교량을 통한 연결)

편의시설 유형 
정원교실, 장미무대, 전망카페,꽃집, 서울로 전시관, 공중자연쉼터, 서울로안내소 등

특별한 야경-별이 쏟아지는 짙푸른 은하수
밤이면 은하수 길을 걷듯 낮은 자리에 푸른 조명으로 은하수를 표현하고 백색 조명은 나무를 비춰 별을 연상하게 한답니다. 몽환적인 야경을 만들 것 같습니다. 사진 애호가들도 많이 찾을 것 같아요.

더 자세한 내용은 -http://homibike.blog.me/221005820517

-호미숙 자전거 여행. 사진 여행-
서울로7017-서울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 추천(서울역고가 보행로)
#서울로7017 #서울가볼만한곳 #야경찍기좋은곳 #서울데이트코스 #서울미디어메이트 #서울로 #서울역고가도로 #서울역 #고가도로 #고가보행로 #슈즈트리 #신발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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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봉래동2가 122-16 | 서울로7017(2017년05월20일개장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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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여의도월드리버마켓), 서울 가볼만한 곳으로 강력추천!

희망샘최현정

Date2017.03.28 16:18

 

해가 저문 금요일 저녁입니다.
그날입니다! 서울 밤도깨비야시장이 열리는 날!


금요일 밤 답게 여의도에 차는 꽈악~ 막힙니다.
아마도 밤도깨비야시장을 즐기러 오신 분들일지도?
되도록이면 차를 가지고 오지 않거나
아주 일찍 와서 명당 자리를 잡는 것을 권장합니다.

 

 

 

 

계단을 따라 걸어내려가면... 저기 저 곳.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여의도월드마켓입니다.
붉을 환히 밝히고 있는 곳인지 단박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답게 먹거리가 즐비합니다.

개성 넘치는 푸드트럭들이 200개쯤 되려나요?

메뉴도 다양하여 무엇을 먹어야 할 지 한 참 고민하다

줄도 길어 한참을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여의도 물빛광장을 환하게 비추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운영본부 모습!

 

 

 

 

사람들은 도깨비씨와 사진을 찍으려 줄을 길게 섰습니다.

 

 

 

익살스러운 모습이

친근하기 그지없네요.

 

 

 

핸드메이드 마켓이 한쪽에 마련되어 있어서

음식도 즐기고 쇼핑도 즐길 수 있으니

더할나위 없습니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을 소개하기를,
밤이면 열리는 다른 차원의 문
시민과 함께 만드는 서울의 새로운 문화 라고요.

독특한 테마, 환상적인 야경을 배경으로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까지 갖춘 서울형 야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입니다.
작년 시범사업을 거쳐서 2017년에 새롭게 단장하고
서울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거라 생각합니다.

 

 

 

더많은 이야기를 듣고 싶으시다면....

http://blog.naver.com/wcareer/220969212227

방문해 주세요. ^^

 

 

 

 

 

 ...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희망샘 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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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반포한강공원-반포낭만달빛마켓 다녀오며

호미숙

Date2017.03.27 19:50


야경과 분수, 빛과 음악이 있는
로맨틱 달빛 시장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가볼만한곳 데이트코스

[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호미숙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홈페이지:http://www.bamdokkaebi.org

일정: 3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서울밤도깨비야시장 열리는 곳

반포한강공원(금.토), 여의도한강공원(금.토), 청계천(토.일), DDP(동대문플라자)(금.토)


반포한강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인포센터: 종합 안내소 겸 상황실로 운영본부와 의료지원 부스가 마련

푸드존: 한강과 가장 가까운 특별한 식당으로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존

셀러존 :나만을 위한 특별한 핸드메이드  아이디어와 작품 판매

퍼포먼스존: 로맨틱한 어쿠스틱 공연과 재즈, 팝페라 공연

한 달에 두 번 특별한 프로포즈 이벤트까지


지난 토요일(26일) 서울 밤도깨비야시장 반포달빛낭만마켓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시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취재 차 갔습니다. 토요일이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야시장을 찾았는데요. 아이들과 함께한 가족, 연인들, 친구들, 직장 동료들, 자전거 마니아들 까지 야시장이 시작하는 저녁 무렵부터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수공예품 매장 앞에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임 없었습니다. 

이번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서울 지역 4곳에서 펼쳐지고 있으며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멋진 낭만의 밤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야경을 즐기며 먹거리 볼거리 풍성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있어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큰 성황을 이룰 것으로 짐작 됩니다. 


푸드존
전 세계 음식 맛투어 즐길 수 있는 곳. 달빛 아래 낭만 식사




낭만적인 봄, 밤 소풍으로 적격인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 특히 반포 한강공원에는 볼거리가 더욱 많죠.
비가 온다는 예보지만 비가 내리지 않아 해가지고 점점 어두워질수록 사람들이 푸드트럭 앞으로 모여듭니다.




독특한 테마와 환상적인 야경과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까지 서울형 야시장
창업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통해 청년 상인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해서 다양한 푸드트럭을 활용한 청년창업을 이끌고 고객들에게는 신선하고 특색 있는 전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뜨겁게 달궈지는 팬 위에서 지글지글 버터 샤워 중인 새우
잘생긴 훈남세프가 직접 요리하고 포장합니다. 사진 더 촬영하고 먹어볼까 하고 가니 긴 줄이 더 길어져서 아쉽게 맛을 못 봤습니다.



시니어 창업으로 야시장에 참여했다는 분들 
연세 지긋하신 분 세분께서 함께 운영하고 있었는데요. 가장 인기 있는 푸드트럭이었습니다. 긴 줄로 기다리기 힘들다고 하니 아저씨께서 양꼬치를 선뜻 그냥 주시네요. 덕분에 양꼬치를 모처럼 맛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자전거 타고 다시 찾아갈게요. 감사했습니다.





이날 독특한 아이디어 먹거리 중 하나는 치킨 떡볶이 였지요. 떡볶이와 국물을 치킨에 부어주는데 일반 소스 맛과는 달랐습니다. 워낙 긴 줄이라 다양한 음식을 먹어보기엔 시간이 부족할 정도였는데요.
그나마 긴 줄이 서지 않는 콘사포크에서 레귤러 포케를 주문했지요. 다른 푸드트럭과 달리 가격이 높아서 인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어요. 봄이라고 하지만 밤공기가 제법 찼어요.따끈한 장미차 한 잔으로 몸을 데웁니다.


더 자세한 글 보기
http://homibike.blog.me/220968471742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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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가지세요] 서울상상나라로 떠나는 가족 나들이

Date2017.01.23 17:27

서울혜택 얼마나 알고 계세요?

 

서울시는 서울의 각종 혜택을 한 곳에서 챙겨볼 수 있는 '서울을 가지세요'(have.seoul.go.kr) 서비스를 2016년 11월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서울시민의 혜택을 놓치지 마세요.

 

 

△ 서울을 가지세요 홈페이지 화면 캡쳐 http://have.seoul.go.kr

 

 

'서울을 가지세요'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230여 개의 서비스 정보를 열람할 수 있습니다. 생애주기별(영유아·청소년·어르신 등), 관심분야별(안심·건강·휴식 등), 대상별(소상공인·다문화 등), 상황별(지갑허전·몸맘아픔 등) 등 다양한 정보를 검색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서비스 중에서 저는 영유아,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보육 혜택을 검색해 보았는데요. 장난감 도서관, 우리동네 보육반장, 보육포털 서비스, 서울상상나라 등의 정보가 나옵니다.

 

 

 

 

서울상상나라는 영유아, 어린이들이 신나게 놀면서 배울 수 있는 복합 놀이공간입니다. 창의적인 전시와 다양한 놀거리, 볼거리, 체험거리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0~9세 영유아, 어린이와 부모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방문하거나 직접 현장 방문을 하면 됩니다. 일일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있어 개인 입장객의 60%는 사전 예약, 40%는 선착순 현장 구매로 진행됩니다. 10세 이하의 어린이는 보호자와 함께 입장 및 동행할 것을 권장하며 36개월 미만 영유아는 2명당 보호자 1인이 동반해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서울상상나라의 전시 프로그램으로는 감성놀이, 자연놀이, 예술놀이, 공간놀이, 아기놀이터 등이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요리학교, 상상예술학교, 영유아놀이학교 등 다양한 교육이 열리고 있습니다. 연중 창의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사전 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매표를 하고 체험관으로 입장하면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서울상상나라에는 상설전 외에 1년에 한차례 기획전시가 교체됩니다. 지난 가을에 오픈한 생각변신놀이는 창의와 인성을 주제로 하는  13가지 체험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상상나라 1층에는 빛과 그림자를 탐색해 보는 ‘공간놀이’, 미술, 음악, 무용 등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예술놀이’, 온 몸의 감각을 깨워주는 ‘자연놀이’, 창의적인 생각과 따뜻한 인성을 키워주는 ‘기획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2층에는 신체놀이, 상상놀이, 아기놀이터, 생각놀이터, 수유실, 의무실이 있습니다. 우주탐험경기에 참가해 다양한 신체활동을 하며 친구들과 협력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우주의 모습을 상상해 보면서 호기심을 키우고 미래의 꿈을 키워봅니다. 우주 중계선을 통해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교감하는 연습도 놓치지 마세요.

 

 

 

 

3층에는 신나는 물놀이와 공놀이를 통해 호기심과 사고력을 키우는 ‘과학놀이’, 세계의 다양한 직업과 문화를 만나보는 ‘문화놀이’ 코너를 만날 수 있습니다.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과학놀이 코너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입니다. 옷이 젖지 않도록 방수 가운을 무료로 대여해 줍니다.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패션쇼를 할 수 있는 런웨이도 마련되었습니다. 놀이를 통해 다양한 문화를 익히는 시간입니다.

 

 

 

 

지하 1층에는 감성놀이 공간과 교육실이 있습니다. 교육실은 창의놀이실, 요리놀이실, 영유아놀이실, 표현놀이실로 구성되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교육은 약 40분~50분간 진행되며 보호자는 한쪽에 마련된 CCTV 모니터를 통해 아이가 교육에 참여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어요. 그중에서 요리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교육 중 하나인데요. 다양한 메뉴의 창작 음식을 만들어 보고 직접 만든 음식은 가져갈 수도 있습니다

 

 

 

 

서울상상나라에서는 겨울방학을 맞아 특별전시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하 1층에서는 전세계의 대표적인 동화책을 만나볼 수 있고요. 1층 로비에서는 2016년 한 해동안 서울상상나라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아이들의 작품전 '모아모아'가 열리고 있습니다.

TIP.  연간회원 혜택 :  우선입장 (입장마감 시간 전에 한함), 소식지 제공, 상상나라극장 할인

 

3층 가족쉼터에서 도시락과 간식을 먹을 수 있으니 먹거리를 준비해 가셔도 좋습니다.

 

글/사진_서울시미디어메이트 박은하

 

 


:: 서울상상나라 ::

가는 방법: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1번 출구 도보 5분
주소: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216 / 전화: 02-6450-9500
입장료: 36개월 이상 4,000원, 36개월 미만 무료
오픈: 10:00~18:00(입장 마감 17:00)
휴무: 매주 월요일, 1월 1일, 설, 추석 연휴, 보수기간
홈페이지: http://seoulchildrenmuse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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