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장년층) 인생 재설계 50+캠퍼스에서 시작하세요. (50플러스 중부캠퍼스 체험투어 3월 17일)

김진우@

Date2017.03.27 14:56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은 50+세대를 위해 50+센터 와 50+켐퍼스(중부, 서부2개소)운영 중입니다.

출처 : http://www.dosimsenior.or.kr/center/purpose.html




○ 50플러스센터 : 장년층의 인생이모작 지원 전달체계 강화 및 주민접근성 제고를 위한 지역거점시설

50플러스캠퍼스 : 장년층의 다양한 욕구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광역거점 시설


※ 50플러스캠퍼스는 올해 2개소를 더 운영할 계획입니다.

※ 상세자료 http://seoul50plus.or.kr/  재단포탈 http://222.122.42.100/


이는 서울특별시 장년층 인생이모작 지원에 관한 조례 [시행 2016.3.24.]에 따른운영입니다 

상세문서 : https://goo.gl/tkd7tv



50플러스 중부캠퍼스 체험투어 3월 17일

홍보협력실 이민정 실장




1520명의 교육정원에 150%의 지원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캠퍼스 2개소도 완공이 되어야겠습니다.


앙코르커리어?

앙코르커리어란 오랜 일하며 사는 희망의 인생설계, 미국 베이비붐 세대의 제2의 커리어를 의미하며 3P 즉 사회공헌(Purpose), 개인적 성취(Passion), 소득(Paycheck)를 갖춘 사회공헌일자리를 의미하며, 비영리기간에서하고 있는 일들입니다. 


50플러스재단 일자리본부 김만희 본부장


"우리 50플러스재단은 앙코르커리어를 기본개념으로 50+세대의 교육기회와 일자리준비를 돕는 재단입니다.  50+세대의 취업에 제일 큰 걸림돌이 사업장에서 요구하는 업무경험이라는 사실을 지금까지 운영을 통해 발견하고 교육만이 아니라 교육이수자들의 업무경험까지 책임지기위해 보람일자리도 만들어 나아가는 것을 우리의 미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람일자리사례

50+컨설턴트
●50+당사자에 의한 50+세대에 대한 인생설계 지원
●교육, 재무, 여가, 등 인생 7대 영역에 대한 생애설계 상담
50+세대 수요 및 지역자원 조사를 통한 50+일자리 수요모델 발굴

우리동네맥가이버
●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기술위주의 주거환경개선 서비스 제공

이미신청은 끝났습니다 교육수료후 내년의 보다 다양한 보람일자리에 지원하세요.





2층 50+상담센터


2층 상담센터에서 50+세대 각자에 따른 알맞는 상담을 위해 센터를 운영합니다.


1층 모두의 부엌

1층은 B1층의 목공교실과 같이 가장 인기있는 모두의 부엌이 있습니다.


B1층 몸짓교실


B1층 스튜디오 흥얼


B1 가장인기있는 손끝교실(목공반), 모임장소


B1 층은 요가, 목공, 합창등 다양한 취미와 기술을 위한 공간입니다. 

50+플러스재단 서부, 중부 캠퍼스는 아직 수강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필요한 과목을 50플러스 상담소를 방문하여 상담받고 신청하세요. http://edu.50campus.or.kr/



50플러스재단은 김만희 일자리본부장님의 말처럼 50+세대에게 교육과 일자리경력(업력)제공을 통해  새로운 삶 앙코르커리어를 만들어주는 일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자식들에게 무한의 사랑을 배분 세대들이 사회에서 걸맞은 대우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베이비부머 은퇴 가  시작되었습니다. 부디 분부장님과 재단 그리고 인생이모작과(시청)의 계획의 빠른 결실을 기대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2기 김영희

Date2017.03.21 01:00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요즈음, 50플러스 세대들이 갈 곳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아직 할수 있는게 많은 50+ 세대의 복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서울시에서 50+재단을 만들고 캠퍼스를 마련하여 교육부터 일자리까지 체계적으로 제공하는 종합지원센터이자 복합문화공간이라고 해요.

 

 

2016년 서부캠퍼스(은평)가 개관하여 운영중이고,

2017년 2월 마포에 중부캠퍼스가 열렸는데요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열심히 취재중....

 

 

 

마포의 50플러스 중부캠퍼스...

서울복지센터 내에 위치합니다.

 

지하철 공덕역에서 10분정도 언덕을 올라가야 해서 운동도 되네요.

 

 

 

 

 

 

 

 

 

 

50+컨설턴트 선생님이신데요

세심한 맞춤상담으로 교육정보와 연계방안까지 마련해 준다고 합니다.

 

 

 

 

 

 

 

 

지하1층에서 4층까지

4층에는 모두의 강당, 대강의실, 교육실, 마루교실...

3층에는 재단사무공간, 대회의실, 정보센터, 서고, 교육실...

2층에는 50+ 상담센터, 발전소오, 회의실, 기관장실...

1층에는 50+의 서재, 부엌 및 식당,

지하1층에는 공방작업실, 음악실, 마루교실, 동아리실...

 

 

 

 

컨설턴트 상담실...

 

 

 

2층에서 내려다 본 1층...50+의 서재...쉼이 있고 분위기 있습니다.

50+중부캠퍼스 2017년 1학기 교육과정안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좋을 듯.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는 어떤곳? 이 궁금하시면 클릭하세요.

http://blog.naver.com/nicearra/220963018241

 

서울시 50+ 중부캠퍼스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31길 서울복지타운 2층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370-18)

전화번호 : 02-2249-5050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50플러스/서울시 50플러스 재단에서 새로운 인생설계

문청야

Date2017.03.20 23:48

 

 

 

3월 17일 50플러스 취재가 있어서 마포구 백범로 31길 21에 위치한 서울시 50플러스 중부 캠퍼스에 방문했습니다. 

 

 

 

 

 

 

 

아시고 계셨나요? 50플러스 캠퍼스!
많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몇 년 전부터 서울에 많은 50+커뮤니티가 설립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50+세대는 서울시 인구의 21.9%를 차지하는 최대 규모의 인구 집단이라고 합니다. 생애 주기를 고려할 때 이들은 청년 세대와 노년 세대를 잇는 사회의 중추라고 할 수 있지요. 

 

 

 

 

 

 

100세 인생을 기대수명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이 요즘, 현재의 50+세대는 살아온 만큼의 시간을 더 살아야 하는 최초의 인류입니다. 그러나 조기 퇴직이 만연한 상황에서 미래에 대한 불안과 일자리 부족, 문화의 부재, 집을 나서서 일상을 보낼 곳조차 마땅치 않은 현실입니다. 

 

 

 

 

 

 

중부 캠퍼스 교육사업 팀장 조한종 님께서 교육과정에 대해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50플러스 캠퍼스는 필요한 교육부터 일자리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종합지원센터이자 새로운 어른 문화를 만들어갈 복합문화공간이라고 합니다. 

 

 

 

 

 

 

 

중부 캠퍼스 교육사업 본부장 김만회 님께서 50+와 사회 모두를 위한 50+일자리 모델 발굴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일자리 발굴 무대의 확장 
2. 일자리 발굴 채널 다양화

 

 


 

 

 

 

보람 일자리의 의미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1. 사회공헌의 경험이 부족한 50+세대에게 새로운 일의 형태 제시 
2. 기간 종료 후 관련된 교육, 자원봉사, 커뮤니티 활동의 자발적 참여를 위한 동기 부여 
3. 일자리 연계를 위한 인턴십과 관련 경력을 제공하는 디딤돌 역할

 

 

 

 

 

 

 

50+컨설턴트 김성은 씨는 '이전 세대가 다음 세대를 위해 커다란 나무를 심어 쉴 만한 그늘을 만들어 줄 때, 그 사회는 성장한다'라고 합니다. 

 

 

 

 

 

 

 

서울시 50플러스 중부 캠퍼스 4층 대회의실에 서울 미디어 메이트 기자들이 모여서 열띤 취재를 하는 모습입니다.

 

 

 

 


 

 

 

 

 

질의에 답하고 있는 홍현희 기획홍보 실장 

 

 

 

 

 

 

 

 

방석 교실-50+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나, 사람, 세상과 관계 맺기'를 시작하는 마음 문 열기  
자신에 대한 이해를 가족과 부부관계 안에서 찾아보고 2단계, 비폭력대화로 은퇴 후 삶에 대한 준비와 소통의 능력을 키우는 교육  
최신 시사 현안을 줄기 삼아 정치, 사회, 경제 각 분야별로 한국 사회의 미래를 전망해 보는 교육 등을 합니다.

 

 

 

 

 

 

 

 

50플러스세대가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인식과 행동을 전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합니다. 


 

 

 

 

 

 

 

 

서울특별시 50플러스 재단 사무실입니다. 
서울 50플러스 재단은 50+세대와 관련된 다양한 사회 주체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허브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50+세대 스스로 세대 문화와 새로운 롤모델,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제 직업이 컴퓨터 강사이기 때문에 유난히 눈에 들어왔던 컴퓨터실에서는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 영상 맥가이버, IT 교육 서포터스, IT 유지 보수 등의 강의가 진행되는 곳이었습니다.

 

 

 

 

 

 

할 수 있는 게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를 표정으로 말하고 있네요! 

현재 40~50대는 대가족 속에서 성장했으며 부모 세대의 가난과 생계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어 노부모의 부양을 의무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나이 든 부모의 부양을 가족이 책임져야 한다는 의무감이 희박해지고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정부와 사회가 힘을 합쳐 가정이 지켜질 수 있도록 도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50플러스 세대! 
이제는 자신의 노후를 준비할 때입니다. 
노후준비의 가장 큰 어려움은 언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다는 점일 텐데 50플러스 재단의 도움을 얻어 차근차근 준비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더 많은 50+세대가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 참여하여 미래를 설계하고, 뜻밖의 인연을 만나 즐거움과 기회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50플러스 취재를 마치고 내려오는 길 어느 집 앞에 제가 좋아하는 프리지아가 한가득 심겨있는 것이 보였어요. 
나의 50대 이 프리지아 꽃처럼 왠지 은은한 향기를 퍼뜨리며 살 수 있을 것 같은 희망적인 그림이 그려졌어요~~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50플러스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함께하는 새로운 세상

박인란

Date2017.03.20 23:20

 

 

 

 

 

 

 

현대사회에서 과학과 의학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연장되고
70세정도였던 기대수명이
이제는 80세, 더 넘어서는 100세시대까지
다가오는 현실에 우리가 살고있다.

 

 

 

 

 

 

 

 하지만 늘어나는 평균수명만큼
우리 일자리의 보장 시간도
늘어나는것은 아니기에
서울시에서는 50플러스 세대에
주목하게 되었고
50세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인생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현실로 다가온 100세시대...
늘어난 삶의 여정은
누구에게나 새로운 인식과 관점의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그런의미로 50플러스 세대의 새로운 길찾기와
그 여정의 친구가 되어줄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 대해
즐거운 마음으로 살펴보기로 하자.

 

 

 

 

 

 

 

우리보다 앞서 고령화사회로 진입한
유럽과 미국에서는
50세 이상의 장년층을
전에 없던 새로운 인생주기로 규정하고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 중이다.

50세 이상의 세대가
인생의 전환기를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나라의 미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먼저
50대의 미래설계를
체계적으로 돕기위한
재단으로 설립되었다.

살아온 만큼의 시간을 더 살아야하는
50플러스 세대들의 남은 인생,
서울시50플러스 재단과 만나면 행복하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서 운영하는 캠퍼스에서는

삶과 노후에 관한 인식을 전환하고
새로운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는
인생재설계학부

일과 사회공헌의 의미를 정립하고
새로운 커리어 경로를 모색할 수 있는
커리어모색학부

인생후반전의 하루하루를
즐겁게 살아가는데 필요한
필수 생활기술과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배우고 나누며
즐길 수 있는
일상기술학부가 그것이다.

 

 

 

 

 

 

 

 

 

 

50+세대를 위해 기회를 만들고
지식을 나누고, 문화를 전파하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

배움과 탐색,

일과 참여

문화와인프라를 통하여

 

새로운 인생비전창조를 제시해준다

 

 

 

 

 

 

 

 

 

 

 

 

마포구에 위치한 중부캠퍼스는
지하1층부터 지상4층까지
50+세대가 서로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새롭게 배우며 활동 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운영중이다.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4층의 또다른 한쪽을 차지하고 있는
방석교실의 모습도 보인다.

딱딱한 의자가 주인공이었던
모두의 강당보다는
편안한 분위기의 강연과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방석교실도
4층에 위치하고 있다.

 

 

 

 

 

 

 

 

 

 

모두의 강당과 방석교실이 있는
중부캠퍼스의 4층 공간은
그 둘과 대강당을 제외하고는
소규모 강의가 이루어지는
작은 교실들로 마련되어 있다.

작은 교실 안에서
큰 꿈을 꾸고있는
50플러스 세대들의
열정이 느껴지는것 같다.

 

 

 

 

 

 

 

 

 

 

 

 

 

 

서울시50+ 중부캠퍼스의
3층으로 내려오니
미디어실과 컴퓨터실이 보인다.

어떻게 보면 50+세대들이
젊은 이들에 비해
가장 취약한 종목이
바로 이부분 아닌가 싶다.

중부캠퍼스의 컴퓨터실에서
열심히 공부한 50+세대들은
이제 컴퓨터의 세대차이가
느껴지지 않기를 바래본다^^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2층은
이곳의 핵심이라고 말할 수 있는
상담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50+가 무엇인지 몰라
선뜻 결정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상담,
용기는 있으나
정보가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상담,
나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강의를 선택하기 위한 상담등
이곳을 가장 잘 아는 이들이
준비되어 있는 상담실이다.  



 

 

 

 

 

 

 

 

 

 

목공을 배우고

요리를 하고

 

영화를 만들고

사진을 배우는 등

배움,일,친구,자아실현,
깊이 있는 성찰과 소통이 있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중부캠퍼에서 인생전환을 준비하는
50플러스세대~
새로운 어른들의 문화를 만들어갈
복합문화 공간 중부캠퍼스에서

100세 시대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해보자

 

 

 

 

 

 

http://blog.naver.com/ran5141/220962839697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박인란

 


 
저작자 표시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마포구 공덕동 370-4 | 서울시복지타운
도움말 Daum 지도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플러스 은퇴 이후를 위한 서울시 50+ 재단

waterblue

Date2017.03.20 22:32


50+세대를 위한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50+세대란

은퇴 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만 50~64세를 뜻하는 말로,

 

서울시 50플러스재단은

이런 50+세대의

인생 후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설립되었어요.

 

 

대형 강의실부터 소형 강의실까지.

용도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강의실.

 

 

창업을 위한 강의부터

가벼운 취미를 위한 수업까지.

50+세대라면 누구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답니다.

 

 

50, 아직 할 수 있는 게 많은 나이.


딱 제 부모님 세대 이야기라서 그런지,

더 의미 있게 다가왔던 50플러스재단과 캠퍼스.


아직 오래되지 않아 보완할 점도 많아 보였지만,

앞으로 더 체계적인 프로그램과 정책으로

50+세대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http://waterbluey.blog.me/220962941086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 새로운 인생 시작!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3.20 22:31

사. 오. 정(사십, 오십에 정년퇴직을 일컫는 말)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제가 바로 사오정 세대입니다
저와 비슷한 또래 중에 처음 들어간 직장에서 지금까지 재직하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60이 정년퇴직이라고 하지만 60에 정년퇴직하는 사람은 공무원밖에 없다는 사실

 

 

 

현실로 다가온 100세 시대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환기에 맞아 앞만 보고 살아온 세대가 느끼는
미래에 대한 불안, 일하고 싶은 욕구, 갈 곳이 없는 현실 등등. 50플러스 세대가
서로의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새롭게 배우며 활동하는 공간을 만들어보자는 데서 시작되었습니다

 

 

 

50플러스 캠퍼스는 2020년까지 서울시 전역에 권역별 6개의 캠퍼스
자치구별 19개의 센터가 구축됩니다
현재 개관된 캠퍼스는 서부캠퍼스와 중부 캠퍼스입니다

 

 

 

서울시와 50플러스 재단이 하는 일은 배움과 탐색, 일과 참여, 문화와 인프라 구축입니다

 

 

 

 

나이 50.. 아직 할 수 있는 게 많은 나이..
이 나이에서 여유로운 노후를 보장받은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일 관심 가는 부분이 바로 일자리 창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일자리는 크게 자원봉사. 공헌형 일거리, 혼합형 일자리. 생계형 일자리로 구분해 보았습니다

 

 

 

 

그 가운데 50플러스 재단이 생각하는 일자리 사업은 공헌형, 혼합형 중심입니다

 

 

서울시 보람 일자리를 통한 공헌형 일자리는 서울지역 만 50세 이상 67세 이하의 시민을 대상으로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은퇴 후에도 학교, 마을, 볼 지리설 등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매월 57시간을 기준으로 월 45만8천원의 활동비가 지원됩니다

 

 

이 좋은 취지를 가진 50플러스 재단과 서울시의 노력에
점점 더 우리 사회는 좋아지고 있구나를 느끼게 됩니다
이후 중부 캠퍼스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중부 캠퍼스를 돌아보며 느낀 점은 좋은 환경에서 좋은 사람들과 좋은 교육을 통해
사회봉사, 만족할만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가까운 곳에 있으니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과 발전을 통해 좀 더 좋은 세상이 될 수 있으면 합니다


'50플러스 중부 캠퍼스에서 새로운 인생 시작!'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http://pomnanda.co.kr/220962926954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50플러스 50세 이상이면 꼭 알아두세요!!

서울미디어메이트 백현숙

Date2017.03.20 16:11

 

지난주에 50플러스 중부캠퍼스를 방문하여 노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갖는 시간을 가졌고,
이렇게 좋은 기회와 서울시 정책이 있는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사명감을 가지고 알려 드립니다.

 

 

50플러스

저도 곧 50플러스 시기를 맞아할 것이고,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인생 2막의 삶이 달라질 것 같기 때문입니다.

"50플러스 세대의 등장 - 호모 헌드레드 시대"
예전에만 해도 50대 후반에 은퇴를 하고 60대에 노년기를 맞아 생을 마감하는 것이 보편화였다면..
지금은 100세 시대를 살 세대이기 때문에 인생 2막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점에서는 모두 공감하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불안하다", "일하고 싶다","갈 곳이 없다"  50대 이상 세대들이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는 3가지 문제점에 귀를 기울여 서울시에서는 50플러스 재단을 설립하였고 3월 6일 첫 강의를 시작하였고, 사회공헌 일자리를 3월 중에 모집 예정입니다.
이제 발걸음을 떼었지만 앞으로 노년기에 접어들 시니어들에게 친구이자 공동체, 더 나아가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까지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곳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이 먼저 사업을 시작한 50+ 중부캠퍼스를 방문하여 "복지" + "일자리" 두 마리 토끼를 잡게 된 배경과
앞으로의 계획, 50+중부캠퍼스의 시설 등을 미리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50세 이상이시라면 꼭 알아 두시면 인생 2막을 설계하시는데 많은 도움을 받으실 것입니다.

 

"50이 넘었다면 캠퍼스로 가자"
대규모 베이비붐 시대의 인구 규모, 고학력에 핵가족 제도, 아마 부모를 부양하고 자녀들에게 부양을 기대하기 힘든 세대이자
자신만의 노후준비를 넉넉하게 하지 못한 세대로 인식되고 있을 것입니다.
이런 분들이 퇴직을 하면 몇 년은 등산을 다니시다가 갈 곳이 없다는 하소연을 많이 하신다고 합니다.
그래서 서울시가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분들에게 다양한 방면으로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1. 배움과 탐색"
50플러스 세대가 가지고 있는 지혜와 경험을 나누고, 새롭게 배우며 활동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제공은 물론 맞춤형 교육 콘텐츠까지 제공한다고 합니다.
해당 홈페이지에 가시면 개설된 강좌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50plus.seoul.go.kr/renewal/main/index.do
현대는 마포에 있는 중부캠퍼스와 은평캠퍼스만 운영되고 있지만 앞으로 2017년도에 구로의 남부캠퍼스, 2018년도에 강남에 동남캠퍼스, 광진의 동부캠퍼스, 2019년도에는 도봉의 북부캠퍼스가 개관할 예정입니다.

50플러스 세대들이 다시 배움을 길을 열 공간인 교실을 저희가 먼저 둘러보았습니다.^^

 

대규모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교실에서부터 컴퓨터실, 소규모 인원이 활동하기에 좋은 소규모 교실까지
다양한 크기의 공간들이 준비되어 있었고, 무엇보다도 깔끔하고 편리한 시설이 제공되고 있어서 보는 저희도 기분이 좋았답니다.
강의 내용도 지루하고 어려운 내용들이 아닌,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인식과 행동을 전환할 수 있는 강의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더라고요.

2. 문화와 인프라
지루한 수업만 있는 것 같다구요?
전혀 그렇지 않았답니다.
이제는 가정과 직장에서 벗어나 동료 등과 어울리면서 50세 이상의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공간의 지원도 있었답니다.

손끝교실은 공구를 이용해 가구나 등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었습니다.
웬만한 공구는 다 준비되어 있는 것 같더라고요.

현재는 요가교실로 운영되고 있는 몸짓교실의 모습입니다.
가벼운 스포츠, 댄스 등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곳으로,
개인 사물함까지 구비되어 있어서 운동복을 갈아입기에도 편리해 보입니다.

 


 

소규모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빔프로젝터까지 갖춰진 공간도 있었습니다.

 


 

흥얼 스튜디오의 모습입니다.
함께 노래를 부를 수 있는 공간으로 방음시설까지 갖추어 주변 눈치 보지 않고 큰 소리로 노래를 불러도 될 것 같더라고요.
같은 취미가 있는 50플러스 세대에게는 행복한 공간이 될 것 같습니다.

 

 

 

 

꼭 밀폐된 공간이 아니어도 괜찮다!!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공간은 중부 캠퍼스 안에 다양한 모습으로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2층에서 바라본 1층 로비의 50플러스 서재입니다.

 

편안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의 서재에는 50세 이상이 관심을 가질 만한 서적류들로 구비되어 있고, 서로 이야기하면서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는 인프라가 조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모두의 부엌에서는 다양한 세계 요리를 만들어 볼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공간은 카페나 요리교실 등으로 활용할 계획인데, 3월에는 동남아 요리를 시작으로 수업이 시작되었고.
4월에는 요리에 서툰 남자분들을 위한 요리교실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요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3.일자리
서울시는 50플러스 재단을 통해 사회공헌형 일자리 2,000여 개를 3월 말까지 지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20개의 사업유형에 따라 수시로 모집될 예정이고 서울지역 만 50세이상 67세 이하의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합니다.
사회공헌 일자리는 50플러스 세대의 그간 사회적 경험과 전문성을 살려 학교, 마을, 복지시설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소정의 활동비를 지원받는 사업으로 매월 57시간 기준으로 월 45만8천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고 합니다.
캠퍼스 내 상담센터를 이용하면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그 대표적인 사례로 우리동네 맥가이버 일자리가 있다고 하는데,
취약계층의 싱크대 수리, 전등 수리 등 기술 위주의 주거환경개선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보람도 느끼고,
실비 위주의 활동비를 받게 된다고 합니다.

50, 아직 할 수 있는게 많은 나이
새로 배우기 좋은 시절

어쩌면 살아온 시간만큼의 시간을 더 살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남은 인생을 위해 삶을 재설계해야 할 필요에 대해서는 이미 공감대가 형성 되었고 서울시가 이제 행동으로 첫 발걸음을 뗐습니다.
50+중부캠퍼스의 활동과 계획을 보고 제가 더 환영을 했답니다.^^
꼭 활성화되어 이전 세대가 다음 세대를 위해 커나란 나무를 심어 쉴 만한 그늘을 만들어 줄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울시의 50+ 세대를 위한 고민에 일단 박수를 보냅니다.
첫 발걸음이지만 저도 50대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기대가 되는 정책 같습니다.
앞으로 저도 이곳에서 여가활동도 하고, 내 인생을 돌아보고, 더 나아가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 등 재능기부를 통해 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곳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사회공헌형 일자리나 다양한 배움을 원하시는 분들은 50플러스 포털(http://50plus.seoul.go.kr)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전화문의 : 서북50+캠퍼스 (02-374-5050, 02-389-5064)

중부50+캠퍼스 (02-2249-5050)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03.20 15:02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가 마포구에 오픈하고 새로운 50이후의 삶을 수강생들과 설계하고 있습니다. 마포구에 있는 중부캠퍼스는 두 번째로 오픈한 캠퍼스로 인생전환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을 위한 인생 두 번째 배움학교입니다.



50플러스 수강생들의 취미, 여가 생활을 위한 교육부터 퇴직후 새로운 사업, 창업, 일자리 교육까지 지원하는 종합지원센터의 역활과 더불어 새롭게 만들어가는 복합문화공간인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중부캠퍼스는 인생재설계학부, 커리어모색학부, 일상기술학부 이렇게 세 개의 학부로 운영되며, 50+세대들의 관심, 선호, 경험, 지향하는 가치에 따라 교육하게 됩니다.

각 학부는 세분화된 과정으로 50플러스 세대들의 새로운 인생설계를 위해 도움을 주게됩니다. 또한 수강상담부터 신청까지 이메일과 상담 전화를 통하여 자유롭게 진행됩니다.



50플러스 신화탐구, 영화탐구, 마을살이입문, 스타트업창업과정, 사회적기업 창업과정, 사진작가, 미디어콘텐츠창작자, IT교육서포터즈, 회복요가교실, 목공교실등 다양한 50플러스 프로그램으로 수강생들의 욕구를 충족하고 있습니다. 또한 리모델링을 통한 중부캠퍼스의 깔끔한 교육환경 역시 50플러스 프로그램 수강생들의 교육열기를 후끈 달아오르게하고있습니다.



50, 아직 할수있는게 많은 나이.

서울시 50플러스를 통해서 50이후의 새로운 인생을 설계하고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인생 라이프를 만들어 보는것은 어떨까요? 아직 할수있는게 많은 나이 입니다. 지금 도전 !!

도전하는 여러분에게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가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공간안내 - 모두의부엌, 상상공장, 손끝교실, 스튜디오 흥얼, 몸짓교실, 동아리실 모임등

상담전화 - 02 - 2249 - 5050 (50플러스 상담센터 운영)

전자메일 - cc@50plus.or.kr

수강신청 - 50plus.or.kr(온라인)

오시는길 -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1길 21






저작자 표시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마포구 공덕동 370-4 | 서울시50플러스 중부캠퍼스
도움말 Daum 지도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 - 인생2막을 위한 두번째 배움학교!!

남혜경 까칠양파

Date2017.03.20 14:44


100세 시대에서 50은 딱 중간이다. 50년을 살았고, 앞으로 50년을 더 살아야 한다. 살아왔던 시기를 인생1막이라고 한다면, 살아갈 시기는 인생2막이다. 아마도 인생1막의 끝은 퇴직이 아닐까 싶다. 퇴직과 동시에 시작되는 인생2막을 어떻게 하면 더 멋지게, 더 야무지게, 더 보람되게 보낼 수 있을까? 그 해답을 찾기위해,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로 향했다.




50플러스(만50~64세) 세대는 새로운 세대적 특성과 요구를 가진 최대 규모의 젊은 어른이라고 한다. 새로운 삶을 준비해야 하는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지만, 별다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정책의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단다. 우리보다 앞서 고령사회로 진입한 유럽과 미국에서는 50세 이상의 중년층을 새로운 인생주기(New Life Cycle)로 규정하고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에 서울시도 50+ 세대를 위해 성공적인 인생셀계를 지원하게 되었단다.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에서는 교육지원, 일자리/창업지원, 상담/정보제공 그리고 커뮤니티를 지원하고 있다. 


▲ 교육지원은 배움과정으로 삶을 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인식과 행동을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 인생재설계학부과 새로운 직업을 모색하도록 돕는 커리어모색학부 그리고 기술, 문화 교양과정인 일상기술학부가 있다.


▲ 일자리/창업지원은 경험과 가치를 담은 앙코르커리어 발굴을 목적으로 50+ 일자리 모델 창출, 확산과 사회공헌형 일자리 개발 및 지원 그리고 일자리 지원 인프라 구축으로 적합 직종을 발굴하고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 상담/정보제공은 상담자의 욕구와 적성, 특성에 맞춘 맞춤형 학습설계와 일, 재무, 사회공헌, 사회적 관계, 가족, 여가, 건강 등 7대 영역을 주제로 상담 및 컨설팅 그리고 상담자의 상황에 맞는 장년층 정책 및 제도 제도 안내와 연계를 통해 50플러스 세대만을 위한 맞춤형 상담을 지원한다.


▲ 커뮤니티 지원은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만든 동아리 모임을 지원하고 입주 그룹간 상호협력 촉진 및 멘토링 지원 그리고 50+만의 아지트로 서재나 숨은 정원 등 함께 문화를 향유해 가는 복합문화공간이다.





50플러스 중부캠퍼스 투어 시작. 4층은 모두의 강당과 교육실, 방석교실이 있는데, 50+인생학교, 50+관계입문 등 인생재설계학부 수업을 주로 이루어진다. 그런데 50+가 아니지만, 들을 수 있는 강의가 있다. 3040퇴사학교로 회사 생활과 퇴사 이후의 길에 대해 고민하고 준비하는 3040 직장인들을 위한 수업이다. 수업과정을 보니, 퇴사학개론, 나만의 직업 가치관 탐색, 퇴사와 회사 생활 모두 윈윈하는 창업, 퇴사를 위한 돈 관리 철학까지, 여기에 참가비는 5만원이라고 하니, 이번에는 놓쳤지만 다음에는 놓치지 않을 거에요~





1층에는 카페라고 착각할 정도로 너무 멋드러진 50+ 서재가 있다. 구비되어 있는 책은 50플러스 세대들을 위해 엄선해서 선정했다고 한다. 




인생 2막을 어떻게 하면 일을 하면서 보람도 찾는 삶으로 만들 수 있을지 고민이라면, 서울시 50플러스 캠퍼스라면 그 해답을 알려줄 거 같다. 왜냐하면 50은 아직 할 수 있는게 너무너무 많은 나이이기 때문이다. 그나저나 나는 언제쯤 갈 수 있을까나?!



원문전체보기 - http://www.overniceonion.com/1143 서울미디어메이트 남혜경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50플러스 캠퍼스와 서울시 장년층 일자리 지원

emptydream

Date2017.03.20 14:03

청년의 일자리 문제와 노년의 복지 문제도 그리 충분하다 할 수 없는 실정이지만, '장년'으로 분류되는 50-60대는 다른 세대에 비해서 특히 사회적 지원이 많지 않은 세대다.

 

청년이라 할 수는 없는데, 경복궁은 무료로 들어갈 수 없는 나이. 슬슬 은퇴하고 회사를 나와야 하지만, 그렇다고 노년이라 하기엔 너무 젊은 나이. 생각해보면 50대 쯤 돼서 더이상 회사를 다닐 수 없게 되면 무엇을 해야할지 딱히 떠오르는 게 없다.


 

'50플러스 캠퍼스'는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한 교육과 만남, 그리고 일자리 지원까지 도모하는 곳이다. 또한 서울시는 만50세부터 67세까지 장년층을 '50+세대'라 칭하고, 이들에게 사회공헌 일자리 2,000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학교, 마을, 복지시설 등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면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받는 형태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부족한 복지 인력을 보충하는 방식이다. 이 정책은 '서울시 50플러스 캠퍼스'와 함께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지만 별다른 사회적 지원을 받지 못 하는 '50+(50플러스) 세대'를 대상으로, 각종 교육과 함께 일자리도 소개해주는 '50플러스 캠퍼스'를 찾아갔다.

 

'캠퍼스'라는 말에 단순히 50-60대를 위한 교육장 정도로 생각했지만, '서울50플러스 재단' 사람들의 생각은 그보다 좀 더 깊었다.



이민정 홍보협력실장은 50플러스 캠퍼스가 "생애주기상 중요한 전환기를 맞이한 사람들이 사회 기여를 위한 기회를 도모하고, 새로운 노년의 삶과 경험을 모색하는 곳"이라며, "친구도 새로 만나고 새로운 일도 도모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조한종 중부캠퍼스 교육사업실장은 "50플러스 세대의 일자리는 생계형, 자원봉사, 공헌형, 혼합형 일자리로 나누어진다"고 했다. 특히 50플러스 캠퍼스에서 이루어지는 자원봉사로는 '지혜로운 학교'에서 서로서로 강의를 하고 배우는 활동을 예로 들었다.

 

공헌형 일자리는 공익활동과 동시에 소정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우리 동네 맥가이버' 예를 들었다. 동네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등을 갈거나 싱크대 수리 등을 해서, 주거환경을 개선하면서도 일하는 보람을 얻는 일자리다. 그리고 혼합형 일자리는 사회적 기업에 취업하거나, 비영리 단체 등을 직접 창업하는 등의 활동들이다.

 

이런 예를 들면서, "앞으로 일자리 발굴 채널을 더욱 다양화하여, 공공복지를 일자리로 만들어 내려 하고 있다"고 했다.

 


실제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김성은 50+컨설턴트는 "옛날 (젊을 때) 처럼 긴장 속에서 경쟁하는 일 말고,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은데 정보가 없다"며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그리고 홍현희 중부캠퍼스 기획홍보실장은 "생계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곳도 많고, 평생교육기관과 차이도 있어야 한다"며 고민을 밝혔다. 따라서 '50플러스 캠퍼스'가 대략 어떤 지향점을 추구해 나갈지 어느 정도 추측해 볼 수 있겠다.

 

 

한편, 서울시는 자체 정책 연계 및 관련 단체 협의를 통해서 50플러스 세대를 위한 일자리 지원을 할 계획이다. 만50세부터 67세까지 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이번 일자리 지원은 크게 네가지 영역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주로 사회적 활동을 하면서도 소정의 활동비를 받는 형식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서울시 50+포털(50plus.seoul.go.kr)' 또는 '50+재단 홈페이지(50plus.or.kr)'에서 확인 가능하고, '50플러스 캠퍼스'에 문의할 수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로.

> 50플러스 캠퍼스 - 50대를 위한 배움터 & 서울시 장년층 일자리 지원


 

- 서울미디어매이트 송주성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