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걱정말아요' 올해 10대 뉴스

유정희_유드림

Date2017.12.25 17:09

 

팟캐스트~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팟캐스트는 오디오 파일 형태로 만들어진 콘텐츠로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들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어요 아마 팟캐스트는 몰라도 <나는 꼼수다>라는 건 들어보셨을 텐데 이것도 팟캐스트랍니다!
공공부문 팟캐스트 1위 '걱정말아요'는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정책을 쉽고 재밌게 다루는 내용으로 <불금쇼>를 진행하는 정영진과 최욱씨를 영입후 다운로드 수가 500회->50000회로 늘어 100배의 증가추세를 나타내고 있을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그 녹음현장을 직접 다녀왔답니다^^
역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던 화제의 현장에서 정영진, 최욱씨의 임기응변과 애드립, 유머 속에 초대받은 서울시 정책 담당 관계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며 녹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죠 그런데 정작 웃음소리조차 낼 수 없었다는요 ㅎ
첫 번째 녹음 내용은 공공의료 서비스를 디자인하다
두 번째 녹음 내용은 서울시 10대 뉴스에 관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첫 번째 초대 손님은 시립병원 전문디자이너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공공의료 서비스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인데 쉽게 와 닿지 않는 내용이었지만 점점 필요로 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고
현재 서울시에서는 13개 시립병원과 장애인치과병원, 어린이병원, 결핵특화병원, 정신병원을 운영하고 있어요

진행자:서울시립병원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게스트:시립이라 시설이 별로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요즘은 이렇게 좋아하며 이런 것도 해주나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받고 있다고 느낀 
           다
           그리고 내년 8월 시립병원 통합브랜드가 만들어질 예정으로 돈이 없어도 치료를 받고 싶을 때 떠올릴 수 있는 그런 브랜드로
           시민들에게 인식되길 바란다

진행자:공공의료 서비스를 디자인한다는 명분으로 공공부문 일자리 하나 더 늘리는 거 아닌가?
게스트:아닙니다 외국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 중인데
           예를 들면 고객들이 어떻게 응급의료센터 디자인을 새롭게 만들어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한다
           정신병원의 밋밋한 하얀 색 벽 말고 어떤 디자인이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까도...
진행자:그렇다면 병원 디자인에 신경 썼을 때 없던 것과 있던 것의 차이는?
게스트:내가 아파서 왔더라도 정신적으로 케어를 받고 힐링할 수 있다
           향후 블루라이트,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하려 생각 중이다

게스트:서울 병원 사례가 외국인 홍콩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 그 내용으로
            메르스가 발생했을 때 빠른 대처를 위한 매뉴얼 개발
            의사결정을 빨리 할 수 있는 키트 개발에 관해서이다

            이외에도 서울시에서는 장례문화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서울시민의 80%는 현재 병원에서 장례맞이를 의례적으로 치루고 있다
            20~75세를 대상으로 내가 만드는 장례문화를 조사한 결과
            20대는 파티하듯 장례식으로 치루길 원하며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싶다
            30대 후반~40대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연 속에서 맞이하고 싶다
            50대 중후반은 어릴적 친구들과 고향에서 조촐하게
            60대 종교 의식으로 진행하고 싶다
            75세 남들에게 민폐끼치지 않게 남들 하는대로 치루길 원한다

            시립병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아이디어를 받길 원한다며 마무리했다

 

 

 

 

 

 

 

 

두 번째 녹음은 서울시민이 직접 뽑은 뉴스인 <서울시 10대 뉴스>에 관한 내용을 서울시 시민소통담당관 정경옥 주문관을 초대해 다루었다

진행자:언제부터 서울시 10대 뉴스를 선정했는가?
게스트:2009년부터의 자료를 갖고 있다 오세훈 시장 시절부터 온오프라인 투표로 진행되었다
진행자:서울시 10대 뉴스는 어떻게 선정되는가?
게스트:서울시에서 진행한 30개 사업 중 각 부서에서 추천받아 10개 후보로 선정해 시민들의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순위가 선정된
           다
           공무원 입장에서는 '서울로 7017'이나 '찾동'이 10위에 들지 못 해 아쉬움이 남는다 
진행자:조작할 수 있지 않은가?
게스트: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이제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다!!

서울시 10대 뉴스는 매년 11월 15일~12월 초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총 122,00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10위부터 1위까지 역순으로 발표했다

 

 

 

 

 

 

 

 

10위 청년일자리센터
취업준비생을 위한 만 19세~30세가 이용 가능하며 3.7%의 투표율를 얻었다
성공 취업에 필요한 상담, 컨설팅, 멘토링과 일자리 알선, 금융, 주거, 복지상담까지 청년 취준생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9위 잠 못 이루는 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개장 2년 만에 5백만 명이 찾는 명소로 부상했으며 푸드트럭 등 다양한 구성으로 매주 6개 한강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8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국공립유치원 확보
맞벌이 부부로 살아야 하는 현실에서 일하는 엄마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에 대한 염원이리라 
어린이집에 대한 나쁜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내 아이도 저렇게 당하지는 않을까 하며 엄마의 가슴이 쿵~내려앉을 테니ㅠ

7위 녹슨 철로가 숲길로, 경춘선 숲길
2016년 옛 경춘선 열차가 중단된 후 폐 철로를 따라 숲길을 조성됐다
경춘선 숲길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18일 육사삼거리~서울시.구리시 경계 2.5km 구간이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2013년 조성을 시작한 이래 경춘철교~서울시.구리시 경계 5.6km가 조성 완료되었다
내년 말 서울과기대 철교~동부아파트삼거리 구간 0.4km 구간이 LH공사에 의해 조성 완료되면 경춘선 숲길 전 구간이 완전 개방될 예정이다
제가 살고 있는 노원구에서 시작되기에 내년 봄 경춘선 숲길을 완주하려 한다!

6위 청년이 산다, 역세권 2030청년주택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토지를 갖고 건물을 올리는 민간사업자들에게 용적율 완화 혜택을 주는 대신 일부를 청년주택으로 임대분양하게 하는 정책이다
임대료가 비싼 서울시에서 청년들에게 저렴하고 쾌적하며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한 주택공간이라 호응도가 높다 

5위 맑은 하늘 시민과 함께 미세먼저 10대 대책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증을 잠재우는 시도로 반응이 좋다

 

4위 한국인 위안부 영상 최초 발굴 공개
오프라인 투표 1위를 차지한 주제로 시민들의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자료는 1944년 중국 송산에 포로로 잡힌 한국인 위안부를 연합군 기자가 실제 촬영한 영상으로, 미국 국립기록관리청에서 70년 간 묻혀 있던 자료를서울시와 서울대 인권센터가 찾아내 공개했다
가슴 아픈 역사의 한 페이지이나 기억해야 하므로....

 

 

 

 

 

 

 

 

3위 석유대신 문화를 채우다, 문화비축기지
지난 9월 시민에게 개방된 마포 문화비축기지는 취재를 다녀오기도 했다
1973년 석유파동을 겪고 난 이후 76~78년 탱크 5개를 건설해 당시 서울시민이 한 달 정도 소비할 양을 비축해 두었던 곳으로, 지난 40년 간 방치되었다가 2002년 월드컵경기를 앞두고 안전문제로 폐쇄되었었다
2013년 도시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도움을 얻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시민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

 

 

 

 

 

 

2위 꾸미고 꿈꾸는 학교 화장실, 함께꿈
서울시 학교 화장실 개선프로젝트~!
이전의 학교 화장실 하면 어둡고 폭력의 장소로 여겨졌던 공간이나 서울시 지원으로 환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탈바꿈해 아이들이 원하는, 가고 싶은 공간으로 학교 화장실을 만들고 있다

 

 

 

 

 

 

 

두둥~~~드뎌 대망의 1위는??
1위 따릉이
동네 역 근처에 비치된 따릉이 자전거!
교통 체증과 매연을 줄이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2만대가 설치되어 현재 656만 번이 이용되었다고 해요
필요시 사용한 후 도착한 역 근처에 반납하면 끝~이라니 참 편리하겠어요
저도 기회되면 사용하려구요 ㅎㅎ

서울시민들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항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투표 결과 나타났으며 앞으로도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정책에 깊은 관심을 갖고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이 집행되길 바랍니다

때로는 날카롭고 예리하게 시민의 입장에서 질문을 던지는 정영진, 최욱씨
방송이라는 특수성에 익숙지 않지만 자신들의 입장과 서울시를 대변하는 관계자들
모두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재밌는 서울시 정책 방송 팟캐스트 '걱정말아요'를 만들어주신다면 서울시민들은 더 이상 걱정이 없을 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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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타고 명동성당. 서울로 7017 자전거 여행

호미숙

Date2017.05.28 20:12



서울로 7017 가는길, 주변 가볼만한곳 따릉이 자전거 타고 서울 데이트 여행코스/호미숙


서울 여행 날짜: 2017. 5. 24

서울 여행코스: 명동성당-명동거리-서울로 7017

아들 동행 . 서울시 자전거 따릉이 대여


이번이 서울로 7017 두 번째 방문이네요. 이날은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서울로 7017 주변 가볼만한곳 소개하고자 다녀왔습니다. 서울 여행코스로 요즘 새롭게 등장하자마자 서울 관광명소로 각광받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날은 아들과 함께 서울로 7017을 방문할 겸 주변 서울 가볼만한곳인 명동성당과 명동거리를 거닐었습니다. 마침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 분수광장이 있는 곳에 서울시 따릉이 대여소가 있어 따릉이를 타고 회현역을 지나 서울로 7017에 도착했습니다. 


개장 전 다녀왔을 때와 개장 후 다녀온 풍경이 많이 달랐는데요. 특히 서울역 앞에 있는 슈즈트리(신발트리)는 변화를 주어 일전에 풍경과 다릅니다. 또한 서울로 7017하면 야경이 푸르스름해서 몽환적 느낌의 은하수를 걷는 느낌이라고 해서 저녁 늦게까지 남아 밤 풍경을 담아 봤습니다. 


*참고* 서울로 7017에 자전거는 끌고 다녀야만 합니다. 


*서울로 7017 주변 가볼만한곳*

서계. 중림.공덕-중림동 약현성당, 서소문역사공원과 손기정 둘레길, 염천교 수제화거리,  

회현. 명동-신세계백화점. 명동성당,서울중앙우체국,한국은행 광장거리 

남대문시장-남대문시장. 

한양도성.남산-한양도성, 남산 한양도성길 산책로



위의 영상은 큰아들의 360도 촬영 영상입니다.
마우스를 화면에 대고 돌려보세요.



서울로 7017 인근 가볼만한곳 명동성당

명동성당
한국 최초의 본당이자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대표하는 대성당입니다. 고딕 양식의 건축물로 서울의 최초 서양식 성당건물.  1977년 11월 22일 사적 제258호로 지정

어쩜 이리도 푸르를까. 서울의 하늘을 올려다 본 중에 청명하고 맑은 하늘 보기란 거의 하늘에 별 따기처럼 쉽지 않은 일인데. 이날은 유난히도 맑아 마치 가을 하늘을 연상할 정도였는데요. 푸른 하늘에 우뚝 솟은 성당 종탑이 더욱 멋스러웠습니다.

 


 
꽃들이 화사하게 반기는 가운데 성모마리아 상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하는 분도 계시고 외국인들도 많이 찾고 있었습니다.,




먹거리로 가득한 명동거리
   
   
명동성당을 둘러보고 천천히 거닐어 명동 거리로 들어섭니다. 명동하면 쇼핑천국이죠. 거리엔 식욕을 당기는 다양한 먹거리가 즐비하게 들어서서 입맛을 다시게 할 정도입니다. 명동 거리 먹거리는 세계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한국 전통음식부터 글로벌 여행객들을 위한 세계적인 요리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이날도 날씨가 더위를 느낄 정도여서 사각으로 썰어 놓은 수박으로 시원함을 달랬습니다. 




한국은행 본관
일제시대 조선은행 본점이었던 한국은행 본관은 1981년 9월 25일 사적 제280호로 지정된 건축물입니다.  2001년 한국은행 본관에 개관한 화폐박물관이 있습니다.


신세계 백화점 본점 앞 서울시 따릉이 자전거 대여

엄마는 따릉이 타고 아들은 도보여행. 따릉이 앱을 활용해서 간단히 대여 후 회현동을 지나 서울로 7017 쪽으로 향합니다.

서울시 따릉이는 기본 1시간 대여- 1000원이며 이후 추가 요금이 부과됩니다.



더 많은 이야기 보시려면 http://homibike.blog.me/22101612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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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 더 편하게 이용하는 서울자전거 따릉이

waterblue

Date2017.04.09 23:38

건강한 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서울자전거 따릉이를 소개합니다. :-)

 

 

따릉이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무인대여 시스템이에요.

 

 


대여소는

지하철 출입구, 버스정류장, 학교 등

접근이 쉽고, 이용하기 편리한 곳에 설치되어 있는데,

 

 


대여소마다 이용 방법이 자세히 안내되어 있어

어렵지 않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자전거는

카드 또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빌릴 수 있는데,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좀 더 간편해요. :-)ㅎ

 

 

서울시의 교통체증, 대기오염, 고유가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서울자전거 따릉이.


더 자세한 내용은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http://waterbluey.blog.me/220979203285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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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울여행 어떠세요?

2기 김영희

Date2017.04.09 23:33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울여행 어떠세요?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인대여 공공자전거...따릉이랍니다.

 

따릉이 대여소는

 지하철 출입구, 버스정류장, 주택단지, 관공서, 학교 은행 

생활내 통행이 많은 장소를 중심으로 대여소가 설치되어 운영 중...

 

 

 

 

 교통체증대기오염, 고유가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건강한 자전거, 깨끗한 자전거, 녹색성장 선도도시를 위하여,

 자전거와 함께하는 건강한 도시, 세계적인 자전거 도시로 거듭나고

서울 시민들에게 삶의 질을 높이고자 마련하였다 해요...

따릉이 이용한지 벌써 14개월이 되었다고 하네요

누적 대여 건수가 벌써 172만 건을 돌파했다고 해요.

 

 서울시는 320,

'공공자전거 따릉이 확충 및 이용 개선대책'을 세워

따릉이 2만 시대의 개막을 알렸습니다.

 

더욱 편리하고 쉬워진 따릉이 만나러 가 볼까요?

 

 

 

 

대여소 위치를 검색하니, 우리 집에서 제일 가까운 신용산역에 있어요

신용산역 6번 출구의 따릉이 대여소 다녀왔습니다. 

 

 통행이 많은 장소에 대여소가 있는데요

 지하철 출입구, 버스정류장, 주택단지, 관공서, 학교 은행 등의 장소에

 설치되어 운영 중입니다.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대여소 조회

대여소 실시간 현황 검색하면 됩니다.

 

 

 

 

대여소에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거치대가 있으며

이용 안내가 자세하게 적혀있습니다.

 

이용대상은 만 15세 이상이며

운영시간은 24시간 365일입니다.

 

이용요금은 1일권으로 1시간제 천원, 2시간제 2천원...

정기권으로 1주일 3천원, 1개월 5천원, 6개월 1만5천원, 1년 3만원...

 

이용권은 따릉이 홈페이지 또는 앱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정기권과 단체권은 회원으로 가입하여야 구매가 가능하며

회원 가입은 홈페이지와 앱에서 할 수 있습니다.

 

 

 

 

 

 

자전거를 대여한 후 거치대만 남아 있는 모습...

 

대여 기본시간이 있는데요 기본 대여시간 초과되면 추가요금이 발생됩니다.

기본 대여시간 이내에 반납을 하고 다시 대여할 경우에는

추가요금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회원카드 등록방법

 

1)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앱에 로그인합니다

2) 카드번호 등록 나의 공간>회원카드 등록 >

대여 카드 메뉴로 이동하여 카드번호 16자리 등록.

 

대여카드 등록 (후불교통카드)

자전거 대여와 동시에 진행됩니다.

 

 

 

 

지하철역에서 출구를 나오면

바로 눈앞에 무인대여소가 있어 편리해요.

 

따릉이 대여는

따릉이 앱, 홈페이지, 회원카드로

할 수 있습니다.

 

 

<따릉이 앱에서 대여하기>

1) 앱 실행 로그인

2) 앱 메인 상단의 '대여' 선택

3) 대여방법 선책 (대여소 선택, QR코드)

4) 대여소 및 거치대 선택

5) 대여하기 선택 (화면 하단)

6) 자전거단말기 홈버튼 누름

7) 대여비밀번호 (4자리) 입력

8) 단말기 우측 잠금방치 분리 ('드렁-' 소리 이후 분리)

 

※ 단체권은 앱에서만 이용가능

※ 비회원은 '따릉이" 앱이나 홈페이지에서

아이디(본인 핸드폰 번호)와

임시 비밀번호 (5자리숫자)로 로그인...

(이용권 구매후 임시 비밀번호와 대여번호 문자로 발송)

 

 

 <홈페이지에서 대여하기> 

 

1) 홈페이지 접속 및 로그인

2) 홈페이지 우측 상단의 메뉴에서 "자전거 대여/신고' 선택

3)"대여소 선택 대여" 선택

4) 대여소 및 거치대 선택

5) 대여하기 선택 (화면하단)

6) 자전거 단말기 홈버튼 누름

7) 대여 비밀번호 (4자리) 입력)

8) 단말기 우측 잠금장치 불리 ("드렁" 소리 이후 분리)

 

 

<회원카드로 대여하기- 회원만 가능>

 

1) 홈페이지 혹은 스마트폰 앱에서 로그인한 후 회원가입

2) 자전거 단말기 홈버튼 누름

3) 회원카드 태그

4) 대여 비밀번호 (4자리 누름)

5) 단말기 우측 잠금장치 분리 ("드렁" 소리 이후 분리)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울여행 어떠세요?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 참조하세요.

전화번호 : 1599-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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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따릉이 간편히 이용하기

기동닷컴

Date2017.04.09 22:52

서울시는 누구나, 언제나 그리고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따릉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자전거와 함께하는 건강한 도시,

세계적인 자전거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서울시의 마음도 함께 담았지요.


하얀색 자전거에 검은색과 초록색 바퀴~

앞에 장바구니도 있고 보기에도 튼튼해 보이는 자전거를 말이지요 :)



회원가입을 통해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어요.

사실 비회원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회원가입이 여러모로 편리할 거예요.


1매 1,000원을 결제합니다.

1매로 최대 1시간 이용이 가능합니다.

일반 체크카드로도 결제가 가능해요.



정기권도 있고요, 일일권도 있고, 비회원 일일권도 있습니다.

정기권의 경우 회원가입을 해야 해요!


결제는 휴대폰, 신용카드 그리고 모바일 티머니로 가능합니다.


서울시 따릉이의 기본 대여 시간은 60분입니다.

여기에 프리미엄권을 구매하면 120분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등록 또한 앱을 통해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용을 위해 미리 이용권을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언제든, 필요할 때마다 가볍게 터치하면 대여가 가능해요.



QR코드가 인식됐네요.

대여하기를 누르면 끝!


가운데 있는 버튼을 1.5초간 누르면

딸칵~ 하는 소리와 함께 자물쇠가 열립니다.



1시간 이면 서울 내 어디든 충분히 갈 수 있겠더라고요.


만약 시간이 조금 빠듯하다 싶으면, 프리미엄권을 이용해보아요.

1시간이 더해진 2시간이니까, 더 여유롭게 볼일을 볼 수 있습니다.



교통체증이 심한 이곳 서울 도심에서 정말 유용하게 쓸 수 있겠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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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타고 서울데이트 떠나볼까?

Date2017.04.09 22:23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따릉이는 공공자전거 무인대여 시스템 입니다. 서울시의 교통체증, 대기오염, 고유가 문제를 해결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따릉이가 탄생되었습니다. 현재는 서울 시내를 중심으로 5600대가 서비스 중입니다. 올해까지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고 공공자전거를 2만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따릉이를 타고 서울 한복판을 달려보았습니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이용하려면 따릉이 공식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해야합니다. 또한 휴대전화, 신용카드, 모바일티머니등의 수단을 통해 이용권을 결제를 합니다. 따릉이의 이용권은 정기권 (7일권, 30일권, 180일권, 365일권)과 일일권 (1시간권, 2시간권)으로 나뉩니다.  

 

따릉이 홈페이지 : https://www.bikeseoul.com/

 

 

 

 

 

 

광화문역에서 시작해 인사동과 익선동, 창경궁을 거쳐 대학로까지 따릉이를 타고 서울데이트를 즐겨볼 수 있습니다.

 

봄날의 특별한 데이트! 따릉이와 함께해 보세요.

 

 

 

 

 

광화문-> 따릉이 대여 -> 인사동, 익선동 일대 -> 창경궁 앞 따릉이 반납 -> 창경궁 및 대학로 구경 

 

 

 

원문 : http://elena.pe.kr/220979143557

 

 

서울시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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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로 꽃놀이 즐기기

emptydream

Date2017.04.09 18:11

작년 말부터 따릉이 추가 설치 작업을 해서, 올해는 확실히 따릉이 대여소가 눈에 띄게 많아졌다. 대여소가 많아지니, 버스 타기엔 가깝고 걷기엔 좀 부담스러운 애매한 거리를 따릉이로 가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게 됐다. 이제 따릉이가 생활 교통수단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모양이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이제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름이 됐다. 하지만 아직 서울 전체를 커버하진 못하고 있는 실정인데, 올해는 이 따릉이 수를 대폭 늘린다고 한다. 서울시 전체 지역에 2만여 대 따릉이를 설치할 계획이라 하니, 이제 웬만한 곳은 따릉이를 이용할 수 있게 되겠다.

 


따릉이 이용 방법도 조금 더 편하게 바뀐다. 비회원으로 대여 시 본인인증 단계를 없애서 절차를 간단하게 줄인다. 또한 굳이 앱 설치를 할 필요도 없이, 그냥 웹 페이지에 접속해서 이용권 결제를 하고 바로 대여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개선한다.

 

제일 눈에 띄는 변화는 2시간 짜리 요금제였다. 기존에 1시간 짜리 요금제로는 중간중간 반납했다가 다시 빌리고 하는 것이 너무 번거로워서 여행용으로 이용하기는 좀 힘들었는데, 이제 2시간 짜리 요금제로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서울 여행에도 좀 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봄꽃 만발한 서울숲에 놀러 갔다. 몇 년 전만해도 이런 공원에서 자전거를 즐기려면 근처 가게에서 돈을 주고 빌리거나, 집에서 자전거를 끌고가야만 했다.

 

집에서 자전거를 끌고가는 건 여러모로 힘든 일이고, 공원 근처 가게에서 자전거를 빌리면 다시 그곳에 갖다줘야 하기 때문에 성가시다. 이제 따릉이를 이용하면 그렇게 귀찮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된다.


 

따릉이는 빌린 곳에 다시 갖다놓을 필요 없이, 따릉이 거치대가 있는 곳이라면 아무데나 반납해도 된다. 그래서 공원 한 바퀴 돌다가 내친 김에 한강 자전거 길을 한 번 내달리고 싶어지면, 그냥 가서 달려도 된다. 대여시간에 잘 맞춰서 나중에 가까운 따릉이 거치대에 반납하면 되니까. 물론 따릉이 대여소는 웹이나 앱에서 찾아볼 수 있다.

 

 

2시간 요금제는 서울시내에서 간단한 여행용으로 좋은 옵션이다. 이 요금제를 이용해서 중간에 한두번 반납하고 다시 빌리기만 하면 서울숲에서 여의도까지도 갈 수 있다. 한 시간짜리 요금제를 이용해도 중간에 자주 반납하고 빌리면 되기는 하지만, 의외로 자전거를 타다보면 한 시간은 금방 가버린다. 두 시간씩 여유가 있으면 중간에 좀 쉬면서 천천히 다닐 만 하다.

 

따라서 2시간 짜리 요금제를 이용하면, 서울구간 '한강 종주 자전거길'을 따릉이로 달려볼 수 있다. 서울숲에서 따릉이를 대여해서 타고 나간다음, 옥수역, 서빙고동, 이촌1동, 마포 신수공원 등에서 따릉이를 반납하고 다시 빌리기를 하면 추가요금 없이 여의도까지 갈 수 있다. 물론 여의도에도 여기저기 따릉이 거치대가 있다.

 

이렇게 따릉이를 이용하면 한강 자전거길 한 번 달리려고 집에서부터 자전거를 이고지고 끌고 가는 힘든 일을 할 필요가 없다.

 


굳이 한강 자전거길 같은 엄청난(?) 모험을 할 필요는 없다. 서웊숲 같은 공원을 자전거로 돌아보는 것만으로도 따릉이의 가치는 충분하다. 공원을 걸어다니며 꽃놀이 하는 것도 좋지만, 자전거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돌아보면 또 다른 맛이 난다는 것, 아는 사람은 다 알 테다.

 

특히 자전거를 이용해서 공원이나 예쁘장한 동네를 돌아보면, 호기심이 많거나 길치인 사람들에게 좋다. 아무래도 걷는 것보다는 편해서 여기저기 다 둘러볼 수 있고, 길을 잘 못 들어도 걷는 것보다는 좀 편하니까.

 

 

여기저기 아름답게 흐드러진 꽃들이 손짓하는 봄. 나들이를 가보려 해도 걷다가 지칠 것이 부담스러워 겁이 났다면, 따릉이를 이용하는 한나절 여행을 한 번 생각해보자.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의 '대여소 실시간 현황'을 보면서 여행 계획을 짜보면, 의외로 알찬 여행 코스가 나올 수 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페이지로.


> 따릉이로 서울여행 꽃놀이 즐기기 -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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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전거 따릉이타고 중랑천 벚꽃여행

sweetieRomy

Date2017.04.09 03:35

서울시민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서울자전거 따릉이. 얼마 전부터 우리 동네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에 똑같이 생긴 초록빛 자전거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서울시는 교통체증, 공기오염 그리고 고유가 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누구나, 언제나,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 무인대여시스템을 구축했다. 주로 지하철, 버스정류장, 주택단지 등을 중심으로 설치되어 있다. 이번 주 서울시내 벚꽃축제가 한창인데 친구와 함께 서울시 따릉이를 이용해 동대문 봄꽃 축제가 열리는 중랑천 장안벚꽃길로 서울여행을 나섰다. 실제 사용해보니 편리함은 물론 운동까지 겸할 수 있어 앞으로 친구와 종종 서울시 따릉이 타고 달려보기로 했다.




집주변에 서울자전거 따릉이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사용방법에 대해 아는 것이 없어 혹시나 하는 맘에 앱스토어에 들어가 '따릉이'를 찾아보니 서울자전거 따릉이가 검색되었다. 서울시 따릉이를 이용하는 방법은 지금 소개하는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는 방법과 전용카드를 발급받아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티머니카드인 경우 홈페이지나 앱에 카드번호를 등록하면 되지만 후불제카드인 경우 등록 절차가 약간 복잡하다. 따라서 카드 등록보다 앱을 설치해 이용하는 것을 권한다. 우선 앱을 본인의 스마트폰에 다운받아 회원가입을 한다. 회원가입을 하지 않고 비회원으로 이용하여도 회원과 차이는 없다. 하지만 회원으로 이용할 시 이용 실적에 따라 대중교통 환승 마일리지가 적립된다고 하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따릉이를 대여하기 전 가장 먼저 할 것은 일일권 구매다. 1시간 또는 2시간으로 선택할 수 있다. 자전거 대여 방법은 3가지가 있는데 나는 QR코드 대여를 이용했다. 일일권 구입 후 따릉이를 대여할 따릉이대여소에 가서 원하는 자전거가 고정되어있는 부분에 부착된 QR코드를 앱으로 읽어내면 해당 자전거의 정보가 앱으로 전송되는데 정보를 확인한 후 대여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대여가 완료된다. 이제 이 이론을 가지고 실전에 나서보자.




   

   

따릉이 대여하기 위해 찾은 답십리역 1번 출구 따릉이대여소. 많은 서울시민들이 이미 따릉이를 잘 이용하는지 내가 찾았을 땐 3대밖에 남지 않았다. 이 중 하나의 자전거 QR코드를 앱으로 읽어 위치정보를 받아낸다. 티머니카드가 아닌 후불제교통카드나 RFID칩이 내장된 카드인 경우 앱과 이 단말기를 이용해 카드 등록이 가능하지만 카드 등록 없이 앱에서 바로 대여가 가능해 카드 등록은 별도로 하지 않았다.




   

   

앱으로 서울시 따릉이를 대여하는 방법. 서울자전거 따릉이 앱을 켜고 대여 버튼을 누른 뒤 대여 방법에서 QR코드 대여를 선택. 그리고 원하는 자전거의 QR코드 찍고 앱에 정보가 뜨면 대여하기 버튼으로 대여 완료. 그리고 자신이 대여한 자전거의 단말기 전원을 키면 비밀번호 입력하는 화면이 뜨는데 이때 회원가입할 때 입력한 자전거 비밀번호 4자리를 입력하면 좌측 잠금장치가 풀린다. 잠금 장치를 풀어 자전거와 불리 시키면 끝. 


   

   

   

만개한 벚꽃들 사진 찍으면서 벚꽃길을 걸으며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는 시간. 답십리에서 축제가 열리는 중랑천까지는 교통편이 애매해 가까워도 잘 찾지 않은 곳인데 서울시 따릉이로 인해 친구와 살짝궁 벚꽃데이트를 할 수 있었다. 친구도 이번에 처음 서울시 따릉이를 체험했는데 꽤 맘에 들었는지 앞으로 종종 서울시 따릉이 타고 운동 겸 중랑천 달려보길 나에게 청한다. 달 밝은 밤 이 달빛을 닮고 싶었는지 벚꽃들이 환하게 핀 중랑천 장안벚꽃길. 가까운 곳에 이런 멋진 길이 있었음에도 교통의 편의를 이유로 다른 곳만 찾게 된 오류를 서울시 따릉이가 바르게 잡아준 것 같다. 서울은 어느 도시보다 교통시설이 편하지만 그 교통의 흐름이 닿지 않은 세밀한 부분을 따릉이가 제대로 메꿔주는 것 같다.





서울시 따릉이 이용 시 구매하는 일일권에 적용되는 시간에 대해 해석이 분분한데 따릉이 일일권은 하루 안에 대여와 반납이 무제한이다. 기본 이용 시간 내에 반납하면 재 대여 요금은 없으며 결제한 이용권 기간 동안 재 대여 회수도 제한이 없다. 기본 이용 시간만 지킨다면 반납과 재대여를 반복하여 계속해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다는 것. 답십리에서 일일권으로 중랑천에 와서 기준 시간 내 반납을 했다면 돌아가는 길 별도 추가금 없이 다시 재대여 해서 답십리까지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앞 이야기에 힌트가 있지만 대여한 곳과 반납한 곳이 다른 것도 가능하니 원점으로 다시 가져와야 하는 일반 자전거 대여소와는 개념이 다르며 대여소와 대여소 구간만 잘 확인한다면 하루 종일 자전거를 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이것이야말로 천원의 행복이 아닐까?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 혹은 앱 내 고객센터를 찾아보면 자전거 추천 하이킹 코스가 소개되어 있다. 소개된 하이킹 코스를 참고해 서울시 따릉이와 서울여행을 계획해보는 것도 좋고 대여소 위치를 잘 파악해 나만의 서울 하이킹 코스를 만들어 서울여행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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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따릉이 자전거 대여 방법과 따릉이 2만시대에 개선해야 할 점

호미숙

Date2017.04.08 14:41



서울시 따릉이 자전거 대여 방법과 따릉이 2만시대에 개선해야 할 점/호미숙




오늘은 서울시미디어메이트 기자단 활동으로 서울시 따릉이 자전거 이용에 대한 정확하고 자세한 이용법을 따릉이 어플과 따릉이 홈페이지를 활용해서 자전거 대여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여러 차례 서울시 따릉이 자전거를 대여해봤고 지난달에 서울시 따릉이 2만시대 뉴스에서 인터뷰도 했습니다. 서울시 시민이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따릉이 자전거 대여 방법과 서울시 따릉이 2만 시대에 앞서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하여 제안해봅니다.



직접 서울시 따릉이 자전거 대여하면서 불편한 점과 알지 못했던 정보를 소개합니다.광진청소년수련관

서울시 따릉이 홈페이지- 무인대여시스템

서울시 따릉이 전화번호: 1599-0120

이용 안내와 대여소 조회 및 이용권 구매 등 대여방법, 반납방법, 요금&환불, 결제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있습니다. 실시간 앱을 활용과 사전에 홈페이지 방문 대여도 좋습니다. 미리 가입해놓으면 편리합니다. * 참고 * 서울시 따릉이 자전거는 회원. 비회원 모두 가능해요.

서울시 따릉이 자전거 이용 대여 방법 절차


따릉이 이용매뉴얼 회원기본 영상으로 가입부터 대여까지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엔 여러번 시행착오를 빚었답니다. 익숙해지면 편리합니다.


중략....




직접 서울시 따릉이 대여해봤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강동구는 자전거 대여소가 없어서 일부러 광진구에 위치한 광진청소년수련관까지 갔습니다. 자전거 대여 가능한 10대 중에 이미 7대가 대여 되었고 3대가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일찍이 서울시 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를 가입했기에 앱을 실행해서 대여했습니다. 기존에 카드 등록이 되어 있었지만 등록한 카드는 단말기 회원 확인 정도이고 자동 결제로 이뤄지지 않으니 반드시 선 결제 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회원과 비회원 결제가 다르니 꼭 확인하세요. 일전에 여의도샛강역에서 대여할 때 로그인 비번을 몰라 추운 날 길거리에서 햇살에 보이지 않는 스마트폰 때문에 30분을 헤맸습니다. 자전거 대여를 원한다면 미리 사용법을 익힌 다음에 하시면 편리합니다.(비회원이 편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결제 완료되었다는 메시지가 뜨고 사용기간  대여 당일이란 안내가 뜹니다. 서울시 따릉이 자전거 전화번호는 1599-0120번으로 자세한 문의를 통해 그동안 알지 못했던 내용도 알게 되었습니다. 결제 후에 이용하지 않은 금액은 3년간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취소는 전화로도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MBC 자전거 따릉이 2만시대 문제점 인터뷰



서울시 따릉이 이용하면서 불편한 점


1. 카드등록이 되면 자동으로 결제되는 줄 알고 오류가 나서 알아보니 무조건 선 결제가 우선입니다. 저처럼 헤매는 분 없기를 바랍니다. (특히 홈페이지 안내 대여 방법 중에 결제 우선이라는 것을 강조했으면 합니다.)

2. 자전거는 이륜차로 자전거길만 아니라 자동차 길도 달릴 수 있으므로 안전상 헬멧이 구비되면 좋겠다는 생각이며 헬멧 또한 자전거 대여시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3. 자전거 거치대와 거치대 사이의 간격이 가까우면 좋겠습니다. 

4. 현재 자전거 대여소가 서울시 전역에 고루 분포되지 않아 이용에 불편을 느낍니다.

5. 서울시 따릉이 전화 상담원을 늘렸으면 합니다. 길 위에서 전화할 때마다 긴 기다림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특히 추운 겨울철에 대여하려다가 전화가 연결되지 않아 포기했습니다.)

6. 햇살에 반사되어 스마트폰 화면이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 이용하기 불편합니다. 세종시 어울링처럼 키호스크가 설치된다면 편리하겠습니다.



서울시 따릉이 2만시대를 기대하며 개선 되어야 할 점


현재 5,600대인 따릉이를 올해 안에 2만 대까지 운영할 계획을 발표했는데요. 자전거 2만시 대가 열리려면 우선 자전거 길과 자전거 안전 인프라가 구축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야간에 이용 시 후미등도 없고 또한 자전거길이 없는 경우엔 인도나 자동차 도로를 이용해야만 하기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현재 자전거도로가 있다고 하지만 주정차 되어 있는 자동차로 인해 주행이 불편하고 위험합니다. 서울시 따릉이 자전거 3번 이용했고 한 번은 포기한 경험과 현재 자전거를 즐기는 마니아로 제안을 해봅니다.


-호미숙 자전거 여행. 사진 여행-

서울시 따릉이 자전거 대여 방법과 개선해야 할 점



http://homibike.blog.me/220978233510


더 많은 내용은 링크를 클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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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어플로 간편하게 이용하세요!

멀티라이프

Date2017.04.07 12:13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가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울시내 마련된 대여소를 이용해서 작은 금액으로 대여와 반납이 가능한데,

서울자전거 따릉이 어플을 이용하면 더 간편한 이용이 가능하다.



따릉이 어플은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어플을 이용하면 간편한 대여뿐 아니라 대여소의 실시간 현황도 확인 가능하다.



많은 사람들이 공공자전거 대여와 반납이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정말 간편하다.

일단 따릉이 어플부터 설치하자.



따릉이 대여와 반납시 바로바로 문자 안내까지 해주기 때문에 더욱 좋다.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대여와 반납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는 다음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http://donghun.kr/2382


-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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