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하는 행복 두 배 프로젝트 <도시재생>

박루피

Date2017.12.04 23:15




며칠전에 종로3가에 있는 세운상가 3층 아세아빌딩에서 <도시재생>이라는 행사가 있었는데요.

추워진 날씨에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이루어진 행사였기에 일단 굉장히 따뜻한 공간이었고

그래서 더욱 더 많은 온기가 모여 재밌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세운상가의 이름인 세운.

이게 진짜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올해 초 다시 태어났는데 그 의미로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다시세운상가.

다시세우다.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이것을 생각해놓은 분 누구인가요? +ㅁ+






맑은 하늘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가득한 건물들을 뒤로 하고 입장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재밌게 들었던 시간이었어요.

마포구의 화폐를 만들어 직접 사용도 하시고 홍보를 하시는 마포구민이기도 한데요.

요즘 동네에서 화폐 많이 만들잖아요?

그...어디죠?

시장에서 엽전으로 사먹을 수 있게끔 만들어놓기도 했는데 엽전 덕분에 젊은 사람들에게 가볼만한 곳이 되기도.

현재는 200곳 정도가 마포의 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참여를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계속해서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업주는 카드 수수료를 줄일 수 있고 소비자는 화폐를 사용함으로서 현금이나 카드로 쓰는 지출을 막을 수 있어서 좋죠.

제가 사는 도봉구에도 이런 화폐가 생겼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건 업주들의 참여겠지만 되게 긍정적이시고 열정있게 화폐를 홍보도 하시고 사용도 하시더라구요+ㅁ+






설명이 모두 끝나고 간식타임.

굉장히 고급진 떡을 먹을 수 있었는데 이 떡과 유자화채를 직접 만드신 분이 나오셔서 

설명을 해주셨답니다.

특히 저기 노란떡 보이세요?

석탄병이라는 떡인데 이게 뜻이 있는데 저질기억력이라서 ㅠ_ㅠㅋㅋ

재료때문에 석탄병이라는 떡을 파는 떡집이 거의 없다네요.

먹어보니 처음에는 뭔가 떡케이크 먹는 맛이었는데 먹을 수록 되게 맛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유자화채가 정말 맛있었어요.

새콤달콤하니 아삭하기도 했구요.






끝나고 서울옥상에 올라가봤어요.

혹시 가보셨나요?

세운상가 꼭대기에 있는 곳인데 여기가 바로 서울옥상이라는 곳입니다요+ㅁ+

저도 세운상가 다시 태어난 후로는 처음인데 야경이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대박이라는 말밖에 +ㅁ+






도시재생이라는 것은 말그대로 도시를 재생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뭔가를 허물고 다시 만든다는게 아니라 그대로 보존하되 재생한다는 뜻이에요.

나아가 주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함께 소통함으로서 우리가 사는 마을을 재생시킨다고 보시면 훨씬 이해하기에 빠르실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동네에 쓰레기장이 아닌데 쓰레기가 유독 굴러다니는 그런 곳이 있다면?

주민들이 함께하여 그곳을 화단으로 만들거나 다른 것으로 꾸며서 쓰레기를 없애는 거랍니다.

그런게 바로 도시재생이라는 프로젝트구요.

주민과 소통하는 것이라면 그것이 뭐가 되었든 전혀 상관 없답니다.

저도 저희동네를 위해서 뭔가를 하고 싶은 열정이 생기더라구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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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가져

호미숙

Date2017.12.04 18:17


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세운상가]주민과 사회적경제의 네트워크파티/호미숙

서울시와 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12월 1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세운상가 일대에서 도시재생 성과 공유회를 개최해서 서울시내 주거지 재생사업 모두가 참여해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도시재생의 방향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널리 확산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는 도시재생기업 아이디어 공모 발표회, 도시재생 정류장에서 떠나는 도시재생 여행 , 통합 전시와 체험 부스 운영,  마을공연과 도시재생 장터 등 열렸습니다.

지난 12월 1일 서울 세운상가 아세아 상가 3층에 있는 SE:CLOUD H-창의허브에서 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주민과 사회적 경제의 네트워크 파티로 도시재생 성과 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참석해서 다양한 도시재생의 성과 사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도시재생은 요즘 전국적으로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비롯해서 침체되어 있거나 또는 새로운 콘텐츠 개발로 지역민과 함께 해서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곤 합니다. 그동안 지역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협업한 5개 분야의 활동 사례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 보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지역기반 사회적경제 조직 활동 소개
이날 진행은 서울특별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관계자의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만나기 행사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먹거리 분야로 아빠맘두부 운영 사례

일하는 사람들의 협동조합연합회 박강태회장


O2O 마을경제 플랫폼 사업 마을 택배: 길음동 마을택배 운영 사례 
(주)살기좋은마을 오범석 대표


문화예술: 마을 여행과 마을 화폐 운영 사례 
마포공동체경제네트워크모아 윤성일 대표


환경: 공동체 정원 조경관리 서비스 운영 사례 
(주)플라워앤가든인피플 김영일 대표



유휴공간: 지역사회 유휴공간 운영 사례  
로컬스티치 김수민 대표

더 자세한 내용은 http://homibike.blog.me/22115520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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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에서 열린 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와 사회적경제 사례 발표

emptydream

Date2017.12.04 15:50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세운상가와 세운광장 일대에서 '2017 서울특별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가 열렸다. 서울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여 58개 주거지 재생지역과 활동가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금까지 서울시가 추진한 도시재생 활동의 성과를 전시하고 알리는 자리였다.

 

행사는 크게 4가지로 나누어서 도시재생기업 아이디어 공모 발표, 도시재생 여행, 통합전시와 체험부스, 마을공연과 도시재생 장터 등이 진행됐다.

 

 

 

 

세운광장 입구에 도착하니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도시재생 정류장'이었다. 컨테이너박스로 만들어진 간이 부스 형태의 작은 건물이었는데, 행사 안내와 팜플렛 배부를 하는 동시에 도시재생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대기하는 장소이기도 했다.

 

여기서는 인터넷을 통해 사전 신청서를 제출한 사람들이 여기 모여서 안내에 따라 성수, 장위, 녹번, 창신숭인 등의 동네로 답사 여행을 갈 수 있었다.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행사 중 하나인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만나기' 발표회에 들어가봤다.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지역기반 사회적경제 조직 활동을 소개하는 자리였는데, 지역에서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

 

이 자리에서 발표된 내용은 아빠맘두부 운영 사례를 비롯해서, 마을택배 운영, 마을화폐 운영, 공동체정원 조경관리서비스 운영과 지역사회 유휴공간 운영 사례 등이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로.

> 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 세운상가에서 사회적경제 만나기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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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도시재생 성과공유회 at 다시세운상가

유정희_유드림

Date2017.12.03 14:08

 

도시재생이란?
산업구조의 변화 및 신도시 중심의 발전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쇠퇴한 도시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사회.경제.문화 등을 물리적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나가는 모든 활동을 지칭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선진국에서 급속히 일어난 도시 확장으로 인한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등장했으며 도로.공원 등 도시기반을 먼저 정리하고 건축물 리모델링을 거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역사적 경관 보전.복원 사업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영국이 세계에서 도시재생을 가장 먼저 시작했으며 런던 도클랜드의 대대적인 사업이 대표적 사례이다
2006~2007년 우리나라는 도시재생을 위해 전국 주요 도시 41개 지역에 도시재정비 촉진지구를 지정하여 서울시 종로구, 중구 세운상가, 대전시 동구 대전역세권, 대구 동구 동대구역세권, 부산시 영도구 영도 제1지구 등이 시범지역으로 지정돼 사업이 추진되었다
그중 서울 종로구의 세운상가는 재생사업을 거쳐 다시세운상가로 부활하고 2017년 9월 19일 '다시세운한마당'을 통해 세운상가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새로이 조성된 세운상가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즐기는 축제로 진행되었다

2017년 12월 1일~2일 이틀에 걸쳐 [서울특별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중 아세아상가 3층에서 열린 오후 '주민과 사회적 경제의 네크워크파티'에 다녀왔다
사회적 경제와 도시재생과의 만남에서 연관성을 찾아 보고 지역 공동체와의 조화로운 상생을 모색하는 시간이었으며 각 지역에서 성공적인 사례 발표가 이어졌는데 시간관계상 끝까지 참석하지는 못 하였다
<사례 발표>
1.은평구의 아빠맘두부 
2.성북구의 실버 택배사업
3.마포구의 지역화폐

 

 

 

 

 

 

 

 

 

 

세 번째 사례는 마포구의 '지역화폐 만들기'를 공동체경제네트워크 모아의 윤성일대표의 발표가 이어졌다
윤대표님은 이 일을 맡은 후 자신이 갖고 있던 신용카드를 모조리 잘라버리고 지역화폐만을 사용하고 있으나 불편을 못 느낀다고 한다
아프면 제휴 병원을 찾아가며 현재 마포구의 지역화폐는 망원시장 85곳을 포함, 총 165곳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위조방지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
우리는 소비없이 살아갈 수 없는 현실생활에서 얼마나 소비에 주목하고 있을까?라는 의문을 던진다 
대기업이 만든 프랜차이즈나 매장에서의 소비로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보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지역 내의 작은 점포들을 이용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그 혜택이 다시 내게로 돌아오게 만드는 순환시스템인 것이다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내 행위로 인해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행복해지기에 점점 많은 지역민들이 가입을 할 것이라 추측
향후 지역은행을 설립할 것을 고민 중이라고 하며 우리의 머니는 휴먼플러스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휴먼플러스라는 것은 관계확장 즉 자기 자신 속에 내재된 창조력을 발휘하는 문화가 정착돼 나가야 한다

 

 

 

 

 

 

 

 

 

 

 

 

 

 

 

 

 

 

 

2017 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다녀오며 다시세운상가 SE-CLOUD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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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과 손끝기술의 만남, 세운상가 흥미로운 행사

나이스블루

Date2017.09.26 23:38

안녕하세요. 나이스블루입니다. 저는 지난 9월 23일 세운상가, 청계상가, 대림상가 일대에서 진행된 '2017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 행사를 찾았습니다. 행사 포스터에서 '상상력과 손끝기술이 만나는'으로 표기된 문구를 보면서 개인적으로 이 행사가 흥미로웠습니다. 사람의 무한한 상상력이 사람의 손끝을 통해서 기발하고 멋진 작품이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그 작품들이 2017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에서 공개된 모습을 보면서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상상력은 한계가 없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더군요.

[동영상 = 2017 세운메이커페스티벌에서 봤던 모습들]

특히 서울 로봇 고등학교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된 모습을 보면서 마음 속으로 감탄했습니다. 사람의 기막히는 창의력과 완성도 높은 기술이 멋진 작품으로 탄생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작품들이 세운상가 등에서 펼쳐진 2017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을 통해 공개된 모습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서울 로봇 고등학교 학생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보행데크에서는 여러 초청메이커의 메이킹 작품 전시된 모습을 봤습니다. 좋은 작품들을 많이 접했네요.

세운상가 세운중정에서는 드론 조종 체험 드론과 관련된 콘텐츠를 접할 수 있었습니다. 세운중정이 실외가 아닌 실내에 있었기 때문에 이날 드론 날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일반인 입장에서는 드론을 직접 보면서, 때로는 조종도 해보면서 드론을 익히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느꼈을 것입니다.

세운상가 서울옥상에서는 메이커 토크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서울의 랜드마크인 N서울타워 모습을 포함한 서울의 전경을 보면서 메이커와 관련된 토크를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참으로 흥미진진한 토크를 접했습니다. 이날 날씨가 맑아서인지 토크에 더욱 집중을 하게 되더군요. 주로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진 작품이 전시되거나 행사가 펼쳐졌기 때문에 2017 세운메이커페스티벌 행사가 더욱 젊게 느껴졌습니다.

 

*2017 세운메이커페스티벌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나이스블루(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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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 세운상가 반가워

기동닷컴

Date2017.09.26 22:54




세계의 기운이 이곳으로 모인다!

1968년 대한민국 최초의 주상복합건물 세운상가가 생겼습니다.



세운상가 부지는 1945년 일본에 의해 소개 공지로 지정됐습니다.

당시엔 연합군의 폭격에 대비해 아무런 건물도 짓지 않는 상태였지요.

소개 공지 조성 사업을 벌이는 와중에 세운상가가 그중 하나가 됐습니다.

한국전쟁 이후 집이 없는 이재민들이 대규모 판자촌을 살았는데,

건축가 김수근에 의해 1966년 설계됐고, 1968년 탄생됐습니다.


세운상가는 40년 동안 이어지며 종합전자상가로 이름 날렸지요.

그리고 2017년 9월, 세운상가는 다시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세운 제정비촉진계획 변경을 통해 존치로 결정 났고,

다시 지을 건물을 리모델링으로 방향을 틀었지요.


주변 경관과 어울리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고요.

특 트인 전망을 제공하기도 합니다.


서울도시건축비엔날레가 한창입니다.

서울은 어디로 발전하나 만날 수 있었습니다.


복잡해 보이는 도시, 그곳에서 만나는 서울,

'재생'이란 단어의 의미도 깊게 생각해봅니다.


2017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 통해 다양한 작품을 만났습니다.

전자 오르골 워크숍, 소리 감지 자동차 워크숍 등도 했고요.



드리프트 트라이크 경주, 드론 자율 주행대회도 열렸습니다.

드론 레이싱 세미나 & 조종 체험도 함께했지요.


작품을 만나면서 시야를 넓히기도 했습니다.

3D프린터로 만든 작품도 만났었지요.



건물 자체가 콘텐츠가 됐습니다.

이곳에서 주변 경치를 즐기기도 하고요.



상가를 둘러보며 전자 쇼핑을 즐기기도 합니다.

옛 모습과 새것의 조화도 함께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게 진정한 업사이클링 건축물이 아닐까요.

앞으로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lkd8659/221105577612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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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메이커시티로! 세운상가 볼거리 3가지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9.26 22:11

올해 초 새봄이 시작되는 3월 다시-세운 프로젝트 발표날 세운상가에 왔습니다, 그때 이곳 상가와 주변이 이렇게 변화가 될 것이라는 청사진 발표가 있었고, 시간이 흘러 세운상가가 메이커시티로 거듭난 오늘, 세운상가 볼거리 3가지를 추천합니다

 

다시-세운 프로젝트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 제조 산업의 혁신지로 다시 태어난 메이커시티 세운상가 그 모습을 공개합니다

 


어떠신가요? 많이 좋아졌지요 그 가운데서도 세운상가 볼거리 3가지를 꼽아 봤습니다,
세운상가 볼거리 3가지 중 첫번째 다시 세운광장을 소개합니다, 이곳은 종묘에서 세운상가로 이어지는 열린 광장으로 앞으로 전시회, 공연 등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졌습니다

 

2017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 행사는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제작 워크숍으로 진행되어 더욱 뜻깊은 행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레이저 프린터를 이용한 총 워크숍, 전자 오르골 워크숍, 소리 감지 자동차 워크숍, 진공관 앰프 워크숍 등의 프로젝트가 시민들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세운상가 볼거리 3가지 중 두번째 서울 옥상입니다, 올 3월에 왔을 때 썰렁함은 사라지고 종묘와 남산은 물론 주변까지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와 휴식의 장소로 바뀌었습니다

 

예전 세운상가는 마음만 먹으면 인공위성도 만들 수 있는 곳이라 하였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세운메이커 페스티벌 이벤트로 아이언맨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마음만 먹으면 이런 아이언맨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요?

 

세운상가 볼거리 3가지 중 세번째는 다시 세운 보행교입니다, 세운 상가와 청계 상가를 연결하는 공중보행로로 세운 보행데크를 따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청계천을 조망할 수도 있으며 청계천으로 이동도 가능합니다

 

한때 전성기를 누리다 개발에 밀려 사라질뻔했다가 다시 부활한 세운상가,이름처럼 세상의 기운을 다 모아서 발전할 수 있는 세운상가로 거듭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셔서 둘러보시고 볼거리 3가지도 찾아주시길 바랍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폼난다지우아빠 임황근

http://pomnanda.co.kr/221105895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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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에서 다시세운으로~

비회원

Date2017.09.26 17:49

올 3월 서울미디어메이트로서 다시·세운 프로젝트 전략기관 개소식 및 세운4구역 국제지명 현상설계 공모 발표식에 참석을 했었다. 두번의 계절을 보내고, 다시 세운상가를 찾았다. 서울시 도시재생 사업으로 4차산업혁명의 메카이자, 청년들을 위한 스타트업 거점 공간으로 재탄생을 했기 때문이다. 솔직히 4차산업혁명이니, 스타트업 거점공간이니, 이런 거 잘 모른다. 관심사는 오로지, 탈바꿈한 세운상가가 서울의 명소가 될까인데, 왠열~ 완전 그렇다. 한참을 뜸했던 세운상가였는데, 이제는 먹거리는 광장시장, 볼거리는 세운상가다.



종묘에서 걸어서 남산까지 다시세운보행교를 따라 걸으면 된다.



종묘와 남산이 한 눈에 들어오는 도심 속 전망대 서울옥상에서 바라본 다시세운광장과 종묘의 모습이다. 낮에도 이렇게 멋지니, 밤에 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을 거 같다. 떠오르는 서울 야경명소가 될 거 같다.



세운상가 건축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ㅁ'자 중정. 영화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이다.



세운상가 지하에 있는 서울도시재생 전시관이자 조선시대 중부관아터 유적지다. 서울도시재생은 적층된 켜가 엉켜있는 서울이 도시 재생을 통해 만들어가고 있는 독창적인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는 전시다. 아파트 중심의 전면 철거와 재개발이 주를 이루던 개발 주도의 성장기 이후 서울시는 도시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공유 자원을 재발견하고 활용하면서 새로운 미래의 모습을 만들어 가고 있다고 한다. 서울의 입체적이고 복합적인 켜는 하나의 보편적인 가치와 해법을 가지고 바라볼 수 없다. 오랜 시간 축적된 개별 지역의 가치에 대한 지역특정적인 태도와 비판적인 시각이 요구되며, 각기 다른 개성이 유기적으로 통합되어 작동될 필요가 있다.


세운상가는 아주 오랫동안 잊고 있던, 지난간 추억이었는데, 이제는 지난 추억이 아니라, 앞으로 함께 만들어갈 추억이 됐다. 서울의 명소로, 세운상가는 다시 세운으로 우뚝 섰다.


전문보기 - http://onion02.tistory.com/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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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메이트] 세운상가_2017세운메이커 페스티벌_메이커시티 세운을 만나다

희망샘최현정

Date2017.09.26 09:26

 

메이커시티, 세운상가를 찾았습니다.
2017년 9월 23일 토요일 세운상가에서
2017 세운메이커 페스티벌이 진행되었는데요.

2017 세운메이커 페스티벌 장소는 세운상가 5층이었는데
안내부스에서 리플렛을 챙겨받고 안내도우미의 친절한 안내를 받아
5층으로 오르는 계단 혹은 엘리베이터를 택합니다.

 

 

세운상가에서 종묘를 바라본 모습입니다.
탁 트인 시야 때문에
복잡하고 어지러운 시내 중심가라는 느낌이 들지 않고
한가롭고 여유있게 거닐 수 있는 보행로의 연장선이 되었습니다.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세우상가 5층으로 오르려고 하니
구에 세봇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며 늠름한 자태로 맞아주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일 것 같군요.

 

 

계단을 택하여 5층에 올랐습니다.
세운상가 건축의 백미로 여겨지는 ㅁ자 형태의 중정입니다.
초중고교생을 위한 드론 자율조종대회가 곧 시작할 즈음이었습니다.

 

 

 

일정한 경기 규칙에 따라 프로그래밍된 컴퓨터를 조작하여

드론을 정확하게 날게 하는 것이 대회의 기준입니다.
정말 어린 친구들부터 의젓한 청소년들까지 기량을 뽐낼 참입니다.
작은 드론이지만 하늘에 띄우는 동작에 아이들의 꿈을 담았을 것이 상상됩니다.

 

 

두번째 부스는 세운부품박람회입니다.
다양한 키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굉장한 호기심을 불러일 으켰는데요.
요즘 초등학교에서 코딩교육이 의무화된다고 하는데
간단히 조작이 가능한 키트로 원하는 작동이 되도록 만드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창의력을 문제해결능력을 집중력을 키워
미래 인재로 나아갈 준비를 하겠구나, 상상해 보았습니다.

 

 

라인트레이서입니다.
메이커 분의 설명에 의하면 라즈베리보다 아두이노가 조작이 쉽고

아이들이 익히기에 용이하다고 의견주셨습니다.

간단히 스마트폰의 프로그램만 조작해 이리저리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엄마 따라 왔던 초등학생도 흥미롭게 조작을 해보더군요.

 

 

세운상가에 아이언맨이 출몰했습니다.
멋진 포즈 잡아주어 한 컷!

 

납땜없이 만드는 소리감지 자동차 워크숍이 진행되는 곳에는

아이들의 호기심 가득 부모님까지 흥미롭게 자동차 만들기에 매진 중입니다.
사전에 신청한 경우에만 참가할 수 있다 하여 아쉬웠지만
짧은 시간 키트를 조립하는 고도의 집중력에 탄복합니다.

 

 

세운상가에는 팹랩서울이 있습니다.
팹랩서울은 상상하는 거의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공공 디지털 제작소랍니다.

저렴한 비용에 메이커 교육이 정기적으로 있어서
한번쯤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세운상가 5층에 오시면 이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

내가 상상한 모든 것을 자유롭게 만든다는 것만으로도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여겨집니다.

 

 

좀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http://blog.naver.com/wcareer/221105331408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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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 @세운상가

Date2017.09.24 18:46

 

 

 

지난 9월 23일 (토) 세운상가에서 '2017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세운상가, 청계상가, 대림상가를 잇는 다시세운교 보행도로 일대에서 진행됐습니다. 남녀노소 서울 나들이를 나온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축제를 즐겼습니다.

 

 

 

 

 

이번 축제는 '상상력과 손끝기술이 만나는 2017 세운 메이커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9월 23일 하루동안 열렸는데요. 메이커 워크숍, 메이커 배틀, 메이커 토크, 메이커 전시, 부대행사 등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맞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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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 보행데크에는 4차 산업 기반의 스타트업 기업이 입주를 마쳤습니다. 옥상 보행데크를 따라 메이킹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메이커 워크숍도 이곳에서 함께 진행됐습니다.

 

 

 

 

 

세운상가 곳곳에는 구경거리가 많은데요. 그중에서 SE클라우드는 기술과 청년, 사회가 만나는 기술 현신 랩입니다. 세운 메이커 페스티벌을 기념해 7080 추억의 LP 다방에서는 다양한 음악을 선보였습니다.

 

 

 

 

이밖에도 세운상가 중정, 대림상가 옥상에서 드론경주, RC카 경주 등 흥미진진한 메이커 베틀이 열렸습니다.

 

 

 

 

2017 세운 메이커페스티벌의 부대행사로 아이언맨슈트 퍼포먼스, 플라워바운스, 독립영화 상영 등도 인기를 모았습니다.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세운상가가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기를 기대해봅니다.

 

 

서울시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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