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시민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박루피

Date2017.08.23 23:21



블로그에는 올렸는데 사진을 전부 지워버렸나봅니다ㅠ_ㅠ

티스토리 초대장이 왔었는데 수락이 안되었었나봐요ㅠ_ㅠ

뒤늦게 올리는 티스토리에서의 간단한 현장 스케치.







지난 8월 15일 광복절에 광화문광장에서 있었던 시민음악회에 다녀왔는데요.

하루종일 억세게 내렸던 빗줄기를 뚫고 정말 고생 고생하여 다녀왔습니다 ㅠ_ㅠㅋㅋ

첫 취재였는데 많이 힘들었네요. 날씨때문에ㅠ_ㅠ^








광화문광장 자체를 참으로 오랜만에 온 것 같습니다.

이순신 장군과 세종대왕도 오랜만에 뵙구요.








빗줄기가 아주 강했지만 제 앞앞열에 앉아 계셨던 박원순 서울시장님도 찰칵.

비만 안왔다면 정말 활보하며(?) 사진을 찍었을텐데....

우비 하나만으로는 도저히 카메라와 가방을 사수하지 못하겠더라구요ㅠ_ㅠ

나쁜 날씨...








그래도 끝까지 자리를 지켰습니다.

전인권님과 한영애님의 멋진 공연을 마지막으로 2017년 광화문 시민 음악회도 막을 내렸구요.

비만 안왔다면 정말 더 좋았을텐데 그게 너무 아쉽네요ㅠ_ㅠ

저도 나름 고가의 카메를 들고 갔기에 쏟아지는 빗줄기가 너무 미웠다는...

우산을 쓰면 또 뒤에서 안보이신다고 ㅠ_ㅠ

개인적으로 생각못했던 사물놀이가 정말 신나고 재밌었습니다.

역시 우리 가락은 뭔가 시원시원한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_+





광화문광장 시민음악회 현장스케치




- 서울 미디어 메이트 2기 박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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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2주년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 참석후기

heneyb

Date2017.08.18 23:05


광복72주년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



지난 화요일, 바로 광복절이었죠?


빗줄기가 제법 굵은 날이었는데요, 

8월 15일 서울시 광화문광장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음악회가 진행되었답니다.

대한민국 광복72주년을 맞이해 서울시와 서울시향이 준비한 무대였어요.



서울시는 서울시립교향악단과 함께 2005년 부터 해마다 광복절 기념음악회를 개최해오고 있는데요,

 올해는 촛불집회를 기념해 광화문광장이 음악회의 장소로 선정되었어요. 

지난 겨울 세상을 바꾼 시민들과 함께 '촛불'을 추억하며

 광복 72주년의 기쁨과 의미도 되돌아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첫 곡으로 아리랑 (김택수 편곡) 이 연주되었는데 뭔가 뭉클한 감정이 올라오더라고요. 
나라의 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잊지 말아야겠지요.


 태극기를 들고 부끄러운 어른이 되는 일도 없어야겠습니다.


나눠주는 우비를 입고 뒷사람 시야에 방해가 될까 우산은 다리 쪽에 펼쳐두고...

바람까지 불어 조금 쌀쌀하게 느껴지는 밤이었지만 시민들의 표정은 무척이나 밝았답니다.
커플의 오붓한 뒷모습도 너무 아름다웠고요,




빗소리 조차 연주의 일부분처럼 느껴졌던 광화문광장에서의 뜻깊은 시간

더욱 자세한 후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김효정



http://purmi001.blog.me/22107636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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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속의 열기! 광복 72주년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 현장

나이스블루

Date2017.08.18 22:30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8월 15일 화요일 저녁 8시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된 광복 72주년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에 다녀왔습니다.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행사로서 서울시립교향악단 연주(지휘 : 최수열)를 현장에서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사물놀이 공연, 한영애 밴드 공연, 전인권 공연 밴드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직접 보면서 '이곳에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멋있는 공연을 현장에서, 그것도 광화문광장에서 비를 맞으면서 관람하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물론 우비 착용하고 현장에 있었습니다.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가 펼쳐졌을 때는 비가 내렸다가 그쳤다가 다시 쏟아지는 궂은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관객분들이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공연에 집중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인지 공연하신 모든 분들이 더욱 열의를 다하셨습니다. 이렇다보니 정말 멋진 공연이 광화문광장에서 펼쳐졌습니다.

 

 

특히 무대에 천막이 펼쳐진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실내 공연에서 볼 수 없는, 한편으로는 빗속에서 진행된 야외 공연이었기에 가능했던(?)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악기를 연주하거나 지휘를 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 분들의 위에 천막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천막이 설치된 이유는 악기가 빗물에 젖지 않도록 보호하는 목적이 있었습니다. 만약 빗물이 악기에 스며든다면 연주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저렇게 천막을 치면서 보호를 했던 것입니다.

 

 

첫 공연곡으로서 아리랑이 나오는 도중에 대형 태극기가 무대에 등장했던 모습이 참으로 감동스러웠습니다. 이 노래를 광복절인 8월 15일 광화문광장에서 직접 들었기 때문에 더욱 그랬던 것 같습니다.

 

 

광화문광장에서 개최된 광복 72주년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는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멋진 음악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저로서도 좋은 경험을 하게 되었네요. 해당 행사에 대한 자세한 후기는 이곳에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광복 72주년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 후기 : 바로 가기

 

*광복 72주년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 동영상 : 바로 가기

 

-서울 미디어메이트 2기 나이스블루(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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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2주년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에 다녀오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8.18 18:11


광복72주년이 되었습니다.
해마다 8월 15일이 되면 뭉클한 감정이 드는데요. 2017년은 특별히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에서 광복절을 기념하고 기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침부터 쏟아지는 폭우도 광장에 모인 사람들의 열정은 꺽지 못했습니다. 저녁 8시 광화문광장에는 환한 조명과 아름다운 음악이 넘쳐났지요.


모두들 나눠준 우비를 입고 자리에 앉아 광복절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관람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국민주권과 시민민주주의가 피어올랐던 광화문 광장에서 광복절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행사이기에 더욱 감동적이며 국내 최정상 연주자들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번 광장음악회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연주와 최수열의 지휘, 사물광대의 협연, 한영애 밴드와 전인권 밴드가 함께 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함께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노래 아리랑, 윤이상의 예악, 강준일의 마당, 한영애의 누구없소, 들국화의 행진 등 우리의 음악도 함께 부르고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수준높은 클래식 연주도 돋보였는데요.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cf 음악으로 잘 알려진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 브람스의 교향곡 등 멋진 연주가 아름다운 8월의 여름밤을 수놓는 시간이었지요.

광복절을 기념하는 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자리를 빛내주어 더 의미있고 뜻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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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성지 광화문광장에서 광장음악회 즐기기

기동닷컴

Date2017.08.18 14:13


주룩주룩 비가 왔던 광화문광장.

날씨가 따라주지 않았던 날입니다.


이날은 8월 15일 광복절,

광복 72주년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음악회가 진행된 곳은 광화문광장입니다.

이곳은 광복, 민주주의를 부르짖던 곳이기도 하지요.



작년에 열렸던 촛불집회 또한 이곳에서 진행됐습니다.

10차례가 넘는 집회 속에서도 큰 사고 없이 잘 마무리됐지요.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던 곳!

당시 수고했던 환경미화원, 소방대원 등도 함께했습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도 자리했습니다.

약 1,000여 명 또한 함께했지요.


광복 72주년 음악회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을 중심으로

최수열 지휘자, 최예은 연주자 등이 함께했습니다.



마음이 정화되는 브람스 곡도 들었습니다.

지금 내리는 비 와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


탁 트인 야외에서 음악회를 한다는 것,

이는 더 많은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함입니다.

모든 이들이 함께 나와 광복 72주년을 기념하고요.

음악회도 감상하는 그런 시간이 됐으니까 말이지요.



강준일 사물놀이와 오케스트라의 만남도 신기했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협업의 중요성을 자주 듣곤 하는데,

이 모습이 딱 그것을 연상케 했지요.

1+1이 2가 아니라 3이 될 수 있음을 몸소 보여줬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을 보여줬고,

앞으로도 민주화의 성지로 자리매김할 광화문광장.

그런 곳에서 함께하는 연주를 들으니

이 자체만으로도 참 의미 있는 시간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lkd8659/221076427560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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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72주년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 이모저모

멀티라이프

Date2017.08.16 01:44

2017년 8월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는 광복절 기념 음악회가 있었습니다.

비가 쏟아지는 날씨였지만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어요!



서울시에서는 시민들을 위해 물과 우의를 준비해서 나눠주었어요.

비오는날 어렵게 발걸음을 한 시민들도 작은 배려에 고마워했을 것 같아요.



비가 오지 않았다면 이 넓은 광장이 시민들로 가득 찼겠지요.



평소에 보이지도 않던 무궁화가 이상하게 커보이는 하루더군요.

평소에 관심을 가지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이 가득했어요.



비가 정말 많이 왔다는 것을 사진만 봐도 알 수 있어요.

하지만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음악이 계속되었어요.



광장음악회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다구요?

조금 더 자세한 사진과 영상이 보고 싶다구요?

아래 링크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


http://donghun.kr/2692


- 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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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메이트] 광화문시민광장음악회에서 광복72주년 광복절의 의미를 @광화문광장

희망샘최현정

Date2017.08.16 00:44

광복 72주년, 역사적인 아픔은 여전히 상처로 남아있지만 주권을 되찾았다는 기쁨으로 이 날을 기념하는 광복절에는 광복절을 기리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고 합니다. 그중 하나인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아쉽게도 종일 비가 내려 음악회를 즐기지 못할까 봐 우려가 되었으나 광화문광장 초입에 세워진 간판으로부터 저 멀리 음악회 무대가 밝게 빛나는 것을 보니 이 빗속에서 즐기는 음악은 또 어떤 느낌일까 호기심이 일었습니다.

시민을 위한 행사입니다. 그렇기에 서울시민이 자리를 빛내주는 것이지요. 빗속에서도 우비를 입고 우산을 쓰고 모여앉아있는 모습들이 음악보다 감격스러운 것은 왜 일까요.

광복 72주년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의 사회는 최현정 아나운서가 맡았습니다.

광화문시민 광장음악회를 개최한 것은 서울시립교향악단으로 최수열 지휘자가 지휘합니다.

작곡가 김택수가 편곡한 '아리랑'은 비올라 협연으로 이루어졌고 뒤이어 막스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3악장은 바이올리니스트 최예은의 협연으로 이어졌습니다. 음악에 조예가 높지 않지만 빗속에서 듣는 클래식 음악은 꽤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작곡가 윤이상 탄생 100주년, 윤이상의 예악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음악이라고요. 독특한 음률의 조합이 조화로운 듯 부조화인 듯 엉켜있는데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영역이다, 선언하는 듯하였습니다. 뒤이어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은 대부 3 OST로 귀에 익숙한 음악이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사물광대와의 협연이었습니다. 사물놀이와 오케스트라가 협연하는 협주곡이라니. 한국인으로서 자부심이 느껴지는 신명남이었기 때문에 호응이 가장 좋았던 순서였습니다.

 

http://blog.naver.com/wcareer/221074756347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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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

2기 김영희

Date2017.06.04 09:05

광화문광장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

 

 

광장을 광장답게,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에 대한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가 2017531일 수요일(14:00~18:00) 교보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되었어요. 역사, 도시, 건축, 교통,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33명은 광화문광장의 문제점과 그 개선방향을 논의하였다고 해요, 앞으로 100년을 바라보며 이 공간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 의견을 모았다고 합니다.

 

 

 

2009년 광화문광장 개장하였는데요  20165<광화문광장포럼>으로 교통본부에서 시작하였으나,  200169<광화문포럼>으로 변경되면서 도시재생본부로 이관되었다 해요시민, 전문가 등 각계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세종대로 보행관경개선 및 광화문광장 구조 개선에 대한 미래방향 설정 필요하다는 판단으로...역사부문, 공간부문, 교통부문, 문화부문으로 구상안 마련...

 

매월 1회 정례포럼 개최하였으며 필요에 따라 이슈별 분과회의를 개최하였다 합니다김원위원장 각계 전문가 33+ 시 내부위원 14인과 시민대표 100인의 시민참여단의 시민참여워크숍, 일반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불편및 개선사항, 향후발전방향, 동상과 미대사관 부지 활용의견 등 시민의식 변화조사로 시민의견 수렴을...

 

 

 

 

 

광화문광장은 역사와 미래가 같이하는 공간, 국가 중심의 공간, 더욱 공공적인 진화, 일상과 비일상이 소통하는 장소, 재구조화는 상향적, 사회적 합의의 과정이어야 한다고 하네요.

 

역사부문 반영 : 월대 회복 및 해태상 이전의정부터 회복, 동십자각 및 서십자각 회복, 사직단 가는길 보호, 삼군부터 회복하여

공간부문 반영 : 광장과 주변 건축을 통합해서 계획, 광장의 경관축 존중 : 건축물의 높이 및 배치관리, 지상부 보행화 및 지하연결

교통부문 반영 : 율곡로 지하화 우선검토, 버스노선 및 환승센터 유지 편도 2개차선 유지, 승용차 1개차선 확보

문화부문 반영 : 세종로 공원 문화용도 도입세종대왕상과 충부공상 이전 : 존치 (전문가,, 시민 의견수렴 통해 방향 결정)

 

광화문광장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광화문포럼 제안을 반영해서 기종안 중심으로 개략적 기술검토를 통해 위원장님 공간부문, 교통부문 위원이 조경설계사무소 동심원과 협력하여 계획하여 포럼결과의 종합 구상안 마련했다고 합니다.

 

기존안의 문제점 개선으로 율곡로, 세종로 전면 지하화, 지상부 광장 조성안 제안...

사업추진시 도로 지하화를 위한 기술 검토 및 단계적 추진방안 검토...

 

 

 

엊그제 찍은 광화문인데요세종문화회관도 보이고  이순신장군, 세종대왕 동상, 광화문, 청와대의 초로지붕, 인왕상이 차례대로 보입니다.

겨울에는 스케이트장, 여름에는 초록 잔디밭에 꽃들이 심어있는 도심속의 정원으로 변하지요서울의 상징이기도 하고 역사와 미래가 있는 광화문광장을 광장답게...어떻게 변화가 될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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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다가올 광화문 시대는 어떻게 될까?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6.03 23:57

찢기는 가슴 안고 사라졌던 이 땅에 피울음있다,부둥킨 두 팔에 솟아나는 하얀 옷에 핏줄기 있다
광야에서의 첫 소절입니다, 이 노래를 듣고 있으니 광화문광장이 생각납니다
 광화문광장은 우리에게 다가오는 의미가 참으로 큰 곳입니다
국민의 승리요, 국민의 부르짖음, 국민의 함성..
그 결과가 이제는 진정한 대한민국을 꿈꾸기 시작된 계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다가올 광화문 시대는 어떻게 될까?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광화문 대통령으로 거듭난다고 하셨고
민주주의의 승리를 이끌어낸 광화문광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광화문포럼 결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 토론회
일시 2017.5.31
광화문 교빌딩빙 23층 컨벤션홀

 

 

 

 

 

광화문광장 시민대토론회 현장모습입니다

 

 

 

광화문광장 논의의 배경
아마도 촛불집회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보는 것이 맞는듯합니다
최근의 광화문광장은 시민 민주주의의 장으로 부각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광화문광장의 포럼 운영은 전문가의 의견수렴과 시민 의견수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광화문광장 계획 범위 및 관련 계획

 

 

 

 

 

2016년 9월부터 현제까지 추진경과 보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광화문광장은 촛불집회 이후와 이전이 시민의식변화에 있어
중요한 변화의 계기가 되었기에 이점을 간과하고 넘어갈 수 없기에 그 조사도 이루어졌습니다

위 조사를 통해 광화문광장 개선에 대한 시민의식 변화를 종합해 보았습니다

 

 

 

 

이날 있었던 광화문광장 개선방안포럼 결과를 통한 종한구성안을 소개합니다

 

 

 광화문광장,다가올 광화문시대는 어떻게 될까?

자세한 내용은 아래주소를 확인해 주시길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http://pomnanda.co.kr/2210210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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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을 광장답게, 광화문광장 개선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waterblue

Date2017.06.03 23:19

광장을 광장답게,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

광화문광장 개선을 위한 시민대토론회가

지난 5월 31일 교보문고 23층 컨벤션홀에서 열렸어요.

 

 

광화문광장 개선을 위해

각계 전문가 32인과 시 내부위원 14인으로 구성된 광화문포럼은

작년 9월부터 매달 정례 포럼 개최는 물론

시민참여워크숍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해왔답니다.

 

 

교통 문제 등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지만,

광장의 기능 회복은 물론,

역사적, 문화적 의미도 살리겠다는

광화문포럼의 구상안이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21057958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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