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

2기 김영희

Date2017.06.04 09:05

광화문광장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

 

 

광장을 광장답게,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에 대한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가 2017531일 수요일(14:00~18:00) 교보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진행되었어요. 역사, 도시, 건축, 교통,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33명은 광화문광장의 문제점과 그 개선방향을 논의하였다고 해요, 앞으로 100년을 바라보며 이 공간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 의견을 모았다고 합니다.

 

 

 

2009년 광화문광장 개장하였는데요  20165<광화문광장포럼>으로 교통본부에서 시작하였으나,  200169<광화문포럼>으로 변경되면서 도시재생본부로 이관되었다 해요시민, 전문가 등 각계 의견수렴 과정을 통해 세종대로 보행관경개선 및 광화문광장 구조 개선에 대한 미래방향 설정 필요하다는 판단으로...역사부문, 공간부문, 교통부문, 문화부문으로 구상안 마련...

 

매월 1회 정례포럼 개최하였으며 필요에 따라 이슈별 분과회의를 개최하였다 합니다김원위원장 각계 전문가 33+ 시 내부위원 14인과 시민대표 100인의 시민참여단의 시민참여워크숍, 일반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불편및 개선사항, 향후발전방향, 동상과 미대사관 부지 활용의견 등 시민의식 변화조사로 시민의견 수렴을...

 

 

 

 

 

광화문광장은 역사와 미래가 같이하는 공간, 국가 중심의 공간, 더욱 공공적인 진화, 일상과 비일상이 소통하는 장소, 재구조화는 상향적, 사회적 합의의 과정이어야 한다고 하네요.

 

역사부문 반영 : 월대 회복 및 해태상 이전의정부터 회복, 동십자각 및 서십자각 회복, 사직단 가는길 보호, 삼군부터 회복하여

공간부문 반영 : 광장과 주변 건축을 통합해서 계획, 광장의 경관축 존중 : 건축물의 높이 및 배치관리, 지상부 보행화 및 지하연결

교통부문 반영 : 율곡로 지하화 우선검토, 버스노선 및 환승센터 유지 편도 2개차선 유지, 승용차 1개차선 확보

문화부문 반영 : 세종로 공원 문화용도 도입세종대왕상과 충부공상 이전 : 존치 (전문가,, 시민 의견수렴 통해 방향 결정)

 

광화문광장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광화문포럼 제안을 반영해서 기종안 중심으로 개략적 기술검토를 통해 위원장님 공간부문, 교통부문 위원이 조경설계사무소 동심원과 협력하여 계획하여 포럼결과의 종합 구상안 마련했다고 합니다.

 

기존안의 문제점 개선으로 율곡로, 세종로 전면 지하화, 지상부 광장 조성안 제안...

사업추진시 도로 지하화를 위한 기술 검토 및 단계적 추진방안 검토...

 

 

 

엊그제 찍은 광화문인데요세종문화회관도 보이고  이순신장군, 세종대왕 동상, 광화문, 청와대의 초로지붕, 인왕상이 차례대로 보입니다.

겨울에는 스케이트장, 여름에는 초록 잔디밭에 꽃들이 심어있는 도심속의 정원으로 변하지요서울의 상징이기도 하고 역사와 미래가 있는 광화문광장을 광장답게...어떻게 변화가 될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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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다가올 광화문 시대는 어떻게 될까?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6.03 23:57

찢기는 가슴 안고 사라졌던 이 땅에 피울음있다,부둥킨 두 팔에 솟아나는 하얀 옷에 핏줄기 있다
광야에서의 첫 소절입니다, 이 노래를 듣고 있으니 광화문광장이 생각납니다
 광화문광장은 우리에게 다가오는 의미가 참으로 큰 곳입니다
국민의 승리요, 국민의 부르짖음, 국민의 함성..
그 결과가 이제는 진정한 대한민국을 꿈꾸기 시작된 계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다가올 광화문 시대는 어떻게 될까?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광화문 대통령으로 거듭난다고 하셨고
민주주의의 승리를 이끌어낸 광화문광장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과연 어떻게 될 것인지의 궁금증을 풀어보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광화문포럼 결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 토론회
일시 2017.5.31
광화문 교빌딩빙 23층 컨벤션홀

 

 

 

 

 

광화문광장 시민대토론회 현장모습입니다

 

 

 

광화문광장 논의의 배경
아마도 촛불집회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보는 것이 맞는듯합니다
최근의 광화문광장은 시민 민주주의의 장으로 부각이 되었기 때문이지요

 

 

 
광화문광장의 포럼 운영은 전문가의 의견수렴과 시민 의견수렴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광화문광장 계획 범위 및 관련 계획

 

 

 

 

 

2016년 9월부터 현제까지 추진경과 보고

 

 

 

 

앞서 말씀드렸듯이 광화문광장은 촛불집회 이후와 이전이 시민의식변화에 있어
중요한 변화의 계기가 되었기에 이점을 간과하고 넘어갈 수 없기에 그 조사도 이루어졌습니다

위 조사를 통해 광화문광장 개선에 대한 시민의식 변화를 종합해 보았습니다

 

 

 

 

이날 있었던 광화문광장 개선방안포럼 결과를 통한 종한구성안을 소개합니다

 

 

 광화문광장,다가올 광화문시대는 어떻게 될까?

자세한 내용은 아래주소를 확인해 주시길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http://pomnanda.co.kr/22102108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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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을 광장답게, 광화문광장 개선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waterblue

Date2017.06.03 23:19

광장을 광장답게,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

광화문광장 개선을 위한 시민대토론회가

지난 5월 31일 교보문고 23층 컨벤션홀에서 열렸어요.

 

 

광화문광장 개선을 위해

각계 전문가 32인과 시 내부위원 14인으로 구성된 광화문포럼은

작년 9월부터 매달 정례 포럼 개최는 물론

시민참여워크숍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해왔답니다.

 

 

교통 문제 등 해결해야할 과제가 많지만,

광장의 기능 회복은 물론,

역사적, 문화적 의미도 살리겠다는

광화문포럼의 구상안이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21057958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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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광장을 광장답게!

기동닷컴

Date2017.06.03 17:38





지난 5월 31일,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에 대한

광화문 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를 가졌습니다.




과거의 광화문의 의미를 재조명하고,

현재의 광화문의 인식을 살펴봤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 변화할 광화문광장은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할지를 찾아봤지요.



광화문광장은 역사와 미래가

같이하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과거의 의미를 현재, 미래도 이을 수 있도록

의미를 명확하게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광화문광장은 국가가

중심이 되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소수의 사람이 독점적으로 사용할 수 없고,

오직 국가, 국민이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더욱 공공적으로 진화되어야 합니다.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공공재의 의미를 더욱 확장해나가야 하지요,


일상과 비일상이 소통하는 장소가 되어야 합니다.

재구조화는 상향적, 사회적 합의의 과정이어야 합니다.



현재 광화문광장은 다양한 축제가 함께하는 곳,

나들이하기 좋은 산책 코스, 시민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촛불집회 등

정치, 사회, 문화적인 의미를 함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광화문광장 또한

다양한 요소를 모두 생각해야 합니다.

광장을 광장답게!


광화문광장의 달라질 모습을

먼저 생각해봅니다.



http://blog.naver.com/lkd8659/221020797254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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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광화문포럼 열어

호미숙

Date2017.06.03 14:57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 광화문포럼 발표/시민대토론회

-호미숙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2기




서울시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5월 31일, 교보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광장을 광장답게,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 주제로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광화문포럼의 취지 및 추진경과와 광화문광장 개선에 대한 시민의식 변화 광화문포럼 발표에 이어 시민참여워크숍 결과발표로 이어졌습니다.


광화문포럼은 김원(광화문포럼 위원장)의 개회사, 서울시장님의 하노이에서 화상 연결 축사, 김정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축사, 윤서연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의 촛불집회 이후, 광화문광장 개선에 대한 시민의식 변화에 대한 발표 후 광화문 포럼 발표자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김원 광화문포럼 위원장의 개회사


광화문은 대한민국 서울의 얼굴과도 같으며 그 중요한 서울만큼이나 어렵고 힘든 토론에서 다듬어진 생각들이 오늘 세상에 드러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광화문광장이 생각한 대로 계속 관리되고 사랑받을 수 있게 모두 함께 노력하도록 동의를 받고 설득도 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도 느끼고, 촛불집회 이후로 시민들의 생각이 많이 변했고 문제인 대통령도 청와대를 옮겨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는 약속을 실행에 옮기고 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포럼이 제안하는 데에는 부족하지만 앞으로 실제 사업이 추진되는 경우에 방향제시와 더불아 많은 부분 도움이 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하며 앞으로 광화문포럼이 만든 생각과 의견이 귀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서울시에 마지막으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고 개회사를 열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축사(해외 출장 중으로 하노이에서 화상 통화 축사)


"시민의 손으로 직접민주주의를 이뤄냈던 바로 그 현장에서 또 시민분들을 만나게 돼서 무척 기쁘다.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시민 민주주의를 만들어내는 역사적인 현장을 앞으로 어떻게 가꿔나가야 할지 시민 여러분들의 생생한 말씀을 듣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지난 1년 동안 우리 각개 전문가들은 앞으로 광화문광장을 어떻게 가꿔가면 좋을 지 그 방향과 원칙을 정했고 또 시민대표단 여러분들의 의견도 그 사이에 들어보았다.

앞으로 중앙정부와도 긴밀하게 협력해서 시민을 위해 전혀 새로운 광장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광장은 과거에도 그랬고 미래에도 결국은 시민 여러분들이 주인이 되는 공간이다."라고 멀리 해외 출장 중에 화상으로 연결해서 축사를 전했습니다.




김정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 축사


"이번 광화문포럼을 위해 지난 1년 동안 김원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47분의 위원님들이 광화문 포럼을 구성해서 열띠게 토론 연구하시고 시민들 의견들도 수용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서울시 의회 도시계획 관리 위원장으로써 한가지 소회를 말씀드린다.

작년 10월 부터 서울시 한복판 광화문 광장에서 이런 시민들의 직접민주주의 의식이 표출될 수 있었던 것은 첫 번째는 우리 지방자치제가 도입된 지 20년 만에 안정된 지방자치제가 도입됐다고 평가를 하고 싶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이면의 노력이 있었다. 

그리고 광화문 주변 일대의 빌딩 입주자 대표들도 굉장히 큰 협조가 있었다. 교보빌딩이 유일하게 화장실을 개방해줬다. 

청소하시는 분들이 58명 그분들을 위해서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표현으로 떡을 보내드린 적이 있었다."라며 축사를 전했습니다.


   

 


윤서연(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촛불집회 이후, 광화문광장 개선에 대한 시민의식 변화


"광화문광장이 '시민 공간'이라는 이미지 증가로 광화문광장의 미래 반영될 가치에 대해 '역사성', '쾌적성' 반영 요구가 높은 가운데, '시민행사들이 일어났던 장소로서의 시민성' 반영 요구가 급증 되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시민 대다수는 광장의 현 상태 유지보다는 '개선 필요' 의견을 제시하며 '전면 개선'의 의견이 증가했습니다. 그중에 광화문 내 두 동상의 존치 여부에 대한 시민의 의견이 달랐으며 미대사관 이전시에도 시민들은 시민 이용시설로 도입하길 요구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광화문포럼 발표

총론/ 함인선(BHW건축 대표)

광화문광장의 역사성 회복/홍순민 명지대 교수

광화문광장의 공간개선/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광화문광장 개선시 교통부문 검토사항/김영찬 서울시립대 교수

광화문광장의 운영/ 손수호 인덕대 교수

실현방안

포럼 결과와 종함구상안/임희지 서울연구원 연구위원

시민참여워크숍 결과발표/전현주 광화문포럼 시민참여단대표



광화문광장 개선의 원칙과 방향

지난 1년간 광화문광장에 관심을 갖고 있는 역사, 도시, 건축, 교통, 문하ㅗ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 33명이 광화문 공간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그 개선 방향을 논의한 결과 앞으로 100년을 바라보며 이 공간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 의견을 모아 정부와 서울시 그리고 시민 여러분들께 제출하는 형식의 발표였습니다.




총론/ 함인선(BHW건축 대표)

총론에 함인선 대표는 5가지 광화문광장에 대한 중요성을 제시했습니다. 

광화문광장은 역사와 미래가 같이 하는 공간이어야 하기에 광화문광장을 다시 만드는 일은 역사적 공간을 온전히 수복하는 것을 첫째로 강조했습니다. 광화문 광장은 국가 중심공간이 되어야 하며, 더욱 공공적으로 진화의 필요성과, 일상과 비일상이 소통하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광화문광장의 재구조화는 상향적, 사회적 합의 과정이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순민 명지대교수-광화문광장의 역사성 회복 역사 부문


광화문광장의 공간의 영역과 성격 및 명칭 문제 등 역사성 보존 및 회복의 원칙과 역사 조형물의 보존 및 회복에 광화문 월대, 해태상, 동십자각.서십자각, 의정부터, 삼군부터, 기념비전 등 그 외 건축물 등 근. 현대 보존 및 회복 요소의 경우, 공간 부문에서 검토에 대하여 발표했습니다. 역사성을 보존은 당연한 것이지만 다각적으로 토의를 통해 이끌어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또한 경관 및 동선의 회복, 옛길 및 도시구조의 회복 등 민주주의 구현 공간으로 향후 각별히 반영해야 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광화문광장의 공간개선/김도년 성균관대 교수


공간 조성 방향의 설정으로 경복궁과 도심의 소통을 통한 도시 골격과 맥락 회복, 대한민국 서울의 대표 모습 만들기, 보행ㅇ활동과 도시 기능 확충을 통한 도심 재생을 피력했습니다.  또한 향후 과제로는 건축물 관리, 지하공간의 활용, 물길의 회복에 대한 필요성을 어필했습니다.

     



김영찬(서울시립대 교수) 광화문광장 개선시 교통부문 검토사항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를 위한 교통부문 개선한 작성의 선결 과제로 역사성 회복, 도심 보행화 등 개선 가치가 교통부문에서 발생하는 비효용보다 현저하게 크다는 사회적 동의 필요를 말하고 승용차 이용 제안에 대한 동의하에 승용차 수요 관리 정책을 수립 연계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광장 개선시 교통부문에서 고려되야 할 필수사항으로는 월대를 복원 시 율곡로의 기능을 위해 지하화 하기 위한 기술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도심의 교통 체계 재편을 근본적으로 연구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손수호(인덕대교수) 광화문광장의 운영 문화부문


우선 운영원칙으로 휴식, 산책, 토론 등 시민들의 일상적인 활동과 광장의 장소성에 부합하는 비일상적인 활동을 수용하는 것과 수도 서울의 도시구조와 맥락을 연결하는 중심 광장으로 역사 문화성을 높이는 것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운영 방안으로는 일반인들의 일상 활동에 제한받지 않아야 하며  상업적인 활동을 제한하고 공공기관의 행사를 줄여나가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차 없는 거리를 활성화하는 방안데 제시했습니다. 



     

실현 방안


포럼 결과의 종합 구상안 마련

광화문포럼 제안 반영해서 기존 안 중심으로 개략적 기술검토를 통해 위원장, 공간 부문, 교통부문 위원이 조경설계사무소 동심원과 협력하여 계획

     

사업 추진 시 도로 지하화를 위한 기술 검토 및 단계적 추진방안 검토

도로 전면 지하화, 지상부 광장 조성 안을 포럼안으로 서울시와 중앙정부 제안

시에서는 분야별 교통. 토목. 설비 등 기술 검토를 통해 결정 예상

승용차 수요관리 및 버스 노선체계 변경 등 도심 차원의 교통정책 마련

지하매장문화재, 지하 배관 및 지하 토목구조 검토

사업기간 장기화 등 시민 불편 등 감안해 단계적 췬 방안 검토 필요



시민참여단 110인 대표 전현주 광화문광장의 비전을 함께 만드는 시민참여단 워크숍 결과 발표


시민참여단 모집 및 구성과 시민참여단 추진 과정 및 

광화문광장에 대한 의견 공유 활동에 대한 지난 시간들의 노력을 발표했습니다.


취재후기-

서울의 중심 광화문 광장에 대한 광화문 개선과 변화를 위한 다각적인 연구를 통해 앞으로의 광화문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면서 특히 역사성을 강조해서 시설물의 복원과 원위치를 위한 노력에 많은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하화해서 광장은 시민에게 지하는 자동차길로 이용할 수 있다면 현재의 광화문은 시민이 주인으로서 큰 의미를 갖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그동안의 연구에 따른 다각적으로 개선을 위한 현명하고 생산적인 결과를 도출해내길 시민의 한 사람으로 기대합니다.


-호미숙 자전거 여행. 사진 여행-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광장을 광장답게)광화문포럼 발표/시민대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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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의 광화문포럼 발표, 광화문광장을 광장답게 만들자!

멀티라이프

Date2017.06.02 22:53

2017년 5월 31일 광화문 교보빌딩 23층에서는 광화문포럼 발표가 있었습니다.

2016년 6월부텨 1년여를 달려온 광화문포럼의 연구결과를 발표하는 시간이었죠.,



이날 행사에는 광화문포럼 참여인원 이외에도 각개각층의 사람들이 참석했습니다.

저도 광화문광장이 과연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에 초첨을 맞춰서 발표내용을 들었습니다.



개회사와 축사가 이어졌고,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상축사도 함께 했습니다.




 역사분야, 교통분야, 문화분야 등 광화문광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이어졌고,

결론적으로 위ㆍ아래 사진속에 나오는 모습의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광화문포럼 발표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http://donghun.kr/2519


- 서울 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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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행중심 광화문 광장 조성을 위한 광화문포럼 시민 대토론회

emptydream

Date2017.06.02 16:10

5월 31일, 교보빌딩 컨벤션홀에서 '보행중심 광화문 광장 조성을 위한 시민 대토론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광화문광장' 개선을 위한 방향과 원칙에 대한 '광화문포럼'의 발표와 토론회가 있었다.

 

광화문포럼은 각계 전문가 40여명이 모여서 현재 광화문광장의 문제점과 요구를 수렴하고, 이를 개선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방향과 계획, 실현방안 등을 도출했다. 그리고 이번 행사에서 결과물들을 발표해 시민과 서울시, 중앙정부에서 검토가 될 수 있도록 제안했다.

 

 

김원 광화문포럼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광화문광장에 대해 쉴 공간이 없다거나, 녹지가 부족하다, 거대한 중앙분리대 같다는 등 문제제기가 많았으나,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의견이 모아지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연구와 포럼을 통해 학계와 시민의 의견을 수렴해나가기 위해 광화문포럼이 조직되었다"면서, "앞으로 실제 사업이 추진될 경우, 방향 제시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영상으로 축사를 보내온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번 행사를 "광화문광장을 앞으로 어떻게 가꿔 나갈지 시민 의견을 듣기 위한 자리"라고 설명하며, 그동안 정리한 내용들과 함께 "새롭게 출범한 중앙정부와도 긴밀한 협력을 해서 새로운 광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김정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은 "새로운 정부의 광화문 시대를 열겠다는 표명"에 발 맞추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광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했다.

 

 

임희지 서울연구원 연구위원은 "그동안 있었던 논란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의 의견을 수렴하여, 전문거 의견은 포럼에서, 시민들 의견은 시민참여단에서 논의했다"며, 간략하게 광화물 포럼의 취지와 추진경과 등을 설명했다.

 


윤서연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은 2014년과 2017년 설문조사를 비교하여 제시하며, 광화문광장 개선에 대한 시민의식 변화를 발표했다. 결과를 압축하자면, "시민공간이라는 인지는 많아졌고, 시민성에 대한 요구가 높아졌으며, 쾌적성, 이용성 등에 대한 개선 의견이 높다"는 정도로 요약할 수 있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로

> 광화문광장 지상부 보행공간화, 차로 지하화 - 광화문포럼, 시민 대토론회 제안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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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시민대토론회

남혜경 까칠양파

Date2017.06.02 15:16


5월 31일, 교보빌딩에서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가 열렸다. 

그동안 서울시는 광화문광장을 시민중심의 열린 보행광장으로 전환하기 위한 사회적 논의 플랫폼인 광화문 포럼을 2016년 9월부터 운영해 왔다. 

광화문포럼은 역사 및 미래비전 / 공간 / 교통 / 문화 / 시민이용 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김원 위원장 주축으로 56인의 전문가로 이루어져 지난 9개월간 9회 정례포럼과 11회의 분과별 회의를 개최해 왔다고 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9개월간 다양한 논의과 고민을 거쳐 탄생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 영상을 통해 "그동안 광화문광장은 역사성이 불분명하다, 거대한 중앙분리대같다. 휴식공간이 없어 불편하다, 경복궁과 단절되어 있다 등 비난의 목소리에 시달려 왔다"면서, "광화문이전을 발표한 새정부와 함께 긴밀하게 협력해, 시민을 위한 전혀 새로운 광장으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시장은 과거에도 미래에도 광화문광장은 시민 여러분이 주인이 되는 공간이라고 강조했다. 






광화문광장 개선을 위한 5대 원칙과 방향은 이렇다. 


하나, 광화문광장은 역사와 미래가 같이하는 공간이어야 한다. 


두울, 광화문광장은 국가 중심공간이 되어야 한다.


세엣, 광화문광장은 더욱 공공적으로 진화되어야 한다.


네엣, 광화문광장은 일상과 비일상이 소통하는 장소이어야 한다.


다섯, 광화문광장의 재구조화는 상향적, 사회적 합의의 과정이어야 한다. 


광화문광장에 있는 10개 차로를 전면 지하화하고, 지상부는 차가 없는 보행길로 하자는 포럼 결과의 종합 구성안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이번 논의 내용을 토대로 광장 개선안을 포함,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놓고 대안을 검토하고, 공사비용 및 사업기간, 기술적 실현가능성 및 단계별 추징방안 등을 면밀히 검토해, 연말까지 개선안을 만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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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을 광장답게,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 광화문포럼 발표의 현장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6.01 10:43


지난 5월 31일 교보빌딩 23층 컨벤션홀에서는 '광장을 광장답게, 광화문광장 개선의 방향과 원칙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가 열렸다.


김원 광화문포럼 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된 이번 광화문 포럼 발표 및 시민대톤회는 광화문포럼 취지 및 추진경과, 광화문포럼 발표, 시민참여워크숍 결과발표, 좌담회와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이 되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김정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위원장의 축사 이후 광화문포럼의 발표가 이어졌다.


촛불 집회 이후 광화문광장 개선에 대한 시민의식의 변화가 이뤄졌다. 전면개선의 의견도가 증가했고, 향후 주안점을 두고 개선해야할 과제들이 제시되었다.


함인선 대표는 '광화문광장은 일상과 비일상이 소통하는 장소가 되어야 한다. 즉 다층적 공간으로 일상과 비일상이 공존하며 다른 공공 공간과 끝없이 연계되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시민편의시설과 공공장소를 확충하는 방안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조선시대 궁궐의 앞길이었고 국가상징거리였던 광화문은 이제 직접민주주의의 대표공간이라는 성격이 추가되었다. 그렇기에 오랜 역사의 층위를 갖는 공간임을 유념하고 역사의 층위 위에 한 켜를 더 쌓는 작업이 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경복궁과 도심의 소통을 통한 대한민국 서울의 대표 모습을 만들어가야한다는 의견이 제기되었다. 보행활동과 도시기능 확충을 통한 도심 재생이 이뤄져 지금의 광화문광장이 진화하는 계기가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이번 광화문포럼 발표 및 시민대토론회를 통해 보다 발전적인 광화문광장으로 나아가는데 큰 바탕이 되길 바란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김은주 기자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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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 숨 쉴 권리 우리함께!

Date2017.05.30 09:28

지난 5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 광화문광장에서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가 열렸습니다.

1차토론은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방안을 모색했고, 2차토론은 우리는 왜 환경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하는가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습니다.

토론을 위한 원탁 테이블은 블루섹션, 옐로섹션, 그린섹션으로 구성되었으며 테이블 마다 한 명의 퍼실리테이터가 토론 이끔이로 토론진행에 도움을 주었습니다.

 

서울시민 미세먼지 대토론회는 어린이, 청소년, 회사원, 학부모 등 다양한 연령과 직업을 가진 3천명의 서울시민이 참여했는데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수많은 아이디어가 공유되었습니다.

토론을 마무리 하며 시민들이 투표결과를 공개했습니다. 봄철 노후 석탄화력발전소의 일시적 가동 중단, 미세먼지가 심한날 차량 2부제, 사대문안 공해차량 운행 제한, 환경적 가치가 시민적 편익보다 우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다수였습니다.

이날 광화문광장에서 미세먼지 대토론회에 참여한 박원순 서울시장은 5대 실천약속을 선언했습니다. 

미세먼지 재난 선포 / 서울지역에 미세먼지 고농도시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단독 시행 / 사대문 안 노후 경유차 운행 단계적 제한 /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 의무화와 친환경 보일러 보급 확대 / 동북아 주요 도시와의 환경외교 강화

 

기사 더보기 (원문) : http://elena.pe.kr/221017280994 

서울시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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