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Date2018.01.17 23:40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18일에도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됩니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가 자정부터 오후 4시까지 50㎍/㎥를 넘어 ‘나쁨’ 수준을 나타내고, 이틑날에도 ‘나쁨’ 수준으로 예보되면 시행됩니다.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일평균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서울·경기가 91㎍/㎥, 인천이 73㎍/㎥로 모두 ‘나쁨(51∼100㎍/㎥)’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18일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면서 비상저감조치 발령이 내려졌습니다.

 

 

 

 

 

비상저감조치 시행으로 출퇴근시간 대중교통 무료와 더불어 수도권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가 실시됩니다.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대기배출 사업장 역시 운영시간을 단축하거나 조정합니다.

 

 

 

 

대중교통 요금 면제는 첫차 출발부터 오전 9시까지이며, 퇴근 시간에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적용됩니다. 경기도와 인천을 포함한 수도권에서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서울시미디어메이트 박은하

> 기사원문보기 :  http://elena.pe.kr/221187409249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직접 체험해보니

호미숙

Date2018.01.17 16:54



서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직접 체험해봤어요./호미숙


15일에 이어 17일에도 서울시에서는 미세먼지로 인해서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했어요.

직접 비상저감조치에 의한 대중교통을 이용해보고

시민들의 반응을 인터뷰해봤습니다. 


두번째 실시한 서울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대하여 

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대충 대중교통 무료 이용한다고만 알고 있었습니다.

특히 문자 메세지 보내는 안전안내문자에 더욱 상세하게 보내주길 바라고 있었습니다.


비상저감조치 발령하면? 

● 서울시 출퇴근 시간(6시부터 9시, 저녁 6시부터 밤 9시)대중교통 무료 

● 서울시청사 등 365개소 공공주차장 전면 폐쇄 

● 공공차량 2부제 시행 

● 공공 부문 대기배출 사업장·건설공사장 단축·조정 등 조치 







저는 오전 9시를 넘겨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해보니 대중교통 무료 적용 시간이 아니라서

일반 교통요금을 지불하고 이동했습니다. 




일반 시민들 중에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하면

하루종일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강동구청역에서 여러시민들께 여쭤보니

어설피 뉴스를 들어 알고 있지만

자세하게 알지 못했습니다.

강동구청역사의 안내 문구가 기둥에 붙어 있습니다.


출근 시간 첫출발 열차부터 오전 9시까지

퇴근 시간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



강동구청은 한창 리모델링 중이었는데

주차장 입구에 주차장 폐쇄 입간판이 세워져있고

현수막으로도 안내 되어 있었습니다.

강동구청 주차장은 텅 비어 있을 정도였지요.




차량2부제는 알지만 공공기관 서울시 관공서 주차장 폐쇄는 몰라서

입구에서 안내원의 설명을 듣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청에서 보낸 안전 안내문자

이 문자에 더욱 상세한 내용을 보내주면

시민들이 제대로 알고 대처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적용 시간과 주차장 폐쇄 같은 구체적인 내용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http://homibike.blog.me/221187103130




#서울미세먼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안전안내문자 #대중교통무료 #차량2부제 

#서울시공공기관 #주차장폐쇄 #서울형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시간 #서울미디어메이트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emptydream

Date2018.01.17 14:28

벌써 며칠째 하늘이 뿌연 미세먼지로 뒤덮혔다. 모래가 씹히는 느낌이고, 눈도 가렵고, 콧물도 자꾸 나온다. 날이 조금 포근해지니까 바로 미세먼지가 몰려왔다. 한파에 고생한 사람들은 포근한 날씨에 기지개를 켤 여가도 없이, 또다시 미세먼지에 마스크를 쓰고 잔뜩 웅크리고 거리에 나선다.

 



출근길 버스 승강장에 서니, 전광판에 '미세먼지 비상조치발령, 출퇴근 서울 대중교통 무료'라고 나온다. 특별히 무료 혜택을 받기 위해서 따로 뭔가 할 것은 없다. 그냥 평소대로 교통카드를 찍고 타고, 찍고 내리면 된다.

 

지하철도 마찬가지다. 평소 하던대로 하면 된다. 곳곳에 포스터나 임시 알림 종이로 대중교통 무료라고 써붙여놓기도 했다.

 

 

수도권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이고, 그 다음날도 나쁨이 예정됐을 경우, 환경부는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그리고 서울시는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환경부의 정책에 서울시의 비상 대책을 더한 셈이다. 그 조치 중 하나가 '출퇴근시 서울 대중교통 무료 운행'이다.

 



흔히들 미세먼지는 중국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그게 어느정도 사실이기도 하다. 그런데 중국이라는 한 국가와 협의을 하는 것은 중앙정부다. 지자체는 지자체 나름대로 할 일을 해야 한다. 그래서 서울시는 대중교통 무료 운행을 하고, 이것으로 시민들의 차량 운행을 조금이라도 줄이려고 하는 것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는 의미가 크지만, 국가 차원에서 논의를 할 때 이것을 하나의 사례로 들 수도 있다. 즉, 정상회담 때 서울시민들이 미세먼지 때문에 이렇게 고통을 받고, 서울시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릴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국가 차원에서 대화를 나눌때 좀 더 유리하게 말 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의 노력을 이런 차원에서 이해하면 되겠다.

  



이런날 하루만이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해보는 것이 어떨까. 이렇게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국내 요인을 줄여나가면 결국 해외요인 비중이 커지고, 그러면 국제적으로 목소리를 높일 수도 있을 테다. 우리가 겪는 문제이니 우리가 나서야 하지 않을까.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로
> 서울 미세먼지 비상조치,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체험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대중교통 무료! 서울 비상저감조치 알아보기

기동닷컴

Date2018.01.16 21:26


제도를 실시한 후 '서울시 비상저감조치' 첫 발령인데요.

이 조치에 따라 15일 출퇴근 시간에는 대중교통 요금이 무료로 운영됩니다.

서울시 버스, 지하철 1~9호선, 우이신설동에 한해서 유효하고요.

시간은 첫차부터 오전 9시 출근 시간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퇴근시간입니다.



서울에 한해서, 출퇴근 시간에 한해서 운영되기에

이에 대해 알고 있어야 대중교통 무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겠어요.

 


교통카드 단말기에 카드를 찍으면 자동으로 요금이 무료로 찍히게 됩니다.

이는 선불, 후불 교통카드 모두에 해당되고요.

단, 1회 권, 정기권 이용 시에는 제외된다는 점도 알고 있어야겠습니다.


이날엔 아무래도 자가용보다는 버스나 지하철을 더 선호하겠지요?

미세먼지로 가득 찬 날, 자가용까지 많으면 도로는 정말 혼잡할 것 같습니다.



서울시는 공공기관 주차장 360개소를 전면 폐쇄했고,

관용차 3만 3천여 대의 운행도 중단했습니다.

자율적인 2부제 시행으로 15일에는 홀수 차량만 운행이 가능했지요.


비상저감조치는 내일은 17일에도 이어진다고 합니다.

해당되는 구역과 시간을 잘 알고 있어야겠습니다.


외출 시 대기오염이 심한 곳은 피하고, 되도록 활동을 줄이는 것이 좋겠어요.

외출하고 깨끗하게 씻는 것도 꼭 해야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lkd8659/221186452258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시 초미세먼지 비상조치,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youngmism

Date2018.01.16 14:01



요즘 외출 전에 날씨 확인,

미세먼지 농도 확인이 필수지요?


저도 미세먼지 어플을

매일 아침 확인하고 있는데요.

이번주는 초미세먼지 상당히 나쁨,

매우 나쁨, 나쁨이 계속 되네요ㅠㅠㅠ






요 며칠 미세먼지 잔뜩 낀

뿌연 하늘이 계속되고 있는 서울 날씨.

맑고 쾌청한 날이 언제였던가...







그러던 지난 14일 오후 5시가 좀 넘어

긴급재난문자가 울렸습니다!!


[ 미세먼지 비상조치 발령.

15일 출퇴근시 대중교통 무료,

승용차 이용 자제 및

대중교통 이용 바랍니다 ]


서울시에서 발송한 

미세먼지 긴급재난문자 였습니다.

처음 받아 보는 내용의 문자였어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한

비상저감조치가 처음으로 발령된 것이었습니다.


서울시는 14일, 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50㎍/㎥(마이크로그램 퍼 세제곱미터)을 초과하고

다음날인 오늘 15일에도 계속해서 나쁨 이상으로

예보됨에 따라 14일 오후 5시,

비상저감조치를 처음으로 발령했습니다.







이번에 처음 발령된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지난해 7월 1일 시행된 제도로,

단기간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극대화 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서울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발표 시행하고 있는 정책이에요.







"서울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이용 권장"



연일 이어지는 ‘초미세먼지 나쁨’ 현상을 

손 놓고 지켜볼 수만은 없는 일!! 

서울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하여

15일인 어제 출퇴근 시간에 

서울시내 대중교통을 무료로 제공했어요.




면제 일시

2018.1.15(월)

첫차~오전 9시, 18~21시

(승차시간 기준)


면제 대상

서울교통공사 운영 노선(1~8호선),

서울 민자철도(9호선, 우이신설선)

서울시내버스, 마을버스


대상 카드

선불 후불 교통카드

(1회권, 정기권 제외)







더불어 서울시는 비상저감조치 발령에 따라

공공기관 주차장 360개소를 전면 폐쇄하고

관용차 3만3천여 대의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또 시민들의 자율적인 차량2부제를 시행하며 

먼지 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자 노력하였어요.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무료 정책은

초미세먼지를 당장 없앨 수는 없지만,

자동차 때문에 발생하는 먼지라도 줄여

시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조치였지요.






어제 출근 퇴근 시간에 교통카드 0원 찍힌 것

다들 확인 하셨나요~?




초미세먼지의 공격에 손 놓고 있지 않고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시행된

서울형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이번에 처음 시행된지라,

어제 이 제도를 알게 된 분들이 대부분일 거예요.

물론 저도 그렇구요~


차량 2부제 시행, 대중교통 이용 등으로

대기오염 유발 행위를 자제하여

초미세먼지 농도를 조금이라도 낮추기 위한 노력!

서울시의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에

많은 시민들이 적극 동참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D


미세먼지가 줄어드는 그날이

얼른 오길 바라며...!!!







/






글과 사진.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김매력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시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걱정말아요' 올해 10대 뉴스

유정희_유드림

Date2017.12.25 17:09

 

팟캐스트~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팟캐스트는 오디오 파일 형태로 만들어진 콘텐츠로 인터넷을 통해 다운로드 받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들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어요 아마 팟캐스트는 몰라도 <나는 꼼수다>라는 건 들어보셨을 텐데 이것도 팟캐스트랍니다!
공공부문 팟캐스트 1위 '걱정말아요'는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정책을 쉽고 재밌게 다루는 내용으로 <불금쇼>를 진행하는 정영진과 최욱씨를 영입후 다운로드 수가 500회->50000회로 늘어 100배의 증가추세를 나타내고 있을 만큼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그 녹음현장을 직접 다녀왔답니다^^
역시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던 화제의 현장에서 정영진, 최욱씨의 임기응변과 애드립, 유머 속에 초대받은 서울시 정책 담당 관계자들을 들었다 놨다 하며 녹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죠 그런데 정작 웃음소리조차 낼 수 없었다는요 ㅎ
첫 번째 녹음 내용은 공공의료 서비스를 디자인하다
두 번째 녹음 내용은 서울시 10대 뉴스에 관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오늘 첫 번째 초대 손님은 시립병원 전문디자이너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있습니다
'공공의료 서비스를 디자인하다'라는 주제인데 쉽게 와 닿지 않는 내용이었지만 점점 필요로 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고
현재 서울시에서는 13개 시립병원과 장애인치과병원, 어린이병원, 결핵특화병원, 정신병원을 운영하고 있어요

진행자:서울시립병원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게스트:시립이라 시설이 별로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요즘은 이렇게 좋아하며 이런 것도 해주나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받고 있다고 느낀 
           다
           그리고 내년 8월 시립병원 통합브랜드가 만들어질 예정으로 돈이 없어도 치료를 받고 싶을 때 떠올릴 수 있는 그런 브랜드로
           시민들에게 인식되길 바란다

진행자:공공의료 서비스를 디자인한다는 명분으로 공공부문 일자리 하나 더 늘리는 거 아닌가?
게스트:아닙니다 외국에서는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 중인데
           예를 들면 고객들이 어떻게 응급의료센터 디자인을 새롭게 만들어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한다
           정신병원의 밋밋한 하얀 색 벽 말고 어떤 디자인이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까도...
진행자:그렇다면 병원 디자인에 신경 썼을 때 없던 것과 있던 것의 차이는?
게스트:내가 아파서 왔더라도 정신적으로 케어를 받고 힐링할 수 있다
           향후 블루라이트, 아로마테라피를 적용하려 생각 중이다

게스트:서울 병원 사례가 외국인 홍콩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았는데 그 내용으로
            메르스가 발생했을 때 빠른 대처를 위한 매뉴얼 개발
            의사결정을 빨리 할 수 있는 키트 개발에 관해서이다

            이외에도 서울시에서는 장례문화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서울시민의 80%는 현재 병원에서 장례맞이를 의례적으로 치루고 있다
            20~75세를 대상으로 내가 만드는 장례문화를 조사한 결과
            20대는 파티하듯 장례식으로 치루길 원하며 좋아하는 노래를 틀고 싶다
            30대 후반~40대는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자연 속에서 맞이하고 싶다
            50대 중후반은 어릴적 친구들과 고향에서 조촐하게
            60대 종교 의식으로 진행하고 싶다
            75세 남들에게 민폐끼치지 않게 남들 하는대로 치루길 원한다

            시립병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아이디어를 받길 원한다며 마무리했다

 

 

 

 

 

 

 

 

두 번째 녹음은 서울시민이 직접 뽑은 뉴스인 <서울시 10대 뉴스>에 관한 내용을 서울시 시민소통담당관 정경옥 주문관을 초대해 다루었다

진행자:언제부터 서울시 10대 뉴스를 선정했는가?
게스트:2009년부터의 자료를 갖고 있다 오세훈 시장 시절부터 온오프라인 투표로 진행되었다
진행자:서울시 10대 뉴스는 어떻게 선정되는가?
게스트:서울시에서 진행한 30개 사업 중 각 부서에서 추천받아 10개 후보로 선정해 시민들의 온오프라인 투표를 통해 순위가 선정된
           다
           공무원 입장에서는 '서울로 7017'이나 '찾동'이 10위에 들지 못 해 아쉬움이 남는다 
진행자:조작할 수 있지 않은가?
게스트:그런 일은 있을 수 없다! 이제는 그런 분위기가 아니다!!

서울시 10대 뉴스는 매년 11월 15일~12월 초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총 122,000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10위부터 1위까지 역순으로 발표했다

 

 

 

 

 

 

 

 

10위 청년일자리센터
취업준비생을 위한 만 19세~30세가 이용 가능하며 3.7%의 투표율를 얻었다
성공 취업에 필요한 상담, 컨설팅, 멘토링과 일자리 알선, 금융, 주거, 복지상담까지 청년 취준생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다

 

 

 

 

 

 

 

 

9위 잠 못 이루는 밤, 서울밤도깨비야시장
개장 2년 만에 5백만 명이 찾는 명소로 부상했으며 푸드트럭 등 다양한 구성으로 매주 6개 한강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8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국공립유치원 확보
맞벌이 부부로 살아야 하는 현실에서 일하는 엄마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에 대한 염원이리라 
어린이집에 대한 나쁜 문제가 불거질 때마다 내 아이도 저렇게 당하지는 않을까 하며 엄마의 가슴이 쿵~내려앉을 테니ㅠ

7위 녹슨 철로가 숲길로, 경춘선 숲길
2016년 옛 경춘선 열차가 중단된 후 폐 철로를 따라 숲길을 조성됐다
경춘선 숲길은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18일 육사삼거리~서울시.구리시 경계 2.5km 구간이 시민들에게 개방되어 2013년 조성을 시작한 이래 경춘철교~서울시.구리시 경계 5.6km가 조성 완료되었다
내년 말 서울과기대 철교~동부아파트삼거리 구간 0.4km 구간이 LH공사에 의해 조성 완료되면 경춘선 숲길 전 구간이 완전 개방될 예정이다
제가 살고 있는 노원구에서 시작되기에 내년 봄 경춘선 숲길을 완주하려 한다!

6위 청년이 산다, 역세권 2030청년주택
대중교통이 편리한 역세권에 토지를 갖고 건물을 올리는 민간사업자들에게 용적율 완화 혜택을 주는 대신 일부를 청년주택으로 임대분양하게 하는 정책이다
임대료가 비싼 서울시에서 청년들에게 저렴하고 쾌적하며 교통이 편리한 곳에 위치한 주택공간이라 호응도가 높다 

5위 맑은 하늘 시민과 함께 미세먼저 10대 대책
시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증을 잠재우는 시도로 반응이 좋다

 

4위 한국인 위안부 영상 최초 발굴 공개
오프라인 투표 1위를 차지한 주제로 시민들의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자료는 1944년 중국 송산에 포로로 잡힌 한국인 위안부를 연합군 기자가 실제 촬영한 영상으로, 미국 국립기록관리청에서 70년 간 묻혀 있던 자료를서울시와 서울대 인권센터가 찾아내 공개했다
가슴 아픈 역사의 한 페이지이나 기억해야 하므로....

 

 

 

 

 

 

 

 

3위 석유대신 문화를 채우다, 문화비축기지
지난 9월 시민에게 개방된 마포 문화비축기지는 취재를 다녀오기도 했다
1973년 석유파동을 겪고 난 이후 76~78년 탱크 5개를 건설해 당시 서울시민이 한 달 정도 소비할 양을 비축해 두었던 곳으로, 지난 40년 간 방치되었다가 2002년 월드컵경기를 앞두고 안전문제로 폐쇄되었었다
2013년 도시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들의 도움을 얻어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해 시민의 곁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

 

 

 

 

 

 

2위 꾸미고 꿈꾸는 학교 화장실, 함께꿈
서울시 학교 화장실 개선프로젝트~!
이전의 학교 화장실 하면 어둡고 폭력의 장소로 여겨졌던 공간이나 서울시 지원으로 환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탈바꿈해 아이들이 원하는, 가고 싶은 공간으로 학교 화장실을 만들고 있다

 

 

 

 

 

 

 

두둥~~~드뎌 대망의 1위는??
1위 따릉이
동네 역 근처에 비치된 따릉이 자전거!
교통 체증과 매연을 줄이기 위한 대책의 일환으로 2만대가 설치되어 현재 656만 번이 이용되었다고 해요
필요시 사용한 후 도착한 역 근처에 반납하면 끝~이라니 참 편리하겠어요
저도 기회되면 사용하려구요 ㅎㅎ

서울시민들은 시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항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투표 결과 나타났으며 앞으로도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정책에 깊은 관심을 갖고 시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정책이 집행되길 바랍니다

때로는 날카롭고 예리하게 시민의 입장에서 질문을 던지는 정영진, 최욱씨
방송이라는 특수성에 익숙지 않지만 자신들의 입장과 서울시를 대변하는 관계자들
모두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재밌는 서울시 정책 방송 팟캐스트 '걱정말아요'를 만들어주신다면 서울시민들은 더 이상 걱정이 없을 거에요 ㅎㅎ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시, 7월부터 미세먼지 10대 대책 본격 시행

emptydream

Date2017.07.01 17:48

서울시는 '미세먼지'를 자연재난으로 선포하고,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대책들을 7월부터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6월 1일 발표한 '미세먼지 10대 대책'을 기초로 한 이 정책들은, 미세먼지 취약군에 대해 보건용 마스크 보급, 비상저감조치 발령, 도심 내 공해차량 운행제한 등 실제 생활에 영향을 미칠만 한 내용들이다.

 

서울시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해서 어떤 대책을 세우고 시행할 예정인지, 우선 서울시가 발표한 10대 대기질 개선 대책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자.

 

 

1.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고 공공 시민건강 보호조치 강화(7월)

 

   미세먼지 취약계층을 위한 행동 매뉴얼을 보급하고, 민감군 주의보 발령시 보건용 마스크를 보급한다. 보급대상은 영유아, 어린이, 노인 등으로, 민감군 주의보가 발령되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초등학교, 각종 복지시설 등에서 대상자들에게 마스크를 나눠줄 계획이다.  

 


2. '서울형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 신규 도입(7월)

 

   어린이나 노인 등 초미세먼지에 민감한 사람들을 위한 민감군 주의보 체계를 도입힌다. 초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민감군 주의보, 주의보, 경보 순서로 발령되며, 단계에 따라 어린이들의 실외수업 금지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3.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단독 시행(7월)

 

   서울지역 미세먼지 수준이 오늘 나쁨인데 내일도 나쁠 것으로 예상되면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한다. 기존에는 서울시 단독으로는 이런 조치를 취할 수 없었지만, 이제는 경기도와 상관없이 서울시 대기질이 나쁘면 단독으로 발령한다.

 


4. 시민참여형 차량 2부제 실시 및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요금 무료화(7월)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발령시 차량 2부제 실시를 하는데, 이를 강제할 규정이 아직 없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요금을 무료로 해서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주차장 전면 폐쇄와 공용차량 전면 운행금지 조치가 취해진다.  

 


5. 서울 도심 내(4대문 안)공해차량 운행제한('18년)

 

   자동차 친환경등급제를 도입하고, 한양도성 내 노후경유차 등 친환경 하위차량 운행을 제한한다. 위반시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또한 노후 경유차의 저공해화 및 조기폐차를 시 예산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6.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화 및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 의무화(5월)

 

   서울시 발주 건설공사장부터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을 의무화하고, 민간대형건축물에서도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을 의무화 할 예정. 이와 함께 건설기계에 매연 저감장치 부착 및 신형엔진 교체를 해나갈 계획이다.

 


7. 서울시 건축물 친환경보일러‧저녹스버너 보급 의무화(9월)

 

   서울시 발주 건축물에 친환경 난방장치 설치를 의무화하고, 가정용 친환경보일러와 산업용 저녹스버너 설치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8. 미세먼지 대응 R&D 지원 및 연구 확대('17년)

 

   미세먼지 원인규명과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 지원.

 


9. 동북아 4개국 주요도시와 환경외교 강화

 

   서울, 베이징, 도쿄, 울란바토르 4개국 수도협의체 구성과 동북아 수도협력기구 설치('18년). 이런 활동으로 대기질 개선 정책 공유 및 공동 추진과제 선정 등을 논의하고 추진할 계획. 

 


10. 정부·지자체 대기질 공동협력 확대(6월)

 

    수도권 3개 지자체인 서울, 경기, 인천의 협력을 강화하고, 전국적인 협력체계 구축.

 

 

이상으로 서울시의 10대 미세먼지 대책을 간략하게 알아봤다. 대충 이런게 있구나하고 넘어갈 수 있는 내용들도 있지만,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부분도 있다.

 

실제로 서울시청에서 있었던 미세먼지 대책 간담회에서는 정헌재 환경에너지기확관과 정미선 대기관리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로

> 서울시, 미세먼지 자연재난 선포, 미세먼지 10대 대책 본격 시행 예고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시 미세먼지 10대 대책과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호미숙

Date2017.07.01 00:51



미세먼지 대책, 서울시 7월부터 대중교통 무료, 마스크 지급

서울시미디어메이트 기자단 호미숙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11층에서 서울미디어메이트 블로그 취재단 간담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서울시가 전국 최초 자연재난에 미세먼지 포함 조례안 통과로 제도적 뒷받침의 필요성 등

'재난관리기금' 미세먼지 대책에도 배정 「미세먼지 10대 대책」(6.1. 발표) 본격화

6대 미세먼지 민감군 105만 명 마스크 보급, 아동복지시설 공기청정기 렌탈 지원

서울시장 단독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발령으로

대중교통요금 면제, 하루 전 재난문자에 대한 안내



서울시 미세먼지 10대 대책('17.6.1. 발표)

①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하고 공공 시민건강 보호조치 강화(7월) 

② ‘서울형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 신규 도입(7월) 

③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단독 시행(7월) 

④ 시민참여형 차량 2부제 실시 및 출‧퇴근 시간대 대중교통요금 무료화(7월) 

⑤ 서울 도심 내(4대문 안)공해차량 운행제한('18년) 

⑥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화 및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 의무화(5월) 

⑦ 서울시 건축물 친환경보일러‧저녹스버너 보급 의무화(9월) 

⑧ 미세먼지 대응 R&D 지원 및 연구 확대('17년) 

⑨ ‘동북아 수도협력기구’ 설치('18년) 

⑩ 정부·지자체 대기질 공동협력 확대(6월) 등 환경외교 강화




정헌재 환경에너지기획관. 정미선 대기관리과장의 미세먼지 10대 대책 안내와 질의 응답



미세먼지 10대 대책에 대하여



1. 미세먼지를 재난으로 규정 

미세먼지 취약계층 공적 보호조치 강화

미세먼지가 조례상 자연재난에 포함되면 ‘재난관리기금’을 배정받아 관련 대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우선 건강취약 계층에 대한 맞춤형 행동 매뉴얼 보급과 취약계층 보건용 마스크 보급, 공기청정기 렌탈 지원 사업이 추진된다.



2. 서울형 초미세먼지 민감군 주의보 신규 도입

일반인 기준보다 강화된 미세먼지 취약 6대 민감군에게 행동매뉴얼을 만들고 어린이, 어르신 실외활동 자제 및  보건용 마스크 착용 등 호흡기. 심혈관 질환자. 임산부 마스크 착용 시 의사와 상의 필요 어린이 시설 및 유치원, 초등학교는 실외수업 조정



3. 미세먼지)PM-2.5 선제적 대응을 위한 서울형 비상조감조치 시행 

‘서울형 비상저감조치’는 당일(0∼16시) 초미세먼지(PM-2.5) 평균농도가 50㎍/㎥를 초과하고 다음 날도 ‘나쁨’(50㎍/㎥ 초과) 이상으로 예상되는 경우 서울시 단독으로 발령할 수 있도록 한 시스템



4. 시민참여형 차량 2부제 실시 및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요금 무료

서울형 비상조감조치 발령이 떨어지면 대중교통 무료 운행을 할 것이며 

특히 경기. 인천 수도권 광역버스와 코레일 등 협의해 나갈 계획

대중교통 무료 운행하는 서울시 대중교통은 지하철, 시내버스, 마을버스 출퇴근 시간 적용



5. 2018년부터 도심 녹색교통진흥지역(한양도성 공해차량 운행 제한)

녹색교통진흥지역인 한양도성 내부에는 노후경유차와 친환경등급 하위차량은 2018년부터 단계적으로 운행 제한 실시

노후 차량 교체 시 서울시가 보조


6.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화 및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 의무화

차종별 매연 배출량 그래프를 보면 작은 승용차보다 레미콘이나 10톤 이상의 대형 화물차가 내뿜는 매연 배출량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40배 이상 서울시내 공기 악화의 주범.



7. 서울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산업용 저녹스버너 보급

친환경보일러와 노후 보일러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4배 정도 차이 나므로 서울시내 전 가정에 친환경보일러 교체하기를 열며 저소득층이나 취약계층에는 보조를 해주고 현재 보일러를 교체 시 20만 정도 보조 해준다.

   


8. 미세먼지 대응 R&D 지원 및 연구 확대('17년) 

9. 동북아 4개국 주요 도시와의 환경외교 강화 

10. 정부 지자체 대기질 공동협력 확대


기자단 질의응답

Q.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서울시와 수도권 연계에 대하여

서울은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반면에 서울 인근 경기. 인천 등에도 협의를 통해 하도록 한다.

Q. 현재 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시 보조는?

친환경 보일러는 40만 원 정도 비싸지만 교체를 원하는 가정에 20만 원 정도 보조해준다.

Q. ‘서울형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누구나 마스크를 받을 수 있는지

일단 미세먼지 민감군인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비치하거나 나눠줄 계획이다. 특히 유치원, 어린이시설, 초등학교에 하교시 마스크 지급 등 비치하도록 한다.

Q. 노후경유차와 친환경등급 하위차량 소유자가 차량 교체를 원하면?

기존 차량의 가치를 기준해서 보조를 해준다.


더 많은 내용은 

http://homibike.blog.me/221041432534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대기진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 10대 대책을 알고싶으신가요?

멀티라이프

Date2017.06.29 11:31

지난 2017년 6월 28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에서는 의미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대기질 개선을 위한 미세먼지 10대 대책에 대한 블로거 취재단 간담회가 있었어요.



이날 간담회에서는 내부에서 환경에너지기획관, 대기관리과장 등이 참여하고

외부에서 서울미디어메이트 다수가 참여했어요.



정미선 대기관리과장의 PT로 간담회가 시작되었는데,

시민들의 변화돤 시민의식이나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미세먼지 10대 대책에 대해 깊이 알 수 있었지요.


▲ 다양한 설문조사 결과를 통한 설명


▲ 박원순 서울시장의 대기질 개선 5대 약속



특히 서울시의 미세먼지 10대 대책은 굉장히 효과적일 것이라고 기대됩니다.



이날 발표내용과 질의응답을 통해 오고간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donghun.kr/2577


-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시민과 함께하는 미세먼지 토론회,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답에 접근하다!

기동닷컴

Date2017.05.30 12:55


맑은 하늘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5월 27일 이곳 광화문에서

미세먼지를 해결하기 위한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모두의 생각을 가장 잘 들을 수 있다는 원탁 테이블에서

우리는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으며 이야길 나눴습니다.


노후 된 발전소부터 정지. 대체 에너지 개발


중국과의 외교적 협력이 중요하다.


그 과정 중에서 중요도에 대한 합의가 가능하다.


국내에 적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릉이 자전거를 실제로 타고 다니는 사람이 많지 않다.

SNS 등으로 홍보를 위해 이벤트를 실시하면 좋겠다.



이것들은 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 중 하나입니다.

이런 의견이 총 3000개나 나왔어요.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

우리들이 노력해야 할 점,

서울시가 앞장서야 할 점 등을 이야기했습니다.

어느 누구만의 힘으로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모두의 힘이 고루 합해져야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개인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미세먼지 문제 해결.

하지만 시민이 모이고, 시민이 3000명이나 모이니,

뭔가 해결책이 보이는 것 같았습니다.


어느 것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를 모두 시행하기도 불가능하지요.

이런 토론회를 통해 우선순위를 가리고,

순차적인 접근이 가능합니다.



이런 토론회는 앞으로도 계속되면 좋겠습니다 :)



http://blog.naver.com/lkd8659/221017286651

더 자세한 내용은 위 바로 가기를 클릭해주세요!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