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소셜컨퍼런스' 다녀왔어요

나이스블루

Date2017.11.13 22:40

 

지난 1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컨퍼런스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에서는 첫날인 지난 9일에 DAY 1 도시브랜드 포럼, 10일에 DAY 2 소셜컨퍼런스가 개최됐습니다. 특히 소셜컨퍼런스에서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마크 테토(미국)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왕심린(중국)이 토크를 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영상 =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현장 영상]

 

 

소셜컨퍼런스 세션1에서는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의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로이 탄(Roy Tan)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이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담당자가 한국에서 직접 강연을 하는 모습을 보는 기분이 신선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페이스북 포함한 소셜미디어 관련 통계가 상당히 설득력있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통계를 보면서 모바일 콘텐츠의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저로서도 모바일로 콘텐츠를 많이 접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모바일을 활용한 콘텐츠가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가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및 괄호 라인 프로젝트 등의 새로운 방식을 활용한 소통을 통해서 서울시의 공공문제 해결하는 사례를 전했습니다. 시민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색다른 아이디어가 도입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정상회담 출연진 3인방은 소셜에 대한 토크를 했습니다. 소셜을 통해 한국에 대하여 알게 되거나, 외국에 있는 친구들과 소통한다고 전하는 것을 보며 소셜이 무언가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할 수 있는 유용한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이 세계화되었음을 언급한 것을 보면 '세계로 향하는' 서울의 발전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정상회담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3인방의 모습을 직접 봤던 기분이 좋았네요.

 

*소셜컨퍼런스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상규(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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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컨퍼런스

waterblue

Date2017.11.13 21:37

11월 10일 금요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 컨퍼런스에 다녀왔어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

로이 탄(Roy Tan)

 

 

광운대학교 교수

이종혁 공공소통연구소 소장.

 

 


JTBC '비정상회담' 출연자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소통과

도시의 변화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흥미로운 자리였어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로

 

http://waterbluey.blog.me/221138383741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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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소셜컨퍼런스, SNS를 통한 소통을 시도하다!

멀티라이프

Date2017.11.13 12:33

지난 2017년 11월 10일 서울시청에서는 서올 소통컨퍼런스 2일차 소셜 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평소 SNS를 통한 소통에 관심이 많았기에 바로 달려갔습니다.



입구에는 해시태그를 달아서 SNS에 올리면 바로 보여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더군요.

저도 올려봤는데, 바로 화면에 보이더라구요!



2017 소셜컨퍼런스는 김소정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현장에 참석하지 못해서 영상으로 인사말을 대신했습니다.



소셜 컨퍼런스는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가장 흥미로웠던 시간은 세션 1입니다.

세션 1은 위 사진속에 있는 페이스북 아태지역 공공지원 총괄 로이탄의 강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로이탄의 강연에는 SNS의 트렌드와 콘텐츠 제작에 대한 심도깊은 이야기가 가득했습니다.



로이탄에 이어서 광운대 이종혁 교수의 강연이 이어졌는데,

시민의 의견이 정책에 방연되고,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까지의 과정을 설명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는 SNS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죠.


세션1의 마지막에는 비정상회담 멤버 중 3명이 나와서 소셜에 대한 토크쇼를 이어갔습니다.

개인적으로 로이탄의 이야기가 가장 흥미로웠는데,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소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donghun.kr/2907


- 서울 미디어메이트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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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소셜미디어가 바꾼 소통의 사회란?

고연실_

Date2017.11.12 15:57




SNS는 인생의 낭비일수도 시간을 허비하는 것일 수도 있다.

선과 악, 흑과 백이 있듯이 무엇이든 좋은 점만 가질 수는 없다.

SNS에도 순기능은 존재한다.

특히나 정부기관과 시민의 관계에 있어서는 그 순기능을 배제할 수는 없을 것 같다.





지난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가 열렸다.


첫날에는 도시브랜드 포럼이,

둘째날에는 소셜컨퍼런스가 열렸다.


나는 이튿날인 소셜컨퍼런스 세선1을 방청했다.



그리고 소셜컨퍼런스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2017서울소통컨퍼런스 #서울소셜컨퍼런스 

이 두 개 중에 하나라도 캐그하면 소셜월, 즉 화면에 바로 이미지가 노출된다.


개성있게 올려준 시민을 선발해서 소정의 상품을 주는 이벤트가 진행되었고

많은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것 같다.

소정의 상품은 아마도 보틀, 에코백, 텀블러일 것 같은 느낌이 들긴 했다 ^^; 




박원순 시장님의 개회사로 소셜컨퍼런스는 시작했다.



소설컨퍼런스 세션1의 주제는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다.

첫번째 발표자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 로이탄이었다.


페이스북 관계자의 발표는 흥미로웠다. 

페이스북을 통해 기관은 시민들과 어떻게 소통할 지를 고민하고 있었다.


페이스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맞춤 소통방법을 

사례를 들어 설명했다.


모바일 사용자는 증가하고 있고 특히나 메신저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었다.

또한 사람들은 전화보다 메신저를 선호했고 페이스북은 그 점을 활용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었다.


특히 싱가포르는 페이스북을 적극 활용하고 있었다.

PT 자료에서 나오듯이 뉴스 전달, 행사 및 날씨전달,

담당자 연결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하고 있었다.

시민들에 대응하기 위해 메신저 봇 기능은 향상되었고 

시민의 스마트폰으로 직접 피드백 전달까지~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사례를 만날 수 있었다. 




다음 발표는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의 '시민이 커뮤티케이터다' 였다.

그의 발표는 두 가지의 주제였다.


'소소한 소셜 콘텐츠의 가치. 서울, 공공문제에 주목하다'와

'작은 외침. 큰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 바로 시민이다'였다.


미디어가 혁실을 거듭할수록 그 주인공은 미디어가 아닌 콘텐츠가 되고

콘텐츠가 중요해질 수록 결국 사람, 

특히 시민의식을 자각한 개인, 커뮤니케이터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점이다.


혁신은 한 사람이 '대중'의 울타리를 벗어나 

커뮤니케이터로서 존재감을 회복하는 그 순간 한 개인만이 느낄 수 있는 순간의 깨달음이라 했다.


특히 소셜콘텐츠란 사람들의 이야기며 공공의 무게감을 줄여주면서

공론장에 자신을 투입시켜주는 소중한 메시지라 정의내렸다. 



세션1의 마지막은 비정상토크_소셜편이 장식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을 통해 만났던 

참으로 익숙한 얼굴의 세 명이 소셜컨퍼런스에도 참석했다.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이렇게 세 사람이 자리했다. 


아나운서는 한 교환학생의 사례를 읽어주며 

'서울의 국제도시화를 바라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세 명의 비정상대표들은 모두 이미 서울은 국제도시화가 되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먹는 방송, 먹방, 뷰티 방송 등의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은 소통에 대해 적극적이며 활발하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각 나라의 소통에 대한 이야기도 하며 

자신의 첫사랑을 SNS로 찾아보았다는 이야기,

본인은 SNS에 풍경사진을 올리다가 요즘 셀카 사진을 올리며 소통한다는 이야기등을 했다.


외국 사람들은 SNS에 댓글을 남기지 않고 거의 눈팅만 하고 가는 식이 많은데

한국 사람들은 '소통해요'이런 글을 남기고 가기에

다른 나라와 달리 소통에 적극적이라는 이야기도 꺼냈다.


나도 그 이야기에 적극 동감했다.

참으로 소통을 좋아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 




타요버스, 올빼미 버스 모두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시민들이 이야기를 듣고 만들어냈던 정책 중 하나였다.


소셜미디어가 바꾼 새로운 소통의 사회, 

서울소통컨퍼런스 둘째날 소셜컨퍼런스는 

소통의 사회 속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시민들의 이야기였다.


그 이야기 속에서 잔잔한 감동을 얻었고

 앞으로 소통은 어떤식으로 바뀔까 궁금하기도 했던 자리였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의 글을 참조하면 되겠다.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82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고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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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oul u 2주년 기념 축제 함께하기

기동닷컴

Date2017.11.01 23:14



i seoul u 브랜드와 함께한 지도

벌서 2년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논란도 많았고, 비판도 많았던 브랜드 선포식,

이렇게까지 크게 하는 중요한 일인가? 의문을 품었지요.


그로부터 2년 뒤, 오늘 2주년 기념 축제를 함께했습니다.

시민들과 함께 놀고 즐기는 시간!



중심엔 시민이 있었습니다.

기획부터 선정까지 함께했던 브랜드 선포식 생각이 납니다.


논란도 많고, 탈도 많았던 브랜드 선정이

지금은 튼튼한 성장을 위한 양분이 됐습니다.



사람에게 이름이 중요하듯, 도시를 나타내는데 있어서도

도시의 슬로건은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도시의 이미지를 한 문장으로 나타내며,

전체적인 의미도 함게 부여할 수 있지요.


시민, 서울을 가장 잘 나타내는 말이,

지금의 i seoul u 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와 너의 서울, 나와 너 사이에 함께하는 서울을 말이지요.



이곳은 문화비축기지입니다.

원래는 석유 비축을 위한 곳이었지요.

지금은 문화를 비축하고 있습니다.

문화 위에 꽃피우고, 살 찌우는 시민들과 함께합니다.


인기 가수의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신현희와 김루트, kard 공연이 인상적이네요.

다양한 부스, 볼거리가 함께했습니다.

프리마켓이나, 푸드트럭도 이곳에 자리 잡았지요.



시민들과 함께하는 이곳, 문화비축기지는

'가장 잘 생긴 서울' 2위가 됐습니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의미있는 시간,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할까요?



http://blog.naver.com/lkd8659/221130556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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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브랜드 i seoul u 2주년 기념 시민축제 다녀왔어요

나이스블루

Date2017.11.01 22:42

 

지난 10월 29일 일요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i seoul u 2주년 기념하는 시민축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신현희와 김루트, KARD, 매드클라운, 노브레인 같은 대중적으로 익숙한 가수들이 공연을 펼치며 시민축제를 찾은 사람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이 행사가 펼쳐진 배경에는 i seoul u라는 서울 브랜드 향한 가치를 사람들에게 더욱 알리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서울의 핵심가치인 공존과 열정, 여유를 남아낸 i seoul u는 앞으로도 많은 서울 시민들에게 다가갈 서울 브랜드입니다.

 

[영상 =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 현장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던 것은 유명 가수들이 공연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온라인에서 볼 수 있었던 유명 가수들이 노래하거나, 랩을 하거나, 춤을 추는 모습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면서 더욱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야말로 현장감이 넘쳐나더군요. 이는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셨을 것 같아요. 이 행사를 계기로 i seoul u라는 서울 브랜드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존재로 다가서게 됐습니다.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가 펼쳐졌던 문화비축기지의 T6 커뮤니티센터 공간에서는 '잘 생겼다! 서울20'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펼쳐졌습니다. 문화비축기지 포함한 서울의 새로운 공간에 대한 멋진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퀄리티 높은 사진을 구경하니 저도 수상작처럼 근사한 사진을 담아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 자세한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나이스블루(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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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문화비축기지 개원기념 시민축제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10.17 19:51

마포문화비축기지 개원기념 시민축제


마포문화비축기지에서 2017.10.14. ~15. 양일간 개원기념 시민축제 행사를 하였습니다.

문화비축기지는 폐산업시설인 마포 석유비축기지를 재생하여 시민들의 힐링이 가능한 친환경 문화공원입니다.

기존 5개 탱크 + 신규 1개 탱크를 더하여 시민들의 힐링, 문화, 축제등 시민과 함께 운영될 예정입니다.


문화비축기지는 문화마당, 파빌리온, 공연장, 탱크원형, 복합문화공간, 이야기관, 커뮤니티센터등으로 구성되며 서울시민 누구나 와서 즐기는 함께 채워가는 문화탱크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행사, 축제, 세미나, 교육, 공연, 먹거리, 밤도깨비 등 다양한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이 열리는 장소로 기대되는 곳 입니다. 2017.10.14. ~ 15. 양일간 개원기념 시민축제가 있었고,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개원기념 시민축제는 시민 모두가 자유롭게 참여하여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분위기가 너무나 자연스러웠고, 아이들도 나무사다리위에 자유롭게 올라가 개원기념행사를 즐겼습니다.

많은 분들이 기념행사에 참여하였으며, 각 공간별로 진행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였습니다.


특히 인기가 많았던 부분은 공연과 더불어 푸드트럭이었습니다.

푸드트럭주차 공간도 넓어서 줄 간섭이 적었으며, 음식을 즐길수 있는 공간 역시 넓어서 자유롭게 앉아서 음식을 먹을수 있었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등 다양한 시민들이 푸드를 즐겼습니다.


금새 줄이 늘어났지만, 푸드트럭간에 간격이 넓어서 줄간섭을 받지않아서 편했습니다. 제가 먹은 요리는 꼬치. 온국민이 좋아하는 꼬치 하나 먹으면서 주변을 구경했습니다.

문화비축기지는 크게 7구역으로 나눠지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적 행사, 축제가 이곳에서 열린다면, 공간도 넓고 편의시설도 잘 되어있어 편할듯합니다.


전반적인 분위기가 아기자기 하고, 특히 아이들이 뛰어 놀 수있는 공간이 넓은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문화비축기지 개원기념 시민축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예술놀이터/시장/공연/전시/참여 로 나눠집니다. 일부 섹션별 프로그램은 10월~12월까지 진행됩니다.


문화비축기지 안에는 다양한 편의시설이 설치되어 있으며, 특히 사진촬영하면 멋지게 나오는 장소들이 있어 앞으로 많은 시민들의 방문이 이어질것 같습니다.

특히 파빌리온, 공연장 에서 해체된 철판으로 새롭게 건축한 커뮤니티센터의 경우 위 이미지와 같이 다양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사진촬영이 가능합니다. 옥상부분은 하늘을 볼수있는 공간이 있으며, 외벽은 해체된 철판들로 이뤄져 있어 독특한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내부역시 나선형으로 올라가는 구조여서 몽환적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커뮤니티센터에서 바라본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입니다. 문화마당 공간이 꽤 넓어서 좋았습니다. 저 멀리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보이고, 바로옆에 하늘공원, 노을공원이 위치해 있습니다. 지하철역에서도 가깝고 앞으로 이곳에서 다양한 축제,공연이 진행된다면, 많은 시민들이 편하게 즐길수있을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다음 이미지는 문화비축기지에서 있었던 기념공연과 커뮤니티센터 옥상을 흑백으로 담아보았습니다. 비축기지 곳곳에 다양한 분위기가 연출되어 있어, 앞으로 많은 사진들이 포스팅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문화비축기지는 앞으로 시민들과 함께 즐거움을 공유하게 될 멋진 장소입니다. 생태와 우정이 있는 시민공유지. 시민 모두의 공간으로 자유롭고 힐링이 가득한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을것 같습니다.

석유에서 문화로, 문화가 살아 숨쉬는 문화비축기지. 앞으로 시민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장소로 알려질것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2017.10.14. ~ 15. 문화비축기지 개원기념 시민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문화비축기지는 서울월드컵 경기장 서문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하철 - 6호선/월드컵경기장역 2,3번 출구

버스 - 월드컵 경기장 서축, 문화비축기지

         간선 - 571/710 , 지선 - 6715/7019,7715 , 광역 - 971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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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축기지 개원기념 시민맞이 축제의 현장에 가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10.17 00:38


문화비축기지가 지난 9월 1일 시민에게 개방이 되었습니다.

41년 동안 석유비축기지로 서울의 비밀스런 공간이었던 그곳이

이제는 시민참여 커뮤니티놀이공간으로 탈바꿈되어

지난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개원기념 시민맞이 축제가 열렸지요.

개원 축하행사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습니다.

'생생클래식', 현대판 서커스 공연인 '나, 봉앤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달시장', '소소한 커뮤니티', '흙으로 놀고 나무로 만들고', '오픈에어콘서트', '시민토크콘서트' 등

문화비축기지 곳곳에서 시민과 하나되는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문화비축기지가 서울시의 명소가 되길 바라며, 시민 문화 플랫폼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


개원을 맞이하여 열린 장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있었어요.

다양한 먹거리, 만들거리, 볼거리, 체험거리들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문화비축기지는 총 6개의 탱크가 있습니다.

각 공간마다 특색있게 꾸며져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외관도 독특하고 실내 역시 흔히 볼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

관람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특히 핸드메이드 야시장, 가족이나 친구끼리 즐길 수 있는 피크닉 공간 등은

인기를 끌었죠.


문화비축기지를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인 도슨트 프로그램은

문화비축기지의 역사와 조성과정을 설명해주고

탱크마다의 공간에 대한 이야기와 소개를 해주는 투어로

처음 방문하는 분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줍니다.


그동안 베일속에 가려졌던

문화비축기지가 오픈되고 나니

서울에 또 이런 곳이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알아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아직 안가보신 분들에겐 강추드려요.

이 가을 문화비축기지로 놀러가보시면 어떨까요?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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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난 서울, 잘생겼다 서울20 투표하기

기동닷컴

Date2017.09.30 22:34




재미있는 투표가 있더라고요.

이름하여 잘생겼다 서울20 되겠습니다.

서울의 새로운 명소를 찾는 그런 투표가 되겠는데요.

비교적 최근에 생긴 곳이 대상이 됐습니다.



덕수궁돌담길과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 그리고 한강 함상공원까지 보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활동을 통해 다녀간 곳이 꽤 됐는데요.

서울로 7017 경우 꽤 비중 있게 다루기도 했었습니다.

이렇게 다시 만나니까 반갑더라고요.



돈의문 박물관마을 경우 개관과 거의 비슷하게 다녀왔었어요.

한 바퀴 돌면서 서울 한복판에 이런 한옥, 일제시대 건물 양식이 있구나!

이런저런 생각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새활용플라자, 세운상가의 경우 뭔가 기존의 것을 업그레이드하는 개념이었어요.

새로 짓는 것이 아니라, 활용하고, 더 발전시켰지요.

멀리서 보면 그저 그런 것 같다!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그 속에 숨은 배경이 있더라고요.



누구든 투표할 수 있습니다.

잘생겼다! 서울20 마음에 드는 곳을 직접 골라보세요.


이렇게 선발된 곳에서 I SEOUL U 콘서트가 열린다고 합니다.

그곳은 어디 가 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


명절 가족과 함께 서울20 곳곳을 돌아다녀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seoul20.com/main.php



http://blog.naver.com/lkd8659/221108397151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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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겼다! 서울 20, 서울 명소 센터를 뽑아봅시다~

고연실_

Date2017.09.30 20:36



올해 프로그램 트렌드는 관찰 혹은 투표인 것 같다.

그 트렌드를 이어받아 서울시에서도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중이다.


서울의 명소 센터를 선정하는 투표가 진행중이다.


국민프로듀서의 뒤를 이을 

시민프로듀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지금 이 순간.

잘 생겼다! 서울 20 투표를 해보도록 하자~


투표는 할 때마다 뭔가 진중해지고 심각해진다.

내 한표로 인해 1, 2위가 갈릴 수가 있으니~


서울의 명소 센터는 과연 어떤 곳?




투표를 하는 것도 재미있는데

투표 참여자에게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준댄다.


그리고 추첨을 통해서 I.SEOUL.U 콘서트 VIP 초대권도 10명에게 준다고 한다.


가장 잘 생긴 장소에 하루 한번씩 투표가 가능하고 

실시간 1위는 잘생겼다 서울20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그리고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카카오프렌즈 서울에디션 머그컵을 추첨해서 준다.


투표하는 방법은?

원하는 곳을 클릭한 후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로그인이나 가입 그런 거 할 필요도 없고 

투표하고 전화번호 입력후 확인버튼만 누르면 끝!



먼저 서울이 제시하는 도시건축의 미래에 관한 투표다.

서울로 7017,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건축비엔날레, 다시세운

요렇게 4곳이 올라와 있다.



서울로 7017은 초창기 논의 당시 기자간담회부터 

사전답사, 이후 야경촬영까지 정말 많이 갔다.


당시 간담회에서도 서울로 7017이 완성되면 정말 멋지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미 서울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었다.


서울로 7017이 완성되니 서울역을 오고가는 길이 너무나도 편해졌다. 



그리고 돈의문박물관마을~

도시건축비엔날레 개막일에 맞춰서 개장한 이곳~

도시 한 가운데 들어서 한옥마을은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을 건네준다.


옛날 건물 그대로의 멋과 현대식 예술미도 느낄 수 있는 조화로운 곳이랄까?





그리고 서울을 첨단과학과 혁신경제의 도시로 만들 8곳이 후보로 올라왔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우유팩 지갑으로 카카오채널에서도 아주 인기가 높았던 것으로 알고 있다.


정말 새활용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다.

요즘 트렌드는 재활용이 아니라 새활용~


이젠 새활용, 업사이클링에 대한 단어를 쓰는 것이 어색하지가 않다.

활용이라 하면 재활용밖에 떠오르지 않았는데

이곳을 다녀온 후 새활용 단어가 입에 붙었다. ^^ 





새활용플라자 맞은 편에 위치해 있어서

상대적으로 인기가 덜해 좀 안타까웠던 하수도과학관.


서울의 지하세계, 하수도에 관한 정보를 얻고 배울 수 있는 곳으로

학생들에게 아주 인기가 많다 ^^ 


뒷뜰에 있는 왕우산을 배경으로 인증샷을 찍는 것을 필수!


그 외에도 서울시립과학관, 서울바이오허브, 장안평자동차산업종합센터, 

양재 R&CD 혁신허브, 서울혁신파크, 서울창업허브까지 있다.


8곳 중에 마음에 드는 곳이 꾸욱 눌러 투표하기~ 




이어서 유서깊은 서울의 역사와 다채로운 문화가 있는

8곳이 기다리고 있었다.


덕수궁하면 떠오르는 돌담길과 문화비축기지,

여의도 지하비밀벙커, 한강함상공원, 경춘선공원,

봉제역사관 이음피움, 50플러스 남부캠퍼스, 서울식물원 

이렇게 8곳이 되겠다. 


클릭해서 투표하면 끝!

투표하는 게 참으로 쉬웠습니다 ^^


참, 10월 29일에는 I.SEOUL.U 콘서트가 열린다.

라인업은 10월 20일에 공개된다니 궁금궁금~


투표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VIP석 초대권을 준다고 하니 

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ㅎㅎㅎ



그리고 잘 생긴 서울 #인증샷 이벤트에도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카카오프렌즈 서울에디션 머그세트,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를 선물로 준다.


특히나 카카오프렌즈 서울에디션 머그세트는 꼭 갖고 싶을 정도로

너무 예쁘다는 것 ㅠㅠㅠㅠ

한복입은 라이언이 너무 귀엽다...

저건 꼭 받고 싶다!!!!


클릭 한번 투표했는데 

콘서트 티켓이 올지도 모르니 꼭 해봅시다 ^^


투표하는데 1분도 안걸린다는 것~

회원가입할 필요도 없기에 부담없이 할 수 있습니다 ^^ 


서울의 20곳 중에 가장 잘 생긴 곳은 어디?

서울의 센터를 시민들이 뽑아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링크를 참고하면 되겠다.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77


*서울미디어메이트 고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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