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청년의회 내가 나일 수 있는 세상을 위하여

waterblue

Date2017.07.26 01:55

7월 23일 일요일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청년의 삶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청년정책 수립을 위해

정치의 주체가 되어 한자리에 모인 청년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라는 이번 서울청년의회의 슬로건처럼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58823329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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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청년의회 본회의 참관기, 참여민주주의 엿보기

멀티라이프

Date2017.07.25 13:52

2017년 7월 23일 서울특별시의회 에서는 조금 특별한 본회의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2017 서울 청년의회 본회의가 그것 입니다.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든 청년의회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청년정책으로,

청년의회에서 연구되고 제안된 정책이 실제 서울시정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날 본회의는 이신혜의원의 기조연설과 박원순 시장의 시정보고를 시작으로,

각 분과 청년위원들의 정책제안이 이어졌습니다.



9개 분과의 청년의회늰 10가지 정책을 서울시에 제안했고,

시정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전원이 집중력있게 참여하는 청년의원들



임경지 의원의 청년대표 연설과 박원순 시장의 답변 발언을 끝으로

이날 본회의는 막을 내렸습니다.


▲ 10가지 정책에 대한 답변을 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이날 2017 서울 청년외회는 정말 의미있는 일이었습니다.

이런 청년정책이 전국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donghun.kr/2629


- 서울시 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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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회 10대 제안정책

문청야

Date2017.07.25 13:41

 

7월 23일 일요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의회가' 올해로 3회째 개최되었습니다.  
'청년의 삶과 자존'이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청년의회를 참관하고 청년정책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 청년의회에서 나온 청년정책들은 관련 부서에서 실무진과 전문가들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고민하여 현실화 가능한 것들만 실행되겠지요. 
실제로 지난 두 번의 청년의회를 통해서 청년 수당과 희망두배 청년 통장이 현실화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제안된 안건들도 어떤 것들은 정책으로 만들어져 시행될 것입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청정넷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될 수 있습니다.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 의회'를 열어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서울청년의회 행사는 서울시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올라온 청년들과 서울시 의원들도 참석했고, 서울시장 및 관련 실 국장도 참석해서 질의에 응답했습니다. 

 

 

 

 

 

 

 

서울시 대중교통을 시민의 품으로 서울의 아침이 가벼워집니다.

 

 

 

 

 

 

2017 서울 청년의회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자리를 넘어서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라는 올해 청년의회 슬로건에 공감을 표시하며, "청년문제는 이 사회가 지속 가능한가의 문제이고, 전 세대의 문제"라고 했습니다. 
  "지금 청년 시민은 자존감과 활력 저하라는 아픔에 빠져있는 듯 보이나, 이것은 사실 착시다. 정착 아픈 것은 사회"라며 "예민한 감수성으로 구조적인 사회의 아픔을 발견하고 이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자 시간과 곁을 내어준 청년 의원을 존중하며, 내려주는 처방에 적극 응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숫자에 담길 수 없는 경험과 미래를 상상해가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그 제안들이 현실적으로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는지 관계자들의 답변을 들으며 요즘 청년들이 얼마나 힘들게 버티는가를 느끼게 됨과 동시에 참 똑똑하고 기특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소통의 장이 많이 마련되어 민주주의 뿌리가 튼실하게 뿌리내리기를 바랐으며 계층 간의 괴리감을 좁혔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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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이 정책을 제안하는 자리, 2017 서울청년의회

고연실_

Date2017.07.24 23:46




청년을 위한 정책들이 펼쳐진다고들 하지만

정작 그것들이 청년에게 도움이 되는지는 미지수였다.


그런데 청년들이 스스로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자리가 열렸다.


지난 7월 23일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청년의회를 열어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은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를 운영해오고 있다.

청년정책네트워크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된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청년수당'은 각각 2015년과 2016년 서울청년의회를 통해 

제안되어 실제 서울시 정책으로 반영되었다.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청년네트워크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고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정넷 회원들이 

지난 4월부터 17개 부관에서 토론해 도출해낸 과제였다.


청년의회에서 제안한 10대 정책은 일자리 뉴딜, 갭이어, 마음건강,

시민교육, 부채, 교통, 장애인, 주거, 니트 수당이었다.


청년들이 제안하는 청년정책, 그것이 참으로 궁금했다.




청년의회는 실제 의회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청년의회 의장을 맡은 김희성 청년의장 김희성의 개회선언으로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청년의회는 시작되었다. 




서진솔 청년의원은 서울형 청년수당의 나아감과 세심함에 대해 정책은 제안했다.

제안 내용은 청년 수당 참여인원 내 비구직, 

저활력니트 청년 참여 쿼터를 마련하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으로 서울형 청년수당이 전국화 추친,

권리, 시간보장, 신뢰, 배려라는 청년수당의 원칙, 원리, 공론화를 제안했다.


자신을 버스 돌+I, 버스 덕후라고 소개한 김훈배 청년의원은 

대중교통조조할인 시간을 현재 오전 6시 30분에서 7시 45분으로 연장할 필요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신홍규 청년의원이 장애 시민도 안전한 서울, 모두가 안전한 서울을 주제로 정책제안발표를 했다.

장애시민도 함께 할 수 있는 재난대비 훈련 및 위기상황매뉴얼 교육 실시,

알기 쉬운 장애인 재난 대응 안전 매뉴얼 제작 및 배포처 확대 등의 제안을 했다. 

소방재난본부장에게 질의 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리고 네번째는 최수정 청년의원의 마음건강을 위한 정책제안을 했다.

청년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라며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를 도입하자는 제안과 

서울시 관내 청년 마음건강 공공인프라 확대 및 안정화를 제안했다.


시의 일자리 정책을 비판한 나현우 청년의원의 발표.

현재 뉴딜일자리 덕분에 일을 하고 있지만 

숫자에 갇힌 일자리 정책은 지양하자며 말을 이어갔다.


재기발랄하게 정책을 제안한 이규리 청년의원.

유치원 때 부채춤을 추는 사진으로 시작해 

청년들은 평생을 부채춤을 춰야할 지도 모른다며 

청년 '빚'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서울의 청년들은 자주 돌연사하는 개복치와 같다며 개복치 게임을 제안한 

강지우 청년의원의 발표.


강지우 의원은 공공주택의 청년 입주자격 기준의 현실화와 선지원 후계약, 

전월세전환률 반영 유연기준 적용 등

서울시 보증금 지원 절차 및 기준 개선을 제안했다. 


김갑철 청년의원은 오픈더 도어 프로젝트, 청년시민 종합생활상담교육을 제안했다.

청년의 생활상담 코디네이터인 '청년고민나누미'양성 및 활동 활성화를 제안하며 

서울시 청년정책을 시행할 때에 사전단계에서 정보 제공 및 상담을 필수로 운영해달라 요청했다. 


서울형 청년 갭이어 도입을 제안한 이혜민 청년의원.

서울형 청년 갭이어(Gap Year) 지원사업은 적성과 무관한  

저소득 단기 일자리에 매몰되는 청년들이 일정기간 동안 여행이나 

봉사, 인턴 혹은 창업 등

새로운 환경에서 활동하면서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시간동안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이어 청년대표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임경지 의원은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구호를 외치며 

서울시뿐만 아니라 중앙정부에도 요구한다면서  

숫자가 아닌 자존, 서울시 청년정책이 형식이 아닌 원칙과 원리를 전국으로 확장해야한다며 말했다. 


이어 10대 제안정책 의결이 이루어졌다.


그리고 서울시장의 제안에 대한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박원순 시장님은 이미 청년의원들에게 마음을 빼앗긴것 같았다.

밀당도 못하는 짝사랑이라 표현하며 서울시의회 점령을 제안하며 

국회도 점령하라 말을 했다.


서울시, 서울시의회,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2017 서울청년의회 참가자들이 공동결의문 낭독으로 2017 청년의회는 폐회했다.


이날 이렇게 제안된 10대 청년정책은 청년의회에서 일차로 논의를 한 후에

각 실국, 본부에서 간담회를 거쳐서 정책반영여부가 결정된다고 한다.


청년들이 직접 고심하며 발로 뛰며 만들고 제안하는 청년정책.

이 모든 것들이 실제 정책으로 나올지는 미지수지만 

몇 개라도 나온다면 정말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다.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 글을 참고하면 되겠다.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65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고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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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waterblue

Date2017.07.22 00:35

7월 18일 화요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 2단계 우수 사례를 비롯한

그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과제에 대해 들을 수 있었던 시간.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와 함께,

더 많은 긍정적인 변화들이 찾아오길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56945287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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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출범식!

서울미디어메이트 백현숙

Date2017.07.21 20:16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이 2017. 07.18. 서울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일명 '찾동'은 기존의 기다리던 복지 시스템을 찾아가는 복지 시스템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한 제도입니다.

왜 시작하게 되었나?
과거 복지 사각지대에서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있었던 '송파세모녀 사건'을 계기로 복시 시스템이 바뀌었습니다.
신청하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 시스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정부의 복지혜택을 알지 못해 신청하지도 못하고, 힘들게 살고 있는 경우 많다고 합니다.
이제는 찾동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 청소년 등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기대가 되는 현장이었습니다.

 

2015년 7월 80개 동에 불과했던 찾아가는 동사무소는
2년 만에 342개 동으로 확대!!
이는 서울시 전체동의 80% 수준이라고 합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우수사례발표!!
동작구 사당3동의 이야기입니다.
이 지역은 아파트가 거의 없고 매입임대주택이 많고, 쓰레기 무단투기와 주차문제가 심각한 지역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매입임대주택의 어르신이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로 CCTV 설치를 요구하였고, 지역을 방문한 공무원의 눈에는  텅텅 빈 주차공간과 무단 투기 쓰레기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르신께 빈 주차공간을 임대하는 제안을 했고, 어르신은 매월 주차임대 소득을 얻을 수 있었고, 덕분에 쓰레기 무단투기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또 누군가는 주차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르신은 감사의 의미로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여러 사람의 힘으로 해결된 것을 보고~ 저도 흐뭇해지더라고요.^^

 

 

 

 

두번째 사례!
외부와 단절되어 고시원에서 외로이 병들어 살고 있는 주민을 찾아가다~
실직된 상태, 고시원 임대료 장기 체납, 외부 단절, 암 투병, 고독 등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고 있는 류 씨를 찾아가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고 방문간호사의 도움과 찾동이(찾아가는 동사무소 전용차량)의 도움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한 사례입니다.

서울시청 로비에서 만난 찾동이입니다.^^
현장방문차량으로 2017년 말까지 331대가 배치될 예정이고, 소위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찾아가 도음을 줄 이동수단입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성과와 과제!!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일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인력으로 인해 공무원의 과로사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족한 사회복지인력의 대폭적인 확충 - 사회복지담당자, 방문간호사의 대폭적인 충원
주민-행정 간 접점 확대를 위한 인프라 마련 - 찾동이 등
마을공동체의 밑거름이 될 공공지원 확대 - 마을사업전문가를 동주민센터에 배치 등
동의 전면적인 기능 전환 - 민원행정조직에서 자율성에 기반한 지역문제해결 지원, 주민서비스 등...

저도 이 발표를 보면서 동사무소의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우리사회의 아픈 곳을 돌보는 사업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자녀들에게도 물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찾동으로 만든 시민 삶의 변화는?
어르신들 : 방문을 통해 문제의 조기예방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의 공적지원이 확대되고~
사각지대 주민 : 방문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위기가정에게 공적지원을 확대~
출산가정 : 산모와 아기에게 건강한 출산을 돕고,
일반 주민 : 주민들간의 돌봄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동사무소를 기반으로 주민 소모임이 활성화되었고, 나눔이웃 참여자 수도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살 만한 나라인 것 같습니다.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을 보면...

찾동을 통한 행정의 변화!
현장으로 나가 동네와 주민을 만나는 소통 담당 공무원도 생기고~
또 주님들을 직접 만나 생활민원을 듣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활동도 수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선에서 일하는 방문간호사, 공무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님은

여러 정책 중 이게 가장 잘한 것 같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찾아내 돕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형성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박원순 시장님과 24개 자치구청장님은  구 모양의 지도에 출범 축하 메시지를 담아 서울시 지도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참석자 전원은 찾동의 희망메시지를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찾동을 응원하면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출범식을 마쳤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용기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고,
딱딱한 행정업무가 주였던 동주민센터가 주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놀이방, 취미활동 공간, 소통의 공간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아직 대한민국은 따뜻한 곳이라는 것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변의 마트 사장님, 의사, 목사, 교장 등 동내 다양한 주민들이 '키다리 아저씨'를 자청하고 나섰다고 하니...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이 어려움을 빨리 털고, 밝고 행복하게 일어 설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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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만나기

기동닷컴

Date2017.07.21 19:13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만나기



지난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찾동 3단계 출범식이 있었습니다.


25개 자치구 424개 동 중 24개구 342동이 함께합니다.

이는 전체 동 중 80%를 차지하더라고요.



동주민센터가 가까이 있지만,

현실 제약으로 방문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한 걸음 더 다가간 든든한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동 주민센터에서 먼저 어려운 주민이나 가정을 찾아갑니다.

몸이 불편한 어르신, 임산부, 저소득 층 모두를 말이지요.


이를 위해 주민을 모두 조사하는 노력도 합니다.

이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더라고요.



방문간호사는 직접 주민을 방문하고,

건강관리까지 정기적으로 맡습니다.


주민과 함께 어떤 마을 복지가 필요할까?

맞춤형 복지 서비스는 어떤 게 좋을까?


더 나은 마을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멋진 현상의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각 동마다 예시를 들어주었고,

이들의 노력과 성과를 직접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모두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찾동,

소외되는 이들이 없는 그날까지,


24개 구에서 25개 구 모두가 참여하는 그날까지!

주민 모두가 웃는 그날까지!

이들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lkd8659/221056787344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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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만나다

희망샘최현정

Date2017.07.20 16:24

 

서울시에서는 서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시행하는 중 2015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복지 사각지대에서 힘들고 외로운 분들이 많은데요.

동사무소라 하여 필요한 민원처리만 하던 공간에서 탈바꿈하여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로 마을공동체 거점을

이루는 사업이 단계별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1단계-2단계를 거치는 동안 동사무소는 동주민센터로 탈바꿈하였고

삭막한 담장을 허물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주민들을 찾아다니며 맞춤 복지서비스를 해왔습니다.

 그들이 바로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 우리동네 주무관, 마을사업 전문가들입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출범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그간 '찾동'의 성과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동주민센터는 앉아서 민원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발굴하고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하는데 적극적으로 변모하였습니다. 소외된 주민들은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있어도 정보에 둔감할 수 있는데 마을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의 손길을 전한다는 데 감동하게 됩니다. 비록 품이 들고 난관이 많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단계별 사업의 성과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보니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의 실효성을 실감하게 됩니다.

 

 

서울특별시청 다목적홀을 꽉 채운 각 구별 주요 내빈들은 지난 2년 간의 눈부신 성과를 나누며 서로를 축하하기에 마땅하다 여겨집니다. 2015년 7월 80여 개 동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시작한 바 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의 6만 5천 여 가구에게 긴급 생계비, 주거비를 지원하고 전담공무원 1인당 대상자를 축소하여 보다 직접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이 <찾아가는 동주미센터> 사업의 목적입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우수 사례를 만나며 복지 전담 공무원의 노고와 헌신을 통해

서울시가, 동주민들이 행복해지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3단계를 추진하며 내달부터 강남구를 제외한

서울의 24개 구 342개 동으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은 대폭적으로 확대됩니다.

서울시민이라면 궁극적으로 불행하고 불우하지 않도록 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온정이 나누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사업은 확대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홍보대사 배우 김나운 씨를

비롯한 여러분들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을 선언합니다.

 

 

http://blog.naver.com/wcareer/221055832634

 

더 많은 이야기를 얻고 싶으시다면 위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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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주말 서울로 7017 별빛산책

waterblue

Date2017.07.18 23:42

지난 주말 서울시 SNS 팔로워와 함께 하는
서울로 별빛산책이 진행되었어요.

도보관광해설사와 함께

서울로 7017 야경코스를 걷는

서울로 별빛산책.

 

 

비가 너무 쏟아지는 바람에 어려움이 있긴 했지만,

밤이 되어 푸르게 빛나는 서울로와

서울로에서 바라본 서울의 야경은 멋있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54495140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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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을 가다

고연실_

Date2017.07.18 21:28




어디가나 사각지대는 있다.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서울시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를 대안으로 내놓았고

어느덧 3단계까지 이르러 3단계 출범식을 가졌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이란 동주민센터를 기존의 민원처리 중심의 공간이 아닌

주민들에게 찾아가는 복지가 실현되는 마을공동체 조성의 거점이 되도록 하는 사업이다.


동주민센터의 담장을 허물어서 주민들의 공간으로 제공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더불어사는 마을을 만들어왔다.

방문간호사와 복지플래너는 주민들을 찾아다니며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포스트잇에는 '찾동' 서비스에 대한 응원의 글이 적혀있었다. 


사실 찾동은 2014년 송파 세모녀 사건때문에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다.

복지 패러다임이 바뀌게 된 계기라 할 수 있다.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서는 스스로 발로 뛰면서 현장을 돌아볼 수 밖에 없다.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행사의 식순은

찾동 추친 2년의 변화,

1,2 단계 성과 및 향후 과제 발표,

3단계 사업 출범선언, 

인사말씀, 찾동 확대 퍼포먼스로 진행되었다. 


각 구청장을 비롯해 

특별손님으로 서울시홍보대사 김나운씨도 참석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어느덧 2년이 지났고,

벌써 3단계 출범식에 왔다.


사실 복지서비스는 구석구석 제공되기 어렵다.

그래서 주민들의 옆에서 가까이 서비스되기 위해서는 

동주민센터 주도로 나갈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10분 정도로 구성된 영상에서는 찾동 서비스에 대한 설명과 

공무원들의 목소리, 지역주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에서는 

공무원들의 성공사례 발표가 있었다.


이어 찾.동 추진운영위원회 이태수 위원장의 

1,2단계 성과 및 향후과제 발표가 있었다.


성과도 있지만 과제도 있는 법,

적정인력 확보도 필요하며 근무 여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도 필요했다.


방문간호사의 신분상 안정 및 처우 개선과 

일하는 방식의 변화를 비롯해서 

주민서비스 체감도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도 필요하다고 이태수 위원장은 밝혔다. 



이어지는 박원순 시장님의 말씀~


발로 뛰는 공무원들을 위해 아주 튼튼하고 좋은 신발을 꼭 제공하겠다는 것과 더불어

방문간호사의 신분상 안정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시민들은 환호와 박수로 답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을 통해 24개구 342개동으로 확대되니 

복지 사각지대도 그만큼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도입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내년에는 서울시 424개 모든 동으로 확대될 예정이라 하니 참으로 다행이란 생각이다.



더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를 참고하면 된다.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64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고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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