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청년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7.26 23:33

서울시에 거주하는 청년이 매달 5.10.15만 원을 2~3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해 주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촉진하기 위해 매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급하는 청년 수당
이 두 가지 청년정책은 2015년, 2016년 서울 청년의회를 통해 제안돼 실제 서울시 정책으로 반영된 사실!

 

 

 

 

비가 몹시도 내린 일요일, 귀찮음을 뒤로 한 체 청년의회가 열린다는 서울시의회로 찾아가 보았습니다
 청년들이 모여 의회를 열고 그 의회에서 나온 안건을 시에 제안한다고 하는데
과연 2017년에는 어떠한 청년정책이 나올지 
 청년들이 모여서 만드는 청년정책, 그 서울 청년회의장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청년의회는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청정넷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의 자격이 주어져
청년 회의에 참석할 수 있게 됩니다

 

 

 

 

2017 서울 쳥년의회

 

 


서울 청년의회를 참관하고 느낀점은 밝고 희망차다고 할까요
몸으로 체험하면서 느낀 문제점들을 모아 어떻게 하면 정책에 반영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한 흔적이 보였습니다
 이렇게 노력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느껴지는 딱 한가지

 

 

청년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http://pomnanda.co.kr/22106054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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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청년의회 10대 청년정책 제안

Date2017.07.26 21:35

 

 

지난 7월  23일 토요일 14시. 서울특별시의회 본회의장에서는 2017 서울청년의회가 열렸습니다. 서울청년의회는 올해로 3회가 개최 되었으며 ‘청년의 삶과 자존’의 주제로 10대 정책제안이 발표되었습니다.  

 

 

 

 

2017 서울 청년년의회에서 제안한 10대 정책은

 

 ▴일자리 뉴딜 ▴갭이어 ▴마음건강 ▴시민교육 ▴부채 ▴교통 ▴장애인 ▴주거 ▴수당·니트 분야로 구성됩니다.

 

 

 

 

 

 

서울 청년의회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습니다.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정넷 회원들이 17개 분과에서 토론해 도출해낸 과제입니다.

 

각 분야별로 청년정책 제안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년의회에서 일차로 논의를 한 후, 해당 실·국·본부에서 간담회를 거쳐 정책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청년위원 할당제10대 제안에 이어 청년대표가 연설을 통해 서울시의 지난 성과와 남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기사 원문보기 >> http://elena.pe.kr/221060461283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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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2017 서울청년의회 만나다

기동닷컴

Date2017.07.26 21:23


청년들에게 필요한 것은 뭐지?

어떤 것들이 부족하지?



언제나 청년은 배고프고 목마릅니다.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요!


2017 서울청년의회는 청년이 중심이 됐습니다.

발표자도 청년, 정책을 듣는 의원들도 청년입니다.


다양한 분과에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어떻게 이런 정책이 나왔는지 이야기했고요.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정책을 이끌면 되는지 이야기했습니다.

청년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이겠구나,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청년수당 참여인원, 더 늘릴 수는 없을까?

조조할인이 조금 더 늦으면 좋겠어요!


장애 심니도 함께 재난훈련을 받고 싶어요.

마음에 걸린 감기, 가까운 곳에서 치유하고 싶어요.


나는 취업률이 아니에요!

나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라고요!



톡톡 튀는 제목과 함께했던 발표,

교통, 장애인, 마음건강, 부채, 시민교육, 갭 이어까지!


10대가 이야기하는 제안 정책엔 신선함이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피부에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청년의회는 1년에 한 번 진행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삶은 매일매일이 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편안하게 이야기하면 좋겠어요.

그것이 선진국의 정책 제안이 아닐까요 :)


지금 제안한 청년 정책들은 다소 부족하거나,

현실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더 깊은 연구가 선행돼야 함은 물론입니다.

하지만 오늘의 시간을 청년이 주체가 됐다는 것!



이는 단순히 주변인으로의 청년이 아니라,

삶의 주최자, 청년을 대변하는 멋진 청년의회란 생각이 듭니다.



http://blog.naver.com/lkd8659/221060459571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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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2017 서울청년의회에서 알아보자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7.26 20:16

2017 서울청년의회가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난 23일 개최되었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주최하고 약 400여 명의 관계자, 청년의원과 지역 청년활동가 등이 참가했습니다.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는 당사자의 참여를 기반으로 서울시 청년정책에 대한 모니터링 및 의제발굴을 진행하는 문제해결형 시민참여기구입니다.


 
서울청년의회는 청년의 일상에서 출발해, 정책이 청년의 일상에 가 닿을 수 있도록 청년이 행정에 직접 질의하고 정책을 발의합니다.

 김희성 청년의회 의장의 회의개의로 시작된 2017 서울청년의회.

기조연설에는  이신혜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청년의회가 서울시와 함께 만들어가는 협치의 현장이자 미래로 나아가는 자리이니  청년의회의 힘과 열정으로 청년이 스스로 뛸 수 있도록 더 노력하자. 청년 당사자와 시의회 , 서울시가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만들어가자. 청년들의 삶에 밀착된 실효성있는 정책을 만들어내겠다"고 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시정보고에서
"서울시는 청년문제를 통해 다양한 문제들을 바라봤고, 청년 스스로를 5포 세대라고 하고 헬조선이라 여기는 이러한 심각한 상황속에서 서울형 뉴딜일자리, 혁신파크, 청년수당을 통해 문제들을 해결해나가고 있다. 문재인 정부에서 청년문제에 공감하여 특단의 일자리정책을 마련하고 있다. 서울시도 중앙정부와 함께 새로운 정책을 구축해나가며 일자리망을 늘리고 청년의 자존과 삶을 지키도록 만들어갈 것이다"고 약속했습니다.

"알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내일이 오늘보다 조금 더 나아질 거라는 기대"


"청년정책은 일자리 숫자를 다루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희망으로 만드는 일이다"



9개 분과 청년의원들의 정책 제안  후 청년대표  임경지 의원의 연설이 이어졌는데요.

청년의원의 정책제안에 대한 추진 촉구안 의결을 끝으로 2017 서울청년의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오늘날의 청년문제는 개인의 책임이 아닙니다. 국가와 사회가 함께 풀어가야할 과제입니다. 청년정책은 사회로 진입하는 청년에게 공정한 출발의 기회를 보장해야 합니다.청년을 신뢰하고 존중하는 정책의 혁신은 더욱 확대되어야 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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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청년의회 스스로의 청년정책 10대 제안

호미숙

Date2017.07.26 12:09


청년정책, 2017 서울청년회의 10대 정책제안[청년 스스로 정책을 제안하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 -호미숙

청년 스스로 주도적으로 정책을 제안하는 참여정치의 하나인 서울청년의회가 펼치는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7월 23일 2017 서울청년의회 올해로 3회 개최, ‘청년의 삶과 자존’주제로 23일 14시 열려  이날 다양한 정책 제안이 이뤄졌습니다. 특히 진로탐색 기간 ‘갭이어’, 심리상담 비용 지원 ‘마음건강 바우처’ 등 10대 정책 제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살펴봅니다.


 2017 서울청년 의회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청년정책을 위한 정책제안에는  서울시의 서울시장, 실·본부·국 및 기관 관계자, 서울시의회의 청년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위원 등 청년의원, 지역청년활동가,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등 400여 명이 참가해서 열띤 정책토론에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하는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했으며, 제안된 10대 정책은 청정넷 회원들이 지난 4월부터 17개 분과에서 3개월간 토론해 도출해낸 과제입니다.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청정넷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됩니다. 

10대 정책제안: 일자리, 뉴딜, 갭이어, 마음건강, 시민교육, 부채, 교통, 장애인, 주거, 청년수당·니트 등 10개 분과입니다.


사전 행사 청년LIVE & 부스 운영



서울시청년의회 사전행사로 12시부터 본회의장 앞에서 열렸는데요. 갑자기 내린 소나기에도 상당히 많은 청년들이 참가해서 낱말퀴즈와 감정뱃지 만들기와 컬러링으로 삶과 자존을 자신만의 색으로 채우는 행사도 펼쳤습니다. 주제별 의자 토크 외 10대 청년정책 설명 및 사전투표, 시민 자율참여 정책제안 등 서울청년의회 문자 날리기, 내가 '나'일 수 있는 세상 바람 적기 등 행사가 있었습니다.



2017 서울청년회의 개회를 앞두고 회의장 풍경


 
차해영 의사담당의원의 2017 서울시청년의회 개회사와 개회식 선포


 
서울청년의회 김희성 의장 개회사

청년의회 의장의 기조연설과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인  이신혜의원




세미 정장의 박원순 서울시장님

서울시장님의 세미 정장 착용은 청년이 운영하거나 청년들이 갈 법한 청년가게를 방문해 청년의 삶과 청년 감수성에 다가갈 수 있는 세미정장을 입고 와달라는 청년 의원들의  요청이었다고 합니다.  비영리 공유기업 ‘열린옷장’의 옷을 입고 본회의에 참석했습니다. 평소와 다른 세미정장이라  어색하면서도 청년들과 소통하는 모습으로 연신 화사한 웃음이 넘칩니다.  

‘15년 첫 청년 의회에서 반바지에 마(Linen) 소재의 시원한 차림으로 등장해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청년수당을 받은 청년들이 사례를 통해 자존감을 느끼며 뉴딜 일자리로 새롭게 일자리를 얻는 청년 이야기 등 소개를 했습니다. "정부는 미래를 위해 있으며 청년 한세대의 문제가 아니라 전후세대의 문제다. 문재인정부에 들어서서 서울시도 중앙정부와 연계해서 일자리만 늘릴 것만 아니라 청년들의 자존을 지키기 위해서 서울시가 노력하겠다. 아프니까 청춘이다는 옛말이다.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사람이 청년이다. 정치의 대상이 아닌 정치의 주체가 되어주고 세상의 중심에 서주길 부탁한다."고 말했습니다.

2017 서울청년의회 10대 정책 제안

1. 청년대표  기조연설 

 - 청년대상 사업 성과지표 개선 

 - 서울시 위원회 청년위원 할당제 도입 


2. 일자리, 뉴딜 

청년정책은 일자리 숫자를 다루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희망으로 만드는 일 

 - 사업 본연의 취지에 맞는 뉴딜일자리 개선 및 당사자협의체 구성 

 - 일자리 카페와 취업날개서비스의 형식적 운영이 아니라 당사자가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 내실화 


3. 갭이어 

1년 쉬면서 뭐 했어요? 갭이어 보냈어요. 

서울형 청년 갭이어 지원사업 도입 

 - 갭이어 지원사업을 통한 사회적 자본 형성 기회 제공 

 - 참여형, 자기주도형, 복합형 갭이어 프로그램 도입 


4. 마음건강 

마음에 감기가 걸리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 청년 정서 심리상담 접근성 강화 

 - 청년 마음 건강매뉴얼 제작 및 배포 

 - 청년마음건강센터 설립, 청년상담바우처 도입 


5. 생활상담,시민교육 

청년 생활 고민을 함께 듣고, 함께 해결을! 

- 청년에게 생활상담(주거·노동·금융부채)과 

시민교육(성평등·민주주의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기 위한 제도 


6. 부채 

더이상 빚내지 않고! 이제는 빛날 수 있게! 

- 학자금대출 탕감, 자산형성 촉진 

 - 미취업자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 확대 

 - 청년 위기극복 긴급지원 정책제안 


7. 교통 

서울시 대중교통을 시민의 품으로. 

서울의 아침이 가벼워집니다. 

- 조조할인제 시간 확대 

 - 서울시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선 


8. 장애인 

장애 시민도 안전한 서울! 

ㅇ 장애시민이 안전할 수 있는 재난 및 안전대책 

 - 장애시민 대상 실질적인 재난 및 안전훈련교육 도입 

 - 장애시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난안전대책매뉴얼 보급 


9. 주거 

청년 주거권 찾기 대작전: 내가 집이 없지 권리가 없냐 

 - 청년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서울시와 청년당사자 TF팀 구성 

 - 지역사회네트워크 기반 주거 상담서비스 제공 


10. 청년수당, 니트 

나를 위한 수당, 청년을 위한 서울 

 - 서울형 청년수당 모델을 안정화하고 청년당사자가 함께하기

.

.

.

중략



서울청년의회 청년정책 10대 제안-박원순 서울시장 답변

이날 10개의 제안에 대한 답변을 박원순 서울시장께서 진지하게 답변을 해주셨습니다.

"청년 당사자들이 제안한 정책들이 공허해지지 않도록 후속과정을 제대로 해결 될 것을 약속하며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투자해야한다면 투자하겠다. 현재는 고난과 고통스러워도 함께하고 결심하고 열정으로 추진하면  우리가 그리고자 하는 그림을 그릴 수 있다. 희망을 갖고 여러분과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 답변과 함께 마무리를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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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세한 내용 보기는 링크를 클릭하세요.

-서울 미디어메이트기자단 호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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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청년의회 본회의 참관기, 참여민주주의 엿보기

멀티라이프

Date2017.07.25 13:52

2017년 7월 23일 서울특별시의회 에서는 조금 특별한 본회의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2017 서울 청년의회 본회의가 그것 입니다.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든 청년의회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청년정책으로,

청년의회에서 연구되고 제안된 정책이 실제 서울시정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날 본회의는 이신혜의원의 기조연설과 박원순 시장의 시정보고를 시작으로,

각 분과 청년위원들의 정책제안이 이어졌습니다.



9개 분과의 청년의회늰 10가지 정책을 서울시에 제안했고,

시정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전원이 집중력있게 참여하는 청년의원들



임경지 의원의 청년대표 연설과 박원순 시장의 답변 발언을 끝으로

이날 본회의는 막을 내렸습니다.


▲ 10가지 정책에 대한 답변을 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이날 2017 서울 청년외회는 정말 의미있는 일이었습니다.

이런 청년정책이 전국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donghun.kr/2629


- 서울시 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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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회 10대 제안정책

문청야

Date2017.07.25 13:41

 

7월 23일 일요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의회가' 올해로 3회째 개최되었습니다.  
'청년의 삶과 자존'이라는 주제로 열렸는데 청년의회를 참관하고 청년정책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물론 이 청년의회에서 나온 청년정책들은 관련 부서에서 실무진과 전문가들이 심도 있게 논의하고 고민하여 현실화 가능한 것들만 실행되겠지요. 
실제로 지난 두 번의 청년의회를 통해서 청년 수당과 희망두배 청년 통장이 현실화되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제안된 안건들도 어떤 것들은 정책으로 만들어져 시행될 것입니다. 

 

 

 

 

 

 

서울시는 2013년부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 19~39세 청년들이 직접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청정넷)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청정넷 회원 중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자는 청년의원으로 선발될 수 있습니다. 

 

 

 

 

 

 

이번 청년의회는 서울시의회 본 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 의회'를 열어 청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은 10대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서울청년의회 행사는 서울시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올라온 청년들과 서울시 의원들도 참석했고, 서울시장 및 관련 실 국장도 참석해서 질의에 응답했습니다. 

 

 

 

 

 

 

 

서울시 대중교통을 시민의 품으로 서울의 아침이 가벼워집니다.

 

 

 

 

 

 

2017 서울 청년의회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자리를 넘어서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라는 올해 청년의회 슬로건에 공감을 표시하며, "청년문제는 이 사회가 지속 가능한가의 문제이고, 전 세대의 문제"라고 했습니다. 
  "지금 청년 시민은 자존감과 활력 저하라는 아픔에 빠져있는 듯 보이나, 이것은 사실 착시다. 정착 아픈 것은 사회"라며 "예민한 감수성으로 구조적인 사회의 아픔을 발견하고 이를 능동적으로 해결하고자 시간과 곁을 내어준 청년 의원을 존중하며, 내려주는 처방에 적극 응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숫자에 담길 수 없는 경험과 미래를 상상해가고 있습니다. 

 

 

 

 

 

 

 

일자리를 넘어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그 제안들이 현실적으로 어떤 어려움에 부딪히는지 관계자들의 답변을 들으며 요즘 청년들이 얼마나 힘들게 버티는가를 느끼게 됨과 동시에 참 똑똑하고 기특하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소통의 장이 많이 마련되어 민주주의 뿌리가 튼실하게 뿌리내리기를 바랐으며 계층 간의 괴리감을 좁혔으면 하는 바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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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청년의회, 서울시의회에서 열린 청년들의 의회

emptydream

Date2017.07.24 19:57

7월 23일 일요일 오후,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2017 서울 청년의회'가 열렸다.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와 서울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청년의회는, 청정넷 회원들이 지난 4월부터 서로 토론해서 도출한 과제 10개를 정책으로 제안하는 자리였다.

 

서울시는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19-39세 청년들이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네트워크(청정넷)'을 운영하고 있는데, 여기서 회원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은 사람은 청년의원으로 선발된다. 청년의회는 이 청년의원들이 모여서 최종 정책 제안을 발표하고 지켜보는 자리이기도 했다.

 

 

청년의회 행사에는 서울시 청년들뿐만 아니라, 지방에서 올라온 청년들과 서울시의원들도 참석했고, 서울시장 및 관련 실국장도 참석해서 질의응답에 응하기도 했다.

 

그래서 청년들의 생각을 들어보기도 하고, 좋은 제안이라도 현실적으로 시행할 때는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도 들어볼 수 있는 소통의 장이었다.

 


 

이번 청년의회 개회사에서 김희성 청년의회 의장은 "과거의 제도와 정책에 청년만 덧붙이는게 아니라, 청년의 필요와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줄 것을 강조했다.

 

뒤이어 이신혜 서울시 청년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은 "정책제안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이 조속히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서울청년의회가 서울시의 성공적인 협치 모델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서울시의회를 대표해서 기조연설을 했다.

 

 

이어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자리를 넘어서 삶으로, 숫자가 아닌 자존으로'라는 이번 청년의회 슬로건에 공감을 표시하며, "청년문제는 이 사회가 지속가능한가의 문제고, 전 세대의 문제"라고 했다.

 

그리고 "서울시와 정부는 일자리를 늘리는 것 뿐만 아니라, 청년들의 자존을 지키고 내 삶을 지킬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쏟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는 동시에, "아픈 사회의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것은 참여와 행동"이라며, "(청년 여러분들이) 정치의 대상이 아니라 정치의 주체가 되어달라"며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본격적인 회의가 시작되자 청년의원들은 서울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관련 실국장들에게 질의를 하는 동시에 정책제안을 했다. 이 자리에서 나온 10대 청년 제안 정책은 다음과 같다.

 

* 청년수당

- 서울형 청년수당 전국화 추진

- 비구직, 저활력 니트 청년 대상 특화 프로그램 및 작은 공방 운영

 

* 교통

- 대중교통 조조할인 시간대 확대

- 버스정책시민위원회 청년분과 신설

 

* 장애인

- 알기쉬운 장애인 재난대응 안전 매뉴얼 제작 및 배포

- 장애인 재난안전관리 현실화

 

* 마음건강

- 청년 마음건강 바우처로 심리상담 비용 완화

- 청년 마음건강 공공인프라 확대

 

* 일자리

- 뉴딜일자리, 일자리카페사업에 대한 특별점검 실시

- 청년취업지원사업 분야 이해당사자 협의체 구성

 

* 부채

- 고금리 대부업 규제 관리감독 강화

- 부채 위기 청년 긴급생활지원사업 도입

 

* 주거

- 공공주택 청년 입주자격 기준 현실화

- 서울시 보증금 지원 철차 및 기준 개선

 

* 시민교육

- 청년종합생활상담교육 프로그램 추진

- 청년생활상담 코디네이터 양성 및 활성화

 

*갭이어

- 서울형 청년갭이어 도입을 위한 갭이어 프로그램 시범 운영

- 서울 갭이어 포럼 개최로 공론의 장 형성

 

나머지 하나는 임경지 서울시 청년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이 청년 대표 연설로 큰 틀의 정책을 제안했다. 내용은 정량적 목표달성 위주의 기존 성과지표를 정성적으로 재설계하는 사업 성과 지표 개선, 실행 단계에서의 당사자 권한 강화, 서울시 위원회 청년 위원 할당,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중앙정부 역할 촉구 등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로.

> 청년들이 제안하는 청년정책 - 2017 서울 청년의회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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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토론회

기동닷컴

Date2017.06.12 23:33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토론회




다음 세대를 위한 새로운 시작!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가 열렸습니다.



더 나은 청년정책을 위해 모두가 함께 이야기를 맞추는 자리,

시 관계자는 물론 청년들이 직접 나와 각자 눈으로

바라본 청년정책을 말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물론 청년들이 직접 나와

각자 눈으로 바라본 청년정책을 말했습니다.



정년 정책은 어느 한 사람의 노력으로는

이뤄질 수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개선하려는 노력이 있어야 하고,


정부는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제도적인 지원을 해야 하지요.


완벽한 해법이 없기에, 사회적인 다양성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청년기본법안에 대해 정부도 청년의 목소리에

적극 귀를 기울어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청년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 토론은 계속 이어져

살아있는 정책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http://blog.naver.com/lkd8659/221027732480

더 자세한 내용은 위 URL 이용해주세요.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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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

waterblue

Date2017.06.12 23:17

지난 6월 9일 금요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청년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청년토론회가

진행되었어요.

 

 

청년의 현실을 반영한 청년정책을 위해

중앙정부, 지방정부, 청년이 함께 고민한 토론회.

 

 

대다수 청년이 공감하고,

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토론이 토론으로만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실행으로 옮겨질 수 있길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http://waterbluey.blog.me/221027690238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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