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하나 줄이기 시민토크콘서트"시민이 에너지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6.08 23:26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시민토크콘서트

얼마 전 개봉되었던 영화 판도라 보셨는지요 원전 사고를 배경으로 그린 재난 영화였습니다
만약 이 영화의 스토리가 현실이 된다면 엄청난 재앙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시대적 흐름에 있어 원전을 하나 늘리는 것이 맞을까요?아니면 원전 하나 줄이는 것이 옮을까요
대다수의 분들은 원전 하나 줄이기가 맞는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이미 서울시는 5년 전부터 원전 하나 줄이기 1단계를 시작하였고 현재 2단계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시민토크콘서트 형식을 빌려 원전 하나 줄이기 그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소개하는 자리였습니다

 

 

 

 

원전 하나 줄이기 출발 배경은 무엇이었을까요?
기후변화, 후쿠시마 원전 사고, 제4차 산업혁명(재생에너지),순환 정전, 밀양 송전탑 건설 피해 등

 

 

 


원전 하나 줄이기 시작 당시, 중앙정부와 서울시는 완전히 상반된 입장이었습니다
중앙정부는 전력 수급을 높이기 위해 석탄발전소 등 18기를 확충하겠다고 입장이었고
서울시는 원전 하나 줄이기 사업을 시작한다는 입장이었습니다

 

 

 

 

 

2012.4.26 서울시는 원전 하나 줄이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을 시작하였습니다

 

 

 

 

5년 동안 진행된 원전 하나 줄이기의 성과는 어떠했을까요? 
서울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2014년 6월까지 원전 1기 분량의 에너지인 200만 TOE를 달성하였습니다

 

 

 

이 결과는 서울시민의 참여와 노력이 이루어낸 결과입니다
서울 시민이 곧 에너지임을 증명해낸 결과가 아닐까 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이제 2단계를 준비합니다
원전 하나 줄이기 2단계는 에너지 살림도시, 서울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서울의 에너지를 알뜰하게 살림하겠다는 의미와 시민의 삶과 미래세대 타 지역의 주민까지도
살리는 에너지 나눔의 가치를 추구하고 시민이 살리고 시민을 살리는 에너지 정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원전 3기분의 600만 TOE 감축
전력 자립률 20%
온실가스 1,450만 톤 co2 감축

 

 

 

 1부에 이어 2부는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시민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사회는 개그우먼 김미화가 진행하였고 박원순 서울시장,염태영 수원시장,김홍진 당진시장
영화 판도라 제작 박정우 감독, 김가영(에너지 수호천사)

 전주원(온 비추미),김소영(에너지 자립마을)이 참여했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에너지 외부 의존도를 낮추고 안전하고 지속적인 신재생 에너지를 생산하며
이 과정을 통해 에너지산업과 일자리를 확대하고 에너지 나눔과 에너지 참여를 통해
지속적인 원전 하나 줄이기 정책을 펴 나가 것을 약속했습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http://pomnanda.co.kr/22102486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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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하나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토크콘서트

waterblue

Date2017.06.08 23:19

지난 6월 5일 월요일.

원전하나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 토크 콘서트가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었어요.

 

 

지난 5년간 추진되어 온

원전하나줄이기의 의의와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에 관해 이야기한

시민 토크 콘서트.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원전하나줄이기가

미래 에너지 문제 해결에 해답을 제시해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24851962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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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토크 콘서트

sweetieRomy

Date2017.06.08 22:38


활기찬 월요일, 서울시청에서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서울시민이지만 서울에서 벌써 5년 동안이나 원전 하나 줄이기 캠페인이 열리고 있었다는 것도 몰랐다는 무지함이 부끄러웠고 그렇게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마인드가 성장했다는 것에 감동받았던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토크 콘서트'였다. 지난해 영화 '판도라'를 보면서 느꼈던 원전에 대한 위기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의 정책뿐 아니라 시민이 해야 될 일이 있다는 것도 새삼 알게 되었다. 5주년을 맞이한 원전 하나 줄이기가 지금까지 원전 한기 반을 줄인 결과를 낳았고 2020년까지 원전 2기 분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라고 하니 그 계획이라고 한다. 원전 하나 줄이기는 시민과 함께 깨끗한 에너지를 생산하고, 절약하며, 효율을 높이는 서울시 에너지 정책이다. 현재 진행 중인 원전 하나 줄이기 2단계는 '에너지 살림도시, 서울'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는 서울의 에너지를 알뜰하게 살림하겠다는 의지와 시민의 삶과 미래세대 그리고 타 지역의 주민까지도 '살리는' 에너지 나눔의 가치를 추구하고, '시민이 살리고, 시민이 살리는 에너지 정책'이란 뜻이 담겨 있다. 




매해 여름철이 오면 전력난에 국가적인 비상상태에 돌입하는데 이럴 때마다 전기발전소를 새로이 구축하는 건 각종 환경오염을 유발하므로 결론적으론 우리가 바라는 풍족한 전기를 쓸 수 있는 윤택한 삶이 아닌 살기 어려운 환경을 초래한다. 따라서 현존하는 에너지를 시민 스스로 알뜰하게 사용함으로써 현재 문제 되는 환경을 개선 또는 유지함으로써 미래세대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자는 취지가 맘에 와 닿는다. 토크 콘서트장을 찾으니 영화 '판도라'의 한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해마다 재난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영화 '판도라'가 더 기억에 남는 건 그동안은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었던 재해였던 것에 반해 원전 사고는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훌륭한 자원이지만 관리와 시민의식 여부에 따라 우리에게 큰 재앙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원전을 우리 스스로 알뜰한 전기소비를 함으로써 추가 증설 및 원전 사고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5년간 원전 하나 줄이기 캠페인을 함으로써 366만 TEO 에너지를 절약했으며 신재생에너지 생산이 335천 TOE 증가했다. 전력 자립률은 2015년 기준 5.5% 증가했고 온실가스가 819만 톤 감축되어 더욱 살기 좋은 서울이 되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성과는 직접 실천에 나선 서울시민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며 개인의 성과가 아닌 서울시민의 성과라고 전했다.  김미화 사회로 시작된 시민토크 콘서트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안병옥 원전 하나 줄이기 실행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박정우 영화감독, 김가경 에너지 수호천사, 정주원 온비추미, 김소영 에너지자립마을 대표가 차석하였다. 각자의 포지션에 맞는 원전 하나 줄이기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패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앞으로 더 살기 좋은 서울을 기대한다.



원문보기 : http://iamromy.blog.me/2210248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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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하나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토크콘서트, 축제의 현장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6.07 22:29

서울시의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이
5주년이 되었습니다.
원전하나줄이기는
시민과 함께 깨끗한 에너지를 생산하고,
절약하며, 효율을 높이는
서울시 에너지정책입니다.

원전하나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토크콘서트가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시민과 함께 지난 5년+앞으로 5년을
주제로 성대하게 개최되었답니다.
그 현장을 소개합니다.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준
이번 시민토크콘서트는
영화 '판도라'의 한 장면을
함께 시청하는 시간을 가졌지요.

첫 순서로는 원전하나줄이기
거버넌스 및 성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에너지 살림도시 서울이라는 비전으로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에너지나눔의 가치를 추구하고
'시민이 살리고,
시민을 살리는 에너지정책'이랍니다.\
시민토크콘서트에는

MC로 김미화씨가,
토크손님으로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안병옥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박정우 영화감독, 김가경 에너지수호천사,
정주원 온비추미, 김소영 성대골도서관장과
시민 400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시민참여 이벤트로
메시지풍선 올리기를 했는데요.
탈핵, 탈석탄, 100% 재생에너지라는
메시지가 적힌 커다란 풍선을
함께 무대로 옮겨
토크손님에게 전달했습니다.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은
한국을 넘어서 전세계가 주목하는
자랑스런 정책입니다.
앞으로의 5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죠.
시민이 함께해서 더 의미있는
원전하나줄이기
함께 만들어가요.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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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하나 줄이기 5년 성과-서울시 시민토크콘서트

호미숙

Date2017.06.07 17:27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성과, 원자력발전소 2기.석탄화력발전소 4기 감축 효과 

호미숙 (서울미디어메이트)


원전 하나 줄이기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안전하고 건강한 에너지

5년의 성과-시민이 에너지입니다.

시민과 함께 지난 5년 + 앞으로 5년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이번엔 서울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기념행사인 시민 토크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원자력발전소는 우리에게 정말 필요하면서도 위험한 시설입니다. 몇 해 전 직접 원전을 방문하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안전하게 건설한다고 해도 일본의 원전 사태처럼 위험성을 안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지난 5년 동안 원전 하나 줄이기 운동을 펼쳐왔는데요. 시민과 함께 에너지를 생산하고 절약하며 효율을 높이는 서울시 에너지 정책입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지난 5년 동안 경제적 효과가 연 1조 6천억 원 수준이며, 원전 건설비 4조 5천억에서 5조 4천억을 줄였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도 서울 배출량의 29%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습니다.



이날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 토크 콘서트는 원전 하나 줄이기 영상 관람과 판도라 영상 관람을 시작해서 원전하나 줄이기 거버넌스 및 성과 발표에 이어 토크 콘서트 손님 8명을 초대해 진행했습니다.

토크 콘서트 사회는 방송인 김미화씨가 진행을 맡았고 박원순 서울시장, 안병욱 원전 하나 줄이기 실행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박정우 영화감독, 김가경(에너지수호천사), 정주원(온비추미), 김소영(에너지자립마을) 그 외 서울시민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토크 콘서트 후 시민 참여 이벤트로 메시지 풍선 올리기 후 원전 하나 줄이기 우리들의 이야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원전 하나 줄이기 거버넌스

서울시는 5년간 원전 하나 줄이기 성과로 태양광 발전 등으로 대체 에너지량이 원자력발전소 2기를 대신할 정도라고 분석했습니다. 처음 서울시 정책이 목표를 달성한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서울시 2012년 원전 하나 줄이기 사업의 시작

희망정책자문단 회의, 정책워크숍,  실행위원회 구성, 시민대토론회, 종합 대책 발표를 시작으로 누구와 어떻게 할 것인 가에는 학교, 풀뿌리공동체, 중앙정부, 가정, 기업, 상업, 서울시, 종교, 시민단체 등이 시민위원회를 결성 했습니다.

두 바퀴로 가는 에너지전환으로 에너지  시민성과 에너지 민주주의는 자전거 바퀴가 앞뒤로 굴러야만 하듯 조화로움이 필요


원전 하나 줄이기 의의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에너지 정책, 에너지 정의의 관점 채택 다층 거버넌스 모범사례, 대도시 에너지 전환 가능성 입증, 도시 경제 혁신의 정책 플랫폼


원전 하나 줄이기 시작된 5가지 

1.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

2. 원자로를 감소의 필요성  

3. 제4차 산업혁명의 신재생에너지 개발

4. 2011년의 순환정전사태의 경험

5. 밀양의 송전탑 주민의 고통 나누기 



원전 하나 줄이기 5년의 성과

2012년 본격적으로 원전하나 줄이기가 시작해서 5년이 지난 지금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단계적 로드맵 제시 후 1단계 200만TEO와 2단계 400만 TEO에서 1단계 당초 목표 기간 6월 앞당겨 2014년 6월에 조기 달성했을 정도입니다.

에너지 366만 TEO 생산. 절감으로 원자력발전소 2기, 석탄화력발전소 4기 감축 효과를 냈습니다. 그 외 핵심 성과와 부수적인 성과에 이르렀고, 경제적 효과가 연 1조 6천억 원 수준이며, 원전 건설비 4조 5천억에서 5조 4천억을 줄였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도 서울 배출량의 29%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신정부의 에너지 정책 공약 발표와 함께 5대 광역시 원전 하나 줄이기 추진 5년 후면 원전 하나 줄이기 성과 수준 달성되리라 보며 원전 3기 또는 석탄화력발전소 7기 대체효과를 갖게 됩니다. 또한 원전 하나 줄이기 전국적으로 확대, 추진 후 5년 후면 서울 에너지 사용량 24% 생산 절감 효과와 660만 TOE 절감 효과를 낼 수 있어 원전 3기 또는 석탄화력발전소 7기 대체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확대 후 5년 후면 추가 발전소 건설 없이 신정부 에너지 공약을 충족 시킬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더보기-http://blog.naver.com/homibike/22102375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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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정책의 새로운 대안, 원전하나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토크콘서트

emptydream

Date2017.06.07 13:18

6월 5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원전하나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원전하나줄이기'는 서울시가 시민들의 참여와 함께 2012년부터 시작한 에너지 정책으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친환경 에너지로 대체하는 등의 활동으로 원자력발전소를 더 짓지 않도록 하자는 운동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시민토크콘서트는 지난 5년간의 원전 하나 줄이기 운동 성과를 돌이켜보고, 앞으로의 에너지 정책을 짚어보는 의미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원전하나줄이기 운동에 참여한 시민들이 함께해서, 그 어떤 정책들보다 시민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일깨워주는 자리이기도 했다.  

 



본격적인 토크콘서트에 앞서, 안병옥 원전하나줄이기 실행위원장은 "서울시와 시민이 서로 협력하고 보완하는 과정 속에서 원전하나줄이기가 발전해왔다"면서, "처음부터 시민들의 참여가 없었다면 시작할 수도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그리고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그 해 있었던 전국적인 정전사태 등을 겪으면서, 이대로 있다가는 도시가 마비될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이 있었다고 했다. 또한 밀양 송전탑 건설 사건을 보면서, 에너지를 소비하는 도시에서 가만히 지켜만 볼 수는 없다는 생각도 있었다고. 이런 이유들로 원전하나줄이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앞으로는 "일자리, 도시재생, 미세먼지 문제 등을 같이 보면서 문제를 풀어 나가야 한다"면서, "참여하는 시민들이 더 많아져야 지속할 수 있다"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호소했다.

 

 


 

본행사인 시민토크콘서트는 방송인 김미화 씨의 진행으로 여덟 명의 패널들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에너지 문제와 기후변화 문제 대응은 미래 세대를 위해 중요하다"면서, "후쿠시마 원전 사태가 우리에게도 벌어질 수 있으며, 밀양 송전탑 문제에 서울시도 책임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원전하나줄이기 운동을 전국적으로 확대하면 (5년 후에) 원전 14기를 줄일 수 있다"고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2005년 대비) 40% 줄이려고 추진 중"이라며, "이런 에너지 정책은 도시 성장 패러다임을 바꾸는 것으로, 서울시의 원전하나줄이기 모델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런 에너지 사용 줄이기 정책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서울시와 함께 해나가고 있다고 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충남 당진에 전세계에서 단일규모로는 가장 큰 화력발전소가 있는데도, (중앙정부가) 발전소를 더 증설하겠다고 해서 단식을 했다"고 했다. 그리고 "전기를 소비하는 큰 도시에서 근본적으로 발전소를 증설하지 않는 방법을 찾는 것이 대안"이라며, 지방자치단체들 모임과 함께 당진시에서도 방법을 모색중이라고 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로

>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시민토크콘서트 - 에너지 정책의 전환과 시민참여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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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하나줄이기 5주년 시민토크콘서트

남혜경 까칠양파

Date2017.06.07 11:46


벌써 5년이 되었단다. 

영화 판도라를 봤고, 소설 천공의 벌을 읽고 관심이 더 높아진 원전, 과학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이라고 하지만, 이제는 없어져야 하는 골칫덩어리다. 

새 원전은 절대 만들어서는 안되고, 현재 운행중인 원전도 문을 닫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신재생 에너지같은 새로운 에너지가 필요하겠지만, 이와 함께 에너지를 소비하는 사람들의 발상의 전환도 필요하다. 

즉 원전을 줄이기 위해서는 에너지 공급과 함께 에너지 소비에 대한 시각이 달라져야 한다. 

5년 전부터 시행해온 서울시 에너지 정책인 원전하나줄이기, 5년의 성과를 시민토크콘서트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5년 동안 원전 1.8기분에 해당하는 에너지 생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 

원전하나줄이기를 통해 지난 연말 기준 서울 에너지사용량의 24% 해당하는 총 366만 TOE(석유환산톤으로 각종 에너지를 석유의 발열량으로 환산한 가상의 단위)을 생산 절감했다. 

전력자립률은 2015년에 5.5% 증가했고, 신재생에너지 생산은 335천 TOE가 증가했으며, 819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가 지난 5년간 해온 것처럼 전국에서 5년간 원전하나줄이기를 시행한다면 원자력발전소 14기 또는 석탄화력발전소 31기를 대체하고 있다"며, "중앙정부가 원전하나줄이기를 채택한다면 원전이 없어지는 날이 오리라고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느낌적인 느낌으로 새정부는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을 무조건적으로 채택할 거 같다.





에너지 살림도시 서울. 원전하나줄이기 서울. 서울시민으로서 겁나 자랑스럽다. 탈핵을 원한다면, 서울시처럼...



더 자세한 내용은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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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창립,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에 불붙다!

희망샘최현정

Date2017.02.25 12:05

 

얼마 전 개봉했던 영화<판도라>를 보셨나요?

에너지를 원자력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 대한민국도 더이상 원전 안전 지역은 아닙니다.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서울시는 에너지 소비 도시에서 에너지 생산 도시로 거듭나고자

'서울에너지공사'를 2월 23일 정식 출범하여 창립식을 실시하고

더불어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 창립 발표 기자설명회에서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께서 나와 기조연설을 해주셨습니다.

서울시는 원전하나줄이기 운동의 2단계에 돌입하면서

2015년 7월, '서울 국제 에너지 자문단'이

에너지 정책을 실현할 전문기관이 필요하다는 자문을 수용하여

'서울에너지공사'설립에 대한 추진 계획을 수립한 바 있답니다.
그리하여 2016년 1월 서울에너지공사 설립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관련 조례를 마련 후 12월 서울시 공기업, 서울에너지공사가 출범하게 된 것입니다.

출자규모가 무려 3,584억 원!

기존에 SH공사 내 집단에너지 사업단을 분리하여 확대 발전 시킨 것이라 하니 흥미롭습니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의 창립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에너지의 95%를 외부에 의존해 온 서울은 2012년 4월 원전하나줄이기 운동을 펼쳐 2014년부터 2단계에 접어들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기존 에너지 사업을 넘어 친환경, 친에너지 사업의 중추 역할을 할 것이며 '원전하나줄이기'에너지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서울형 모델이 '지속가능한 에너지 절감구조를 발전시켜나갈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의 에너지정책을 총괄하고 실행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답니다.

대한민국에서 최대의 도시인만큼 서울시의 움직임이 각 지역에 확산되기를 기대합니다.

 

 

친환경/분산형 에너지 공급, 저소비형 에너지보급, 나눔형 에너지를 확대하는 사업,

더불어 지역간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합니다.

 

 

그리하여 깨끗하고 편리한 에너지를 서울에너지공사가 만들겠다는 포부를 내걸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의 설립과 사업추진으로 서울시는 더이상 미세먼지와 매연이 심각해 숨쉬기 어려운 도시, 여름철/겨울철이면 냉난방기의 폭발적 사용으로 전력위기에 내몰리는 도시가 아닐 것입니다.

편리한 지역 냉난방서비스, 깨끗한 친환경 에너지 생산, 전기차를 2018년까지 1만대 보급하겠다,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고 저탄소 초록도시를 위해 탄소배출권을 확보하여 에너지 취약계층 없는 클린도시를 약속하는 만큼 서울에너지공사의 창립을 축하하고 응원합니다.

 

 

한편 23일 목요일 2시, 서울시청 본관 다목적홀에서 서울에너지공사 창립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창립식에는 박원순 시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하였고

국내 원전지역 주민대표가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의 창립을 축하하며 캘리그라피 쇼도 이루어졌는데요.

시민이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세상이라는 문구가 인상적입니다.

 

 

 

창립기념식 이후 오후 3시부터 창립토론회를 진행하였는데

고재경 경기연구원 박사와 염광희 서울에너지공사 박사가

'에너지분권화와 지역에너지공사의 역할'과 '독일 에너지전환과 시영에너지회사의 역할
을 주제로 발제하여 5인의 패널이 서울에너지공사의 역할과 과제에 대해 토론하였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보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최현정 작성

http://wcareer.blog.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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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출범 - 서울시 에너지 정책 실행기관 역할

emptydream

Date2017.02.24 14:08

2월 23일,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을 총괄 실행할 ‘서울에너지공사’가 정식 출범했다.

 

황보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서울시는 에너지의 95% 이상을 외부에 의존하고 있다"면서, "지금의 중앙집중식 에너지 시스템은 특정 지역의 희생"으로 이루어진다고 했다.

 

그래서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생산을 위해 지역분권형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며, '원전 하나 줄이기' 정책을 확장해서 전문적으로 시행할 기관으로 ‘서울에너지공사’가 출범한다고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 창립 배너. 이미지: 서울에너지공사 홈페이지)


'원전하나 줄이기'는 시민과 함께 에너지를 절약하고,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 생산을 확대하여, 원자력 발전소 1기가 생산하는 만큼의 에너지를 대체해 나가겠다는 서울시의 에너지 정책이다.

 

서울시는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2012년 4월부터 ‘원전하나줄이기’를 추진 중이다. 이 정책을 통해 2014년 6월 원전 1기 분량인 200만 TOE를 줄이고, 전력자립률은 2011년 2.9%에서 2015년 5.5%로 끌어올렸다. 2015년부터는 2020년까지 원전 2기에 해당하는 400만 TOE를 줄이는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서울에너지공사 비전과 목표. 이미지: 라이브 서울 동영상 캡처)


‘서울 국제에너지 자문단’은 '원전하나줄이기' 정책을 지속적,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문적인 실행기관이 필요하다고 자문했고, 이에 따라 이번에 '서울에너지공사'가 출범하게 됐다.

 

서울에너지공사는 목동, 노원 열병합발전소 관리를 담당하던 SH공사의 '집단에너지사업단'을 분리해서, 신재생에너지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기관으로 확대 발전시킨 기관이다. 기존 사업단 공간을 그대로 사용하며, '원전하나줄이기' 에너지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절감구조'로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핵심 목표다.


(서울에너지공사 핵심 사업. 이미지: 라이브 서울 동영상 캡처)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은 "아직 우리나라는 화력과 원자력 중심의 에너지 생산을 하고 있다"면서, "화석 연료를 이용한 중앙집중형 에너지 시스템을 분권형 친환경, 신재생 에너지 시스템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원전하나줄이기 성과를 이어나가고 에너지 패러다임을 전환하기 위해, "서울시는 정책 개발에 주력하고, 서울에너지공사는 정책 실행기관으로 활동하는 유기적 협력관계"라고 공사의 역할을 밝혔다.

 


(서울에너지공사 핵심 사업. 이미지: 라이브 서울 동영상 캡처)

 

서울에너지공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친환경, 분산형 에너지 공급, 저소비형 에너지 보급, 나눔형 에너지 확대 등의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 서울에너지공사 출범 - 전기차, 태양광, 열병합발전소 등 서울시 에너지 정책 실행기관

(서울에너지공사 핵심 사업. 이미지: 라이브 서울 동영상 캡처)


 

- 서울미디어매이트 empty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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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너지공사 원전 하나 줄이기로 시작되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2.24 13:00

2011. 3월 일본 동북부 지방을 관통한 대규모 지진과 쓰나미로 인해
후쿠시마 현에 위치한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의 사고가 발행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최근 들어 자주 발생되는 지진 등으로  

원전 사고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아침에 원자력발전소를 없앨 수 없는 일..

서울에너지공사 시작은 원전 하나 줄이기로 시작되었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 관련 동영상입니다

 

 

 

 

 

서울은 에너지의 95% 이상 외부에 의존하는 에너지 소비도시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문제에 대응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은 2012년 4월 원전 하나 줄이기를 시작하였습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재생 에너지 생산으로 원전 1기 분량에

해당되는 200만 TOE 에너지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서울시는 원전 하나 줄이기 2단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2020년까지 400만 TOE 에너지 감축, 전력 자립률 20%, 온실가스 1,000만 톤 감축

 

 

 

 

앞으로 서울시는  위험한 에너지에서 안전한 에너지로 해로운 에너지에서 건강한 에너지로
중앙 집중형 에너지에서 지역 분산형 에너지로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추구할 것입니다 

 

 

 

 

 

 앞으로 원전 하나 줄이기를 전담할 실행기관이 필요하다는 자문에 따라

2015년 6월 공사 설립 추진계획을 세웠고

 

 

 

 

기존 서울 주택도시공사 집단에너지 사업단 기능을 분리해 신 재성 에너지를

 종합적으로 다루는 기관으로
확대 발전된 기관으로 2016년 2월 23일 공식적으로 창립되었습니다

서울시 에너지 정책 총괄 실행기관 서울에너지공사

 

 

 

 

 

 


서울에너지공사는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세상을 비전으로 하여
친환경 에너지를 생산하는 기후 안전도시 
에너지+ICT가 결합된 스마트 도시
시민 참여를 통한 에너지 복지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 주요 사업
친환경. 분산형 에너지 공급
에너지를 덜 쓰는 저소비형 에너지 보급

나눔형 에너지 확대

 

 

 


 

 

 

2016년 서울에너지공사는 25만 세대 지역냉난방 공급
2020년까지 28만 세대로 공급 확대

 

 

 

 

 

2020년까지 285M W 마곡 열병합 발전소 건설

 

 

 

 

 

신재생 에너지 확대

 

 

 

 

 

 

서울 전역에 설치될 태양광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운영

 

 

 

 

 

 

2018년까지 전기차 1만 대 보급을 위해 전기차 생애 주기 종합 관리 서비스 제공
금융상품 개발 등을 통하여 서민들에게 보급 노력, 쏠라 스테이션 사업 구축, 지원

 

 

 

 

 

 

 

스마트 에너지 시티 실현,서울형 에너지 통합 플랫폼 제공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서울시,25개 자치구와 협력

온실가스 300만톤 감축

 

 

 

 

 

 

시민에너지 교육실시,청년벤처,협동조합지원

 

 

 

 

 

시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민위원회 운영

 

 

 

 

 

 

4계절 에너지 복지체계마련

 

 

 

 

 

타 지자체와 에너지분야 상호 협력 지역중심 에너지 기반 구축

 

 

 

 

 

 

앞으로 서울에너지공사는

에너지 소비도시에서 생산도시로

중앙집중에서 분산형 에너지로

위험한 에너지에서 안전한 에너지로

온실가스 배출로 부터 자유로운 서울 건설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에너지 세상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서울에너지공사 창립을 축하하며 앞으로 계획했던 모든것들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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