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재생 성과공유회 X사회적경제의 멋진콜라보! 도시재생미션 도전!

김수영(키티쑤)

Date2017.12.04 23:32

 

 

12월1일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만나기 취재 와
부대시설행사 취재가 있어
세운상가를 방문했습니다

 

 

도시재생의 희망을 만나보았던
생생한 현장에서는
이날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만나기
네트워크파티에서 만난 지역을 기반으로한
사화적경제활동가들을 의 경험에서
새로운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도시재생의 희망을 만나보았던
생생한 현장에서는
이날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만나기
네트워크파티에서 만난 지역을 기반으로한
사화적경제활동가들을 의 경험에서
새로운 것들을 다시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2017 서울도시재생취재의 생생한

현장스케치의 멋진스토리를

키티쑤의 블로그에서 좀더 자세히

만나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키티수의 드라마리뷰>

http://blog.naver.com/kittymax830/221155436819

 

서울 미디오메이트2기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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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하는 행복 두 배 프로젝트 <도시재생>

박루피

Date2017.12.04 23:15




며칠전에 종로3가에 있는 세운상가 3층 아세아빌딩에서 <도시재생>이라는 행사가 있었는데요.

추워진 날씨에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이루어진 행사였기에 일단 굉장히 따뜻한 공간이었고

그래서 더욱 더 많은 온기가 모여 재밌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세운상가의 이름인 세운.

이게 진짜 신의 한 수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올해 초 다시 태어났는데 그 의미로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다시세운상가.

다시세우다.

아무것도 아닐 수 있지만 이것을 생각해놓은 분 누구인가요? +ㅁ+






맑은 하늘과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가득한 건물들을 뒤로 하고 입장






개인적으로 제가 가장 재밌게 들었던 시간이었어요.

마포구의 화폐를 만들어 직접 사용도 하시고 홍보를 하시는 마포구민이기도 한데요.

요즘 동네에서 화폐 많이 만들잖아요?

그...어디죠?

시장에서 엽전으로 사먹을 수 있게끔 만들어놓기도 했는데 엽전 덕분에 젊은 사람들에게 가볼만한 곳이 되기도.

현재는 200곳 정도가 마포의 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참여를 하고 계신다고 하는데 계속해서 늘어났으면 좋겠어요.

업주는 카드 수수료를 줄일 수 있고 소비자는 화폐를 사용함으로서 현금이나 카드로 쓰는 지출을 막을 수 있어서 좋죠.

제가 사는 도봉구에도 이런 화폐가 생겼으면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건 업주들의 참여겠지만 되게 긍정적이시고 열정있게 화폐를 홍보도 하시고 사용도 하시더라구요+ㅁ+






설명이 모두 끝나고 간식타임.

굉장히 고급진 떡을 먹을 수 있었는데 이 떡과 유자화채를 직접 만드신 분이 나오셔서 

설명을 해주셨답니다.

특히 저기 노란떡 보이세요?

석탄병이라는 떡인데 이게 뜻이 있는데 저질기억력이라서 ㅠ_ㅠㅋㅋ

재료때문에 석탄병이라는 떡을 파는 떡집이 거의 없다네요.

먹어보니 처음에는 뭔가 떡케이크 먹는 맛이었는데 먹을 수록 되게 맛나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유자화채가 정말 맛있었어요.

새콤달콤하니 아삭하기도 했구요.






끝나고 서울옥상에 올라가봤어요.

혹시 가보셨나요?

세운상가 꼭대기에 있는 곳인데 여기가 바로 서울옥상이라는 곳입니다요+ㅁ+

저도 세운상가 다시 태어난 후로는 처음인데 야경이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대박이라는 말밖에 +ㅁ+






도시재생이라는 것은 말그대로 도시를 재생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데

뭔가를 허물고 다시 만든다는게 아니라 그대로 보존하되 재생한다는 뜻이에요.

나아가 주민들과 함께 움직이고 함께 소통함으로서 우리가 사는 마을을 재생시킨다고 보시면 훨씬 이해하기에 빠르실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동네에 쓰레기장이 아닌데 쓰레기가 유독 굴러다니는 그런 곳이 있다면?

주민들이 함께하여 그곳을 화단으로 만들거나 다른 것으로 꾸며서 쓰레기를 없애는 거랍니다.

그런게 바로 도시재생이라는 프로젝트구요.

주민과 소통하는 것이라면 그것이 뭐가 되었든 전혀 상관 없답니다.

저도 저희동네를 위해서 뭔가를 하고 싶은 열정이 생기더라구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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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재생, 주민과 사회적경제의 네트워크파티

비회원

Date2017.12.04 22:59

 

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행사 중에 하나였던 '주민과 사회적경제의 네트워크파티' 현장 모습을 공개합니다. 지난 12월 1일 오후 4시~6시 SE:CLOUD(아세아상가 3층)에서 진행된 이 행사를 통해 도시재생 및 사회적경제의 사례를 접했습니다. 그러한 사례가 지금까지 서울에서 어떤 사례가 있었거나 그동안의 발전 과정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동영상 = 서울시 도시재생 주민과 사회적경제의 네트워크파티 하이라이트 영상]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를 만나는 주민과 사회적경제의 네트워크파티에서는 서울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관계자분이 사회를 맡았으며 다섯 분이 발표를 했습니다. 다섯 분은 이렇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협동조합연합회 박강태 회장 : 아빠맘두부 운영 사례 발표
-(주)살기좋은마을 오범석 대표 : 길음동 마을택배 운영 사례 발표
-마포공동체경제네트워크모아 윤성일 대표 : 마을화폐(모아) 운영 사례 발표
-(주)플라워앤가든인피플 김영일 대표 : 공동체정원 조경관리서비스 운영 사례 발표
-로컬스티치 김수민 대표 : 지역사회 유휴공간 운영 사례 발표

 

 

주민과 사회적경제의 네트워크파티 현장을 직접 찾으면서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가 사람의 가치를 중요하게 여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도시재생은 사람에 의해서 가능한 것이고, 사회저경제는 사람의 참여가 있어야 하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이날 행사를 통해 다양한 사례를 접하면서 도시재생 및 사회적경제, 더 나아가 사람의 가치를 배우게 됐습니다. 이러한 사례가 점점 활성화되면 서울에서 활기찬 삶을 보내는 분들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을 느꼈습니다.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나이스블루(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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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혼자가 아닌 함께해야 가능하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12.04 22:23

도시재생이란 말 들어보셨나요? 생소한 단어 일수 있지만 재개발과는 상반되는 뜻입니다, 이제까지 서울은 재개발이 우선되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젠트리피케이션이라하여 지역은 발전하였으나 그 지역의 구성원들은 어쩔 수 없이 떠나게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재개발이 아닌 도시재생을 통하여 발전을 도모하자는 생각들이 모이게 되었고 이러한 도시재생의 문제는 혼자가 아닌 함께해야 가능하다는 도시재생사업의 기본방향을 알리는 기회의 장이 세운 상가 내 아시아 상가에서 열리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도시재생의 표본이라 할 수 있는 세운 상가는 같이 재생 가치 재생의 현장으로 2017 서울특별시 도시재생 성과 공유회가 열렸습니다, 날이 많이 추운 날이었지만 세운 광장에서는 2017 도시재생기업 콘텐츠 발굴 아이디어 발표회와 시상 행사도 있었습니다

 

 

 


도시재생과 사회적 경제가 만난 사례와 성과를 발표하는 세운 상가 내 아세아 상가입니다

 

 

 

도시재생과 사회적기업은 함께해야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주민의 삶과 질을 높이는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며 재화, 서비스의 생산, 판매 등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공익과 사익 다소 상반된 목적 일수 있지만 사례를 통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 찾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합니다, 사례 발표 현장의 모습을 잠시 소개해 보겠습니다

 

 

 

두부 시장에 대기업이 진출하면서 침체국면이 시작되었지만 은평구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한 두부사업을 벌인 국수나무, 협동조합 연합회 박경태 대표, 지역에서 생산된 두부를 만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주민은 생산자가 되어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다는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소개했습니다

 

 

 

 

길음동을 중심으로 마을 택배사업을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여 택배를 가능하게 하여 경비 절감, 이익 창출, 고용 창출에 이바지할 사회적기업  살기 좋은 마을 오범석 대표

 

 

 

망원동에서 유통되는 지역화폐 '모아'를 통해 지역 내 상권에서 사용하게 함으로 수익을 도모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사회적기업이 되고자 하는 마포공동체 경제네트워크 모아 윤성일 대표

 

 

 

꽃과 정원이 생활 속으로 그리고 지속 가능한 산업이 될 수 있는 사회적 기업을 꿈꾸는 (주)플라워 안 가든 김영일 대표

 

 

 


지역 상점과 유휴공간을 연결하는 골목형 호텔로 시작하였으나 지금은 청년 주거와 업무공간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공간의 혁신 로컬스티치 김수민 대표

 

 

 


도시재생과 사회적기업의 사례 발표를 통해 기업은 영리를 목적으로 한다는 기본 원칙이 도시재생과 사회적 책임을 생각하게 되면서 충분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아 기업의 운영이 많이 어렵지만 도시재생과 사회적기업의 책임을 다하며 여기에서 희망을 생각한다는 대표님들의 모습을 보니 앞으로 우리 사회가 살맛 나는 세상이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듭니다, 결론은 바로!

도시재생, 혼자가 아닌 함께해야 가능하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http://pomnanda.co.kr/221155307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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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과 사회적 경제가 만나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12.04 20:13



다시세운의 세운상가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지난 1일과 2일 이곳에서는 2017 서울특별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성과공유회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도시재생은 여러 곳에서 볼 수 있으며 특별히 개인적으로 창신숭인 지역의 도시재생을 통해 진정한 도시재생이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서울시의 주거지 재생지역은 58개소로 서울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도시재생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도시재생과 사회적 경제, 마을여행 등을 체험해보고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지요.

다시세운의 명소는 서울옥상이죠. 서울시내를 한눈에 조망해볼 수 있는 이곳은 놓치면 안되는 서울의 전망대랍니다.

아세아상가 3층 SE-CLOUD에서는 도시재생 앞담화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SE-CLOUD는 기술과 청년, 사회가 만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사회경제지원센터와 각 지역에서 사회적 경제를 실천하고 있는 5명의 대표들과 그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나눌 수 있었는데요.


먹거리분야의 아빠맘두부는 2016년 마을기반 전략사업개발 프로젝트로 시작하여 지역두부 생산부터 유통 판매까지의 사업전략을 수립하고 지역확산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은평구, 동대문구, 금천구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020 마을경제플랫폼 사업으로 소개된 길음동의 마을택배는 마을통합배송을 실시하며 일자리 창출까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전국의 마을로 확대실시할 계획을 가지고 택배 뿐만 아니라 예매 ,예약 ,서비스 신청, 세탁, 중고물품 수거와 방문세차, 농특산품, 사회적 기업 상품 직거래까지 영역을 확장할 계획입니다.

공동체경제를 통한 새로운 지역경제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는 마포구의 사례는 문화예술 부분으로 들을 수 있었는데요. 마을화폐인 모아를 통해 지역사회를 발전시키는 사례를 통해 색다른 경험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도 환경부문으로 공동체 정원 조경관리 서비스 운영 사례와 유휴공간 부문으로 지역사회 유휴공간 운영사례까지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도시재생은 도시 속에서 또다른 방법으로 도시를 살기좋게 발전시키는 것인데요. 도시재생과 사회적 경제가 함께 만나니 그 시너지가 대단해지는 것을 목격했던 자리였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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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특별시 도시재생성과공유회

Date2017.12.04 18:41

 

 

 

도시재생이란 환경적, 경제적, 사회문화적으로 쇠퇴한 도시지역의 인프라를 재정비하는 것을 뜻합니다. 단순히 공간을 밀고 다시 짓는 것이 아니라 경제, 주거복지 차원까지 포괄하여 새로운 공간을 창출하는 것에 중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12월 1일 (금)부터 2일 (토)까지 세운상가에서 2017 서울특별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가 열렸습니다.

 

도시재생기업 아이디어 발표, 네트워크 파티, 도시재생 마을여행, 농부시장 마르쉐, 마을극단 공연, 도시재생 부스 등 이벤트와 행사가 열렸습니다.

 

 

 

 

12월 1일 오후 4시. 아세아전자상가 SE 클라우드에서는 주민과 사회적경제의 네트워크파티가 열렸습니다.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에 대한 발표를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이 마련됐어요

 

 

 

 

쇠퇴산업지역 재생, 역사문화자원 재생, 저이용중심지 재생, 주거지 재생 등. 서울시 주요 도시재생사업 진행현황을 살펴봤습니다. 세운상가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에도 참여했습니다.

 

 

낙후된 서울에 활력을 불어넣는 '도시재생'에서 희망을 찾아 봅니다.

 

기사원문보기 : http://blog.naver.com/neweunha/221155244587

 

 

 

서울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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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가져

호미숙

Date2017.12.04 18:17


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세운상가]주민과 사회적경제의 네트워크파티/호미숙

서울시와 시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는 12월 1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세운상가 일대에서 도시재생 성과 공유회를 개최해서 서울시내 주거지 재생사업 모두가 참여해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을 준비하는 도시재생의 방향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을 널리 확산하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는 도시재생기업 아이디어 공모 발표회, 도시재생 정류장에서 떠나는 도시재생 여행 , 통합 전시와 체험 부스 운영,  마을공연과 도시재생 장터 등 열렸습니다.

지난 12월 1일 서울 세운상가 아세아 상가 3층에 있는 SE:CLOUD H-창의허브에서 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주민과 사회적 경제의 네트워크 파티로 도시재생 성과 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참석해서 다양한 도시재생의 성과 사례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도시재생은 요즘 전국적으로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비롯해서 침체되어 있거나 또는 새로운 콘텐츠 개발로 지역민과 함께 해서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곤 합니다. 그동안 지역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협업한 5개 분야의 활동 사례를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동영상 보기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지역기반 사회적경제 조직 활동 소개
이날 진행은 서울특별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관계자의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만나기 행사 소개로 시작했습니다. 




먹거리 분야로 아빠맘두부 운영 사례

일하는 사람들의 협동조합연합회 박강태회장


O2O 마을경제 플랫폼 사업 마을 택배: 길음동 마을택배 운영 사례 
(주)살기좋은마을 오범석 대표


문화예술: 마을 여행과 마을 화폐 운영 사례 
마포공동체경제네트워크모아 윤성일 대표


환경: 공동체 정원 조경관리 서비스 운영 사례 
(주)플라워앤가든인피플 김영일 대표



유휴공간: 지역사회 유휴공간 운영 사례  
로컬스티치 김수민 대표

더 자세한 내용은 http://homibike.blog.me/221155209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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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상가에서 열린 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와 사회적경제 사례 발표

emptydream

Date2017.12.04 15:50

12월 1일부터 2일까지 세운상가와 세운광장 일대에서 '2017 서울특별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가 열렸다. 서울시 도시재생지원센터가 주관하여 58개 주거지 재생지역과 활동가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지금까지 서울시가 추진한 도시재생 활동의 성과를 전시하고 알리는 자리였다.

 

행사는 크게 4가지로 나누어서 도시재생기업 아이디어 공모 발표, 도시재생 여행, 통합전시와 체험부스, 마을공연과 도시재생 장터 등이 진행됐다.

 

 

 

 

세운광장 입구에 도착하니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도시재생 정류장'이었다. 컨테이너박스로 만들어진 간이 부스 형태의 작은 건물이었는데, 행사 안내와 팜플렛 배부를 하는 동시에 도시재생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대기하는 장소이기도 했다.

 

여기서는 인터넷을 통해 사전 신청서를 제출한 사람들이 여기 모여서 안내에 따라 성수, 장위, 녹번, 창신숭인 등의 동네로 답사 여행을 갈 수 있었다.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행사 중 하나인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만나기' 발표회에 들어가봤다.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지역기반 사회적경제 조직 활동을 소개하는 자리였는데, 지역에서 실제로 활동하고 있는 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였다.

 

이 자리에서 발표된 내용은 아빠맘두부 운영 사례를 비롯해서, 마을택배 운영, 마을화폐 운영, 공동체정원 조경관리서비스 운영과 지역사회 유휴공간 운영 사례 등이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페이지로.

> 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 세운상가에서 사회적경제 만나기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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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성과공유회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12.04 15:45

서울특별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성과공유회





2017.12.01. 금요일 아세아전자상가 3층에서 서울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최로 성과고유회가 있었습니다.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만나기' 행사로 그 동안 도시재생, 사회적경제를 주제로 활동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시재생은 무엇이며, 사회적경제는 무엇인지? 그리고 그동안 성과는 어떤것들이 있는지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일시 - 2017.12.01.(금요일)

장소 - 아세아전자상가 3층

주제 -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 만나기(네트워크파티)

사례발표 - 먹거리/마을택배/문화예술/환경/유휴공간.





우리가 생각하는 도시재생은 무엇일까?

도시재생은 단순하게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고 새로운 건물을 짓는 것은 아닙니다.

다양한 방법을 통하여, 도시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여러가지 행동과 형태를 총괄적으로 통칭하는 말이 바로 도시재생입니다.

새로운 건물을 건축하는것은 다양한 방법중 하나입니다.


사회적경제는 무엇일까?

양극화를 줄이고 사회적 일자리를 통하여, 사회적연대와 조직을 강화하고 모두가 함께 좀더 좋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 입니다. 협동조합, 마을기업등이 좋은 예 입니다.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는 기존 사회, 경제를 반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모두가 함께 상생하고, 좀 더 좋은삶의 질을 공유하자는 의미로 해석해야 합니다. 대기업에 반하여 무조건 적대시 하며 행동하자~ 라는 의식과는 분명 구별지어야 됩니다.






발표는 먹거리/마을택배/문화예술/환경/유후공간 관련 순서대로 진행되었습니다.


1. 먹거리 - 아빠맘두부 운영 사례 발표

2. 마을택배 - 길음동 마을택배 운영 사례 발표

3. 문화예술 - 마을여행, 마을화폐 운영 사례 발표

4. 환경 - 공동체정원 조경관리서비스 운영 사례 발표

5. 유후공간 - 지역사회 유후공간 운영 사례



각 주제별로 발표자들은 그 동안의 성과, 진행 등을 발표하며, 청중들과 도시재생, 사회적경제등을 공유하였습니다.


서울특별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성과공유회는 그동안 각 지역별, 사업별로 진행된 다양한 프로젝트의 성과를 발표하며, 청중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는 모두가 함께 상생하는 다양한 방법을 내놓고 테스트하며 실행하고 업그레이드 할 수 있도록 활동할것입니다.

사회적경제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효율적으로 사회 취약계층 및 사회구성원들의 삶을 향상시킬것인가에 대한 질문과 해답을 서로가 공유하고 소통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액션이 많아질수록 시도될수록 분명 도시는 더욱 밝아지고 아름다워질것입니다. 너와 나 우리!! 그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분명 사회는 발전할것입니다.


서울특별시 도시재생 지원센터 성과공유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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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도시재생 성과공유회 at 다시세운상가

유정희_유드림

Date2017.12.03 14:08

 

도시재생이란?
산업구조의 변화 및 신도시 중심의 발전으로 인해 상대적으로 낙후되고 쇠퇴한 도시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구성원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사회.경제.문화 등을 물리적 지속적으로 개선시켜 나가는 모든 활동을 지칭한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선진국에서 급속히 일어난 도시 확장으로 인한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등장했으며 도로.공원 등 도시기반을 먼저 정리하고 건축물 리모델링을 거쳐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하고 역사적 경관 보전.복원 사업 등 다양한 방법이 있다
영국이 세계에서 도시재생을 가장 먼저 시작했으며 런던 도클랜드의 대대적인 사업이 대표적 사례이다
2006~2007년 우리나라는 도시재생을 위해 전국 주요 도시 41개 지역에 도시재정비 촉진지구를 지정하여 서울시 종로구, 중구 세운상가, 대전시 동구 대전역세권, 대구 동구 동대구역세권, 부산시 영도구 영도 제1지구 등이 시범지역으로 지정돼 사업이 추진되었다
그중 서울 종로구의 세운상가는 재생사업을 거쳐 다시세운상가로 부활하고 2017년 9월 19일 '다시세운한마당'을 통해 세운상가 주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새로이 조성된 세운상가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즐기는 축제로 진행되었다

2017년 12월 1일~2일 이틀에 걸쳐 [서울특별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성과공유회] 중 아세아상가 3층에서 열린 오후 '주민과 사회적 경제의 네크워크파티'에 다녀왔다
사회적 경제와 도시재생과의 만남에서 연관성을 찾아 보고 지역 공동체와의 조화로운 상생을 모색하는 시간이었으며 각 지역에서 성공적인 사례 발표가 이어졌는데 시간관계상 끝까지 참석하지는 못 하였다
<사례 발표>
1.은평구의 아빠맘두부 
2.성북구의 실버 택배사업
3.마포구의 지역화폐

 

 

 

 

 

 

 

 

 

 

세 번째 사례는 마포구의 '지역화폐 만들기'를 공동체경제네트워크 모아의 윤성일대표의 발표가 이어졌다
윤대표님은 이 일을 맡은 후 자신이 갖고 있던 신용카드를 모조리 잘라버리고 지역화폐만을 사용하고 있으나 불편을 못 느낀다고 한다
아프면 제휴 병원을 찾아가며 현재 마포구의 지역화폐는 망원시장 85곳을 포함, 총 165곳에서 사용할 수 있고 위조방지기능을 갖추고 있다는 설명
우리는 소비없이 살아갈 수 없는 현실생활에서 얼마나 소비에 주목하고 있을까?라는 의문을 던진다 
대기업이 만든 프랜차이즈나 매장에서의 소비로 우리에게 돌아오는 것보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지역 내의 작은 점포들을 이용해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고 그 혜택이 다시 내게로 돌아오게 만드는 순환시스템인 것이다
지역 내에서 소비하는 내 행위로 인해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고 행복해지기에 점점 많은 지역민들이 가입을 할 것이라 추측
향후 지역은행을 설립할 것을 고민 중이라고 하며 우리의 머니는 휴먼플러스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휴먼플러스라는 것은 관계확장 즉 자기 자신 속에 내재된 창조력을 발휘하는 문화가 정착돼 나가야 한다

 

 

 

 

 

 

 

 

 

 

 

 

 

 

 

 

 

 

 

2017 서울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다녀오며 다시세운상가 SE-CLOUD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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