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소셜컨퍼런스' 다녀왔어요

나이스블루

Date2017.11.13 22:40

 

지난 1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컨퍼런스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에서는 첫날인 지난 9일에 DAY 1 도시브랜드 포럼, 10일에 DAY 2 소셜컨퍼런스가 개최됐습니다. 특히 소셜컨퍼런스에서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마크 테토(미국)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왕심린(중국)이 토크를 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영상 =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현장 영상]

 

 

소셜컨퍼런스 세션1에서는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의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로이 탄(Roy Tan)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이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담당자가 한국에서 직접 강연을 하는 모습을 보는 기분이 신선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페이스북 포함한 소셜미디어 관련 통계가 상당히 설득력있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통계를 보면서 모바일 콘텐츠의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저로서도 모바일로 콘텐츠를 많이 접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모바일을 활용한 콘텐츠가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가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및 괄호 라인 프로젝트 등의 새로운 방식을 활용한 소통을 통해서 서울시의 공공문제 해결하는 사례를 전했습니다. 시민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색다른 아이디어가 도입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정상회담 출연진 3인방은 소셜에 대한 토크를 했습니다. 소셜을 통해 한국에 대하여 알게 되거나, 외국에 있는 친구들과 소통한다고 전하는 것을 보며 소셜이 무언가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할 수 있는 유용한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이 세계화되었음을 언급한 것을 보면 '세계로 향하는' 서울의 발전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정상회담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3인방의 모습을 직접 봤던 기분이 좋았네요.

 

*소셜컨퍼런스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상규(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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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서울의 소셜컨퍼런스, 가을에 물들다!

심흥섭Grant

Date2017.11.13 02:35

 

11월 9일(목)~10일(금)까지 서울시청에서 열렸던 소셜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라는 행사로 첫날에는 도시브랜드 포럼의 주제 아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학술적, 실무적 소통의 국제 포럼이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소셜컨퍼런스의 주제로 서울시 정책과 소셜 트렌드 공유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가을이 여물어지던 지난 금요일, 서울의 심장 시청이 있는 이곳도 아름다운 계절은 아스라이 멀어져만 가고 있더군요. 시청광장에서는 드론 레이싱 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또 다른 시청의 다목적홀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소통하는 다양성과 아이디어에 관련한 소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둘째 날, 컨퍼런스 스케치...

 

 

 

 

제가 참석했던 오전 섹션의 강연자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공지원 총괄 로이 탄과 광운대학교 이종혁 교수님입니다. 먼저, 페이스북 로이 탄의 시간으로, 페이스북을 통해서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월간 모바일 접속자가 1,700만이고, 사용자 선호도에서는 전화보다 메신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는겁니다.

 

 

 

 

 

 

우리나라 인스타그램 사용 현황입니다. 월간 접속하는 사람이 1,000만이고, 남성보다는 여성의 비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매일 3억 명, 미주 지역 외에서 접속하는 사람이 80%, 매일 21분 이상을 접속한다고 합니다.  

 

모바일에서 사람들이 컨텐츠에 흥미를 갖는 시간은 0.25초, 컨텐츠 소비 시간은 1.7초, 일간 모바일 사용량이 200분입니다. 자료를 보면, 사람들이 컨텐츠에 흥미를 느끼는 시간은 순간이어서 찰나의 시간을 잡을 수 있는 비디오나 컨텐츠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컨텐츠를 살피는지에 대한 순서에서 '누가'는 크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로이 탐은 비디오, 모바일, 어조의 세 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강연자, 광운대학교 이종혁 교수님입니다.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제목에서부터 편안하고 자유로운 소통이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날 저는 처음 봤지만, 횡단보도 '양옆을 살펴요'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는 신선했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같은 마음일 겁니다.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기원하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위험 요소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한 번 더 좌우를 살피는 습관은 꼭 실천해야 할 매우 중요한 습관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종혁 교수님의 페친으로부터 시작된 '바른 줄 서기' 캠페인입니다. 교통 밀집 지역에서는 누구나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죠. 길게 늘어선 줄은 지나가는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불편을 초래합니다. 당연히 지나가야 할 거리를 누구는 미안해하며 쭈뼛거리기도 합니다.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관계 기관의 관심과 실행을 유도한것도 대단한 집념입니다. 이에 대한 방안을 아래의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배려하는 바른 줄 서기...

 

 

 

 

이 화면을 보는 순간 문득, 전 날의 일이 생각나더군요. 어느 건물을 들어가면서 뒤따라오는 사람을 위해 문을 잡고 있었는데, 두 손은 주머니에 넣은 채 몸만 쏙 빠져나가는 겁니다. 살짝 얄밉더군요.

실제 실천하기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소통이라고 했듯이, 저는 이 분이 진행한 프로젝트를 보면서 제가 두 아들에게 이야기하는 교육관을 생각해봤습니다. '처음부터 잘 될까?' 하는 생각보다, 실천해보고 안되거나 부족하면 될 때까지 해야 한다는 것이죠.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될 수 있음을 말입니다.

 

 

 

 

오전 섹션의 마지막 시간에는 TV 프로그램 비정상 회담에 출연한 알렉스 마추켈리(스위스), 마크 테토(미국), 왕심린(중국)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나라와 서울에 대해 외국인의 시선으로 보고, 경험하고, 생각하는 느낌을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죠. 다행히, 이분들은 우리나라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를 더 많이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마크 테토는 한옥에 직접 거주하면서 동네로 놀러 온 여행자와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즐거운 웃음을 주기도 했답니다. 서울의 열린 소통으로 즐거웠던 소셜컨퍼런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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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가을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

Date2017.11.01 04:54

 

 

 

10월 29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17시까지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의 핵심가치 공존, 열정, 여유를 담은 I SEOUL U 의 2주년을 축하하고, 내외국인의 브랜드 체험을 유도함으로서 브랜드 사용확장과 실생활 친밀도 제고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마포비축기지에서 열린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는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 친구들 등 많은 시민이 함께 했습니다. 시민축제는 크게 I 마켓 U, I 버스킹 U, I 콘서트U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습니다.

 

 

 

 

I 콘서트 U에서는 서울시 글로벌 홍보대사로 위촉된 KARD를 비롯한 노브레인, 매드클라운, 신현희와 김루트 등이 출연해  서울시민들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멋진 공연을 펼쳤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도 행사에 참가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아이서울유 브랜드,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가 됩니다.

 

 

 

 

I 마켓 U코너에서는 의류, 가방, 액세서리,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작가들이 참여해 볼거리가 풍성했습니다. 마켓 외에 푸드트럭도 문화비축기지를 찾아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문화비축기지에서 '잘생겼다 서울 20' 사진공모 수상작 전도 열리고 있습니다. 역사 문화 8곳, 과학 경제 8곳, 도시 건축 4곳으로 이루어진 잘생긴 서울! 2017년에 개장한 서울시 주요 공간을 주제로 사진진 공모를 받았습니다. 다양한 모습을 담은 22개의 수상작도 함께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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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다! 서울20_잘 생긴 서울 투표하면 생기는 좋은 일

희망샘최현정

Date2017.09.30 22:45

 

서울의 여러 곳 중 내 맘에 드는 잘 생긴 곳을 투표하면
카카오톡 이모티콧, 인증샷 올리고 스타벅스 기프티콘, SNS공유하면 텀블러가?

서울미디어메이트로 활동하며
서울의 멋진 장소를 사진촬영과 취재할 기회를 종종 갖습니다.
서울시의 특별함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는데...
투표하지 않을 수 없죠.
아무래도 제가 발도장 찍고 다녀본 곳에 더 애정이 가는 것 같네요.
이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도 애정 가득 담아
잘 생긴 서울 20에 투표해주세요.

 

 

서울시립과학관이 개관하던 날 취재 갔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난해하다고 느껴질 첨단과학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고
직접 체험활동이 가능한 전시관들이 인상적이었네요.
http://wcareer.blog.me/221011498840

 

 

만약 꼽는다면 덕수궁 돌담길을 꼽을 것 같네요.
곧 가을이면 저렇게 예쁜 단풍이 져서 산책하기 딱 좋은 장소이지 않을까..
접근성이 좋아서 아마 시민들에게 편안하게 다가와서인지
실시간 투표에서 1위 등극!

 

 

위의 네 곳은 모두 취재를 진행했던 곳이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시세운, 메이커시티 세운에서 가장 흥미를 느꼈더랬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투표하고 싶으신가요?

 

 

실시간 랭킹을 보면 '잘생겼다! 서울20'의 인기도가 한 눈에 보이죠~?

 

 

10월 2일에 I SEOUL U  콘서트가 열린다는데
<잘생겼다! 서울20> 투표 참여하면 추첨하여 콘서트 초대권도 받을 수 있다니..
간단하게 투표 꾹~ 행운이 나에게 오기를!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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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생긴 서울의 명소, 잘 생겼다 서울20

emptydream

Date2017.09.30 14:03

서울의 새로운 명소 20개를 소개하는 캠페인으로 '잘 생겼다! 서울20 (www.seoul20.com)' 온라인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 홈페이지로 가면 새롭게 생긴 서울의 명소 20개를 볼 수 있고, 투료를 하거나 인증샷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도 있다. 경품 운이 좋지 않아서 응모 이벤트에 별 관심이 없다 하더라도, 미처 알지 못했던 서울의 새로운 명소를 알아보기 위해 방문해볼만 하다. 

 

몇몇 장소는 이미 운영중이지만, 아직 오픈하지 않은 곳도 있으니 간단한 설명을 보고 개관 날짜를 보는 것이 좋다. 소개된 장소들 중 몇 군데를 간략하게 알아보자.

 

 

서울시립과학관

 

서울시 노원구 하계동 충숙근린공원 일대에 건립된 과학관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주 타켓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메이커 스튜디오 같은 일반인들도 창작물을 제작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서울창업허브

 

마포구 공덕동에 새로 생긴 서울창업허브는 기본 기능은 창업보육센터다. 하지만 1층에서 3층까지 오픈스페이스가 있어서 누구나 노트북을 가지고 가서 코워킹 스페이스로 활용 가능하다. 바로 윗쪽에 50플러스 중부캠퍼스도 있다.

 

 

 

다시 세운

 

세운전자상가는 메이커 공간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크게 변화하고 있다.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동시에, 고가다리를 놓고 남산으로 이어지는 길을 만든다는 계획 등 여러가지 변화를 꾀하고 있으니 틈틈이 한 번씩 찾아보면 바뀌는 과정을 중간중간 들여다 볼 수 있겠다.

 

 

 

덕수궁 돌담길

 

이미 옛날부터 있었던 덕수궁 돌담길이지만, 2017년 8월 30일부터는 약간 변화가 생겼다. 영국대사관이 차지하고 있어서 통행금지 구간으로 설정됐던 구간 170미터 중 100미터를 개방하게 된 것이다.

 

아직 영국대사관이 막고 있어서 되돌아나와야 하는 길이지만, 옛날 골목길 같은 분위기의 고즈넉한 덕수궁 돌담길을 새롭게 구경할 수 있다.

 

 

 

문화비축기지

 

1973년 석유파동 이후, 서울시는 마포에 비상시 사용할 수 있도록 석유비축기지를 만들었다. 1급 보안시설로 분류되어 일반인들이 접근할 수도 없었는데, 애초에 눈에 잘 띄지도 않게, 지도에도 나오지 않게 만들어졌다.

 

2002년 월드컵 개최때 위험시설로 분류되어 폐쇄되어 방치되다가, 2017년 9월 복합문화공간으로 정식 개장했다. 석유 비축 시설을 개조해서 공연장, 전시관 등으로 만들었는데, 아직 계속 꾸며나가는 중이지만 공원으로 조성된 전체 공간을 둘러볼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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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

Date2017.09.05 23:38

 

 

지난 9월 5일 화요일 오전 10시 성동구 용답동 중랑물재생센터에 내에 있는 서울새활용플라자가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개관식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자원 재활용에 그치지않고 디자인 등을 더해 더 가치있는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활동을 새활용이라고 합니다. 이미 해외에서는 새활용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국내최초 새활용 복합공간 새활용플라자는 새활용 관련 체험, 교육, 전시 등이 열리는 복합문화 공간입니다. 지하2층~5층으로 이루어졌으며 지하에 마련된 소재은행에서 각종 새활용 원재료를 보관하고 판매합니다.

 

 

 

새활용플라자에 입주한 32개 새활용 관련 업체들의 스튜디오도 볼만합니다. 전시와 판매, 교육도 함께 열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1층에는 예비창업자들이 직접 시제품을 만드는 '꿈꾸는 공장이 있습니다.  2층에는 소재라이브러리와 교육실을 갖췄습니다. 3~4층에는 새활용 업체와 개별공방, 카페 등이 있습니다.

 

 

새활용플라자는 친환경 건물로 지어진 것이 특징인데요. 전체 조명을 LED로 설치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로 에너지절약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녹색건축인증 최우수등급을 받았습니다.

 

 

 

.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추석당일은 휴관합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교육프로그램은 공식홈페이지에서 조회 및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서울새활용플라자 바로가기 : http://www.seoulup.or.kr

 

서울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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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이후 달라진 독산4동의 풍경

Date2017.08.31 07:11

 

 

2015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시작하면서 마을의 표정이 달라지고 있다. 가정에 직접 찾아오는 공무원에 대한 주민의 만족도가 높아지면서 마을공동체가 더욱 활발해졌다.

 

 

 

서울시 금천구 독산4동 역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이후 주민들과의 소통이 활발해졌고,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에 발벗고 있다.

 

 

 

지난 8월 28일 월요일 오후 독산4동 주민센터에서 사람중심 골목만들기 공청회가 열렸다. 독산4동 주민센터는 우수 주민센터로 선정이 되었다.

 

 

 

 

동마다 배치된 우리 동네 주무관,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는 마을 곳곳을 누볐다. 그 결과 마을에는 새로운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주민들과의 소통이 활발해졌고, 주민이 직접 지역 문제 해결에 참여하는 마을공동체도 실현됐다.

 

 

독산동 마을을 둘러보며 골목풍경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보았다.

 

 

 

 

공유주차, 마을비우기 등의 프로젝트로 마을분위기가 한층 밝아졌다. 기존의 동사무소는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거듭났고 이웃과 만남의 장소로 활용된다.

 

원문기사보기 : http://elena.pe.kr/221086035537

서울미디어메이트 박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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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모범사례 독산4동을 가다.

멀티라이프

Date2017.08.30 00:18

지난 8월 28일 독산4동 동주민센터에서는 주민공청회가 있었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1단계 사업 대상인 독산 4동은 그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문제도 있었지만 지금은 주민이 진정한 주민이 되었습니다.



이날 공청회에도 많은 주민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서 열띤 토의를 했습니다.

인상적인 것은 주민이 질문하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직접 답변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동주민센터는 행정을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


▲ 북적이는 주민공청회



지금 독산4동 주민들은 또 한걸을 나아가려고 합니다.

주민이 직접 2023년까지 독산4동의 골목을 바꾸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몬든활동의 중심에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민간선발된 황석연 동장이 있습니다.

직관적이고 냉철한 분석으로 문제점을 시원하게 해결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 중심에는 동장과 함께 항상 주민들이 있었습니다.



독산 4동은 이미 많이 변화했습니다.

사람사는 냄새가 진하게나는 마을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donghun.kr/2732


-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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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의밤 여름의 마지막 끝을 부여잡고 쉰나게 GO GO GO

김무숙

Date2017.08.19 01:24

서울문화의밤 여름의 마지막 끝을 부여잡고

한여름 밤의 서울문화바캉스 쉰나게 즐기자^^

 

 

 

 

지난 8월11월과 12일 이틀동안 서울광장에서 간만에 신나는 밤놀이를 하게되었다. 서울, 문화로 피서를 즐기다!!!  서울 도심속에서 문화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바캉스 행사가 열렸는데 시원하다 못해 입술이 파래질 정도록 춥기까지^^  오후 6시부터 행사가 시작되었고 점점 많은 분들이 모여 들기 시작했던 그날의 흥겨움 지금 부터 전해 드릴께요

 

 

 

 

 

 

바캉스라고 말한거 처럼 대형 간이 수영장이 설치되었고

맨발로 얼음위 걷기 등의 다양한 행사가 있었다.

 

 

 

 

 

 

 

첫날은 비보이공연, 월드 뮤직 바캉스, 폴댄스 공연, 밤샘영화제등의 공연 프로그램이 있었고 상설프로그램으로 별볼일 있는 밤샘놀이터, 별밤독서, 심야 푸드트럭 프로모션 부스가 설치되어 있어서 즐기면서도 배도 채울 수 있어 따로 이동하지 않아도 되더라구.

 

 

 

 

 

우와...  이렇게 편안하게 공연을 감상하고 또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게 놀랍네.

 

 

 

 

 

공연이 시작되자...  많은 사람들이 흥이 들썩^^

 

 

 

 

 

 

월드 뮤직 바캉스가 진행되는 무대인데...  레게, 락발라드, 포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라이브로 만날 수 있어 많은 분들이 정말 행복해 하더라구^^  오후 6시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진행되었지. 

 

 

 

 

 

 

올해 첨 참가해본 서울문화의밤

넘 짧은게 아쉽다.

내년에는 전각족이 모두 참석해서 더위도 날리도

신명나게 일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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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에서 가볍게 즐기는 피서 여름축제, 한강몽땅

emptydream

Date2017.08.04 15:08

한강몽땅 여름축제는 서울의 여러 한강공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의 축제다. 강서, 난지, 양화, 망원, 여의도, 이촌, 뚝섬, 반포, 잠원, 잠실, 광나루 한강공원 등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 80여 가지가 넘는다.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는 '한강이 피서지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만큼, 서울 시민들이 멀리 나가지 않고도 가까운 한강에서 피서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무더운 여름, 굳이 휴가를 내서 먼 곳으로 가지 않아도, 평일 저녁이라도 마음만 먹으면 잠시 나가서 시원하게 강바람을 쐬고 피서를 즐길 수 있는 일상의 여름축제를 한 번 즐겨보자.

 

 

8월 1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마포대교 남단에서는 '다리 밑 헌책방 축제'가 열린다. 말 그대로 헌책방들이 책을 들고 나와서 부스를 차려놓고 책을 판매하는데, 모인 책들을 보면 웬만한 서점 하나에 필적하는 규모다.

 

 

동화책과 그림책도 있고, 소설이나 실용서적, 만화책 등 다양한 서적들이 나와 있어서, 피서를 위해 한강공원을 찾은 김에 책 구경도 실컷 해볼 수 있다. 헌책이기도 하니까 별다른 준비 없이 그늘에서 쉬러 나갔더라도, 이곳에서 책 한 권 사들고 읽어보는 것도 괜찮겠다.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서는 8월 13일까지, 오후 6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별보기 체험 교실'이 열린다.

 

이 행사는 자벌레 1층과 3층에서 열리는데, 사람이 많이 모일 수 있는 1층에서는 천체 영상 상영과 함께, 우주를 주제로 한 페이스 페인팅, 열쇠고리 만들기, 외계인 가면 만들기 등의 이벤트가 진행된다.

 

 

3층은 천체망원경을 이용한 별보기 체험과 별자리 설명 등이 진행된다. 이건 사전 예약을 해야 참여 가능한 모양이다. 낮시간 동안에는 우주 사진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니, 낮에도 한 번 구경삼아 올라가보자.

 


요즘 캠핑이 유행이고 해서 야영을 하고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서 여름축제 기간동안 잠원, 여의도, 뚝섬 한강공원 일대에 캠핑장이 설치됐다.

 

 

한강공원 캠핑장은 4인용 텐트가 이미 설치된 상태라서, 예약을 하고 가볍게 찾아가서 하룻밤 캠핑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텐트촌 속에 있다보면 의외로 한강변도 시골 같은 분위기가 나서, 한 번 쯤은 이런 캠핑도 해볼만 하다.

 

요금은 평일 1만 5천 원, 주말 2만 5천 원인데, 입장시 신분증과 텐트보증금 1만 원을 내야 한다. 개인취사가 금지돼 있고, 따로 마련된 바베큐존에서만 고기를 구울 수 있다는 점 등, 일반적인 야영장과는 약간 다른 규칙이 있기 때문에 미리 잘 알아보고 가는게 좋다.

 


난지, 뚝섬, 여의도, 양화, 망원, 잠원 한강공원 등에서는 물놀이를 할 수 있고, 그 외에도 여러 장소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니 올여름 피서지로 관심을 한 번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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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강몽땅 여름축제 - 한강공원에서 가볍게 피서를 즐겨보자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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