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정책박람회 서울이 민주주의다

호미숙

Date2017.07.11 17:47




시민이 제안하고,토론하고, 결정하는 2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현장을 찾아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 호미숙


7월 7일부터 8일까지 서울광장에서 2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정책박람회는 6회째 이어지는 행사로 '서울이 민주주의다'라는 주제로 시민이 제안하고, 시민이 토론하고, 시민이 결정하는 다양한 정책을 시민이 제안하고 또한 토론을 통해 정책 결정을 도출해내는 시민참여 민주주의 활동의 하나입니다. 이날은 특히 지난 5가지 정책에 대한 현장 투표를 결정짓는 날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대학생,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해서 스스로 만들어내는 정책에 뜨거운 관심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싱그러운 잔디가 푸르게 자란 

서울광장 넓은 곳에 

파라솔을 설치해 그늘 아래 

쉼터에서 휴식을 즐기는 분들

다양한 정책 부스가 있어 서울시 정책들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서울광장에 전시된 서울혁신 정책전

서울시의 유용한 정책 21가지를 소개합니다.


   

 

청년을 위한 보금자리 역세권 20130 청년주택

철길을 걷고 싶은 숲길로 경의선. 경춘선 숲길공원

복지사각지대 없는 서울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막차를 놓쳐도 안심귀가 ok. 

심야전용 올빼미 버스 확대

서울 어디서나 따릉이 

서울공공자전거 따릉이 2만 시대

지속가능한 에너지 

선순환 도시 원전하나 줄이기

     

서울 시민과의 약속 서울시 대기질개선 10대 과제 추진

여성안전 종합대책 여성안심특별시 3.0

천만시민의 피서 한강몽땅 여름축제 

걷기 좋은 서울길 서울 둘레길 전구간 조성 외

정책박람회 투표하고 짜장면도 먹고

   


이날 함께서울 정책박람회에 갔다가 쿠폰을 받아 짜장면을 시식할 수 있었는데요.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와 강동무료중식봉사회에서 나와 

봉사활동으로 정성 들여 만든 짜장면 맛을 보여주셨습니다.


 

 


서울광장 한쪽에는 다양한 부스를 설치해서 페이스페인팅과 

공공주택 입주 상담 등 서울시 정책에 대한 안내했습니다.



시민, 광장에서 정책을 결정하다-폐막식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현장 투표





이날 2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에서는 시민이 제안한 5개 정책 의제에 대해 

시민과 공무원, 각계 전문가 천명이 실제 정책에 반영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현장 투표도 이뤄집니다. 

서울시는 박람회 기간 접수된 시민들의 제안과 토론 내용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 정부에 관련 내용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2017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박원순 서울시장 인사말씀

박원순 시장의 인사말씀

시민들이 직접 참여 투표와 논쟁을 통해 결정해 주는 것이 국내외 도시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 아닌가 생각한다. 산모에 키트를 제공하는 것에 대하여도 단순한 지원보다는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제도를 도입할 수 있는지 찬반과 여러 대안을 말씀해주는 것을 보고 시민이 모이면 제대로 정책이 나올 것이다. 이런 서울시의 모델들이 어느날 갑자기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시민들이 참여했기에 가능하다.


   


직접민주주의 캠페인 5가지 정책의제 


1. 아기가 태어난 가정에 산모와 아기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키트를 지원할까요? 

2. 반려동물을 위한 공영 장례시설(화장장이나 수목장)이 필요할까요? 

3. 보행 중 흡연 금지와 금연거리 확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4. 누구나 정기적으로 마음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 지원 제도가 필요할까요? 

5.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가구에 교통비 지원제도가 필요할까요?


이날 정책의제 찬반투표는 위의 사진처럼 정책의제마다 찬성하게 되면 

찬성에 대한 의견을 적도록 되어 있어 투표 후 서로 의견을 나누는 토크쇼 형태로 

자신의 의견과 타인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그동안 서울시는 홈페이지 등 온라인을 통해 필요한 정책을 제안받아 175건 접수된 것 중에 서울시와 정책박람회 기획위원회에서  5가지 선정해서 한 달간 온라인 투표를 통해 7월에 5일간 거리 투표를 진행했고 폐막식에서 제안자의 제안 이유와 다양한 의견 서울시 실무 관계자의 토론을 거쳐 투표를 통해 최종 결정하게 됩니다. 

온라인 40% 거리 20% 현장 40% 마지막 결정짓는다.



정책 의제 1

1. 아기가 태어난 가정에 산모와 아기에게 필요한 생활용품키트를 지원할까요?


여성분야 시민대표 명예시장님 대신 읽어주시고 개인의견 발표 

오래전 출산은 개인적인 일이었지만 요즘은 사회적인 일로 인정 받는 것 같다.


시민의견과 실무 검토 의견

시민 의견으로는 품질에 대한 걱정 등 불필요할 수 있으니 패키지를 선택하도록 한다. 일시적인 물품이나 경제적 지원보다 돌보미제도를 지원하면 좋겠다는 시민 의견이 있었습니다. 해당 실무 부서에서는 향후 보건복지와 협력이 필요하며 관련 조례 개정이 필요하며 서울시에서 먼저 시행 후 전국적으로 확장하면 좋겠다.

     


첫 번째 의제에 대해 거수로 투표와 찬성표를 비교한 후 

각자 의견을 쓴 내용을 갖고 주변 일행들과 토의를 한 뒤 투표함에 넣습니다.

이날 대학생들은 물론 어린이도 참가해서 부모님과 함께 토론하기도 했습니다.


   

   





정책 의제 2

2. 반려동물을 위한 공영 장례시설(화장장이나 수목장)이 필요할까요? 


실무검토 의견 반려동물 인구 천만시대에 반려동물이 물건이 아닌 동물관련법을 개정해서 동물을 권리주체로 의식전환이 필요하다. 반려동물 화장시설은 묘지관리 시설에만 가능하고 묘지관리시설은 녹지지역에 입지가 가능하며 서울의 녹지지역은 공원이나 개발제한구역으로 되어 있어 서울시내 화장시설은 힘들다.  

시민의견으로는 애견업계가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면 좋겠다는 시민의견이 있었습니다. 사람을 위한 장례시설도 부족한데 동물을 위한 장례시설을 만든다는건 무리다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정책 제안자 송시우양

   

정책 의제 3

3. 보행 중 흡연 금지와 금연거리 확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의제 3은 전주에서 중학교를 다니는 여중색이 제안한 내용으로 보행하면서 흡연하는 것을 금지하는 것과 금연거리 확대에 대한 내용인데요. 무조건적으로 흡연자가 범죄자처럼 되기보다는 비흡연자와 흡연자간에 서로 보호를 해줄 수 있는 흡연시설 또한 증설이 되었으면 하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실무검토 의견으로는 서울시 조례에 의해 25개 자치구에서 유지관리 인원은 자치구별로 다르다. WHO 금연선진국과 보건복지부와 기본 금연정책방향인 흡연설치지양에 반한시설이고 흡연실의 유해물질 완전 제거가 어려워 인근 시민들의 간접 피해를 받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 보행 중 흡연은 이기적인 습관이다. 어린이시설이나 보호시설 인근에는 흡연금지를 실시해야한다. 찬성하지만 흡연자의 권리도 생각했으면 좋겠다. 흡연자들마저 흡연시설마저 환경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올바른 흡연문화가 되도록 캠페인을 열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정책 의제 4

4. 누구나 정기적으로 마음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 지원 제도가 필요할까요? 


이승욱시민건강 명예시장 현대인의 복잡한 시대에 살고 있다. 삶은 편리해졌지만 외로움이 커져있는 상태다. 조울증과 우울증 등 조현병에 걸려 일탈적인 행동과 사회적 병폐로 나타나곤 한다.  

실무검토 의견 마음건강 검진제도는 서울시만의 문제가 아니다. 정신보건법령이나 국민건강보험법령을 개정하여 국민건강보험 체계에 대해 정기적인 정신건강제도 도입을 추진해야 한다.


   


정책 의제 5

5.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가구에 교통비 지원제도가 필요할까요?


차량을 소유하지 않는 가구에 교통비 지원에도 찬성하면서 다양한 의견이 오갔는데요.

무조건 지원보다 주차시설과 그에 따른 대응책이 우선이 되면 좋겠다고 하는 분이 있는가 하면

현재에도 지원이 되고 있기에 차등 지원하는데 공평하게 하도록 의논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시민들

어린이부터 대학생까지 자신만의 의견을 쓰고 진지하게 토론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정책제안 선정된 시민들 시상식

'보행 중 흡연금지와 금연거리 확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정책제의로 선정된 멀리 전주에서 왔다는 여중생 송시우양과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가구에 교통비 지원제도가 필요할까요? 정책제의를 제안한 시민이 서울시장님께서 직접 시상을 해주셨습니다.

정책의제 5가지 결과 발표

   


1. 아기가 태어난 가정에 산모와 아기에게 필요한 생활용품키트를 지원할까요? 

찬성이 81.5%, 잘 모른다 8.42%, 반대 10.2%

2. 반려동물을 위한 공영 장례시설(화장장이나 수목장)이 필요할까요? 

찬성 54.27%, 잘 모른다 22.1%, 반대 23.62%

     

3. 보행 중 흡연금지와 금연거리 확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찬성 88.23%, 잘 모른다 4.1%, 반대 7.67%

4. 누구나 정기적으로 마음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 지원제도가 필요할까요? 

찬성 82.19%, 잘 모른다 12.94%, 반대 4.86%

5. 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가구에 교통비 지원제도가 필요할까요?

찬성 44.23%, 잘 모른다 19.1%, 반대 36.67%



시민이 선택한 투표 결과를 토대로 정책으로 마련하기 위한 구체적인 대안과 시행방법을 찾기 위해 앞으로 100일 동안 세부검토를 갖게 된다. 시민의 제안한 의제의 취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구체적인 검토를 통해서 정책으로 달성하는데 노력할 것이며 정책제안 모색하고 제안할 것을 약속한다. 서울시는 어떻게 검토되고 반영하는지 대해서는 11월 포스트 정책박람회에서 발표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소통왕

   


박원순 서울시장님은 정책박람회 동안에 참가자들 사이에 함께 어울려 의견을 나누며 가까이서 듣는 소통을 중요시 했습니다. 이날 대학생들이 시장님 처음 뵈었는데 서민적이고 소통하는 모습이 좋다고 했지요. 호미가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시장님께 부탁드려 학생들과 함께 자리할 수 있도록 제안해서 서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이렇게 사진도 찍었답니다. 



연세대학교 홍성유학생과 친구들 참여하게 된 동기와 느낀점

연세대 원주캠퍼스에 3학년 재학 중인 홍성유, 이창훈, 성예린학생 

-연세대학교 연합동아리 Polic-Y에서 단체로 참여했습니다. 저희 동아리가 청년정책에 대해 청년들이 모여서 논의도 해보고 직접 발의도 해보는 동아리여서 배울게 많겠다 싶어 이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인상 깊었던 점은 초청된 연사 분들이나 시장님이 굉장히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 좋았고요. 무엇보다 일방적인 강연이나 연설로 끝나지 않고 토론과 참여의 기회가 많이 주어져서 좋았습니다.-



함께서울 정책박람회를 마치고

정책제안이 선정되어 수상까지 하게 된 전주에서 올라온 송시우양과 친구


취재후기-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을 하면서 서울시 정책 관련 다양한 행사를 취재하면서 느낀 점이라면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려는 서울시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데요. 이번 정책박람회 또한 시민들의 의견을 받아  선정 후 다시 여러 방법으로 투표를 통해 정책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이 참 새롭다는 생각입니다.  상부의 하달식 정책이 아닌 아래서 위로 올라가는 낮은 자리의 목소리를 들으려는 서울시의 소통 정책에 박수를 드립니다.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의 실제 목소리를 반영하는 시민 민주주의 정책 방법이 신선하고 좋은 정책으로 발전되길 바랍니다.  이번 5가지 의제 또한 찬성과 반대가 있으며 그 제안과 토론에 있어 실행하기 까지는 많은 과정이 필요하리라 생각되며 100일 뒤에 열릴 포스트 정책박람회에서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정책이 수립되길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 보기-호미숙 

http://homibike.blog.me/22104906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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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업허브 개관 - 스타트업에 날개를 달아주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6.22 19:29


지난 21일 마포구 백범로에 서울창업허브가 공식 개관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창업허브'로서 창업인프라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21일 서울창업허브 공식개관행사를 참석해 현판식에 함께 했는데요. 이 자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민간 투자사와 입주기업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서울창업허브의 개관과 함께 148개의 스타트업이 선발되어 입주를 완료했는데요.  이들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 보육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커나가게 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창업허브는 창업의 문턱을 낮추면서 글로벌 기업 배출을 위한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이며 2020년까지 서울시 전역의 38개 창업지원시설을 통해 1,500여 개 기업을 보육하고 연간 4,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신규 창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2개 동 (본관, 별관)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의 규모로 1~3층까지는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으로, 4층~8층은 입주기업의 보육공간으로, 9층에서 10층은 컨벤션 시설로 구성되어 사용되어질 예정입니다.
 


개관식의 의미있는 행사인 현판식은 박원순 서울시장,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마포구청장, 서울시 의회의장, 상임위원장, 청년창업기업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서울창업허브 본관을 둘러보니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으로 꾸며진 1층은 3D프린팅 제품,  VR 체험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한 키워드로 대표되는 것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개관 예정인 별관동은 창업기업이 직접 디자인 시제품 제작을 통해 제품을 만들고 테스트하는 공간으로 특화됩니다.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성장단계별로 지원금과 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해, 입주기업을 포함해 매년 450개 기업을 보육할 계획입니다.

개관식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렸는데요. 스타트업 토크 콘서트, 창업허브 운영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모집,  키친 인큐베이팅 네트워킹 파티, 서울창업허브 데모데이 행사, 민간협력기관과의 협약식,  창업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 서울창업허브가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리라 기대해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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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토크 콘서트

sweetieRomy

Date2017.06.08 22:38


활기찬 월요일, 서울시청에서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서울시민이지만 서울에서 벌써 5년 동안이나 원전 하나 줄이기 캠페인이 열리고 있었다는 것도 몰랐다는 무지함이 부끄러웠고 그렇게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마인드가 성장했다는 것에 감동받았던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토크 콘서트'였다. 지난해 영화 '판도라'를 보면서 느꼈던 원전에 대한 위기의식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국가의 정책뿐 아니라 시민이 해야 될 일이 있다는 것도 새삼 알게 되었다. 5주년을 맞이한 원전 하나 줄이기가 지금까지 원전 한기 반을 줄인 결과를 낳았고 2020년까지 원전 2기 분량을 줄이는 것을 목표라고 하니 그 계획이라고 한다. 원전 하나 줄이기는 시민과 함께 깨끗한 에너지를 생산하고, 절약하며, 효율을 높이는 서울시 에너지 정책이다. 현재 진행 중인 원전 하나 줄이기 2단계는 '에너지 살림도시, 서울'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는 서울의 에너지를 알뜰하게 살림하겠다는 의지와 시민의 삶과 미래세대 그리고 타 지역의 주민까지도 '살리는' 에너지 나눔의 가치를 추구하고, '시민이 살리고, 시민이 살리는 에너지 정책'이란 뜻이 담겨 있다. 




매해 여름철이 오면 전력난에 국가적인 비상상태에 돌입하는데 이럴 때마다 전기발전소를 새로이 구축하는 건 각종 환경오염을 유발하므로 결론적으론 우리가 바라는 풍족한 전기를 쓸 수 있는 윤택한 삶이 아닌 살기 어려운 환경을 초래한다. 따라서 현존하는 에너지를 시민 스스로 알뜰하게 사용함으로써 현재 문제 되는 환경을 개선 또는 유지함으로써 미래세대에게 좋은 환경을 물려주자는 취지가 맘에 와 닿는다. 토크 콘서트장을 찾으니 영화 '판도라'의 한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해마다 재난 영화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영화 '판도라'가 더 기억에 남는 건 그동안은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었던 재해였던 것에 반해 원전 사고는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훌륭한 자원이지만 관리와 시민의식 여부에 따라 우리에게 큰 재앙을 안겨다 줄 수 있는 원전을 우리 스스로 알뜰한 전기소비를 함으로써 추가 증설 및 원전 사고를 막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 같다. 5년간 원전 하나 줄이기 캠페인을 함으로써 366만 TEO 에너지를 절약했으며 신재생에너지 생산이 335천 TOE 증가했다. 전력 자립률은 2015년 기준 5.5% 증가했고 온실가스가 819만 톤 감축되어 더욱 살기 좋은 서울이 되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성과는 직접 실천에 나선 서울시민이 있었기에 가능한 것이며 개인의 성과가 아닌 서울시민의 성과라고 전했다.




   


 

 

김미화 사회로 시작된 시민토크 콘서트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하여 안병옥 원전 하나 줄이기 실행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박정우 영화감독, 김가경 에너지 수호천사, 정주원 온비추미, 김소영 에너지자립마을 대표가 차석하였다. 각자의 포지션에 맞는 원전 하나 줄이기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패널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앞으로 더 살기 좋은 서울을 기대한다.



원문보기 : http://iamromy.blog.me/2210248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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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하나 줄이기 5년 성과-서울시 시민토크콘서트

호미숙

Date2017.06.07 17:27


서울시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성과, 원자력발전소 2기.석탄화력발전소 4기 감축 효과 

호미숙 (서울미디어메이트)


원전 하나 줄이기 시민의 손으로 만드는 안전하고 건강한 에너지

5년의 성과-시민이 에너지입니다.

시민과 함께 지난 5년 + 앞으로 5년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이번엔 서울 신청사  다목적홀에서 열린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기념행사인 시민 토크 콘서트를 다녀왔습니다. 원자력발전소는 우리에게 정말 필요하면서도 위험한 시설입니다. 몇 해 전 직접 원전을 방문하는 기회가 있었는데요. 안전하게 건설한다고 해도 일본의 원전 사태처럼 위험성을 안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지난 5년 동안 원전 하나 줄이기 운동을 펼쳐왔는데요. 시민과 함께 에너지를 생산하고 절약하며 효율을 높이는 서울시 에너지 정책입니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지난 5년 동안 경제적 효과가 연 1조 6천억 원 수준이며, 원전 건설비 4조 5천억에서 5조 4천억을 줄였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도 서울 배출량의 29%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습니다.



이날 원전 하나 줄이기 5주년 기념 시민 토크 콘서트는 원전 하나 줄이기 영상 관람과 판도라 영상 관람을 시작해서 원전하나 줄이기 거버넌스 및 성과 발표에 이어 토크 콘서트 손님 8명을 초대해 진행했습니다.

토크 콘서트 사회는 방송인 김미화씨가 진행을 맡았고 박원순 서울시장, 안병욱 원전 하나 줄이기 실행위원장, 염태영 수원시장, 김홍장 당진시장, 박정우 영화감독, 김가경(에너지수호천사), 정주원(온비추미), 김소영(에너지자립마을) 그 외 서울시민 4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토크 콘서트 후 시민 참여 이벤트로 메시지 풍선 올리기 후 원전 하나 줄이기 우리들의 이야기로 진행되었습니다.


   


원전 하나 줄이기 거버넌스

서울시는 5년간 원전 하나 줄이기 성과로 태양광 발전 등으로 대체 에너지량이 원자력발전소 2기를 대신할 정도라고 분석했습니다. 처음 서울시 정책이 목표를 달성한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서울시 2012년 원전 하나 줄이기 사업의 시작

희망정책자문단 회의, 정책워크숍,  실행위원회 구성, 시민대토론회, 종합 대책 발표를 시작으로 누구와 어떻게 할 것인 가에는 학교, 풀뿌리공동체, 중앙정부, 가정, 기업, 상업, 서울시, 종교, 시민단체 등이 시민위원회를 결성 했습니다.

두 바퀴로 가는 에너지전환으로 에너지  시민성과 에너지 민주주의는 자전거 바퀴가 앞뒤로 굴러야만 하듯 조화로움이 필요


원전 하나 줄이기 의의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에너지 정책, 에너지 정의의 관점 채택 다층 거버넌스 모범사례, 대도시 에너지 전환 가능성 입증, 도시 경제 혁신의 정책 플랫폼


원전 하나 줄이기 시작된 5가지 

1. 기후변화 문제의 심각성

2. 원자로를 감소의 필요성  

3. 제4차 산업혁명의 신재생에너지 개발

4. 2011년의 순환정전사태의 경험

5. 밀양의 송전탑 주민의 고통 나누기 



원전 하나 줄이기 5년의 성과

2012년 본격적으로 원전하나 줄이기가 시작해서 5년이 지난 지금 상당한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특히 단계적 로드맵 제시 후 1단계 200만TEO와 2단계 400만 TEO에서 1단계 당초 목표 기간 6월 앞당겨 2014년 6월에 조기 달성했을 정도입니다.

에너지 366만 TEO 생산. 절감으로 원자력발전소 2기, 석탄화력발전소 4기 감축 효과를 냈습니다. 그 외 핵심 성과와 부수적인 성과에 이르렀고, 경제적 효과가 연 1조 6천억 원 수준이며, 원전 건설비 4조 5천억에서 5조 4천억을 줄였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도 서울 배출량의 29%를 감축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신정부의 에너지 정책 공약 발표와 함께 5대 광역시 원전 하나 줄이기 추진 5년 후면 원전 하나 줄이기 성과 수준 달성되리라 보며 원전 3기 또는 석탄화력발전소 7기 대체효과를 갖게 됩니다. 또한 원전 하나 줄이기 전국적으로 확대, 추진 후 5년 후면 서울 에너지 사용량 24% 생산 절감 효과와 660만 TOE 절감 효과를 낼 수 있어 원전 3기 또는 석탄화력발전소 7기 대체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확대 후 5년 후면 추가 발전소 건설 없이 신정부 에너지 공약을 충족 시킬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더보기-http://blog.naver.com/homibike/22102375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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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화학물질에 의존하지 않는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비전화공방 서울

emptydream

Date2017.04.11 17:46

'비전화공방'이라는 이름이 좀 생소했다. 처음엔 전화기를 사용하지 않고 생활하자는 운동인가 싶었다. 그런데 비전화에서 전화는 각각 전기와 화학물질을 뜻했다. 즉, '비전화'는 전기와 화학물질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면서도 삶을 더 행복하게 즐기며 살자는 운동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철학으로 후지무라 야스유키 교수는 2000년에 '비전화공방'을 설립했다. 전기와 화학물질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으면서도 자립적이고 지속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개척하기 위해 기술 개발과 일자리 개발, 인재양성 등을 하는 곳이다.

 

특히 2007년부터는 일본 도치키현의 시골마을 나스에 '비전화공방 테마파크'를 열어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비전화공방'은 어떻게 보면 히피 문화와 닮은 모습도 있지만, 큰 차이점은 현실에서 실현 가능하고 지속적인 유지가 가능한 기술 개발과 일자리 창출도 목표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컴퓨터나 스마트폰 같은 것을 사용하면서도 최대한 에너지와 화학물질 사용을 줄이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예를 들면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비전화주택, 바이오화장실, 비전화 냉장고, 바이오 필터를 이용한 정수장치, 유기농 농작물 재배, 그리고 지역을 기반으로 한 스몰 비즈니스 개발 등이 비전하공방의 대표적인 아이템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전기를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집을 짓고 살며, 자연을 이용한 각종 장치를 사용하고 농작물을 재배하는 생활은 시골에서나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그런 선입관을 깨 주려는 듯, 서울시는 '비전화공방 서울'을 시작했다.

 


4월 10일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일본 비전화공방 후지무라 야스유키 교수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서울 비전화공방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을 알리는 행사였다.

 

행사에는 이미 6대 1의 경쟁을 뚫고 선정된 12명의 1기 비전화제작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서울혁신파크에서 일 년간 비전화공방 생활을 하며 전문 제작자의 길을 걷게 된다. 후지무라 야스유키 교수는 한 달에 한 번씩 서울을 방문해 이들에게 비전화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며 제자를 기르는 활동을 한다. 물론 일반 시민들을 위한 제작 워크숍과 강연도 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원전하나줄이기 같은 친환경 생활의 모색", 그리고 "물질문명을 극복할 수 있는 대안적 실험"으로 비전화공방 서울을 제안하고 시작하게 됐다고 했다.


후지무라 야스유키 교수는 "재작년 9월에 박원순 시장과 만나서 일본과 한국의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어가고 있다는 대화를 나눴다"며, "희망을 찾을 수 있는 장소를 만들자"는 목표로 시작한다고 했다. 또한 "하드 트레이닝 시키겠다"고 덧붙여 참석한 제작자들의 험난한 앞길을 예고했다.

 

 


이 자리에서 12인 중 한 명으로 선발된 유진 제작자는 "삶에 대한 갈증으로 조금 다른 삶을 살며 공생과 자립을 배우기 위해 비전화 제작자의 길에 들어섰다"고 했다. 그리고 정재욱 제작자는 "나를 행복하게 하는 일이 무엇인가 다시 생각하고, 잊고 지냈던 작은 행복을 다시 느끼게 되길 바란다"고 기대를 밝혔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페이지로.

> 도시에서 꿈꾸는 대안생활, 비전화공방 서울


 

-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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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밤도깨비야시장 2017 개장했어요.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3.27 22:20

#서울밤도깨비야시장 2017이 개장했습니다.
작년 330만 명이 이용했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2017년에는 더욱 더 업그레이드되어
서울시민 앞에 선을 보였는데요.
3월 24일, 5개 지역에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여의도한강공원 , @반포한강공원 , @DDP플라자 에서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청계천 에서
오후 4시 30분부터 밤 9시 30분까지,

 

시즌마켓으로는 @청계광장 에서
오후 6시부터 밤 11시까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5개의 테마로 운영되는 2017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은
2015년 시범사업과 2016년 상설화를 거쳐 2017년 서울 5개 지역에서 맛있는 음식과
핸드메이드 작가들의 작품과 특별한 공연 그리고 각 장소의 경관이 어우러져
오색오감의 문화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서울밤도깨비시장이 되었습니다.

 





 

그중 하룻밤의 세계여행을 떠나볼 수 있는 #여의도월드리버마켓
한강의 야경과 함께 할 수 있어 더욱 아름다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입니다.

여의도한강공원 물빛광장은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약 600m가 소요됩니다.
한강을 바라보며 걷다보면 어느새 도착할 수 있습니다.

 


▶ 서울밤도깨비시장 여의도월드리버마켓 © story of crembel

 

@여의도월드리버마켓
@DDP청춘런웨이마켓
@청계천타임슬립마켓
@반포낭만달빛마켓
@청계광장 시즌마켓
각 시장마다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이 있어
오색오감 서울밤도깨비시장이라 불립니다.






▶ 서울밤도깨비시장 여의도월드리버마켓 © story of crembel

 

드넓은 물빛광장에 줄지어 서있는 푸드트럭과 핸드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다양한 세계각국의 음식들이 풍기는 맛있는 냄새로 침샘을 자극하는

곳이었지요. 메뉴도 다양하고 특별한 음식들이 많았는데요.

거의 대부분의 트럭들 뒤로는 수많은 사람들이 차례를 기다리며 줄을 서서 음식을

구매하는 모습이었습니다.





                  ▶ 서울밤도깨비시장 여의도월드리버마켓 © story of crembel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공연도 보고 핸드메이드 제품도 구매할 수 있는 곳이
바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죠.

핸드메이드제품에는 주로 악세사리가 많았고, 반려동물과 관련된 제품을 판매하는 부스들도 많이
눈에 띄였어요.

 
3월 24일에 오픈해 10월까지 봄, 여름, 가을 세 계절을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서울밤도깨비야시장,
긴 시간 함께 하니 시간 맞춰 방문해보면 좋겠죠.

자가용을 이용하기 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편리합니다. 주차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수 있거든요. 워낙 인기있는 서울시 행사라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 모습이었습니다.

 



                    ▶ 서울밤도깨비시장 여의도월드리버마켓 © story of crembel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져 판매를 하다보니 줄을 서는 것은 기본이죠.
누구도 불평없이 잘 줄 서서 구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행사이기 때문에 필수적으로 준비하면 좋은 것이 있는데요.
돗자리와 냅킨, 물티슈, 모자 등이 준비되면 더 재밌게 즐길 수 있습니다.
아직은 밤에 바람이 차가우니 무릎담요도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 서울밤도깨비시장 여의도월드리버마켓 © story of crembel

 

 

푸드트럭의 메뉴들은 정말 다양합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한식부터 생전 듣도 보도 못한 특색있는
음식까지 세계여행을 떠나는 듯 각국의 음식을 한자리에서 먹을 수 있지요.

그러나 기다림은 필수, 꼭 줄을 열심히 서서 살 수 있으니 조바심은 금물이랍니다.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놀러가보면 어떨까요?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김은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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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세계여성의날 기념행사

김진우@

Date2017.03.14 15:03


#이게_여성의_도시다


17년 3월 8일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 '#이게_여성의_도시다'가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주관으로  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 열렸습니다.




행사의 시작은 남성은 모르는 여성들의 불안을 보여주는 영상으로 사작합니다.


우리 사회의 여자들이 홀로 산다는 것이 이러한 불안을 내포하고 있는지 새삼 느끼는 영상이었습니다.  솔직히 한 번도 생각하지 못한 여성문제입니다. (남성은 이런 일을 생각할 일이 없습니다.)




발제 1 디지털성폭력에 맞서다.(한국성폭력상담소에서 디지털 성폭력으로  분류한  2년상담내용을 바탕으로 발제)
 "
아직 사회는 디지털성폭력의 정의가 마련되지 않았다. "
  - 한국성폭력상담소 조소연 연구원

  우리사회는
디지털성폭력정의를 못 내려 형사처벌에도 피해자(피해여성)가 가해자특정(인터넷공유등의 처벌대상 결정)못해 처벌을 하지 못하고 특정되어 기소하다고 하더라도 처벌이 초범인경우 집해유예 풀려나고  자진촬영(협박과 회유등이 있을 수 있음), 비신체(여성의 개인물품 속옷등)등의 아예 처벌대상에서 제외되어 있어 사례에 따른 세밀한 법 개정이 필요합니다.



현재로는 <그림2>의 피해자들은  <그림5>에의 가해자유형에서 보듯 현재연인등 아는 사람들의 패해가 가장 많음을 알고 조심해야 하여 장난으로라도  사진이나 영상을 남기지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남성들에게는 이러한 행위가
분명 범죄임을 확인 시키고 사랑하는 이에게  큰상처가 된다는 사실을 교육시켜야 한다. (이상 작성자의 생각과 강의 내용요약입니다.)
조소연연구원 떨리는 음성으로 "안전해야 평등한 것 아니라 평등해야 안전하다"라고 말하고 남여모두가 같은 인간이며 평등하다 뜻의 말로 강의를 맞췄습니다.



잠깐쉬어 갑니다.


3시 STOP 켐페인: 남성이 월급 100만원 받을 때 여성은 63만원 받는다 이는 8시간 근무기준 여성은 3시부터 무급으로 근무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에 3시 이후에는 근무를 정지하는 켐페인 3.8일 여성의 날만^^







여성들 왜? 이런 대우를 받는 일을 할까요? 그 이유는 대부분<그림3>고금리 대출 때문이라는 것이 이기연 소장님을에 의견입니다.  - 우리가 모르는 이런 범죄를 막기 위해 사회의 변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이러한 문제 대한 서울시 대책 여성안심특별시3.0 정책을 발표입니다.

우선 발제 1에관련 정책들을 기재합니다.



첫째 데이트폭력, 디지털성버죄, 실태파악를 파악해 로드맵을 마련한다.



둘째 현재 피해자를 구제하기 위해 피해구제지원(상담, 법률지원, 의료지원, 영상물 삭제지원) 등을 경찰과 민간단체등 통해 실현하고 대응 매뉴얼을 제작한다



셋째 이런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시민인식개선을 위해 세대별 연령별의 맞춤형 교육을 실행한다.



이 밖의 정책들은 동영상을 참조하세요.




아쉬운 일이지만 발제2 성산업은 정부의 주도가 필요한 일로 서울시가 할수있는 일을 찾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중 앞에 설명한 실태조사가 디지털만이 아니라 동네구석구석까지 펴진 성산업에도 필요하고 남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이런 인식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행사에 참석해서 알게된 사실이 많습니다. 이 남성의 인식문제해결위한 남성정책에 연구가 필요합니다. 


ps. 여성들을 위한 대응 훈련

짝을 이루어 손바닥으로 서로미는 게임 (위기 순간에 가해자를 밀어 위기를 극복)


 여성들도 위험상황에 대비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위  강의와 훈련은 여성들이 위험사항대비훈련이 필요한 내용으로  '폭력사항을 한번생각해 보고  위기탈출방법을 강구해 봄으로써 위기를 퇴출'할 수 있고 꾸준한 신체운동이 위기극복에 도움이 됨을 말하고 있습니다


요약


1. 가해자의 눈을 피하지 말고 똑바로 쳐다보는 연습

  ↘보통 이것만으로도 위기대처가능
2. 가해자를 향해 소리질어는  연습

  실제는 당황해서 소리를 못내는 경우 많음
3. 가해자를 밀고 도망치는 연습 (위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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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전 서울시 여성안심특별시 3.0 정책으로 지켜요.

waterblue

Date2017.03.11 22:46

3월 8일 수요일.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 도서관 '여기'에서 진행된

#이게_여성의_도시다 행사에 다녀왔어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진행한

이날 행사에서는

 

 

'#이게_여성의_도시다'를 주제로

여성 안전과 성평등에 대한

전시회와 특강 등이 진행되었답니다.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서울시의 여성안심특별시 3.0 정책에 특히 관심이 갔는데요.

 

 

기존의 '기반중심' 정책에서

'가치중심' 정책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꾀했다는

여성안심특별시 3.0이 성공적으로 시행되어,

지난 아픔과 상처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http://waterbluey.blog.me/220955785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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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여 여성안심특별시3.0으로 짚어보는 서울시 여성안전정책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3.11 12:02

▶ #이게_여성의-도시다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도서관 여기 행사장 입구 모습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이었습니다. 전세계 여러 나라에서 이 날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렸는데요.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  #이게_여성의_도시다  라는 주제로 토론회와 특강, 전시를 개최하였습니다.

황금명륜 대표가 사회를 맡아 진행된 이번 특강과 토론회는  행사를 시작하며 성별임금격차(남자는 100만원에 비해  여성은 63만원)를 줄이기 위한 오후 3시 조기 퇴근 및 행사가 오후  3시에 광화문에서 열리는 것과, #이게_여성의_자취방이다 라는 해시태그 운동을 소개하였습니다. 여성이 평범하게 하루를 보내는 일상이 안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리고, 여성 안전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 의미있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작년  주제도 안전이었고, 올해 역시 계속 안전이 중요한 키워드라는 것을 강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발제 #이게_여성의_도시다 의 첫 순서로 조소연 한국성폭력상담소 부설연구소 울림 연구원의 [디지털성폭력에 맞서다:카메라이용촬영과 통신매체이용음란 상담통계를 중심으로]는 디지털성폭력의 실태와 현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디지털성폭력'이란 안터넷 , 스마트폰 등 디지털 장비를 통해 발생하는 성폭력으로  음란물. 성희롱. 스토킹, 강간, 협박 등으로 나뉘어집니다. 디지털 성폭력의 실태는  신고율은 증가하고 있지만, 기소율은 떨어지고 있으며 매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성폭력은 피해자가 즉각 인지하지 못하고 뒤늦게 알게 되어 가시화되지 않는 것이 특징인데요. 2015년 11월 소라넷 모니터링을 통해 몰카를 적발해낸 건수가 38건이고, 모르는 사람 뿐만 아니라 아는 사람에 의한 피해도 많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촬영유형은 절반이상이 몰카였고, 그러기에  피해자가 인지 못한 상태가 많았으며, 다른 유형의 중복피해 건수도 증가하였습니다.


사회적으로 왜곡된 성관념이 문제이며 현행법상 자진촬영은 법에 저촉이 안되는데 자진촬영이 강압으로 이어지는 사건이 많아 이것 또한 법 개정이 시급합니다. 여성의 신체는 물론 여성이 입은 속옷까지 범죄로 지정되어야 한다는 것을 사건으로 알 수 있었고, 이로 인해 현행법상 처벌규정과 법 해석의 한계를 지적하며 디지털성폭력에 대한 개념과 법해석까지 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



이기연 서울특별시 다시함께 상담센터 소장의 [시민의 눈으로 포착한 불법성산업의 현주소, 시민활동단 왓칭유 운영사례를 중심으로]는 일상화된 폭력과 재난사회로 인해 벌어지는 여러 사례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PTSD(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는 전쟁,천재지변,화재,신체적 폭행,성폭력, 자동차.선박.비행기.기차 등에 의한 사고와 재난이 발생하여 인간의 정신이나 신체가 감당하기 힘들만큼 커다란 정신적인 충격을 말합니다.  폭력과 재난의 결과로 PTSD를 겪으며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지요. 이에 공식화되고 제도화된 것의 맹점은 없는가를 생각해보며  피해자에서 생존자로의 정체성을 이행하며 비공식의  작동이 이뤄져야함을 강조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매매는 진입장벽이 낮고 탈성매매의 장애물은 많은 현실에서 점점 더 저연령화되어가는  성매매 산업은 영화산업의 5배에 달하는 현실입니다.
시민참여모델 왓칭유는 이러한 성매매 산업의 현실을  교육과 활동을 통해 알아가고 고발하는 일을 합니다.  시민 참여와 지역사회 네트워크가 단순한 협력을 넘어 그 이상의 활동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하예나 DSO 디지털성폭력아웃 대표는 [여성에게 사이버스페이스는 전쟁터다]라는 주제로 몰카범죄 온상인 소라넷 폐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주요 활동으로 포스트잇 운동, 소라넷 폐쇄 운동, 고발 프로젝트, 공론화를 통한 치열했던 디지털 성범죄 전쟁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여성안심특별시 3.0




김창현 서울시여성가족정책실 여성정책기획팀장은 [여성안심특별시 3.0] 정책을 공유하며 기반중심에서 가치중심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설명하였습니다.




▶ 강남역 기억의 존 ,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도서관 여기의 모습


작년 강남역 여자화장실 살인사건 이후 서울시는 사건이후에 일어난 사회현상에 주목하였습니다.  여성혐오 범죄와 묻지마 범죄로 충격을 주었던 강남역 사건은 많은 이들의 공분을 샀었지요.


▶ 강남역 기억의 존 ,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도서관 여기의 모습




자발적인 여성들의 포스트잇운동은 성차별 없이 여성이 온전히 안전한 사회를 향한 메시지를 35,350건이나 붙여주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과 함께 기록하고 기억하며 대책을 고민했습니다. 그리하여 강남역 사건 기록 '기억의 존'을 조성하고 시민과 여성단체, 전문가와 함께 여성안심대책을 논의했습니다.



▶김창현 서울시여성가족정책실 여성정책기획팀장의 여성안심특별시 설명 모습





여성안심특별시 3.0 어떤 점이 다른가

그렇다면 기존의 정책과 여성안심특별시 3.0은 어떻게 다를까요?



1 여성이 만들었다.
2. 안심대책의 패러다임 변화
3. 민관 협업체계 구축
4. 정책수립-실행-평가, 시민이 함께 함

이제는 사회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의 성평등 역시 구현되어야 합니다. 어린이집에서 초중고, 대학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곳에서도 성평등 의식강화가 이뤄져야하죠. 뿐만 아니라 일터에서의 성평등 구현을 위해 서울시부터 바꾸기로 했습니다.

▶ 일상에서의 성평등 구현
▶ 일터에서의 성평등 구현
▶ 성평등 문화조성을 위한 인프라 구축



지금 현재 가장 이슈화되고 있는 데이트폭력,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철저한 실태조사로 피해자 지원과 시민인식개선 운동을 추진하고 도시안전망 강화, 여성의 재난,재해 대응력 강화를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24시 스마트 여성안심망 [안심이]의 확대 실시로 여성이 어디서나 안전할 수 있는 사회 구현을 실현하고 [사람.환경 안심망] 운영 내실화로 인해 여성안심생활권의 확대와 안심귀가 지원 및 택배 서비스 운영 활성화를 꾀하고 범죄우려 환경 개선 등 여성안심 환경 조성강화에 앞장서야 합니다.  




생활 속 성평등의 가치확산을 위해  #여성안심특별시3.0 을 발표한 서울시는 지자체 최초 데이트 폭력과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상담과 함께 법률.의료 연계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스마트기술과 CCTV 등 안심망 '안심이맵'을 4월 4개 자치구에서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또한 연계 14개구로 확대 실시할 것입니다. 이에 더하여 어린이집, 초중학생 3만 명의 조기 눈높이 교육을 통한 성평등의 인식 확대를 꾀하고 '성평등교재'를 연내 개발할 것이며 청소년들을 위한 성 고정관념을 깨는 이모티콘 제작을 하여 카카오톡 SNS를 통해 올 하반기에 무료 배포할 계획입니다.


우리주변에는 여러 정책들이 공존합니다. 여성안심특별시는 그 어떤 정책보다 중요한데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이하여 여성의 안전과 성평등, 불법적인 성매매 근절과 디지털 성범죄 등에 대한 엄중한 정책들이 실현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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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전을 위한 서울시 여성안심특별시 3.0

서울미디어메이트 백현숙

Date2017.03.11 10:21

http://blog.naver.com/hsback2000/220954531347

3월 8일은 세계 여성의 날 !!
여성의 날 상징이 빵과 장미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1900년대에 미국의 굶주린 여성 노동자들이 "우리에게 빵을 달라, 그리고 장미를 달라" 외치며 노동 환경개선과 여성 참정권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인 것에서 유래했는데요..
빵은 굶주림을 해소할 생존권을 장미는 남성에게만 부여했던 참정권과 인권을 의미합니다.

물론.. 21세기를 사는 대한민국의 여성의 지위나 인권은 그 이전에 비하면 많은 발전이 있었지요..
하지만 여전히 여성이라는 이유로 고통 당하고 있는 사각지대를 되돌아보는 행사들이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에 열렸습니다.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은 3월 8일 서울여성플라자 성평등도서관 '여기' 에서는 '#이게 _여성의_도시다'라는 제목으로 세계 여성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의 자격으로 여성인 저도 참석하여 여성안전에 대한 많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생활공간과 특히 사이버 공간에서 여성을 위협하는 범죄와 실태, 그리고 대응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서울시의 '여성안심특별정책 3.0'정책을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데이트폭력·디지털성범죄에 노출되어 있는 여성!!
이날 행사에서는 카메라를 이용해서 도둑촬영을 하고 온라인상에 배포되고 있는 실태와 불법성산업의 현주소 등을 주제로 한 발표가 있었습니다.
디지털성범죄는 나날이 수법이 다양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 통신매체에 음란물 유포, 스토킹, 협박, 성희롱 등이 다 여기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서울시와 정부기관에서는 여성안전을 위한 다양한 제도 등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가장 중요한 점은 국민 모두가 우리의 엄마, 누나인 여성안전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성립하는 것이 기본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서울시 여성안심특별시 3.0> 발표!!
서울시는 여성안전을 위한  '여성혐오문화. 데이트폭력, 디지털성범죄' 추방에 총력을 기하는 서울시 여성안심특별시 3.0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기억 ZONE : 강남역 10번 출구」
'강남역 여성살해사건'과 관련된 추모 기록과 기억을 형상화 한 공간
"기록되지 않는 역사는 기억될 수 없고 기억하지 않으면 달라지지 않습니다."


서울시는 강남역 화장실 여성살인사건을 계기로 고민하고 또 고민!!
강남역 화장실 여성살인사건은
남성에 의한 여성 혐오 범죄 VS 묻지마 범죄
의견이 분분했는데요 여기서 서울시는 고민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성차별 없이 여성이 온전히 안전한 사회를 향한 시민들의 메시지가 무려 35,350건이나 되었다고 합니다.
이에 서울시는 강남역 사건을 「기억의 존」으로 조성하여 기록에 남기고, 여성단체, 시민, 전문가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고 합니다.

 

「기억 ZONE : 강남역 10번 출구」 전시는 3월 말까지 서울여성플라자 2층 성평등도서관 '여기'에서 관람하실 수 있다고 합니다.

 

서울시는 기존의 '기반중심'에서 '가치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전화한 서울안심특별시 3.0을 내놓게 되었다고 하네요

 

 

1. '학교'에서의 성평등 구현
인성이 형성되는 시기인 어린이집 아동,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조기 눈높이 성교육을 시작하고, 유네스코 등 국제 기준에 맞는 '성평등 교육 교재'개발과 성평등 교육을 담당하는 현장활동가를 확대 양성한다고 합니다.
어른들의 성차별 의식이나 성별 고정관념이 아이에게 답습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교사·학부모에게도 성인지 강화 교육도 진행된다고 합니다.

 

2. '일터'에서의 성평등 구현
서울시 위원회 여성위원을 40% 이상 위촉하는 등 교육과 네트워크를 통한 성인지 감수성 강화한다고 합니다.
먼저 서울시가 솔선수범하는 분위기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3. '일상'에서의 성평등 구현
특히 UCC공모전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성평등 이미지 모음 카카오톡 이모티콘도 무료 배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는 앞치마를 두른 남자, 여자 산타클로스, 스포츠카를 타는 여성 등의 이모티콘을 만날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데이트폭력·디지털성범죄 시민인식개선 운동 추진!
요즘 뉴스에서도 심심치 않게 대학생 오리엔테이션에서의 성범죄 기사를 접하는데요..
이제는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학생회 연계 예방교육이 이뤄질 예정이고요, 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등 젊은층 접점장소에 데이트폭력·디지털성범죄 추방 캠페인도 벌릴 계획이라고 합니다.
다양한 제도로 여성안전이 보장되는 사회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24시 스마트 여성안심망 <안심이> 확대!!
스마트폰 앱인 '안심이'를 통해 여성이 위험한 상황을 당했을 때 즉시 구조요청을 하고 통합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을 하여 현장출동하는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18년까지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된다고 하니.. 참고해 두세요.^^

서울시가 여성안전을 위해 성평등의 가치를 어린이집 아동부터 대학생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일터의 조직문화까지 변화시키겠다는 의지가 담긴 「여성안심특별시 3.0 대책」 이었습니다.

저도 여성의 한 사람으로 여성이 안전하게 밤길을 걷고,
몰래카메라의 걱정 없이 맘 편하게 공중화장실을 다니고~
우리의 딸들이 두려움에 떨지 않고 남자친구를 만나고 헤어질 수 있고~
인터넷상에서도 음란 매체 등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여성안전이 보장되는 세상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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