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소셜컨퍼런스' 다녀왔어요

나이스블루

Date2017.11.13 22:40

 

지난 1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컨퍼런스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에서는 첫날인 지난 9일에 DAY 1 도시브랜드 포럼, 10일에 DAY 2 소셜컨퍼런스가 개최됐습니다. 특히 소셜컨퍼런스에서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마크 테토(미국)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왕심린(중국)이 토크를 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영상 =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현장 영상]

 

 

소셜컨퍼런스 세션1에서는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의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로이 탄(Roy Tan)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이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담당자가 한국에서 직접 강연을 하는 모습을 보는 기분이 신선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페이스북 포함한 소셜미디어 관련 통계가 상당히 설득력있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통계를 보면서 모바일 콘텐츠의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저로서도 모바일로 콘텐츠를 많이 접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모바일을 활용한 콘텐츠가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가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및 괄호 라인 프로젝트 등의 새로운 방식을 활용한 소통을 통해서 서울시의 공공문제 해결하는 사례를 전했습니다. 시민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색다른 아이디어가 도입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정상회담 출연진 3인방은 소셜에 대한 토크를 했습니다. 소셜을 통해 한국에 대하여 알게 되거나, 외국에 있는 친구들과 소통한다고 전하는 것을 보며 소셜이 무언가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할 수 있는 유용한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이 세계화되었음을 언급한 것을 보면 '세계로 향하는' 서울의 발전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정상회담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3인방의 모습을 직접 봤던 기분이 좋았네요.

 

*소셜컨퍼런스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상규(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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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소셜컨퍼런스 열어

호미숙

Date2017.11.13 16:30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소셜컨퍼런스 열려[서울시청 다목적홀]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 호미숙

서울시 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참석한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 소셜컨퍼런스가 열리는 시청 다목적홀 행사장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은 특히 시민청에 큰 귀 그림이 그려져있다. 그만큼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것이다. 서울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아주 중요시하고 있다.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sns 소셜을 통한 정책 제안과 정책 수립에 대한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중의 타요 버스와 올빼미 버스 또한 소셜미디어를 통한 정책이다. sns의 순기능을 활용한 미래 지향적 정책 제안은 사소한 것부터 획기적인 아이디어 창고가 된다. 그러한 소셜미디어가 바꿔 놓은 새로운 소통의 사회, 이번 서울소통컨퍼런스를 통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었다. 

서울시민으로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불편한 것이 있다면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듯 자연스럽게 올리면 그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참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기되고 그로 인해 정책으로의 발전해서 효과를 본다면 한 사람의 시민으로가 아닌 서울의 주인으로 서울의 정책에 참여하는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도시에 가치를 더하고, 시민의 가치를 곱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나누는 이번 서울 소통 컨퍼런스는 시민과 더 가까운 자리에서 소통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되었다.

첫날 9일은 '도시브랜드 포럼'으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실무적,학술적 소통의 장으로 글로벌 도시마케팅 전략과 국내 도시의 도시브랜드 정착에 대한 문제점을 시민들과 함께 파악하고 해결하는 국제 포럼이다. 

둘째 날 10일은 '소셜 컨퍼런스'로 국내외 연사들과 함께 서울시의 정책이야기와 선진 소셜 트렌드 공유 및 행정 도입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그 이후 소셜의 미래 발전방향치지 논하는 소통의 자리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서울시청 11.9(목)~10(금) 진행
DAY 2 소셜 컨퍼런스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상 편지 
해외출장 중이라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서울시 정책도 시민들의 건으로 된 것들이 많은데 그중에는 타요 버스와 올빼미 버스 등 다양한 정책들이 있는데 특히 트위터로 소통하면서 정책 제안과 정책 결정까지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스로를 소통 대왕이라 말씀하시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의견을 듣겠다고 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
-로이 탄 페이스북 아시아내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
1. 페이스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맞춤 소통방법
2. 런던 교통국 등 사례로 보는 모바일 소통


.

.

.현재 세계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sns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요즘 주로 사람들이 소통하는 수단으로는 모바일을 이용하기에 
앞으로 갈수록 미래엔 더욱더 많은 소셜네트워크 이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그러하기에 모바일로 유저들과 소통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
.
특별한 순간과 일상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플랫폼, 인스타그램
우리나라 대한민국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사용 현황을 보면
월간 접속 유저가 천만이며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56%, 남성 비율은 44%에 이른다.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
1. 소소한 소셜 콘텐츠의 가치, 서울, 공공문제에 주목하다
2. 작은 외침, 큰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 바로 시민이다


미디어가 혁신을 거듭할수록 그 주인공은 미디어가 아닌 콘텐츠가 될 것이며 콘텐츠가 중요해질수록 결국 사람 특히 시민의식을 자각한 개인 커뮤니케이터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혁신이란, 한 사람의 대중의 울타리를 벗어나 커뮤니케이터로서 존재감을 회복하는 그 순간 한 개인만이 느낄 수 있는 순간의 깨달음이다. 소셜 콘텐츠란 사람들의 이야기에 공공의 무게감을 줄여주면서 공론장에 자신을 투입시켜 주는 소중한 메시지다


아마추어리즘은 현실과 타협 속 대중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행위의 가치체계다.
양옆을 살펴요란 공공 캠페인을 열면서 횡단보도에 양방향의 시선을 그려 놓았다




비정상토크_소셜 편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1. 세계 도시의 소셜미더어 이야기
2. 서울, 국제도시화를 바라는 나, 비정상인가요?


JTBC의 예능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출연진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이 직접 출연해서 토크쇼 형식으로 미국, 스위스, 중국 등 세계 도시들의 흥미로운 소셜미디어 이야기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http://homibike.blog.me/221138949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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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하는 서울의 소셜컨퍼런스, 가을에 물들다!

심흥섭Grant

Date2017.11.13 02:35

 

11월 9일(목)~10일(금)까지 서울시청에서 열렸던 소셜컨퍼런스에 참석했습니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라는 행사로 첫날에는 도시브랜드 포럼의 주제 아래 성장과 발전을 위한 학술적, 실무적 소통의 국제 포럼이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소셜컨퍼런스의 주제로 서울시 정책과 소셜 트렌드 공유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가을이 여물어지던 지난 금요일, 서울의 심장 시청이 있는 이곳도 아름다운 계절은 아스라이 멀어져만 가고 있더군요. 시청광장에서는 드론 레이싱 준비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또 다른 시청의 다목적홀에서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소통하는 다양성과 아이디어에 관련한 소셜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둘째 날, 컨퍼런스 스케치...

 

 

 

 

제가 참석했던 오전 섹션의 강연자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지역 공공지원 총괄 로이 탄과 광운대학교 이종혁 교수님입니다. 먼저, 페이스북 로이 탄의 시간으로, 페이스북을 통해서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에 대해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월간 모바일 접속자가 1,700만이고, 사용자 선호도에서는 전화보다 메신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다는겁니다.

 

 

 

 

 

 

우리나라 인스타그램 사용 현황입니다. 월간 접속하는 사람이 1,000만이고, 남성보다는 여성의 비율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는 매일 3억 명, 미주 지역 외에서 접속하는 사람이 80%, 매일 21분 이상을 접속한다고 합니다.  

 

모바일에서 사람들이 컨텐츠에 흥미를 갖는 시간은 0.25초, 컨텐츠 소비 시간은 1.7초, 일간 모바일 사용량이 200분입니다. 자료를 보면, 사람들이 컨텐츠에 흥미를 느끼는 시간은 순간이어서 찰나의 시간을 잡을 수 있는 비디오나 컨텐츠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컨텐츠를 살피는지에 대한 순서에서 '누가'는 크게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로이 탐은 비디오, 모바일, 어조의 세 가지를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은 두 번째 강연자, 광운대학교 이종혁 교수님입니다.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제목에서부터 편안하고 자유로운 소통이라는 것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날 저는 처음 봤지만, 횡단보도 '양옆을 살펴요'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는 신선했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같은 마음일 겁니다. 언제 어디서나 안전을 기원하지만,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위험 요소가 많은게 사실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에 한 번 더 좌우를 살피는 습관은 꼭 실천해야 할 매우 중요한 습관이라는 생각이었습니다.

 

 

 

 

 

 

이종혁 교수님의 페친으로부터 시작된 '바른 줄 서기' 캠페인입니다. 교통 밀집 지역에서는 누구나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이죠. 길게 늘어선 줄은 지나가는 사람으로 하여금 많은 불편을 초래합니다. 당연히 지나가야 할 거리를 누구는 미안해하며 쭈뼛거리기도 합니다.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관계 기관의 관심과 실행을 유도한것도 대단한 집념입니다. 이에 대한 방안을 아래의 동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배려하는 바른 줄 서기...

 

 

 

 

이 화면을 보는 순간 문득, 전 날의 일이 생각나더군요. 어느 건물을 들어가면서 뒤따라오는 사람을 위해 문을 잡고 있었는데, 두 손은 주머니에 넣은 채 몸만 쏙 빠져나가는 겁니다. 살짝 얄밉더군요.

실제 실천하기가 세상에서 가장 힘든 소통이라고 했듯이, 저는 이 분이 진행한 프로젝트를 보면서 제가 두 아들에게 이야기하는 교육관을 생각해봤습니다. '처음부터 잘 될까?' 하는 생각보다, 실천해보고 안되거나 부족하면 될 때까지 해야 한다는 것이죠. 실패에 대한 두려움보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가 될 수 있음을 말입니다.

 

 

 

 

오전 섹션의 마지막 시간에는 TV 프로그램 비정상 회담에 출연한 알렉스 마추켈리(스위스), 마크 테토(미국), 왕심린(중국)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나라와 서울에 대해 외국인의 시선으로 보고, 경험하고, 생각하는 느낌을 이야기하는 시간이었죠. 다행히, 이분들은 우리나라에 대해서 좋은 이미지를 더 많이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마크 테토는 한옥에 직접 거주하면서 동네로 놀러 온 여행자와의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며 즐거운 웃음을 주기도 했답니다. 서울의 열린 소통으로 즐거웠던 소셜컨퍼런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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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 소셜을 통한 소통

유정희_유드림

Date2017.11.12 16:54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시, 도시브랜드 발전과 소통을 논하다
주제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일시  2017. 11. 9~11.10
1일차  11월 9일 도시브랜드 포럼
2일차  11월 10일 소셜 콘퍼런스
장소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참가비 무료, 온라인 사전 등록

2일차 11월 10일 오전 [세션1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 강연에 참여했다

첫 번째 연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을 포함한 세계 도시들에 사는 시민과 소통하는 방법과 사례에 대한 내용으로
현 국내외 최고 플랫폼인 페이스북의 로이 탄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로부터 듣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부기관과 정치권의 페이스북을 통한 시민 소통을 장려하는 교육 업무를 맡고 있다

두 번째 연사는 버스 한 줄 서기 발자국 스티커,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등 도시와의 새로운 소통을 시도하는 라우드프로젝트의 이종혁 광운대 교수(공공소통연구소장)가 나와 시민과 소셜 콘텐츠가 도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가에 대한 내용으로 꾸며졌으며

세 번째는 JTBC방송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출연진 미국인 마크 테토, 스위스인 알렉스 맞추켈리, 중국인 왕심린씨가 대표로 나와 각 도시의 흥미로운 소셜미디어 이야기와 외국인으로서 살아가는 서울의 삶에 대해 또 그들이 느낀 서울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첫 번째 연사로

특히 정부기관에서 소셜을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로이 탄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 공공지원 총괄

사례로 소셜을 활용한 런던의 교통정보체계에 대해 언급했다

 

 

 

 

 

 

 

두 번째 연사 이종혁 광운대 교수의 횡단보도 앞에 그려진 '양 옆을 살펴요'

간단하면서도 사람들의 시선을 끌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지하철 내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마련 및 버스 정류장 대기선에 그어진 하얀 색 줄서기 운동 등

불편했지만 대중에 의해 당연시 되어 온 공공의 문제를 시민의 요구에 의한, 시민에 손으로 하나씩 해결해 가고 있다 

 

 

 

 

 

 

 

줄서기 필요하지만 누군가는 통행할 권리가 있기에....지켜줘야 한다

 

시민의 작은 외침은 공익적 의도를 갖는 커뮤니케이터 한 개인의 자유로운 소통 행위입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는 이기적인 생각으로 남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잊고 살아가고 있었다....

더 나은 공동체, 도시를 위해 라우드프로젝트에 건의하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http://www.loudproject.com

 

 

 

 

 

 

세 번째는 JTBC방송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출연진 미국인 마크 테토, 스위스인 알렉스 맞추켈리, 중국인 왕심린씨가 대표로 나와 각 도시의 흥미로운 소셜미디어 이야기와 외국인으로서 살아가는 서울의 삶에 대해 또 그들이 느낀 서울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다

왼쪽부터 미국인 마크 테토, 스위스인 알렉스 맞추켈리, 오른쪽 중국인 왕심린
각자 한국에 오게 된 사연
한국에서 살아가며 느낀 점들
sns 활용의 장단점에 대해 등을 묻고 답했다

서울시는 시민과 소통하길 원한다~!
그러고 보니 특히 대한민국은 소통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사회에서도....
그러기에 서울시의 이러한 소통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고 시간이 흘러 결과로 나타날 것이라 믿는다
유익한 서울소통컨퍼런스 내년에도 열리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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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브랜드 i seoul u 2주년 기념 시민축제 다녀왔어요

나이스블루

Date2017.11.01 22:42

 

지난 10월 29일 일요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i seoul u 2주년 기념하는 시민축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신현희와 김루트, KARD, 매드클라운, 노브레인 같은 대중적으로 익숙한 가수들이 공연을 펼치며 시민축제를 찾은 사람들을 열광시켰습니다. 이 행사가 펼쳐진 배경에는 i seoul u라는 서울 브랜드 향한 가치를 사람들에게 더욱 알리기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서울의 핵심가치인 공존과 열정, 여유를 남아낸 i seoul u는 앞으로도 많은 서울 시민들에게 다가갈 서울 브랜드입니다.

 

[영상 =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 현장의 모습을 담아냈습니다.]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던 것은 유명 가수들이 공연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온라인에서 볼 수 있었던 유명 가수들이 노래하거나, 랩을 하거나, 춤을 추는 모습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면서 더욱 멋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야말로 현장감이 넘쳐나더군요. 이는 저 혼자만의 생각은 아닐 것입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게 느끼셨을 것 같아요. 이 행사를 계기로 i seoul u라는 서울 브랜드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존재로 다가서게 됐습니다.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가 펼쳐졌던 문화비축기지의 T6 커뮤니티센터 공간에서는 '잘 생겼다! 서울20'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펼쳐졌습니다. 문화비축기지 포함한 서울의 새로운 공간에 대한 멋진 사진을 볼 수 있었습니다. 퀄리티 높은 사진을 구경하니 저도 수상작처럼 근사한 사진을 담아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 자세한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나이스블루(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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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비축기지! 개원기념 시민맞이 축제에 다녀오다

heneyb

Date2017.10.17 22:43

석유에서 문화로!

마포문화비축기지

지난 토요일, 상암 월드컵경기장 근처에는 많은 인파가 몰려 북적거리는 모습이었습니다.
요즘 억새축제가 한창이기도 한데다 슈퍼블루마라톤대회도 열렸고 마포문화비축기지의 개원기념으로 시민 맞이 축제까지 열렸거든요.

'문화비축기지'란 이름이 생소하게 느껴지시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41년간 일반인의 접근과 이용이 통제되었던 장소이기 때문에 더욱 낯설게 느껴지실거에요.

서울시 마포구 매봉산 자락에는 비상시를 대비한 민수용 석유 저장시설이 있었답니다.

1973년 1차 석유파동 이후, 서울시에서는 1976년부터 3년간 지름 15~38미터, 높이 15미터인 탱크 다섯개에 6,907만 리터의 석유를 비축할 수 있는 민수용 유류 저장 시설을 만들었습니다. 이 곳은 1급 보안시설로 분류해 시민들의 접근과 이용을 철저히 통제해왔다고 해요. 

이후 2002년 한일월드컵 개최를 위해 바로 옆 부지에 상암월드컵경기장이 들어서기로 결정되면서, 석유비축기지는 위험시설로 분류되어 저장된 석유를 이전하고 2000년 12월 시설을 폐쇠하기에 이릅니다.

첫 방문에 넘치는 호기심과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던 건... 시민투어프로그램 덕분:)
가이드분께서 문화비축기지에 머무르는 시간을 더욱 의미있고 알차게 만들어 주셨어요.


시민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이 위험시설이 시민들의 참여로 새롭게 탈바꿈한 모습이 특히 인상적이었는데요, 2013년에 서울시는 석유비축기지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여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냈고, 이후 국제 현상 공모 당선작 '땅으로부터 읽어 낸 시간'을 바탕으로 친환경 복합문화 공간조성의 출발을 알립니다.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시민 기획단인 탐험단도 구성, 신민의 의견을 설계과정에 반영하여 2015년 말부터 공사가 시작되었다네요.


기존 5개의 탱크는 공연장, 전시장, 복합문화공간등으로 탈바꿈하였고, 새롭게 신축하는 1개의 탱크는 커뮤니티센터로, 임시 주차장이던 넓은 야외 공간은 문화마당으로 개방하여 시민 모두가 휴식을 즐기거나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습니다.



미디어 무용공연, 전시, 워크숍, 연극등을 만나볼 수 있 T1~T6 


가을감성 물씬 느끼며 추억을 사진으로 남기기에 좋은 포토존도 가득!


달시장,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열려 주말에는 즐길거리가 더욱 풍성해지는 곳.

그뿐인가요,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너른 공간도 마련되어 있지요!


갈아엎고 새로 짓는 개발이 아닌, 보존하고 되살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재생!
서울시의 도시재생을 통해 시민들의 공간으로 거듭난 마포문화비축기지


더욱 자세한 후기는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http://purmi001.blog.me/221118510041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김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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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에서 문화로' 마포문화비축기지 개원식

나이스블루

Date2017.10.17 22:21

지난 10월 14일 오후 마포문화비축기지 개원식이 진행됐습니다. 서울시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의 북서쪽 500m 이내에 있는 곳에 마포문화비축기지가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과거에는 석유비축기지 기능을 해왔으나 이제는 서울시의 도시재생 사업에 의해 문화비축기지로 탈바꿈했습니다.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거나 유익한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를 즐기는 뜻깊은 공간으로 변신했습니다.

*마포문화비축기지 현장 모습 동영상(Youtube) : 바로 가기

그동안 서울월드컵경기장 옆에 석유비축기지가 있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거의 없었을 겁니다. 이곳에 석유비축기지가 존재했던 이유는 한국이 1973년 1차 석유파동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후 1976~1978년 이곳에 석유비축기지가 들어섰으며 2000년 12월 폐쇄 이전까지 1급 보안 시설로 분류됐습니다. 당시 폐쇄된 이유는 2002년 한일 월드컵 앞두고 서울월드컵경기장 인근 500m 이내에 석유비축기지가 존재하는 것이 위험했기 때문에 더 이상 석유비축기지 기능을 다할 수 없었습니다.

그랬던 이곳이 시민들의 참여에 의해 문화비축기지가 됐습니다. 2013년 석유비축기지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통해서 말입니다. 그 이후 2015년 말부터 공사를 한 끝에 최근 마포문화비축기지로 탄생했습니다. 과거에 탱크가 있던 곳이 이제는 공연 및 전시 공간으로 탈바꿈했으며 커뮤니티 센터 기능의 새로운 탱크도 생기면서 시민들이 이곳에서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됐습니다.

과거에는 많은 시민들이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서쪽에 있던 석유비축기지에 접근할 수 없었습니다. 정확히는 시민들에게 석유비축기지 존재감이 전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세상이 달라졌습니다. 석유비축기지가 마포문화비축기지로 바뀌면서 많은 시민들이 찾는 공간이 됐습니다. 지난 10월 14일 개원식을 치르면서 마포문화비축기지가 이제는 완전히 시민의 공간이 됐습니다. 앞으로도 이곳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마포문화비축기지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이 점점 늘어날 것임에 틀림없네요.

 

*마포문화비축기지 개원식 자세한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나이스블루(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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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비축기지 개원기념 시민맞이 축제의 현장에 가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10.17 00:38


문화비축기지가 지난 9월 1일 시민에게 개방이 되었습니다.

41년 동안 석유비축기지로 서울의 비밀스런 공간이었던 그곳이

이제는 시민참여 커뮤니티놀이공간으로 탈바꿈되어

지난 10월 14일과 15일 양일간 

개원기념 시민맞이 축제가 열렸지요.

개원 축하행사로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었습니다.

'생생클래식', 현대판 서커스 공연인 '나, 봉앤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달시장', '소소한 커뮤니티', '흙으로 놀고 나무로 만들고', '오픈에어콘서트', '시민토크콘서트' 등

문화비축기지 곳곳에서 시민과 하나되는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문화비축기지가 서울시의 명소가 되길 바라며, 시민 문화 플랫폼으로 

그 역할을 충실히 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습니다.


개원을 맞이하여 열린 장터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있었어요.

다양한 먹거리, 만들거리, 볼거리, 체험거리들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문화비축기지는 총 6개의 탱크가 있습니다.

각 공간마다 특색있게 꾸며져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외관도 독특하고 실내 역시 흔히 볼 수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

관람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특히 핸드메이드 야시장, 가족이나 친구끼리 즐길 수 있는 피크닉 공간 등은

인기를 끌었죠.


문화비축기지를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인 도슨트 프로그램은

문화비축기지의 역사와 조성과정을 설명해주고

탱크마다의 공간에 대한 이야기와 소개를 해주는 투어로

처음 방문하는 분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줍니다.


그동안 베일속에 가려졌던

문화비축기지가 오픈되고 나니

서울에 또 이런 곳이 있나?

궁금하기도 하고 알아가는 재미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아직 안가보신 분들에겐 강추드려요.

이 가을 문화비축기지로 놀러가보시면 어떨까요?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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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겼다!서울20>잘생겼다!서울20 중 "가장 잘 생긴 센터"투표하고 선물득템하세요!

김수영(키티쑤)

Date2017.09.30 21:44

 

<잘생겼다!서울20>잘생겼다!서울20 중

"가장 잘 생긴 센터"투표하고 선물득템하세요!

 

 

 

 

 

 

 

키티쑤는 <잘생겼다!서울20>
가장잘생긴 센터 를 뽑는 이벤트에

 

<다시세운>에 투표했는데요

 

오늘 부터 시작되는 긴 연휴
잘생겼다 서울20곳
가장잘생긴센터 투표도 하고
가족들과 친구들과 방문해서
인증샷도 남기고 선물도
득템하는 시간 강추해요

 

 

좀 더 자세한 정보는

키티쑤의 블로그에 오시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kittymax830/221108741301

 

서울시미디어메이트2기 김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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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새로운 명소 20곳 센터는? 잘 생겼다! 서울20

나이스블루

Date2017.09.30 19:22

 

서울시의 '잘 생겼다! 서울20' 투표가 진행되는 것을 보면 서울에 명소가 많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서울이 대한민국의 수도인 특성도 있겠습니다만, 데이트 및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혹은 가족과 함께 유익한 시간 보내기 좋은 명소가 매우 많습니다. 최근에는 그런 명소들이 더욱 늘어나면서 서울시 새로운 명소 20곳 중에 잘 생긴 곳 '센터'를 뽑는 투표인 잘 생겼다! 서울20 투표가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잘 생겼다! 서울20 공식 홈페이지 : 바로 가기

 

 

잘 생겼다! 서울20 참여기간은 2017년 9월 27일(수)~10월 23일(월)이며 당첨자는 10월 25일(수) 발표됩니다. 투표에 참여하시면 카카오톡 이모티콘 증정되며(매일 100명, 투표 종료 후 일괄지급) 추첨을 통해서 I·SEOUL·U 콘서트 VIPS석 초대권이 10분에게 증정됩니다.(1인 4매)

 

 

잘 생겼다! 서울20 투표 가능한 20곳 이렇습니다.

 

"새활용플라자, 하수도과학관, 서울바이오허브, 장안평자동차산업 종합정보센터, 서울창업허브, 서울시립과학관, 양재 R&CD 혁신허브, 서울혁신파크, 다시·세운, 돈의문 박물관마을, 서울로 7017, 도시건축비엔날레, 서울식물원, 봉제역사관 이음피움, 50플러스 남부캠퍼스, 경춘선 공원, 한강 함상공원, 여의도 지하 비밀벙커, 문화비축기지, 덕수궁돌담길"

 

 

잘 생겼다! 서울20 투표를 통해서 궁금증을 느끼게 되는 부분은 I·SEOUL·U 콘서트입니다. 과연 누가 출연하느냐 궁금하실텐데요. 해당 콘서트 라인업은 오는 10월 20일 공개될 예정입니다. 서울에 새로 생긴 장소에서 콘서트가 펼쳐진다고 하네요.

 

아울러 인스타그램을 통한 이벤트도 진행중입니다. 오는 10월 23일(월)까지 서울에 새로 생긴 장소에서 촬영했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를 '#잘생긴서울'로 설정하셔서 게시물을 업로드하여 응모할 수 있습니다. 당첨 혜택은 100명에게 카카오프렌즈 서울에디션 머그세트, 600명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돌아갑니다.

 

*잘생겼다! 서울20 캠페인, 아이서울유 콘서트 초대받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나이스블루(이상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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