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본비전화공방 업무협약 체결

waterblue

Date2017.04.13 22:06

4월 10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서울시와 일본비전화공방 업무협약식.

 

 

에너지와 화학물질에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일본 비전화공방.

 

 

이번 업무협약은

2017년 2월, 서울혁신파크 내 개소한

'비전화공방 서울' 운영을 본격화하고,

일본 비전화공방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서울시민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체결하게 되었답니다.

 

 

젊은이들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접하고,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는

일본 비전화공방 설립자

후지무라 야스유키 니혼대 교수의 말처럼

서울시-일본비전화공방의 업무협약이

서울시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지고 오길 기대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로.

http://waterbluey.blog.me/220982676778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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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비전화공방 업무협약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꿈꾼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4.13 20:44

우리 삶에서 전기, 화학물질이 없다면?
아마도 제대로 할 수 있는 일, 쓸 수 있는 물건 등이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으로 봤을 때
전기와 화학물질에 의존하지 않고도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수 있다면 어떨까요?

 

 

 


비전화공방 서울은 매년 '비전화제작자'를 양성할 계획인데
지난달 모집 결과 무려 6:1의 경쟁률을 뚫고 12명이 선정된 바 있습니다
비전화제작자들은 서울 혁신파크 내에서 스스로 삶을 바꿔 나갈 체력을 키우며
빠르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대신 도시생활에서 잃어가는 것을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혁신활동 등을 실험하게 됩니다

 

 

 

 


또한 손을 쓰고 움직이며 생산하는 기쁨, 기술을 익히는 즐거움, 따듯한 인간관계
오감으로 느끼는 자연 등 서울이라는 대도시에서도
잘 살아나갈 수 있는 자립기술과 광산기술을 배울 예정입니다

  

 


서울시-일본비전화업무 협약식은 기존 협약식과는 달리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그 현장을 잠시 소개해 볼까 합니다

 서울시-일본비전화공방 업무협약식은 

일본비전화공방은 축적해온 기술과 경험을 활용하여

서울시민에게 에너지와 화학물질, 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삶의 안전, 행복지수를 높이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고

청년들에게 잃어버린 희망을 돼 찾을 수 있도록
서울시와 기술 지도, 개발, 기계제작, 농장 운영 등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 협의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일본비전화공방 설립자이자 일본 최고 발명가인 후지무라 야스유키 니혼대 교수
"2015년 박원순 서울시장과 깊게 이야기를 나누며 희망을 잃어가는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의 삶과 희망에 대해 고민하였고 이러한 공감대가 비전화공방 서울로
실현된 것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자세한 내용은


http://pomnanda.co.kr/220982579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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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일본. 비전화공방 업무협약식 가져(전기.화학물질 줄인 라이프스타일)

호미숙

Date2017.04.12 08:39


봄을 맞이한 서울시청 광장에는 화사한 꽃들이 반기고 시원한 분수대의 물줄기로 벌써 여름을 맞이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오늘은 서울시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리는 비전화공방 업무협약식에 다녀왔다.
비전화가 무슨 뜻일까 전화기 없이 생활하는 공간인가 할 정도로 생소하고 낯선 단어다. 비전화란 전기 에너지와 화확물질을 최소화한 생활을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뜻한다.




비전화공방이란?

"전기와 화학물질을 줄이자"는 뜻으로 전기와 화학물질을 전혀 사용하지 말자는 것이 아닌 보통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에너지나 돈을 써야만 행복하다고 생각하는데 꼭 그렇지 않고도 행복할 수 있다. 시원한 집에서 살고 싶다면 전기제품을 이용해야만 더욱 행복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집을 좀 더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바꾸면 된다. 있는 그대로에서 다양하게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기존에 행복의 조건인 "돈과 에너지를 많이 써야만 행복하다는 것"에서 생각을 전환하는 것이다.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이 이 비전화공방 공간에서 희망과 행복을 찾아가면 좋겠다. 공방은 삶의 방식을 바꿔보자는 것이다. 비전화 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방법을 청년제작자들과 시민들에게 교육하고자 한다. 옛날로 돌아가는 것이 아닌 에너지를 덜 사용하고도 행복감을 가질 수 있다.   -비전화공방 서울 사업단 강내영단장 인터뷰-







서울시는 2017 2월 서울혁신파크 내 개소한 '비전화공방' 운영을 본격화하기 위하여, 4 10전기와 화학물질에 의존하지 않고도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일본 비전화공방(日本非電化工房)'(대표 : 후지무라 야스유키)과 업무협약을 체결을 가졌다. 
『비전화공방 서울을 통해일본 비전화공방』이 20여 년간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을 전수받아 서울시민들에게 삶의 안전행복지수를 높이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후지무라 야스유키 교수 약력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기초공학연구과 물리 박사로 비전력공방 대표, 일본 니혼대학교 교수와 간쿄 최고경영자(CEO), 코마츠 열공학 연구실 실장이다.  『플러그를 뽑으면 지구가 아름답다』저자로  ‘철학하는 발명가’로 전세계에 널리 알려진 환경·에너지계 권위자이다. 


비전화공방 업무협약식 체결에 앞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환대를 받으며 인사를 나눴다. 일본 후지무라 야스유키 니혼대 교수와 박원순 서울시장이 협약식에 대한 감회를 발표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시민들이 대안적친환경적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제적인 혁신기술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말했다.
일본 후지무라 야스유키: "2015년 가을, 박원순 서울시장과 깊게 이야기를 나누며 희망을 잃어가는 사람들, 특히 젊은이들의 삶과 희망에 대해 함께 고민했던 시간이 생생하게 기억난다.” 며 “이러한 공감대가 '비전화공방 서울'로 실현된 것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6: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12명의 청년제작자들, 새로운 꿈을 향한 도전에 남다른 각오와 패기가 느껴졌다.





남녀 청년제작자 대표로 이번 비전화공방에 참여하게 된 계기와 지난 시간들의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의 공방을 통한 비전을 이야기했다. "지금까지 살아왔던 삶의 방식에서 벗어나 나의 삶을 그리는 것이 출발이다"라고 말했으며,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느가 질문하면 솔직히 그렇지 않다. 몸을 움직이고 손을 쓰는 것으로 보람과 행복을 느끼고 낯선 사람들과 만나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 앞으로 비전화공방에서 그간 잊었던 행복을 꺼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http://homibike.blog.me/22098115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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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화공방*
위치: 서울 은평구 통일로 684 제21동 1층 비전화공방 
전화: 02-6365-6838

-호미숙 자전거 여행. 사진 여행-
서울시와 일본, 비전화공방 업무협약식 가져(전기와 화학물질 줄이기 라이프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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