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털서밋 2017,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해답 찾기!

기동닷컴

Date2017.05.29 23:04


지난 금요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서울디지털서밋 2017이 개최됐습니다.


새로운 미래를 여는 해답을 찾기!

11개 해외 기업, 국내 8개 기업까지,

19개 세계적인 IT 기업이 서울시와 함께했습니다.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첫 번째는 미세먼지와 랜섬웨어입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황사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랜섬웨어를 예방하고 개인 정보 유출을 막는 방법은 없을까?

시민들에게 영향을 끼치는 일들에 대해

글로벌 기업 그리고 서울시가 머리를 맞댔습니다.



디지털 생태계 조성에 대한 내용은 어떨까?

시민들의 삶의 질을 바꿀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들은 어떤 준비를 하고 있을까?


새싹기업을 육성하면,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또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전문 인력 및 혁신가를 양성하면 그 두께가 더 두꺼워집니다.

디지털 생태계를 더욱 건강하게 하는 일,

그 방법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세 번째는 빅데이터, 블록체인에 대한 내용입니다.

복잡한 도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것이 좋은데요.


빅데이터가 무엇인지,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해

서로 다른 기업의 입장에서 방법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도 서울디지털서밋은 계속될 것입니다.

실질적인 해답을 위한 노력 또한 계속될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lkd8659/221016888873

더 자세한 내용은 위 바로 가기를 참고해주세요!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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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디지털 서밋 Seoul Digital Summit 2017 현장에 가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5.29 19:40

지난 26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글로벌 기업대표 19인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스마트 시티 생태계' 조성을 논의하는 '서울 디지털 서밋 Seoul Digital Summit 2017'이 개최되었다.

이번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사회혁신 : 새로운 연결, 다른 경험'으로 서울시를 글로벌 스마트 시티로 만드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번 서밋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텔, 시스코, 아이비엠 등 해외 11개 기업과 우리은행, 케이티, 엘지유플러스, 인터파크, 한글과 컴퓨터 등 국내 8개 기업이 참여했다.

서밋 본회의와 콘퍼런스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기업간 협력방안과 발전방안을 논의하며 모색하는 시간이었다.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와 렌셈웨어와 같은 환경과 보안, 에너지 관련 문제들에 대해서 여러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해결방안을 찾아보자는 의견이 모아졌다.

서울시는 시민과 스타트업이 함께 상호협력하는 '디지털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또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하철 이용자의 이동패턴 분석, 블록체인을 활용한 미디어정책 활성화 등 새로운 디지털 도전에 대한 이야기도 나눴다.
 

많은 논의들이 오고간 사안들은 서울시의 5개년 디지털 기본계획과 함께 실현되어 서울시민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삶이 보장되어질 것이라 기대해본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서울 디지털 서밋을 통해 서울시민의 삶이 보다 편리하게 개선되고 삶의 질이 향상되며 디지털 사회혁신을 위해 한단계 업그레이드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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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서밋 2017(Seoul Digital Summit) 더 편리하고 안전한 서울을 위하여!

서울미디어메이트 백현숙

Date2017.05.29 19:15

//blog.naver.com/hsback2000/221016986477

2017. 5. 26. Seoul Digital Summit 2017 개최 현장을 가다!
일반 시민인 제가 서울시 정책에 대해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한 서울디지털서밋은 26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디지털 기업의 대표와 서울시가 공동으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 및 협력 방안 제안하였습니다.

 

 

국내외 글로벌 디지털 분야의 19개 대표기업 참여!
해외 11개 : 에이아이지(AIG), 에이알엠(ARM), 아마존 웹서비스(AWS), 시스코(CISCO), 아이비엠(IBM), 인텔(Intel),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 에스에이피(SAP), 지멘스(Siemens), 제트티이(ZTE)
국내(8개): KT, LGU+, 인터파크(Interpark), 우리은행(Wooribank), 안랩(Ahn Lab), 한글과컴퓨터(Hancom), SKC&C, SK텔레콤(SK telecom)

 

 

 

 

 

19개 대표기업의 참석자님 소개가 있었습니다.
전 세계 디지털사업을 이끌어 가는 기업 대표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는 기쁨과 함께 앞으로 서울시민의 생활이 어떻게 더 편리해질지~ 어떤 기술들이 우리 눈앞에서 현실화될지 기대가 되는 자리였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세안 특사로 해외 출타 중이셔서 화상전화로 서울디지털서밋 개회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
글로벌 디지털 기업과 서울시의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히 다질 수 있는 자리이고, 특히 올해는 본 회의와 콘퍼런스에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 글로벌기업, 디지털 전문가, 시민이 함께 서울의 디지털 정책을 만드는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디지털 국제행사가 될 것을 기대한다고 하셨습니다.

 

 

 

 

 

 

서울디지털서밋은 글로벌 디지털 기업이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미래 기술인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협력 방안을 제안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국내외 다양한 디지털 기술로 인한 시민들의 편리한 생활에 대한 사례 공유와 작년도 성과와 앞으로 더 보완해야 할 부분들에 대한 논의가 있었답니다.

2017 주제

제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사회혁신 :
새로운 연결, 다른 경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는 글로벌 기업과 서울시가 협력하여 서울시를 글로벌 스마트 시티로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저도 서울시민의 한 사람으로 서울시가 새로운 신기술이 적용된 편리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가 되기를 기대하게 되었답니다.
첨단 디지털 기술이 적용되어 서울시민의 삶은 이전보다 더 편리해질 것 같고,
그로 인해 디지털 새싹기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여 일자리 창출은 물론~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누구보다 앞서 적용하여 서울을 미래의 첨단 도시의 시험무대로 이끌어 간다고 하니..
앞으로 서울에 대한 기대감이 더 커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이 도전할 수 있는 장이 맘껏 펼쳐졌으면 하는 기대도 갖게 되더라구요.

◆ Topic 1. 시민 생활과 디지털
최근 서울 시민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미세먼지 문제'와 전세계를 강타한 '랜섬웨어' 등 환경, 보안, 에너지 등, 시민들의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연향을 미치는 사회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한 디지털 기술 활용을 통한 개선 방안에 대한 제안 발표 등이 있었습니다.
현대의 도시는 여러 가지가 복잡하게 연결된 미로와 같은 유기체와 같아서 해결 방안도 다양한 협력과 기술적인 발전 등이 병행되어야만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든.. 노력한다면 반드시 개선될 것이라 믿고 싶더라구요.^^

제안사항에는 대기질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의 미세먼지 모니터링, 디지털 보완정책 개선방향 등이 있었습니다.

◆ Topic 2. 디지털 생태계 조성
실질적인 서울시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서는 이제 시작하는 스타트업하는 새싹기업과도 함께 상호 협력하는 디지털 생태계 조성이 꼭 필요한 부분이고, 이에 따른 다양한 협력방안이 논의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내용으로는 사물인터넷 도시조성 활성화를 위한 새싹기업 공동 육성, 전문인력 및 혁신가 양성 등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사실.. 영화에서만 보던 말로 하면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집 앞에 오고, 모든 집안의 물건 등이 말로 제어할 수 있는 시대~
늘 꿈꿔 왔는데요,, 앞으로 현실화될 부분들이 기대되더라구요.^^

◆ Topic 3. 새로운 디지털 도전
마지막으로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을 활용한 새로운 시각에서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하철 이용자 이동 패턴 분석, 블록체인을 활용한 미디어정책 활성화 등이 있었는데..
저도 지하철을 주로 이용하는 고객이고, 현금이나 동전을 거의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라.. 앞으로 어떤 편리한 기술들이 적용될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러고 보니.. 세상이 넘 빨리 변한 것 같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로 두번째를 맞이한 서울디지털서밋은 작년보다 참여기업과 행사 규모를 더 확대하여 콘퍼런스도 운영하였고 다양한 방송을 통해 생중계되었습니다.
오전의 본회의와 오후에 콘퍼런스로 나누 진행이 되었는데, 오후에는 글로벌 기업, 전문가, 공무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이 되었습니다.

 

 

서울시민들의 편리한 삶, 안전한 삶, 앞서나가는 도시를 위한 다양한 기업과의 협력의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저도 서울시민의 한사람으로 앞으로 어떤 멋진 도시로 발전해 나갈지 기대가 됩니다.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 앞에 전시된 서울의 디지털 정책 추진 8대 원칙 및 주요사업에 대한 홍보가 있었습니다.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서 찍어 왔습니다.

 

 
 


서울시민에게 공개된 이번 행사는 서울 시민들의 삶을 한층 편리하게~ 안전하게~ 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앞으로 기업과 서울시가 협력하여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의 위상이 더 높아지고, 살면 살수록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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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서밋 2017,새로운 세상을 향하여!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5.29 17:51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세상, 앞으로의 세상은 어떠한 일들이 생기게 될지?
여기 정답은 아니지만 앞으로 세상은 이렇게 변화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글로벌 대표, 전문가들이 모여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콘퍼런스가 바로 서울디지털서밋 2017입니다

 

 

 

 


세계적인 IT기업의 대표 19인이 참석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스마트 시티 생태계 조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을 다지는 서울디지털서밋 올해로 두번째로 서울시청 본관 8층에서 열렸습니다

 

 

 

 

새로운 연결, 다른 경험 서울디지털서밋

 

 

사실 오늘 모인 이 자리는 첨단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서울시민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개선하고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서울을 디지털 혁신 도시를 만드는데 있어 서울시와 글로벌 기업이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서울디지털서밋에 참여한 기업은
해외 11개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인텔(intel), 아마존 웹서비스(AWS),

오라클(Oracle), 에이 아이지(AIG)에이엘엠(ARM), 시스코(CISCO), 아이비엠(IBM),

 에스 에이피(SAP), 지멘스(Siemens),제터 티이(ZTE)
국내 11개 기업  KT,LG U+,SK텔레콤, 인터파크, 우리은행,안 랩, 한글과컴퓨터, SK C&C
디지털 분야를 대표하는 19개 기업입니다

 

 

 

 

 


서울디지털서밋 진행 순서는 본 회의와 콘퍼런스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서울디지털서밋 진행 순서

 

 

 

서울디지털서밋 개막식과 서울 박원순 시장의 인사말
앞으로 서울시가 구체적인 행동으로 옮기는 약속의 말까지 들어보겠습니다

 

 

 

 

향후 서울디지털서밋은
글로벌 디지털 기업과 서울시의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더욱더 견고히 다질 수 있는 자리였으며
서울디지털서밋 본 회의와 콘퍼런스에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
시와 글로벌기업, 디지털 전문가 및 시민이 함께 서울의 디지털 정책을 만드는
디지털 거버넌스를 실현하고,앞으로 생활밀착형 디지털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을 기대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http://pomnanda.co.kr/22101688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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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Digital Summit 2017(서울디지털서밋 2017)

남혜경 까칠양파

Date2017.05.29 13:35


세계적인 IT기업들이 서울에 모여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스마트 시티 생태계' 조성에 대해 논의하고 협력을 다진다. 서울시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를 맞는 'Seoul Digital Summit 2017(서울디지털서밋 2017)'을 26일 서울시청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시와 국내외 19개 글로벌 디지털 기업들이 참석했다. 아닐로그가 더 좋긴 하지만, 디지털 시대의 흐름을 거부할 수 없으니, 서울미디어메이트로서 서울디지털서밋에 참석했다.





이번 서밋의 주제는 ‘제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사회혁신: 새로운 연결, 다른 경험’으로, 서울시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서울시를 글로벌 스마트 시티로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주요 내용은 첨단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서울시민 삶을 보다 편리하게 개선하고, 디지털 새싹기업(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지원하여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은 물론, 최첨단 디지털 기술을 선도적으로 적용하여 서울을 테스트베드화하는 방안 등에 대해 서울시와 글로벌 기업이 함께 모색하는 것이다.





이번 서밋에 참여하는 해외기업는 에이아이지(AIG), 에이알엠(ARM), 아마존웹서비스(AWS), 시스코(CISCO), 아이비엠(IBM), 인텔(Intel),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오라클(Oracle,) 에스에이피(SAP),  지멘스(Siemens), 제트티이(ZTE) 11곳, 국내기업은 KT, LGU+, 인터파크(Interpark), 우리은행(Wooribank), 안랩(Ahn Lab), 한글과컴퓨터(Hancom), SK C&C, SK텔레콤(SK telecom) 8곳이다.





서밋 본회의는 ‘시민 생활과 디지털’, ‘디지털 생태계 조성’, ‘새로운 디지털 도전’이라는 세가지 주제 하에 20여개 협력안건을 기업에서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 기업당 3분간 주제에 대한 제안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는데, 일방적인 발표만으로 이뤄졌고, 제안에 대해 서울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방안을 함께 제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일방적인 제안뿐이라 이번 서밋을 통해 어떤 방법을 구상하고 진행해 나갈지, 따로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더 많은 내용은 -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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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서밋 2017 본회의를 참관했습니다!

멀티라이프

Date2017.05.28 17:08

2017년 5월 26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디지털서밋2017이 개최되었습니다.



해외 11개 기업과 국내 8개 기업의 대표 또는 디지털 전문가가 참석했습니다.

원래 서울시장이 행사를 주관했어야 하는데, 특사임무수행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베트남 하노이에 있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화상연결을 하기도 했습니다.




본회의는 전 정보통신부장관인 이상철 좌장에 의해서 진행되었습니다.

본회의에 참석한 19개 기업이 모두 발표를 했는데, KT의 지오펜싱에 기반을 둔

재난안전관리 시스템이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서울디지털서밋 2017 본회의에 대한 조금 더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donghun.kr/2502


-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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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시티 서울을 위한 자리, 서울디지털서밋

고연실_

Date2017.05.28 02:38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열린 디지털서밋회의.

이번 서밋은 '제4차산업혁명과 디지털사회혁신 : 새로운 연결, 다른 경험'이란 주제로

세계적인 IT 기업들이 서울에 모였다. 


4차 산업을 이끌어가는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해

서울시를 글로벌 스마트시티로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이번 서밋에 참여하는 기업은 해외 11개,

국내 8개로 총 19개다.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대거 참석했고

이들이 제안한 정책도 흥미롭게 들을 수 있었다.


해외는 AIG, ARM, AWS(아마존웹서비스), CISCO, IBM, 

Intel, Microsoft, Oracle, SAP, Siemens, ZTE였고,

국내는 KT, LGU+, 인터파크, 우리은행, 안랩, 한글과컴퓨터, 

SK C&C, SK텔레콤이 참석했다.





본회의와 컨퍼런스와 나누어 진행된 디지털서밋회의.

오전에는 서울시와 기업이 참석해

각 기업에서 제안한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서밋 본회의를 진행했다. 





아세안 특사로 파견된 박원순 시장님과의

깜작 화상통화도 연결되어 있었다.





도시문제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디지털 도전까지...

스마트기술의 발전은 도시문제 해결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스마트시티 서울은 머지 않아 보인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내용을 참고하면 되겠다.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46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고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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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디지털서밋 토론회 가져

호미숙

Date2017.05.27 13:39

서울디지털서밋 마치고 기념촬영



서울시 서울디지털서밋 토론회 가져 [19개 글로벌 기업 참가]호미숙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 활동으로 2017년 5월 26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린 서울디지털서밋 토론회를 다녀왔습니다. 약 500명 (글로벌 디지털 기업 대표, 지자체, 일반 시민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한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 협력 방안을 위한 제안 및 토론회로 글로벌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글로벌 기업 대표 19인 참석해서 열띤 토론을 펼쳤습니다. 


지난해에도 개최했던 「서울 디지털 서밋(Seoul Digital Summit) 2017」은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했습니다. 글로벌 IT 대표 기업들이 서울시에서 모여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스마트 시티 생태계- 조성에 대한 논의와 협력을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이날 참석한 기업들은 해외 기업 11곳과 한국 기업 8곳이 참여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과 하노이 연결 화상회의


박원순 서울시장은 아시안 특사로 하노이에 출장 중이라 참석하지 못하는 대신에 즉석 화상으로 연결해서 축하 인사와 글로벌 대표들에게 감사 인사를 해주셨습니다.







류경기 서울 행정1부시장 인사말씀


서울시는 나름 IT 선두 도시로 이야기할 정도이며 여러 가지 수상을 받은 바 있다. 2003년 주요 100개 도시 7년 연속 상을 수상한 적이 있으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기에 좀 더 효과적으로 정확하게 해결하고 개선하는 것이 책무라고 생각한다.




Global Digital Summit 본회의 개최

서울 디지털 서밋


서울디지털서밋 주제 3가지


1. 시민 생활과 디지털 

2. 디지털 생태계 조성 

3. 새로운 디지털 도전


좌장:이상철 

(前, 정보통신부 장관, LG유플러스 대표이사 부회장)


기조 연설: 제프 멀건Geoff Mulgan

Chief Executive 대표


참여 기업

AWS / IBM / Microsoft / Intel / Oracle / SAP Korea /

ARM / CISCO / ZTE / Siemens / AIG / 인터파크 / KT / 

LG U+ / SKT / 우리은행 / SK C&C / 안랩 / 한글과 컴퓨터



이상철 좌장의 회의 순서 소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회의 좌장을 맡았으며, 자타가 공인하는 글로벌 전문가를 서울시에서 모실 수 있음에 자랑스럽다. 기술 발전의 임계점이 다다를 정도여서 알파고가 최고의 바둑기사에게 패배를 안겼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을 빅뱅 에벌루션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이 시대의 변화의 시점인데 서울에서 개최하는 것에 감사하다.  주제인 미래에 서울의 디지털 도시로서 발전을 위해 여러분들의 제안을 받아들여 서울시가 4차 혁명의 선두 도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회의를 이어갔습니다.


1.  시민 생활과 디지털 2. 디지털 생태계 조성 3. 새로운 디지털 도전


첫 번째는, ‘미세먼지 문제’와  ‘랜섬웨어’ 등 환경/보안/에너지 등 시민들의 실생활에 직접 영향을 끼치는 다양한 사회문제들에 대하여 디지털 기술 활용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 


세계적인 사회혁신 전문가인 제프 멀건 네스타 대표가 발표

-대기질 개선을 위한 빅데이터 기반의 미세먼지 모니터링, 

-디지털 보안정책 개선방향 등


두 번째는, 실질적인 시민 삶의 질을 개선하려면 이제는 서울시 뿐 아니라 시민, 스타트업도 함께 상호협력하는 ‘디지털 생태계 조성’이 핵심임에 따라, 이에 대한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서울디지털 보안 정책 협력 권치중 안랩 대표의 제안

-사물인터넷 도시 조성 활성화를 위한 새싹기업 공동 육성, -전문인력 및 혁신가 양성 등 


세 번째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을 활용하여 새로운 시각에서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디지털 도전’에 대해 이야기 한다.     


-빅데이터를 활용한 지하철 이용자 이동 패턴 분석, -블록체인을 활용한 미디어정책 활성화 등 

3개의 안건에 대한 제안을 비롯해서 그 외에도 한국 국내기업 대표들이 서울시 정책에 대한 다양한 발의를 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호미숙 네이버 블로그 

http://homibike.blog.me/22101541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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