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eoul u,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주년 시민축제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11.01 19:22

여러분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사랑하시나요? yes, i seoul u
서울이 점점 좋아지고 있음을 몸으로 체험하고 있는 지우아빠입니다,이번에 i seoul u 서울브랜드 2주년 시민축제가 새로 개장된 문화비축기지에서 개최가 되었습니다, 푸른 가을 하늘에 펼쳐진 공연과 전시, 체험 그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i seoul u 서울브랜드는 2015년 시민 20여만 명의 참여를 통해 서울의 새 브랜드로 선포되었고, 올해 2주년이 되었습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잘생겼다 서울 20'중 가장 최근에 개방된 마포 문화비축기지에서 시민축제가 열리게 된 것입니다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는  I 마켓 U, I 버스킹 U, I 콘서트 U, 7가지 체험이 어우러진 축제였습니다

 

 

 

 

제일 먼저 눈길이 가는 곳은 바로 콘서트장이었습니다, 마침 발표한지는 꽤 되었는데 이제서야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신현희와 김루트의 오빠야 라는 노래가 불려져서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고 이어지는 행사로 서울브랜드 i seoul u 2주년 시민축제에 서울시장님이 빠지면 섭섭하지요, 오셔서 축하 인사도 해주셨습니다, 이후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시민축제의 현장 모습을 소개하겠습니다

 

 


마포문화비축기지는 산책하기에 참 좋은 곳입니다, 누군가와 함께 한다면 더욱 좋겠지요,산책을 하다 보니 잘 생겼다 서울 20 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확인해 볼까요?

 

 

 

 

 

i seoul u 서울브랜드 2주년 시민축제는 끝났지만 문화비축기지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꼭 매봉산 포토랜드에 오르시기를 추천합니다, 매봉산 자락길로 둘레길을 걷는 수준이니 잠시 걷다 보면 아름다운 광경이 펼쳐지는 이곳에 오실 수 있습니다
문화비축기지와 월드컵 경기장, 성산대교, 푸른 가을 하늘까지 다 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이 2주년 시민축제였지요 벌써 3주년 시민축제가 기다려집니다. 여러분도 다 같이 i seoul u에 동참하세요~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http://pomnanda.co.kr/221130383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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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 - I.SEOUL.U에 대한 평가와 기대를

핑구야 날자

Date2016.11.02 22:40

서울시의 브랜드 『I.SEOUL.U』가 시민투표로 결정된 지 10월28일 기준으로 1년을 맞이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10월29일 서울시 신청사 6층 다목적홀에서 제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을 『도시, 사람 그리고 서울 』이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하였습니다. 서울브랜드가 처음 시민들에게 소개될 때는 긍정적인 의견도 있었지만 부정적인 의견도 만만치 않았어요. 패러디를 통해서 읍소하기도 했죠. 그러나 오히려 이러한 의견들이 서울브랜드를 더 많이 알리게 되는 결과로 되었죠.

서울브랜드는 이렇게 만들어졌어요.

서울브랜드를 색안경을 끼고 보는 분들이 아직도 있을 텐데요. 서울브랜드는 서울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지 한번 더 볼까요. 시민토크콘서트 '우리의 서울이야기' 11회, 서울브랜드추진위원회 회원수 28명, 전문가 자원활동그룹 '모두의 서울' 회원수 96명, 자발적 시민참여그룹 '서울얼굴가꿈단' 회원수 246명, 국내외 외국인 참여단 'Seoul Friends' 회원수 100명이 참여했습니다.

서울브랜드 공모전 참여건수는 무려 16,147건, 서울브랜드 당선작수 30건, 사전 시민투표 인원수 100,000명, 사전 시민투표 인원수 1,000명, 서울브랜드 개발 참여 시민수 236,416명이 참여했습니다. 대단하죠. 이러한 시민들의 노력으로 2015년 11월28일 20시에 서울광장에서 『서울브랜드 선포식』을 통해 서울브랜드가 탄생했습니다.


제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

제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은 서울브랜드의 탄생 1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문화도시의 전반에 걸쳐 전문가와 시민의 생각을 아우르기 위해 준비되었습니다. 또한 국내외 도시브랜딩의 우수한 사례들을 공유하면서 브랜드의 중요성과 가치를 시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의의있는 자리였습니다.

포럼에 앞서 다목적홀 로비에 마련된 서울브랜드의 탄생과 의의에 대한 소개를 함께 되짚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제4회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도 함께 전시되어 서울브랜드에 대해 함께 고민도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디어상부터 대상까지 다양한 서울 상징 관광기념품들을 보면서 서울시가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서울을 상징하는 다채로운 상품들이 많아져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에게 I.SEOUL.U와 함게 더 많이 알려지길 기대해 봅니다.

『I.SEOUL.U』 라는 서울브랜드에 대해 좀 더 다양한 플랫폼을 볼 수 있었는데요. 아직은 일상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지 않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올해로 1주년이니 앞으로 더 많이 확산되겠죠.

김민기 서울브랜드워원회 위원장의 개회선언으로 제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이 시작되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함께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지만 영상으로 축하를 통해 서울브랜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문하였습니다. 제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은 3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1부는 기조발제와 전문가의 대담이 있었습니다. 기조발제는 김유경 국가브랜드 연구센터장은 『공공브랜드로서 서울브랜드의 의미와 역할』이라는 주제로 발표하였습니다. 김유경 국가브랜드 연구센터장은 문화도시와 서울브랜딩을 소통, 세계성, 시민성, 문화성이라고 정의하였습니다.

전문가 대담은 김유경 국가브랜드 연구센터장이 좌장을 맞았습니다. 김유신 부산대 전자공학과 교수, 최인아 최인아책방 대표 및 전 제일기획 부사장, 신동흔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 김민기 서울브랜드위원장이 참여했습니다.  소프트파워시대, 문화도시 서울의 미래 ; 서울 문화의 글로벌화라는 주제로 대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세계 도시들 문화도시로 손꼽힌다고 생각하는 도시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최인아대표는 도쿄, 신동흔차장은 뉴욕, 런던, 파리등을 소개하였습니다. 문화 도시로 가기 위한 준비와 노력을 코리아와 서울의 정체성을 얼마만큼 공유하고 차별화 할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고 최인아대표는 의견을 작고 있었습니다. 신동흔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은 브랜드에 대한 각 도시의 컬러에 대한 경험을 통해 서울브랜드에 대한 기대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김민기 서울브랜드위원장은 서울의 인프라의 견실한 구축을 통해 도시브랜드와 국가브랜드의 합을 강조하였습니다. 참석한 서울시민들은 열심히 메모하면서 서울브랜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2부는 사례발표로 해외사례와 서울사례 발표가 있었습니다. 모노클 홍콩지국장의 『도시브랜드 트렌드와 주요도시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암스테르담 마케팅의 마케팅 디렉터의 『장소 브렌딩 및 도시 마케팅 사례』 발표사 있었습니다. 서울사례로는 도시브랜드 담당관의 『서울브랜드 1년, 지나온 길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길』, 사회도 맞았던 이제이 성공회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참석한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서울브랜드에 대한 시민의 생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3부 패널토의는 김민웅 경희대 미래문명원교수가 좌장을 맞았으며 박혜란 인천시 브랜드 담당관, 조명래 단국대 도시지역계획과 교수, 힐러리 핀첨 성 서울대 국악과 교수가 참여했습니다. 주제는 『내가 보는 서울, 내거 꿈꾸는 서울』 로 패널들의 생각을 통해 서울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내가 꿈꾸는 서울』애 대한 시민과의 대화로 제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을 마무리 했습니다.

제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에 참여하고 광화문 방향으로 발걸름을 옮겼습니다. 청계천 입구에 서울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보였습니다. 과연 그들에게 서울브랜드를 어떻게 알려나가야 하는지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서울브랜드가 바뀐지 1년 밖에 되지 않아 아직은 아쉬움이 없지는 않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민들이 서울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지속되고 제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을 통해서 전문가들과 서울시민들의 의견을 잘 반영한다면 서울브랜드가 더욱 성장하리라 기대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종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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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 '도시, 사람 그리고 서울'

비회원

Date2016.11.02 21:55

지난 10월 29일 '제 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이 서울 시청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서울을 아끼는 사람은 누구나 참가 가능한 행사였기에 많은 시민들이 서울시청의 다목적홀을 찾아주었어요.




제 1회 서울 도시브랜드 포럼은 총 3부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는데요. 이번 포럼은 'I SEOUL U'라는 슬로건의  1주년을 기념하고, 서울의 도시 브랜드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행사였습니다.  이에 걸맞게 제 1부에서는 '전문가 대담'이 이루어졌는데요. '문화적 도시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필두로 심도 깊은 대담이 오고갔습니다. 최인아책방을 이끌고 있는 최인아 대표는 서울이 가질 수 있는 문화적 정체성을 한국의 '전통적인 美'와 '현대적인 Beauty'의 결합에서부터 찾을 수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어서 신동흔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은 문화 향유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 서울의 가치 있는 콘텐츠들을 통합적으로 정보를 구축하는 서울시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김민기 서울브랜드위원장은 대한민국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서는 서울의 인프라부터 튼튼히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며, 도시브랜드와 국가브랜드가 힘을 합쳐 발전시켜나갈 부분이 존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유신 교수는 '공존, 여유, 열정'이라는 세 가지의 맞물린 키워드로 서울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제 2부는 모노클 홍콩 지국장 James Chambers와 암스테르담 마케팅 디렉터 Geerte Udo의 도시 브랜딩 사례발표가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도시 브랜딩과 마케팅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기존 도시 브랜딩 사례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발표 도중에는 많은 시민들이 동시통역장비를 통해 그들의 발표를 경청했는데요. 이후에는 두 사람을 향한 질의 응답 시간도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2부가 끝나기 전에 'I SEOUL U'라는 브랜드가 1년간 걸어온 길과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한 김동경 도시브랜드 담당관의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서울 도시브랜드네임 후보로는 'SEOULMATE' 'SEOULING'이 있었다는 사실 혹시 알고 계셨나요? 발표 내용을 통해서, 'I SEOUL U'는 236,416명 시민이 직접 뽑은 브랜드네임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 3부는 패널토의로 진행되었습니다. '어떻게 살기 좋고 매력적인 도시를 만들 것인가'라는 주제에 대해 박혜란 인천시 브랜드 담당관과 조명래 단국대 도시지역계획과 교수, 힐러리 핀첨 성 서울대 국악과 교수가 토의를 나누었습니다. 이어서 내가 꿈꾸는 서울에 대한 시민과의 질의 응답을 마지막으로 행사는 끝이 났습니다.

'I SEOUL U'는 지난 1년간 '도시, 사람 그리고 서울'을 아우르는 브랜드로서 점점 그 위상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가 애정 있는 시선으로 관심을 기울인다면, 더욱 성장한 도시 브랜드로서의 서울을 만나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또 1년 후, 2년 후 서울이 보여줄 도시 브랜드로서의 성장이 기대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이다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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