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허브 개관

Date2017.06.25 00:00

 

지난 6월 21일 수요일 오전, 서울창업허브가 문을 열었습니다. 마포구 백범로 31길 21에 들어선 서울창업허브는 서울 전역의 23개 창업인프라를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로 정책과 정보를 종합화 하고, 기존 각 센터에서 제공하던 공통, 중복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이날 서울창업 허브 개관식에는 박원순 시장과 입주기업,  투자사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서울시는 2020년까지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매년 약 450개의 기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2017년 현재 창업허브 입주한 신생 벤처기업은 모두 148개다. 시는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공모해 예비창업기업(100개·창업 전), 초기창업기업(30개·창업 3년 미만), 성장기업(18개·창업 후 3~7년)을 선정했습니다. 

 

 

스타트업 기업들은 ‘예비창업→초기창업→성장기업’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계법인, 법무법인, 투자사 등도 함께 입주해 신생기업들을 돕습니다.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금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시민개방 공간에서는 누구나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류할 수 있습니다. 창업에 관심이 있다면 꼭 한 번 들러보세요. :)

 

 

 

 

원문기사보기 : http://elena.pe.kr/221036827893

서울미디어메이트 박은하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시 창업지원 정책의 핵심 거점 서울창업허브 개관

waterblue

Date2017.06.24 23:16

서울시 창업지원 정책의 핵심 거점이자

국내 최대 창업보육기관인 서울창업허브가

6월 21일 공식 개관했습니다.

 

 

지하 1층 ~ 지상 10층 규모로

성장단계별 기술개발, 제품생산, 투자유치 등

창업 관련 종합지원을 하게 될 서울창업허브.

 

 

서울창업허브와 함께

일자리 창출과 유니콘기업 배출

창업 중심 도시 서울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로

http://waterbluey.blog.me/221036802652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창업허브,창업과 관련된 모든정책과 정보가 한자리에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6.24 21:22

청년들의 취업문제가 심각하다는 뉴스를 매일같이 접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취업이 안돼 창업을 한다
하나의 방법이기는 하지만 이런 식의 창업은 그리 오래가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창업도 취업만큼 쉽지 않다는 것 누구나 잘 알고 있지요
그래도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창업과 관련된 정책과 정보를 만날 수 있다면
창업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좋은 기회가 아닐까 합니다

 

 

 


창업을 꿈꾸는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는 인재들의 요람이 될
서울창업허브 개관식이 2017년 6월 21일 개최되었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서울시 창업 컨트롤타워이자 국내 최대 창업 보육기관으로
본관은 지하 1층~지상 10층으로 이날 개관을 하였고 별관은 2018년 상반기에 개관할 예정입니다
본관에는 평균 5:1의 경쟁률을 뚫은 148개 스타트 업과 작년에 기 선발된 6개 기업이 입주를 하였습니다

서울창업허브 개관식은 기자설명회를 시작으로 개관식,현판식, 창업 허브 둘러보기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서울창업허브 개관식을 영상으로 잠시 소개합니다

 


앞으로 서울창업허브는 예비창업에서 초기 창업, 성장기업에 따라 각각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을 지원
창업기업이 성장단계에서 직면하게 되는 위험(창업 후 3~5년 내 도산) 없이 커나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며
앞으로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성장단계별로 지원금과 지원프로그램을 지원
입주 기업을 포함해 매년 450개 기업을 보육한다는 계획이며
이를 위해 민간 전문기관 15개를 서울창업허브 내에 유치해 입주기업을 지원하고
중앙정부와 공동사업을 시작하며 각 분야의 전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창업과 관련된 모든 정책과 정보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곳이 바로 서울창업허브가 될 것입니다

 

 


서울창업허브는 1층에서 3층은 시민개방공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창업 갤러리, 편의점, 카페,창업정보자료실, 투자 정보실, 키친 인큐베이터,야외 테라스 등이 있습니다

옥상에 올라오면 정원이 조성되어 있어 잠시 쉬어갈 수 있으며 
공사 중인 별관과 50+ 중부 캠퍼스의 모습도 보입니다

서울창업허브 잠시 둘러 보실까요 

 

 

앞으로 서울창업허브는 창업의 문턱을 낮추면서 글로벌 기업 배출을 위한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이며 향후 3년 안에 창업과 관련된 모든 정책과 정보가 한자리에 모이게 될 것입니다

이곳 서울창업허브를 통하여  2020년까지 서울시 전역의 38개 창업 지원시설을 통해
매년 1,350개 기업을 보육하고 연간 4,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신규 창출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http://pomnanda.co.kr/221036719490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창업허브 개관식과 시설 둘러보기

호미숙

Date2017.06.24 20:26



서울창업허브 개관[한국형 실리콘밸리]창업의 콜트롤타워 

서울미디어메이트 호미숙


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창업보육기관 '서울창업허브' 공식 개관식이 있었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시민, 창업기업, 창업 유관기관들이 모두 모여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꿈이 현실화되는 공간으로 일자리 창출과 유니콘기업 배출과 창업 중심 도시, 서울이란 명제를 갖고 새롭게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기자단 설명회를 갖고 공식 개관식 행사를 이어갔습니다. 개관식에는 서울특별시장, 중소기업청장, 마포구청장, 서울시 의회의장, 상임위원장, 청년창업기업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등 500여명이 참석해서 자리를 빛냈습니다.

창업을 꿈꾸는 사람이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서울창업허브를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합니다.


서울창업허브는 창업하기 좋은 서울의 환경조성과 창업 생태계 획기적인 양적.질적 정상을 목표로 3가지 미션을 수행하게 됩니다.

다양한 창업자와 일반 시민은 물론 창업유관 기관이 한 건물 내에 위치해 있어 창업자들에게 A~Z까지 모든 것을 연결하고 소통하는 허브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서울창업허브 

홈페이지:http://seoulstartuphub.com/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1길 21  

사업협력 문의 : 02-2115-2026 

입주 및 보육 문의 : 02-2115-2015 

팩스 : 02-2115-2033


서울창업허브 개관식 기자설명회

-세계최고의 창업을 지향하는 창업플랫폼-





=


박원순시장의 프레스 현장 설명회


70년대 이후 경제성장을 시작으로 서울창업허브는 21세기 대한민국의 성장의 베이스 캠프가 될 것이다.  24시간 운영하며 매년 450여개 스타트업기업들이 성장 모색하게 된다. 아이디어가 있는 대학생들, 실패한 기업인들  성장기에 돌입한 기업가들 기업들의 요람이 될 것이다. 서울시와 민간, 중앙정부 전역에 흩어진 창업인프라를 연결한 창업 허브가 될 것이다. 창업가들이 국제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실패한 창업가들의 성공으로 창업가들이 구체적으로 창출할 수 있도록 글로벌 창조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서울창업허브 개관. 운영




서동록 경제진흥본부장의 서울창업허브의 정책과 운영 발표


서울시에서는 8년 정도 창업관련 기관들을 지난해까지는 28개 확장, 2020년까지 38개로 늘릴 예정이다. 창업지원정책 한계가 있어 창업허브가 개관하므로써 업종. 기능별 지원 특화 전략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연간 1,500개 기업 보육, 일자리 4.500개 창출, 10,000명 창업교육 및 10만명 방문과 아이디어 교류 창업저변 확대 예정이다. 글로벌 유니콘기업 후보군 10개 기업 확충할 계획이다. 


24시간 모이고 교류하고 성장하는 개방공간으로 운영된다. 창업의 엘리베이터 역할을 할 것이다. 예비창업가에서 육성되는 과정을 거치도록 한다. 창업에 대한 꿈을 키우는 공간이 될 것이다. 시설 또한 현대화식으로 되어 있으며 휴식과 세미나실 등 세심하게 공간을 마련했다. 창업생태계 연계 활성화로 서울시 창업센터 지원서비스를 하게 된다. 기업. 투자자. 고객 정보를 통합하여 제공한다. 성장단계별 전주기적 창업지원 서비스 운영 예정이다. 우수 예비창업자 연간 300명 선발육성할 계획이다. 


매출증대 성장 지원을 통한 스타 창업기업 창출하여 해외 진출 등 글로벌 성장 지원한다. 재도전 기업을 우량 창업기업으로 육성. 민. 관이 힘을 모아 창업지원에 온 힘을 쏟겠다. 민간전문가 유치를 통해 분야별 전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창업가가 모이고 즐기고 교류하는 장으로 만들겠다. 


서울창업허브 공식 개관식






서울창업허브 개관식 참여한 박원순 서울시장. 노웅래 국회의원 , 김창수 서울시행정자치위원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 개관 축사


서울창업허브 집들이에 온 것을 환영한다. 노웅래국회의원, 김창수 행장자치 위원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소개, 세분은 횡쟁니줄 아시라. 서울에 그동안 창업관련 기관들이 많이 있었지만산발적으로 위치해있었다. 서울창업허브는 모든 창업공간들과 창업기업들을 연결 공유하고 나누는 공간이 될 것이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에게도 환영하며 서울창업허브는 서울시과 민간 중앙정부도 함께 좋은 일자리 탄생되는 모범장소라고 확신한다. 중앙정부가 18억을 지원해주기로 한 것을 역속을 지켜달라. 혼자 꾸는 꿈은 꿈으로만 그치지만 함께하는 꿈은 현실화가 된다. 함께 합시다.




그외 노웅래국회의원과 김창수서울시자치위원장, 박홍섭 마포구청장,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서울창업허브 개관식의 꽃 제막식





창업허브 개관 제막식 후 기념사진을 끝으로 공식적인 개관식 행사는 모두 마쳤습니다.



우연히 창조개발자협의회에서 활동할 때 뵈었던 이광식고문과 임응규님, 한도영님을 만나 알고보니 서울창업허브의 멘토로 선정되어 활동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서울창업허브 시설 관람




더보기 네이버 블로그 바로 가기



서울시 시민블로거 기자단 신청하기 위의 이미지 클릭하세요.-7월 18일까지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창업허브 개관 - 창업 컨트롤타워 겸 개방형 창업문화공간

emptydream

Date2017.06.23 20:39

6월 21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서울창업허브'가 정식 개관했다. 이 시설은 구 한국산업인력공단 건물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것으로, 본관동만 지하1층에서 지상 10층으로 구성되어 단일 창업보육기관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다. 지상 4층 규모의 별관 건물은 내년 상반기에 오픈할 예정이다.



서울창업허브는 단순히 예비 창업 기업들이 입주할 공간만 제공하는 형태의 벤처 인큐베이터가 아니라, 창업 관련 전문가와 투자자, 그리고 창업에 도움이 될 여러 단체나 조직들이 입주하고 협업하는 곳이다.

 

그리고 서울 전역의 23개 창업시설들을 총괄하는 컨트럴타워 역할을 맡아 정책과 정보를 종합하고, 공통되거나 중복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따라서 이름 그대로 서울시의 모든 창업 관련 인프라를 조직하고 통합하는 '허브' 역할을 담당하는 곳이다.

 

 

개관식을 맞이하며 1층 로비에는 몇몇 기업들의 전시물들이 놓여 있었다. 3D 프린터 관련 출력물이나, VR 관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그 외 각종 제품들이었다. 아무래도 전시장에서 보여주는 용도로는 3D 프린터 출력물들이 효과가 좋으니까, 전시는 주로 이런 물건들 위주로 되어 있는 듯 했다.

 

하지만 이 시설에는 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48개 다양한 업체들의 입주가 예약돼 있다. 입주 업체들도 예비창업기업, 초기창업기업, 성장중인 기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개관과 함께 입주한 초기 멤버는 이 정도지만, 앞으로 매년 450여 개 스타트업 기업들이 둥지를 틀 수 있게 할 예정이다.

 




개관식은 박원순 서울시장, 노웅래 의원,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박홍섭 마포구청장과 민간투자사, 대기업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관계자 등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여기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창업허브가 "아이디어를 가진 대학생, 실패했던 청년기업, 성장주기에 돌입한 기업 등, 전 주기의 기업들의 요람이 되도록 지원 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실패할 수 있는 자유와 기회를 가지며 진정으로 성공할 수 있는, 패자부활전이 가능한 실패자들의 요람이 되는 공간"이 되게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0층 규모의 큰 건물이라 다양한 시설들이 층별로 꾸며져 있었다. 일단 외부에는 차량 120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있고, 건물 1-3층은 시민개방공간으로 누구나 들어가볼 수 있다. 특히 1층부터 3층까지는 계단식 의자로 공간을 뻥 뚫어놔서 시원한 느낌과 함께 열린 공간이라는 느낌을 준다. 이 공간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총 200여 석의 코워킹 스페이스였다. 

 

4층부터 8층까지는 기업보육공간으로 각 기업들이 사무실로 쓰는 공간이고, 9-10층은 대강당과 세미나실 등이 자리잡고 있었다. 그리고 옥상도 정원처럼 꾸며놓고 잠깐 바람이라도 쐴 수 있게 해놨다.

 


실패한 창업자를 지원하겠다는 정책을 전면에 내세웠다는 것이 참 독특했는데, 그것과 함께 또 특별한 것이 있었다. 바로 3층의 '키친 인큐베이팅'.

 

공간만 보면 그냥 식당이지만, 이곳도 음식 관련 창업자들을 입주시켜 운영하는 곳이라 한다. 그래서 입주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음식을 사먹을 수 있고, 요식업 창업자들은 여기서 실험을 해보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키친 인큐베이팅에는 이미 다섯 개의 업체가 들어와 있는 듯 한데, 잘 운영해서 취지를 살리면 밖으로 나가기 전에 많은 실험을 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하다. 그냥 대기업 식당 넣어서 편하게 운영하는 것보다는 신경 쓸 것도 많고 복잡하겠지만, 창업 인큐베이팅 시설에서 이런 것을 운영한다는 것은 크게 점수를 줄 만 하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글로.

 

> 서울창업허브 개관 - 무료 코워킹 스페이스로 가보자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창업허브 소통하는 스타트업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06.23 17:20

서울창업허브 소통하는 스타트업


서울창업허브 개관식이 2017.06.21.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1길 21 에서 있었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자유롭게 스타트업을 소통하고 교류하는 열려있는 창업공간 입니다. 앞으로 다양한 루트를 통하여 허브역활을 하게될 서울창업허브. 개관식과 더불어 시설을 돌아보았습니다.


국내최대 서울창업허브는 서울시 마포구 백범로 31길 21로에 위치해있습니다.
지하1층 ~ 지상10층에는 5:1의 경쟁률을 뚫은  148개 스타트업과 작년에 선발된 6개 기업이 우선 입주하여 운영중에 있습니다.
각 층은 입주기업 보육공간, 시민개방 창업문화공간, 컨벤션시설등이 자리잡고 있으며, 일반 시민들에게 자유롭게 오픈되어 운영될 예정입니다. 


2017.6.21. 개관식행사를 시작으로 공식적으로 오픈되고 운영될계획입니다.
개관식에는 서울시장, 중소기업청장, 민간투자사, 대기업 창업 보육센터, 입주기업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개관식은 본관동 3층에서 우선 진행되었으며, 1층에서 현판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본관동과 별관동으로 나눠지며, 우선 본관동이 먼저 운영되며, 별관동은 18년 상반기에 오픈될 예정입니다.
본관동은 지하 1층 ~ 지상 10층으로 구성되며, 1층 ~ 3층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 4층 ~8층 입주기업 보육공간, 9층 ~ 10층 컨벤션시설로 운영될계획입니다.


이번 개관식에서는 개관 기념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허브에게 바란다, 토크콘서트, 네트워킹파티, 데모데이, 유치기관 협약식등 다채로운 행사가 하루종일 진행되었습니다.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은 1층 ~ 3층 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워킹 스페이스 과 키친인큐베이팅으로 나눠져 운영될 계획입니다.
특히 키친인큐베이팅 공간은 요식업 스타트업이 메뉴개발도 하고, 직접 판매까지 할 수있는 공간으로 자연스럽게 메뉴에 대해 피드백을 주고받고 시장으로 진출하기전 성공성 가능여부를 가늠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창업상담소, 창업정보 자료실, 은행, 세무상담, 법률상담소 까지 함께 들어설 계획으로 복합적인 서포트가 가능한 새로운 서울창업허브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소통하는 스타트업!! 바로 서울창업허브 입니다.



서울창업허브는 단순히 스타트업이 입주해 있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서울시에서 창업 이라는 주제를 좀 더 다각적인 방향으로 서포트하는 공간으로써, 누구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그것을 구체화하고, 상품성을 찾아내고, 창업에 관한 정보를 서로 주고받으며, 스타트업으로 성장할수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는 미래 지향적 창업 시스템 입니다.
유망기업을 지원하고, 에비창업자에게 역량지원프로그램도 운영하고, 각종 경진대회, 우수기업 폴을 공유해 공간지원, 프로그램지원 또한 교육지원등 세계적인 스타트업이 나올수 있도록 서울창업허브가 지원하게 됩니다.




중앙정부과 재창업자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게 되는데, 실패를 하였다고 사장되는것이 아니라, 재도전성공패키지 프로그램을 통하여 서울창업허브를 공간거점으로 다시 몇번이고 도전할수 있도록 지원하게 됩니다. 올해 국비 18억원을 확보하고 30여개 팀의 보육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추가 공동사업도 발굴하여,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창업자를 양성하게 됩니다.







서울창업허브는 단순히 스타트업이 모여있는 공간이 아닌 서로가 소통하고, 새로운 아이템을 서로 발굴하며, 다양한 공간지원, 프로그램지원을 통하여, 새롭게 재도전도 하고, 세계적인 글로벌 유니콘기업을 발굴 육성하며, 창업이라는 문턱을 현실에 맞게 낮추고, 누구나가 미래 지향적 계획을 실현에 나갈수 있도록 서포트 하는 프로그램이자 공간입니다.

2020년 서울시는 38개 지원시설을 확보하고, 1,500개 기업보육과 연인원 10,000명 창업교육을  지원하게 됩니다. 또한 연간 600개 기업의 엔젤투자를 확보하며, 연간 200개 기업의 A 투자확보 또한 글로벌 유니콘기업 후보군 10개 배출 , 매년 많은 일자리를 배출하게 됩니다.

창업! 누구나가 아이디어가 있다면, 서울창업허브를 통하여, 실제 상담부터 프로그램지원까지 서포트 받아 꿈을 실현 할 수있도록 하였습니다.
창업의 문턱을 낮추고, 누구나 좋은 아이템이 있다면, 시장성을 미리 점검 하고, 테스트 해볼수있는 기회가 있다는 사실. 서울시 마포구에 서울창업허브가 있습니다. 창업 중심 도시 서울. 서울창업허브가 우리들과 함께 합니다.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창업허브 개관식

남혜경 까칠양파

Date2017.06.23 11:14


서울시 창업지원 정책의 핵심 거점이자 단일 창업보육기관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인 '서울창업허브'가 6월 21일 공식 개관했다. 

서울창업허브는 서울 전역의 23개 창업인프라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서 정책과 정보를 종합화하고 기존 각 센터에서 제공하던 공통 중복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평균 5대1의 경쟁률을 뚫은 148개 스타트업과 작년에 기 선발된 6개 기업은 개관에 맞춰 입주를 완료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창업허브는 창업의 문턱을 낮추면서 글로벌 기업 배출을 위한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이다. 향후 3년 안에 창업과 관련된 모든 정책과 정보가 이곳으로 모이게 될 것이다. 2020년까지 서울시 전역의 38개 창업지원시설을 통해 매년 1,500개 기업을 보육하고 연간 4,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신규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이곳은 원래 산업인력공단 건물이었다고 한다. 

공단이 울산으로 이전하면서 새롭게 리모델링을 했단다. 

지하철 공덕역과 인접해 있어 접근성도 좋다. 

더불어 이 건물 뒤에는 서울시 50플러스 중부캠퍼스가 있다. 

서울시의 빅피처인지는 모르겠지만, 마포가 창업과 일자리 교육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듯 싶다.





키친인큐베이터로 외식업 메뉴개발 및 테스트, 창업교육, 테스트 키친 운영 등 예비창업자를 위한 국내 최초의 키친인큐베이터 공간이다. 

초기 투자 비용없이 멤버십 비용만으로 외식창업을 경험할 수 있으며, 시장 검증을 통해 경쟁력 있는 메뉴를 개발하고 동시에 시장실패에 따른 리스크를 관리해 준단다. 

현재 입주한 맛집은 욱스테이크 - 목살스테이크 / 미스꼬레아 - 가마솥 김치볶음밥 / 파스타의 신 - 묵은지 파스타 / 조쉬 타코 - 코리안 타코 / 필링주스 - 오렌지에이드 이다.





코워킹 스페이스 공간이다. 

도서관처럼 넓은 테이블도 있고, 혼자만의 생각을 가질 수 있는 계란 모양의 흔들의자에 넓다란 소파 그리고 1인용 테이블까지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공간이라고 한다. 

그런데 예비창업자가 아니어도, 이용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니, 예비창업자에 대한 기준이 없으니, 누구에게나 다 열려 있는 공간일 듯 싶다.  


서울창업허브에 입주를 하면, 최대 2년간 관리비만 내고 사무실을 쓸 수 있으며, 연간평가가 미진할 경우 교체될 수 있다. 

특허법인, 투자사, 핀테크지원센터, 법무법인 등 민간 전문기관 15곳도 함께 입주해 스타트업을 돕는다. 

더불어 성장단계(예비창업→초기창업→성장기업)에 따라 각각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을 지원, 창업기업이 성장단계에서 직면하게 되는 죽음의 계곡(창업 후 3~5년 내 도산) 없이 커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고 한다.



더 많은 이야기는 원문보기클릭




저작자 표시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서울창업허브 개관 - 스타트업에 날개를 달아주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6.22 19:29


지난 21일 마포구 백범로에 서울창업허브가 공식 개관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서울창업허브'로서 창업인프라를 총괄하는 컨트롤타워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21일 서울창업허브 공식개관행사를 참석해 현판식에 함께 했는데요. 이 자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민간 투자사와 입주기업 등 5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서울창업허브의 개관과 함께 148개의 스타트업이 선발되어 입주를 완료했는데요.  이들은 성장단계에 따라 맞춤형 보육프로그램을 지원받아 커나가게 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축사를 통해 "서울창업허브는 창업의 문턱을 낮추면서 글로벌 기업 배출을 위한 고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 역할을 할 것이며 2020년까지 서울시 전역의 38개 창업지원시설을 통해 1,500여 개 기업을 보육하고 연간 4,5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신규 창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창업허브는 2개 동 (본관, 별관) 지하 1층에서 지상 10층의 규모로 1~3층까지는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으로, 4층~8층은 입주기업의 보육공간으로, 9층에서 10층은 컨벤션 시설로 구성되어 사용되어질 예정입니다.
 


개관식의 의미있는 행사인 현판식은 박원순 서울시장,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마포구청장, 서울시 의회의장, 상임위원장, 청년창업기업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습니다.


서울창업허브 본관을 둘러보니 대시민 개방 창업문화공간으로 꾸며진 1층은 3D프린팅 제품,  VR 체험 등 4차 산업혁명의 주요한 키워드로 대표되는 것들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2018년 상반기에 개관 예정인 별관동은 창업기업이 직접 디자인 시제품 제작을 통해 제품을 만들고 테스트하는 공간으로 특화됩니다.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성장단계별로 지원금과 지원프로그램을 지원해, 입주기업을 포함해 매년 450개 기업을 보육할 계획입니다.

개관식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렸는데요. 스타트업 토크 콘서트, 창업허브 운영을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 모집,  키친 인큐베이팅 네트워킹 파티, 서울창업허브 데모데이 행사, 민간협력기관과의 협약식,  창업 교육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 서울창업허브가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발전시키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하리라 기대해봅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 crembel@naver.com)
신고
Creative Commons 저작자 표시 비영리 사용 변경금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