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서울 청년의회 본회의 참관기, 참여민주주의 엿보기

멀티라이프

Date2017.07.25 13:52

2017년 7월 23일 서울특별시의회 에서는 조금 특별한 본회의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로 2017 서울 청년의회 본회의가 그것 입니다.



올해로 3년차에 접어든 청년의회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청년정책으로,

청년의회에서 연구되고 제안된 정책이 실제 서울시정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날 본회의는 이신혜의원의 기조연설과 박원순 시장의 시정보고를 시작으로,

각 분과 청년위원들의 정책제안이 이어졌습니다.



9개 분과의 청년의회늰 10가지 정책을 서울시에 제안했고,

시정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 전원이 집중력있게 참여하는 청년의원들



임경지 의원의 청년대표 연설과 박원순 시장의 답변 발언을 끝으로

이날 본회의는 막을 내렸습니다.


▲ 10가지 정책에 대한 답변을 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이날 2017 서울 청년외회는 정말 의미있는 일이었습니다.

이런 청년정책이 전국으로 확대되기를 기대합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donghun.kr/2629


- 서울시 미디어메이트 2기 하동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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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waterblue

Date2017.07.22 00:35

7월 18일 화요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1, 2단계 우수 사례를 비롯한

그동안의 변화와 성과를 확인하고,

 

 

향후과제에 대해 들을 수 있었던 시간.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와 함께,

더 많은 긍정적인 변화들이 찾아오길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56945287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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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시민삶속으로 더 쏙쏙!

명랑민트

Date2017.07.22 00:03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을 통해서

좀더 시민들 삶속으로 주민들속으로

함께 살아가는 그런 사회가 되길

함께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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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리문이

Date2017.07.21 21:26

2017년  7월 18일 서울시청에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이

많은 관계자분들과 함께 열렸습니다

 

 

주로 행정민원을 처리했던 그동안의 업무외에 

담당하는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등이 직접 찾아가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는일로

홀로사시는노인분, 빈곤가정 찾아가기, 건강을위한 의료서비스나 상담등

복지의 사각지대의 분들을 찾아 맞춤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이다 







이번 출범식 에서는

그동안의 찾동 2년의 성과와 실천사례등을 살펴보고

향후 3단계 출범을 위한 우리의 필요한 노력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기위한 것으로

 

서울시장, 24개구 구청장, 서울시홍보대사 배우 김나운씨,담당공무원들과 함께

좀더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수 있었습니다


먼저 영상으로 살펴본 내용으로

각 구청의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담당공무원들이 실제 현장에서 발로 뛰며

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분 저소득층가정 돕기, 어르신들의 건강 챙겨드린일 ,

빈곤가정의 청소년의 상담으로 희망을주고

장래의 목표설정에 도움이 되었던 일 등을  

각 구에서의 실천 사례등을  만나보았습니다

 







" 찾동이 시민여러분의 삶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

라는주제로 시작된 개회식에 이어 내빈소개 와 사례발표

 

찾.동 추진위원회 이태수위원장의 그동안의1,2 단계 성과및  앞으로의 향후 과제에 대한 발표

 3단계의 올해의 24개구 342개동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가 참여한다고 한다



첫번째 사례발표도 이어 졌는데요

먼저 금천구 주무관 발표

 비어있는주차장을 활용해 공유주차장으로 만들어 운영수익금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을 돕기도하며  지역주민의 만족도 함께 했다는 발표가 있었다  

 

 

 동작구 주무관님의 발표

 지병이 악화된상태의 어르신이 고시원에서 사회와 단절된 삶에

최악에 상황에 놓인 상태에 마음을 열게하여 복지후원으로

치료를 받게해 건강한 삶을 사시게 된일








박원순 서울시장님 의 인사말

 

그동안의 성과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점차 확대 되면서

보다 더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과

직접 신발이 다 닳면서  발로뛰는 직원들의 신발지원 과

사회복지사, 방문간호사 등 고용된분들에게 일반직 전환

모두가 행복해지는 지원약속을 통해

주민을 위해 보람있게 일할수 있다는 자부심을 느끼게한 시간이었네요  

 

모두는 환호와 우렁찬 박수소리 로 화답 했답니다








참석한 분들의  단체사진 이  이어지고


참석한 모든분들의 소망을 함께 담아 접은 종이 비행기 날리기

 







서울시 지도에 각구청장님의 바라는소망을 적어 붙이는 퍼포먼스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정책을 통해  복지의 사각지대 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도움을 받을수있도록 내년에는 더많아진 서울시 424개동의 시행 뿐만아니라

전국적으로 확대되어  우리나라 모든 국민이 행복하게 되는날까지

찾동은 지속되리라는 희망찬 미래를 기대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이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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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에 가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7.21 21:13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3단계 출범식이 지난 18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열렸습니다.

찾동 추진 2년간의 변화와 성과 및 향후과제 발표에 이어 3단계 사업 출범을 선언하는 뜻깊은 자리였지요.

24개 서울의 각 구의 구청장들과 함께 작년 한해를 되돌아보고 성과를 알아보는 시간으로 의미있었는데요. 홍보대사로 탤런트 김나운씨가 함께 했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지역사회를 위한 공공이 해야할 복지와 더불어 전인적 회복력을 목적으로, 주민센터 중심의 지역사회 활성화를 꾀하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주민커뮤니티 공간으로 342개의 동주민센터를 재편하고 331개의 마을공동체의 밑거름이 될 공공지원을 확대하고 있지요.

민원행정조직이었던 동주민센터가 주민서비스와 커뮤니티 지원조직으로 탈바꿈하고 다양한 분야의 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모습입니다.

찾동으로 만든 변호에는 5가지가 있습니다.

1. 시민 삶의 변화
2. 어르신 삶의 변화
3. 출산가정 삶의 변화
4.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삶의 변화
5. 일반주민 삶의 변화

찾동은 민관간, 분야간 협업의 학습, 협치의 일상화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고 있지요.

찾동의 앞으로의 과제 역시 중요합니다. 인적기반의 안정화를 위해 적정인력 확보, 근무여건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필요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찾동으로 열심히 일하는 주무관, 간호사, 복지사들의 낡은 신발을 보고 이제는 신발선물을 해줘야겠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시민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 다같이 노력하자는 메시지도 전했습니다.

찾동이  우리시대 진정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날로 발전하길 바랍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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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출범식!

서울미디어메이트 백현숙

Date2017.07.21 20:16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이 2017. 07.18. 서울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일명 '찾동'은 기존의 기다리던 복지 시스템을 찾아가는 복지 시스템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한 제도입니다.

왜 시작하게 되었나?
과거 복지 사각지대에서 죽음을 선택할 수밖에 있었던 '송파세모녀 사건'을 계기로 복시 시스템이 바뀌었습니다.
신청하는 복지에서 찾아가는 복지 시스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 정부의 복지혜택을 알지 못해 신청하지도 못하고, 힘들게 살고 있는 경우 많다고 합니다.
이제는 찾동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어르신, 청소년 등이 점차 줄어들 것으로 기대가 되는 현장이었습니다.

 

2015년 7월 80개 동에 불과했던 찾아가는 동사무소는
2년 만에 342개 동으로 확대!!
이는 서울시 전체동의 80% 수준이라고 합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우수사례발표!!
동작구 사당3동의 이야기입니다.
이 지역은 아파트가 거의 없고 매입임대주택이 많고, 쓰레기 무단투기와 주차문제가 심각한 지역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매입임대주택의 어르신이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로 CCTV 설치를 요구하였고, 지역을 방문한 공무원의 눈에는  텅텅 빈 주차공간과 무단 투기 쓰레기를 발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르신께 빈 주차공간을 임대하는 제안을 했고, 어르신은 매월 주차임대 소득을 얻을 수 있었고, 덕분에 쓰레기 무단투기도 사라졌다고 합니다. 또 누군가는 주차문제를 해결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르신은 감사의 의미로 기부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혼자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여러 사람의 힘으로 해결된 것을 보고~ 저도 흐뭇해지더라고요.^^

 

 

 

 

두번째 사례!
외부와 단절되어 고시원에서 외로이 병들어 살고 있는 주민을 찾아가다~
실직된 상태, 고시원 임대료 장기 체납, 외부 단절, 암 투병, 고독 등 외부와 단절된 삶을 살고 있는 류 씨를 찾아가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고 방문간호사의 도움과 찾동이(찾아가는 동사무소 전용차량)의 도움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한 사례입니다.

서울시청 로비에서 만난 찾동이입니다.^^
현장방문차량으로 2017년 말까지 331대가 배치될 예정이고, 소위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찾아가 도음을 줄 이동수단입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성과와 과제!!
짧은 기간 동안이지만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일들이 많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일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인력으로 인해 공무원의 과로사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들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부족한 사회복지인력의 대폭적인 확충 - 사회복지담당자, 방문간호사의 대폭적인 충원
주민-행정 간 접점 확대를 위한 인프라 마련 - 찾동이 등
마을공동체의 밑거름이 될 공공지원 확대 - 마을사업전문가를 동주민센터에 배치 등
동의 전면적인 기능 전환 - 민원행정조직에서 자율성에 기반한 지역문제해결 지원, 주민서비스 등...

저도 이 발표를 보면서 동사무소의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우리사회의 아픈 곳을 돌보는 사업은 꼭 필요하다는 생각과 함께 서로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자녀들에게도 물려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찾동으로 만든 시민 삶의 변화는?
어르신들 : 방문을 통해 문제의 조기예방과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의 공적지원이 확대되고~
사각지대 주민 : 방문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위기가정에게 공적지원을 확대~
출산가정 : 산모와 아기에게 건강한 출산을 돕고,
일반 주민 : 주민들간의 돌봄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덕분에 동사무소를 기반으로 주민 소모임이 활성화되었고, 나눔이웃 참여자 수도 증가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아직까지 대한민국은 살 만한 나라인 것 같습니다.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많은 것을 보면...

찾동을 통한 행정의 변화!
현장으로 나가 동네와 주민을 만나는 소통 담당 공무원도 생기고~
또 주님들을 직접 만나 생활민원을 듣고,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활동도 수행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선에서 일하는 방문간호사, 공무원들의 생생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에서 박원순 서울시장님은

여러 정책 중 이게 가장 잘한 것 같습니다.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민을 먼저 찾아내 돕고,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형성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가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되었으면 합니다.

박원순 시장님과 24개 자치구청장님은  구 모양의 지도에 출범 축하 메시지를 담아 서울시 지도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참석자 전원은 찾동의 희망메시지를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찾동을 응원하면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출범식을 마쳤습니다.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직원들에게 용기와 격려의 박수를 보내고 싶고,
딱딱한 행정업무가 주였던 동주민센터가 주민들의 휴식처가 되고, 놀이방, 취미활동 공간, 소통의 공간으로 변해가는 것을 보면서
아직 대한민국은 따뜻한 곳이라는 것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주변의 마트 사장님, 의사, 목사, 교장 등 동내 다양한 주민들이 '키다리 아저씨'를 자청하고 나섰다고 하니...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이 어려움을 빨리 털고, 밝고 행복하게 일어 설 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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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07.21 19:20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지난 2017.07.18.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이 있었습니다. 강남구를 제외한 24개구 구청장및 부구청장을 비롯하여 관련종사자 및 서울시장이 참석하여 찾동 3단계 출범식 행사를 가졌습니다.
2015년 서울시는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고자 시작한 찾동은 1단계, 2단계를 거치면서 주민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은 복지서비스입니다. 이제 3단계 출범을 시작으로 더 많은 복지사각지대로 출동할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출범식 현장을 전합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찾동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 우리동네 주문관, 마을사업전문가가 직접 복지사각지대로 찾아가 전문적 상담과 치료 조언과 더불어 주민이 직접 마을 일에 참여할수록 적극 지원하게 됩니다.
찾동으로 인하여, 과거 동사무소에 오는 주민들에게만 한정적으로 진행되었던 다양한 서비스가 찾아가는 서비스로 변모되면서 많은 주민들이 복지서비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점에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의 성과는 성공적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1단게와 2단계를 지나 3단계 출범식을 가지고, 앞으로 더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을 다짐하였습니다.
이날 박원순 서울시장은 찾동 서비스를 전달하는 많은 분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였으며, 앞으로 찾동이 더욱 발전할수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겠다는 약속을 하였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마지막 행사로 찾동 확대 퍼포먼스를 하였습니다.
24개구 구청장 및 부구청장등이 나와 서울시 각 구의 희망의 메시지를 붙이는 퍼포먼스로 본 행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서울시청 1층 로비에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관련부스가 설치되어 있어, 많은 분들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지난 몇년간의 찾동성과 그리고 찾동 서비스의 설명이 알기쉽게 전시되어 있습니다.




서울시가 만들어가는 행복한 세상.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동사무소를 동주민센터로 변화시키고, 찾아오는 주민 대상에 국한된 서비스를 찾아가는 서비스로 발전시킨 행복한 서울시 만들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연결시킴으로 주민 스스로가 복지를 제공받고 제공하는 자급자족 형태의 복지서비스로 칭찬받아 마땅한 정책입니다.

내년에는 서울시 전지역으로 확대실시될 예정인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복지가 멀리에 있는것이 아닌 우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인지하며,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조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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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만나기

기동닷컴

Date2017.07.21 19:13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만나기



지난 1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찾동 3단계 출범식이 있었습니다.


25개 자치구 424개 동 중 24개구 342동이 함께합니다.

이는 전체 동 중 80%를 차지하더라고요.



동주민센터가 가까이 있지만,

현실 제약으로 방문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한 걸음 더 다가간 든든한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동 주민센터에서 먼저 어려운 주민이나 가정을 찾아갑니다.

몸이 불편한 어르신, 임산부, 저소득 층 모두를 말이지요.


이를 위해 주민을 모두 조사하는 노력도 합니다.

이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더라고요.



방문간호사는 직접 주민을 방문하고,

건강관리까지 정기적으로 맡습니다.


주민과 함께 어떤 마을 복지가 필요할까?

맞춤형 복지 서비스는 어떤 게 좋을까?


더 나은 마을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멋진 현상의 목소리를 들려줍니다.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각 동마다 예시를 들어주었고,

이들의 노력과 성과를 직접 만날 수 있었습니다.



모두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찾동,

소외되는 이들이 없는 그날까지,


24개 구에서 25개 구 모두가 참여하는 그날까지!

주민 모두가 웃는 그날까지!

이들의 노력은 계속될 것입니다.



http://blog.naver.com/lkd8659/221056787344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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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2기박순희

Date2017.07.20 19:32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있었던 이날 행사에는

박원순 시장님과 24개 자치구청장, 관련공무원, 관심있는 시민들이 많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송파 세모녀사건' 이후 책상에서 하던 행정을 현장으로,

신청주의에서 발굴주의로 전면 혁신한 사업입니다.

2015년 7월 80개동에서 시작(1단계)해 2016년 283개동 (2단계)

2017년 7월 342개동(3단계)으로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내년이면 424개 전동에서 전면 시행됩니다.

 

 

 

3단계 출범식에는 찾동을 시행하는 24개 자치구청장님이 모두 참석해주셨고, 3단계로 출범하는 7개

자치구청정님도 참석해 주셨습니다.

 

 

영상을 통해 1.2단계의 우수사례등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발로 뛰며 소외된 계층을 찾아다니는 복지플래너들의 수고와 주민센터의 변화된 모습들..

그로인해 주민과 소통하고 희망을 찾아가는 주민들의 모습은 감동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새로이 3단계 '찾동' 사업에 참여하는 7개의 자치구청장님 홍보대사 김나운씨가 3단계출범식을 알립니다.

 

 

 

자치구청정님들이 각 구 모양의 블럭에 출범에 대한 포부와 메시지를 작성해 서울시 지도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펼칩니다.

 현재 80%가 '찾동'을 시행중입니다.

 

 

 

 

 

"찾동이 만든 서울의 혁신, 대한민국의 내일을 만듭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은 인삿말을 통해

서울시장을 하면서 가장 잘한 사업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이라며,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고 따뜻한 마을공동체를 형성하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이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 전체로 확산되기를 희망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찾동' 사업은 한시적인 사업이 아니라며

찾동이 나라다운 나라, 정부다운 정부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하셨습니다.

서울시미디어메이트 활동을 하며 '찾동' 3단계 출범식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찾동' 사업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기를 희망합니다.

 

http://blog.naver.com/annasi65/22105537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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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식,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만나다

희망샘최현정

Date2017.07.20 16:24

 

서울시에서는 서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시행하는 중 2015년,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을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주변을 돌아보면 복지 사각지대에서 힘들고 외로운 분들이 많은데요.

동사무소라 하여 필요한 민원처리만 하던 공간에서 탈바꿈하여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는 복지로 마을공동체 거점을

이루는 사업이 단계별로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1단계-2단계를 거치는 동안 동사무소는 동주민센터로 탈바꿈하였고

삭막한 담장을 허물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주민들을 찾아다니며 맞춤 복지서비스를 해왔습니다.

 그들이 바로 복지플래너, 방문간호사, 우리동네 주무관, 마을사업 전문가들입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출범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그간 '찾동'의 성과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이제 동주민센터는 앉아서 민원을 기다리지 않고 직접 발로 뛰며 도움이 필요한 곳을 발굴하고 적합한 솔루션을 제시하는데 적극적으로 변모하였습니다. 소외된 주민들은 누릴 수 있는 혜택이 있어도 정보에 둔감할 수 있는데 마을 주민이 함께 힘을 모아 도움의 손길을 전한다는 데 감동하게 됩니다. 비록 품이 들고 난관이 많이 있을 수 있겠지만 단계별 사업의 성과를 영상으로 확인하고 보니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의 실효성을 실감하게 됩니다.

 

 

서울특별시청 다목적홀을 꽉 채운 각 구별 주요 내빈들은 지난 2년 간의 눈부신 성과를 나누며 서로를 축하하기에 마땅하다 여겨집니다. 2015년 7월 80여 개 동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시작한 바 있습니다. 복지 사각지대의 6만 5천 여 가구에게 긴급 생계비, 주거비를 지원하고 전담공무원 1인당 대상자를 축소하여 보다 직접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이 <찾아가는 동주미센터> 사업의 목적입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우수 사례를 만나며 복지 전담 공무원의 노고와 헌신을 통해

서울시가, 동주민들이 행복해지고 있음을 확인합니다.

 

 

3단계를 추진하며 내달부터 강남구를 제외한

서울의 24개 구 342개 동으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사업은 대폭적으로 확대됩니다.

서울시민이라면 궁극적으로 불행하고 불우하지 않도록 따뜻한 도움의 손길로 온정이 나누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사업은 확대를 예정하고 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홍보대사 배우 김나운 씨를

비롯한 여러분들이 <찾아가는 동주민센터> 3단계 출범을 선언합니다.

 

 

http://blog.naver.com/wcareer/22105583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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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최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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