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뜻깊었던 시간

유지니야

Date2017.11.14 11:11

도시브랜드 발전과 소통을 논하는
'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시청에서 진행되었던 서울 소통 컨퍼런스.
시민의 새로운 소통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도시브랜드와
소셜미디어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이 있던 뜻깊은 시간이었어요.

11월9일, 11월10일 이틀이 열렸는데-
저는 재미있는 컨퍼런스를 추구한 둘쨋날 서울 소통 컨퍼런스에 참여했답니다!

 

 

 

 

 

 

 

첫 서울 소통 컨퍼런스 시작은 페이스북 아시아 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인 '로이 탄'씨의 강연이었어요.
페이스북을 통한 런던 교통국을 사례로 모바일 소통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졌는데요.
서울 소통 컨퍼런스 에서 미리 준비한 오디오 덕분에 영어강연도 주의깊게 들을 수 있었어요 :)

 

 

 

 

 

 

두번째 강연은 좀 더 공감할 수 있는 생활속 주제로 광운대 이종혁 교수님이 진행해주셨는데요.
생활속에서 만날 수 있는 임산부 배려석, 버스 한줄 서기와 같은 라우드프로젝트를 첫 시도하신분이더라구요.
전문가들이 아닌 시민들이 직접 소셜 콘텐츠가 되어 도시에 일으키는 변화를 설명해주셨답니다.

시민의 외침에 시가 귀를 기울이다
라는 문구가 지금도 와닿네요!

 

 

 

 

 

세번째 초청 연사로는 정말 익숙한, 제가 좋아하는 예능 프로그램의 비정상회담 3분이 나와주셨어요.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각 나라별로 가지고 있는 서울에 대한 장점과 소통에 대한 의견. 그리고
세계 도시에서의 소셜미디어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세계인이 보는 서울은 정말 아름답고 정많다는 얘기에 괜히 뿌듯했답니다 ㅎㅎ

 

 

 

 

서울미디어메이트로 활동하면서 정말 다양하고 재미있는 경험을 많이 하고 있는데,
서울 소통 컨퍼런스에 이어 또 어떤 즐거운 시간이 있을지 기대되네요!

앞으로도
서울시의 좋은 소식들 많이 데려오도록 할게요^^

 

 

http://blog.naver.com/hug387/22113843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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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 행사

박경권 리포터박군

Date2017.11.13 23:45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컨퍼런스 행사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2 소셜컨퍼런스가 있었습니다.

2017.11.10(금)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연사분들의 강연을 듣고 SNS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소셜미디어는 무엇일까?


소셜미디어는 가입자끼리 서로의 의견을 다양한 미디어를 통하여 상호교환하며, 의견을 나누는 방법 혹은 장소등을 말합니다.


소셜미디어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우리는 매일 SNS에 접속하며 세계 여러나라 유저들과 우리의 삶과 의견을 미디어를 통하여 소통하고 있습니다.


이번 소셜컨퍼런스에 유명인기 강연자들이 많이 나오셔서 보다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전문적으로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청중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매일 접속하고 소통하는 소셜미디어!!

많은 유저들이 그것을 통하여 소통하지만, 각 유저들마다 그것을 이용하는 목적, 그리고 방법이 다릅니다.


강연자들은 이것에 대해 우리가 미쳐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 언급하고, 말하고, 그것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여 청중들이 보다 쉽게 SNS에 접근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로이 탄 연사는 페이스북을 주제로 어떻게 그것에 대해서 보다 효과적으로 소통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청중들에게 설명하였습니다.

요즈음 처럼 SNS 소셜미디어를 통하여, 광고, 마케팅도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포멧을 만들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꿀팁을 전했습니다.


이번 소셜컨퍼런스는 총 3섹션으로 구분되었습니다.


세션 1.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

세션 2. 시민의 가치를 곱하다.

세션 3. 미래를 나누다.


각세션마다 유명연사들이 나와 소셜미디어에 대해 보다 심도있고, 깊은 대화를 알기쉽게 청중과 소통하며 의견교환을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소셜미디어는 무엇일까?

우리가 하루에도 몇번이나 접속하는 트위터, 페이스북. 우리는 그곳에서 무엇을 만족하고? 무엇을 얻고? 무엇을 만나는가?


다양한 섹션주제를 통하여, 보다 그것에 대해 심도있게 생각해 볼수있는 시간이 이번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 컨퍼런스 아니었나 싶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해 하나의 의견을 모으기도 하고, 하나의 캠페인도 만들어 내며, 유저 개개인들의 개성을 표현하기도 하고, 사회적 의견을 내기도 하는 SNS !!

앞으로는 보다 의미있는 SNS 만들기가 될것같습니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2 소셜 컨퍼런스.

꼭 다음에도 서로 소통하는 컨퍼런스가 되었으면 합니다.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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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시민과 소통하는 서울시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김미라(가을사랑)

Date2017.11.13 23:43

 

 

 

 

서울신청사 안에 있는 시민청,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싶다는 의미에서 관청 청이 아닌 들을 청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서울시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많은 시민과 공감하고 나누려고 노력한다는

 

사실을 서울 시민이라면 알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타요버스와 올빼미버스도 모두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시민의 의견을 담아

 

만들어졌다고 하니 서울시의 노력도 컸던 것 같구요.

 

 

지난주 금요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소셜컨퍼런스가 열려서 다녀왔어요.

 

 

 

소셜컨퍼런스를 통해서  소셜미디어가 우리들에게 주는 좋은 영향과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등을 배우고 더 나아가 소통하는 사회를 만들어가겠다는

 

서울시의 의지가 담겨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소셜컨퍼런스 개회사를 화면으로 들을 수 있었어요.

 

꼭 참석하시고 싶으셨지만 해외출장 관계로 이렇게 화면으로 뵙게 되네요.

 

박원순 시장님은 SNS를 통해서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분으로 유명하시잖아요.

 

이번 소셜컨퍼런스에 딱 어울리시는 분인데 출장을 가셨다니 아쉬움이 컸어요.

 

타요버스, 올챙이 버스에 대한 이야기도 해 주시고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과 소통하는 서울시와 시장님이 되시겠다는 말씀 너무 좋았어요.

 

 

 

 

 

 

 

 

 

박원순 시장님의 개회사가 끝난 후

 

세션1 첫번째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을

 

맡고 있는 로이탄님께서 페이스북을 통해서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그 방법을 제시해 주셨어요.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한 시민들과의 소통법,

 

스토리텔링 플랫폼 인스타그램

 

우리나라 인스타그램 사용현황 등 소셜미디어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방법들을 제시해 주셨어요.

 

 

 

 

 

 

 

 

두번째 강연은 이종혁 광운대 교수님께서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해 주셨어요.

 

 

 

 

 

우리가 대중교통 이용하면 흔하게 볼 수 있는 버스 한 줄 서기 발자국 스티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등이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를 통해서

 

시민이 커뮤니케이터가 되는 이야기를 중점적으로 해 주셨어요.

 

 

 

 

 

 

 

 

세번째 시간은 JTBC의 에능프로그맹 비정상회담을 통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이

 

세계 도시의 소셜미디어 이야기, 서울, 국제도시화를 바라는 나 비정상인가요?

 

소셜 컨퍼런스 속 비정상토크 소셜편으로 진행되었어요.

 

 

 

 

 

많은 나라 중에 왜 한국으로 오기를 결심했는지

 

또 한국에 와서 불편한 점은 어떤것이며, 한국을 사랑하게 된 이유 등

 

편안하게 토크쇼 형태로 진행된 소셜 컨퍼런스 비정상토크 소셜편을 통해서

 

각 나라의 소셜미디어 이야기와 그들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서울 이야기 등은

 

공감대가 형성될 만큼 즐거운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이번 소셜컨퍼런스를 통해서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과

 

어떤 방법으로 소통을 할지를 배웠고 누구나 공공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시민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다는 사실

 

국제도시화 되는 서울을 통해 외국분들이 바라보면 시선 등을

 

알게 되어서 정말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던 것 같아요.

 

 

 

 

 

 

http://blog.naver.com/zaja1972/221139289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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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소셜컨퍼런스' 다녀왔어요

나이스블루

Date2017.11.13 22:40

 

지난 1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는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컨퍼런스 행사가 진행됐습니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는 슬로건으로 펼쳐진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에서는 첫날인 지난 9일에 DAY 1 도시브랜드 포럼, 10일에 DAY 2 소셜컨퍼런스가 개최됐습니다. 특히 소셜컨퍼런스에서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마크 테토(미국) 알렉스 맞추켈리(스위스) 왕심린(중국)이 토크를 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동영상 =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현장 영상]

 

 

소셜컨퍼런스 세션1에서는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의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로이 탄(Roy Tan)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이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담당자가 한국에서 직접 강연을 하는 모습을 보는 기분이 신선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페이스북 포함한 소셜미디어 관련 통계가 상당히 설득력있게 느껴졌습니다. 여러 통계를 보면서 모바일 콘텐츠의 비중이 커지고 있음을 실감했습니다. 저로서도 모바일로 콘텐츠를 많이 접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모바일을 활용한 콘텐츠가 대중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가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강연을 했습니다.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 테디베어 및 괄호 라인 프로젝트 등의 새로운 방식을 활용한 소통을 통해서 서울시의 공공문제 해결하는 사례를 전했습니다. 시민의식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 색다른 아이디어가 도입된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비정상회담 출연진 3인방은 소셜에 대한 토크를 했습니다. 소셜을 통해 한국에 대하여 알게 되거나, 외국에 있는 친구들과 소통한다고 전하는 것을 보며 소셜이 무언가의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으면서 사람과 사람 사이를 가깝게 할 수 있는 유용한 존재임을 실감했습니다. 그러면서 서울이 세계화되었음을 언급한 것을 보면 '세계로 향하는' 서울의 발전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 비정상회담 즐겨보는 사람으로서 3인방의 모습을 직접 봤던 기분이 좋았네요.

 

*소셜컨퍼런스 후기 : 바로 가기

 

서울미디어메이트 2기 이상규(나이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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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

2기 김영희

Date2017.11.13 22:20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2017년 11월 9일~10일까지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가 개최었습니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의 주제로 열린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는 11월 9일 첫날 '도시프랜드 포럼', 둘쨋날인 10일에는 '소셜 컨퍼런스'가 개최되었는데, 둘째 날 열린 소셜 컨퍼런스 세션 1에 참여하였습니다.

박원순 시장의 영상 메시지에 이어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한 시민들과의 소통법',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의 강연과 예능만큼 재미있는 컨셉으로 '세계도시들의 소셜 이야기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비정상회담의 출연진과 함께 편안한 분위기에서 팟캐스트 즐길 수 있었습니다.


소셜 컨퍼런스는 세션 1 세션 2  세션 3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는데요
세션 1에서는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을 비롯하여 세계의 도시들의 시민과 소통하는 방법과 사례를 발표하였습니다.

세션 2에서는 '소셜, 시민의 가치를 곱하다'라는 주제로 새로운 시민 소통수단으로 활용되는 도시브랜드와 소셜미디어 관련 국내외 전문가들의 강연과 팟캐스트 공개방송,
소셜미디어를 통한 시민 삶의 개선을 중심으로 그 방법과 사례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세션 3에서는 '소셜, 미래를 나누다'의 주제로 세션 3의 각 연사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소셜을 비롯한 미디어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세션 1에서 첫 번째 연사로 '페이스북 플랫폼을 통한 시민들과의 소통법'에 대한 강연을 하였는데요
국내외 최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페이스북'로이 탄' 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공공지원 총괄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정부기관과 정치권의 페이스북을 통한 시민 소통을 장려하는 교육 업무를 맡고 있으며,
페이스북을 통한 런던 교통국 등 사례로 보는 모바일 소통에 대한 소개를 하였습니다.

 



 

 

 

 

 

 

 

 

특별한 순간과 일상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플랫폼, 인스타그램...
열정, 관심사, 순간을 연결하는 힘...
스토리는 꾸밈없는 일상의 경험으로

우리의 삶을 온전히, 즉각적으로 함께 나눌 수 있다고 하네요.

 


 

 

이어서 라우드 프로젝트의 주인공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공공소통연구소장)는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라는 주제로 시민과 소소한 소셜 콘텐츠가 도시에 가져다준 변화에 대해서 강연을 하였습니다.

소소한 소셜 콘텐츠의 가치, 서울, 공공문제에 주목하는...
작은 외침, 큰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이 바로 시민이라고...

미디어가 혁신을 거듭할수록 그 주인공의 미디어가 아닌 [콘텐츠]가 될 것이며,
[콘텐츠]가 중요해질수록 결국 [사람], 특히 [시민의식을 자각한 개인]
[커뮤니케이터]의 시대가 열릴 것이라고 하며...

혁신이란, [한 사람이 '대중'의 울타리를 벗어나 '커뮤니케이터'로서 존재감을 회복하는 그 순간]
한 개인만이 느낄수 인는 순간의 깨달음이라고...

소셜 콘텐츠란, 사람들의 이야기이며 공공의 무게감을 줄여주면서
공론장에 자신을 투입시켜주는 메시지라고...


 

 

 

 

 

 

[대중 속 우리]가 아닌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자신] 을 회복시키기...
임산부의 자리에 곰인형을 올려놓기 시작했는데요
 

임산부 배려석에 마련된
곰인형... 저를 안고 앉으시고 내리실 때는 제자리에...라는 문구를...
2016년 10월 지하철 9호선에 곰인형을 임산부 배려석에 놓아두었는데,
2017년 11월 대전도시철도에도 곰인형이 '임산부 배려석입니다 자리를 비워두세요'라고

임산부 자리에는 곰인형이 확산되었다고...


 

시민의 작은 외침은 [공익적 의도]를 갖는 커뮤니케이터로 한 개인의 자유로운 소통 행위라고...
세상에서 가장 쉬운 소통은 [문제 비판하기]
세상에서 가장 힘든 소통은 [대안 제시하기]
세상에서 가장 힘든 소통은 [실제 실천하기]

과연 나는 어떤 소통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게 됩니다.

 


 

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소셜컨퍼런스에 대한 강연에 이어 팟캐스트, JTBC 예능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출연진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리과 함께 미국, 스위스, 중국 등 세계 도시들의 소셜 이야기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훈훈한 분위기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한옥집에 산다는 마크는 아침에 출근할때 동네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이웃집에서 흘러나오는 구수한 된장찌개 냄새 등 훈훈한 정...그래서 한옥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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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서울소통 도시를 연결하다

리문이

Date2017.11.13 22:16

2017년 소셜컨퍼런스 서울소통 도시를 연결하다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 소통 소셜컨퍼런스 2일차 가 개최 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새로운 소통수단으로 활용되고있는 소셜미디어 의  관련전문가들의 강연과 

비정상회담의 출연진인  방송인 외국인 3사람의 토크 소셜 이야기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박원순시장님의 인사말 로 시작

서울 소셜컨퍼런스는 시민들과 소통하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기위한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는 메세지 였습니다  






첫번째 연사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인 로이 탄씨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 할것인지의  

방법들을 제시 하기도 하였고 페북의 플렛폼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례들과 모바일 소통 등을 들을수 있었답니다


전세계인들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사용수치

우리나라의 일간 사용자만도 1,200만명 넘는것을 볼때도 공공기관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하게되면 일일이 전화응대나 민원식이 아닌 바로 원하는것을

대기시간없이 빠르게 알게되고 처리방식 또한 보다 신속한

피드백을 전달 받게 될것 이라고 합니다 


모바일에도 새로운 소통 방식이 필요 사람들이 컨텐츠에 흥미를 느끼는 순간과 

짧은 찰라의시간과  잠시의 체류의 시간속에  전달할 메세지를 먼저 다루는 스토리

복잡하고 바쁜 일상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이라고,,,

 

인스타그램도 빠질수없는데 개인의 관심사나  일상, 순간을 연결하는

강력한 메세지를  연결하는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는 설명 이었어요 







두번째 연사로는 이종혁 광운대 교수

"시민이 커뮤니케이터이다" 라는주제로 강의

 

도시의 공공문제의 해결사례 를 새로운 소통으로

소셜컨텐츠가 어떤 변화를 보여주는지를 알게하는 내용이었답니다

 

시민이 보고 시민이 말하다

 

누구나의 작은 관심이 우리모두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크나큰 매개체가 되기도 하는데

 

실례를 들어본 다양한 사례

 

지하철 임산부배려석

버스기다릴때 한줄서기 에 발자국스티커로  중간에 지나는사람들을 위해  길터주기

노랑색의 횡단보도 양옆을 살펴보아요

감정노동자 들에게 먼저 가족중 한사람이라는 멘트로 일깨워주기

하수구에  쓰레기 버리지말기

건물출입구에서 뒷사람에게 문잡아주기 







작은 배려와 작은 외침으로 문제를 제안하고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고 실천하기를 하게될때  

사소하고 작은 요소라도 사람들의 행동 방식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되는사람 인것이지요

 

단순히 지켜보는것이 아닌 우리모두 누구나 참여 할수있는일이라는것

저에게도 커다란 공감을 함께하는 시간 이었답니다  







다음은 외국인 주인공들

미국인 마크 테토 스위스알렉스, 중국인왕심린 의 토크쇼

 

비정상회담 방송의 주인공들로 이들의 한국에 오게된일,

그들이  한국에서 살면서 느낀 장점과 단점등

소셜미디어의 소통방식등을 묻고 답하는시간   






미국인 마크 테토는

우리가 불편해하는 빨리 빨리의 대한민국 문화가

마크에게는 감동이라는것에 많은공감이 가기도했는데

 

사실 미국에 살고있는 울언니도 가장 부러운것이  집까지 바로 배송해주는 

여러 서비스며 이사할때 즉시 민원처리 빠른인터넷연결등을

넘 부러워한것이 생각나기도 했답니다

한옥에 살고 한국에 정을 알고 한국을 너무사랑한다고,,,

 

알레스역시 한국음식에 빠져들게되었고 어디든 안전한 

우리나라에 무한안 애정을 느끼고  다만 교통체증에 불편함을 느낀다고 하는군요

 

왕심린은 취업에 관심이 많았는데  한류에 관심으로 학생으로 오게되어 

박사과정을 공부하고있다고 다만 지하철 2호선 모니터가 자주 

혼선을 준다고  개인적인 불편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이애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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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컨퍼런스

waterblue

Date2017.11.13 21:37

11월 10일 금요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DAY 2 소셜 컨퍼런스에 다녀왔어요.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

로이 탄(Roy Tan)

 

 

광운대학교 교수

이종혁 공공소통연구소 소장.

 

 


JTBC '비정상회담' 출연자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소셜 미디어를 이용한 소통과

도시의 변화에 대해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흥미로운 자리였어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로

 

http://waterbluey.blog.me/221138383741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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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의 가능성을 보다

김요물

Date2017.11.13 19:21

 

2017년 11월 1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서울소통컨퍼런스

DAY 2 소셜컨퍼런스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날의 논지는 서울시, 도시브랜드 발전과 소통을 논하는 서울 소통 컨퍼런스며

11월9일 목~ 11월 10일 금 이렇게 양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2일차 소셜컨퍼런스에 참가했으며

일반 시민과 함께, 소통할 수 있던 자리였습니다.

참가비는 무료였으며 온라인 사전등록을 통해서 참여가 가능했습니다.

 

이날 박원순시장님의 축사동영상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소셜미디어 플랫폼인 페이스북의 로이탄 아시아 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님의 강연이 시작되었는데요

    

 

소셜미디어를 통한 소통의 중요성과

소셜미디어를 통한 선거운동의 예를 보여주면서

다양한 소셜미디어의 활용범위

더이상 개개인의 일기장이 아닌, 시와 시민이 소통 할 수 있는 장이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라우드의 대표님이시자,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님이 나왔는데요

이때 정말 뭉클할정도로 멋진일들을 시민들이 해냈더라구요

시민의 불편함이 시민을 움직였고

시민이 움직이니, 정부가 움직인다.

라는 걸 직접 예로 보여주셨습니다.

 

    

실제로, 어떤 페이스북 유저가

강남역에 길게 늘어선 줄을보고

걸어갈 수가 없다, 불도져로 밀어버리고싶다!

이런 글을 썼는데,

    

그 글을 보고

시민이 움직였습니다

시민은 버스정류장 줄 사이에 괄호를 만들어서

보행자에 길을 만들어주었고

그리고 그 괄호가 떨어지니까 계속 붙이고 보수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그리고 괄호는 알아서 진화했습니다

서울시에서 그걸 보고 개선했죠

결국 불도져로 밀어버리겠어 라고 올렸던 페이스북 유저의 불만이

시를 움직였고

세상을 좀 더 살기좋게 만들었습니다.

    

이외에도 임산부 보호석에 테디베어 등등

라우드가 실천한 시민이 바꾼 세상 이야기를 보면서

가슴도 뭉클해졌다가, 또 대단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진화하는 서울의 가능성도 보았습니다.

 

또 세번째 강연에는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나와서

서울에 대하여 소통했는데요

마크테토와 알렉스맞추켈리 그리고 왕심린

미국인 스위스인 중국인이 바라본 서울 그리고 소통하는 서울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며

국제도시화로서의 서울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물론 저도 해외에서 2년정도 살면서

외국인이 느끼는 불편함과 그나라의 네이티브가 느끼는 불편함은 다른데

역시나 이날에도, 비정상회담 패널들과함께

아 이런부분이 불편할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또 서울 아직 살만하구나! 라는걸 느낄 수 있었던 좋은 소셜컨퍼런스였습니다.

 

이 3시간 정도의 컨퍼런스를 통해서

아직 서울은 발전하고있고, 또 시민의 움직임에 묵인하지 않고

그걸 수용하고, 응답하는 서울시를 보면서

더 넓어지고 더 좋아질 서울에 대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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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컨퍼런스, 소통하는 서울(seoul) 가치를 더하다

까칠써니 조은옥

Date2017.11.13 16:38

 

서울시는 소통에 대해서 늘~ 고민을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2017 서울 소셜컨퍼런스가 지난주에 진행이 되었는데요

소통? 저도 관심을 갖고 있고 앞으로 우리가 관심을 더욱 가져야 할 부분이기에

직접 소통의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들러보았어요~


서울시청에서 진행된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는.

세션1. 소셜, 도시에 가치를 더하다

세션2. 소셜, 시민의 가치를 곱하다

세션3. 소셜, 미래를 나누다


라는 3가지 세션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모두 다 들어보고 싶었으나 시간이 여의치 않아서 세션 1타임을 함께 해보았어요

짧은 시간이었지 정말 유익했다는..


 

 

 

 

 

정말 많은 분들이 이른 아침부터 이 소셜컨퍼런스를 참여하기 위해서 좌석을 꽉~ 채웠는데요

소셜미디어가 바꾸어 놓은 새로운  소통의 사회,

그 속에 우리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 자리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박원순시장님이 직접 참석을 하시지는 못했지만

영상으로 만나보았어요~


다양한 소통의 매체를 통해서 시민들과 소통을 하려고 하는 박원순시장님의 이야기는 아마도 다들 아실 텐데요

서울시는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기 위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고

이에 일환으로 2017년 서울 소통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첫 번째 소통을 함께하실 분은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인 로이 탄 시입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는 같은 회사인 거 아시죠?

페이스북 뿐만아니라 인스타에 대한 전체적인 소통 방법을 이야기해주셨어요~




 

 

 

 

시대의 흐름에 맞게 소통의 방법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에 모발의 유저들과 소통을 해야 하는데요

월간 모바일 접속자만 해도 1700만명에 이르고 일간 모바일 접속자가 무려 1100만명에 이르고 있다고 해요

이 숫자는 과거형이고 앞으로 더 높아질 것은 아마도 다들 아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어요


소통의 선호도의 변화도 점점 변화가 되었는데

전화보다는 메신저를 선호한다는 게 56%입니다.

현재 진행하지 않더라도 향후 7년간 약 67%에 도달할 것으로 보이기 도하구요


저 또한 전화보다는 자연스럽게 메신저에 익숙해져 있는 1인인지라

저절로 공간이 가더라구요

 

 

 

런던 교통국의 사례를 보면 메신저를 통해서 즉각적인 뉴스 전달은 물론 날씨정보

그리고 빠른 피드백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해요.


많은 기업들도 보다 쉽고 빠르게 고객들에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메신저를 도입하고 있는 추세죠



 

 

 

 

요즘 소통의 장이라고 하면 인스타그램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매일 이미지를 통해서 전 세계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소통의 공간이기도 하지요~


 

 

 

 

요즘 젊은 층을 시작으로 정말 많은 분들이 인스타그램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나 인스타그램은 미국 지역 외 접속자가 80%에 이른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단연 한국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월간 접속유저만 1000만, 여성비율이 56%, 남성비율이 44%에 달한다고 해요

와우, 정말 놀랍지 않나요?



 

 

 

우리가 소통 방식이 시대에 흐름에 따라서 모바일로 바뀐 만큼..

소통의 방식도 바뀌어야 할 필요가 있어요

각 콘텐츠당 소비 시간은 단 1.7초

사람들이 흥미를 느끼는 시간은 단 0.25초 입니다.

0.25초 동안 사람들의 흥미를 끌지 못하면 바로 스처 지나 가버리는게 바로 모바일 소통의 흐름인데요

그렇다 보니 가장 우선적으로 시각적, 브랜드/메시지가 지속 통합적으로 이루어졌을 때 

콘텐츠가 인기 게시물이 되는 것이죠


모바일의 소통에는 길이보다는 스토리가 중요합니다.

모바일에서는 예전에 사용했던 가로형이 아닌 정사각형의 이미지가 중요합니다.


대략적으로 이런 모바일을 통한 소통의 변화, 그 변화에 발맞춰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내가 변화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

페이스북 아시아태평양지역 공공지원총괄 로이 탄으로부터 

유익한 정보 얻는 시간이 되었어요~

 

 

 

두 번째 초대손님은 소통, 소셜컨퍼런스의 대가 광운대 이종혁교수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변화는 위에서의 변화가 아닌 시민들이 주인공이 될 때

진정한 변화가 이루어진다는 것

시민이 곧 커뮤니케이터다 라는 주제로 진행이 되었답니다.

 

 

 

작은 외침, 큰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은 바로 시민이다.

작은 변화의 시작은 단 한사람으로 부터 시작되지만 그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은 바로 시민들이

소통하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저도 자녀를 키우고 있다 보니 무엇보다도 중요한 게 안전이라는 생각에 공감을 하게 되는데요

횡단보도를 건널 때 한번 더 보고 가는 습관.

이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있는지 모릅니다.

 

 

 


시민의 외침에 시가 관심을 갖고 다시 시민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시작한 작은 캠페인이 시민이 요구하고

 제안 함으로서 새로운 해법을 찾아가는 과정을 볼 수 있어요~


 

 

 

 

사실 보행 중 스마트폰을 보는 행위..

아마도 도심 어디에서든 쉽게 만나볼 수 있는데요

저도 그런 사람들의 한 사람으로서 반성의 시간을 갖게 되더라구요


너와 나의 안전을 위한 작은 실천!

이런 캠페인 문구 하나만으로도 다시 한번 각성하는 시간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강남역 저녁시간을 보면 인도를 가로지르는 긴 버스 대긴 줄을 보는 건 아마도 어려운 일이 아닐 거예요

사실 지나가는 보행자의 길을 가로막고 있지만.

"누가 만들어놓은 <준거 기준>에 대해서는 일방적, 암묵적 동의를 유도한다"

바로 강남역 인도의 모습을 가리켜서 하는 말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다 누군가 그 버스 대어줄 일부를 사람이 지나가는 통로의 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작을 시작으로 작은 변화들이 일어나고 있지요~


 

 

 

 

지하철을 타고 다니 다 보면 임산부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처음에는 방송으로, 그 다음에는 시트 색상을 바꾸는 것으로

그것도 안되어 작은 인형에 팻말을 붙여놓는 것으로 진화를 하면서 지금은 많은 분들이

그 자리를 비워놓고 있습니다.


이 작은 시작!

대중 속의 우리가 아닌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자신을 회복시키는 자각 이게 바로 <시민의식>이다.

 

 

 

 

 

세번째 비정상토크 소셜컨퍼런스편은

요즘 인기로 급상승으로 많이들 알고 있는 비정상회담의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과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실제로 보니 다들 멋지심. ㅎ

 

한국하면 "정"이라는 단어를 빼놓을 수 없죠

예전만큼 정이 없어지고 점점 삭막해졌다고 하지만 그래도 아직 한국은 "정"으로 통하는 나라 아니겠어요

"정"="소통"

어찌 보면 일맥 상통한 이야기가 아닐 수 없는데요

외국인이 보는 한국의 소통문화, 그리고 그들이 이용하고 있는 소통의 방법들에 대해서

재미나게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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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소셜컨퍼런스 열어

호미숙

Date2017.11.13 16:30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소셜컨퍼런스 열려[서울시청 다목적홀] 서울미디어메이트 기자단 호미숙

서울시 미디어메이트 기자단으로 참석한 2017 서울소통컨퍼런스. 소셜컨퍼런스가 열리는 시청 다목적홀 행사장을 다녀왔습니다. 서울은 특히 시민청에 큰 귀 그림이 그려져있다. 그만큼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는 것이다. 서울시는 시민과의 소통을 아주 중요시하고 있다. 우리가 익숙하게 사용하고 있는 sns 소셜을 통한 정책 제안과 정책 수립에 대한 과정을 엿볼 수 있었다. 
그중의 타요 버스와 올빼미 버스 또한 소셜미디어를 통한 정책이다. sns의 순기능을 활용한 미래 지향적 정책 제안은 사소한 것부터 획기적인 아이디어 창고가 된다. 그러한 소셜미디어가 바꿔 놓은 새로운 소통의 사회, 이번 서울소통컨퍼런스를 통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시간이었다. 

서울시민으로 서울에서 생활하면서 불편한 것이 있다면 불평만 할 것이 아니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원을 제기하듯 자연스럽게 올리면 그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참여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제기되고 그로 인해 정책으로의 발전해서 효과를 본다면 한 사람의 시민으로가 아닌 서울의 주인으로 서울의 정책에 참여하는 참된 주인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 
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도시에 가치를 더하고, 시민의 가치를 곱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나누는 이번 서울 소통 컨퍼런스는 시민과 더 가까운 자리에서 소통을 가질 수 있는 자리를 마련되었다.

첫날 9일은 '도시브랜드 포럼'으로 대한민국 도시브랜드의 성장과 발전을 위한 실무적,학술적 소통의 장으로 글로벌 도시마케팅 전략과 국내 도시의 도시브랜드 정착에 대한 문제점을 시민들과 함께 파악하고 해결하는 국제 포럼이다. 

둘째 날 10일은 '소셜 컨퍼런스'로 국내외 연사들과 함께 서울시의 정책이야기와 선진 소셜 트렌드 공유 및 행정 도입을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 그 이후 소셜의 미래 발전방향치지 논하는 소통의 자리다.



2017 서울 소통 컨퍼런스-서울, 도시를 연결하다
서울시청 11.9(목)~10(금) 진행
DAY 2 소셜 컨퍼런스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상 편지 
해외출장 중이라 직접 참여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서울시 정책도 시민들의 건으로 된 것들이 많은데 그중에는 타요 버스와 올빼미 버스 등 다양한 정책들이 있는데 특히 트위터로 소통하면서 정책 제안과 정책 결정까지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스스로를 소통 대왕이라 말씀하시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많은 의견을 듣겠다고 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어떻게 시민들과 소통할 것인가
-로이 탄 페이스북 아시아내평양지역 공공지원 총괄-
1. 페이스북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맞춤 소통방법
2. 런던 교통국 등 사례로 보는 모바일 소통


.

.

.현재 세계인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는 sns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요즘 주로 사람들이 소통하는 수단으로는 모바일을 이용하기에 
앞으로 갈수록 미래엔 더욱더 많은 소셜네트워크 이용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
그러하기에 모바일로 유저들과 소통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
.
.
특별한 순간과 일상을 아우르는 스토리텔링 플랫폼, 인스타그램
우리나라 대한민국 인스타그램 유저들의 사용 현황을 보면
월간 접속 유저가 천만이며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이 56%, 남성 비율은 44%에 이른다.


이종혁 광운대학교 교수
-시민이 커뮤니케이터다-
1. 소소한 소셜 콘텐츠의 가치, 서울, 공공문제에 주목하다
2. 작은 외침, 큰 변화의 숨겨진 주인공, 바로 시민이다


미디어가 혁신을 거듭할수록 그 주인공은 미디어가 아닌 콘텐츠가 될 것이며 콘텐츠가 중요해질수록 결국 사람 특히 시민의식을 자각한 개인 커뮤니케이터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혁신이란, 한 사람의 대중의 울타리를 벗어나 커뮤니케이터로서 존재감을 회복하는 그 순간 한 개인만이 느낄 수 있는 순간의 깨달음이다. 소셜 콘텐츠란 사람들의 이야기에 공공의 무게감을 줄여주면서 공론장에 자신을 투입시켜 주는 소중한 메시지다


아마추어리즘은 현실과 타협 속 대중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면서 개인을 탐색하는 행위의 가치체계다.
양옆을 살펴요란 공공 캠페인을 열면서 횡단보도에 양방향의 시선을 그려 놓았다




비정상토크_소셜 편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
1. 세계 도시의 소셜미더어 이야기
2. 서울, 국제도시화를 바라는 나, 비정상인가요?


JTBC의 예능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의 출연진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마크 테토, 알렉스 맞추켈리, 왕심린이 직접 출연해서 토크쇼 형식으로 미국, 스위스, 중국 등 세계 도시들의 흥미로운 소셜미디어 이야기와 서울의 국제도시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http://homibike.blog.me/221138949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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