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에서 열린 남북 태권도 시범단 합동 공연!

멀티라이프

Date2018.02.15 00:41

지난 2월 12일 서울시청에서 의미 있는 행사가 하나 있었습니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맞이하여 내려온 ITF 북한 태권도 시범단과

대한민국의 태권도 시범단의 합동 시범이 있었습니다.



이날 합동시범은 WT의 대한민국 시범단이 먼저 시범을 보여주고

이어서 ITF의 북한 시범단이 시범을 보여주었습니다.



대한민국 시범단은 품새, 격파, 호신술 등은 물론이고

부채춤 등 다양한 공연까지 보여주어서 다채로움을 더했습니다.



▲ 화려하고 예술의 경지에 이른 대한민국 시범단의 발차기



북한 태권도 시범단은 화려하지 않고 투박하지만,

굉장히 묵직하고 실전 격투기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태권도 시범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왔는데,

아래 링크에서 정확하게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donghun.kr/3129


- 서울 미디어메이트 2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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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로 하나된 한국, 남북태권도 합동 시범공연

고연실_

Date2018.02.14 20:53


연일 평창올림픽이야기로 온, 오프라인은 뜨겁다.

지난 2월 12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는 

WT(세계태권도연맹)과 ITF(국제태권도연맹)의 

합동시범공연이 펼쳐졌다.


남한의 태권도 공연은 몇 번 본적이 있었지만

북한태권도 시범공연은 본 적이 없는터라 기대가 높았다.


남북 태권도 시범공연단 70명이 태권도 시범공연을 펼쳤고

관람객으로는 개성공단 관련기업, 

서울시 환경미화원, 사회적 배려대상자, 태권도 유소년 등이

관람객으로 참석했다.



많은 인사들이 남북태권도 합동 시범공연 관람석에 함께했고

내빈 소개에 이어 박원순 서울시장의 환영인사가 있었다.


WT 조정원 총재의 축사가 있었는데

ITF 리용선 총재는 스포츠, 문화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자며 축사를 전했다.


먼저 남한의 WT 시범단의 공연이 한시간동안 펼쳐졌다.


WT 태권도 공연단은 태권도를 예술적으로 표현했다.

강하면서도 선이 살아있는, 웅장한 태권도 시범공연을 펼쳤다.



한 명이 20여명의 상대와 단독 상대하는 상황등도 볼 수 있었는데

사람이 저렇게 높이 뛰어오를 수 있을까 싶기하기도 했고

태권도 기합소리에 저절로 집중하게 되었다. 



도복과 깃발 등등

WT 태권도 시범단의 공연은 웅장한 음악을 배경으로 펼쳐지기에

눈과 귀가 즐거웠다.


하나의 예술적인 태권도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었다.


하나의 세계, 하나의 태권도라는 문구,

평화는 개선보다 귀하다라는 현수막을 보이며

관객들에게 메세지를 전하기도 했다.


WT 남한 태권도 시범공연단의 공연이 한시간정도 이어졌고

장내 정리 시간을 가진 후에 

ITF 북한태권도 시범공연단의 공연이 시작되었다.



정적속에 시작된 북한태권도 시범공연단의 공연.

배경음악 없이 아나운서가 공연자와 기술명을 소개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ITF 시범단의 호흡소리와 기합소리로 가득찬 서울시청 다목적홀...


우리가 늘 봐오던 태권도가 아닌 

새로운 태권도를 만나는 순간이었다.


어색함은 잠시, 태권도는 역시 뿌리는 같았다.

여성 사범들이 선보인 호신술은 가장 호응이 컸었다.

남성 사범을 제압하는 호신술에 대한 높은 관심을 엿볼 수 있었다.




ITF 사범들은 6~10cm까지 다양한 송판격파를 실행했다.

맨손으로 저 두께의 송판이 정말 깨질까, 다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사범들은 무리없이 두꺼운 송판과 기왓장 격파를 성공했다.

무엇보다도 맨몸으로 등장해 각목을 허벅지, 등에 내리쳐서 두동강을 내며

놀라운 시범공연을 펼쳤다. 


이어 통일틀 이라는 품새 동작도 선보였다.

기합소리가 '조국통일'이었는데 

관객들은 그 기합소리를 집중하며 들었을 것 같았다. 




마지막은 함께 박자를 맞추며 합동공연을 펼쳤다.


남한과 북한의 태권도는 

이름은 다른 품새였지만 뿌리는 같은 태권도였다.



합동 품새를 시연후에 최동성 남한 WT 시범공연단 단장이 송판을 들고 

송남호 북한 ITF 시범공연단 감독이 격파했고

손을 맞잡고 높게 들어서 공연은 끝이 났다.



남한 WT의 시범공연은 음악과 화려함, 강인함이 녹아있는 

하나의 예술작품 퍼포먼스같은 느낌이었고

북한 ITF 시범공연은 실전 태권도에 더 가까운 모습이었다.


두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을지 모를 정도로 

공연은 흥미로웠고 재미있었다.



WT, ITF 두 태권도 연맹이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졌으면 좋겠고,

이런 공연을 앞으로 많은 이들이 함께 했으면 하는 생각도 잠시 해보았다. 


원문글 : http://blog.daum.net/yeonsili/12342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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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메이트 3기 신청하자

기동닷컴

Date2018.01.28 17:57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시민블로거취재단으로 다양한 행사, 소식을 SNS로 전하고 있지요.

블로그뿐만 아니라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인스타그램으로 다양하게 말입니다.

2016년, 2017년 2년 동안 죽이어했는데 꽤 재미있더라고요.

기사를 쓰기 위해 행사에 대한 공부도 하고 말이지요.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정보가 많아졌습니다.

크리스마스마켓에 대해 이야기를 전하기도 하고요.

문화비축기지가 숨겨진 데이트 명소라는 말도 했지요. 



주요 정책은 물론 즐길 거리, 볼거리도 함께 알 수 있었습니다.

2년 동안 취재한 내용이 거의 30건은 되더라고요.

나만의 포트폴리오가 된 것 같아 뿌듯한 마음도 들어요.



총 모집인원은 50명입니다.

1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모집하고요.

현장을 취재하고 그를 바탕으로 한 콘텐츠 기사를 작성합니다.

더 많은 분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보람찬 활동도 함께할 수 있지요.


새활용플라자에서 버려진 제품의 리사이클링을 봤습니다.

다시 태어난 재품은 개성을 가지고 재탄생됐는데,

실제로 제품을 판매하기도 하더라고요.


청년 정책에 대해 깊게 토론하기도 하고요.

멋진 야경을 찍으며 개인 소장 사진을 건지기도 했습니다.

 

콘텐츠 작성 시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고요.

행사나 축제에 대한 참여 기회도 부여받습니다.

서울특별시장 명의 위촉장도 함께 말이지요.




http://gov.seoul.go.kr/archives/107760

위 바로 가기 통해서도 서울미디어메이트 3기 신청할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lkd8659/22119544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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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첨단 상화봉송 잊지못할꺼야

명랑민트

Date2018.01.16 22:45



어가행렬로 시작한 상화봉송
드론으로 성화를 이동하기도 하고
신기신기
최첨단으로 되서
너무나 신기방기
잊지못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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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광화문광장 어가행렬

Date2018.01.16 20:46

 

 

지난 1월 13일 일요일 저녁 광화문 광장에서 평창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 행사가 열렸습니다. 

 

성화봉송에서는 어가행렬, 5G 커넥티드카, 드론, 혼합현실(MR) 등 전통문화와 첨단기술이 어우러져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날 성화봉송 행사는 문화올림픽 대표 도시로 선정된 서울시와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성화봉송 프리젠팅 파트너인 KT가 공동 주관했습니다.

 

광화문광장에 도착한 성화는 어가행렬 성화봉송으로 시작했습니다.

 

 

 

 

세종대왕의 행차를 재현한 어가행렬은 300여명의 행렬단이 함께 참여했는데요. 대취타의 음악에 맞춰 행진을 이어나갔습니다.

 

 

유명 스포츠스타와 연예인, 각 분야 인사들이 성화봉송주자로 총출동했는데요.

 

이날 광화문광장에서는 어가행렬 - 강광배 교수 - 진종오 선수 -  KT 황창규 회장 - KT 신입사원 및 200명의 직원 - 드론 - 드론 레이싱 챔피언 김민찬 군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만에 입성 한 성화! 어가행렬과 5G기술을 이용한 이색 봉송으로 많은 시선을 끌었습니다.

 

2018 평창올림픽 성화는 1월 15일 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봉송 행사를 치른 뒤에 18일 아침 경기도 고양으로 건너갑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박은하

원문기사보기 > http://elena.pe.kr/221186420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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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크리스마스마켓,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즐기는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희망샘최현정

Date2017.12.25 22:03

 

2017년 성탄절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눈이 오지 않고 비가 내리고 추워져서 조금 아쉬운 크리스마스가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래도 괜히 크리스마스라는 말만 들어도 설레는 날이죠.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 다가와
괜히 아쉽기도 한데 너무 멀리 떠나지 않고라도 크리스마스를 담뿍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하여
찾아가 봤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쳐진 2017 서울크리스마스마켓, 강추합니다.
서울크리스마스마켓 무턱대고 강추하는 건 아니니 어떤 모습인지 살펴보시죠!

 

5호선 여의나루 역에서 가까운 여의도 한강공원에 당도했습니다.
멀리서 보아도 반짝이는 불빛이 축제의 현장을 방불케 하네요.

 

 

이번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의 특색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와 함께하는 것인데요.
12월 31일까지 열리므로 지금도 늦지 않았다! 가족과 연인과 친구와 함께, 혹은 혼자 가더라도
그렇게 외롭지 않을 겁니다~

 

 

스트라스부르 시는 프랑스 서부에 위치한 인구 26만 명의 소도시라고 하는데요.
연말이면 이런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려서 연말 관광지로 인기가 높다고요.
올해로 446주년을 자랑하며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린다고 합니다.
매년 2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인다니 스트라스부르 시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그대로 재현하여

대한민국 최대도시 서울에서 크리스마스마켓을 즐길 수 있으니 신기하고 재미있기도 하고요.
스트라스부르 시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그대로 옮겨온 것 같은 이국적인 모습, 보이시죠.

 

 

세상에 하나뿐인 크리스마스 소품들, 악세사리들, 핸드메이드 작가들이

직접 자신의 대표 얼굴과 이름을 걸고
작업한 것들이라 멋진 소품들을 득템할 기회! 가져보세요.

 

 

소세지며 빵이며 먹거리도 풍성하고요. 프랑스 빵 맛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자, 이제 서울크리스마스마켓에 입성해 볼까요. 화려한 네온사인이 어서 오라고 환영하고 있군요.

 

서울크리스마스마켓에 마련된 매대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전시되어 있고
마켓에 방문한 시민들은 기꺼이 맘에 드는 물건들을 구입하고 구경하고 즐기느라 한창입니다.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을 한 바퀴 도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리고 신중하게 구경하느라 피로가 몰려온다면 공연쉼터에서 잠깐 쉬어주어도 좋습니다. 실내는 난방이 잘 되어서 따뜻하거든요. 매일 저녁 6시, 8시에 힐링 공연이 이루어지니 공연을 즐기기 위해
미리부터 자리를 선점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네요.

 

 

뜨거운 열기. 만약 핸드메이드 제품을 직접 제작하는 셀러라면

내년 서울크리스마스마켓에 참여할 것을 다짐할 것이고
한번이라도 서울크리스마스마켓에 방문한다면 내년에도 또 와야지, 마음 먹을 것만 같네요.
그만큼 시끌벅적하고 흥겨운 현장이기 때문이죠!

 

 

늘 서울시민이 어떻게 하면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한 내일연구소의 노력 덕분인가요?
그것은 확실치 않으나 시민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노력한 부분,

서울미디어메이트로서 자신합니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푸드트럭에는 긴 줄이 서 있고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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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크리스마스마켓 즐기기

기동닷컴

Date2017.12.25 21:33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겨울의 쌀쌀함도 모두가 함께하기에 더 따스한 것 같습니다.


마음만으로도 설렘을 가져다주는 오늘,

조금은 더 특별한 데이트를 즐기고 싶네요.



유럽서 나 만날 수 있었던 크리스마스마켓이

이번에 서울에서 열리고 있어요.


맛난 음식들도 즐길 수 있지요,

거기에 밤에는 반짝반짝 트리 사진도 찍고 말입니다.



마켓이 열리는 곳은 여의도 한강공원입니다.

서울시와 스트라스부르시가 함께하는 파티라 할 수 있는데요.



스트라스부르는 프랑스 서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입니다.

연말 시즌에 프랑스 여행 코스로 사랑받는 곳이기도 한데요.


이런 작은 마을에도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렸겠어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마켓이래요!



무엇을 먹을까나, 푸드트럭에서 만나는 음식이 꽤 다양합니다.

매번 찹스테이크를 찾곤 했는데, 추운 겨울에는 따듯한 떡볶이도 생가나더라고요.


아기자기 귀여운 캐릭터샵이 함께합니다.

핸드메이트 작품들이 상점마다 있더라고요.



유럽의 감성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곳!

바깥 중앙엔 프랑스에 온 것 같은 그런 기분을 만날 수 있었어요.


한 바퀴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재미난 것 같아요.

장소는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입니다.


평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고요.

주말에는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입니다.



https://blog.naver.com/lkd8659/221170872264

더 자세한 내용은 위 바로 가기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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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 넘나이쁜것

유지니야

Date2017.12.23 19:11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와 함께 하는 2017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







여의나루역 2번출구 부근, 여의도 이벤트마당에 생긴 2017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품 먹거리들이 많아 이번 크리스마스 데이트로 많이들 찾으실텐데요.







 미리 다녀와본  2017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은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먹거리도 푸드트럭은 물론이고 프랑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음식들이 많이 준비되어 있었고,

와인 접시 같은 특별한 기념품들도 정말 많더라고요.

외부는 좀 춥지만







내부도 준비되어 있지요!

내부는 외부보다 훨씬 많은 제품 부스가 있었는데요.

수많은 악세사리들과 아름다운 꽃 등등 하나하나 다 갖고싶은 마음 가득했어요~






사주봐주는곳도 있고 캐리커쳐, 마술쇼, 사진인화 등 추억을 남길 수 있는 부스도 많았는데

저도 남친과 함께 수채화 그림 한장 남겼어여^^

가격은 좀 비쌌지만 ㅋㅋㅋ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예쁜것도 많이 보고.

반짝이는 불빛속에서 행복했던 시간.


2017년 12월 31일까지 열린다고 하니,

데이트코스로  2017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 꼭한번 다녀와보시는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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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함공원 개장식에 다녀왔어요.

waterblue

Date2017.11.25 23:31

 

11월 22일 한강에 새롭게 생긴

서울함 공원 개장식에 다녀왔어요.

 

 

 

서울함, 참수리호, 장수함.
총 3척의 퇴역 군함으로 조성한

서울 최초의 함상테마파크 서울함 공원

 

 

 

원형 보존된 잠수함 내외부를 직접 관람하고

서울함 공원과 3척의 군함.

그리고 한강의 이야기가 담긴

사진과 영상 전시를 즐길 수 있답니다.

 

 

서울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명소가 될 수 있길 기대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http://waterbluey.blog.me/22114784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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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함공원 오픈! 입장료 등 이용안내~

서울미디어메이트 백현숙

Date2017.11.25 17:27

 

 

서울한강 망원한강공원에 대형 배 3척이 떴습니다.

바로 서울함공원인데요...

 

우리나라 연안경비를 책임진 해군의 배 3척이 임무를 다하고 퇴역한 후...

서울 한강에 정박..

 

서울시민들의 문화공간, 체험의 장소로 새로운 임무를 부여 받게 되었답니다.

 

 

 

1900급 호위함 서울함

가장 규모가 큰 배로.. 유일하게 한강변에 정박해 있습니다.

선상에도 올라갈 수 있는데.

마치 바다에 떠 있는 듯한 착각을 주는 곳입니다.

 

 

 

원형 그대로 보존되었기 때문에 우리 해군의 생활 모습을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함장실, 조타실, 사관식당, 사병식당, 여군장교실 등이 개방되어 있어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참수리

 

연평해전 당시 북한과 교전을 했던 고속정과 같은 기종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배 위에 올라가서 관람하실 수 있고

 

 

 

 

 

대형 스크린을 통해 우리나라 옛날 배와 현재의 해군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모형 배와 전시물을 통해 우리나라 해군의 역사 등에 대해서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잠수정 돌고래

 

 

건물 안에 잠수정이 있는 독특한 전시관으로...

 

 

 

 

 

원형 그대로 보존이 되었기 때문에...

내부 시설도 확인이 가능하고

 

 

 

 

대한민국 해군의 이야기와 서울함공원이 만들어지는 과정도 사진으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2층에서는 잠수정을 한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공원에는 해군의 군함의 프로펠러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었답니다.

 

 

 

 

개막식에는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멋진 모습도 볼 수 있었답니다.

 

 

 

서울함공원의 이용안내입니다.

단 12월 3일까지는 무료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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