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내리는 주말 서울로 7017 별빛산책

waterblue

Date2017.07.18 23:42

지난 주말 서울시 SNS 팔로워와 함께 하는
서울로 별빛산책이 진행되었어요.

도보관광해설사와 함께

서울로 7017 야경코스를 걷는

서울로 별빛산책.

 

 

비가 너무 쏟아지는 바람에 어려움이 있긴 했지만,

밤이 되어 푸르게 빛나는 서울로와

서울로에서 바라본 서울의 야경은 멋있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서

http://waterbluey.blog.me/221054495140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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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별빛산책 , 비오는 날의 운치를 느끼다!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7.18 22:29


서울로 7017은 이제 서울 시민들의 도심 속 휴식과 힐링의 장소가 되었습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찾아주는 사랑받는 서울시의 랜드마크가 되었는데요.  비오는 토요일밤 이곳에서 즐거운 축제와 같은 행사가 열렸답니다.


[ 팔로미 - 서울로 별빛산책 ]


서울시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팔로워 중에서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 [ 서울로 별빛산책 ] 은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토요일 저녁시간을 멋진 추억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도보관광 전문 해설사와 함께 서울로7017 야경코스를 걸으며 답사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었는데요.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만나 서울로7017 야경코스를 걷고 남산 백범광장까지 이어지는 코스로 이뤄졌습니다.


비가 오는 날씨 속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해 2km가 되는 2시간 정도 소요되는  코스를 함께 걸으며 즐겼는데요. 인스타그램팀과 페이스북팀 2개조로 나눠 해설을 들었습니다.


비오는 서울로 7017 야경은 그 나름의 운치와 멋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해설사로부터 듣는 '서울의 야경과 함께 떠나는 서울 역사 이야기'는 그동안 서울에 살면서도 무심코 넘겼던 장소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낙후된 지역의 활성화와 도심 재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서울로7017에 깜짝손님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박원순 서울시장님인데요. 토요일 별빛산책의 일일 가이드로 직접 서울로 7017의 이곳저곳을 설명해주었습니다.


은하수를 느끼게 해주는 파란색 조명과 다양한 나무와 꽃 이야기를 통해 서울로 7017을 재밌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하는 박원순 서울시장님의 가이드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서울로 7017에서 바라본 서울시의 풍경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네온사인 불빛과 자동차 불빛이 어우러져 도시의 밤시간을 빛내주고 있습니다.


서울로 7017 여행자카페로 다함께 이동해 시설을 둘러보고 박원순 서울시장님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곳은 서울여행을 위한 모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었지요.

서울로 7017 별빛산책을 통해 여름밤의 추억을 쌓는 시간이었습니다. 아직 서울로 7017 다녀오지 않으셨다면, 긴긴 여름밤 그곳으로 향하시기 바랍니다. 멋진 야경이 반겨줄테니까요!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은주
(cremb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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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별빛산책, 비 내리는 서울의 밤

자유분방 여행블로그

Date2017.07.18 16:18

서울로 7017 별빛산책, 비 내리는 서울의 밤


7월 15일 저녁, 서울로 별빛 산책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잠시 서울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서울로 7017은 서울역 고가를 도로를 '차량길'에서 '사람길'로 재생하고, 단절된 서울역 일대를 통합 재생하여 지역 활성화와 도심 활력 확산에 기여하고자 시작된 사람 중심 도시재생 프로젝트입니다. 이 날은 해설사분을 따라 비 내리는 서울로7017을 걸으면서 그동안 놓치고 있었던 서울로의 곳곳을 살필 수 있었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님께서도 중간에 오셔서 직접 서울로 7017을 가이드 하셨습니다.    



서울로 7017 별빛산책은 서울역 서부터미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보통은 남대문쪽에서 걸어오면서, 서울로 7017 를 항상 접하게 되었었는데 이 날은 비도 내리고, 서부역에서부터 투어를 시작하게 되니 전혀 새로운 시선으로 마주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도슨트 투어 형식으로 진행이 되었고 각종 sns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모여 단체로 투어를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서울로 7017이 시민들을 위한 더 좋은 장소로 거듭나기를 바라봅니다.




서울시 미디어메이트_황윤하

http://blog.naver.com/bk32167/221054179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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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야경 서울데이트코스로 굿!!!

박인란

Date2017.05.30 22:04

서울로 7017 야경 서울데이트코스로 굿!!

 

 

서울데이트코스로 좋은 서울로 7017야경을 보기위해

회현역5번출구로 나와 서울로로 향했다

 

 

 

 

 

 

저녁시간에 찾은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한 서울로 7017은

매직아워 시간으로 아름다운 서울의 야경을 담을 수 있었다

 

 

 

 

 

 

 

 

서울로 7017과 연결된 서울로테라스 건물의 불빛이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서울로테라스는 먹거리,볼거리가 풍부해서 서울데이트코스로도 좋은 곳이다

 

 

 

 

 

 

 

 

 

서울의 많은 고가도로들이 안전의 문제로 철거되는 추세인데

역사의 중심에 서있는 서울역고가도로는 철거하지 않고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만들어냈다

 

날이 저물어 감에 따라 서울로 7017에 파란불이 하나,둘 밝혀진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한 서울로 7017의 야경을 빛내주는 분수다

색색으로 변하는 아름다운 분수에 발길을 멈춘 많은 사람들이

카메라 셔터를 누르면서 감탄사를 내 뱉으며 자리를 떠날 줄 모른다

 

 

 

 

 

 

 

 

 

 

 

색색의 꽃들도 활짝피어 불빛에 또 다른 색으로 변신하며

서울데이트코스로 다양한 볼거리로 사랑을 받는다

 

 

 

 

 

 

역사속의 한 페이지를 철거가 아닌 재생으로 바꾸고

쌩쌩 달리는 찻길에서 슬로우슬로우 산책하는 사람길로 바꾸고

서울 한복판 매연을 뿜어내는 길에서 나무들이 숨쉬는 길로 바뀌어

새로 태어난 서울로 7017!!

 

 

 

 

 

 

 

 

 

 

 

 

 

서울로 7017의 야경속에서 화려하게 빛나는 대우빌딩의 디지털아트!

화려한 그림과 다양한 문구로 서울데이트코스인 서울로 7017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디지털아트다

 

 

 

 

 

 

 

 

 

대한민국 철도역사을 그대로 담고있는 서울역역사박물관의 야경도

그 세월만큼이나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고가 위와 아래를 연결해주는 듯한 느낌의 서울로 7017 슈즈트리

서울시내와 또 다른 세계를 이어주는 다리같은 느낌이다

 

 

철거가 아닌 재생의 의미가 있는 서울로 7017이 서울데이트코스명소로

많은 사람들의 추억의 장소가 되었으면 한다

 

 

http://blog.naver.com/ran5141/221016959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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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야경 도보관광코스를 걸어보자

emptydream

Date2017.05.30 11:08

노후된 서울역 고가도로를 사람들이 걸어다닐수 있게 재활용 한 '서울로 7017'. 단순히 서울역 고가도로가 어떻게 바뀌었나 보기 위해 놀러갈 수도 있지만, 이 일대의 볼만 한 곳들을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을 테다.

 

서울시는 '서울로 7017' 개장과 함께, 이 길로 연결되는 반경 1킬로미터 이내의 지역 명소들을 엮어서 3개의 도보관광 코스로 개발했다. 이 도보관광 코스들은  '서울도보관광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전문 교육을 받은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걸어볼 수 있다.

 



세 개 도보관광 코스 중 하나는 '서울로 야행'이라는 야경 코스로, 오후 6시에 출발해서 서울로 야경을 보는 것으로 끝맺는다. 서울로가 야경이 예쁘다는 평도 있고, 직장인들도 체험 가능한 시간이므로, 야경 코스를 한 번 둘러보자.

 

 

아무래도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길을 걸어야 이런저런 설명도 들을 수 있으니 더욱 재미있을 테지만, 시간을 맞출 수 없거나 예약이 꽉 찼거나, 사람들과 함께 다니는 게 싫다면 그냥 혼자 걸어도 좋다. 야경 코스는 길 찾기도 어렵지 않고, 그리 많이 걷지도 않으므로 산책 삼아 둘러봐도 좋을 경로다.

 

'서울로 야행' 도보코스:

서울역15번 출구 - 서울로7017 - 남대문 교회 - 한양도성 - 백범광장 - 남산육교 - 숭례문

 



정식 야경 코스는 위와 같이 '서울역 15번 출구'에서 시작한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한 사람들이 만나서 함께 이동하기 시작하는 곳이다. 아무래도 서울역 서부 쪽에서 시작해서 서울로 7017을 좀 걸어볼 수 있도록 동선을 짠 듯 하다.

 

혼자 간다면 시작점은 자신에 맞게 조정을 하는게 좋겠다. 주 목적이 '야경'이라면, 해 지고나서 여정의 마지막에 서울로 7017을 걷는 게 좋기 때문이다. 특히 해 지는 시각이 늦은 여름철에는 출발 시간을 조금 늦게 잡는 것도 좋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로

> 서울로 야행: 서울로 7017 야경을 볼 수 있는 도보관광코스

 


서울미디어메이트 송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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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야경

문청야

Date2017.05.30 06:50

1970년에 만들어진 서울역 고가가 2017년 17개의 사람길로 다시 태어난 소식은 뉴스에서 들으셨죠? 
개장 전에 미디어메이트 기자로 사전점검 투어를 다녀오고 이번에는 야경을 찍으러 다녀왔습니다.
하늘이 어두워지니 화분의 원형 띠마다 푸른빛이 일제히 켜지는데 하늘의 은하수가 서울로로 내려와 흐르는 듯하였습니다.

 

도시산업화 상징의 한 축을 담당했던 고가도로가 서울로 7017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서울역을 통해 들어온 관광객들이 남산, 한양도성, 남대문시장, 만리동 광장 등으로 자연스럽게 유입되어 이 일대가 명실상부한 서울의 허브로 거듭났으면 하는 것이지요. 쉬고 거닐 수 있는 공간 보행로, 도시재생을 통해 새로운 역사를 맞는 서울로는 고가를 공중(空中) 정원으로 조성하고 서울역 일대를 녹색 공간화하고 주변 낙후되었던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 같습니다.

 

 

서울 고가도로는 한국의 근대화를 보여주는 유산이자 도시의 역사적인 상징물이지요.
  ‘서울역 7017 프로젝트’는 ‘1970년에 만들어진 서울역 고가가 2017년에 17개의 사람 길로 다시 태어난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로 7017 프로젝트는 무엇보다 역사와 장소와의 관계에 중점을 두고 고가도로에 거의 변화를 주지 않고 최소한의 개입만으로 ‘모두를 위한 길’을 만들었습니다. 

 

 

화분 하부에는 원형 띠 조명이 설치되어 있어 야간에 아주 멋지네요!
수목 투사 등과 바닥 투사 등, 화분 조명 등 총 1751개의 LED 조명이 '서울로 7017'을 푸른빛으로 물들입니다.

 

 

 

 

 

서울로 7017과 차량의 궤적을 함께 담았습니다.
차량의 궤적은 화려하고 지금은 박물관으로 쓰이는 구 서울역사는 고풍스러웠습니다.
서울로 7017의 프로젝트는 서울역 고가 도로를 '차량 길'에서 '사람길'로 재생하고, 단절된 서울역 일대를 하나로 엮어서 지역 활성화 및 도심 활력을 찾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서울로 7017' 상층부(분수대 위에 조금 더 높은 전망대가 있습니다.)에서 서울역을 내다볼 수 있습니다.
서울역 일대의 뷰도 멋지고 중간중간 조경도 잘 되어 있어 서울 야경 명소가 될 것 같습니다.

 

밤에 더 운치 있는 서울로 7017입니다.
요즘에는 기온이 높은 한낮 보다 조명이 켜지는 저녁때 가서 서울의 한복판을 구경해 보세요.  

 

 

서울로는 접근성이 좋더라고요.
지하철 1,4호선 서울역 8번 출구로 나오면 서울로 7017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와 노약자 장애인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있으니 이곳으로 올라가면 서울로 중간 지점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에스컬레이터 밖에서 사진을 찍어도 예쁘고 에스컬레이터 안에서 찍어도 예쁘게 나와요.
자가용 이용 시는 서울역 건너편 서울스퀘어 몰 주차장을 이용하면 좋아요.

 

서울로 7017 은하수가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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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낮과 밤을 비교해 봤습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임황근

Date2017.05.30 04:42

요즘 서울에서 가장 핫한 곳이 어디인 줄 아시나요? 바로 서울로 7017입니다
차가 다니던 길을 사람이 다니는 길로 만들어 개장한지 이제 10일 정도 지났습니다
낮에는 아무래도 더우니 시원한 밤에 두 번째로 서울로 7017을 다녀왔습니다

 

 

 

당시  그늘이 많지않아 더웠지만 밤에는 시원함과 조명까지 어우러지니
낮보다는 밤이 더 아름다운 서울로 7017이 아닐까 합니다
낮에 보면 그냥 화단처럼 보이지만 밤이면 이렇게 조명이 들어와 낭만이 더해지는듯합니다

 

 

 

낮의 서울로 7017과 밤의 서울로 7017

 

 

서울로 7017 낮보다는 밤이 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낮에는 볼 수 없는 서울로 7017 

서울로 7017 낮과밤을 비교해 봤습니다,더 자세한 내용은

http://pomnanda.co.kr/221017165114

서울미디어메이트 임황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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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야경 #힐링 #데이트코스

모래성(송영직)

Date2017.05.30 00:05

서울로 7017 야경 #힐링 #데이트코스

 

 

 매일밤 서울로 7017의 화분에는 불이 켜진다.

서울의 새로운 양경 명소로 이름나기 시작한

나무가 별처럼 나무가 선물처럼 다가오는


서울로 7017 야경보러 출발~

 

지인과 함께 서울로 7017 야경을 보러
남대문 회현역 5번출구로 나왔다.
남대문의 야경도 보고 싶었으나
처음 가보는 서울로 7017!
더구나 야경으로 처음 만나는 설레임으로
서둘러 걸음을 재촉한다

남대문 시장 회현역 5번출구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꺽어서 횡단보도에서 반만 건넌 후
서울역 방향으로 조금 걸어 오면 서울로 입구와 만난다.
지금부터 옛 서울역 고가였던 서울로로 들어선다.

 

 

이름을 처음 보는 나무들도 있고
익숙한 이름의 나무도 만난다.
밤이 되면 나무가 심겨진 커다란 화분 아래
서울로의 밤을 환하게 밝히는 불빛으로
새로운 모습의 서울로를 볼 수 있다.

 

 

파란 밤하늘과 너무나 잘어울리는 서울로 조명.
바닥에서부터 빛이 보이니 더 환상적이다.
그 사이를 걷는 기분도 아주 굿~

 

 

 

 

서울로 7017 전경.
밤이 되어 조명이 모두 들어온 터라.
화분의 불빛들이 줄지어 보이고
그 줄들이 이어져 새로운 라인을 만든다.
해는 이미 지고 없지만
서쪽 하늘은 여전히 푸른 아름다움을 뽐낸다.

 

 

화분 안에 나무만 심은줄 알았더니
수생식물도 심어 놓았다.
그냥 손을 풍덩 담굴뻔 했다.^^

 

 

대우빌딩과 서울역사 사이를 관통하는 도로.
밤을 환하게 밝인 자동차의 불빛들이 아름답다.
가고 오고 반복되는 차량들의 행진이 잠시도 쉬지 않는다.

 

 

 

 

 

서울로  7017 공중정원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멋진 야경을 더욱 멋지게 밝혀주는 분수이다.
보기에도 시원하고 아름다워 모든 이들이
발길을 멈추고 셀카를 찍는다.

 

 

가장 예뻤던 커플!
이곳에서의 야경을 가장 누린 사람들인거 같다.
모두가 이곳을 돌아간다.
이곳은 잠시지만 두사람만을 위한 공간이다.
두사람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옛 서울역사.
밤이되자 아름다운 불빛으로 더 멋지다.
지금은 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멋진 풍경을 담을수 있는곳은
바로 서울로 7017 공원에서다.

 

 

영화나 트릭아트의 한장면처럼 보이는데
실제로 서울로 7017 공원에 구멍을 뚫어
그위에 투명유리를 올려 놓은곳에
모래성이 두발로 서 있는 모습이다.
아찔한 탓인지 다른사람들은 쉽게 올라서지 못한다.
한번 올라서면 또다른 느낌이 있다.

 

 

대우빌딩에 비치는 조명에 따라 그림이 그려진다.
메세지도 있고 그림도 있고
지나는 사람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그 메시지를 보며 즐거워한다.
모래성 또한 한참이나 서서 바라 보았다.

 

 

논란이 많은 슈즈트리!
높기도 하지만 길이도 길다.
낮에는 보지 못했지만 밤에 보니 멋지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받아들이기로 한다.

이미 자라기 시작한 생명들.

이들의 모습도 곧 스러져 버리게 된다.

마음이 아프다.

 

 

 슈즈트리 전경.
약 100티어에 이른다니 대단하다.
영구적인 전시가 아니어서 안타깝다.

 

 

 

 

 

새롭게 선보인 서울로 7017

서울시민을 위한 새로운 명소로 이미 자리 잡고 있으며

또한 서울의 야경명소로도 알려지고 있다.

모심에서 만나는 자유 그리고 휴식.

아름다운 서울의 밤을 더 아름답게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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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문시장에서 쇼핑하고 서울로7017에서 힐링하는 시크릿로드 대공개

김은주 (크렘벨)

Date2017.05.29 20:36


서울로7017이 국민에게 공개되고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이제 서울의 랜드마크가 될 서울로7017은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서울시민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서울로7017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남대문시장을 함께 즐기는 방법을 소개해봅니다.

"쇼핑과 힐링을 함께 누려보자!"


우리나라의 대표 재래시장인 남대문시장은 서민들이 애용하는 곳이자, 외국인들에게도 인기있는 명소인데요. 언제 가도 싸고 저렴하며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인기있는 곳입니다. 만원 한장으로도 여러 개를 구입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요.


남대문시장 1번 게이트에서 시작하는 코스로 안내해봅니다. 1번 게이트 앞에는 숭례문수입상가가 있는데요. 다양한 수입상품들이 구비가 되어있어 시장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곳이지요.


숭례문수입상가를 지나 문구골목을 가면 싸고 종류가 다양한 문구류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우리에게 익숙한 길거리음식 뿐만 아니라 재밌고 맛있는 푸드들도 많으니 하나씩 먹어보며 쇼핑하는 재미도 느껴봅니다.


문구 골목을 지나면 안경거리와 관광기념품 거리, 이불과 침구 거리, 군인용품 거리가 나옵니다.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꿀맛입니다.


이쯤되면 배가 출출해지는데요. 남대문시장에는 맛집들이 즐비한데 칼국수 골목과 갈치골목은 꼭 먹어봐야할 메뉴이기도 하지요. 좁은 골목길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음식점들을 지나가다 보면 냄새에 한번, 소리에 두번 배고픔을 느끼게 된답니다.


남대문시장에는 꽃시장도 있는데요. 가격도 착한 아름다운 꽃들이 보는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사합니다.

"서울로7017에서 힐링하자"


남대문시장에서 쇼핑과 맛집투어를 한 후 회현역에서 연결되는 서울로7017로 올라갑니다. 바로 안내소가 눈에 띄는데요.


안내소 안에는 다양한 언어로 만든 브로셔와 안내지도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개장한 서울로7017은 낮과 밤의 모습이 달라 각각의 매력에 빠져볼 수 있는 곳인데요. 지상에서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되기도 하고, 호텔마누와 연결되기도 하며 또한 대우재단 빌딩과도 연결되어 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좋습니다.


서울로7017에서 바라보는 서울시의 풍경은 예술입니다. 탁 트인 서울의 모습을 잘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다양한 꽃과 나무 또한 볼거리이기도 하지요. 이밖에도 방방놀이터, 공중자연쉼터 등 소소한 즐거움을 주는 시설들도 이용해볼 수 있습니다.

남대문시장과 함께 서울로7017을 즐기는 방법을 알아보았는데요. 쇼핑도 하고 나무와 꽃을 보며 힐링도 하는 시간이 즐겁기만 합니다. 이번 주말 어디로 갈까  고민이신가요? 그렇다면 남대문시장과 서울로7017 추천합니다!


서울미디어메이트2기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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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7017 뜻 :: 밤마실 서울 야경

김윤아_sweetmeen

Date2017.05.29 14:55

 

 

 

 

 

서울로 7017 뜻?
서울역 고가도로를 '차량길' 에서 '사람길'로 재생하는 프로젝트로,
단절된 서울역 일대를 재생해 사람들이 활기차게 이용하게 만든 공간.
1970년대 준공된 서울의 상징적인 구조물인 고가 도로에서,
그 시간과 추억을 담아내 2017년의 지금 활기와 꿈을 불어넣는 장소로 탄생한
서울역 7017 프로젝트 :) 서울의 중심, 그리고 사람이 있는 서울로 7017.

서울로7017 이용시간?
365일 24시간! 언제나 열려있다 :)
아침에 해 뜨는 모습, 햇살좋은 낮, 별 뜨는 밤! 언제나 GOGO!

 

 

 

 

서울 빌딩으로 둘러쌓인 포근한 공원,
천천히 여유롭게 걷는 사람들,
그리고 동그란 화분안의 푸르른 식물들,
이 곳이 바로 서울, 그리고 서울로 7017.

 

 

 

서울로 7017의 야경을 구경하다보면-
이렇게 옆에 있는 빌딩들이 가까워서 좋다.

 

초고층 높이의 건물에서 내려다보는 서울 야경도 예쁘지만,
난 이렇게 나무와 건물과 시선이 딱 맞는,

그래서 도시안에 파묻힌 그 순간이 좋다.


내가 살아가고 있는 곳과 같은 시선으로

서로 바라보는 느낌이랄까.

 

 

 


혼자 걷는 서울의 밤,
또는 생각에 잠기기 좋은 시간.

 

서울로 7017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은
남산타워나 북악스카이웨이처럼 화려하고

한 눈에 서울의 모습을 다 담을순 없다.


그러나 이렇게 가까이에서 서울에 둘러쌓여,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며 걷기에 좋은 길이다.

 

매일 걸었던 길처럼,
혼자서도 편안하게.

 

 

 

 

1970년에 만들어진 서울역 고가,
2017년에 태어난 645개의 원형화분,
시민들의 휴식공간 그리고 17개의 보행길 :)

쉬고 거닐며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활력있고 매력적 공간!


관광안내소 및 카페 등 편의시설 설치, 원형화분에 총50과

228종 24,085주의 다양한 수목식재가 있다.

아직 개장 초기라서 다양한 모습을 보기에는 이르지만,

앞으로 완성이 될 모습이 기대된다.

 

 

서울로 7017 가는법?
1.4호선 서울역에서 내려 8번출구에서 고가공원으로 진입할수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면 된다.
물론, 꼭 지하철 서울역을 이용하는 방법이 아닌 자동차, 버스로도 가능한데 요렇게 가면 된다.

 

출처 및 자세히 보기 : seoullo7017.seoul.go.kr

 

 

http://blog.naver.com/sweetmeen/221016514350

 

서울시미디어메이트 2기 김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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